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N 아이디어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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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에서 요즘 주목하는 korean retail army가
올해 YTD로 뭘 가장 많이 순매수했는지
https://www.bloomberg.com/news/features/2025-10-20/korea-s-great-yield-chase-ratchets-up-risk-of-a-leveraged-bubble
올해 YTD로 뭘 가장 많이 순매수했는지
https://www.bloomberg.com/news/features/2025-10-20/korea-s-great-yield-chase-ratchets-up-risk-of-a-leveraged-bubble
Bloomberg.com
Wipeouts Threaten Korea Retail Army Chasing Riskiest Investments
The nation’s mom-and-pop investors are piling into risky assets as they try to build enough wealth to buy a home.
META
실적 발표 이후 크게 빠졌는데,
반등을 못 하고 있는 상황
2014년 페이스북»인스타그램으로 이어지는 대박 플라이휠 구축 이후 나름 꾸준히 성장을 해왔고,
이따금 변동성이 크게 나긴 하지만 어쨋건 미장 베타의 한 켠을 차지할 정도의 대기업이 된 것은 사실
펀더멘탈 관점에서 딱히 잘 아는 회사는 아니지만 그냥 직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우리 모두가 자주 쓰는 SNS와 거기에 노출되는 광고로 먹고사는 회사인 만큼 리테일 경제의 선봉에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은데
이 기업이 250일선 (1년 이평선) 을 하향 돌파할 때는 보통 욕심을 버리고 손절하면 불필요한 고통을 겪지 않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물론 지금 빠진 게 AI CapEx를 위해 부채를 너무 무리하게 땡긴 거 아니냐 는 관점이 있겠지만
그 이면에는 이 회사가 가진 본업 역량이 AI CapEx 경쟁이라는 돈 많이 필요한 과업을 감수할 정도는 아니라는 의심이 묻어 있는 듯
결국 본업 의심이라고 봐야
실적 발표 이후 크게 빠졌는데,
반등을 못 하고 있는 상황
2014년 페이스북»인스타그램으로 이어지는 대박 플라이휠 구축 이후 나름 꾸준히 성장을 해왔고,
이따금 변동성이 크게 나긴 하지만 어쨋건 미장 베타의 한 켠을 차지할 정도의 대기업이 된 것은 사실
펀더멘탈 관점에서 딱히 잘 아는 회사는 아니지만 그냥 직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우리 모두가 자주 쓰는 SNS와 거기에 노출되는 광고로 먹고사는 회사인 만큼 리테일 경제의 선봉에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은데
이 기업이 250일선 (1년 이평선) 을 하향 돌파할 때는 보통 욕심을 버리고 손절하면 불필요한 고통을 겪지 않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물론 지금 빠진 게 AI CapEx를 위해 부채를 너무 무리하게 땡긴 거 아니냐 는 관점이 있겠지만
그 이면에는 이 회사가 가진 본업 역량이 AI CapEx 경쟁이라는 돈 많이 필요한 과업을 감수할 정도는 아니라는 의심이 묻어 있는 듯
결국 본업 의심이라고 봐야
Google
AI CapEx 경쟁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미장 베타
시장에서 구글 좋게 보는 뷰가 많은데, 이유들은 사실 다양하지만 크게 2가지 정도 같다.
1) 본업이 짱짱하다. 돈 잘번다. (= 밸류가 싸다 와 상동)
2) 기존에 하던 본업에서 데이터를 레버리지 해서 뭔가 잘 할 것이다
—
개인적으로 이 AI 치킨게임에서 누가 이기냐는 알 수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위 2가지 근거는 경우에 따라서 깨질 수 도 있다는 생각
애플이 노키아를 이길 것을 누가 알았겠으며, 그 위대했던 IBM, 인텔이 21세기 테크 트렌드에서 뒷방 레거시가 될 거라고 20세기 트레이더들은 상상하기 어려웠지 않았을까
하다못해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영업이익으로 따잇하는 날이 올 거라고 누가 생각했을까...
테크는 가변적이고 생산하는 부가가치가 언제나 유연하게 변한다.
OAI처럼 구글보다 돈 못버는 애들도, 돈 잘버는 쩐주가 옆에 붙는다면, 그리고 AI가 발전하면서 구글의 본업을 카니발한다면 상황이 바뀔 수 도 있는 것이다. (물론 2025년 11월까지는 그런 일은 없었다)
기존 본업에서 쌓은 데이터를 레버리지 해서 뭔가 쌓아둔 무형자산 역시, 앞으로의 AI 경쟁에서 그렇게 큰 도움이 안 될 수도 있다.
물론 궁극적으로는 이 돈싸움 끝에 누군가는 승자가 되어 다음 역사를 쓸 것이고, 누군가는 밀려나서 뒷방 레거시가 되겠지만
지금 2025년 11월 시점에서는 누가 이길 지 모른다.
그러니까 중간에서 청바지(싸울 때 필요한 무기 개념) 팔아먹는 포지션의 회사들이 주도주가 되는 것
GPU가 그렇고, TSMC가 그렇고, 메모리가 그러하고...
이 회사들이 지금 받아먹는 마진은 거의 날강도 사기(?) 급이다. 장기적으로 지속 불가능한 것은 조금만 생각해도 알 수 있다.
근데 그건 그거고,
지금 당장 AI Hype에 투기하고 싶은 뒷사람이 있는데 무엇이 중요할까 라는 관점도 충분히 존중받아야 마땅하다.
정답은 없음...
AI CapEx 경쟁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미장 베타
시장에서 구글 좋게 보는 뷰가 많은데, 이유들은 사실 다양하지만 크게 2가지 정도 같다.
1) 본업이 짱짱하다. 돈 잘번다. (= 밸류가 싸다 와 상동)
2) 기존에 하던 본업에서 데이터를 레버리지 해서 뭔가 잘 할 것이다
—
개인적으로 이 AI 치킨게임에서 누가 이기냐는 알 수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위 2가지 근거는 경우에 따라서 깨질 수 도 있다는 생각
애플이 노키아를 이길 것을 누가 알았겠으며, 그 위대했던 IBM, 인텔이 21세기 테크 트렌드에서 뒷방 레거시가 될 거라고 20세기 트레이더들은 상상하기 어려웠지 않았을까
하다못해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영업이익으로 따잇하는 날이 올 거라고 누가 생각했을까...
테크는 가변적이고 생산하는 부가가치가 언제나 유연하게 변한다.
OAI처럼 구글보다 돈 못버는 애들도, 돈 잘버는 쩐주가 옆에 붙는다면, 그리고 AI가 발전하면서 구글의 본업을 카니발한다면 상황이 바뀔 수 도 있는 것이다. (물론 2025년 11월까지는 그런 일은 없었다)
기존 본업에서 쌓은 데이터를 레버리지 해서 뭔가 쌓아둔 무형자산 역시, 앞으로의 AI 경쟁에서 그렇게 큰 도움이 안 될 수도 있다.
물론 궁극적으로는 이 돈싸움 끝에 누군가는 승자가 되어 다음 역사를 쓸 것이고, 누군가는 밀려나서 뒷방 레거시가 되겠지만
지금 2025년 11월 시점에서는 누가 이길 지 모른다.
그러니까 중간에서 청바지(싸울 때 필요한 무기 개념) 팔아먹는 포지션의 회사들이 주도주가 되는 것
GPU가 그렇고, TSMC가 그렇고, 메모리가 그러하고...
이 회사들이 지금 받아먹는 마진은 거의 날강도 사기(?) 급이다. 장기적으로 지속 불가능한 것은 조금만 생각해도 알 수 있다.
근데 그건 그거고,
지금 당장 AI Hype에 투기하고 싶은 뒷사람이 있는데 무엇이 중요할까 라는 관점도 충분히 존중받아야 마땅하다.
정답은 없음...
반 트럼프 컬러를 가진 스피커들이 최근 많이 이야기하기 시작하는 트럼프 피크아웃
트리거가 된 사건들은
1) 이번 뉴욕 시장 선거에서 맘다니가 승리한 것과,
2) 버지니아/뉴저지 주지사 지방선거에서 공화당이 민주당에게 패배한 것
3) 셧다운 이후 새로운 저점 영역에 접어든 트럼프 지지율 (1기 때 보다 더 낮아짐)
여기서 투자자로서 고민해야 하는 것은
자산 시장에서 그동안 '트럼프'를 재료삼아 올라왔던 것들이 내년 미국 중간선거 앞두고 어떤 흐름을 보일 것인가?
라는 질문이 아닐까 싶다.
민주당 컬러 아이디어 롱을 열심히 하는 것 까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작년 11월 트럼프 당선, 4월 미중 및 글로벌 관세 갈등
등등
'정치'라는 팩터가 자산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았던 1년이었던 것 같은데, 그 중심에는 오피니언 리더로 트럼프가 있어왔다고 한다면
이미 트럼프 당선으로부터 1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 그러한 자산군들에 가격적 반영이 얼마나 되었는지에 대해 되돌아볼 필요가 있을 듯 하다.
미국 정치는 어쨋건 유동적이고, 상황에 따라 대중들의 심기를 거스르면 리버전이 충분히 발생 가능한 시스템이다.
반전의 확률과 손익비를 따져봐야 하는 시점이지 않을까?
그리고, '트럼프'및 미 공화당의 주도권을 바탕으로 대시세를 낸 자산들의 흐름이 과연 내년으로 가면서 어떻게 될까?
트리거가 된 사건들은
1) 이번 뉴욕 시장 선거에서 맘다니가 승리한 것과,
2) 버지니아/뉴저지 주지사 지방선거에서 공화당이 민주당에게 패배한 것
3) 셧다운 이후 새로운 저점 영역에 접어든 트럼프 지지율 (1기 때 보다 더 낮아짐)
여기서 투자자로서 고민해야 하는 것은
자산 시장에서 그동안 '트럼프'를 재료삼아 올라왔던 것들이 내년 미국 중간선거 앞두고 어떤 흐름을 보일 것인가?
라는 질문이 아닐까 싶다.
민주당 컬러 아이디어 롱을 열심히 하는 것 까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작년 11월 트럼프 당선, 4월 미중 및 글로벌 관세 갈등
등등
'정치'라는 팩터가 자산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았던 1년이었던 것 같은데, 그 중심에는 오피니언 리더로 트럼프가 있어왔다고 한다면
이미 트럼프 당선으로부터 1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 그러한 자산군들에 가격적 반영이 얼마나 되었는지에 대해 되돌아볼 필요가 있을 듯 하다.
미국 정치는 어쨋건 유동적이고, 상황에 따라 대중들의 심기를 거스르면 리버전이 충분히 발생 가능한 시스템이다.
반전의 확률과 손익비를 따져봐야 하는 시점이지 않을까?
그리고, '트럼프'및 미 공화당의 주도권을 바탕으로 대시세를 낸 자산들의 흐름이 과연 내년으로 가면서 어떻게 될까?
Los Angeles Times
Is this the beginning of the end of the Trump era?
The Democrats have been in crisis this year. Now the Republican Party appears to be fracturing as well as it prepares for Trump’s departure from the national stage.
EGN 아이디어노트
3) 셧다운 이후 새로운 저점 영역에 접어든 트럼프 지지율 (1기 때 보다 더 낮아짐)
291 days into Donald Trump's term
The president's net approval rating is -18%,
down 0.1 points since last week.
39% approve, 58% disapprove, 4% not sure
https://www.economist.com/interactive/trump-approval-tracker
The president's net approval rating is -18%,
down 0.1 points since last week.
39% approve, 58% disapprove, 4% not sure
https://www.economist.com/interactive/trump-approval-tracker
소비재
상반기 명실상부 주도주였던 팝마트 로블룩스 어제 실적 나온 테피스트리까지
상반기 주가를 이끌었던 트래픽이나, 판매데이터나 뭐 그러한 숫자가 안 좋냐 하면 그건 아니었던 것 같아 보인다
그것보다는, 그냥 지금 '소비재'라는 카테고리 전체가 중력이 강한 것 같다.
모르긴 해도 사람들의 지갑 두께가 썩 두껍지 않은 듯 하다...
저런 트렌드 인덱스가 잘나왔던 소비재들이 그나마 상승분을 반납하는 형태의 차트였다면,
LULU, ONON, NIKE, CMG, DECK, CROX, DPZ, CAVA, ELF
어패럴 류에서 가차없는 차트들도 많았다.
그냥 확률적 열위에 있는 것 같은데, 과대망상 일 수 있겠지만
기업들이 사람 고용하거나 월급 줄 돈을 아껴서 AI에 쓰면서, 소비 주체로서의 사람의 파워가 전반적으로 다운그레이드 된 느낌이다.
반면 올해의 리딩 스탁들을 떠올려 보자
AI가 먹는 밥 (전력)
AI가 먹는 밥 만드는 농장 (에너지 유틸리티 발전)
에 필요한 기자재 (전력 기자재)
FOR AI 소비재(?) 들이다
상반기 명실상부 주도주였던 팝마트 로블룩스 어제 실적 나온 테피스트리까지
상반기 주가를 이끌었던 트래픽이나, 판매데이터나 뭐 그러한 숫자가 안 좋냐 하면 그건 아니었던 것 같아 보인다
그것보다는, 그냥 지금 '소비재'라는 카테고리 전체가 중력이 강한 것 같다.
모르긴 해도 사람들의 지갑 두께가 썩 두껍지 않은 듯 하다...
저런 트렌드 인덱스가 잘나왔던 소비재들이 그나마 상승분을 반납하는 형태의 차트였다면,
LULU, ONON, NIKE, CMG, DECK, CROX, DPZ, CAVA, ELF
어패럴 류에서 가차없는 차트들도 많았다.
그냥 확률적 열위에 있는 것 같은데, 과대망상 일 수 있겠지만
기업들이 사람 고용하거나 월급 줄 돈을 아껴서 AI에 쓰면서, 소비 주체로서의 사람의 파워가 전반적으로 다운그레이드 된 느낌이다.
반면 올해의 리딩 스탁들을 떠올려 보자
AI가 먹는 밥 (전력)
AI가 먹는 밥 만드는 농장 (에너지 유틸리티 발전)
에 필요한 기자재 (전력 기자재)
FOR AI 소비재(?) 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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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들이 공격적인 투자를 지향하는 것은 어떤 도파민이 주는 자극도 있겠지만
그냥 '상향심'이 강하고, '집'을 소득으로 못 살 것 같다는 어떤 공포감에서 기인한 부분도 있을 것 같다
사실 서울 소재 대학교 다니면 수능 게임에서 상위 10%는 들었다는 뜻인데도 소득으로 집 구매 못 함
» 저런 느낌이 드는 상황이라면
지금 당장은 그렇다 치더라도... 미래 어떤 시점에 한국에서 집을 사줄 돈이 있는 젊은이가 몇 명이나 존재할까 싶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72723
그냥 '상향심'이 강하고, '집'을 소득으로 못 살 것 같다는 어떤 공포감에서 기인한 부분도 있을 것 같다
사실 서울 소재 대학교 다니면 수능 게임에서 상위 10%는 들었다는 뜻인데도 소득으로 집 구매 못 함
» 저런 느낌이 드는 상황이라면
지금 당장은 그렇다 치더라도... 미래 어떤 시점에 한국에서 집을 사줄 돈이 있는 젊은이가 몇 명이나 존재할까 싶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72723
👍2
시그널 1)
2000불 쿠폰
https://abcnews.go.com/Politics/trump-hell-issue-2000-tariff-dividend-except-high/story?id=127356839
2000불 쿠폰
https://abcnews.go.com/Politics/trump-hell-issue-2000-tariff-dividend-except-high/story?id=127356839
ABC News
Trump says he'll issue $2,000 tariff dividend to all except 'high-income people'
Trump says that a “dividend of at least $2000 a person” will be paid to all Americans except for “high-income people.”
시그널 2)
중국 디플레 둔화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chinas-consumer-prices-rise-02-october-versus-year-earlier-2025-11-09/
중국 디플레 둔화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chinas-consumer-prices-rise-02-october-versus-year-earlier-2025-11-09/
Reuters
China's factory-gate deflation eases in October, consumer prices rise
China's producer price deflation eased in October and consumer prices returned to positive territory, data showed on Sunday, as the government steps up efforts to curb over-capacity and cut-throat competition among firms.
시그널 3)
틸의 '정치적 상승장'
https://55check.com/?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8523051
틸의 '정치적 상승장'
https://55check.com/?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8523051
55Check
부머 세대의 자본주의가 MZ세대를 좌절시키고 있다: 피터 틸 : 오호츠크 리포트
사회주의자 조란 맘다니가 뉴욕 시장이 된 데에는 높은 월세와 학자금 대출에 시달리는 젊은 층의 투표가 있었다. 청년들의 분노는 앞으로도 커질 것이다.지난 주 뉴욕 시장 선거에서 34세 조란 맘다니가 당선됐습니다. '월세 동결' '시내버스 무료'와 같은 사회주의적 공약을 들고 나온 사람입니다.50.4%라는 득표율보다 더 관심을 끈 것은 투표율이었습니다. 56년만에 최고치를 찍었다고 합니다. 투표율이 낮은 것으로 알려졌던 젊은 층 유권자들이 이번 선거에서는…
EGN 아이디어노트
시그널 1) 2000불 쿠폰 https://abcnews.go.com/Politics/trump-hell-issue-2000-tariff-dividend-except-high/story?id=127356839
그나저나 except high-income people이면 연저펀에 나스닥 10mil정도 들어있는 퇴직자여도 2000불 쿠폰 받을 수 있는건지
그리고 세전급여소득은 1mil이지만 각종세금 주택 학자금 기타머시깽이 대출에 짓눌려 대차대조표는 별로 안 좋은 청년은 해당사항 없는건지
어쩌면 맘다니가 특이한 케이스가 아닐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각주)
2000불 = 약 300만원
천조국은 소비쿠폰도 다마가다르네요
그리고 세전급여소득은 1mil이지만 각종세금 주택 학자금 기타머시깽이 대출에 짓눌려 대차대조표는 별로 안 좋은 청년은 해당사항 없는건지
어쩌면 맘다니가 특이한 케이스가 아닐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각주)
2000불 = 약 300만원
천조국은 소비쿠폰도 다마가다르네요
MSTR
https://www.strategy.com/
돈 조달해서 비트코인 사는 DAT의 시초격인 회사
최근 1년 차트는 대충 이렇고
이제는 market cap이 btc nav보다 더 낮아져버린 상황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알지만, 이 회사가 비트보유량보다 주가가 더 올라가서 멀티플이 1배가 넘어가는 구간이 발생하는 것을 포함해서 존속이 가능했던 가장 큰 이유는
1) 코인이 이런저런 이유로 오르고
2) 그런 상승 흐름이 맛있어 보이는 기관투자자들이 코인 관련 익스포져를 늘리고 싶은데, 코인을 직접 살 수 없으니 쟤네가 찍어내는 증자나 cb가 개 비싼 호구같은 가격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받아가줬고
3) 그 정도로 무위험수익 (=유동성)의 무게감이 낮았기 때문
https://www.strategy.com/
돈 조달해서 비트코인 사는 DAT의 시초격인 회사
최근 1년 차트는 대충 이렇고
이제는 market cap이 btc nav보다 더 낮아져버린 상황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알지만, 이 회사가 비트보유량보다 주가가 더 올라가서 멀티플이 1배가 넘어가는 구간이 발생하는 것을 포함해서 존속이 가능했던 가장 큰 이유는
1) 코인이 이런저런 이유로 오르고
2) 그런 상승 흐름이 맛있어 보이는 기관투자자들이 코인 관련 익스포져를 늘리고 싶은데, 코인을 직접 살 수 없으니 쟤네가 찍어내는 증자나 cb가 개 비싼 호구같은 가격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받아가줬고
3) 그 정도로 무위험수익 (=유동성)의 무게감이 낮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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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TR https://www.strategy.com/ 돈 조달해서 비트코인 사는 DAT의 시초격인 회사 최근 1년 차트는 대충 이렇고 이제는 market cap이 btc nav보다 더 낮아져버린 상황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알지만, 이 회사가 비트보유량보다 주가가 더 올라가서 멀티플이 1배가 넘어가는 구간이 발생하는 것을 포함해서 존속이 가능했던 가장 큰 이유는 1) 코인이 이런저런 이유로 오르고 2) 그런 상승 흐름이 맛있어 보이는 기관투자자들이…
... 으로 추정되지만
으레 저런 회사가 가진 특성을 고려한다면 영원히 지속 가능한 모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는 올라가더라도, 그 중간중간 어떤 금리 파동이 생기면서 비트가 많이 빠져버리는 구간이 나와버리면
순환 참조 식으로 주가가 빠지고 » 증자해서 비트 살 대 희석이 많이 되고 » 그래서 주가가 더 빠지고
...의 반복을 엄청나게 하게 된다
21년 2월 고점 주가 약 100불 정도였는데 시총이 8~10bil 정도였었던게
22년 하락장 동안 무지성 증자로 주식수가 마구마구 늘어버려서
지금 주가 약 200불 정도에 시총이 빠져서 60bil이니
주가는 2배 오르는 동안 시총은 약 5~8배 오른 것...
trivia)
근데 같은 기간 비트 수익률과 얼추 비슷하다
뭐지...
으레 저런 회사가 가진 특성을 고려한다면 영원히 지속 가능한 모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는 올라가더라도, 그 중간중간 어떤 금리 파동이 생기면서 비트가 많이 빠져버리는 구간이 나와버리면
순환 참조 식으로 주가가 빠지고 » 증자해서 비트 살 대 희석이 많이 되고 » 그래서 주가가 더 빠지고
...의 반복을 엄청나게 하게 된다
21년 2월 고점 주가 약 100불 정도였는데 시총이 8~10bil 정도였었던게
22년 하락장 동안 무지성 증자로 주식수가 마구마구 늘어버려서
지금 주가 약 200불 정도에 시총이 빠져서 60bil이니
주가는 2배 오르는 동안 시총은 약 5~8배 오른 것...
trivia)
근데 같은 기간 비트 수익률과 얼추 비슷하다
뭐지...
EGN 아이디어노트
외신에서 요즘 주목하는 korean retail army가 올해 YTD로 뭘 가장 많이 순매수했는지 https://www.bloomberg.com/news/features/2025-10-20/korea-s-great-yield-chase-ratchets-up-risk-of-a-leveraged-bubble
이거 좀 더 찾아봤는데 일단 저 점선 이전에 한국예탁결제원 top50에 걸릴 정도의 규모로 산 사람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