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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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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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규제완화 중 그러나..

부동산 가격은 정부규제가 먹히질 않는다. 그래서 문통 때 부동산 가격 내리려고 발악했는데 그냥 쐈던 것이고.

철저하게 돈의 양에 따라 가격이 결정된다. 특히 대출이 핵심. 그리고 간혹 수출이 잘되면 부동산 가격이 영향을 받는다 하는데 반만 맞다. 수출이 잘 되기 떄문에 이를 기반으로 대출이 훨씬 더 잘 나오니까 쏘는거다.

대출.

은행의 건전성 감독기준이 올해부터 바뀌었다. 그리고 12월에 DSR 비율 60%가 암암리에 공개되버렸다. 돈 빌릴 사람이 없다. 평균이 60%면 엄청난거다. 사실상 70~80%도 있다는 소리가 90%도 꽤 많을 것이다.(자기가 버는 돈의 저 비율만큼 상환한다고 보면 됨.)

사실 집값 올리려면 금융규제를 건드려야 함. 그런데 관료들이 2008년 리먼위기 이후 논의 되고 전전정권들에서 보고서 만들고 입법해서 다 짜놓고 적용한 국제기준 어겨가면서 관련 규제 조물락거리면 국가신용등급이 영향을 받고 결국 임기 후 직권남용으로 빵에 가는 것. 따라서 행정부 자체 내에서 할 수 있는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는 게 국토부나 조세 관련 규제완화.

결론: 코로나로 은행 건전성 감독의 국제기준 적용이 미뤄지면서 오버슈팅이 나온 것이었기 떄문에 규제로 부동산 가격 급락 흐름을 바꿀 순 없다. 그냥 떨어지는 거 지켜보다가 제발 좀 사주세요 하면서 은행 대출 풀리는 그 순간이 분기점이고 이를 주택가격부담지수로 파악하면 된다.

지금 금융권 화두는 부동산 가격하락이 전금융권 담보가치 하락으로 이어져서 금융시스템불안으로 번지는 것을 막는 것.
[ 구글 검색 사업, ChatGPT 때문에 Code Red 선언 ]

최근 ChatGPT로 빅테크에서 가장 위기감이 커지고 있는 것은 당연 구글입니다. 기술력의 문제는 아니고 ChatGPT와 같은 검색 방식이 퍼지면 매출의 80%나 차지하는 광고 산업이 위협받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올해 구글 개발자 대회나 컨퍼런스에서는 AI를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사업화할 것인지가 더 화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최근 ChatGPT로 인한 구글의 상황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요약해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링크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구글의 검색은 검색어를 입력하면 가장 연관성 높은 인터넷 링크를 나열하는 방식

- 구글 매출의 80%는 검색 결과 화면에 사용자와 관련 있는 광고들을 게시하며 발생함

- ChatGPT가 보여준 검색은 구글과 달리 사람이 알려주듯이 친절히 대화하듯이 알려주는 방식

- 불확실한 정보 등 단점은 많지만 차세대 검색 방식으로 크게 관심을 받고 있음

- 구글이 ChatGPT와 같은 대규모 언어 모델 AI 기술이 없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일찍부터 개발해 왔음

- 다만, 문제는 기술력이 아니라 대화형 검색으로 갈 경우 광고를 넣기가 쉽지 않아 Business Model이 흔들린다는 것이 문제

- 이에 구글 경영진은 ChatGPT로 Code Red를 발령

- 또한, ChatGPT 뿐만 아니라 글/이미지들을 AI가 만드는 생성 AI 기술에 대해서도 다각적인 검토 지시

- 향후 구글의 개발자 대회 등에서 어떻게 AI를 사업화 하는지 주목해야 하고 구글이 어떤 선택을 하냐에 따라 미래가 크게 달라질 것

- 일단은 지금의 검색 방식을 유지하면서 검색어 뿐만 아니라 대화식으로 입력해도 검색이 되는 방향으로 개선중

참고 링크 : https://www.nytimes.com/2022/12/21/technology/ai-chatgpt-google-search.html?searchResultPosition=3


바바리안 글로벌 테크 텔레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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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
바이두는 알고있다

대도시 코로나 고점통과

안녕하세요. 중국이 리오프닝과 이에 따른 코로나 대유행으로 출렁거립니다. 중국은 코로나 환자수의 집계가 중단되었습니다. PCR검사의무가 해제되었기 때문입니다.

중국 정부조차도 명확한 데이터 파악이 어렵습니다. 마치 인도의 사례와도 유사한데요, 추정을 위한 데이터로서 코로나 검색과 지하철 이용객수가 사용됩니다. 데일리로 파악이 가능하기 때문에 추세적 분석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빅데이터는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가 지난 12월 10~20일에 코로나 웨이브 정점통과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지방정부와 방역당국도 베이징과 광저우의 감염률이 50~80%를 돌파했다고 언급하는데요, 아주 빠른 속도로 리오프닝의 벽을 지나가는 것입니다.

물론 이제부터는 치사율과의 전쟁, 의료대란의 문제가 남아있습니다. 중소도시와 농촌의 고령화와 의료인프라 미비를 감안할 때 1월 중에 코로나 사망자가 백만명을 넘어설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중국의 리오프닝은 1월 춘절 전후가 진정한 시험대입니다.

t.me/jkc123
선진국에서
폐미니즘과1인가구 창궐 이후에 나타나는 현상은
수치심의 부재, 외로움의 증가.

외로움을 달래주는 성인컨텐츠의 활황.

1인가구가 큰돈들어 장만하는 가구를 살 유인은 매우 적음.

그들은 필연적으로 빈곤일 가능성이 농후하므로.

소모적 자극적 소비를 유발하는 곳이

앞으로의 커맨딩하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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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을 언급하면 항상 떠드는 게 인종차별인데

음.. 대한민국은 말이지,
서울대를 나와도 특정업체에선 비정규직계약직으로 일하는 게 국룰이다. 스카이 쳐나와서 프랑스 같은 대학평준화를 떠들지 않고 계급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그게 산업화시대엔 신화팔이로 먹힘. 문제는 정보화시대가 되었고. 특정 업체는 슬슬 고이기 시작하니까 이젠 국내파 해외파로 나뉨. 특히 국책연구기관들 보면 스카이가 비정규직 계약직.ㅋㅋㅋ

내가 보기엔 학력차별이 인종차별보다 더 무서운 게 현실이고. 이게 국가 경쟁력을 심히 갉아먹어서.

국가의 불운을 보려면 고개를 들어 관악을 보라는 말이 생겼을 정도. 언론은 지들끼리 물고빨고 하는데 딱 거까지인듯.

참고로 해외에서 갑질하면 총맞아서 시체로 발견되는 게 일상이다. 증거 넉넉하면 죽여도 정당방위 충분히 인정되고. 부부 간에 한인 여성이 가스라이팅 하려다가 토막살해 당한 영국사건을 곱씹어볼 필요가 있다. 녹음해서 증거수집하고 정신과 치료받은 후에 토막살해 함. 물론 무죄나왔고.

해외에서 인종차별이라.. 지하철에서 단소할아버지 만나는 느낌으로 받아들이면 됨.

나는 이민 장려함.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824698
신년사 요약(최종최종진짜최종)
관점을 바꿔야 전화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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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 개노답이라 뭐라 할 말은 없고 애둘르고 애쓴 주열이 죄인이 쥐어박고 싶은 참담한 심정이 보입니다.

솔직히 대출자 DSR 평균 60%. 번 돈 반 이상이 대출금 갚는데 쓰는 현상황에 뭐 할 말이 있겠습니까. 적당히 중국 얘기 발라주고 부동산얘기 밑에 깔아서 표현한거죠.

결론: 개노답.
신도림역 육교 근황
https://www.yna.co.kr/view/AKR202301030076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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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무라비 법전에 건축과 관련된 내용이 나온다.

229조
‘시공자가 주택을 지었으나 온전하게 건설하지 못해 무너져 건축주(또는 거주자)가 사망하면 그 시공자를 사형한다.’

230조
같은 이유로 건축주의 아들이 죽으면 시공자의 아들을 사형에 처한다. 또 건축주의 노예가 부실시공으로 사망하면 시공자의 노예를 죽인다

고대사회에서 왜 이러한 법을 적용했을까? 미개해서? ㄴㄴ 절대 그렇지 않음. 저렇게 하지 않으면 사회가 유지되지 않으니까. 대한민국도 저렇게 처리해야 맞다.

사회가 유지되지 않는 것은 기본이고 수출품의 신뢰가 떨어진다. 수출길이 막힌다. 자본주의 및 사회 신뢰를 깨는 행위는 목숨으로 등가교환 해야 한다.

부실공사 사기 배임 횡령 사익편취 탈세는 목숨으로 그 대가를 치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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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하고 네이버 증권 들어가니까 신용정보 필요하다고 이런 게 뜨네요. 네이버증권 분사시켜서 뭐 벤쳐라도 만들 생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