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중국홍콩증시를 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
중국 각 성별로 코로나 1차 대유행 최고치 시기를 예상한 지도입니다. 이미 북경지역부터😰 시장에서도 당장은 혼란스럽지민 12월~1월 대유행 시기가 지나고 점차 감소추세,안정화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인생 기준점을 말해주지 않습니다. 적어도 부에 관련해서는 화식열전에 나온 대로 살면 됩니다.
지금의 성공학의 시초는 프랑스 나폴레옹 당시 식민지경영학입니다. 그리고 이게 미국에서 카네기 인간관계론으로 발전했고요. 최근에는 시크릿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요런 이상한 궤변으로 뻗어나갔습니다. 무조건 사마천의 화식열전 글귀만 알면 됩니다.
그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것은 사업이나 투자분야가 아니라 위기에 봉착했을 때 차근차근 뚫고 가라는 것입니다.
투자는 냉철하게 해야죠.
어차피 이런 말도 의미가 없는 게 5년 지나면 또 투기열풍 붑니다.
지금의 성공학의 시초는 프랑스 나폴레옹 당시 식민지경영학입니다. 그리고 이게 미국에서 카네기 인간관계론으로 발전했고요. 최근에는 시크릿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요런 이상한 궤변으로 뻗어나갔습니다. 무조건 사마천의 화식열전 글귀만 알면 됩니다.
그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것은 사업이나 투자분야가 아니라 위기에 봉착했을 때 차근차근 뚫고 가라는 것입니다.
투자는 냉철하게 해야죠.
어차피 이런 말도 의미가 없는 게 5년 지나면 또 투기열풍 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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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orean Capitalist Magazine.
옥스포드에서 빙다리 핫바지 데이터를 만들었을까요?
한국의 실효세율은 낮은 편입니다.
제발 거짓부렁에 속아넘어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한국에 글로벌 기업의 투자가 적은건
"기초과학투자가 적고, 첨단산업의 기반안착이 취약"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실효세율은 낮은 편입니다.
제발 거짓부렁에 속아넘어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한국에 글로벌 기업의 투자가 적은건
"기초과학투자가 적고, 첨단산업의 기반안착이 취약"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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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orean Capitalist Magazine.
일부의 글을 받아와 교열과 각색을 했습니다.
하지만 사실만 있으며, 소설은 없습니다.
전 기래기가 아니니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기사에 나오는 OECD의 비교국의 법인이 중앙정부에 내는 "명목 최고세율"만 나옵니다.
말그대로 "명목 최고"일 뿐입니다. 다양한 세율감소 항목은 한국이 많습니다.
또한, 법인은 중앙정부에도 법인세를 내고 지방정부에도 따로 법인세를 냅니다.
중앙정부뿐 아니라 지방정부에 납부하는 법인세를 감안해야 경제적 실질에 부합합니다.
2021년 기준 우리나라 법인은 중앙정부에 최고 25%, 그리고 지방 법인세 2.5%까지 총 27.5%를 적용받았습니다.
일례로 일본과 독일의 중앙정부 납부 법인세 최고세율은 23.2%와 15.8%로 한국보다 훨씬 낮습니다.
그러나 지방정부에 내는 법인세까지 합치면 일본 29.7%, 독일 29.9%로 우리보다 더 높습니다.
미국은 주마다 법인세가 다르지만, 테크 기업이 몰려 있는 캘리포니아주 법인세 최고세율은 무려 8.8%이며, 연방 법인세(21%)까지 '총 29.8%'다.
이런 상황에서 중앙정부 법인세 최고세율만 비교해서 한국이 미국·독일·일본보다 세율이 높다고 주장한다면 경제적 실질과 멀고 특정 집단의 이익을 위해 편향되고 왜곡된 정보만 전달해 국민의 눈과 귀를 멀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을까요? 여러분을 바보, 멍청한 '노예로 영원히 전락시켜 군림'하려는 것입니다.
'펜과 글로 세상에 곡학아세 하는 변절한 지식인'이 사회악의 근원입니다.
프랑스는 모두 참수형으로 바로 세웠습니다.
제발 간단한 정보는 찾아보셔서 당당히 말하는 국민이되길 바랍니다.
하지만 사실만 있으며, 소설은 없습니다.
전 기래기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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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나오는 OECD의 비교국의 법인이 중앙정부에 내는 "명목 최고세율"만 나옵니다.
말그대로 "명목 최고"일 뿐입니다. 다양한 세율감소 항목은 한국이 많습니다.
또한, 법인은 중앙정부에도 법인세를 내고 지방정부에도 따로 법인세를 냅니다.
중앙정부뿐 아니라 지방정부에 납부하는 법인세를 감안해야 경제적 실질에 부합합니다.
2021년 기준 우리나라 법인은 중앙정부에 최고 25%, 그리고 지방 법인세 2.5%까지 총 27.5%를 적용받았습니다.
일례로 일본과 독일의 중앙정부 납부 법인세 최고세율은 23.2%와 15.8%로 한국보다 훨씬 낮습니다.
그러나 지방정부에 내는 법인세까지 합치면 일본 29.7%, 독일 29.9%로 우리보다 더 높습니다.
미국은 주마다 법인세가 다르지만, 테크 기업이 몰려 있는 캘리포니아주 법인세 최고세율은 무려 8.8%이며, 연방 법인세(21%)까지 '총 29.8%'다.
이런 상황에서 중앙정부 법인세 최고세율만 비교해서 한국이 미국·독일·일본보다 세율이 높다고 주장한다면 경제적 실질과 멀고 특정 집단의 이익을 위해 편향되고 왜곡된 정보만 전달해 국민의 눈과 귀를 멀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을까요? 여러분을 바보, 멍청한 '노예로 영원히 전락시켜 군림'하려는 것입니다.
'펜과 글로 세상에 곡학아세 하는 변절한 지식인'이 사회악의 근원입니다.
프랑스는 모두 참수형으로 바로 세웠습니다.
제발 간단한 정보는 찾아보셔서 당당히 말하는 국민이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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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Capitalist Magazine.
일부의 글을 받아와 교열과 각색을 했습니다. 하지만 사실만 있으며, 소설은 없습니다. 전 기래기가 아니니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기사에 나오는 OECD의 비교국의 법인이 중앙정부에 내는 "명목 최고세율"만 나옵니다. 말그대로 "명목 최고"일 뿐입니다. 다양한 세율감소 항목은 한국이 많습니다. 또한, 법인은 중앙정부에도 법인세를 내고 지방정부에도 따로 법인세를 냅니다. 중앙정부뿐 아니라 지방정부에 납부하는 법인세를 감안해야…
비시프랑스 청산. 부역한 창녀부터 기자까지 모두 죽였죠.
조선은 개국 초기 부원배들 모두 만주 땅으로 추방했죠.
갑질하는 쓰레기들은 석전의 이름으로
돌로 쳐 죽였습니다.
이게 공동체를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아주 지당하신 의견입니다.
조선은 개국 초기 부원배들 모두 만주 땅으로 추방했죠.
갑질하는 쓰레기들은 석전의 이름으로
돌로 쳐 죽였습니다.
이게 공동체를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아주 지당하신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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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까지 이어진 석전은 일제로 인하여 종료되었습니다.
단순히 돌을 던졌다고만 역사를 알지만
사실은 석전의 이름으로 갑질하거나 평소 아니꼽게 굴면서 어우리 경제에 피해를 준 버러지를 처단하였습니다.
그래야 조직이 유지되고 공동체가 생존할 수 있거든요.
분노는 숭고한 감정입니다.
인간이기 때문에 분노합니다.
불의를 보고 욕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입니다.
욕하지마라 분노하지마라 하면서 언어를 통제하고 사고를 지배하면 상대를 조종할 수 있습니다.
언론과 이 쓰레기득권 버러지들에게
더 이상 조종당하지 마시길.
유럽의 선진국 시민은 그러합니다.
적군파
붉은여단.
사회가 불안하면 그 불안은 온전히 기득권이 받도록 해야죠. 왜 이웃이 피해가 봅니까. 분노의 방향은 주변이 아니라 무조건 위로 가야 합니다.
조선시대에 가뭄이 들면 왜 왕이 하루종일 굶으며 땡볕에 서서 벌을 받았을까요.
지도자란 그런 것입니다. 기득권도 그래야죠.
어떻게 된 게 기득권들은 노동권 포기하고 금모으기 운동으로 가져다주고 구조조정 도와줘도 민중 농락하기 바쁘죠.
프랑스는 노조설립 방법부터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알려주고 왜 그래야 하는지 말해주는데 국내 교과서엔 이런 얘기 안 나옵니다.
당신의 자녀만큼은 레디메이드 부속품으로 키우지 마시길.
단순히 돌을 던졌다고만 역사를 알지만
사실은 석전의 이름으로 갑질하거나 평소 아니꼽게 굴면서 어우리 경제에 피해를 준 버러지를 처단하였습니다.
그래야 조직이 유지되고 공동체가 생존할 수 있거든요.
분노는 숭고한 감정입니다.
인간이기 때문에 분노합니다.
불의를 보고 욕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입니다.
욕하지마라 분노하지마라 하면서 언어를 통제하고 사고를 지배하면 상대를 조종할 수 있습니다.
언론과 이 쓰레기득권 버러지들에게
더 이상 조종당하지 마시길.
유럽의 선진국 시민은 그러합니다.
적군파
붉은여단.
사회가 불안하면 그 불안은 온전히 기득권이 받도록 해야죠. 왜 이웃이 피해가 봅니까. 분노의 방향은 주변이 아니라 무조건 위로 가야 합니다.
조선시대에 가뭄이 들면 왜 왕이 하루종일 굶으며 땡볕에 서서 벌을 받았을까요.
지도자란 그런 것입니다. 기득권도 그래야죠.
어떻게 된 게 기득권들은 노동권 포기하고 금모으기 운동으로 가져다주고 구조조정 도와줘도 민중 농락하기 바쁘죠.
프랑스는 노조설립 방법부터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알려주고 왜 그래야 하는지 말해주는데 국내 교과서엔 이런 얘기 안 나옵니다.
당신의 자녀만큼은 레디메이드 부속품으로 키우지 마시길.
Forwarded from 📡외신 스크랩(국제 정치 경제 학계 업계 권위자 교수 학자 총동원) (전달공유📬)
[SCMP] 중국의 제로 코비드 출구는 매끄럽거나 신속하지 않습니다.
China’s zero-Covid exit and reopening will be neither smooth nor swift
베이징이 전염병 제한을 이완시키기 시작하면 Covid-19 Case Road와 병원의 압력으로 인해 지방 정부가 페달을 강제로 강요 할 수 있습니다.또한 내년까지 완전히 재개 된 경제가 있더라도 회복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As Beijing begins easing pandemic restrictions, the rising Covid-19 caseload and pressure on hospitals could force local authorities to back-pedal. Moreover, even with a fully reopened economy by next year, recovery will take time.
https://www.scmp.com/comment/opinion/article/3203019/chinas-zero-covid-exit-and-reopening-will-be-neither-smooth-nor-swift?utm_source=rss_feed
China’s zero-Covid exit and reopening will be neither smooth nor swift
베이징이 전염병 제한을 이완시키기 시작하면 Covid-19 Case Road와 병원의 압력으로 인해 지방 정부가 페달을 강제로 강요 할 수 있습니다.또한 내년까지 완전히 재개 된 경제가 있더라도 회복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As Beijing begins easing pandemic restrictions, the rising Covid-19 caseload and pressure on hospitals could force local authorities to back-pedal. Moreover, even with a fully reopened economy by next year, recovery will take time.
https://www.scmp.com/comment/opinion/article/3203019/chinas-zero-covid-exit-and-reopening-will-be-neither-smooth-nor-swift?utm_source=rss_feed
South China Morning Post
China’s path to reopening will be neither quick nor smooth
As Beijing begins easing pandemic restrictions, the rising Covid-19 caseload and pressure on hospitals could force local authorities to back-pedal. Moreover, even with a fully reopened economy by next year, recovery will tak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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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정용제)
네이버(035420)가 쇼핑 분야 검색 알고리즘을 자사 서비스에 유리하게 조작한 적이 없다며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졌다.
검색 결과에서 자사의 스마트스토어 입점 상품을 상단으로 올리고, 경쟁 오픈마켓 상품은 인위적으로 내리는 등 네이버의 차별 행위가 존재했다고 본 것이다
https://naver.me/5atpSxl0
검색 결과에서 자사의 스마트스토어 입점 상품을 상단으로 올리고, 경쟁 오픈마켓 상품은 인위적으로 내리는 등 네이버의 차별 행위가 존재했다고 본 것이다
https://naver.me/5atpSxl0
Naver
“네이버, 쇼핑 검색 조작” 공정위 손 들어준 법원…“플랫폼 규제 촉발” 우려도
네이버(035420)가 쇼핑 분야 검색 알고리즘을 자사 서비스에 유리하게 조작한 적이 없다며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졌다. 검색 결과에서 자사의 스마트스토어 입점 상품을 상단으로 올리고, 경쟁 오픈마켓
선진국 여성은
화합의 원리를 너무 잘 알아서
결혼의 중요성을 안다.
문제는 거기도
한국에서 했던 남녀 갈등 공포마케팅이 창궐했었고 그냥 남자들 중에
여자가 무섭대. 그래서
게이가 많음.
남자가 훤칠하고 책임감 있고 괜찮아서 여자가 작업 좀 걸라고 하면 게이. 이런 애들 아니면 껄렁난봉꾼들.
영화에도 많이 나오는 소재라.
유튜브에 찾아보면 다 나오는데
오늘도 쁘띠페미니즘 영미페미니즘 애들은 강의 팔아 먹으려고 갈등 조장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구사회의 결혼 생활은 무엇인지는
다음에 생각나면 언급하는 것으로.
한국서 고부갈등은 갈등도 아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com/shorts/1abBPGmtDOk?feature=share
화합의 원리를 너무 잘 알아서
결혼의 중요성을 안다.
문제는 거기도
한국에서 했던 남녀 갈등 공포마케팅이 창궐했었고 그냥 남자들 중에
여자가 무섭대. 그래서
게이가 많음.
남자가 훤칠하고 책임감 있고 괜찮아서 여자가 작업 좀 걸라고 하면 게이. 이런 애들 아니면 껄렁난봉꾼들.
영화에도 많이 나오는 소재라.
유튜브에 찾아보면 다 나오는데
오늘도 쁘띠페미니즘 영미페미니즘 애들은 강의 팔아 먹으려고 갈등 조장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구사회의 결혼 생활은 무엇인지는
다음에 생각나면 언급하는 것으로.
한국서 고부갈등은 갈등도 아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com/shorts/1abBPGmtDOk?feature=share
YouTube
여경들에게 바로 앞에서 팩폭하는 코리안 조커 ㄷㄷ #shorts
#신남성연대 #shorts월 1천원 정기후원하기1877-0419http://www.ihappynanum.com/Nanum/B/UEZ98N7YMH남성연대 알람어플(무료)이 출시되었습니다. 플레이스토어 '남성연대' 검색https://play.google.com/store/apps/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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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12월 FOMC 예상대로 기준금리 50bp 인상한 4.50%로 결정. 2023년 기준금리 점도표 중간값은 5.125%로 종전 4.625%에서 50bp 상향 조정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Jerome Powell 연준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기준금리 인상 속도는 전적으로 물가 흐름에 달려있음. 현재는 기준금리 인상 속도 여부가 중요한 것이 아님. 아직도 최종금리 도달까지는 갈 길이 많이 남아있는 상황
2. 아직도 기준금리는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이 아님. 물가 안정에 대한 확실한 증거를 찾기 전까지 긴축 기조 유지할 것. 인하는 현 시점에서 고려 사항이 아님
3. 다음 전망(2023년 3월) 최종 금리 수준을 올리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음. SEP는 확인할 수 있는 정보에 근거한 최선의 최종 금리 예상치
4. 추세 이하 성장이 경기 침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경제는 (+) 성장세 유지할 것이고 고용은 강력한 모습 이어갈 것으로 예상
5.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더 높은 수준 기준금리가 오랜 기간동안 유지될 것
6. 2023년 중 주거 관련 물가 하락 예상. 비(非) 주거관련 서비스 물가가 문제
7. 경기 침체의 심도를 예단하는 것은 불가능. 가능성은 낮아졌으나 여전히 경제의 연작륙 가능
1. 기준금리 인상 속도는 전적으로 물가 흐름에 달려있음. 현재는 기준금리 인상 속도 여부가 중요한 것이 아님. 아직도 최종금리 도달까지는 갈 길이 많이 남아있는 상황
2. 아직도 기준금리는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이 아님. 물가 안정에 대한 확실한 증거를 찾기 전까지 긴축 기조 유지할 것. 인하는 현 시점에서 고려 사항이 아님
3. 다음 전망(2023년 3월) 최종 금리 수준을 올리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음. SEP는 확인할 수 있는 정보에 근거한 최선의 최종 금리 예상치
4. 추세 이하 성장이 경기 침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경제는 (+) 성장세 유지할 것이고 고용은 강력한 모습 이어갈 것으로 예상
5.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더 높은 수준 기준금리가 오랜 기간동안 유지될 것
6. 2023년 중 주거 관련 물가 하락 예상. 비(非) 주거관련 서비스 물가가 문제
7. 경기 침체의 심도를 예단하는 것은 불가능. 가능성은 낮아졌으나 여전히 경제의 연작륙 가능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점도표를 다시 보니 한분은 2025년까지 금리를 동결 (5.625%)을 전망한게 눈에 띄네요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Macro Monthly_221215(F).pdf
1.8 MB
<설레발은 필패>
경기침체 우려가 다소 완화됐지만, 여전히 저점까지의 거리를 가늠하기는 어렵습니다. 고용과 소비 둔화 시그널이 강해지는 미국, 봉쇄 전면 해제까지 갈 길이 먼 중국을 감안하면, 현실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직 낙관론보다 신중론을 지지합니다.
경기침체 우려가 다소 완화됐지만, 여전히 저점까지의 거리를 가늠하기는 어렵습니다. 고용과 소비 둔화 시그널이 강해지는 미국, 봉쇄 전면 해제까지 갈 길이 먼 중국을 감안하면, 현실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직 낙관론보다 신중론을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