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인 사증 업무 중단을 계속 연장하기는 어려운 수치 같네요. 일단은 실내 마스크 해제 결정 이후에 고려하겠죠.
https://v.daum.net/v/20230115184811851
https://v.daum.net/v/20230115184811851
언론사 뷰
중국발 입국자 코로나 양성률 이틀째 한자릿수…어제 8.7%
단기체류 외국인 누적 양성률 15.4% 중국발 단기체류 외국인 입국자들의 코로나19 검사 양성률이 이틀 연속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 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중국에서 출발해 전날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총 2051명 가운데 단기체류 외국인 345명이 공항검사센터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았고 이중 30명이 확진됐다. 양성률은 8.7%다.
Forwarded from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비서)
데일리팜
때 아닌 비아그라 품절…늦어지는 판매권 계약 탓?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가 때 아닌 품절 대열에 합류했다. 시장에서는 비아그라 판매권 계약 지연이 수급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제기된다. 15일 데일리팜이 주요 약국 전용 온라인몰을 확인한 결과 비아그라정100mg이 전체 온라인몰에서 품절 상태로 주문이 불가능했다. 비아그라정의 경우 지난해 말까지 제일약품이 판매해 왔지만, 비아트리스 코리아와 제일약품은 지난해 12월 30일부로 비아그라정 50mg…
Forwarded from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비서)
데일리팜
수급불안에 가격인상 이중고...불안한 AAP 원료 확보전
[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제약사들의 아세트아미노펜(AAP) 원료의약품 확보 불안감이 커졌다. 수입 원료의약품의 가격 인상으로 원가 부담이 높아졌다. 중국발 수급 불안감도 지속되고 있어 제약사들은 원료의약품 비축에 나섰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수입 아세트아미노펜 원료의약품 가격이 20% 가량 인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약사 한 관계자는 “아세트아미노펜 원료의약품은 가격 변화가 거의 없는 제품인데 최근 들어 20% 가량 올랐고 점차 인상…
"누칼협" 뇌피셜 2개
1. 선제적 누칼협 논리
사실은 레거시 언론과 유튜버 합작으로 공포협박 했다. 그리고 배후엔 건설사가 있었다.
이들 어조는 협박이 맞았다. 웃으면서 친절하게 위협해도 협박이다.
업계 마케팅을 주도한 이들은 일본에서 주택버블 붕괴 이후 업자들이 칼 맞았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 선제적으로 누칼협을 만들었다.
2. 왜 퍼졌는가?
집 산 얼라들이 꼴깝떨었고 이들이 집값 상승 주범이었다는 집 못 산 사람들의 인식. 또 주변에 자랑질 하는데 상황이 바뀌니 조롱하고 싶어서.
그런데 일본에서 버블 붕괴 이후 부동산 업자들이 죽은 건 사실.
1. 선제적 누칼협 논리
사실은 레거시 언론과 유튜버 합작으로 공포협박 했다. 그리고 배후엔 건설사가 있었다.
이들 어조는 협박이 맞았다. 웃으면서 친절하게 위협해도 협박이다.
업계 마케팅을 주도한 이들은 일본에서 주택버블 붕괴 이후 업자들이 칼 맞았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 선제적으로 누칼협을 만들었다.
2. 왜 퍼졌는가?
집 산 얼라들이 꼴깝떨었고 이들이 집값 상승 주범이었다는 집 못 산 사람들의 인식. 또 주변에 자랑질 하는데 상황이 바뀌니 조롱하고 싶어서.
그런데 일본에서 버블 붕괴 이후 부동산 업자들이 죽은 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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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결정 리트머스지: 언론
마스크 해제 관련 기사를 보면서 든 생각이
언론에 살살 뿌려보고 반응살핌.
고정금리 강제변경 기사 떴을 때
시민들이 난리치니까 감독기관에서 철회권고.
대부업 최고이자 상향하겠다는 기사에도
난리치니까 계획없다 말함.
(망할라면 얼른 망하고 정리되는 게 서로 좋음. 애매하게 좀비처럼 노예되는 것보다.
안 갚고 만세 부르는 게 아니라
못 갚겠다는 것이잖아. 또 금융권에서 이렇게 될 줄 알았는데도 돈 빌려준 측면도 있음. )
마스크 해제 관련 기사를 보면서 든 생각이
언론에 살살 뿌려보고 반응살핌.
고정금리 강제변경 기사 떴을 때
시민들이 난리치니까 감독기관에서 철회권고.
대부업 최고이자 상향하겠다는 기사에도
난리치니까 계획없다 말함.
(망할라면 얼른 망하고 정리되는 게 서로 좋음. 애매하게 좀비처럼 노예되는 것보다.
안 갚고 만세 부르는 게 아니라
못 갚겠다는 것이잖아. 또 금융권에서 이렇게 될 줄 알았는데도 돈 빌려준 측면도 있음. )
Forwarded from 📡외신 스크랩(국제 정치 경제 학계 업계 권위자 교수 학자 총동원) (전달공유📬)
[Reuters] IMF는 파편화가 GDP의 최대 7%까지 글로벌 경제 비용을 지불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IMF says fragmentation could cost global economy up to 7% of GDP
https://news.yahoo.com/imf-says-fragmentation-could-cost-230925130.html
IMF says fragmentation could cost global economy up to 7% of GDP
https://news.yahoo.com/imf-says-fragmentation-could-cost-230925130.html
Yahoo
IMF says fragmentation could cost global economy up to 7% of GDP
A severe fragmentation of the global economy after decades of increasing economic integration could reduce global economic output by up to 7%, but the losses could reach 8-12% in some countries, if technology is also decoupled, the International Monetary…
Forwarded from 📡외신 스크랩(국제 정치 경제 학계 업계 권위자 교수 학자 총동원) (전달공유📬)
[Bloomberg] 재개가 시작되면서 세계 경제가 지정되는 중국 부스트
China Boost for Flagging World Economy Looms as Reopening Starts
https://news.yahoo.com/china-boost-flagging-world-economy-210000519.html
China Boost for Flagging World Economy Looms as Reopening Starts
https://news.yahoo.com/china-boost-flagging-world-economy-210000519.html
Yahoo
China Boost for Flagging World Economy Looms as Reopening Starts
(Bloomberg) -- China’s sudden reopening is set to offer a boost to a flagging world economy.Most Read from BloombergPfizer Bivalent Vaccine Linked to Strokes in Preliminary DataAt Least 68 Dead as Nepal Plane Crashes Seconds Before LandingThis Isn’t Your…
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미국 최대 농장주는? 그리고 규모는?
지난해 5월,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 빌 게이츠가 미국 농지의 대부분을 소유하고 있다는 썰이 있었다. 하지만 썰일 뿐이었다. 게이츠는 거의 27만 에이커(약 1,092k㎡)의 농지를 보유하고 있지만, 전국적으로 미국 농지는 총 9억 에이커에 달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220만 에이커(약 8,093k㎡)를 소유하고 있는 억만장자가 있으며, 미국 내 최대 농장주 지위에 있다. (참고로, 남한의 면적은 100,266㎢, 경기도 전체 면적이 1,196.73k㎡) 1999년 ATT가 500억 달러 이상을 주고 인수한 텔레커뮤니케이션(Tele-Communications Inc.)의 전 CEO 존 말론은 다양한 목장 및 부동산 사업을 하고 있고, 주로 메인, 뉴멕시코, 콜로라도, 와이.......
https://blog.naver.com/jeunkim/222985400238
지난해 5월,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 빌 게이츠가 미국 농지의 대부분을 소유하고 있다는 썰이 있었다. 하지만 썰일 뿐이었다. 게이츠는 거의 27만 에이커(약 1,092k㎡)의 농지를 보유하고 있지만, 전국적으로 미국 농지는 총 9억 에이커에 달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220만 에이커(약 8,093k㎡)를 소유하고 있는 억만장자가 있으며, 미국 내 최대 농장주 지위에 있다. (참고로, 남한의 면적은 100,266㎢, 경기도 전체 면적이 1,196.73k㎡) 1999년 ATT가 500억 달러 이상을 주고 인수한 텔레커뮤니케이션(Tele-Communications Inc.)의 전 CEO 존 말론은 다양한 목장 및 부동산 사업을 하고 있고, 주로 메인, 뉴멕시코, 콜로라도, 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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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농장주는? 그리고 규모는?
중국이 과거에 슈퍼파워였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일단 인구 넘사 땅생산력 넘사. 무역하면 필연적으로 박살이 나는 구조. 영국은 중국에서 차를 수입하다가 적자가 났고 로마는 중국에서 비단수입하다가 박살이 났다.
영국이 차수입하다 적자난 거 멘징하려고 무리수 둔 게 아편이었고, 아편전쟁일으키면서도 설마 이길 수 있을까 했고. 어이털리게 이겼다. 아무리 종이 용(드래곤)이라해도 해안가 도시 몇 개점령했던 것이 영국. 일본은 주인 애매하게 없는 땅 만주를 먹었고.
아무튼 역사를 알면 중국한테 까불면 안되는 것을 알 수 있음. 그렇다고 친하고 싶지도 않고. 무역이나 했으면.
그런데 옛날부터 까불었던 게 고려, 조선임. 중국에서 사신 오면 뺨따구 때리고 황제 앞에서 패악질 부리던 게 우리다. 그건 잊지말아야 함.ㅋㅋㅋㅋ
중국 예로부터 대단한 나라 맞음. 잠깐 근대사에서 조연으로 있었을뿐.
그나저나 중국 저축액이 1경이면
아따 고객님 어서와서 면세 긁으셔야죠!
웰컴 투 코리아
영국이 차수입하다 적자난 거 멘징하려고 무리수 둔 게 아편이었고, 아편전쟁일으키면서도 설마 이길 수 있을까 했고. 어이털리게 이겼다. 아무리 종이 용(드래곤)이라해도 해안가 도시 몇 개점령했던 것이 영국. 일본은 주인 애매하게 없는 땅 만주를 먹었고.
아무튼 역사를 알면 중국한테 까불면 안되는 것을 알 수 있음. 그렇다고 친하고 싶지도 않고. 무역이나 했으면.
그런데 옛날부터 까불었던 게 고려, 조선임. 중국에서 사신 오면 뺨따구 때리고 황제 앞에서 패악질 부리던 게 우리다. 그건 잊지말아야 함.ㅋㅋㅋㅋ
중국 예로부터 대단한 나라 맞음. 잠깐 근대사에서 조연으로 있었을뿐.
그나저나 중국 저축액이 1경이면
아따 고객님 어서와서 면세 긁으셔야죠!
웰컴 투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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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과거엔 편의점 도시락 사먹을 돈이면 분식점에서 한 끼 든든히 먹는게 낫다는 얘기가 있었죠. 지금은 분식점에서 김밥 한 줄이 4~5천원을 넘고, 밥 종류는 최소 8천원~1만원 이상 하는 시대입니다. 편의점 도시락은 설 특선 제품 가격대가 4800~8000원대에 형성되어 있네요. 편의점 도시락이 외식 수요를 충분히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정용제)
오픈AI는 현재 GPT-4도 개발 중이다. 실리콘밸리 벤처 투자자(VC)들에 따르면 GPT-4는 이번 분기에 나올 것으로 전망
GPT-4는 멀티모달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등을 동시에) 채용 가능성 존재. 구글의 멀티모달 모델은 21년에 공개한 MUM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8461
GPT-4는 멀티모달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등을 동시에) 채용 가능성 존재. 구글의 멀티모달 모델은 21년에 공개한 MUM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8461
www.digitaltoday.co.kr
오픈AI에 과감한 베팅...MS의 야심만만 시나리오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 챗GPT, 달리(DALL-E), GPT-3 등을 앞세워 생성 AI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오픈AI를 위협적으로 바라보는 회사들이 늘었지만 전혀 그렇지 않은 곳이 있다. 바로 마이크로소프트다. 마이...
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전세가율 2301
“이사철이 오고 있지만 이사하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 예년같으면 봄철 이사를 위해 집계약이 가장 많이 이뤄질 시기지만 중개업소마다 매물만 쌓이고 있다. 불황의 여파로 사람들이 집을 살만한 여유를 잃어버린지 오래라고 한 부동산중개업소 관계자는 말했다.” “이사철이 다가오면 으레 집값이 뛰고 세입자들은 전세값을 올려달라는 집주인의 요구에 시달리는 것이 상례였다. 그러나 요즘은 기존 세입자가 집을 옮기면서 전세보증금을 내줄 것을 요구해와 곤란을 겪는 집주인들이 늘고 있다.” 1998년 2월 연합뉴스 기사입니다. 국제통화기금(IMF) 한파가 이사철 풍속도를 바꿔놓고 있다고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25년 전 기사인데 현재 부.......
https://blog.naver.com/ldk27/222985721658
“이사철이 오고 있지만 이사하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 예년같으면 봄철 이사를 위해 집계약이 가장 많이 이뤄질 시기지만 중개업소마다 매물만 쌓이고 있다. 불황의 여파로 사람들이 집을 살만한 여유를 잃어버린지 오래라고 한 부동산중개업소 관계자는 말했다.” “이사철이 다가오면 으레 집값이 뛰고 세입자들은 전세값을 올려달라는 집주인의 요구에 시달리는 것이 상례였다. 그러나 요즘은 기존 세입자가 집을 옮기면서 전세보증금을 내줄 것을 요구해와 곤란을 겪는 집주인들이 늘고 있다.” 1998년 2월 연합뉴스 기사입니다. 국제통화기금(IMF) 한파가 이사철 풍속도를 바꿔놓고 있다고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25년 전 기사인데 현재 부.......
https://blog.naver.com/ldk27/22298572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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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율 2301
“이사철이 오고 있지만 이사하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 예년같으면 봄철 이사를 위해 집계약이 가장 많이 이뤄질 시기지만 중개업소마다 매물만 쌓이고 있다. 불황의 여파로 사람들이 집을 살만한 여유를 잃어버린지 오래라고 한 부동산중개업소 관계자는 말했다.”
신화의 붕괴
1. 공무원 줘도 안 하는 시대가 온다.
공직사회 55-63년생 비율 30%( 곧 은퇴)
전체 공직자수 110만명
문정권 5년 간 신규채용 13만명
사실 그냥 뒀으면 알아서 해결될 일이었는데
대학교 학벌팔이하던 버러지 수능강사들이 공무원시장 넘어가서
그 대학교 안 가면 인생 죠진다 버전2를 공무원 안 하면 인생 죠진다 막차라도 타라고 함.
얘네들이 부업으로 부동산 팔이를 했나 싶을 정도로 공무원 강의마케팅을 함.
그런데 공직자 해보니까 아니거든ㅋㅋㅋ
아무튼 공무원 박봉에 노동량 크게 들어가는 힘든 직업이라는 인식이 팽배해짐. 공무원 강사 및 마케터들이 구축해놓은 환상팔이가 사라지는 분위기.
2. 부동산 가격 코로나 오버슈팅이 끝나버림.
이건 뭐 바젤3 체제만 알면 이해가 되는 것이고. 대출이 예전만큼 나오질 않으니까. 금리는 누차 말하지만 부수적인 것이고.
미분양 천지뺵가리에 줄서서 분양한 거 다 구라였고 알바쓴 거..
결론: 취업 못 한 인간들, 니들 패자 아니다. 남들 열심히 뛰어서 빚내서 집 사서 노예가 되었고 공무원 입성했는데 연금은 모르겠고 초과노동수당은 못 받아가서 최저보다 못 하다고 억울해하고 있고. 말년에는 짬 떄릴 신입 안 들어오니 업무량은 그대로 갈 것 같다는 인식이다.
힘낼 수 있다.
1. 공무원 줘도 안 하는 시대가 온다.
공직사회 55-63년생 비율 30%( 곧 은퇴)
전체 공직자수 110만명
문정권 5년 간 신규채용 13만명
사실 그냥 뒀으면 알아서 해결될 일이었는데
대학교 학벌팔이하던 버러지 수능강사들이 공무원시장 넘어가서
그 대학교 안 가면 인생 죠진다 버전2를 공무원 안 하면 인생 죠진다 막차라도 타라고 함.
얘네들이 부업으로 부동산 팔이를 했나 싶을 정도로 공무원 강의마케팅을 함.
그런데 공직자 해보니까 아니거든ㅋㅋㅋ
아무튼 공무원 박봉에 노동량 크게 들어가는 힘든 직업이라는 인식이 팽배해짐. 공무원 강사 및 마케터들이 구축해놓은 환상팔이가 사라지는 분위기.
2. 부동산 가격 코로나 오버슈팅이 끝나버림.
이건 뭐 바젤3 체제만 알면 이해가 되는 것이고. 대출이 예전만큼 나오질 않으니까. 금리는 누차 말하지만 부수적인 것이고.
미분양 천지뺵가리에 줄서서 분양한 거 다 구라였고 알바쓴 거..
결론: 취업 못 한 인간들, 니들 패자 아니다. 남들 열심히 뛰어서 빚내서 집 사서 노예가 되었고 공무원 입성했는데 연금은 모르겠고 초과노동수당은 못 받아가서 최저보다 못 하다고 억울해하고 있고. 말년에는 짬 떄릴 신입 안 들어오니 업무량은 그대로 갈 것 같다는 인식이다.
힘낼 수 있다.
👍2
Forwarded from 📡외신 스크랩(국제 정치 경제 학계 업계 권위자 교수 학자 총동원) (전달공유📬)
※강진발생※
M 6.3 -Izu Islands, Japan 지역
M 6.3 - Izu Islands, Japan region
Time2023-01-16 04:49:52 UTC2023-01-16 04:49:52 EPICENTERLOCATION 29.001N 139.347EDEPTH409.09 KM (254.20 MI)
Time2023-01-16 04:49:52 UTC2023-01-16 04:49:52 UTC at epicenterLocation29.001N 139.347EDepth409.09 km (254.20 mi)
https://earthquake.usgs.gov/earthquakes/eventpage/us7000j4mj
M 6.3 -Izu Islands, Japan 지역
M 6.3 - Izu Islands, Japan region
Time2023-01-16 04:49:52 UTC2023-01-16 04:49:52 EPICENTERLOCATION 29.001N 139.347EDEPTH409.09 KM (254.20 MI)
Time2023-01-16 04:49:52 UTC2023-01-16 04:49:52 UTC at epicenterLocation29.001N 139.347EDepth409.09 km (254.20 mi)
https://earthquake.usgs.gov/earthquakes/eventpage/us7000j4m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