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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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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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닉스 4분기를 마이크론의 지난 분기(9~11월) 실적과 다시 비교해보면


하이닉스 vs 마이크론

매출액 : 32.8조 vs 20조
영업이익 : 19.2조 vs 9.5조
OPM : 58% vs 47.5%
시총 : 610조 vs 658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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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에 de market
* 닉스 4분기를 마이크론의 지난 분기(9~11월) 실적과 다시 비교해보면 하이닉스 vs 마이크론 매출액 : 32.8조 vs 20조 영업이익 : 19.2조 vs 9.5조 OPM : 58% vs 47.5% 시총 : 610조 vs 658조 ?
이 얘기를 떠들라면 최소한

최태원이 상법 개정 거부권 행사해달라고

현재 징역 23년 받은 전직 총리 찾아갔던 거부터

똑바로 기억하자.

마이크론보다 닉스가 싸잖아요 하기 전에

미국식 상법개정 형법개정만이 살 길이다.

이런 불굴의 정신 없이 무슨 마이크론이랑

키 맞추기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가.
👍2
Forwarded from AAA
#에이비엘바이오 F/U Comment
 
1.오늘 오전 중 사노피로부터 답변 수령. 결론부터 1)임상 속도 지연(개발 중단X), 2)장비 문제(약물 문제X), 3)임상 1b상 예정(vs 기존2상 진입 예상)
 
2.일부 언론에서 사노피 ABL301(SAR446159) 임상 중단 언급. 다만 실제로는 중단 아니며 임상 개발 속도 지연된 것
 
3.후속 임상에서는 PET Tracer라는 장비 활용, 다만 사노피가 PET Tracer 장비를 개발하는데 속도가 지연되는 상황. 향후 추가 임상 업데이트까지 시간 꽤 소요 예정(미정), 이에 사노피 개발 우선순위에서 낮췄다고 표현한 것
 
4.다만, 기존 바로 2상 진입할 줄 알았으나 PET Tracer로 향후 1b상 예정(환자 대상, 다만 2상 들어가기 위한 용량 설정 명확히 안된 듯)
 
5.결론: 장비 문제로 크게 우려 X, 다만 펀더상 임상 속도 지연(2상→ 1b상 및 진입 시점도 미정). 향후 딜에는 크게 영향 미치지는 않을 것(장비 탓으로)
 
*PET Tracer 통해 환자 뇌에서 알파 시누클레인 발현 및 ABL301약물 분포 모두 볼 수 있음. 아밀로이드 베타(치매) 등과 달리 알파시누클레인(파킨슨) PET Tracer 장비 미흡하여, 시간이 오래 걸림
 
*에이비엘바이오는 약물 담당으로, 타깃에 대한 진단(PET Tracer)는 빅파마가 준비해야함. 이에 추가 딜 측면 해당 이슈는 관련 없음
 
*향후 사노피 공식적인 문구 수령하면 시장에 소통 예정, 이후 시장 소통 가능할 것(당장 IR 공식 소통은 어려움)
ABL바이오 ABL301 관련 코멘트

☆ 사노피 입장: 모집환자, 타겟 변이단백질량 등을 정확히 알기위해 PET TRACER(펫 트레이서) 활용을 할 계획. 최적 투여 용량 설정을 좀 더 정확히하기 위함. 임상2상 들어가기 전에 좀 더 면밀히 디자인을 하기위함. BBB셔틀 문제는 아님

☆ 시장 입장: 불안하다. BBB셔틀 워킹하는거 맞냐? 반환되는거 아니냐? 는 우려 확대. 임상 늦어지는거 아니냐?

주가: 일단 부정적(임상기간이 늘어남,마일스톤 유입도 좀 늦어질듯). 그러나 큰일났다 어쩌지? 수준은 아니예요~

CNS임상은 역시 쉽지않습니다.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2025년 1월 29일(현지시간), ABL301(SAR446159)의 임상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보유한 Sanofi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공개했으며,
관련 자료에 ABL301 관련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당사는 즉시 Sanofi에 연락을 취했으며, Sanofi로부터 공식 답변을 받았습니다.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는 환경 속에서,
Sanofi는 현재 ABL301의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보다 치밀한 전략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ABL301은 alpha-synuclein 항체와 BBB 셔틀 플랫폼 Grabody-B가 결합된 이중항체입니다.

해당 임상 전략은 타사와의 경쟁으로 인해 공개가 불가능한 상황이나,
Grabody-B 플랫폼에 대한 것이 아닌, 파킨슨병의 잠재적 병인으로 여겨지는 alpha-synuclein과 관련된 것입니다.

임상 전략의 수립 및 실행 가능 시기 등의 이유로 ABL301 후속 임상의 구체적인 타임라인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이에 해당 자료에서 부득이하게 우선순위를 조정한다는 표현을 사용했다고 Sanofi는 설명했습니다.

Sanofi는 여전히 ABL301의 후속 임상 진행을 위해 면밀한 준비를 진행 중입니다.
해당 임상 전략에 따라 전체 신약 개발 시간의 단축 & 시간 및 자원의 효율적 사용과 함께
성공 가능성이 현저히 높아질 것입니다.



ABL301의 임상 개발은 중단되거나, 계약이 해지 또는 파기된 것이 아닙니다.
잘못된 기사나 찌라시 내용으로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ABL301은 현재도 Sanofi의 파이프라인 자산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Sanofi의 ABL301 개발 의지는 강력하며,
당사와의 Communication 역시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ABL301의 후속 임상에서는 약물의 효능을 보다 직접적이고 정밀하게 확인할 수 있는 분석 기법이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접근은 단순한 일정 지연이 아니라,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GSK 및 Eli Lilly에 기술이전된 Grabody-B 플랫폼의 가치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GSK 및 Eli Lilly와 진행 중인 Grabody-B 플랫폼 기반 연구개발은 계획대로 공격적인 타임라인 하에 진행 중입니다.
당사는 ABL301의 임상 1상 데이터를 통해 확인한 Grabody-B 플랫폼의 안전성과 기술적 유효성에 대해
GSK 및 Lilly와 공유하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은 바 있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앞으로도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 목표로 삼아, 신속하고 투명한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Grabody-B 플랫폼의 여정에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ME 그룹은 가격이 수십 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후 COMEX 금 및 은 선물에 대한 증거금을 인상하고 있다.

원문:
CME IS RAISING MARGINS ON COMEX GOLD AND SILVER FUTURES AFTER PRICES SUFFERED THEIR BIGGEST SLIDES IN DECADES [...](https://x.com/FirstSquawk/status/2017445517027119164)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Forwarded from MagazinE.
다주택 문제.

돈을 아무리 벌고 싶어도
주택투기로 그라면 곤란함.

다주택 투기 행위가 정당화 되면,
차라리 도박장 개설하고 마약 팔아 돈 버는 게
떳떳하다고 해도 될 정도로 심각한 문제 맞음.
Forwarded from 김영건
[알려드립니다]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입니다.


주말 늦은시간에 송구합니다.

제 텔레그램 계정이 2025.1.30부로 무단 접근(탈취) 피해를 입었습니다.

현재
https://t.me/semirae 채널은 더 이상 제가 직접 운영·통제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금일부터 타인에 의한 게시물이 게시되고 있습니다.

전화번호가 표시되지 않는 제 기존 계정 및 개인 대화 역시 현재는 제가 아닌 제3자가 접근했을 가능성이 있어,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안내를 드립니다.

1.
https://t.me/semirae 채널은 피해 예방 차원에서 ‘신고’ 및 ‘나가기’ 를 꼭 부탁드립니다.
신고를 꼭 부탁드립니다.

2. 제 계정으로 보이는 어떠한 메시지라도, 링크·파일·요청에는 절대 응답하거나 클릭하지 마십시오.

3. 추가적인 이상 징후를 발견하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현재 텔레그램 및 관련 기관을 통해 복구 및 조치를 진행 중이며,
피해 확산 방지를 최우선으로 대응하겠습니다.

불편과 혼란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김영건 드림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알테오젠의 2025년 잠정실적(별도)이 공시되어 내용 공유드립니다.

매출액 2,021억원, 영업이익 1,148억원(영업이익률 57%)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전년 대비 매출 및 영업이익 각각 117%, 275% 증가)
회사는 Keytruda Qlex의 상업화 등으로 향후 실적 상승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PR 및 공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PR링크: https://alteogen.com/kr/sub/ir/news.php?mode=view&bid=1&idx=231&page=1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2900398
[KB지식비타민] 차세대 AI 리더십의 격전지 피지컬 AI
2026-02-02
출처: KB경영연구소

📜본문보기📜
안녕하세요. 올릭스 주식회사입니다.
 
올릭스는 투자자 여러분과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소통을 위해 공식 IPR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본 채널에서는 회사의 주요 공시와 보도자료를 비롯해, 관련 언론보도와 연구개발 및 사업 진행 현황, 주요 경영 이슈에 대한 공식 입장 등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수 있는 핵심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드리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사실과 다른 정보나 루머에 대해서는 회사의 공식 입장을 통해 명확히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올릭스는 앞으로도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며,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본 채널의 모든 콘텐츠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공정공시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공됩니다.
근데 몰트 봇인지 AI 저거에 사람들 호돌갑 떠는 게 작동 원리 근본을 모르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상황.

지금 나온 모델들의 작동 원리가 다음 말에 나올 가장 높은 가능성을 n차원의 벡터값 계산으로 나온 숫자들 순으로 배열되는 것일뿐임.

의식이 아니라 확률적으로 원하는 벡터값에 가까운 것을 나열하는 도구일뿐임.

강시나 좀비가 걸어 다닌다고 의식을 지닌 구조는 아니고 의식 비슷한 무언가를 갖고 있는 것일뿐.

쫄지말고 부두술 걸어서 어떻게 저것들 일사분란하게 일 시킬지 고민할 때라는 말임.
금일 당사 보도자료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일시적인 트래픽 급증이 발생하여 현재 홈페이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 신속한 조치를 진행 중이며, 조속히 정상화될 예정입니다.

이로 인해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리며, 홈페이지 접속이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아래에 금일 배포된 보도자료 전문을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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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 벡트-호러스와 CNS 표적 연구 협력 체결

- MTEA 기반 협력 개시…CNS로 siRNA 전달 위한 벡트-호러스 기술 잠재력 평가
- BBB 셔틀–siRNA 결합 적합성 및 CNS 전달 효능·분포 평가
- 혈액뇌장벽(BBB) 기술 분야 벡트-호러스 리더십 부각
- “CNS는 다음 성장축”… 올릭스 2.0 전략 가속


RNA 간섭 기술 기반 혁신신약 기업 올릭스(226950)와 프랑스 소재 바이오 기업 벡트-호러스(Vect-Horus)와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를 위한 siRNA 전달 연구 협력을 위해 ‘물질이전 및 평가 계약(MTEA, Material Transfer and Evaluation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오늘(4일)일 발표했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벡트-호러스의 BBB 셔틀 플랫폼 VECTrans®와 올릭스의 siRNA 결합체에 대한 CNS 전달 효능, 표적 유전자 발현 억제 효과 및 주요 장기에서의 체내 분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본 연구는 단순한 기술 적합성 검증을 넘어, siRNA 기반 CNS 치료제 개발의 실질적 가능성을 조기에 확인하고, 향후 확대된 협력 및 전략적 논의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혈뇌장벽(BBB)은 CNS 치료제 개발의 난제 중 하나로, 전달 효율이 낮아 치료 후보물질들이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하는 데 장애요인으로 작용해 왔다. VECTrans® 플랫폼은 수용체 매개 전달 기전을 통해 BBB를 선택적으로 통과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기술로, 핵산 치료제를 포함한 다양한 모달리티에서 효율적이고 안전한 CNS 전달 기술로 널리 평가받고 있다. 고효율 siRNA 플랫폼과 VECTrans®를 결합함으로써, 올릭스는 기존 치료 방식으로는 접근이 어려웠던 CNS 질환 영역에서 차별화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벡트-호러스의 플랫폼은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 아이오니스(Ionis Pharmaceuticals),라디오메딕스(RadioMedix) 등 글로벌 기업들과의 전 세계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글로벌 수준에서 검증되었으며, 이는 VECTrans®가 효율적인 CNS 신약 개발을 위한 핵심 기반 기술임을 입증한다.
 
올릭스 이동기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은 올릭스가 siRNA 단일 기술 기업을 넘어, 전달 기술과 적응증 확장을 통해 글로벌 파이프라인 경쟁력을 갖춘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글로벌 빅파마들로부터 이미 기술 검증을 받은 BBB 셔틀을 선제적으로 도입·평가함으로써, CNS 치료제 분야에서 높은 기술이전 가능성과 장기적인 기업가치 상승을 동시에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최근 글로벌 제약사들은 비만·당뇨 이후의 차세대 성장 축으로 CNS 치료제 시장을 주목하고 있으며, 실제로 BBB 셔틀 기술은 CNS 파이프라인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았다”며 “올릭스는 siRNA 분야 선도 기업으로서 이러한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춰, 차별화된 전달 기술을 결합한 고부가가치 CNS 파이프라인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글로벌 파트너십 및 사업화 기회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벡트-호러스 알렉상드르 토케(Alexandre Tokay) 대표이사는 “올릭스와의 협력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협력은 올릭스와 같은 제약·바이오 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중추신경계(CNS) 질환 분야에서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치료제 개발을 진전시키고자 하는 벡트-호러스의 의지와, 혈액뇌장벽(BBB) 기술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잘 보여준다”며, “본 파트너십은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하고 전 세계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공할 잠재력이 있으며, 올릭스와의 긴밀한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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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 빨갱이 이론에 반대해서 나온 게 헨리 조지의 토지공개념이다. 진보와 빈곤이라는 책.

땅을 갖고 장난치는 것은 예로부터 개새끼라고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에도 나오는 것임.

국부론에서 지대 관련된 내용을 보면 앎. 원문 pdf파일로 깔렸고 읽기 싫으면 AI 돌려서 물어봐라.

지대추구행위로 돈을 번다? 개씨발이라 욕했던 것을 맥락적으로 충분히 파악할 수 있다. 학자니까 고상하게 써놨을뿐.

돈을 막 번다고 좋은 게 아니다. 범죄수익인지 아닌지 잘 판단해야 한다.

길거리에서 아무거나 맛있다고 야미야미하면서 막 먹으면 내상입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