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현지정보] ECB의 2022년 하반기 유로지역 금융안정상황 평가
프랑크푸르트사무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1월 24일 9시 7분
※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226/view.do?nttId=10073998&menuNo=200083
프랑크푸르트사무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1월 24일 9시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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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현지정보] ECB의 2022년 하반기 유로지역 금융안정상황 평가 | 프랑크푸르트사무소(상세) | 국외사무소자료 | 조사 · 연구 | 한국은행 홈페이지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금통위 결과 발표 전임에도 첫 번째 시나리오를 빠르게 반영 중인 시장. 연준 의사록 확인이 강세 동력으로 작용 중인 가운데 투신 중심 순매수 중. 동결 소수의견 개진 시 금리 낙폭은 더 확대될 전망
미장 시황을 보니 피봇 분위기라 하는데 베이비스텝이 피봇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목적지는 정해져 있습니다(인플레이션 목표 2%). 느리게 가냐 빠르게 가냐 그 차이죠.
뭐 대칭물가제 어쩌고 하면서 고물가를 연준이 이해하는 비둘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분위기 잘 읽는 사람이면 이런 것도 발라먹지만
대부분은 그러기 힘든 게 현실이라서요.
발라먹을라다가 발리는 무서운 장.
뭐 대칭물가제 어쩌고 하면서 고물가를 연준이 이해하는 비둘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분위기 잘 읽는 사람이면 이런 것도 발라먹지만
대부분은 그러기 힘든 게 현실이라서요.
발라먹을라다가 발리는 무서운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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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통화정책방향(2022.11.24)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1월 24일 10시 30분
통화정책방향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재의 3.00%에서 3.25%로 상향 조정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높은 수준의 물가 오름세가 지속되고 있어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 대응을 이어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다. 인상폭은 경기 둔화 정도가 8월 전망치에 비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외환부문의 리스크가 완화되고 단기금융시장이 위축된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0.25%p가 적절하다고 판단하였다.
□세계경제는 높은 인플레이션 및 주요국의 정책금리 인상 지속,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등의 영향으로 경기 둔화가 이어졌다. 국제금융시장에서는 미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에 대한 기대로 위험회피심리가 일부 완화되면서 미 달러화가 약세를 보였으며 장기시장금리가 하락하였다. 앞으로 세계경제와 국제금융시장은 국제원자재가격 및 글로벌 인플레이션 향방,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및 미 달러화 움직임, 지정학적 리스크 등에 영향받을 것으로 보인다.
□국내경제는 소비가 회복 흐름을 이어갔지만 수출이 감소로 전환하는 등 성장세 둔화가 이어졌다. 고용은 취업자수 증가폭이 둔화되었지만 낮은 실업률 수준이 이어지는 등 양호한 상황이 지속되었다. 앞으로 국내경제는 글로벌 경기 둔화, 금리 상승 등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년 성장률은 지난 8월 전망치(2.6%)에 부합하겠지만, 내년은 지난 전망치(2.1%)를 상당폭 하회하는 1.7%로 전망된다.
□소비자물가는 석유류 가격 오름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전기가스요금 인상, 가공식품 가격 상승폭 확대 등으로 10월에도 5.7%의 높은 오름세를 지속하였다. 근원인플레이션율(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지수)과 기대인플레이션율은 4%대 초반의 높은 수준을 이어갔다. 앞으로 소비자물가는 기저효과, 경기 둔화 영향 등으로 상승률이 다소 낮아지겠지만 5% 수준의 높은 오름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년 및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8월 전망치(5.2% 및 3.7%)를 소폭 하회하는 5.1% 및 3.6%로 전망되지만, 환율 및 국제유가 움직임, 국내외 경기 둔화 정도, 전기가스요금 인상폭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큰 것으로 판단된다.
□금융외환시장에서는 주요국 통화긴축 속도 조절 기대 등으로 장기 국고채 금리와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고 주가가 상승하였지만, 단기금융시장에서는 프로젝트 파이낸싱 자산담보부 기업어음(PF-ABCP) 등의 금리가 큰 폭 상승하고 거래도 위축되었다. 가계대출은 소폭 증가에 그쳤고, 주택가격은 수도권과 지방 모두에서 하락폭이 확대되었다.
□금융통화위원회는 앞으로 성장세를 점검하면서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에서 안정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국내경제의 성장률이 낮아지겠지만 물가가 목표수준을 크게 상회하는 높은 오름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당분간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 이 과정에서 향후 금리인상의 폭과 속도는 높은 인플레이션의 지속 정도, 성장 흐름,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금융안정 상황, 지정학적 리스크 등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판단해 나갈 것이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74005&menuNo=200690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1월 24일 10시 30분
통화정책방향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재의 3.00%에서 3.25%로 상향 조정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높은 수준의 물가 오름세가 지속되고 있어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 대응을 이어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다. 인상폭은 경기 둔화 정도가 8월 전망치에 비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외환부문의 리스크가 완화되고 단기금융시장이 위축된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0.25%p가 적절하다고 판단하였다.
□세계경제는 높은 인플레이션 및 주요국의 정책금리 인상 지속,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등의 영향으로 경기 둔화가 이어졌다. 국제금융시장에서는 미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에 대한 기대로 위험회피심리가 일부 완화되면서 미 달러화가 약세를 보였으며 장기시장금리가 하락하였다. 앞으로 세계경제와 국제금융시장은 국제원자재가격 및 글로벌 인플레이션 향방,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및 미 달러화 움직임, 지정학적 리스크 등에 영향받을 것으로 보인다.
□국내경제는 소비가 회복 흐름을 이어갔지만 수출이 감소로 전환하는 등 성장세 둔화가 이어졌다. 고용은 취업자수 증가폭이 둔화되었지만 낮은 실업률 수준이 이어지는 등 양호한 상황이 지속되었다. 앞으로 국내경제는 글로벌 경기 둔화, 금리 상승 등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년 성장률은 지난 8월 전망치(2.6%)에 부합하겠지만, 내년은 지난 전망치(2.1%)를 상당폭 하회하는 1.7%로 전망된다.
□소비자물가는 석유류 가격 오름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전기가스요금 인상, 가공식품 가격 상승폭 확대 등으로 10월에도 5.7%의 높은 오름세를 지속하였다. 근원인플레이션율(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지수)과 기대인플레이션율은 4%대 초반의 높은 수준을 이어갔다. 앞으로 소비자물가는 기저효과, 경기 둔화 영향 등으로 상승률이 다소 낮아지겠지만 5% 수준의 높은 오름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년 및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8월 전망치(5.2% 및 3.7%)를 소폭 하회하는 5.1% 및 3.6%로 전망되지만, 환율 및 국제유가 움직임, 국내외 경기 둔화 정도, 전기가스요금 인상폭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큰 것으로 판단된다.
□금융외환시장에서는 주요국 통화긴축 속도 조절 기대 등으로 장기 국고채 금리와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고 주가가 상승하였지만, 단기금융시장에서는 프로젝트 파이낸싱 자산담보부 기업어음(PF-ABCP) 등의 금리가 큰 폭 상승하고 거래도 위축되었다. 가계대출은 소폭 증가에 그쳤고, 주택가격은 수도권과 지방 모두에서 하락폭이 확대되었다.
□금융통화위원회는 앞으로 성장세를 점검하면서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에서 안정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국내경제의 성장률이 낮아지겠지만 물가가 목표수준을 크게 상회하는 높은 오름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당분간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 이 과정에서 향후 금리인상의 폭과 속도는 높은 인플레이션의 지속 정도, 성장 흐름,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금융안정 상황, 지정학적 리스크 등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판단해 나갈 것이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74005&menuNo=200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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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정책방향(2022.11.24)
통화정책방향 □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재의 3.00%에서 3.25%로 상향 조정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높은 수준의 물가 오름세가 지속되고 있어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 대응을 이어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다. 인상폭은 경기 둔화 정도가 8월 전망치에 비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외환부문의 리스크가 완화되고 단기금융시장이 위축된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0.25%p가 적절하다고 판단하였다.…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금통위 기자회견 주요 내용
(참고용으로 급히 적은거라 매끄럽지 않습니다)
만장일치 인상
5% 수준 높은 물가 오름세 내년 초까지 지속 전망, 물가 안정을 위한 정책 대응 필요. 인상 폭은 앞으로 경기 둔화 폭이 확대되고 외환 변동성 완화, 자금조달 환경 경색 등을 고려
1월 이후 기준금리 결정은 12월 FOMC 결과, 대외 환경 등 보면서 판단해 나갈 것
1. 최종 금리 높여야 된다는 금통위원 있었는지, 올리면 또 얼마나 유지해야 한다고 보는지? 한국도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까지 금리를 올려야 되는지, 또 그 만큼 올랐다고 보는지?
현재 중립 금리 상단 또는 조금 더 높은 수준까지 올라온 것으로 판단(제약적인 수준). 최종 금리레벨을 놓고 금통위원 간에 의견이 상당히 나뉘었음 3.50% 3명, 3.25% 1명, 3.50~3.75%(가능성을 열어두는) 2명. 10월에는 최종 금리 고려 시 외환 시장 변동성이 컸기 때문에 대외 요인에 중점을 두었지만 이번에는 금융 안정과 경기 상황에 주안점을 두고 고려했음. 그래도 여전히 물가가 높고, 미 연준의 긴축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는 점도 고려. 3.50%을 중심으로 의견이 퍼져있는 것은 맞지만 토의 내용은 달랐음. 최종 금리 유지 기간을 못 박아서 이야기하는 것은 부적절. 물가가 둔화된다는 충분한 시그널이 나왔을 때 인하를 논의하는 것이 맞음. 지금 인하 논의는 시기상조
2. 금리 인상이 경제 주체들에게 고통스러울 것이라고 이야기했는데, 최근 PF, 회사채시장, 개인과 기업 차주 부담이 생각보다 큰 것으로 보임. 이러한 수준 고통이 예상 가능했는지? 단기자금과 크레딧 시장에 거시적 관점에서 이제 대응할 수 있는지?
금리 인상으로 인한 고통이 크지만 물가 안정이 더 중요. 경제 주체들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이라는 것은 예상했지만 지금 상황은 개인적으로 예상했던 것 이상. 이 정도 고통은 내년 상반기 중 올 것으로 생각. 시장금리 상승, 경제주체 고통, 기준금리 인상 속도 모두 예상보다 빨랐음. 과도한 시장 신뢰 상실 문제는 미시적 관점에서 정부와 소통 중
3. 11월 물가 상승률 4%대 진입 가능성은? 물가 우선이라는 포워드 가이던스 수정 의향 있는지? ABCP 관련 디폴트 없이 넘어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추가 대책 필요하다고 보는지?
11월 물가는 굉장히 예외적인 지표가 될 것. 기저 효과(2021년 한파로 인한 채소가격, 유가 급등) 감안하면 10월 대비 상당 폭 낮아질 것이고 12월도 그 여파가 이어질 수 있겠음. 따라서 연말 물가 둔화 되더라도 안심할 것은 아님. 기저 효과 사라지는 1, 2월은 5%대 물가 복귀 가능. 시장안정 대책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모니터링 중. 부동산 관련 ABCP, CP 시장 문제는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추가 또는 선제적 정책 대응 가능. 다만, 한국은행의 유동성 공급에는 금리 인상 기조와 상충되면 안되고, 그 지원 기간은 한시적이어야 하고, 모럴 해저드 방지를 위해 시장 금리보다 높은 수준으로 유동성을 공급해야 한다는 것이 원칙
4. 최종 금리 도달 이후 인하 하려면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복귀한다는 확신이 들어야 한다고 하는데 미국은 상당 기간 유지할 것으로 보이는데? 기준금리 인상 종료 시점은?
한국은행이 연준의 금리에 주목하는 것은 금리 차가 확대되면 외환시장과 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치기 때문. 국내 상황이 제일 중요. 연준의 통화정책은 고려사항 중 하나 기계적으로 추종하지 않을 것. 당분간이라 함은 3개월 정도. 앞에서 이야기한 Terminal Rate 의견은 향후 3개월 이후 수준
5. 넥타이 왜 그거(김소월 시 적힌거) 멨나?
지금 상황에서 중요한 것 두 가지 중 하나는 대외 요인(유가, 환율, 곡물 가격 등). 정책적으로 대외 요인을 개선시키기는 어려움. 두 번째는 ‘상대적’. 우리 성장률이 낮아졌지만 다른 나라는 더 함. 유로존은 역성장 가능성도 높음. 우리만 홀로 잘 나가기는 어려움. 주요국들과 비교해보는 것이 중요
6. 한국은행이 연준 보다 선제적으로 속도 조절을 하는 것 같은데, 연준이 만약 75bp 12월에 인상하면 우리도 또 다른 50bp 인상 가능한지? 12월 임시 금통위 필요성은?
이자율 격차 자체가 환율에 미치는 영향의 일부분 중 하나. 연준의 속도 조절 한 마디에 급격하게 안정을 찾은 것이 이에 대한 반증. 미국이 만약 12월 75bp 인상하면 우리뿐만 아니라 전세계 모두가 대응해야할 것. 우리 말고 다 같이 힘든 상황임. 우리만 따로 임시 금통위 열고 그러면 해외에서 우리나라를 어떻게 보겠음? 추가 50bp, 임시 금통위 가능성 작음
7. 달러 강세로 인한 환율 가치 절하는 위기가 아니라고 했는데, 한미 금리차가 이미 75bp 벌어져있고 추가적으로 벌어질텐데 한국이 감내할 수 있는 금리차는? 가계부채, 취약차주에 한국은행에 많은 책임을 요구하는 지적에 대해서는?
금리차가 과도하게 벌어지면 부작용이 심해지겠지만 왜 벌어졌는지를 보는 것이 중요. 중국의 코로나 관련 대응, 엔화 움직임도 이제는 진지하게 고려해야 함. 기계적으로 특정 금리차, 환율 수준을 타게팅하는 것은 부적절
8.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는데, 주요 국제 기관들보다 훨씬 낮은 전망치임. 대형 위기 상황이 아니면 2% 밑의 성장률 전망치를 내놓은 적이 없음. 한국은행은 저성장, 경기 둔화를 인정하고 이에 대해 준비를 하는 입장인 것인지?
1.7% 전망은 전세계 기관 전망치의 중간값. 우리는 보수적으로 가정했음. 하향 조정 이유의 90% 이상은 주요국 경기 둔화에 따른 수출 성장률 둔화(대외 요인)에 기인. 상반기 1.3%, 하반기 2.1% 보고 있음. 전망의 가장 큰 근거는 중국 경기 개선, 하반기 반도체 경기 반등 등을 가정하면 하반기 2.0% 상회 가능
9. 성장률 1%대, 물가 3%대면 스태그 아님? 그러면 물가와 경기 어디에다 초점을 두고 내년에 통화정책 운영할 것인지? 시장 대응에 대해서 조금 전향적으로 입장이 바뀐 것 같은데, 증권사나 캐피탈 사 등 어려운 곳이 있다고 보는지?
성장 전망 대비 물가 전망 하향 폭이 작은 것은 2차 효과(시차) 때문. 물가도 반기로 보면 상반기 4.2%, 하반기 3.1%. 하반기 경기 반등하고 물가 낮아질 테니까 스태그플레이션으로 보는 것은 과도. 증권, 캐피탈사 다 어려운게 아니라 대부분 기관은 스스로 버틸 힘이 있다고 봄. 그 동안 많이 벌었기 때문에 스스로 자구책을 마련해야 함. 우리가 시장 지원에 나서는 것은 악영향이 전이될까봐 그런 것임. 한국은행은 선제적으로 대응은 하되 원칙은 확실히 있어야 함
10. 연준을 중요시 하던 이전 톤과 많이 달라진 것 같음. 총재님은 최종 금리 레벨을 어떻게 보시는지? 연준보다 국내 자금시장을 우선적으로 보고 있다는 것이 맞는지?
금리 인상을 그만 두는 것과 인상 기조를 그만두는 것은 크게 다름. 인상을 그만두는 건 말 그대로 stop. 기조를 그만두는 건 일단 쉬면서 보겠다는 것. 연준을 우선시하는 것은 과도한 해석. 내 의견은 얘기하지 않겠음
11. 가계 대출 증가폭이 줄기는 했지만 여전히 큼. 가계 디레버리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지? 가계의 부실화 가능성과 금융 시스템 전이 가능성은?
금리 인상은 가계 대출 문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가계 부채 추세는 방향을 튼 것으로 판단. 금리 인상 기조가 종료되더라도 미시, 거시적 정책 대응은 계속할 필요. 가계대출은 장기적 위험 요인이기는 하지만 당장 위기를 가져올 수준은 아님
(참고용으로 급히 적은거라 매끄럽지 않습니다)
만장일치 인상
5% 수준 높은 물가 오름세 내년 초까지 지속 전망, 물가 안정을 위한 정책 대응 필요. 인상 폭은 앞으로 경기 둔화 폭이 확대되고 외환 변동성 완화, 자금조달 환경 경색 등을 고려
1월 이후 기준금리 결정은 12월 FOMC 결과, 대외 환경 등 보면서 판단해 나갈 것
1. 최종 금리 높여야 된다는 금통위원 있었는지, 올리면 또 얼마나 유지해야 한다고 보는지? 한국도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까지 금리를 올려야 되는지, 또 그 만큼 올랐다고 보는지?
현재 중립 금리 상단 또는 조금 더 높은 수준까지 올라온 것으로 판단(제약적인 수준). 최종 금리레벨을 놓고 금통위원 간에 의견이 상당히 나뉘었음 3.50% 3명, 3.25% 1명, 3.50~3.75%(가능성을 열어두는) 2명. 10월에는 최종 금리 고려 시 외환 시장 변동성이 컸기 때문에 대외 요인에 중점을 두었지만 이번에는 금융 안정과 경기 상황에 주안점을 두고 고려했음. 그래도 여전히 물가가 높고, 미 연준의 긴축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는 점도 고려. 3.50%을 중심으로 의견이 퍼져있는 것은 맞지만 토의 내용은 달랐음. 최종 금리 유지 기간을 못 박아서 이야기하는 것은 부적절. 물가가 둔화된다는 충분한 시그널이 나왔을 때 인하를 논의하는 것이 맞음. 지금 인하 논의는 시기상조
2. 금리 인상이 경제 주체들에게 고통스러울 것이라고 이야기했는데, 최근 PF, 회사채시장, 개인과 기업 차주 부담이 생각보다 큰 것으로 보임. 이러한 수준 고통이 예상 가능했는지? 단기자금과 크레딧 시장에 거시적 관점에서 이제 대응할 수 있는지?
금리 인상으로 인한 고통이 크지만 물가 안정이 더 중요. 경제 주체들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이라는 것은 예상했지만 지금 상황은 개인적으로 예상했던 것 이상. 이 정도 고통은 내년 상반기 중 올 것으로 생각. 시장금리 상승, 경제주체 고통, 기준금리 인상 속도 모두 예상보다 빨랐음. 과도한 시장 신뢰 상실 문제는 미시적 관점에서 정부와 소통 중
3. 11월 물가 상승률 4%대 진입 가능성은? 물가 우선이라는 포워드 가이던스 수정 의향 있는지? ABCP 관련 디폴트 없이 넘어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추가 대책 필요하다고 보는지?
11월 물가는 굉장히 예외적인 지표가 될 것. 기저 효과(2021년 한파로 인한 채소가격, 유가 급등) 감안하면 10월 대비 상당 폭 낮아질 것이고 12월도 그 여파가 이어질 수 있겠음. 따라서 연말 물가 둔화 되더라도 안심할 것은 아님. 기저 효과 사라지는 1, 2월은 5%대 물가 복귀 가능. 시장안정 대책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모니터링 중. 부동산 관련 ABCP, CP 시장 문제는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추가 또는 선제적 정책 대응 가능. 다만, 한국은행의 유동성 공급에는 금리 인상 기조와 상충되면 안되고, 그 지원 기간은 한시적이어야 하고, 모럴 해저드 방지를 위해 시장 금리보다 높은 수준으로 유동성을 공급해야 한다는 것이 원칙
4. 최종 금리 도달 이후 인하 하려면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복귀한다는 확신이 들어야 한다고 하는데 미국은 상당 기간 유지할 것으로 보이는데? 기준금리 인상 종료 시점은?
한국은행이 연준의 금리에 주목하는 것은 금리 차가 확대되면 외환시장과 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치기 때문. 국내 상황이 제일 중요. 연준의 통화정책은 고려사항 중 하나 기계적으로 추종하지 않을 것. 당분간이라 함은 3개월 정도. 앞에서 이야기한 Terminal Rate 의견은 향후 3개월 이후 수준
5. 넥타이 왜 그거(김소월 시 적힌거) 멨나?
지금 상황에서 중요한 것 두 가지 중 하나는 대외 요인(유가, 환율, 곡물 가격 등). 정책적으로 대외 요인을 개선시키기는 어려움. 두 번째는 ‘상대적’. 우리 성장률이 낮아졌지만 다른 나라는 더 함. 유로존은 역성장 가능성도 높음. 우리만 홀로 잘 나가기는 어려움. 주요국들과 비교해보는 것이 중요
6. 한국은행이 연준 보다 선제적으로 속도 조절을 하는 것 같은데, 연준이 만약 75bp 12월에 인상하면 우리도 또 다른 50bp 인상 가능한지? 12월 임시 금통위 필요성은?
이자율 격차 자체가 환율에 미치는 영향의 일부분 중 하나. 연준의 속도 조절 한 마디에 급격하게 안정을 찾은 것이 이에 대한 반증. 미국이 만약 12월 75bp 인상하면 우리뿐만 아니라 전세계 모두가 대응해야할 것. 우리 말고 다 같이 힘든 상황임. 우리만 따로 임시 금통위 열고 그러면 해외에서 우리나라를 어떻게 보겠음? 추가 50bp, 임시 금통위 가능성 작음
7. 달러 강세로 인한 환율 가치 절하는 위기가 아니라고 했는데, 한미 금리차가 이미 75bp 벌어져있고 추가적으로 벌어질텐데 한국이 감내할 수 있는 금리차는? 가계부채, 취약차주에 한국은행에 많은 책임을 요구하는 지적에 대해서는?
금리차가 과도하게 벌어지면 부작용이 심해지겠지만 왜 벌어졌는지를 보는 것이 중요. 중국의 코로나 관련 대응, 엔화 움직임도 이제는 진지하게 고려해야 함. 기계적으로 특정 금리차, 환율 수준을 타게팅하는 것은 부적절
8.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는데, 주요 국제 기관들보다 훨씬 낮은 전망치임. 대형 위기 상황이 아니면 2% 밑의 성장률 전망치를 내놓은 적이 없음. 한국은행은 저성장, 경기 둔화를 인정하고 이에 대해 준비를 하는 입장인 것인지?
1.7% 전망은 전세계 기관 전망치의 중간값. 우리는 보수적으로 가정했음. 하향 조정 이유의 90% 이상은 주요국 경기 둔화에 따른 수출 성장률 둔화(대외 요인)에 기인. 상반기 1.3%, 하반기 2.1% 보고 있음. 전망의 가장 큰 근거는 중국 경기 개선, 하반기 반도체 경기 반등 등을 가정하면 하반기 2.0% 상회 가능
9. 성장률 1%대, 물가 3%대면 스태그 아님? 그러면 물가와 경기 어디에다 초점을 두고 내년에 통화정책 운영할 것인지? 시장 대응에 대해서 조금 전향적으로 입장이 바뀐 것 같은데, 증권사나 캐피탈 사 등 어려운 곳이 있다고 보는지?
성장 전망 대비 물가 전망 하향 폭이 작은 것은 2차 효과(시차) 때문. 물가도 반기로 보면 상반기 4.2%, 하반기 3.1%. 하반기 경기 반등하고 물가 낮아질 테니까 스태그플레이션으로 보는 것은 과도. 증권, 캐피탈사 다 어려운게 아니라 대부분 기관은 스스로 버틸 힘이 있다고 봄. 그 동안 많이 벌었기 때문에 스스로 자구책을 마련해야 함. 우리가 시장 지원에 나서는 것은 악영향이 전이될까봐 그런 것임. 한국은행은 선제적으로 대응은 하되 원칙은 확실히 있어야 함
10. 연준을 중요시 하던 이전 톤과 많이 달라진 것 같음. 총재님은 최종 금리 레벨을 어떻게 보시는지? 연준보다 국내 자금시장을 우선적으로 보고 있다는 것이 맞는지?
금리 인상을 그만 두는 것과 인상 기조를 그만두는 것은 크게 다름. 인상을 그만두는 건 말 그대로 stop. 기조를 그만두는 건 일단 쉬면서 보겠다는 것. 연준을 우선시하는 것은 과도한 해석. 내 의견은 얘기하지 않겠음
11. 가계 대출 증가폭이 줄기는 했지만 여전히 큼. 가계 디레버리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지? 가계의 부실화 가능성과 금융 시스템 전이 가능성은?
금리 인상은 가계 대출 문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가계 부채 추세는 방향을 튼 것으로 판단. 금리 인상 기조가 종료되더라도 미시, 거시적 정책 대응은 계속할 필요. 가계대출은 장기적 위험 요인이기는 하지만 당장 위기를 가져올 수준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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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경제전망(2022.11월)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1월 24일 13시 30분
□ 최근 국내외 여건변화 등을 감안할 때, 경제성장률은 금년과 내년중 각각 2.6%, 1.7% 수준을 나타낼 전망
ㅇ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금년과 내년중 각각 5.1%, 3.6%를 나타낼 전망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74015&menuNo=200690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1월 24일 13시 30분
□ 최근 국내외 여건변화 등을 감안할 때, 경제성장률은 금년과 내년중 각각 2.6%, 1.7% 수준을 나타낼 전망
ㅇ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금년과 내년중 각각 5.1%, 3.6%를 나타낼 전망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74015&menuNo=200690
한국은행
경제전망(2022.11월) | 보도자료(상세) | 커뮤니케이션 | 한국은행 홈페이지
한국은행과 관련된 보도자료 제공 게시판
Forwarded from 조선업 A to Z
어제 일본이 독일에 역전승을 거뒀는데, 매너도 이긴 거 같네요. 쓰레기를 자발적으로 치우는 일본인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에 딱 한 번 가봤는데 거리가 정말 깨끗해서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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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현지정보] 일본은행, 대형은행과 CBDC 실증 실험 실시 예정
동경사무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1월 24일 14시 35분
※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229/view.do?nttId=10074020&menuNo=200084
동경사무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1월 24일 14시 35분
※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229/view.do?nttId=10074020&menuNo=200084
한국은행
[현지정보] 일본은행, 대형은행과 CBDC 실증 실험 실시 예정 | 동경사무소(상세) | 국외사무소자료 | 조사 · 연구 | 한국은행 홈페이지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현지정보] 일본은행, 대형은행과 CBDC 실증 실험 실시 예정 동경사무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1월 24일 14시 35분 ※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229/view.do?nttId=10074020&menuNo=200084
각국의 은행들에서 CBDC테스트가 활발합니다.
IT버블이 불고 우와아아하다가
폭망하고 결국은 우리 삶들 속에 PC가 녹아들고 기업엔 서버가 녹아든 느낌이 될 것 같네요.
코인버블이 불고 우와아아하다가
결제시스템의 기술로 자리잡는 것일까요.
IT버블이 불고 우와아아하다가
폭망하고 결국은 우리 삶들 속에 PC가 녹아들고 기업엔 서버가 녹아든 느낌이 될 것 같네요.
코인버블이 불고 우와아아하다가
결제시스템의 기술로 자리잡는 것일까요.
Forwarded from NH선물 외환시황방
[현물 종가]
달러 1,328.20(-23.60)
엔 955.71(-0.50)
유로 1,385.31(-10.63)
코스피 2,441.33(+23.32)
달러 1,328.20(-23.60)
엔 955.7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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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441.33(+23.32)
Forwarded from NH선물 외환시황방
NH Futures_금통위리뷰_22.11.24.pdf
666.4 KB
안녕하세요, NH선물 입니다.
NH Futures 11월 금통위 리뷰 보내드립니다.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NH Futures 11월 금통위 리뷰 보내드립니다.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