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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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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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대공황과 비교하면서 힘내보시죠! ========================= ~ 3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찰리 멍거는 데일리 저널 연례행사에서 “사람들은 상황이 훨씬 더 어려웠을 때보다 상황에 대해 덜 행복해 한다”며 “사실 우리가 현재 상황에 더 만족해야 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075467?sid=101
영끌들,
그래서 행복하냐? 정신승리 아니고?

행복을 누리려면 최소 자격요건에 충족해야 된다. 영끌들은 이 내용에 해당사항이 없다.

불황을 즐길 수 있는 자는 현금을 들고 있는 자들이다. 그래서 부자들은 나라 망하라고 고사지낸다. 5만원권 쌓여있는 게 400조다. 그걸로 헐값에 자산을 매입할 수 있다. 역외탈세자금이 1000조다. 기성언론은 이 범죄자금을 무기명채권을 통해 국내유입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나는 전액몰수추징이 시급하다고 말하고 있다.

농촌 일당 13만원이다. 얼른 가서 일하자.
북괴는 대한민국 무기장사에 고추가루 뿌리며 우크라이나와 폴란드에 힌트를 주고 있다. 니들 한국 무기 사지말고 비대칭전력으로 허를 찔러.

내가 이래서 무기장사말고 도장찍어주는 인증장사하라고 말하는 것이다. 정전협정 중재해주고 각종 이권사업 뛰어들기. 명분도 좋고 시장도 크고.

코묻은 돈 무기장사에 매몰돼 이 아이템을 대한민국이 못 알아보고 인도네시아가 하려고 했다는 게 참 쪽팔리는 일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38710?ntype=RANKING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 확정 35층 제한 폐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13606635474768&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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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 고층빌딩을 더 이상 못 짓는 이유..
프랑스 고층빌딩 어마어마했음~ 그런데 이제 고층빌딩을 많이 짓지 않음......

왜?
1. 짓고 난 후 20년 정도 이후에는 유지보수 등을 위한 관리비 등 고정비 폭증

2. 고층빌딩에 관한 논문들이 당시에 발표가 되었는데 정신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짐. 특히 자녀들에게서 그런 경향이 많이 나타남.

3. 재건축 문제, 건축물은 소비재. 40년 정도 쓰면 뿌시고 다시 짓는 식의 행위가 반복되어야 하는데 대지권이 너무 적음 그렇다고 100층 200층 올릴 수 없으니.

결국 사람 사는 곳은 다 똑같음. "유럽애들은 역사와 전통을 보존하는 경향이 강해서~" 이런 게 아님. 그냥 돈 많이 드니까 못 버틴 거.

지을 땐 좋았지....... 어느 시점부터는 재건축에 대한 고민을 할 수밖에 없음.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12월 FOMC 회의록 3줄 요약

1. 2023년 인하 기대 마라. 앞서 나가지 마라. 분명히 이야기 했다

2. 아직도 최적의 기준금리 레벨을 모르겠다

3. 경기는 꺾어놓겠다


회의록 주요 내용

- 구성원 전원, 물가 안정을 위해서라도 추세적 성장률 하회 기간이 이어질 필요
(With inflation remaining unacceptably high, participants expected that a sustained period of below-trend real GDP growth would be needed to bring aggregate supply and aggregate demand into better balance and thereby reduce inflationary pressures.)

- 구성원 전원, 신규 임대 지표가 감소하고 있는 점을 보면 시차를 두고 주거 관련 물가에도 반영될 것
(Regarding housing services inflation, many participants observed that measures of rent based on new leases were indicating a deceleration, which would be reflected in the measures of shelter inflation with some lag.)

- 몇몇(a couple of) 구성원,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은 투자자들의 전망(향후 물가 둔화 → 기준금리 인하)를 일부 반영하고 있음
(A couple of them also noted that the current inversion of the yield curve could reflect, in part, that investors expect the nominal policy rate to decline because of a fall in inflation over time.)

- 2023년 기준금리 인하를 전망한 구성원은 없음
(No participants anticipated that it would be appropriate to begin reducing the federal funds rate target in 2023.)

- 구성원 전원, 시장 참가자들의 오해로 인해 금융상황이 부적절하게 완화될 경우 정책 운영 환경이 복잡해질 것
(Participants noted that, because monetary policy worked importantly through financial markets, an unwarranted easing in financial conditions, especially if driven by a misperception by the public of the Committee's reaction function, would complicate the Committee's effort to restore price stability.)

- 많은(many) 구성원, 두 가지 위험을 고려해야 함. 1)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은 통화정책은 기대 인플레이션의 장기간 목표치를 상회를 초래하고, 이는 취약계층의 구매력을 약화시킬 수 있음. 2) 누적된 정책의 긴축, 정책 효과 시차를 고려하면 과도한 긴축은 경제 활동 감소, 취약계층의 또 다른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Many participants highlighted that the Committee needed to continue to balance two risks. One risk was that an insufficiently restrictive monetary policy could cause inflation to remain above the Committee's target for longer than anticipated, leading to unanchored inflation expectations and eroding the purchasing power of households, especially for those already facing difficulty making ends meet. The other risk was that the lagged cumulative effect of policy tightening could end up being more restrictive than is necessary to bring down inflation to 2 percent and lead to an unnecessary reduction in economic activity, potentially placing the largest burdens on the most vulnerable groups of the population.)
Forwarded from #Beautylog
*** 홍콩 유명 인플루언서인데, 요렇게 주요 장소를 찍고 갔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reel/ClvK29nOodD/?igshid=OGQ2MjdiOTE=
중국은 대사관, 음식점,공자학원.

대한민국은 휴민트, 대사관 등

미국은 대사관, 도감청(위키리스크폭로), 기업체 , 학자

을 활용합니다.

이러한 것들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국제사회는 잘 지키고 잘 공격하는 유연한 사고가 필요합니다. 도덕이념책이 아니라.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현지정보] 2022.12월 FOMC 회의 의사록 주요 내용
워싱턴주재원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1월 5일 11시 43분

※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223/view.do?nttId=10074840&menuNo=200082
뉴욕 교육부, 학교에서 ChatGPT 차단 명령 Link

- 놀라울 정도로 뛰어난 글을 써내는 챗봇 ChatGPT를 더 이상 사용하지 못하도록 명령
- 교육자들 사이에서는 ChatGPT로 인해 숙제가 무의미해질 수 있고 프로그램이 부정 행위와 표절을 조장할 수 있다는 두려움에 떨고 있음
- 교육부 대변인은, 학습에 부정적인 영향과 콘텐츠의 안전 및 정확성에 대한 우려하며 “빠르고 쉬운 답변을 제공하지만 학업 및 평생 성공에 필수적인 비판적 사고 및 문제 해결 기술 함양에 방해가 된다”라고 평가

• 결국 학생들이 ChatGPT를 완전히 쓰지 못하도록 하는 건 불가능할 텐데...(DRM이 불법 음원을 못 막은 것처럼) AI 신산업의 대두와 상용화로 교육과정과 철학의 대대적인 개혁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함양 해야 할, 필요한 능력치도 달라질 것이니... AI의 상용화는 2차 스푸트니크 쇼크가 될지도?

• 얼마 전, 한자어/어휘력에 부족한 청년세대에서 문해력 부족이 논란이 한창이었다(심심한 사과 사태 등). 일각에서는 이들을 학력저하 세대라 비난하기도 했는데, 사실 이는 절대적인 능력 차이가 아닌 환경적 요인에 가깝다. 신세대 사이에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한자어보다 신조어를 더 잘 아는 것이 유리하다. 한자어를 모르는 만큼 신조어를 더 많이 아는 것.

• 박완서 작가의 “요즘은 사람들이 풀, 나무 이름을 잘 몰라서 아쉽다”라는 타박에, 후배가 “젊은 세대가 식물 이름을 잘 모르는 건 사실이나, 아메리카노·에스프레소·라테 등 기성세대가 식물 이름을 아는 만큼 커피 이름을 잘 알지 않냐”라고 반박한 건 유명한 일화다.

• 다음 세대는 문장을 직접 쓸 이유가 사라져서, 조어·작문 능력 자체에 약해질 수도 있겠다. 필요 없는 능력은 퇴화되기 마련이니... 결국 중요한 건 ‘융·복합적 비판적 응용 사고 능력’ 일 텐데, 이런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교육적 방법론의 고찰이 필요하겠다.
[SCMP] 중국, 필리핀은 베이징이‘듀리아 외교’로 유연함에 따라 석유 및 가스 대화를 재개합니다.
China, Philippines to resume oil and gas talks as Beijing flexes ‘durian diplomacy’

중국과 필리핀은 이번 주 베이징에서 14 건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남중국해의 긴장을 완화하면서 양측이 경제 협력을 면밀히 감상하면서 두리안 수입에 대한 인프라 투자에 걸쳐있다.
China and the Philippines signed 14 deals in Beijing this week, spanning infrastructure investment to durian imports, as both sides eye closer economic cooperation while easing tension in the South China Sea.

https://www.scmp.com/economy/china-economy/article/3205721/china-philippines-resume-oil-and-gas-talks-beijing-flexes-durian-diplomacy?utm_source=rss_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