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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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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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P] 중국, 필리핀은 베이징이‘듀리아 외교’로 유연함에 따라 석유 및 가스 대화를 재개합니다.
China, Philippines to resume oil and gas talks as Beijing flexes ‘durian diplomacy’

중국과 필리핀은 이번 주 베이징에서 14 건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남중국해의 긴장을 완화하면서 양측이 경제 협력을 면밀히 감상하면서 두리안 수입에 대한 인프라 투자에 걸쳐있다.
China and the Philippines signed 14 deals in Beijing this week, spanning infrastructure investment to durian imports, as both sides eye closer economic cooperation while easing tension in the South China Sea.

https://www.scmp.com/economy/china-economy/article/3205721/china-philippines-resume-oil-and-gas-talks-beijing-flexes-durian-diplomacy?utm_source=rss_feed
IMF "법인세 인하로 낙수효과 발생은 완전히 틀린 논리"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23/01/20230106475329.html

ㅡㅡㅡㅡㅡ
법인세 인하보다 사익편취를 잡는 게 우선입니다. 법인세 인하로 EPS 증가효과는 사실상 없다고 보는 게 맞고요. KDI에서도 법인세 인하보다 사익편취가 문제라고 지적합니다.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보도자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BIS 총재회의 참석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1월 6일 12시 0분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BIS 총재회의」 등에 참석하기 위해
1.7(토)일 출국하여 1.11(수)일 귀국할 예정임

* 자세한 내용은 붙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74867&menuNo=200690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보도자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BIS 총재회의 참석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1월 6일 12시 0분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BIS 총재회의」 등에 참석하기 위해 1.7(토)일 출국하여 1.11(수)일 귀국할 예정임 * 자세한 내용은 붙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74867&menuNo=200690
1. 은행은 금융당국의 규제를 받는다.

2. 금융당국은 국제기준을 준수한다.

3. 말이 좋아서 국제기준 준수지, 사실상 강제다.

4. 국제기준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으면 국가신평이나 국제결제에 영향을 받는다.

5. BIS 권고안에 따르면 앞으로 기업대출 익스포져는 조금 완화되고 가계대출은 타이트해진다.

6. 과거 담보기준으로 가계건전성을 판단했으나 소득기준도 함꼐 보여진다.

7. 가계대출자들은 버는 돈의 평균 60%를 대출상환한다.

8. BIS에서 기준을 바꾸기 시작한 것은 리먼 직후이다.

9. 제도가 만들어지고 적용을 하는 시점은 2018년 즈음이었으나 유예하였다.

10. 유예하던 중에 코로나가 터지니 오히려 완화해주기까지 했다.

11. 삼성그룹은 2016년도부터 본격 부동자산을 매각하였다.

12. 개인은 작년재작년 영끌하였다.

13. 올해부터 바젤3가 시작된다.

14. 금리변동이 기상변화라고 치면 체제와 기준의 변화는 기후변화라고 생각하면 된다.

15. 기후가 바뀌는 시점에 적응하지 못 한 종은 절멸되었다.

16. 오늘내일 영끌만 생각하는 사람들은 몇 해 뒤에 있을 일들을 생각하지 못 한다.

17. 해외에선 이미 공유된 내용이고 본능적으로 당해본 기억들이 있어서 조심한다.

18. 체제가 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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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단독] 오스템임플란트, 中서 부적합 판정…리콜 명령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47864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은 6일 오스템임플란트의 치과용 임플란트 기기가 무부하 회전 속도 표준 요구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오스템임플란트 임플란트 기기를 비롯해 전동 휠체어, 소형 증기 멸균기기, 요산 분석 키트, X레이 골밀도 측정기 등의 제품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NMPA는 오스템임플란트 기기 관련 시정조치(리콜)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NMPA측은 "지역 의약품 규제당국은 해당 업체에 부적합 의료기기에 대한 긴급 위험성 평가를 실시할 것을 강력 권고하고, 파악된 결함 수준에 따라 리콜 수준을 결정해야 한다"면서 "적극적으로 리콜을 시행하고 관련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투증권 이동연] 중국 증시 4대 궁금증에 대한 답변: 비중확대

● 중국 증시 4대 궁금증
1) 코로나19 확산의 정점은 언제인가? 베이징, 충칭, 광저우시 확진자 정점은 12월 말에 이미 통과. 1,2선 도시 코로나19 확산 피크는 춘절(1/21) 직전, 저선 도시 정점은 춘절 연휴 직후(1/28)로 예상. 중국인 해외 여행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시점은 2월부터일 것

2) 확진자 급증이 중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4Q22~1Q23 경제 성장률 하향조정은 불가피 하지만 2023년 성장률 전망치는 5%로 상향조정. 경제활동 회복 시점이 기존 예상 대비 3개월 이상 빨라졌기 때문

3) 중국 빅테크 주가 상승세는 지속될까? 중국 내부 규제 완화에 대한 확신 강화, 중국 ADR 리스크 상장폐지 완화, 실적 개선 가시성 강화를 근거로 상승세 지속될 것

4) 부동산 업황은 어떠한가? 부동산 지표는 여전히 부진. 코로나19 확산이 정점을 지나야 의미 있는 지표 개선 나타날 것. 2월부터 느린 속도의 회복 예상. 부동산 개발사에 대한 규제 완화가 지속되는 점은 고무적

● 비중확대 의견 유지
- 12월 상해종합지수 밴드는 3,030~3,350pt, 홍콩H지수 밴드는 6,800~7,650pt
- 리오프닝 Theme, 중국 빅테크, 홍콩 지수 추종 ETF 선호

보고서: https://bit.ly/3CsbXHM
텔레그램: https://t.me/chinait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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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inancial Magazine
믿거나 말거나인데, 제가 아는 여성 동생이 금전적 문제로 비도덕적 행위를 고민하더군요. 사유는 영끌, 대출 문제. 사회적으로 심각한 한 분위기인데...
중저신용자 대출 심각합니다
아베의 죽음을 헛되이 여겨
아베를 보러가는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민영화를 하게 된다면
이와 관계된
정치인, 실무자, 홍보인, 언론인 및 그들의 부모 조부모 자녀 등의 목숨이 없어지는 결과가 발생할까 우려스럽다.

올더머니라는 영화를 보면 알 수 있다.

https://aagag.com/issue/?idx=1191278
공공기관 난방온도 '17도 제한'…윤 대통령 "탄력 운영" 지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714338?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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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악의 동조. 누군가 해주겠찌. 누군가 나 대신 투쟁해주겠지. 누군가 나 대신 권리보호 해주겠지. 이런 기회주의적인 마인드가 결국 본인들을 갉아먹는다.

왜??

유통기한 제도가 바뀌었다. 두부 유통기한 23일이 되었다. 이틀만 둬도 쉰내나는데. 그냥 먹으란다.

누군가 유통기한 보호해주겠지. 무관심 가만히 있다가 이렇게 당하는 것이다.

불매운동도 그러하다. 악의 평범성이다. 본인들이 먹는 게 사람을 죽이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악의 평범성이란 주제로 깨달을 수 있다. 견돈이 아니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