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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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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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RA에게 보고서 작성 지도를 하면서 몇가지.

1. 읽는/보는 사람이 해당 종목에 대해 흥미를 갖거나, 해당종목을 이해하는 감을 잡게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가 되어야 한다.
- 해당 종목에 관심이 생겼거나, 그 종목을 어떻게 분석해야하는지 감을 잡았다면 스스로 공부를 더하거나 추가 질문을 할 것.
- 항상 상대비교를 활용해야하고, 직접적인 설명보다는 특정 종목 혹은 특정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비교하는 것이 효율적
- 왜 반도체가 주도하는 현재 분위기에서 이 종목을 봐야하는지? 왜 바이오텍이 하락하는 상황에 이 종목을 봐야하는지?
- 이 종목을 어떤 종목과 비교해서 보면 더 명확하게 볼수 있는지?

2. 디테일한 분석을 시작하기 전에 프레임워크를 먼저 만들어본다.
- 가장 먼저 해당 종목과 경쟁사(국내 및 해외) 주가 추이를 살핀다
- 세부 매출과 비용의 시계열 분석을 통해 주력 제품군과 판매지역, 영업레버리지 가능성을 파악한다
- 그리고 나서야 뭘 만드는 회사인지 어떤 비즈니스를 하는지를 조사한다
- 최근 주가 상승이 있다면 실적개선에 의한것인지? 기대감때문인지? 구분해보고 근거를 찾아본다.
- 이런 식으로 시작해야 시간이 늘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3. 투자 아이디어 도출
- 모든 것을 완벽하게 이해하거나 A to Z까지 분석을 마치고 거기서 결론과 투자포인트를 도출하기보다는,
- 가설을 통해 투자포인트를 설정하고, 거기에 맞게 근거를 붙인다.
- 사람마다 가설을 달리 설정할 수 있기에 아이디어가 좋다! 라는 표현도 가능해지는 것이다.
- 다른 섹터 및 다른 기업을 많이 봐야하는 이유는 빠르고 효율적으로 가설을 수립할 수 있기 때문이다.
- 투자 아이디어를 검토할때는 다시 1번으로 돌아가 이것이 이 종목을 2,000개 종목중에서 혹은 현재 주도 섹터가 아님에도 흥미를 줄 수 있는지, 매력을 줄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삼아본다.
- 근거가 마땅치 않거나, 투자포인트가 매력적이지 않다면 과감하게 투자포인트를 변경한다.
- 이 기업을 한 번에 설명가능한 한문장을 만든다. 이게 나중에 보고서 제목이 된다.

4. 보고서 작성시 만드시 들어가야할 부분은
- 기업소개
- 투자포인트
- 실적추정과 밸류에이션
- 리스크(재무/사업/주가)
👍1
Forwarded from Bati
🏢 [올릭스] (16:45)
136,300원 (🔺1.64%) | 시총 2조 7519억
이동기 대표 "빅파마 니즈 노린 '올릭스 2.0'…BBB 셔틀 협력 곧 공개"

📄 최근 미국 애로우헤드가 기술이전을 추진하지 않고 내재화하겠다고 밝히면서 올릭스에게 더 많은 파트너링의 길이 열렸다고 봅니다." 이동기 올릭스 대표는 1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된... ...

https://www.mt.co.kr/thebio/2026/01/15/2026011515142730305
[속보]靑 "이재명 대통령, 카페·기업형 베이커리 편법 상속·증여 활용 관련 대비책 물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05283?sid=100

기왕 건드리는 거 종신보험으로 돌려까는 것도 잡지 그러냐. 진짜 부자들이 상속세 눈 하나 깜짝 안 하는 이유는 사실 보험으로 탈세 가능해서임.

그리고 자녀 보험팔이꾼으로 입적시키고 성과수수료 챙기는 방법도 있고.

이것도 잡아야 맞지.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원화 약세의 원인을

M2에서 시작해서 M2/GDP에 하다하다 외채/GDP 비율, 국가부채나 재정적자까지 언급하기도 함

일단 외채/GDP 비율에는 외국인이 보유한 장기 국채가 들어가 있음. 이게 뭐가 문제인가? 채권 투자자들이야 말로 가장 보수적. 그런 투자자들이 한국 국채를 계속 산다는 것은 그망큼 한국이 안정적이라는 의미. 외채라고 다 같은 외채가 아님.

또한, 국가부채 중 10% 내외는 외환시장 안정용 채무이고 KIC는 2천억 달러가 넘는 자산을 갖고 있음. 재정적자 비율은 선진국 중에서 꽤나 낮은 편이고 올해 내년은 아마도 예상보다 양호할 것.

근데 이런 이야기 백날 해봤자 의미도 없음.
Forwarded from G2GBIO IR/PR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당사와 관련하여 현재 일부에서 언급되고 있는 글로벌 공동개발 파트너사와의 기술이전 논의 진행 및 공장 실사 진행 사실에 대하여 안내드립니다.

상기 내용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확인되지 않은 정보나 추측성 내용이 아닌, 정확한 사실에 기반하여 주주 여러분 및 투자자 여러분께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당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연중무휴)
두쫀쿠 창시자에 배 안 아프세요? 물었더니…'원조' 사장님 인성도 '화...

키워드: #급증 #중단 #품절

이어지며 품절이 반복되고 있다. ◇ 재료값 폭등에 ‘야매 레시피’ 확산…판매 중단도 열풍의 그늘도 커졌다. 핵심 재료인 피스타치오 국제 시세는 1년 새 약 1.5배 뛰었고, 카다이프 역시 환율과 수요 급증으로 가격이...

본문보기
‘BBB 셔틀’ 앞세운 에이비엘바이오…“기술수출 넘어 임상 2상 자산 확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22827

그는 또 “짧은 간섭 RNA(siRNA) 등 새로운 모달리티가 부상하면서 전달 기술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간을 표적으로 하는 질환과 달리 근육이나 신경 조직을 겨냥한 치료제 개발에서는 셔틀 기술이 사실상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올릭스 대표의 인터뷰에서 찾지 못 한 힌트를 볼 수 있다.
Forwarded from 리버모어 제시
(펌)
1. 알테오젠 빅딜 예고에 대한 생각
전태연 부사장님의 빅딜 예고 샤라웃을 해주시며,
죽어가던 섹터에 가뭄의 단비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습니다.

여기서 제가 느낀 점은 두가지입니다.

(1) 빅파마의 눈치를 안보고 알테오젠이 미리 딜을 예고할정도로 협상력이 강하구나
(2) 이제 JPM은 딜세레모니의 장이 아닌, 최종협의의 장이구나

작년 올릭스-릴리 딜 또한 JPM 이후 2월 초에 나왔던 점을 고려하면...

많은 국내 바이오텍들이 JPM에서 최종협의만 마치고 발표는 나중에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1~2월 국내 바이오텍의 빅딜 소식을 기대합니다.
[중앙일보] "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25배 달한다"

환노출이 큰 국가에서 선물환 매도가 한꺼번에 발생할 경우 외환시장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될 수 있다는 것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8353

외환시장 거래량 대비 달러 자산이 너무 많고, 환율 하락 시 평가손실이 굉장히 많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임.

지금 한국이 갖고 있는 외화자산 규모가 2조달러임.

외환위기보다 내환위기를 우려하는 IMF의 보고서.
AI의 주안점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넘어가고 있고 학습에 필요하던 것 만큼 자원이 많이 필요하지 않다.

체인효과에 따른 병목현상 전이가 해결될 가능성. 앞단의 엔비디아가 체인을 슬쩍 튕기니까 끝단에서 정신 없는 중. 하지만 앞단이 고요해지면 결국 뒷단에 전이된 파동은 곧 조용해질 수밖에...

학습의 출렁임과 추론의 출렁임은 다를 것.

AI Phase 2 진입 공식화되는듯.

분석가들, 엔비디아 중국 시장 점유율 66%→8%로 급감 전망
https://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freebbs&wr_id=3280920
생굴 먹지마라.
추론시장 확대가 왜 메모리 수요 폭증을 유발하는데?

📝 핵심적 본문 요약
인공지능(AI) 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추론 시장의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폭증하는 현상을 분석했다. AI가 단순 암기 능력을 넘어 추론 능력을 갖추면서, 기존 훈련 방식 대신 추론에 초점을 맞춘 기술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이는 AI가 '뇌' 역할을 수행하도록 진화하는 과정으로, 더 많은 맥락 이해, 장기 기억, 그리고 효율적인 데이터 처리를 위한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 특히 HBM과 같은 기술의 중요성을 부각한다.

AI 에이전트의 확산은 대화 맥락 저장 및 활용을 위한 메모리 시스템의 고도화를 요구하며, 이는 클라우드 서비스 및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으로 이어진다. 빅테크 기업들은 과잉 투자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려 하고, 이러한 경쟁은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AI 기술 발전이 지속될수록 메모리 반도체 수요는 선형적으로 증가할 것이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와 같은 기업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옹쿠 #suma_maple

📜📜📜원문보기📜📜📜

전문가 (In)sight
AI 추론 시장 확장은 단순 메모리 증설 넘어선다. 문제 해결 능력 중시하며, RAG, 에이전트 AI 확산에 따른 서버 증설 경쟁, 과잉 투자 심화. 결국, AI '뇌'의 발전은 HBM, CXL 등 맞춤형 메모리 수요 폭증을 견인. 한국 기업의 기회, AI 시대의 '산유국' 비유는 과장 아닐 수 있다.

#AI추론 #메모리 #RAG #HBM #서버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추론시장 확대가 왜 메모리 수요 폭증을 유발하는데? 📝 핵심적 본문 요약 인공지능(AI) 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추론 시장의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폭증하는 현상을 분석했다. AI가 단순 암기 능력을 넘어 추론 능력을 갖추면서, 기존 훈련 방식 대신 추론에 초점을 맞춘 기술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이는 AI가 '뇌' 역할을 수행하도록 진화하는 과정으로, 더 많은 맥락 이해, 장기 기억, 그리고 효율적인 데이터 처리를 위한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 특히…
저게 맞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일단

내 생각은 저것 반대 의견임.

추론 자체가 컴퓨팅을 많이 요하는 작업이 아니기 때문.

그리고 학습할 떄 VRAM 온갖 것 다 넣어둔 상태에서 공부함.

사람이랑 똑같음.

공부할 때 시험범위 내에서 막 공부하고 그것보다 더 잘하려고 이것저것 다 보고 그래서 책상에 깔아둘 게 많음.

그런데 시험장에는 책 몇 권 빈손으로 가잖아.
왜? 뇌에 결과물 있으니까.
(사시 준비했다는 사람들 책 막 자기 키만큼 쌓는데 시험장에 그거 다 들고 안 가잖아)

AI 모델 학습할 떄 메모리 오지게 쓰다가
모델 나오면 딱 그 벡터덩어리로 가는 것임....

AI는 추론 시장으로 넘어오고 있고. 빅테크들 추론 최적화를 어떻게 할지 고민 중인 부분이고. 왜? 벡터 차원 더 늘려서 학습시켜도 애가 해매니까. 초지성체 만들려고 전세계 모든 것을 외우라고 또는 백터값으로 바꿔서 특유의 정렬로 만들라고 했더니 정신병 걸림.

그래서 지금 메모리 시장은 채찍효과로 인해서 끝단에서 부아아앙 했을 수 있다고 보는 것임.

채찍 끝에서는 음속으로 소닉붐이 생김.
[중앙일보] "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25배 달한다"

환노출이 큰 국가에서 선물환 매도가 한꺼번에 발생할 경우 외환시장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될 수 있다는 것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8353

외환시장 거래량 대비 달러 자산이 너무 많고, 환율 하락 시 평가손실이 굉장히 많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임.

지금 한국이 갖고 있는 외화자산 규모가 2조달러임.

외환위기보다 내환위기를 우려하는 IMF의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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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장관 청문회 개최 거부하는 자들의 이유 궁금?

ㅋㅋ누가 이혜훈에게 돌을 던지리오. 그대는 이혜훈보다 깨끗한가.

무능은 기본에 부패까지 해버린 본인들이 어떠한 질문도 못 할 것 같으니 그냥 거부하는 클라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