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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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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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미르 주식공부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2/12/08/WS7DXHINHFE3TOTIUS72BC363M/?utm_source=facebook&utm_medium=social&utm_campaign=facebook-post #국민연금 국민연금공단 인건비만해도 거기에 시설운용비 기타비용하면 다하면 1년에 얼마나 나갈지.. 걍 다돌려주고 국민연금공단 기초연금이나 좀더 주는게나을듯 안내고싶다.
이런 뉴스에도 절대 광장에 나가지 않고 불의에는 눈을 감습니다. 국가가 받을 돈 1000조를 눈 앞에 두고도 찍소리도 못 하고 적산불하는 뭔지도 모릅니다. 특정 세대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적 담론인데. 뭐 더 내고 덜 받으면 되고 늦게 받고 일 더 하면 되죠. 120시간씩 120세까지 일하면 되겠습니다.

프랑스에서는 진작에 총파업 일어날 사안인데 대한민국은 묵묵하고 조용합니다.

라 마르세예즈.
👍2
EU 집행위, 향후 무역협정 TSD 챕터에 분쟁해결 및 제재조치 도입 방침
한국무역협회 2022-06-23

EU 집행위는 22일(수) EU의 지속가능성 약속을 보다 실질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파리 기후협정, 국제노동기구(ILO) 노동규약 및 협정상대국의 특수한 사정이 반영된 지속가능한 개발 약속 등을 인정(recognise)하고,
TSD 챕터 관련 국가간 분쟁해결메커니즘 및 협정상대국의 파리 기후협정, ILO 노동규약 위반 등에 대한 제재조치를 향후 체결하거나 현대화할 무역협정에 규정할 방침

https://www.kita.net/cmmrcInfo/cmmrcNews/overseasMrktNews/overseasMrktNewsDetail.do?type=0&nIndex=1824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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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애들은 어떻게 돈 버는지 안다. 명분도 챙기고 실리도 챙기고. 주로 도장 찍어주고 돈을 번다. 그래서 인증, 감리, 신용평가, 특허, 보건안전기준, 국제기준, 회계기준, 은행건전성기준 같은 것을 강조한다.

환경이라는 범지구적 명분으로 관세 삥 뜯으려고 각 잡다가 러우 전쟁으로 실패하니까 노동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것을 성급하게 하는 게 절대 없다. 하나의 담론으로 최소 10년을 떠든다.

회계기준이나 건전성관리도 리먼 직후에 논의되기 시작해서 이제야 적용되기 시작했다. 그 전에 이미 유럽은 솔벤시로 본인들에게 적용했고.

이런 식으로 본인들 적용한 다음에 다른 나라에 적용하라고 압박한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돈이 나올 수 있으므로.

노동도 마찬가지로 흘러갈 것이다. 러우전쟁 직후로 유로존 국가에 노동관리기준 엄격하게 적용하는 것을 통과했고 이행해나가고 있다.

이제 앞으로의 담론은 노동기준이 될 것이다. 저들 국가의 발톱 만큼이라도 따라가려면 일단 근로라는 단어부터 없어져야 한다.

최저임금 지키지 않고 장사하는 곳 거의 없다. 국가에게도 최저기준이라는 것이 있다. 인식이 군사정권에 머물러 있거나 구한말 노비제도가 있는 예전 사람들이야 당연히 이런 거 모른다.. 쇄국정책만이 살길이라 척화비에 머물러 있으니..
경찰, 이태원 참사현장 물품 거둬 마약검사 의뢰...모두 '음성'

경찰이 이태원 참사 직후 현장에서 물품을 거둬가, 마약류 성분이 있는지 검사를 의뢰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 10월 31일과 지난달 2일에도 유족 희망에 따라 참사 희생자 2명의 시신을 부검하면서, 마약 관련 검사를 실시해 음성 결과를 통보받았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03_202212081059177093
국가의 불운을 보고 싶다면 고개를 들어 관악을 보라.

그런데 재밌는 게 국책연구기관들은 외국계 대학이 점령해서
서울대 나와도 그냥 비정규직 따까리가 되고 있는 현실.

자, 프랑스식 바칼로레아와 고등교육을 왜 받아들여야 하는지 알겠지.

민주화신화가 결함이 많은 게 처음에는 좋은 의도로 학출도 하고 그랬는데 얘네들이 나이를 먹고 권력 맛을 보니까 확 변해버림. 지네들이 정계 입문할 떄 고인물들 갈아내야 한다고 했는데 지금 얘네들이 고인물. 밤에 자다가 일어나서 화장실 가는 인간들이 정치를 하고 고이니까 혁신이 없어지고 자꾸 이상한 소리나 하는데, 그건 정치인들 다 똑같음.

결론: 자녀 좋은 대학 2번 보내서 꼭 입신양명해봐야 결국은 영끌 당하는 사람들도 많고 먹히더라. 그걸 극복하는 방안은 뭐다?

라 마르세예즈.

이 채널 내 지성인들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들.
모르면 박홍기 작가 유튜브 챙겨보면 됨.


https://aagag.com/issue/?idx=1179033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다 보면
된다.
Forwarded from 호그니엘
코인눈탱이 글로벌 3대장에 코리안이 2명 있다는 점에 대해 국대 16강 보다 더 프라이드를 느낄수 있답니다
👍5
피가 느리게 돌거나 어느 지점에서 막히게 되면 치명적이다.
경제에서 돈이 그렇다. 돌다가 어느 지점에서 막히면 치명적이다.

불황은 필연적으로 송사를 유발한다.

[건설]
분양을 받아놓고 대금을 미이행하니까
건설사는 하도급업체에 대금지불을 못 하고
건설자재 건설장비 대금 못 내고
하도급 업체는 공사대금을 못 받고
또 여기에 딸린 직원들은 임금을 못 받고
현장 주변에서 음식장사를 하던 곳도 힘들어지고
건설하라고 돈 내줬던 쩐주들은 자금회수가 되질 않고
CP나 각종 채권으로 단기자금 조성해서 굴리던 곳들 부실해지고
돈 빌린 사람들은 갚지를 못하고
파산법원의 수요는 늘어나고
중도금까지 내고 잔금 안내는 사람 소송걸고


이 과정들이 원만하게 해결되지 않으면
소송전으로 비화되는 것이다.

특히 건설 쪽이 노무도 그렇고 송사로 해먹을 게 많다.

코로나 이전 명동에 엔고냐 위안고냐에 따라 간판에 쓰인 언어가 쫙 바꼈었다.
마찬가지다. 변호업 장사 하는데 이 돈냄새를 그냥 지나칠 수 없지. 신규채용하고 기업 고객 간 채무 등 분쟁조정으로 간판을 갈아끼웠다.

https://t.me/attuner/1468
블룸버그와 로이터통신도 제공됩니다.
t.me/newgr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