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N 아이디어노트
250930 폴리마켓 10월 4일 일본 자민당 총재선
Q)
이거 왜 알아야하나요?
A)
누가 되냐에 따라 일본 금리방향성을 건드릴수있기때문
(지금은 점진적 상승ing)
이하 GPT에게 물어본 시나리오정리
—
# 시나리오별 변수 (10/4 자민당 총재: ‘고이즈미 신지로’ vs ‘다카이치 사나에’)
## 1) 통화정책(BOJ) 트랙
* 공통분모: BOJ는 독립성·정책 정상화(점진적 금리인상) 기조가 이미 강화됨. 9월 회의에서 2명의 위원이 0.75% 인상을 주장했고, 내부 매파 기조가 커졌음. 따라서 누가 되든 연내 혹은 10~11월 추가 인상 가능성은 유효. ([Reuters][1])
* 다카이치 승리: 과거 ‘아베노믹스형’ 완화 선호·재정확대 지향. 다만 최근엔 BOJ 자율성 존중**으로 톤을 낮춤. 정책 압박은 약화됐지만, **재정 팽창 신호가 강하면 BOJ의 인상 속도 조절(완만) 가능성. 엔 약세·장기금리 상방(스티프닝) 쪽에 기울 변수. ([Reuters][2])
* 고이즈미 승리: “인플레이션 시대에 맞춘 정책”을 강조, 임금·생산성 제고 + 정부·BOJ 공조**를 언급. BOJ 정상화(점진 인상)를 **수용**할 여지가 상대적으로 큼. 결과적으로 **엔 강세 쪽(완화축소 용인)·장단기 금리의 질서있는 상승 가능성. ([Reuters][3])
## 2) 재정정책 트랙
* 다카이치: 소득세 인하 + 현금 지급 등 경기부양 패키지**를 공언. 필요시 **국채발행을 통한 재원조달**도 시사. 과거 **기초재정수지(Primary Balance) 목표 동결 주장 이력. ⇒ 재정적자 확대→JGB 순발행 증가→수익률 상방압력. 단기에는 헤드라인 물가 둔화(세금↓)**와 **내수부양**이 동시 작동. ([Reuters][2])
* **고이즈미: 임금·생산성 중심, ‘재원은 세수증가·지출절감’ 우선 톤. 초반 한시적 부양책**은 가능해도 **재정규율**을 상대적으로 중시. ⇒ **JGB 발행증가 압력은 제한적, 엔·금리의 변동성도 상대적으로 낮을 공산. ([Reuters][3])
## 3) 섹터/자산군에 미치는 함의(요약)
* 엔화: 다카이치(완화·재정확대) → 약세 쪽 위험**↑ / 고이즈미(정상화 수용) → **강세 쪽 위험**↑. (단, BOJ 독립성 강화로 과격한 차이는 제한) ([Reuters][1])
* **JGB 곡선: 다카이치 → 스티프닝(장기↑), 고이즈미 → 완만한 베어플래트~베어스틴. ([Reuters][2])
* 일본 주식: 다카이치 → 내수·금융(은행)·건설/인프라·방위(재정확대)**에 우호적. 고이즈미 → **임금상승 수혜 내수, 생산성·녹색전환/리뉴어블 관련 테마 선호 가능. (고이즈미는 환경정책 드라이브 경험) ([JAPAN Forward][4])
## 4) 리스크 체크리스트
1. BOJ 자체의 매파화: 정치와 무관하게 10월 말 회의 인상 재개 시그널**이 이미 커짐. 선거 결과와 별개로 ‘인상 경로 재가동’이 베이스. ([Reuters][5])
2. **정치적 톤다운: 다카이치는 선거 막판 BOJ 압박 발언을 자제**하는 스탠스로 수정 중. 과거 이미지(초완화) 대비 **시장 쇼크는 완화**될 소지. ([블룸버그][6])
3. **초기 100일 패키지 규모: 다카이치가 이기면 세제·현금지급·추가 국채발행 규모가 핵심 변수가 되고, 고이즈미면 **규모는 작되 구조개혁/임금-생산성 연계**가 관전 포인트. ([Reuters][2])
---
원하시면 위 시나리오를 **거래 아이디어용 체크리스트/알림(엔·JGB·TOPIX 섹터 로테이션 트리거)**로 만들어 드릴게요.
* [Reuters](https://www.reuters.com/markets/currencies/boj-board-debated-possibility-near-term-rate-hike-meeting-summary-shows-2025-09-30/?utm_source=chatgpt.com)
* [Reuters](https://www.reuters.com/markets/asia/bojs-noguchi-says-need-rate-hike-increasing-more-than-ever-2025-09-29/?utm_source=chatgpt.com)
* [Financial Times](https://www.ft.com/content/18d7d7f6-1eff-47c0-8eeb-9d256332639e?utm_source=chatgpt.com)
* [Reuters](https://www.reuters.com/markets/asia/japans-veteran-lawmaker-kono-urges-boj-raise-rates-2025-08-06/?utm_source=chatgpt.com)
[1]: https://www.reuters.com/markets/currencies/boj-board-debated-possibility-near-term-rate-hike-meeting-summary-shows-2025-09-30/?utm_source=chatgpt.com "BOJ debated chance of near-term rate hike, meeting summary shows"
[2]: https://www.reuters.com/world/japan-lawmaker-takaichi-call-income-tax-cuts-cash-payout-nikkei-says-2025-09-18/?utm_source=chatgpt.com "Japan PM contender Takaichi to call for income tax cuts, cash payout, Nikkei says"
[3]: https://www.reuters.com/business/japan-pm-contender-koizumi-wants-boj-government-move-lock-step-policy-2025-09-20/?utm_source=chatgpt.com "Japan PM contender Koizumi vows wage hikes to counter ..."
[4]: https://japan-forward.com/interview-environment-minister-koizumi-welcomes-new-46-greenhouse-gas-target/?utm_source=chatgpt.com "Interview |Environment Minister Koizumi Welcomes New 46 ..."
[5]: https://www.reuters.com/markets/asia/bojs-noguchi-says-need-rate-hike-increasing-more-than-ever-2025-09-29/?utm_source=chatgpt.com "Dovish BOJ policymaker sees rate hike need rising 'more than ever'"
[6]: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24/takaichi-says-boj-should-decide-policy-steps-softening-stance?utm_source=chatgpt.com "Takaichi Says BOJ Should Decide Policy Steps, Softening ..."
이거 왜 알아야하나요?
A)
누가 되냐에 따라 일본 금리방향성을 건드릴수있기때문
(지금은 점진적 상승ing)
이하 GPT에게 물어본 시나리오정리
—
# 시나리오별 변수 (10/4 자민당 총재: ‘고이즈미 신지로’ vs ‘다카이치 사나에’)
## 1) 통화정책(BOJ) 트랙
* 공통분모: BOJ는 독립성·정책 정상화(점진적 금리인상) 기조가 이미 강화됨. 9월 회의에서 2명의 위원이 0.75% 인상을 주장했고, 내부 매파 기조가 커졌음. 따라서 누가 되든 연내 혹은 10~11월 추가 인상 가능성은 유효. ([Reuters][1])
* 다카이치 승리: 과거 ‘아베노믹스형’ 완화 선호·재정확대 지향. 다만 최근엔 BOJ 자율성 존중**으로 톤을 낮춤. 정책 압박은 약화됐지만, **재정 팽창 신호가 강하면 BOJ의 인상 속도 조절(완만) 가능성. 엔 약세·장기금리 상방(스티프닝) 쪽에 기울 변수. ([Reuters][2])
* 고이즈미 승리: “인플레이션 시대에 맞춘 정책”을 강조, 임금·생산성 제고 + 정부·BOJ 공조**를 언급. BOJ 정상화(점진 인상)를 **수용**할 여지가 상대적으로 큼. 결과적으로 **엔 강세 쪽(완화축소 용인)·장단기 금리의 질서있는 상승 가능성. ([Reuters][3])
## 2) 재정정책 트랙
* 다카이치: 소득세 인하 + 현금 지급 등 경기부양 패키지**를 공언. 필요시 **국채발행을 통한 재원조달**도 시사. 과거 **기초재정수지(Primary Balance) 목표 동결 주장 이력. ⇒ 재정적자 확대→JGB 순발행 증가→수익률 상방압력. 단기에는 헤드라인 물가 둔화(세금↓)**와 **내수부양**이 동시 작동. ([Reuters][2])
* **고이즈미: 임금·생산성 중심, ‘재원은 세수증가·지출절감’ 우선 톤. 초반 한시적 부양책**은 가능해도 **재정규율**을 상대적으로 중시. ⇒ **JGB 발행증가 압력은 제한적, 엔·금리의 변동성도 상대적으로 낮을 공산. ([Reuters][3])
## 3) 섹터/자산군에 미치는 함의(요약)
* 엔화: 다카이치(완화·재정확대) → 약세 쪽 위험**↑ / 고이즈미(정상화 수용) → **강세 쪽 위험**↑. (단, BOJ 독립성 강화로 과격한 차이는 제한) ([Reuters][1])
* **JGB 곡선: 다카이치 → 스티프닝(장기↑), 고이즈미 → 완만한 베어플래트~베어스틴. ([Reuters][2])
* 일본 주식: 다카이치 → 내수·금융(은행)·건설/인프라·방위(재정확대)**에 우호적. 고이즈미 → **임금상승 수혜 내수, 생산성·녹색전환/리뉴어블 관련 테마 선호 가능. (고이즈미는 환경정책 드라이브 경험) ([JAPAN Forward][4])
## 4) 리스크 체크리스트
1. BOJ 자체의 매파화: 정치와 무관하게 10월 말 회의 인상 재개 시그널**이 이미 커짐. 선거 결과와 별개로 ‘인상 경로 재가동’이 베이스. ([Reuters][5])
2. **정치적 톤다운: 다카이치는 선거 막판 BOJ 압박 발언을 자제**하는 스탠스로 수정 중. 과거 이미지(초완화) 대비 **시장 쇼크는 완화**될 소지. ([블룸버그][6])
3. **초기 100일 패키지 규모: 다카이치가 이기면 세제·현금지급·추가 국채발행 규모가 핵심 변수가 되고, 고이즈미면 **규모는 작되 구조개혁/임금-생산성 연계**가 관전 포인트. ([Reuters][2])
---
원하시면 위 시나리오를 **거래 아이디어용 체크리스트/알림(엔·JGB·TOPIX 섹터 로테이션 트리거)**로 만들어 드릴게요.
* [Reuters](https://www.reuters.com/markets/currencies/boj-board-debated-possibility-near-term-rate-hike-meeting-summary-shows-2025-09-30/?utm_source=chatgpt.com)
* [Reuters](https://www.reuters.com/markets/asia/bojs-noguchi-says-need-rate-hike-increasing-more-than-ever-2025-09-29/?utm_source=chatgpt.com)
* [Financial Times](https://www.ft.com/content/18d7d7f6-1eff-47c0-8eeb-9d256332639e?utm_source=chatgpt.com)
* [Reuters](https://www.reuters.com/markets/asia/japans-veteran-lawmaker-kono-urges-boj-raise-rates-2025-08-06/?utm_source=chatgpt.com)
[1]: https://www.reuters.com/markets/currencies/boj-board-debated-possibility-near-term-rate-hike-meeting-summary-shows-2025-09-30/?utm_source=chatgpt.com "BOJ debated chance of near-term rate hike, meeting summary shows"
[2]: https://www.reuters.com/world/japan-lawmaker-takaichi-call-income-tax-cuts-cash-payout-nikkei-says-2025-09-18/?utm_source=chatgpt.com "Japan PM contender Takaichi to call for income tax cuts, cash payout, Nikkei says"
[3]: https://www.reuters.com/business/japan-pm-contender-koizumi-wants-boj-government-move-lock-step-policy-2025-09-20/?utm_source=chatgpt.com "Japan PM contender Koizumi vows wage hikes to counter ..."
[4]: https://japan-forward.com/interview-environment-minister-koizumi-welcomes-new-46-greenhouse-gas-target/?utm_source=chatgpt.com "Interview |Environment Minister Koizumi Welcomes New 46 ..."
[5]: https://www.reuters.com/markets/asia/bojs-noguchi-says-need-rate-hike-increasing-more-than-ever-2025-09-29/?utm_source=chatgpt.com "Dovish BOJ policymaker sees rate hike need rising 'more than ever'"
[6]: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24/takaichi-says-boj-should-decide-policy-steps-softening-stance?utm_source=chatgpt.com "Takaichi Says BOJ Should Decide Policy Steps, Softening ..."
Reuters
Dovish BOJ policymaker sees rate hike need rising 'more than ever'
A dovish Bank of Japan board member said on Monday the need for an interest rate hike was increasing "more than ever," adding to signs of a hawkish shift on the board that heightens the chance of a rate increase as early as October.
EGN 아이디어노트
Q) 이거 왜 알아야하나요? A) 누가 되냐에 따라 일본 금리방향성을 건드릴수있기때문 (지금은 점진적 상승ing) 이하 GPT에게 물어본 시나리오정리 — # 시나리오별 변수 (10/4 자민당 총재: ‘고이즈미 신지로’ vs ‘다카이치 사나에’) ## 1) 통화정책(BOJ) 트랙 * 공통분모: BOJ는 독립성·정책 정상화(점진적 금리인상) 기조가 이미 강화됨. 9월 회의에서 2명의 위원이 0.75% 인상을 주장했고, 내부 매파 기조가 커졌음. 따라서…
요약:
펀쿨섹 승리
» 긴축적인편, 엔 강세
엔화가 강할수있고 주식은 약할수있음
아줌마 승리 (기존 BOJ 스탠스와 상반됨)
» 아베시즌2, 감세, 재정확대
완화적스탠스, 금리 완화쪽 컬러
펀쿨섹 승리
» 긴축적인편, 엔 강세
엔화가 강할수있고 주식은 약할수있음
아줌마 승리 (기존 BOJ 스탠스와 상반됨)
» 아베시즌2, 감세, 재정확대
완화적스탠스, 금리 완화쪽 컬러
오늘의 이벤트
약 90분정도 남은 노벨평화상 공개일정
누가 받을까? 에 대한 폴리마켓 컨센
Q)
이거 왜 알아야함?
A)
일반적으로는 몰라도 되는데 혹시 방산 관련 섹터 주주라면 트럼프가 노벨평화상을 받고싶어 한다는 점을 매매에 참고하면 좋지않을까
지금 폴리마켓 컨센은
"이번에는 트럼프가 못 받는다"
인데
만약 이번에 못 받더라도 받고자 하는 의지가 계속된다면
트럼프의
나도 노벨평화상 받고싶어! 세계 평화는 내가 지킨다
느낌의 (방산 주주들이 별로 안좋아하는) 뉴스가 며칠 더 나올 가능성
약 90분정도 남은 노벨평화상 공개일정
누가 받을까? 에 대한 폴리마켓 컨센
Q)
이거 왜 알아야함?
A)
일반적으로는 몰라도 되는데 혹시 방산 관련 섹터 주주라면 트럼프가 노벨평화상을 받고싶어 한다는 점을 매매에 참고하면 좋지않을까
지금 폴리마켓 컨센은
"이번에는 트럼프가 못 받는다"
인데
만약 이번에 못 받더라도 받고자 하는 의지가 계속된다면
트럼프의
나도 노벨평화상 받고싶어! 세계 평화는 내가 지킨다
느낌의 (방산 주주들이 별로 안좋아하는) 뉴스가 며칠 더 나올 가능성
EGN 아이디어노트
Photo
외신에서 요즘 주목하는 korean retail army가
올해 YTD로 뭘 가장 많이 순매수했는지
https://www.bloomberg.com/news/features/2025-10-20/korea-s-great-yield-chase-ratchets-up-risk-of-a-leveraged-bubble
올해 YTD로 뭘 가장 많이 순매수했는지
https://www.bloomberg.com/news/features/2025-10-20/korea-s-great-yield-chase-ratchets-up-risk-of-a-leveraged-bubble
Bloomberg.com
Wipeouts Threaten Korea Retail Army Chasing Riskiest Investments
The nation’s mom-and-pop investors are piling into risky assets as they try to build enough wealth to buy a home.
META
실적 발표 이후 크게 빠졌는데,
반등을 못 하고 있는 상황
2014년 페이스북»인스타그램으로 이어지는 대박 플라이휠 구축 이후 나름 꾸준히 성장을 해왔고,
이따금 변동성이 크게 나긴 하지만 어쨋건 미장 베타의 한 켠을 차지할 정도의 대기업이 된 것은 사실
펀더멘탈 관점에서 딱히 잘 아는 회사는 아니지만 그냥 직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우리 모두가 자주 쓰는 SNS와 거기에 노출되는 광고로 먹고사는 회사인 만큼 리테일 경제의 선봉에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은데
이 기업이 250일선 (1년 이평선) 을 하향 돌파할 때는 보통 욕심을 버리고 손절하면 불필요한 고통을 겪지 않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물론 지금 빠진 게 AI CapEx를 위해 부채를 너무 무리하게 땡긴 거 아니냐 는 관점이 있겠지만
그 이면에는 이 회사가 가진 본업 역량이 AI CapEx 경쟁이라는 돈 많이 필요한 과업을 감수할 정도는 아니라는 의심이 묻어 있는 듯
결국 본업 의심이라고 봐야
실적 발표 이후 크게 빠졌는데,
반등을 못 하고 있는 상황
2014년 페이스북»인스타그램으로 이어지는 대박 플라이휠 구축 이후 나름 꾸준히 성장을 해왔고,
이따금 변동성이 크게 나긴 하지만 어쨋건 미장 베타의 한 켠을 차지할 정도의 대기업이 된 것은 사실
펀더멘탈 관점에서 딱히 잘 아는 회사는 아니지만 그냥 직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우리 모두가 자주 쓰는 SNS와 거기에 노출되는 광고로 먹고사는 회사인 만큼 리테일 경제의 선봉에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은데
이 기업이 250일선 (1년 이평선) 을 하향 돌파할 때는 보통 욕심을 버리고 손절하면 불필요한 고통을 겪지 않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물론 지금 빠진 게 AI CapEx를 위해 부채를 너무 무리하게 땡긴 거 아니냐 는 관점이 있겠지만
그 이면에는 이 회사가 가진 본업 역량이 AI CapEx 경쟁이라는 돈 많이 필요한 과업을 감수할 정도는 아니라는 의심이 묻어 있는 듯
결국 본업 의심이라고 봐야
Google
AI CapEx 경쟁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미장 베타
시장에서 구글 좋게 보는 뷰가 많은데, 이유들은 사실 다양하지만 크게 2가지 정도 같다.
1) 본업이 짱짱하다. 돈 잘번다. (= 밸류가 싸다 와 상동)
2) 기존에 하던 본업에서 데이터를 레버리지 해서 뭔가 잘 할 것이다
—
개인적으로 이 AI 치킨게임에서 누가 이기냐는 알 수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위 2가지 근거는 경우에 따라서 깨질 수 도 있다는 생각
애플이 노키아를 이길 것을 누가 알았겠으며, 그 위대했던 IBM, 인텔이 21세기 테크 트렌드에서 뒷방 레거시가 될 거라고 20세기 트레이더들은 상상하기 어려웠지 않았을까
하다못해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영업이익으로 따잇하는 날이 올 거라고 누가 생각했을까...
테크는 가변적이고 생산하는 부가가치가 언제나 유연하게 변한다.
OAI처럼 구글보다 돈 못버는 애들도, 돈 잘버는 쩐주가 옆에 붙는다면, 그리고 AI가 발전하면서 구글의 본업을 카니발한다면 상황이 바뀔 수 도 있는 것이다. (물론 2025년 11월까지는 그런 일은 없었다)
기존 본업에서 쌓은 데이터를 레버리지 해서 뭔가 쌓아둔 무형자산 역시, 앞으로의 AI 경쟁에서 그렇게 큰 도움이 안 될 수도 있다.
물론 궁극적으로는 이 돈싸움 끝에 누군가는 승자가 되어 다음 역사를 쓸 것이고, 누군가는 밀려나서 뒷방 레거시가 되겠지만
지금 2025년 11월 시점에서는 누가 이길 지 모른다.
그러니까 중간에서 청바지(싸울 때 필요한 무기 개념) 팔아먹는 포지션의 회사들이 주도주가 되는 것
GPU가 그렇고, TSMC가 그렇고, 메모리가 그러하고...
이 회사들이 지금 받아먹는 마진은 거의 날강도 사기(?) 급이다. 장기적으로 지속 불가능한 것은 조금만 생각해도 알 수 있다.
근데 그건 그거고,
지금 당장 AI Hype에 투기하고 싶은 뒷사람이 있는데 무엇이 중요할까 라는 관점도 충분히 존중받아야 마땅하다.
정답은 없음...
AI CapEx 경쟁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미장 베타
시장에서 구글 좋게 보는 뷰가 많은데, 이유들은 사실 다양하지만 크게 2가지 정도 같다.
1) 본업이 짱짱하다. 돈 잘번다. (= 밸류가 싸다 와 상동)
2) 기존에 하던 본업에서 데이터를 레버리지 해서 뭔가 잘 할 것이다
—
개인적으로 이 AI 치킨게임에서 누가 이기냐는 알 수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위 2가지 근거는 경우에 따라서 깨질 수 도 있다는 생각
애플이 노키아를 이길 것을 누가 알았겠으며, 그 위대했던 IBM, 인텔이 21세기 테크 트렌드에서 뒷방 레거시가 될 거라고 20세기 트레이더들은 상상하기 어려웠지 않았을까
하다못해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영업이익으로 따잇하는 날이 올 거라고 누가 생각했을까...
테크는 가변적이고 생산하는 부가가치가 언제나 유연하게 변한다.
OAI처럼 구글보다 돈 못버는 애들도, 돈 잘버는 쩐주가 옆에 붙는다면, 그리고 AI가 발전하면서 구글의 본업을 카니발한다면 상황이 바뀔 수 도 있는 것이다. (물론 2025년 11월까지는 그런 일은 없었다)
기존 본업에서 쌓은 데이터를 레버리지 해서 뭔가 쌓아둔 무형자산 역시, 앞으로의 AI 경쟁에서 그렇게 큰 도움이 안 될 수도 있다.
물론 궁극적으로는 이 돈싸움 끝에 누군가는 승자가 되어 다음 역사를 쓸 것이고, 누군가는 밀려나서 뒷방 레거시가 되겠지만
지금 2025년 11월 시점에서는 누가 이길 지 모른다.
그러니까 중간에서 청바지(싸울 때 필요한 무기 개념) 팔아먹는 포지션의 회사들이 주도주가 되는 것
GPU가 그렇고, TSMC가 그렇고, 메모리가 그러하고...
이 회사들이 지금 받아먹는 마진은 거의 날강도 사기(?) 급이다. 장기적으로 지속 불가능한 것은 조금만 생각해도 알 수 있다.
근데 그건 그거고,
지금 당장 AI Hype에 투기하고 싶은 뒷사람이 있는데 무엇이 중요할까 라는 관점도 충분히 존중받아야 마땅하다.
정답은 없음...
반 트럼프 컬러를 가진 스피커들이 최근 많이 이야기하기 시작하는 트럼프 피크아웃
트리거가 된 사건들은
1) 이번 뉴욕 시장 선거에서 맘다니가 승리한 것과,
2) 버지니아/뉴저지 주지사 지방선거에서 공화당이 민주당에게 패배한 것
3) 셧다운 이후 새로운 저점 영역에 접어든 트럼프 지지율 (1기 때 보다 더 낮아짐)
여기서 투자자로서 고민해야 하는 것은
자산 시장에서 그동안 '트럼프'를 재료삼아 올라왔던 것들이 내년 미국 중간선거 앞두고 어떤 흐름을 보일 것인가?
라는 질문이 아닐까 싶다.
민주당 컬러 아이디어 롱을 열심히 하는 것 까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작년 11월 트럼프 당선, 4월 미중 및 글로벌 관세 갈등
등등
'정치'라는 팩터가 자산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았던 1년이었던 것 같은데, 그 중심에는 오피니언 리더로 트럼프가 있어왔다고 한다면
이미 트럼프 당선으로부터 1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 그러한 자산군들에 가격적 반영이 얼마나 되었는지에 대해 되돌아볼 필요가 있을 듯 하다.
미국 정치는 어쨋건 유동적이고, 상황에 따라 대중들의 심기를 거스르면 리버전이 충분히 발생 가능한 시스템이다.
반전의 확률과 손익비를 따져봐야 하는 시점이지 않을까?
그리고, '트럼프'및 미 공화당의 주도권을 바탕으로 대시세를 낸 자산들의 흐름이 과연 내년으로 가면서 어떻게 될까?
트리거가 된 사건들은
1) 이번 뉴욕 시장 선거에서 맘다니가 승리한 것과,
2) 버지니아/뉴저지 주지사 지방선거에서 공화당이 민주당에게 패배한 것
3) 셧다운 이후 새로운 저점 영역에 접어든 트럼프 지지율 (1기 때 보다 더 낮아짐)
여기서 투자자로서 고민해야 하는 것은
자산 시장에서 그동안 '트럼프'를 재료삼아 올라왔던 것들이 내년 미국 중간선거 앞두고 어떤 흐름을 보일 것인가?
라는 질문이 아닐까 싶다.
민주당 컬러 아이디어 롱을 열심히 하는 것 까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작년 11월 트럼프 당선, 4월 미중 및 글로벌 관세 갈등
등등
'정치'라는 팩터가 자산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았던 1년이었던 것 같은데, 그 중심에는 오피니언 리더로 트럼프가 있어왔다고 한다면
이미 트럼프 당선으로부터 1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 그러한 자산군들에 가격적 반영이 얼마나 되었는지에 대해 되돌아볼 필요가 있을 듯 하다.
미국 정치는 어쨋건 유동적이고, 상황에 따라 대중들의 심기를 거스르면 리버전이 충분히 발생 가능한 시스템이다.
반전의 확률과 손익비를 따져봐야 하는 시점이지 않을까?
그리고, '트럼프'및 미 공화당의 주도권을 바탕으로 대시세를 낸 자산들의 흐름이 과연 내년으로 가면서 어떻게 될까?
Los Angeles Times
Is this the beginning of the end of the Trump era?
The Democrats have been in crisis this year. Now the Republican Party appears to be fracturing as well as it prepares for Trump’s departure from the national stage.
EGN 아이디어노트
3) 셧다운 이후 새로운 저점 영역에 접어든 트럼프 지지율 (1기 때 보다 더 낮아짐)
291 days into Donald Trump's term
The president's net approval rating is -18%,
down 0.1 points since last week.
39% approve, 58% disapprove, 4% not sure
https://www.economist.com/interactive/trump-approval-tracker
The president's net approval rating is -18%,
down 0.1 points since last week.
39% approve, 58% disapprove, 4% not 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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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재
상반기 명실상부 주도주였던 팝마트 로블룩스 어제 실적 나온 테피스트리까지
상반기 주가를 이끌었던 트래픽이나, 판매데이터나 뭐 그러한 숫자가 안 좋냐 하면 그건 아니었던 것 같아 보인다
그것보다는, 그냥 지금 '소비재'라는 카테고리 전체가 중력이 강한 것 같다.
모르긴 해도 사람들의 지갑 두께가 썩 두껍지 않은 듯 하다...
저런 트렌드 인덱스가 잘나왔던 소비재들이 그나마 상승분을 반납하는 형태의 차트였다면,
LULU, ONON, NIKE, CMG, DECK, CROX, DPZ, CAVA, ELF
어패럴 류에서 가차없는 차트들도 많았다.
그냥 확률적 열위에 있는 것 같은데, 과대망상 일 수 있겠지만
기업들이 사람 고용하거나 월급 줄 돈을 아껴서 AI에 쓰면서, 소비 주체로서의 사람의 파워가 전반적으로 다운그레이드 된 느낌이다.
반면 올해의 리딩 스탁들을 떠올려 보자
AI가 먹는 밥 (전력)
AI가 먹는 밥 만드는 농장 (에너지 유틸리티 발전)
에 필요한 기자재 (전력 기자재)
FOR AI 소비재(?) 들이다
상반기 명실상부 주도주였던 팝마트 로블룩스 어제 실적 나온 테피스트리까지
상반기 주가를 이끌었던 트래픽이나, 판매데이터나 뭐 그러한 숫자가 안 좋냐 하면 그건 아니었던 것 같아 보인다
그것보다는, 그냥 지금 '소비재'라는 카테고리 전체가 중력이 강한 것 같다.
모르긴 해도 사람들의 지갑 두께가 썩 두껍지 않은 듯 하다...
저런 트렌드 인덱스가 잘나왔던 소비재들이 그나마 상승분을 반납하는 형태의 차트였다면,
LULU, ONON, NIKE, CMG, DECK, CROX, DPZ, CAVA, ELF
어패럴 류에서 가차없는 차트들도 많았다.
그냥 확률적 열위에 있는 것 같은데, 과대망상 일 수 있겠지만
기업들이 사람 고용하거나 월급 줄 돈을 아껴서 AI에 쓰면서, 소비 주체로서의 사람의 파워가 전반적으로 다운그레이드 된 느낌이다.
반면 올해의 리딩 스탁들을 떠올려 보자
AI가 먹는 밥 (전력)
AI가 먹는 밥 만드는 농장 (에너지 유틸리티 발전)
에 필요한 기자재 (전력 기자재)
FOR AI 소비재(?) 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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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들이 공격적인 투자를 지향하는 것은 어떤 도파민이 주는 자극도 있겠지만
그냥 '상향심'이 강하고, '집'을 소득으로 못 살 것 같다는 어떤 공포감에서 기인한 부분도 있을 것 같다
사실 서울 소재 대학교 다니면 수능 게임에서 상위 10%는 들었다는 뜻인데도 소득으로 집 구매 못 함
» 저런 느낌이 드는 상황이라면
지금 당장은 그렇다 치더라도... 미래 어떤 시점에 한국에서 집을 사줄 돈이 있는 젊은이가 몇 명이나 존재할까 싶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72723
그냥 '상향심'이 강하고, '집'을 소득으로 못 살 것 같다는 어떤 공포감에서 기인한 부분도 있을 것 같다
사실 서울 소재 대학교 다니면 수능 게임에서 상위 10%는 들었다는 뜻인데도 소득으로 집 구매 못 함
» 저런 느낌이 드는 상황이라면
지금 당장은 그렇다 치더라도... 미래 어떤 시점에 한국에서 집을 사줄 돈이 있는 젊은이가 몇 명이나 존재할까 싶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7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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