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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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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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선수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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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은 쉽다. 분석이 어렵지.
💔2
입시경쟁 같은 무의미한 것에 힘을 빼는 것의 대책은 프랑스에서 찾으면 되는 것이고. 사실 공교육 받아봐야 레디메이드 1차원적 인간들 아닌가. 그 잘났다고 하는 것들이 결국 달려간 곳은 투기장이었고. 영끌러들 양산된 사람들 중에 고신용자들이 다수 있다는 게 한국은행 리포트에 나오는 마당에. 특정 시간 안에 여러 문제 풀고 대학가는 크리덴셜리즘이 먹히는 것은 산업화 단계에서나 가능한 것. 정보화를 넘어 AI화를 달려가는 마당에 공교육 그대로 유지하는 것 자체가 노답. 바칼로레아로 생각하는 능력과 의심하는 능력을 못 기르면 결국 누군가의 탐스런 먹잇감.

미국은 SAT가 있잖아요!뺴액
미국 시민들이 오죽 사는 게 유럽하고 비교됐으면 "다음 침공은 어디"라는 영화가 나왔을까.

담론이 없다. 프랑스는 바칼로레아 문제가 그 해의 생각해볼 거리인데. 여기는 문제나 간신히 몇 개 풀어보고 쉽네 어렵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덴셜리즘이 왜 유럽사회에서 붕괴되었는지 잘 생각해보고 자기 자녀한테 그 크리덴셜리즘에 맞게 교육하면 어떻게 될지 잘 따져볼 때. 공교육 받고 나온 결과가 레디메이드 영끌 노예. 결국 은행한테 포식되는 구조.

독서는 사라지고 침묵하며 기회주의적 행동만 해서 다 같이 망하고 혼자 잘 처먹을 기대 내 다음 호구에게 더 비싼 가격에 넘길거라며 탐욕에 젖은 인간군상이 현 교육의 현실....

아 기득권 자녀들은 지들끼리 "프랑스 통합교과서"라는 책으로 기르던데. 그리고 일반인 중에 과연 자녀 교육에 하브루타하고 키로파에디아, 아나바시스를 적용할 수 있을지.. 백날 수능 잘 치면 뭐하냐. 400만 영끌노예의 일원이 되었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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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불러드의 진의와 추세적 반등을 위한 조건』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Fed 내부 의견은 11월 FOMC 의사록 확인을 앞두고 엇갈리는 중
- 추세적 반등을 위한 조건은 EPS 추정치 상승 전환. 내년 상반기 확인 가능
- 헬스케어, 반도체, 소프트웨어, 비철, 철강 등 낮은 Bear 베타 업종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0181
위 내용은 2022년 11월 21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PF대출 구조 2009년과 다르다“ 증권사·HUG 등 보증 리스크 분산
http://bit.ly/3ggk2Ys
#부동산, #금리, #PF
대체투자 인사이드
▶️ “PF대출 구조 2009년과 다르다“ 증권사·HUG 등 보증 리스크 분산 http://bit.ly/3ggk2Ys #부동산, #금리, #PF
이런 시기 안전하면 나쁠 것 없지요. 항상 이번엔 다르다 그러는데 달라지지 않습니다. 신평사에서 증권사 PF 익스포져 리포트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한은 "소비부진은 MZ세대 부채 증가 탓"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계소비가 부진한 것은 주로 MZ세대(밀레니얼+Z 세대, 1980~1995년생)의 부채 증가와 베이비붐(1941~1954년생) 이전 세대의 은퇴 등에 따른 지출 감소에 기인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경기 수축기에 가계소비가 위축된 것은 주로 50~60대의 미래 기대소득 약화에 기인한다고 본 기존 연구와는 다른 관점이다.
경제학에서 테일러 준칙은 중앙은행이 설정하는 명목이자율의 기준이 되는 공식이다. 이 준칙은 1993년 존 B. 테일러가 최초로 제안하였으며[1], 테일러 준칙에서는 인플레이션산출량을 고려하여 명목이자율을 설정하며, 인플레이션이 1%p 올랐을 때 명목이자율은 1%p 이상으로 올려야 한다. 이를 테일러 원칙(Taylor principle)이라 한다.

출처: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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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물가상승률이 컨센보다 낮게 나왔다규~ 지르쟈능!

테일러준칙: 멈춰!!!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단독]尹정부, 코인세 미룬다더니…내년 과세 추진에 투자자 날벼락 https://naver.me/G4L0NfXI
코인세를 내고 싶지 않다고요?

그러면 방법은 1가지입니다.
투표를 잘 하면 되긴 뭐가 됩니까.
어차피 이재명이 됐어도 똑같은 소리할 예정이었고요,

⭐️대책⭐️
1. 정당성 없이 불하된 적산을 국고에 환입시킨다.

2. 1970-2012년까지 누적된 역외 해외 탈세 자금을 전액 몰수 추징한다.(1000조원 규모)

당신이 세금을 내는 이유는 당신이 국가에 세원을 발굴해주지 못 했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소득세가 유일한 세원이 되지 않도록 항상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가 아니라 하세요. 힘쓰세요!

가만히 기회주의적으로 있으면 결국 다 털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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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정치인을 바꾸지만
담론은 정책과 시스템을 바꾸죠.

투표하라는 얘기는 어디서 많이 줘 들었는데
담론을 형성하라는 얘기는 못 들으셨죠?

자꾸 1번 아니면 2번만을 강요하고 찬성 아니면 반대만을 고르고 객관식 아니면 막 불안하고 서술형 나오면 더 난감하고 본인 생각 말하라고 하면 식은 땀나고 그러죠. 괜히 빨갱이 소리 들을 것 같고 ㅋㅋ

교육이 쓰레기라 그래요.. 1차원적 인간을 양산하는 레디메이드 공교육을 잘 따라갔기 때문에

거수기로 전락한 것입니다.

우리의 역할은 이슈를 던져놓고 정치인들끼리 싸우면서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게끔 유도하는 것입니다. 왜 남이 가져온 이슈를 덥석 물고 그걸로 시민들끼리 싸우는지.
💔3
일국의 지도자는 무한책임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그러했다.

이 룰이 깨지면 지도자 대가리부터 깨는데 왕정 공화정 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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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2022년 1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2년 11월 22일 6시 0분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1월중 86.5로 전월대비 2.3p 하락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73920&menuNo=200690
푸앨 뉴스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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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 왜 그따구로 변했는가.

1. 돈에도 정당성이 있어야 한다.
정당성 없는 적산 불하로 국부를 강도질하고 역외 탈세를 일삼는 인원이 경영권을 쥐고 있어서.

2. 구조조정 시 실패한 경영인이 다시 돌아올 탈출구를 마련해줘서.
직원 퇴직금 임금 정부보증을 통해 공적 지분을 인정하고 자금을 기업에 투입해야 하는데 공적자금 박아버리고 쓰레기 경영진이 일선에 복귀하는 구조.(앞으로 비람직한 구조조정이 되려면 직원 너희들이 자신 있으면 니들임금/퇴직금으로 돈 넣을게. 그리고 너희 돈 만큼 회사 지분 가져가.)

금투세 반대와 마찬가지로 거버넌스 정상화를 통한 코리아 디스카운트 문제해결은 결국 적산불하 국고환입, 역외탈세 범죄지금 전액 몰수 추징. 이게 답.

페미니즘 등 각종 사회문제 언급하는 애들도 근본적 해결보다는 문제해결 빌밀로 갈등 양산을 통해 밥 빌어먹는다. 반페미니즘 운동에서도 마찬가지다.

모여서 구호 외치고 후원금 걷는 구조로 가면 절대 해결될 수 없다. 오히려 해결 없이 평생 저런 갈등으로 밥을 먹길 바라는 전문가들이 많다.

그런 사람이 되지 않게 참여자들이 적극적인 담론 제시가 중요하다. 담론을 해결해주는 사람이 정치인이든 전문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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