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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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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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을 언급하면 항상 떠드는 게 인종차별인데

음.. 대한민국은 말이지,
서울대를 나와도 특정업체에선 비정규직계약직으로 일하는 게 국룰이다. 스카이 쳐나와서 프랑스 같은 대학평준화를 떠들지 않고 계급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그게 산업화시대엔 신화팔이로 먹힘. 문제는 정보화시대가 되었고. 특정 업체는 슬슬 고이기 시작하니까 이젠 국내파 해외파로 나뉨. 특히 국책연구기관들 보면 스카이가 비정규직 계약직.ㅋㅋㅋ

내가 보기엔 학력차별이 인종차별보다 더 무서운 게 현실이고. 이게 국가 경쟁력을 심히 갉아먹어서.

국가의 불운을 보려면 고개를 들어 관악을 보라는 말이 생겼을 정도. 언론은 지들끼리 물고빨고 하는데 딱 거까지인듯.

참고로 해외에서 갑질하면 총맞아서 시체로 발견되는 게 일상이다. 증거 넉넉하면 죽여도 정당방위 충분히 인정되고. 부부 간에 한인 여성이 가스라이팅 하려다가 토막살해 당한 영국사건을 곱씹어볼 필요가 있다. 녹음해서 증거수집하고 정신과 치료받은 후에 토막살해 함. 물론 무죄나왔고.

해외에서 인종차별이라.. 지하철에서 단소할아버지 만나는 느낌으로 받아들이면 됨.

나는 이민 장려함.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824698
신년사 요약(최종최종진짜최종)
관점을 바꿔야 전화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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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 개노답이라 뭐라 할 말은 없고 애둘르고 애쓴 주열이 죄인이 쥐어박고 싶은 참담한 심정이 보입니다.

솔직히 대출자 DSR 평균 60%. 번 돈 반 이상이 대출금 갚는데 쓰는 현상황에 뭐 할 말이 있겠습니까. 적당히 중국 얘기 발라주고 부동산얘기 밑에 깔아서 표현한거죠.

결론: 개노답.
신도림역 육교 근황
https://www.yna.co.kr/view/AKR202301030076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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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무라비 법전에 건축과 관련된 내용이 나온다.

229조
‘시공자가 주택을 지었으나 온전하게 건설하지 못해 무너져 건축주(또는 거주자)가 사망하면 그 시공자를 사형한다.’

230조
같은 이유로 건축주의 아들이 죽으면 시공자의 아들을 사형에 처한다. 또 건축주의 노예가 부실시공으로 사망하면 시공자의 노예를 죽인다

고대사회에서 왜 이러한 법을 적용했을까? 미개해서? ㄴㄴ 절대 그렇지 않음. 저렇게 하지 않으면 사회가 유지되지 않으니까. 대한민국도 저렇게 처리해야 맞다.

사회가 유지되지 않는 것은 기본이고 수출품의 신뢰가 떨어진다. 수출길이 막힌다. 자본주의 및 사회 신뢰를 깨는 행위는 목숨으로 등가교환 해야 한다.

부실공사 사기 배임 횡령 사익편취 탈세는 목숨으로 그 대가를 치뤄야한다.
👍2
로그인하고 네이버 증권 들어가니까 신용정보 필요하다고 이런 게 뜨네요. 네이버증권 분사시켜서 뭐 벤쳐라도 만들 생각인가.
지 원하는 자리에 차세웠다고 총꺼내서 위협
지금 당장 순위 좀 뒤쳐져도 문제될 것은 없는데

앞으로 메타버스랑 자율주행 관련해서 필연적으로 빨라지긴 해야 함.

남미가 과거에 선진국이었고 이민가야할 국가 중 하나였음. 믿기지 않겠지만 어디로 이민갈래 하면 아르헨티나 얘기하던 사람 꽤 많았음. 그러고 그 60년대 70년대 딱 멈춘 것임. 필리핀 이겨보겠다고 발악하던 게 박정희 떄였고.

앞으로 한국이 그렇게 될 수가 있음. 2060년이 되고 70년이 되었을 때 2023년에 멈춰있는 인류.

기존 깔아놓은 인프라에서 망사용료나 뽑아처먹고 기능개선 안 하고 긴장의 끈을 놓기 시작하면 개박살나는 거.

인터넷은 공공재다. 사유화 해서 본인들끼리 뽑아처먹을 생각이면 사업권 뻇어버리는 게 맞고.

노태우가 불하했던 게 어디였더라....??
잘하자.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0886#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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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정 여행지표: 완만한 회복>

신정 연휴기간 중국 내 여행 지표가 발표되었는데요,

22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완만한 회복세의 시작일 것 같습니다.

- 여행자수: 5,271.3만명(0.44% YoY)으로, 2019년 동기간의 42.8%

- 여행매출은 265.2억 위안(+4.0% YoY)으로, 2019년 동기간 매출의 35.1%에 해당됩니다.

출처: 문화여행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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经文化和旅游部数据中心测算,2023年元旦节假期,全国国内旅游出游5271.34万人次,同比增长0.44%,按可比口径恢复至2019年元旦节假日同期的42.8%;实现国内旅游收入265.17亿元,同比增长4.0%,恢复至2019年元旦节假日同期的35.1%。全国文化和旅游假日市场总体安全平稳有序。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팬데믹 발생 직후보다 더 많은 감원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 IT 업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