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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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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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면

1. 산업 재해(사망) 발생 직후 가맹점들의 스탠스가 의외였다.

2. "우리도 자녀가 있는데, 가맹점은 무슨 잘못이냐.." 이런 메타는 먹히지 않을 것이라 봤다. 그래서 가맹들은 얼른 기업살인법 입법활동과 가맹 별 피해보상 및 가맹탈퇴에 대한 촉구를 해야 빠져나갈 수 있을 것이라 봤다.

3.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 가맹 뒤로 숨는 본사행태와 가맹점의 무대응 그들의 감정적 단순 동조요구에 소비자들은 반기를 들었다.

4. 일각에선 소비자 니들이 불매해봐야 견돈들은 잘 먹을 것이라는 조롱이 있었다. 그렇게 견돈들은 맛있게 처먹었다. 쿰척쿰척냠냠. 견돈은 잘못이 없다고 생각될 수도 있으나, 한나 아렌트의 악의 평범성에 따르면 견돈도 공범이다.

5. 견돈 콘크리트 지지층이 남아있더라도 20~30% 매출감소는 타격이 생각보다 클 것이라 봤다. 이유는 제조업의 영업레버리지에 있다. 매출 20% 30% 밖에 줄지 않아도 영업이익단에선 훨씬 더 큰 폭으로 변하기 때문.
>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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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 VBP 시행 1차년도 입찰에서 오스템임플란트가 가장 많은 수량을 낙찰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발표 결과에 따르면 오스템임플란트는 491,090 세트를 낙찰 받아 입찰에 참여한 회사들 중 최다 수량을 기록했다. 이는 글로벌 1위 임플란트 회사인 S사 수량의 2.3배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이익을 크게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판매 수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적인 입찰로 계획했던 낙찰 결과를 얻었다”며 “VBP 시행으로 인해 임플란트 시술 비용이 전반적으로 하락하면서 중국내 임플란트 수요가 크게 증가할 가능성이 큰 만큼 점유율을 더욱 확대하기 위한 전략을 면밀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73217?sid=101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받) 언론에서 피터지게 부동산 지금 사야한다고 말하는 이유
외신말고 국내언론사
그거 너무 많이 보믄
패가 망신한다카이
선수촌
조선주로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는지 5분만에 배운 것 같다 https://www.youtube.com/watch?v=kq6PDNOY038
다행히 주식채널들 중에 이념과 애국을 운운하는 곳들이 최근에는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이념이 아닌 이익에 집중하라고 지속적인 계몽을 하였기 떄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애국을 하고 싶으면
ㅋㅋㅋㅋㅋ 그럼 본인 자녀 부모 할배 친인척부터 이념 무장해서 애국으로 현장일 시켜라 새캬 ㅋㅋ본인부터 이념 애국 그런 거 모범과 선행을 보여야죠.

돈 안 주고 일 시킬라니까 사람이 없지.
돈 안 주니까 당연히 시위하는거고.

신뢰와 신용으로 돌아가는 자본주의에서 애국핑계로 착취나 할라고 하는 것이 바로 반자본주의자고 빨갱이다. 김정은 버러지가 좋아하는 거쪽동네 애국 착취 짓거리하라고 북한 보내야지 그런 것들부터.
👍2
이렇게 받아처먹고 컨텐츠제작사들한테 또 받아처먹고 외국에 있는 컨텐츠회사들한테 또 받아 처먹으려고 하는 통신사.

그런데 이스라엘이 저렴한 요금을 당연하게 저것을 쟁취했을까??

텐트시위로 이룩한 것이다.
(물가, 주거비, 통신비 등이 너무 오르니까 못 살겠다 하고 한 6개월 200만명 정도가 일 안 하고 광장에 텐트치고 누워버림. 정부 두손 두발 들고 5단계지주회사 체계 2단계로 줄이라고 강제매각 법 만들어짐. 그렇게 이스라엘 재벌해체. 언론에서 절대 말하면 안되는 시위. 이스라엘 국가경쟁력 순위 급등시켰던 시위.)


진압할 필요가 없으니 경찰도 윈
시위자도 윈
윈윈했던 텐트시위.
👍1
서강대학교만의 문제가 아니고,
요즘 애들은 과거 선배세대와는 참 다른 면모가 돋보임.

개인주의, 이기주의, 복불복 심리.
주인의식 결여된 노예 도덕론.

그런데 이게 또 어디서 왔는가 보면
586이 민주화투쟁한 이후에 취직 못 하다가 학원가로 가서 애들 사교육 장사해먹으려고 학벌주의 똥을 엄청 뿌리고 돈 맛 보면서 발생되었다는 게 업계 중론. 그렇게 학부모들은 노후 싹 털리고.
👍2
[VisualCapitalist] 예측 합의 : 전문가들이 2023 년에 나오는 것
Prediction Consensus: What the Experts See Coming in 2023

보고서, 기사, 인터뷰 등의 500 개 이상의 예측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여 2023 년에 전문가가 어떻게 될지 생각하는지 강조합니다.
사후 예측 합의 : 2023 년에 나오는 전문가들이 시각 자본가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Using our database of 500+ predictions from reports, articles, interviews, and more, we highlight what experts think will happen in 2023
The post Prediction Consensus: What the Experts See Coming in 2023 appeared first on Visual Capitalist.


https://www.visualcapitalist.com/predictions-2023/?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predictions-2023
[statista] 편의의 깃발은 해상화물을 지배합니다
Flags of Convenience Dominate Maritime Freight

해운 산업에서 선박의 깃발은 선주 또는 해운 회사가 등록한 주를 말합니다.그러므로 등록 된 선박은 예를 들어 승무원이 대상이되는 과세, 선박 안전 또는 노동법 측면에서 관련 국가의 해상 당국의 법률과 규정에 구속됩니다.UNCTAD)는 대다수의 글로벌 배송이 편의의 깃발, 즉 실제 소유권 국가 이외의 국가에 등록 된 선박에 의해 수행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여러 표준, 규정, 통제 및 세금을 피하기 위해파나마, 라이베리아 및 마샬 제도 인 편의 깃발은 세계 함대에서 가장 많이 대표됩니다.2022 년에 그들은 세계화물 용량의 44.3 %를 공동으로 설명했습니다.이에 비해 세계 최대 수출국 인 중국에 등록 된 가맹점은 총 용량의 5.2 %에 불과했습니다.다른 자주 사용되는 편의 깃발에는 몰타 (용량의 5.2 %)와 바하마 (3.3 %)가 포함됩니다. 작성자 : Tristan Gaudiauttranslated : Anna Fleckthis 차트는 등록 국가가 다른 선박 수를 보여줍니다.
In the shipping industry, the flag of a ship refers to the state in which the shipowners or shipping companies have registered it. Registered ships are therefore bound by the laws and regulations of the maritime authority of the country concerned, for example in terms of taxation, ship safety or labor laws to which the crew is subject.The figures from the United Nations Conference on Trade and Development (UNCTAD) show that the vast majority of global shipping is carried out under flags of convenience - i.e. by ships registered in a country other than the country of actual ownership - in order to avoid a number of standards, regulations, controls and taxes.Three of these flags of convenience, Panama, Liberia and the Marshall Islands, are by far the most represented in the world fleet. In 2022, they jointly accounted for 44.3 percent of the world's cargo capacity. In comparison, merchant vessels registered in China, the world's largest exporting country, accounted for only 5.2 percent of total capacity. Other frequently used flags of convenience include Malta (5.2 percent of capacity) and the Bahamas (3.3 percent).Written by: Tristan GaudiautTranslated by: Anna FleckThis chart shows the number of vessels with different countries of registration.


https://www.statista.com/chart/29086/flags-of-convenience/?utm_souce=Blog&utm_medium=RSS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 성공하는 구독모델 ]

유료 구독모델이 난무하는 이유가 궁금했는데 오늘 풀렸습니다.

돈버는 구독모델이 있기 때문이죠. 예를 들면, 월스트리트 저널 같은 것도 비싸게 돈내고 본다는. 이런 모델이 한번 굳혀지면 그 담부턴 걍 "데이타 장사"

오늘 접한 구독모델은 바이오 정보 쪽인데, 전세계 바이오 정보를 단지 '크롤링'해서 살짝 재가공. 재가공이래봐야 편집기술.
그런데 이런 정보를 돈내고 보는데 구독료가 수십에서 수백만원. 심지어 미국 어느 회사는 1년 구독료가 1억이라나??????

이게 가능한게, 바이오 회사들은 부자가 많아서 구독료 따위 신경 안쓴다고 합니다.

인사이트:
1) 가난한 자를 상대로 장사하지 말 것.
2) 부자는 시간 saver에 기꺼이 돈을 쓴다.

흠... 저도 마케팅 캐치프레이즈르를 바꾸어할 듯해요.
#부자만사는북눈
#가난하면공부도못해 ??????
ㅋㅋ 주글래?

#Keewoon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