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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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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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에 묶이는 3대 원인

MBA 공부할 때 은사님이 사람들이 왜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는지에 대해서 그 원인을 설명해 주신 적이 있다. 인도계 말레이시아인 경제학과 교수님이었는데, 평생 가난한 분들을 교육시키는 일을 해오셨기 때문에, 귀담아 듣긴 했지만 그 당시는 그다지 크게 공감하지는 못했다. 고작 그거 세 개 뿐이겠어? 훨씬 다양한 이유가 있잖아! 그런데, 살다 보니 점점 이해가 되었다. 특히 사업과 투자를 하면서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를 보며 이제는 그 생각에 동의하게 된다. 첫째, 가난한 사람은 운명론적으로 생각한다. 운명론적 사고는 종교와 사회관습의 영향도 크다. 예를 들면, 인도의 카스트제도 하에서는 부모가 했.......

https://blog.naver.com/arystal/222988792824
[VisualCapitalist] 시각화 : 28 개국의 분극
Visualized: Polarization Across 28 Countries

이 차트는 32,000 명 이상의 Edelman Trust Institute의 연례 설문 조사를 기반으로 여러 국가의 양극화를 보여줍니다.
포스트 시각화 : 28 개국의 편광은 시각 자본가에 처음으로 나타났습니다.
This chart plots polarization for various countries based on the Edelman Trust Institute's annual survey of 32,000+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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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visualcapitalist.com/polarization-across-28-countries/?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polarization-across-28-countries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8844?sid=104

중국이 전 세계 노트북, 핸드폰, 디지털 TV의 60~90%를 생산해요. 그리고 또 그것의 소비도 중국이 가장 많이 합니다. 반도체가 많이 들어가는 전기차의 경우 중국이 세계 시장의 50~60%를 차지를 해요.
자동차도 점점 반도체가 많이 들어가는데 미국이 일 년에 1600만대 정도 자동차를 사는데 중국이 2600만대를 사요. 자동차, 정보기술(IT) 세계 최대의 시장이 중국이기 때문에 중국의 반도체 수요가, 중국 자체 수요만 보면 한 35%. 중국이 OEM 받아서 재수출까지 하는 것 포함하는 60%. 중국의 수출, 소비가 반도체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반도체는 제가 볼 때 크게 문제가 없지만 다른 아이템에서 문제가 되는데. 과기부가 2021년 조사한 것을 보면, 우리나라의 기술 수준이나 격차가 중국보다도 못한 게 5가지가 있어요. 기술 격차의 수준도 우리하고 중국은 별 차이가 없어요.

~

중국이 미국에 제재 받고 있는 반도체, 배터리, 제약, 희토류 4개 분야에서 미국의 시장 점유율은 각각 12%, 0%, 5%, 16% 밖에 안 돼요. 근데 아시아의 비중이 반도체는 73%, 배터리는 92%, 의약품은 61%, 희토류는 72%.
이것은 미국으로선 반도체만 보더라도 생산을 아시아에 의존하고 있는 것이 워낙 크기 때문에, 아시아와 동맹하지 않으면 이길 수가 없고. 중국보다도 시장 점유율이 더 낮아요.

~

4개 나라(미국, 대만, 한국, 일본)
가 칩4 동맹을 하고 중국 공급을 막아내면 중국은 아웃입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칩4가 동맹이냐. 아니면 라이벌4 아니냐. 라이벌4 입니다.

반도체 장비에서는 미국하고 일본이 서로 경쟁 관계예요. 파운드리에서는 대만하고 우리가 누가 1등이냐를 갖고 싸우죠. D램 메모리에서는 미국의 마이크론하고 한국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경쟁 관계예요. 4개 나라를 보면 서로가 물고 물리는 경쟁 관계인데, 피터지게 싸우는 나라끼리 같이 모아놨다고 그게 동맹이라고 할 수 있나요. 그건 왜 동맹이 아니라 그냥 협회죠. 칩4 동맹이 허점이 있다는 겁니다. 칩4 동맹으로 중국이 완전히 죽었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문제는 첫 번째가 공급망이고, 두 번째가 소비자인데요.

지금 반도체를 원재료부터 소재, 가공, 생산, 그리고 조립까지 보면 한 나라가 다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10개 이상의 나라를 거칩니다. 중국 하나를 막는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다른 나라들의 문제가 같이 걸린다는 거예요.


#전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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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군사독재정권은 국가안보와 좌경용공 척결 내세우며 노동계 탄압했고 안기부와 검찰 동원해 공안 정국 조성하고 민주화 요구 차단했다. 재계 대변 신문들은 정권이 흘려주는 선택적 정보를 특종인양 대서특필하고 사설과 칼럼으로 분위기를 몰아가곤 했다. 똑같은 장면을 또 보게 될 줄은 몰랐다.

January 19, 2023 at 08:16PM
via https://twitter.com/atmostbeautiful/status/161603192554587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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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매판매 증감을 2개월 기준으로 보면 글로벌 금융위기와 코로나19 봉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감소
[VisualCapitalist] 배터리 제조에서 중국의 지배력 시각화 (2022-2027P)
Visualizing China’s Dominance in Battery Manufacturing (2022-2027P)

이 인포 그래픽은 2022 년과 2027 년에 국가 별 배터리 제조 용량을 분류합니다.
배터리 제조에서 중국의 지배력을 시각화하는 게시물 (2022-2027P)은 시각 자본가에서 처음으로 나타났습니다.
This infographic breaks down battery manufacturing capacity by country in 2022 and 2027.
The post Visualizing China’s Dominance in Battery Manufacturing (2022-2027P) appeared first on Visual Capitalist.


https://www.visualcapitalist.com/chinas-dominance-in-battery-manufacturing/?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chinas-dominance-in-battery-manufacturing
은행 11월 연체율: 상승 (URL: bit.ly/3J0Fe0v)

은행업종의 11월 말 원화대출 연체율은 0.27%로 2bp YoY 상승하면서 43개월 간 지속되었던 YoY 하락이 마감되었습니다.

특징이라면, 연체율 상승을 견인하는 가계 및 자영업자 대출에서 연체 규모의 증가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11월 말 연체잔액(추정): 전체 +10% YoY, 가계+33% YoY, 자영업자 +37% YoY)

여전히 연체율은 물론 전체 연체잔액 규모도 적은 수준입니다. 그러나 증가 속도를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현재 챗GPT는 대규모 언어모델인 GPT-3.5 (GPT3의 개량)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대화형 챗봇입니다

언어모델은 ‘텍스트’에 국한되어 있고 현재 오픈AI는 이미지 생성인 ’DALL-E2’를 보유 중입니다

여기에 동영상 생성 AI가 나오고 GPT-4가 루머처럼 멀티모달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소리 등 다양한 포맷 커버)을 지원할 경우 다시 한번 가치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동인입니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036
소유 효과 – 주택 시장 에디션

블레어는 최근 집을 사기로 계약했다. 맞다, 금리가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집을 산 것이다. 금리가 1년 전보다 더 올랐기 때문에 더 이상 미룰 수 없었다. 현실 세계는 그렇게 되지 않는다. 밝혀진 바에 따르면, 인간은 가장 좋은 조건으로 모든 재정적 결정을 내리는 로봇이 아니다. 그녀의 막내는 다음 달에 세 살이 되는데, 어울리지 않게 큰 침대를 놔 줄 예정이다. 계획은 항상 더 큰 집으로 이사하는 것이었고, 마침내 필요에 맞는 집을 찾았다. 아직 축하하기엔 이르다. 아직 점검을 해보지 않았다. 뉴올리언스 같은 곳의 오래된 집은 아무것도 보장되지 않는다. 그녀는 구입 가격을 협상하면서, 현실에서 소유 효과(endowmen.......

https://blog.naver.com/jeunkim/222989376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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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에로배우에 이어서 로리콘이라니요 선생님들...

로봇 리오프닝 콘텐츠
본질은 알려주지 않고 평생 그렇게 억울하게 착취당하고 살라 가르치는 강의팔이에 대해서.

서구 선진국이 법과 원칙을 잘 지키는 이유 그리고 그 법이 만들어진 계기

인간은 똑같다. 똑같이 탐욕스럽고 드럽고 추찹하다. 어쩔수 없다. 그렇지 않은 인간이 있으면 위선적인 것이고 않은 척 하는 것이다.

이 점을 이해하면 서양인이든 동양인이든 똑같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신기하게 서양은 뭔가 룰이 강력하고 준수하려고 한다. 그 원인을 보면 시스템이 잘 갖춰줘 있음을 알 수 있다.

여기까지는 누구나 안다. 시스템을 언급하면서 서양인의 인품을 말하며 강의팔이 많이들 한다. 개소리다. 그렇게 인간에게 백날천날 기대해봐야 물 떠놓고 비는 것만도 못하게 된다. 그 강의하는 새끼들은 청취자 개돼지 니들 평생 그렇게 살아라 하고 조롱하고 돈버는 것이다. 서구사회가 그렇게 된 원인은 전혀 다른 곳에 있다.

절대 인간성이 좋아서 그런 시스템 마련되지 않는다. 서양에서의 시민운동을 살펴보면 바로 이해할 수 있다. 유럽에서 68혁명이 발생하고 빈집점거운동, 노동운동, 붉은여단, 적군파 이런 것들이 나타났다. 그냥 이상한 정치인이나 사장들 죽여버렸다. 그래서 관련 영화가 많은 것이고 여기서 나온 영화가 올더머니나 조커다.

이런 얘기를 엘리트가 해야 맞는데, 매국노들이다. 얘네들은 국가와 시민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할 생각이 없다. 그래서 서구사회의 시민운동을 제대로 말하지 않고 교양있는 척하면서 구라를 친다.

제대로 된 시스템이 마련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사적제재와 폭동에 준하는 혼란이 발생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절대 바뀌지 않고 인간성에 의지할 수도 없다. 선진국이라 불리는 곳들이 인간성에 의지해서 시스템이 마련된 게 아니다. 피를 흘렸다. 민중의 피가 아니라 엘리트와 정치인들의 피. 지들이 피를 보니까 겸손해진 것이다.

작년 아베가 뒤졌다. 그러고 나니까 일본 현직총리의 태도가 바뀌었다. 뒤지긴 싫은 것 같다. 제발 노동자의 임금을 올려달라고 하소연한다. ㅋㅋㅋㅋ 아베가 왜 죽었는지 너무 잘 아는 모양새다. 피상적으론 통일교 문제지만 이면엔 각종 민영화와 친기업정책으로 민생을 붕괴시킨 이유 때문이다. 그걸 아니까 갑자기 일본총리가 저자세로 나온다.

결국은 인간이 착해서 되는 것은 없다. 피를 흘려야 제도가 바뀌고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언제든지 피흘릴 수 있다는 것이 친절을 부른다. 서양인이 친절하고 매너가 좋은 것은 상대가 총을 갖고 있기 떄문이다. 그 총으로 제도가 바뀌고 시스템이 만들어져 지켜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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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우식 황)
『노조는 정년 연장을 골자로 하는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연금개혁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광범위한 파업과 시위를 예고했다.』

https://www.mk.co.kr/news/world/10613232

→ 우리나라의 국민연금은 인구구조적으로만 보더라도 이미 끝이 뻔한 결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음.

최대한 빨리, 더 늦기 전에 국민연금을 해지하는고 납입 원금을 돌려주는게 옳다고 생각함.

나라마다 산업 구조 등에 따라 의무 연금 가입이 필요하고 가능한 나라가 있고 그렇지 않은 나라가 있고,
여기에 대한 집요한 사전조사가 필요했지만 우리나라의 국민연금은 고령층의 표를 얻고자 했던 정치 이벤트에 등 떠밀리듯 만들어졌음.

국민연금을 가입하는 큰 대전제에는 '국가에 대한 신용'이 있음.

국가가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연금 개혁' 이라는 이름으로 현재 연금 납입자들에게 희생을 강요하는데,

나중에 이걸 지급하지 못하게 됐을때는 강원랜드 사태는 저리가라 할 정도의 후폭풍이 생길 가능성이 높음.

"국가도 약속을 지키지 못할 수 있다."는 주홍글씨가 세겨지게 된다면
단순히 연금 문제에서 끝나지 않고 국가 신용에 대한 의심으로 번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국민연금 문제 역시 저출산 문제와 함께 굉장히 위협적인 회색코뿔소라는 사실을 잊어선 안됨.


#국민연금 #연금개혁 #국가신용도
#회색코뿔소

[작성] 낭만PB | https://t.me/RomanticistPB
미세먼지 없는 이유
곧 중국 춘절
시베리아에서 부는 바람은 사랑입니다.
시장에 맡겨야죠.
정부가 미분양 막 사주고 그러면
그 관련된 정치인 실무자

아베처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