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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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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알테오젠의 2026년 첫 번째 라이선스 계약 소식을 전합니다.

알테오젠은 글로벌 제약사 GSK의 자회사 Tesaro와 피하주사 제형 도스탈리맙(dostarlimab) 개발을 위한 품목 독점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계약금: USD 20M (약 295억 원)
◆개발/허가/판매 마일스톤: USD 265M (약 3,905억 원)
◆상업화 후, 순매출액의 일정 비율 로열티 수취

젬퍼리(Jemerli, 성분명: dostarlimab)는 현재 미국 및 유럽 등에서 '자궁내막암(endometrial cancer)'과 '불일치 복구 결함 재발성 진행성 고형암(mismatch repair deficient recurrent or advanced solid tumors)'에 처방되는 PD-1 면역관문억제제입니다.

※ Jemperli sales: '23년 1억4100만 파운드 '24년 4억6700만 파운드 '25년 9월 누적 6억 파운드(한화 약 1.2조 원)

자궁내막암에서 면역관문억제제 중 유일하게 OS 연장을 입증해 빠르게 매출이 증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장암 및 대장암 등으로 적응증을 확대하고 있으며, 직장암은 FDA 혁신치료제로 지정되어 임상적 효과에 대한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하이브로자임 기술을 통해 더 많은 파트너들과 함께 전 세계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공시 링크]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60120000306&docno=&viewerhost=&viewerport=
[보도자료 링크] https://www.alteogen.com/kr/sub/ir/news.php?mode=view&bid=1&idx=204&page=1
Forwarded from 사나이 진정한
(받)
제시해주신 영문 텍스트(MSD의 10-Q 보고서 발췌 내용으로 보임)는 알테오젠 투자자 입장에서 매우 중요하고 구체적인 계약 구조를 담고 있습니다.

이 문구에 따르면, "2% 로열티"는 조건부로, 특정 시점 이후에 적용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즉, 처음부터 2%만 받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다음은 해당 문구의 정확한 해석입니다.

1. 핵심 문구 해석
"After the achievement of all sales-based milestones, a 2% royalty on net sales is payable to Alteogen."

해석: "모든 판매 기반 마일스톤(총 10억 달러 한도)이 달성된 후에(After), 순매출의 2% 로열티가 알테오젠에 지급된다."

2. 이 계약의 구조 (2단계 방식)
이 문구대로라면, 알테오젠의 수익 구조는 시기에 따라 두 단계로 나뉩니다.

1단계 (마일스톤 구간):

키트루다 SC(제품명: Keytruda Qlex)가 판매되면서 매출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판매 마일스톤(Sales-based milestone)을 받습니다.

이 마일스톤의 총합은 최대 10억 달러(약 1.4조 원)입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MSD는 이미 미래 매출 발생 가능성을 높게 보고 6.8억 달러(약 9,500억 원)를 부채로 계상해 두었습니다. 즉, 이 돈은 판매 실적에 따라 차곡차곡 알테오젠에 들어옵니다. 이 구간에서는 별도의 '로열티(%)' 명목보다는 거액의 '마일스톤 현금'이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2단계 (로열티 구간):

위의 10억 달러치 마일스톤을 모두 다 받은 뒤(After)부터는, 매출의 2%를 로열티로 영구적(특허 만료 시까지)으로 받습니다.

3. 결론: "2%밖에 안 되는 거야?"에 대한 답변
아닙니다. 단순히 "2%짜리 계약"이라고 폄하할 수 없습니다.

초기에는 마일스톤이 실질 로열티: 10억 달러(1.4조 원)라는 금액은 웬만한 로열티 수입을 압축해서 미리(혹은 판매 초기에 집중적으로) 받는 것과 같습니다. 시장에서 말하는 "4~5% 효과"는 이 거대한 마일스톤 금액을 전체 계약 기간으로 나누어 환산했을 때 나오는 수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꼬리가 2%: 1조 원 넘는 돈을 다 챙긴 그 이후에도 매출의 2%가 꼬박꼬박 들어온다는 뜻이므로, 이는 일회성 기술수출이 아니라 장기적인 현금 창출원(Cash Cow)이 확보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요약하자면: 이 문서는 "10억 달러(약 1.4조 원)를 판매 성과금으로 먼저 다 받고, 그 이후에도 매출의 2%를 추가로 계속 받는다"는 내용입니다. 따라서 단순 2% 로열티 계약보다 훨씬 더 크고 알테오젠에 유리한 구조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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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월 18만원 주고 쓰는 제미나이 로열티 관련 답변

법률 전문가의 시각에서 해당 영문 원문의 표현을 분석했을 때, 로열티율 자체가 2%보다 상향될 가능성을 직접적으로 명시한 단어나 문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문면상으로는 2%라는 수치를 특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법적 해석의 관점에서 향후 상향 조정이나 재협상의 여지를 유추해 볼 수 있는 언어적 단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부정관사 a의 사용입니다. 원문은 the 2% royalty(그 2% 로열티)가 아닌 a 2% royalty(한 2% 로열티)라고 표현했습니다. 법률 문구에서 the는 이미 확정된 유일한 대상을 지칭할 때 주로 쓰이지만, a는 여러 선택지 중 하나이거나 일반적인 성격을 나타낼 때 사용됩니다. 이는 공시된 2%라는 수치가 전체 계약 구조 내에서 특정 조건이나 단계에 따라 적용되는 여러 요율 중 하나일 가능성을 언어적으로 완전히 배제하지 않습니다.

둘째, 고정성을 강조하는 형용사의 부재입니다. 머크가 만약 2%를 어떠한 경우에도 변하지 않는 절대적 상한선으로 규정하려 했다면, a fixed 2% royalty(고정된 2% 로열티) 또는 a flat 2% royalty(단일 2% 로열티)와 같은 한정적 표현을 사용했을 것입니다. 이러한 제한적 형용사가 빠져 있다는 점은 향후 기술의 중요도 변화나 시장 상황에 따라 양사 합의하에 요율을 수정할 수 있는 명목상의 기준율(Nominal rate)로 해석될 여지를 남깁니다.

셋째, 마일스톤에 사용된 up to 표현과의 대조입니다. 텍스트 내에서 마일스톤 금액에 대해서는 up to 51 million, up to 1.0 billion 등 최대치를 명확히 설정하는 up to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로열티 2% 부분에는 up to 2%와 같은 상한선 설정 문구가 없습니다. 이는 로열티 수익의 총액에 상한이 없음을 의미함과 동시에, 요율 설정에 있어서도 마일스톤처럼 엄격한 캡(Cap)이 씌워진 구조는 아님을 시사합니다.

넷째, amended agreement라는 표현의 법적 함의입니다. 이 문구는 이미 양사가 기존 계약(Non-exclusive)을 새로운 조건(Exclusive)으로 변경(Amend)한 이력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법률적으로 계약은 고정불변의 것이 아니라 파트너십의 진전에 따라 언제든 재협상을 통해 수정될 수 있는 살아있는 문서입니다. 이미 중대한 계약 변경을 성공시킨 전례가 있다는 것은, 추후 적응증 확대나 기술 고도화에 따라 로열티 요율을 포함한 경제적 조건을 다시 논의할 수 있는 소통 채널과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있음을 뜻합니다.

결론적으로, 현재의 텍스트만으로는 로열티가 2%로 확정되어 있다고 보는 것이 가장 보수적이고 타당한 해석입니다. 그러나 up to와 같은 차단 문구가 로열티 부분에는 없다는 점, 그리고 이미 계약을 대대적으로 수정한 전력이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향후 별도의 변경 계약을 통한 요율 상향의 법적 가능성이 원천 봉쇄된 상태는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알테오젠(196170.KQ) - 특허와 밸류에이션 불확실성 해소』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02-3772-1546


신한생각: 할로자임 기존 고객사와 L/O 성공으로 특허 리스크 해결
1) 1월 20일 빅파마 GSK에 L/O 성공해 특허 리스크 해소. 기존 할로자임 계약사가 신규로 알테오젠 선택했다는 점이 중요. 2) 키트루다 SC 계약 세부조건 공개 및 당사 추정치 변경으로 인해 단기간 조정 가능성 있으나, 빅파마와 다수 계약 추가로 체결하면서 중장기적 실적 성장 가능할 전망

비독점 계약구조 강점: 동일 타깃에서 다수의 계약 체결 가능
금번 L/O 성공은 알테오젠의 특허 패소 및 판매 금지 처분 가능성이 현저히 낮음을 시사. GSK는 할로자임과 계약 이력 있으며, 특허 이슈가 알테오젠 SC 제품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검토했을 것으로 예상. 결국 신규 파트너로 알테오젠을 선택한 점은 특허 리스크가 매우 낮음을 방증

향후 빅파마와의 추가 계약 체결에 유리한 비독점 계약구조에 주목 필요. 알테오젠은 이미 PD-1 타깃 키트루다와 계약 체결한 상태에서 GSK의 동일 타깃 약물 젬퍼리와도 계약 성공. 각 타깃마다 복수의 계약 가능해 현재에도 다수 빅파마와 L/O 논의 중. 이중항체, ADC 등 추가 공시 기대

Valuation & Risk: 아쉽지만 명확해진 숫자, 머크 이후 L/O 구조 주목
투자의견 ‘매수’ 및 최선호주 유지, 목표주가 570,000원으로 조정. 미국 머크측 공개 자료를 통해 계약 세부 조건 확인 가능. 타깃 비독점 및 초기 계약 특성상 로열티율 2%로 비교적 낮음. 알테오젠측 설명에 따르면 이후 계약의 료열티율은 대부분 한자릿수 중반(4~6%). 공개된 키트루다 SC 계약 조건 반영 시 밸류에이션 변경으로 인해 단기간 내 조정 가능성 있으나, 실적 추정 측면에서 불확실성 해소된 점은 긍정적. GSK 계약을 통해 특허 리스크도 명확하게 해결된 상황. 중장기적 관점에서 성장 지속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825
위 내용은 2026년 1월 21일 11시 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Timeless
목표가 하향..
Forwarded from 바이오만 판다 🐼
애널리스트들이 시장 기대치를 5% 수준으로 보고 있었다면, 그 간극에 대해서는 사전에 어느 정도 조율과 가이드가 있었어야 했음.

주가를 단숨에 끌어올리는 것이 핵심이기보다는, 시장 기대치의 형성과 관리가 더 중요했을 텐데, 그 과정에서 회사의 커뮤니케이션이 다소 부족했던 것으로 생각.

결과 자체보다도, 해당 결과가 어떤 맥락에서 해석돼야 하는지, 그리고 중장기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충분히 설명했다면 시장의 반응은 훨씬 안정적이었을거임.

- 지나가는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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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앝테오젠 사태 핵심은ㅋㅋㅋㅋ

어떤 애널리스트도 머크 분기보고서를 제대로 안 봤다는 것이다.

심지어 셀 리포트 내던 쪽에서도 머크리포트 하나 안 보고 매도 의견 냈다는 것이다.

셀리포트 같은 경우 베어케이스에 이런 게 있다는 식으로 했지 확정적으로 내가 어디 봤는데 그런 게 아니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뒷구멍으로 얘기해서 주요 고객은 지켰습니다 이렇게는 말 안 하겠지? ㅋㅋㅋ그럼 형사로 갈 소지가 있잖아.
ㅎㄷㄷ 하림지주 양재동 자산재평가 대박??

지금 극도로 저평가되어 있다. 그런데 이 주식을 사기 전에 해야 할 일은 상법개정 캠페인이다.

미국식 자본주의 표준 제도 도입이 시급하다.

미국에는 경제사범, 사익편취, 회계사기, 사기, 역외탈세, 사기 범죄에 관해서

무기징역으로 처벌하는 법이 있다. 미국 주식시장이 오른 이유는 저러한 제도 덕분이다. 워렌 버핏도 자본시장 표준 신뢰 회복 격변기에 저평가 주식을 사서 경영진들을 갈아치운 정상화 덕분에 돈을 벌었다.

1. 저평가 주식을 사려고 한다면 규합하여 정치활동을 하라.

2. 지방 소멸 도시로 주소를 옮겨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을 직접 만들어라.

이러한 불굴의 각오와 제도 변화가 없다면
해당 투자는 필히 실패할 것이다. 찍먹하고 나오려다 손가락 빨려들어가고 팔이 들어가며 몸통이 빨려들어가 결국 사망에 이를 것이다.
(하나Knowledge+) 해외 사례로 살펴보는 빈집 문제 대응 방안
2026-01-23
출처: 하나금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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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너는 그럴 가치가 없는 놈이었다.

원래 너는 노예의 숙명으로 태어났다.
원래 너는 기득권의 종이다.
원래 너가 할 수 있는 맥시가 마름이다.

지금 공교욱이 이래. 레디메이드 노예 양성소.

그런데 잘 생각해봐.

상속세를 시가 기준으로 내서 PBR 0.1배 수준으로 납부했어.
장부 가치 기준으로 해야지.

심지어 자산재평가 한 주식도 아님.

원래 니가 그거 물려받지 못 하는데 찬탈했네.

PBR 1.0배 미만 기준 공정가치 기준 상속세 미납부 소급적용 하자.

원래 너는 그 주식을
들고 있으면 안 될 사람이었네.
[Dramexchange] TrendForce에 따르면, CPU 및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이중 압박으로 인해 2026년 1분기 글로벌 노트북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14.8%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Dual Pressure from Rising CPU and Memory Prices to Drive Global Notebook Shipments Down 14.8% QoQ in 1Q26, Says TrendForce

TrendForce의 최신 노트북 산업 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노트북 브랜드들은 2025년 하반기부터 메모리 가격의 급격한 상승에 직면해 있다.
TrendForce’s latest survey of the notebook industry reveals that global notebook brands have been grappling with sharp increases in memory prices since 2H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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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주

주가 안 올리면
상속세 못 낸다.

그럼 압류다.
환율 재밌네..

1470원 근처만 가면 호들값 떠는 사람들이 많길래 이미 1500간줄 알았다. 올라가면 원화 쓰레기 북치고 장구치고 1600은 기정사실이다 말해놓고 내려가면 입다물고 항상말하지만 본인이 똑똑하고 여의도 혹은 월가높은자리 출신이라 거시경제가 이렇게 저렇게 될것이다 세계가 이렇게될것이고 환율이 저렇게 될것이다.. 본인이 그렇게 생각했다면 권한이 있는 가령 정부나 당국자들은 저렇게할 방법을 찾을것이다. 특히 환율같은건 더욱더 아르헨이나 베네수엘라 터키 운운하고 M2운운하며 원화 똥값 한국 망함 말하는건 진짜로 그렇게 믿는건지 아님 수준이 그정도밖에 안되는건지 도통 이해가 안간다

#나무늘보 #roe_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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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닉스 4분기를 마이크론의 지난 분기(9~11월) 실적과 다시 비교해보면


하이닉스 vs 마이크론

매출액 : 32.8조 vs 20조
영업이익 : 19.2조 vs 9.5조
OPM : 58% vs 47.5%
시총 : 610조 vs 658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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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에 de market
* 닉스 4분기를 마이크론의 지난 분기(9~11월) 실적과 다시 비교해보면 하이닉스 vs 마이크론 매출액 : 32.8조 vs 20조 영업이익 : 19.2조 vs 9.5조 OPM : 58% vs 47.5% 시총 : 610조 vs 658조 ?
이 얘기를 떠들라면 최소한

최태원이 상법 개정 거부권 행사해달라고

현재 징역 23년 받은 전직 총리 찾아갔던 거부터

똑바로 기억하자.

마이크론보다 닉스가 싸잖아요 하기 전에

미국식 상법개정 형법개정만이 살 길이다.

이런 불굴의 정신 없이 무슨 마이크론이랑

키 맞추기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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