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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Capitalist] 지도: 2022년 국가별 글로벌 에너지 가격
Mapped: Global Energy Prices, by Country in 2022
2022년 에너지 가격은 변동성이 매우 컸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가격을 보고 있는 국가는 어디입니까?
게시물 매핑: 2022년 국가별 글로벌 에너지 가격이 비주얼 캐피탈리스트에서 처음 등장했습니다.
Energy prices have been extremely volatile in 2022. Which countries are seeing the highest prices i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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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visualcapitalist.com/mapped-global-energy-prices-by-country-in-2022/?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mapped-global-energy-prices-by-country-in-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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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에너지 가격은 변동성이 매우 컸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가격을 보고 있는 국가는 어디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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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ped: Global Energy Prices, by Country in 2022
Energy prices have been extremely volatile in 2022. Which countries are seeing the highest prices i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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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Capitalist] 지도: 2022년 국가별 글로벌 에너지 가격 Mapped: Global Energy Prices, by Country in 2022 2022년 에너지 가격은 변동성이 매우 컸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가격을 보고 있는 국가는 어디입니까? 게시물 매핑: 2022년 국가별 글로벌 에너지 가격이 비주얼 캐피탈리스트에서 처음 등장했습니다. Energy prices have been extremely volatile in 2022.…
산업용 전기 손실분을 가정용에서 충당하기 때문에 대한민국만큼 사업하기 좋은 나라 없고요, 전체 평균으로 보면 상대적으로 높게 나옵니다만은 나눠서 볼 필요가 있죠.
그리고 송배전이 아닌 발전분야에서는 이미 민영화가 되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송전망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강원도에 대규모 민영발전소를 만들어서 한전에 강매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한전 적자는 더욱 커지고 있고요. 민영화를 할 때 하더라도 똑바로 알고 주장해야 맞습니다.
평소에 레디메이드 교육을 받으니 200조 저출산 정책자금이 사용된 것에 아무 불만 없듯이 한전 적자에 대해서도 아무 생각이 없죠. 포퓰리즘으로 본인들 돈 몇 푼 들어오는 건 눈알 뒤집으면서 욕하는데 정작 저런 것으로 돈 빠져 나가는 것은 침묵하죠.
그리고 송배전이 아닌 발전분야에서는 이미 민영화가 되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송전망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강원도에 대규모 민영발전소를 만들어서 한전에 강매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한전 적자는 더욱 커지고 있고요. 민영화를 할 때 하더라도 똑바로 알고 주장해야 맞습니다.
평소에 레디메이드 교육을 받으니 200조 저출산 정책자금이 사용된 것에 아무 불만 없듯이 한전 적자에 대해서도 아무 생각이 없죠. 포퓰리즘으로 본인들 돈 몇 푼 들어오는 건 눈알 뒤집으면서 욕하는데 정작 저런 것으로 돈 빠져 나가는 것은 침묵하죠.
2022 한국 부자보고서
KB경영연구소 2022-12-04
[목차]
Ⅰ. 한국 부자 현황
01 한국 부자 수와 금융자산규모
02 한국 부자의 부동산자산
Ⅱ. 한국 부자의 투자 행태
01 부자의 자산 포트폴리오
02 부자의 투자 성향
03 부자의 투자 성과
Ⅲ. 한국 부자의 미래 투자 방향
01 부자의 최근 자산관리 관심사
02 부자의 미래 투자 방향
03 부자의 미래 신투자처
Ⅳ. 한국 부자의 부(富)의 생애
01 부자의 기준
02 부의 원천
03 부의 성장 동력
04 부의 이전
Ⅴ. 이슈1 신흥부자의 자산관리
01 신흥부자의 부의 원천
02 신흥부자의 자산운용
03 신흥부자의 자산관리 계획
Ⅵ. 이슈2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부자의 자산관리
01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의 자산운용 특징
02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의 자산운용 성과
03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의 부채 관리
https://kbfg.com/kbresearch/report/reportView.do?reportId=2000360
KB경영연구소 2022-12-04
[목차]
Ⅰ. 한국 부자 현황
01 한국 부자 수와 금융자산규모
02 한국 부자의 부동산자산
Ⅱ. 한국 부자의 투자 행태
01 부자의 자산 포트폴리오
02 부자의 투자 성향
03 부자의 투자 성과
Ⅲ. 한국 부자의 미래 투자 방향
01 부자의 최근 자산관리 관심사
02 부자의 미래 투자 방향
03 부자의 미래 신투자처
Ⅳ. 한국 부자의 부(富)의 생애
01 부자의 기준
02 부의 원천
03 부의 성장 동력
04 부의 이전
Ⅴ. 이슈1 신흥부자의 자산관리
01 신흥부자의 부의 원천
02 신흥부자의 자산운용
03 신흥부자의 자산관리 계획
Ⅵ. 이슈2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부자의 자산관리
01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의 자산운용 특징
02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의 자산운용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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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해외경제 포커스(제2022-27호)
해외경제포커스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2월 4일 12시 0분
▣ 해외경제 포커스 제2022-27호(12.2일) (목차 및 주요 내용)
국제경제리뷰: 내년도 세계경제의 특징 및 리스크 요인
Ⅰ. 최근 세계경제의 흐름
Ⅱ. 내년도 세계경제 흐름의 주요 특징
Ⅲ. 세계경제의 주요 리스크 요인
Ⅳ. 종합평가
신규 해외경제지표
주간 발표 예정 해외경제지표 및 시장전망
※ 최신 해외학술 정보
※ 국제경제리뷰 목록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45/view.do?nttId=10074170&menuNo=200437
해외경제포커스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2월 4일 12시 0분
▣ 해외경제 포커스 제2022-27호(12.2일) (목차 및 주요 내용)
국제경제리뷰: 내년도 세계경제의 특징 및 리스크 요인
Ⅰ. 최근 세계경제의 흐름
Ⅱ. 내년도 세계경제 흐름의 주요 특징
Ⅲ. 세계경제의 주요 리스크 요인
Ⅳ. 종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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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발표 예정 해외경제지표 및 시장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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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경제 포커스(제2022-27호)
▣ 해외경제 포커스 제2022-27호(12.2일) (목차 및 주요 내용) Ⅰ. 최근 세계경제의 흐름 Ⅱ. 내년도 세계경제 흐름의 주요 특징 Ⅲ. 세계경제의 주요 리스크 요인 Ⅳ. 종합평가 ※ 최신 해외학술 정보 ※ 국제경제리뷰 목록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버핏이 절대 안 살 주식: 조선주
버크셔 해서웨이의 포트폴리오는 방대하다. 산업군도 넓어 관통하는 특징을 잡기 어렵다. 그래서 거꾸로 '버핏이라면 절대 안 살 주식'을 찾아서 피해야 할 기업을 찾는 게 유용하다. 영감님이 절대 안 살 주식을 하나 고르면 바로 조선주다.
①수주 산업은 피해라
조선주의 고통스러운 점은 수주와 실적, 주가 사이의 관계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거다. 카타르에서 10조원을 수주했다는데 실적은 엉망이고, 그런데 주가는 오르기도 하는 기이한 일이 빈번하다.
조선을 비롯한 방산, 건설, 발전 등은 거액의 수주를 따내며 시작된다. 그런데 입금은 세월아 네월아. 이걸 회계로 끌고 오면 영업이익과 현금흐름이 따로 논다. 입금의 예측성이 떨어지니 사업 관리도 어렵다. 장부에 장난치기도 좋다.(ex 대우조선해양)
버핏의 포트폴리오를 보면 이런 식으로 거액의 수주를 따내는 사업이 없다. 이번에 추가한 TSMC는 좀 다르긴 한데, 영업이익과 영업현금흐름이 거의 같이 움직인다.
②독점 기업 선호
자본주의의 꽃은 독점이다. 버핏의 포트폴리오의 상당수가 독과점 기업이다. 신용평가사 무디스, 카드업계 3대장, 애플, 철도 BNSF, 운송 UPS, 도메인 베리사인, 배터리 듀라셀, 음료 코카콜라 등. 이미 경쟁이 끝나서 바보가 아닌 한 후발주자가 덤빌 이유가 없다.
조선은 독점을 이루기가 매우 어렵다. 최근 대우조선해양 합병 건에서 봤듯 외국의 반대로 독점적 지위를 갖기 힘들다. 조선업은 국가 안보와 관련이 있기 때문. 어느 나라든 다 망해가는 자국 조선소에 보조금을 주며 연명하는 건 군함이나 잠수함 제작 등 만약을 위해서다.
③주주환원에 대한 의지
국내에선 주주 환원을 '착한 대주주의 의무' 정도로 받아들이지만, 진짜 중요한 이유는 ROE 때문이다. 영업이익을 더 올릴 구멍이 있으면 주주에 돌려주지 않아도 좋다. 그런데 돈을 써서 더 벌 방법도 없이 쌓아두면 ROE가 뚝뚝 떨어진다. 그럴땐 차라리 주주에 돌려줘야 하는거다. (ex 광주신세계)
주주환원을 위해선 3가지가 필요하다. 우선 국가 제도가 주주 환원에 친화적이어야 한다. 대주주가 유보하지 않고 배당을 선택할만한 세제가 필요하다. 기업 관점에선 산업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 현금흐름이 안정되어야 한다.
일단 조선소는 현금흐름 예측력이 0에 가깝고, 대주주는 배당할 이유가 전혀 없다. 또한 돈을 쌓아둔다고 해서 돈을 더벌 가능성이 매우 낮다. 그러니 떼돈을 벌어도 쌓아둔 채 ROE만 뚝뚝 떨어지곤 한다.
④무거운 산업은 피해라
무거운 산업의 문제는 번 만큼 투자해야 한다는 점. 돈 버는데 돈이 많이 들면, 다시말해 장비가 많이 필요하면 감가상각이 크다. 10조원 짜리 반도체 설비라면 앉아서 1조원씩 까먹는 셈. 반면 코카콜라 공장은 30년이 지나도 레버만 돌리면 검은 물이 나오는 산뜻한 비즈니스다.
조선소는.. 이 문제에선 말 보탤 것도 없다. 벌면 장비 들이고, 새로운 기술 개발하면 또 장비 들이고. 도크가 노는 순간에도 돈이 세어나가는 산업.
사실 이런 관점에서 버크셔가 반도체에 투자할리가 없다는 전망이 많았다. 어쨌든 큰 투자를 했으니, 이제는 TSMC과 과점 사업자로서 지금까지와 같은 무리한 투자가 필요없는 지위에 올랐다고 판단한 건지. 이건 지켜볼 문제다.
⑤파업탄력성
버크셔의 포트폴리오를 쭉 보면 노조나 파업 문제가 불거질 기업이 거의 없다. 파업하기 좋은 조건은 1) 한 병목에서 막히면 멈추는 사업 구조 2) 노동자의 동질성이 높고 3) 사업의 특정 거점이 분명한 경우다.
조선소는 파업하기 좋은 교과서적 사례다. 컨베이어 구조라 어느 부분에서든 막기 좋다. 조선 노동자는 대체로 비슷한 노동, 생활 환경과 문화를 공유한다. 마지막으로 모든 사업의 핵심은 조선소 한 곳에 있다.
반면 버핏이 좋아하는 애플이나 금융주, 에너지, 반도체 등은 조직된 노동자의 영향력이 매우 적다. 대체로 노동이 아닌 자본으로 굴러가는 비즈니스다.
종합하면 버핏은 자본가의 전형이다. 노동의 '방해'를 받지 않으며 다른 자본과 싸우는 일은 피한다. 알토란 같은 자본이 세월의 풍파에 깎이지도 않게 보듬는다.
한국 주식의 상당수는 열거한 문제의 상당수(혹은 전부) 안고 있다. 제도마저 대주주 외에는 사람 대접을 하지 않는다. 여러모로 투자하기 어려운 시장이다. 그러니 맘편히 미국 인덱스 투자를.
#남궁민
버크셔 해서웨이의 포트폴리오는 방대하다. 산업군도 넓어 관통하는 특징을 잡기 어렵다. 그래서 거꾸로 '버핏이라면 절대 안 살 주식'을 찾아서 피해야 할 기업을 찾는 게 유용하다. 영감님이 절대 안 살 주식을 하나 고르면 바로 조선주다.
①수주 산업은 피해라
조선주의 고통스러운 점은 수주와 실적, 주가 사이의 관계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거다. 카타르에서 10조원을 수주했다는데 실적은 엉망이고, 그런데 주가는 오르기도 하는 기이한 일이 빈번하다.
조선을 비롯한 방산, 건설, 발전 등은 거액의 수주를 따내며 시작된다. 그런데 입금은 세월아 네월아. 이걸 회계로 끌고 오면 영업이익과 현금흐름이 따로 논다. 입금의 예측성이 떨어지니 사업 관리도 어렵다. 장부에 장난치기도 좋다.(ex 대우조선해양)
버핏의 포트폴리오를 보면 이런 식으로 거액의 수주를 따내는 사업이 없다. 이번에 추가한 TSMC는 좀 다르긴 한데, 영업이익과 영업현금흐름이 거의 같이 움직인다.
②독점 기업 선호
자본주의의 꽃은 독점이다. 버핏의 포트폴리오의 상당수가 독과점 기업이다. 신용평가사 무디스, 카드업계 3대장, 애플, 철도 BNSF, 운송 UPS, 도메인 베리사인, 배터리 듀라셀, 음료 코카콜라 등. 이미 경쟁이 끝나서 바보가 아닌 한 후발주자가 덤빌 이유가 없다.
조선은 독점을 이루기가 매우 어렵다. 최근 대우조선해양 합병 건에서 봤듯 외국의 반대로 독점적 지위를 갖기 힘들다. 조선업은 국가 안보와 관련이 있기 때문. 어느 나라든 다 망해가는 자국 조선소에 보조금을 주며 연명하는 건 군함이나 잠수함 제작 등 만약을 위해서다.
③주주환원에 대한 의지
국내에선 주주 환원을 '착한 대주주의 의무' 정도로 받아들이지만, 진짜 중요한 이유는 ROE 때문이다. 영업이익을 더 올릴 구멍이 있으면 주주에 돌려주지 않아도 좋다. 그런데 돈을 써서 더 벌 방법도 없이 쌓아두면 ROE가 뚝뚝 떨어진다. 그럴땐 차라리 주주에 돌려줘야 하는거다. (ex 광주신세계)
주주환원을 위해선 3가지가 필요하다. 우선 국가 제도가 주주 환원에 친화적이어야 한다. 대주주가 유보하지 않고 배당을 선택할만한 세제가 필요하다. 기업 관점에선 산업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 현금흐름이 안정되어야 한다.
일단 조선소는 현금흐름 예측력이 0에 가깝고, 대주주는 배당할 이유가 전혀 없다. 또한 돈을 쌓아둔다고 해서 돈을 더벌 가능성이 매우 낮다. 그러니 떼돈을 벌어도 쌓아둔 채 ROE만 뚝뚝 떨어지곤 한다.
④무거운 산업은 피해라
무거운 산업의 문제는 번 만큼 투자해야 한다는 점. 돈 버는데 돈이 많이 들면, 다시말해 장비가 많이 필요하면 감가상각이 크다. 10조원 짜리 반도체 설비라면 앉아서 1조원씩 까먹는 셈. 반면 코카콜라 공장은 30년이 지나도 레버만 돌리면 검은 물이 나오는 산뜻한 비즈니스다.
조선소는.. 이 문제에선 말 보탤 것도 없다. 벌면 장비 들이고, 새로운 기술 개발하면 또 장비 들이고. 도크가 노는 순간에도 돈이 세어나가는 산업.
사실 이런 관점에서 버크셔가 반도체에 투자할리가 없다는 전망이 많았다. 어쨌든 큰 투자를 했으니, 이제는 TSMC과 과점 사업자로서 지금까지와 같은 무리한 투자가 필요없는 지위에 올랐다고 판단한 건지. 이건 지켜볼 문제다.
⑤파업탄력성
버크셔의 포트폴리오를 쭉 보면 노조나 파업 문제가 불거질 기업이 거의 없다. 파업하기 좋은 조건은 1) 한 병목에서 막히면 멈추는 사업 구조 2) 노동자의 동질성이 높고 3) 사업의 특정 거점이 분명한 경우다.
조선소는 파업하기 좋은 교과서적 사례다. 컨베이어 구조라 어느 부분에서든 막기 좋다. 조선 노동자는 대체로 비슷한 노동, 생활 환경과 문화를 공유한다. 마지막으로 모든 사업의 핵심은 조선소 한 곳에 있다.
반면 버핏이 좋아하는 애플이나 금융주, 에너지, 반도체 등은 조직된 노동자의 영향력이 매우 적다. 대체로 노동이 아닌 자본으로 굴러가는 비즈니스다.
종합하면 버핏은 자본가의 전형이다. 노동의 '방해'를 받지 않으며 다른 자본과 싸우는 일은 피한다. 알토란 같은 자본이 세월의 풍파에 깎이지도 않게 보듬는다.
한국 주식의 상당수는 열거한 문제의 상당수(혹은 전부) 안고 있다. 제도마저 대주주 외에는 사람 대접을 하지 않는다. 여러모로 투자하기 어려운 시장이다. 그러니 맘편히 미국 인덱스 투자를.
#남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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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위기는 보험사가 될 수도..
비과세 혜택으로 대규모 자금이 몰렸고 이번에 만기가 찾아옵니다. 대규모 채권매도가 발생하겠습니다. 연말부터 자금경색이 심해지겠네요.
관료들의 화법을 생각하며 기사를 보세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621558?sid=102
비과세 혜택으로 대규모 자금이 몰렸고 이번에 만기가 찾아옵니다. 대규모 채권매도가 발생하겠습니다. 연말부터 자금경색이 심해지겠네요.
관료들의 화법을 생각하며 기사를 보세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621558?sid=102
Naver
머니무브 막는다…연말 '퇴직연금 자금 유치' 과당 경쟁 자제령
금감원, '퇴직연금 원리금보장상품' 공정 경쟁 유도 나서 금융사에 자금 유출 사전 대비 촉구…이상 징후 발견시 현장 점검 심재훈 오주현 기자 = 연말을 맞아 퇴직연금 시장에서 자금 유치 경쟁이 과열되자 금융감독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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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말 외환보유액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2월 5일 6시 0분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74181&menuNo=200690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2월 5일 6시 0분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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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2022년 11월말 외환보유액 | 보도자료(상세) | 커뮤니케이션 | 한국은행 홈페이지
한국은행과 관련된 보도자료 제공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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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오메가 X 회원들은 K-pop 소속사가 그들을 학대했다고 말합니다.
Omega X Members Say Their K-pop Agency Mistreated Them
밴드 멤버와 소속사 대표 사이의 공개 분쟁은 한국 연예기획사가 젊은 뮤지션을 착취하는 것이 아닌지에 대한 우려를 되살렸다.
A public dispute between band members and the head of their agency has revived concerns about whether South Korean entertainment agencies exploit young musicians.
https://www.nytimes.com/2022/12/04/world/asia/omega-x-kpop-abuse.html
Omega X Members Say Their K-pop Agency Mistreated Them
밴드 멤버와 소속사 대표 사이의 공개 분쟁은 한국 연예기획사가 젊은 뮤지션을 착취하는 것이 아닌지에 대한 우려를 되살렸다.
A public dispute between band members and the head of their agency has revived concerns about whether South Korean entertainment agencies exploit young musicians.
https://www.nytimes.com/2022/12/04/world/asia/omega-x-kpop-abuse.html
NY Times
Abuse in K-Pop in Spotlight Again After L.A. Hotel Altercation
A public dispute between band members and the head of their agency has revived concerns about whether South Korean entertainment agencies exploit young musici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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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발생※
M 6.9 - 사모아 제도 지역
M 6.9 - Samoa Islands region
시간2022-12-04 19:24:17 UTC2022-12-04 19:24:17 UTC 진원지위치15.740S 172.557WDepth33.00km(20.51마일)
Time2022-12-04 19:24:17 UTC2022-12-04 19:24:17 UTC at epicenterLocation15.740S 172.557WDepth33.00 km (20.51 mi)
https://earthquake.usgs.gov/earthquakes/eventpage/pt22338001
M 6.9 - 사모아 제도 지역
M 6.9 - Samoa Islands region
시간2022-12-04 19:24:17 UTC2022-12-04 19:24:17 UTC 진원지위치15.740S 172.557WDepth33.00km(20.51마일)
Time2022-12-04 19:24:17 UTC2022-12-04 19:24:17 UTC at epicenterLocation15.740S 172.557WDepth33.00 km (20.51 mi)
https://earthquake.usgs.gov/earthquakes/eventpage/pt22338001
05와이엠티 A251370
Kb증권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뀌는 순간기업개요: PCB 소재 (케미칼) 제조 기업체크 포인트 1) 수 년을 기다려온 극동박, 고객사 최종 승인 완료 (언론보도) 2) 시장의 우려와 달리 실제 CB를 통한 자금 조달 규모는 크지 않을 전망 3) 2022년 실적 저점 후 2025년까지 고성장기 진입 가능성 대두
내가 알기로는 초도물량이야 그렇다치는데 추가물량 나오고 하면 증설 때문에 돈 필요할텐데. 설명회에서 대표가 돈 필요하다고 그랬는데. 주가 상관 없이 필요한만큼 자금 조달할거라 그랬는데.
Kb증권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뀌는 순간기업개요: PCB 소재 (케미칼) 제조 기업체크 포인트 1) 수 년을 기다려온 극동박, 고객사 최종 승인 완료 (언론보도) 2) 시장의 우려와 달리 실제 CB를 통한 자금 조달 규모는 크지 않을 전망 3) 2022년 실적 저점 후 2025년까지 고성장기 진입 가능성 대두
내가 알기로는 초도물량이야 그렇다치는데 추가물량 나오고 하면 증설 때문에 돈 필요할텐데. 설명회에서 대표가 돈 필요하다고 그랬는데. 주가 상관 없이 필요한만큼 자금 조달할거라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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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결제조사자료 2022-3] 암호자산 규제 관련 주요 이슈 및 입법 방향
지급결제 조사연구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2월 5일 8시 0분
- 차 례 -
요약
Ⅰ. 조사 배경
Ⅱ. 암호자산 규제 관련 주요 이슈
1. 암호자산 규제에 대한 기본적 태도
2. 암호자산 분류 체계
3. 진입규제 및 건전성 규제
4. 영업행위 규제
5. 투자자 보호
6. 감독감시
7. 자금세탁방지
8. 암호자산에 대한 과세
9. 외환거래 관련 규제
Ⅲ.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특별 규제
1. 스테이블코인의 개념
2. 특별규제 필요성
3. 국내외 동향
4. 입법시 고려사항
Ⅳ. 우리나라의 암호자산 입법 방향
1. 암호자산 특별법 제정
2. 암호자산 정의 및 분류
3. 암호자산 규제
4. 감독감시
5. 그 밖의 이슈 관련 규제
부록
1. 「특정금융정보법」상 가상자산에 대한 자금세탁 방지 등에 관한 규제
2. NFT에 대한 암호자산 관련 규제 적용 가능성
3. 스테이블코인의 유형별 구조
4. 최근 스테이블코인 시장 동향 및 스테이블코인 간 차별화 현상
5. 영국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자서비스업자에 대한 규제 접근방식
6. 은행업 규제 현황
7. 은행의 암호자산 익스포저에 대한 자본규제
8. 스테이블코인의 준비자산 요건 및 자본비율 예시
참고자료
https://www.bok.or.kr/portal/bbs/B0000232/view.do?nttId=10074134&menuNo=200706
지급결제 조사연구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2월 5일 8시 0분
- 차 례 -
요약
Ⅰ. 조사 배경
Ⅱ. 암호자산 규제 관련 주요 이슈
1. 암호자산 규제에 대한 기본적 태도
2. 암호자산 분류 체계
3. 진입규제 및 건전성 규제
4. 영업행위 규제
5. 투자자 보호
6. 감독감시
7. 자금세탁방지
8. 암호자산에 대한 과세
9. 외환거래 관련 규제
Ⅲ.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특별 규제
1. 스테이블코인의 개념
2. 특별규제 필요성
3. 국내외 동향
4. 입법시 고려사항
Ⅳ. 우리나라의 암호자산 입법 방향
1. 암호자산 특별법 제정
2. 암호자산 정의 및 분류
3. 암호자산 규제
4. 감독감시
5. 그 밖의 이슈 관련 규제
부록
1. 「특정금융정보법」상 가상자산에 대한 자금세탁 방지 등에 관한 규제
2. NFT에 대한 암호자산 관련 규제 적용 가능성
3. 스테이블코인의 유형별 구조
4. 최근 스테이블코인 시장 동향 및 스테이블코인 간 차별화 현상
5. 영국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자서비스업자에 대한 규제 접근방식
6. 은행업 규제 현황
7. 은행의 암호자산 익스포저에 대한 자본규제
8. 스테이블코인의 준비자산 요건 및 자본비율 예시
참고자료
https://www.bok.or.kr/portal/bbs/B0000232/view.do?nttId=10074134&menuNo=200706
한국은행
[지급결제조사자료 2022-3] 암호자산 규제 관련 주요 이슈 및 입법 방향 | 지급결제 조사연구자료(상세) | 연구자료 | 조사 · 연구 | 한국은행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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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년 국민교육헌장에 뇌가 절어있으면 좌표계가 좌우만 생각한다. 그것을 도태된 뇌 쓰레기라 부르는 것이다. 한국전쟁의 트라우마를 갖지만 한국전쟁을 1번 더 보고 싶어하는 것들의 뇌는 그러하다.
순국선열의 위대하고 숭고한 피를 더럽히는 것이 바로 이념놀이다.
좌우가 아니라 전후 상하 다양한 생각이 필요하다.
자본주의도 모르고 애덤 스미스도 모르는 것들이 규제가 없는 게 우파적이라 생각하는데 그냥 바퀴벌레 물고 빠는 것이다.
스미스씨가 그래 가르치드나? 으이?
전쟁나면 제일 먼저 도망갈 것들이 좌가 어떻고 우가 어떻고 하는 것들이다.
박정희는 의료보험을 시행했고
주식회사 강제상장을 통한 국고사유화를 막았다.(왜 국고냐면 적산불하 해서 헐값에 가져갔기 때문, 드라마 보니까 군부정권이 뭘 빼앗았네 하면서 딥빡하던데 그거 원래 니꺼 아니야 ㅋㅋㅋ 니가 일 해서 일군거 아니잖아. 헐값에 불하받았잖아. 대한민국에 감사한 마음을 가쟈야지.)
김대중은 친기업인이었고 비정규직을 전격 도입했다.
이처럼 양면성이 있는 것이다.
내 이익을 봐야지 이념을 보면
도태되는 것이다.
내 이익은 세금 덜 내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정당성 없이 불하된 국유재산의 정당한 국고환입과 1970-2012년의 기간 동안 조성된 불법 탈세 범죄 자금 1000조의 전액 몰수 추징이다. 국고가 남아야 세금을 덜 낸다.
일시키자.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59727?ntype=RANKING
순국선열의 위대하고 숭고한 피를 더럽히는 것이 바로 이념놀이다.
좌우가 아니라 전후 상하 다양한 생각이 필요하다.
자본주의도 모르고 애덤 스미스도 모르는 것들이 규제가 없는 게 우파적이라 생각하는데 그냥 바퀴벌레 물고 빠는 것이다.
스미스씨가 그래 가르치드나? 으이?
전쟁나면 제일 먼저 도망갈 것들이 좌가 어떻고 우가 어떻고 하는 것들이다.
박정희는 의료보험을 시행했고
주식회사 강제상장을 통한 국고사유화를 막았다.(왜 국고냐면 적산불하 해서 헐값에 가져갔기 때문, 드라마 보니까 군부정권이 뭘 빼앗았네 하면서 딥빡하던데 그거 원래 니꺼 아니야 ㅋㅋㅋ 니가 일 해서 일군거 아니잖아. 헐값에 불하받았잖아. 대한민국에 감사한 마음을 가쟈야지.)
김대중은 친기업인이었고 비정규직을 전격 도입했다.
이처럼 양면성이 있는 것이다.
내 이익을 봐야지 이념을 보면
도태되는 것이다.
내 이익은 세금 덜 내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정당성 없이 불하된 국유재산의 정당한 국고환입과 1970-2012년의 기간 동안 조성된 불법 탈세 범죄 자금 1000조의 전액 몰수 추징이다. 국고가 남아야 세금을 덜 낸다.
일시키자.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59727?ntype=RANKING
Naver
이재명, 한국계 美의원들에 요청… “IRA 차별 개정에 힘 모아주길”
“韓 전기차 차별, 美소비자 편익 침해… 한미 FTA·WTO 원칙에도 부합하지 않아” “韓美 경제발전·신뢰 보호 위해 IRA 차별조항 개정·유예 적용 논의해달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미국 연방 하원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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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이디야커피, 원가부담에 22일부터 가격인상…최대 700원↑ - 한국경제 2022년 12월 5일 16시 19분 검색어: 가격인상 본문보기
워언가 부다암?????????? 워언가 부다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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