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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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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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연말 기준금리는 5.25~5.50%까지 올라가야 함. 2월 FOMC에서는 50bp 인상이 적절

2. 기준금리는 5.00% 위까지 최대한 빠르게 올린 후 데이터 변화를 지켜볼 필요

3. 생각보다 강하지 않을 수 있는 유럽 경기 둔화, 중국 리오프닝 등으로 인해 물가의 재상승 가능성 상존

4. 미국의 견조한 2022년 하반기 경제 모멘텀, 아직 남아있는 가계 초과저축도 추가 긴축 지지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김세희)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EU,유럽식 IRA 도입

☞ 넷제로산업법 도입 발표, 역내 그린기업들 직접 지원

☞ 그린산업 성장 가시성 더 높아져

☞ 미국, EU에 직접 진출한 국내 그린기업들 수혜

https://bit.ly/3wenje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디램익스체인지] Trendforce는 재고 소비가 느리고 웨이퍼 투입량이 감소하여 2023 년의 파운드리 수익이 2023 년 4% 감소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합니다.
Foundry Revenue Is Forecasted to Drop by 4% YoY for 2023 Due to Slow Inventory Consumption and Falling Wafer Input from Customers, Says TrendForce

Trendforce의 최근 파운드리 시장 분석은 모든 유형의 성숙하고 고급 노드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미끄러 져서 ...
TrendForce’s recent analysis of the foundry market reveals that demand continues to slide for all types of mature and advanced nodes...


https://www.dramexchange.com/WeeklyResearch/Post/2/11551.html
[SMM] 실리콘 웨이퍼 가격 하이킹이 신뢰를 높이면서 구정 이후의 상승 추진력을 회복하기위한 폴리 실리콘 가격
Polysilicon Prices to Regain Upward Momentum after the Chinese New Year as Silicon Wafer Price Hike Boosts Confidence

상하이, 1 월 19 일 (SMM)-최근 가격 반등 후 국내 폴리 실리콘 시장에서 기다렸다가 감정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SHANGHAI, Jan 19 (SMM) - Wait-and-see sentiment began to emerge in the domestic polysilicon market following the recent price rebound.


https://news.metal.com/newscontent/102071564/polysilicon-prices-to-regain-upward-momentum-after-the-chinese-new-year-as-silicon-wafer-price-hike-boosts-confidence/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제2023-2호] 소득동질혼과 가구구조가 가구소득 불평등에 미치는 영향: 국제비교를 중심으로
국제경제리뷰 및 분석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1월 19일 12시 0분

제목: 소득동질혼과 가구구조가 가구소득 불평등에 미치는 영향: 국제비교를 중심으로
저자: 박용민(경제연구원 금융통화연구실), 허정(금융안정국 안정분석팀)

요약
본고는 우리나라의 소득동질혼 경향과 가구구조를 주요국과 비교하고, 이것이 가구 내 소득공유 효과를 통해 가구소득 불평등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였다. 먼저 소득동질혼 측면을 보면, 우리나라에서는 부부 간 소득동질혼 경향이 주요국에 비해 매우 약한 것으로 측정되었다. 이는 우리나라에서도 고소득 남녀 간의 결혼이 적지 않게 나타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소득 남성과 비취업・저소득 여성 간, 그리고 저소득・비취업 남성과 중위소득 여성 간 결혼이 주요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빈번히 관측되는 데 기인하였다. 가구구조 측면을 보면, 우리나라는 가구 내 소득공유 효과를 누리지 못하는 1인 가구와 한부모 가구의 비중이 주요국에 비해 낮았다. 순위보존적 교환법과 가중치 조정법을 이용한 모의실험 결과, 우리나라의 소득동질혼과 가구구조가 주요국과 같이 변화한다면 가구소득 불평등은 평균 약 10%, 최대 약 15%(스웨덴, 덴마크 등 북유럽의 경우) 상승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Abstract
We compare the degree of earnings homogamy and household structure across 34 mostly OECD countries and assess how earnings homogamy and household structure affect household income inequality in Korea via the inequality-reducing income pooling effect of household formation. We show that, contrary to common wisdom, the degree of earnings homogamy in Korea is significantly weaker than that in most countries, which can reinforce income pooling effect of household formation. Household structure strengthens the income pooling effect in Korea as well, since the proportion of one-person and single-parent households, which cannot pool family members income, is lower in Korea than in most countries. Using simulation methods including rank-preserving exchange and re-weighting, we show that household income inequality, in terms of the Gini coefficient, would be higher by 10%, on average, if the degree of earnings homogamy and household structure in Korea were similar to those in other countries.

https://www.bok.or.kr/imer/bbs/P0002455/view.do?nttId=10075034&menuNo=500788
이 숫자가 높을수록 자기네들끼리 결혼하는 경향이 강해진다는 것을 의미.

#계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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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숫자가 높을수록 자기네들끼리 결혼하는 경향이 강해진다는 것을 의미. #계급화
박홍기 작가의 얘기들을 보태자면

1. 유럽에서 개인주의 경향을 보이는 사람들은 대부분 빈곤가구.

2. 빈곤가구가 아닐수록 혈연주의 족벌주의로 훨씬 공고하게 뭉치는 경향을 보인다. 가문과 가문이 비즈니스를 하게 되면 학벌주의로 최소 석사는 나와야 거래가 가능하고.

3. 혹여 유학을 갔다와서 백인 남성들을 언급하며, 개인주의와 자유로움으로 고부갈등이 없다는 식으로 얘기할 경우 2가지에 해당.
ⓐ 그 사회에서의 빈곤층 남성
ⓑ 정식 결혼을 하지 않고 동거만 해서
(적당히 몇 년 물고 빨고 와서 환상팔이 하는 것)

4. 개인주의라서 빈곤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빈곤일 경우 개인주의, 1인가구 경향을 보임. 망해서 중년의 나이에 혼자 고시원에 사는 경우 등을 볼 수 있음.

5. 서구사회는 기본적으로 정식결혼을 하면 여자의 성씨가 바뀌고 그 가문에 편입됨. 그리고 여자들이 이것을 무척 원함. 먹고 살기 빡세서.

6. 성씨까지 바뀌었으니 이제 매주말 또는 매 휴가 때마다 시부모와 만나서 여행을 가거나 식사를 하고 선친들이 계신 묘에 가서 피크닉을 함. 영화에도 많이 나오는 장면들임.

7. 그래서 한국여성들이 정상적인 백인과 결혼하면 고부갈등을 겪는 사람들이 많음. 미국도 마찬가지.

8. 동거를 하면 이런 고부갈등 전혀 겪지 않을 수 있음. 어디 외국인이랑 결혼해서 자유롭게 뭐 생활하는 거 나오면 거긴 뼈대 없는 가문이거나 동거일 가능성이 높음. 이런 것으로 폐미팔이 백인남 환상팔이들 많이 함.

9. 재밌는게 연애할 떄는 그렇게 자랑질 하더니 결혼하면 싹 사라지는 애들이 많은데 환상이 무너져서 그렇다고.

10. 서구사회는 공고한 족벌주의와 학벌주의 경향을 보임

11. 자녀에게 비즈니스를 물려주거나 직업을 물려주는 게 거기들 특성.

12. 그래서 앵간한 학사로는 명함도 못 내밀고 석사 정도는 따야 인정해주는 경향이 있음. 대학이 붕괴되고 공부하면 나라에서 학비를 지원해주는 이유. 애들이 나와도 뒤지게 의미 없는 대학따위 안 가서.

13. 서구사회 학벌주의는 학사급이 아님. 특정 직업군에서의 전문대학원이 만들어지고 학비는 연에 1억 정도 들어가는 곳들.
가난에 묶이는 3대 원인

MBA 공부할 때 은사님이 사람들이 왜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는지에 대해서 그 원인을 설명해 주신 적이 있다. 인도계 말레이시아인 경제학과 교수님이었는데, 평생 가난한 분들을 교육시키는 일을 해오셨기 때문에, 귀담아 듣긴 했지만 그 당시는 그다지 크게 공감하지는 못했다. 고작 그거 세 개 뿐이겠어? 훨씬 다양한 이유가 있잖아! 그런데, 살다 보니 점점 이해가 되었다. 특히 사업과 투자를 하면서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를 보며 이제는 그 생각에 동의하게 된다. 첫째, 가난한 사람은 운명론적으로 생각한다. 운명론적 사고는 종교와 사회관습의 영향도 크다. 예를 들면, 인도의 카스트제도 하에서는 부모가 했.......

https://blog.naver.com/arystal/222988792824
[VisualCapitalist] 시각화 : 28 개국의 분극
Visualized: Polarization Across 28 Countries

이 차트는 32,000 명 이상의 Edelman Trust Institute의 연례 설문 조사를 기반으로 여러 국가의 양극화를 보여줍니다.
포스트 시각화 : 28 개국의 편광은 시각 자본가에 처음으로 나타났습니다.
This chart plots polarization for various countries based on the Edelman Trust Institute's annual survey of 32,000+ people.
The post Visualized: Polarization Across 28 Countries appeared first on Visual Capitalist.


https://www.visualcapitalist.com/polarization-across-28-countries/?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polarization-across-28-countries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8844?sid=104

중국이 전 세계 노트북, 핸드폰, 디지털 TV의 60~90%를 생산해요. 그리고 또 그것의 소비도 중국이 가장 많이 합니다. 반도체가 많이 들어가는 전기차의 경우 중국이 세계 시장의 50~60%를 차지를 해요.
자동차도 점점 반도체가 많이 들어가는데 미국이 일 년에 1600만대 정도 자동차를 사는데 중국이 2600만대를 사요. 자동차, 정보기술(IT) 세계 최대의 시장이 중국이기 때문에 중국의 반도체 수요가, 중국 자체 수요만 보면 한 35%. 중국이 OEM 받아서 재수출까지 하는 것 포함하는 60%. 중국의 수출, 소비가 반도체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반도체는 제가 볼 때 크게 문제가 없지만 다른 아이템에서 문제가 되는데. 과기부가 2021년 조사한 것을 보면, 우리나라의 기술 수준이나 격차가 중국보다도 못한 게 5가지가 있어요. 기술 격차의 수준도 우리하고 중국은 별 차이가 없어요.

~

중국이 미국에 제재 받고 있는 반도체, 배터리, 제약, 희토류 4개 분야에서 미국의 시장 점유율은 각각 12%, 0%, 5%, 16% 밖에 안 돼요. 근데 아시아의 비중이 반도체는 73%, 배터리는 92%, 의약품은 61%, 희토류는 72%.
이것은 미국으로선 반도체만 보더라도 생산을 아시아에 의존하고 있는 것이 워낙 크기 때문에, 아시아와 동맹하지 않으면 이길 수가 없고. 중국보다도 시장 점유율이 더 낮아요.

~

4개 나라(미국, 대만, 한국, 일본)
가 칩4 동맹을 하고 중국 공급을 막아내면 중국은 아웃입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칩4가 동맹이냐. 아니면 라이벌4 아니냐. 라이벌4 입니다.

반도체 장비에서는 미국하고 일본이 서로 경쟁 관계예요. 파운드리에서는 대만하고 우리가 누가 1등이냐를 갖고 싸우죠. D램 메모리에서는 미국의 마이크론하고 한국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경쟁 관계예요. 4개 나라를 보면 서로가 물고 물리는 경쟁 관계인데, 피터지게 싸우는 나라끼리 같이 모아놨다고 그게 동맹이라고 할 수 있나요. 그건 왜 동맹이 아니라 그냥 협회죠. 칩4 동맹이 허점이 있다는 겁니다. 칩4 동맹으로 중국이 완전히 죽었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문제는 첫 번째가 공급망이고, 두 번째가 소비자인데요.

지금 반도체를 원재료부터 소재, 가공, 생산, 그리고 조립까지 보면 한 나라가 다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10개 이상의 나라를 거칩니다. 중국 하나를 막는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다른 나라들의 문제가 같이 걸린다는 거예요.


#전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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