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N 아이디어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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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et smart / 外柔內剛 / the pied p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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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30 폴리마켓

10월 4일 일본 자민당 총재선
EGN 아이디어노트
250930 폴리마켓 10월 4일 일본 자민당 총재선
Q)
이거 왜 알아야하나요?

A)
누가 되냐에 따라 일본 금리방향성을 건드릴수있기때문
(지금은 점진적 상승ing)

이하 GPT에게 물어본 시나리오정리



# 시나리오별 변수 (10/4 자민당 총재: ‘고이즈미 신지로’ vs ‘다카이치 사나에’)

## 1) 통화정책(BOJ) 트랙

* 공통분모: BOJ는 독립성·정책 정상화(점진적 금리인상) 기조가 이미 강화됨. 9월 회의에서 2명의 위원이 0.75% 인상을 주장했고, 내부 매파 기조가 커졌음. 따라서 누가 되든 연내 혹은 10~11월 추가 인상 가능성은 유효. ([Reuters][1])
* 다카이치 승리: 과거 ‘아베노믹스형’ 완화 선호·재정확대 지향. 다만 최근엔 BOJ 자율성 존중**으로 톤을 낮춤. 정책 압박은 약화됐지만, **재정 팽창 신호가 강하면 BOJ의 인상 속도 조절(완만) 가능성. 엔 약세·장기금리 상방(스티프닝) 쪽에 기울 변수. ([Reuters][2])
* 고이즈미 승리: “인플레이션 시대에 맞춘 정책”을 강조, 임금·생산성 제고 + 정부·BOJ 공조**를 언급. BOJ 정상화(점진 인상)를 **수용**할 여지가 상대적으로 큼. 결과적으로 **엔 강세 쪽(완화축소 용인)·장단기 금리의 질서있는 상승 가능성. ([Reuters][3])

## 2) 재정정책 트랙

* 다카이치: 소득세 인하 + 현금 지급경기부양 패키지**를 공언. 필요시 **국채발행을 통한 재원조달**도 시사. 과거 **기초재정수지(Primary Balance) 목표 동결 주장 이력. ⇒ 재정적자 확대→JGB 순발행 증가→수익률 상방압력. 단기에는 헤드라인 물가 둔화(세금↓)**와 **내수부양**이 동시 작동. ([Reuters][2])
* **고이즈미:
임금·생산성 중심, ‘재원은 세수증가·지출절감’ 우선 톤. 초반 한시적 부양책**은 가능해도 **재정규율**을 상대적으로 중시. ⇒ **JGB 발행증가 압력은 제한적, 엔·금리의 변동성도 상대적으로 낮을 공산. ([Reuters][3])

## 3) 섹터/자산군에 미치는 함의(요약)

* 엔화: 다카이치(완화·재정확대) → 약세 쪽 위험**↑ / 고이즈미(정상화 수용) → **강세 쪽 위험**↑. (단, BOJ 독립성 강화로 과격한 차이는 제한) ([Reuters][1])
* **JGB 곡선:
다카이치 → 스티프닝(장기↑), 고이즈미 → 완만한 베어플래트~베어스틴. ([Reuters][2])
* 일본 주식: 다카이치 → 내수·금융(은행)·건설/인프라·방위(재정확대)**에 우호적. 고이즈미 → **임금상승 수혜 내수, 생산성·녹색전환/리뉴어블 관련 테마 선호 가능. (고이즈미는 환경정책 드라이브 경험) ([JAPAN Forward][4])

## 4) 리스크 체크리스트

1. BOJ 자체의 매파화: 정치와 무관하게 10월 말 회의 인상 재개 시그널**이 이미 커짐. 선거 결과와 별개로 ‘인상 경로 재가동’이 베이스. ([Reuters][5])
2. **정치적 톤다운
: 다카이치는 선거 막판 BOJ 압박 발언을 자제**하는 스탠스로 수정 중. 과거 이미지(초완화) 대비 **시장 쇼크는 완화**될 소지. ([블룸버그][6])
3. **초기 100일 패키지 규모
: 다카이치가 이기면 세제·현금지급·추가 국채발행 규모가 핵심 변수가 되고, 고이즈미면 **규모는 작되 구조개혁/임금-생산성 연계**가 관전 포인트. ([Reuters][2])

---

원하시면 위 시나리오를 **거래 아이디어용 체크리스트/알림(엔·JGB·TOPIX 섹터 로테이션 트리거)**로 만들어 드릴게요.

* [Reuters](https://www.reuters.com/markets/currencies/boj-board-debated-possibility-near-term-rate-hike-meeting-summary-shows-2025-09-30/?utm_source=chatgpt.com)
* [Reuters](https://www.reuters.com/markets/asia/bojs-noguchi-says-need-rate-hike-increasing-more-than-ever-2025-09-29/?utm_source=chatgpt.com)
* [Financial Times](https://www.ft.com/content/18d7d7f6-1eff-47c0-8eeb-9d256332639e?utm_source=chatgpt.com)
* [Reuters](https://www.reuters.com/markets/asia/japans-veteran-lawmaker-kono-urges-boj-raise-rates-2025-08-06/?utm_source=chatgpt.com)

[1]: https://www.reuters.com/markets/currencies/boj-board-debated-possibility-near-term-rate-hike-meeting-summary-shows-2025-09-30/?utm_source=chatgpt.com "BOJ debated chance of near-term rate hike, meeting summary shows"
[2]: https://www.reuters.com/world/japan-lawmaker-takaichi-call-income-tax-cuts-cash-payout-nikkei-says-2025-09-18/?utm_source=chatgpt.com "Japan PM contender Takaichi to call for income tax cuts, cash payout, Nikkei says"
[3]: https://www.reuters.com/business/japan-pm-contender-koizumi-wants-boj-government-move-lock-step-policy-2025-09-20/?utm_source=chatgpt.com "Japan PM contender Koizumi vows wage hikes to counter ..."
[4]: https://japan-forward.com/interview-environment-minister-koizumi-welcomes-new-46-greenhouse-gas-target/?utm_source=chatgpt.com "Interview |Environment Minister Koizumi Welcomes New 46 ..."
[5]: https://www.reuters.com/markets/asia/bojs-noguchi-says-need-rate-hike-increasing-more-than-ever-2025-09-29/?utm_source=chatgpt.com "Dovish BOJ policymaker sees rate hike need rising 'more than ever'"
[6]: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24/takaichi-says-boj-should-decide-policy-steps-softening-stance?utm_source=chatgpt.com "Takaichi Says BOJ Should Decide Policy Steps, Softening ..."
오늘의 이벤트

약 90분정도 남은 노벨평화상 공개일정
누가 받을까? 에 대한 폴리마켓 컨센

Q)
이거 왜 알아야함?

A)
일반적으로는 몰라도 되는데 혹시 방산 관련 섹터 주주라면 트럼프가 노벨평화상을 받고싶어 한다는 점을 매매에 참고하면 좋지않을까

지금 폴리마켓 컨센은
"이번에는 트럼프가 못 받는다"
인데

만약 이번에 못 받더라도 받고자 하는 의지가 계속된다면

트럼프의
나도 노벨평화상 받고싶어! 세계 평화는 내가 지킨다
느낌의 (방산 주주들이 별로 안좋아하는) 뉴스가 며칠 더 나올 가능성
고래 싸움 수혜
META

실적 발표 이후 크게 빠졌는데,
반등을 못 하고 있는 상황

2014년 페이스북»인스타그램으로 이어지는 대박 플라이휠 구축 이후 나름 꾸준히 성장을 해왔고,

이따금 변동성이 크게 나긴 하지만 어쨋건 미장 베타의 한 켠을 차지할 정도의 대기업이 된 것은 사실

펀더멘탈 관점에서 딱히 잘 아는 회사는 아니지만 그냥 직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우리 모두가 자주 쓰는 SNS와 거기에 노출되는 광고로 먹고사는 회사인 만큼 리테일 경제의 선봉에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은데

이 기업이 250일선 (1년 이평선) 을 하향 돌파할 때는 보통 욕심을 버리고 손절하면 불필요한 고통을 겪지 않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물론 지금 빠진 게 AI CapEx를 위해 부채를 너무 무리하게 땡긴 거 아니냐 는 관점이 있겠지만

그 이면에는 이 회사가 가진 본업 역량이 AI CapEx 경쟁이라는 돈 많이 필요한 과업을 감수할 정도는 아니라는 의심이 묻어 있는 듯

결국 본업 의심이라고 봐야
Google

AI CapEx 경쟁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미장 베타

시장에서 구글 좋게 보는 뷰가 많은데, 이유들은 사실 다양하지만 크게 2가지 정도 같다.

1) 본업이 짱짱하다. 돈 잘번다. (= 밸류가 싸다 와 상동)
2) 기존에 하던 본업에서 데이터를 레버리지 해서 뭔가 잘 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AI 치킨게임에서 누가 이기냐는 알 수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위 2가지 근거는 경우에 따라서 깨질 수 도 있다는 생각

애플이 노키아를 이길 것을 누가 알았겠으며, 그 위대했던 IBM, 인텔이 21세기 테크 트렌드에서 뒷방 레거시가 될 거라고 20세기 트레이더들은 상상하기 어려웠지 않았을까

하다못해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영업이익으로 따잇하는 날이 올 거라고 누가 생각했을까...

테크는 가변적이고 생산하는 부가가치가 언제나 유연하게 변한다.

OAI처럼 구글보다 돈 못버는 애들도, 돈 잘버는 쩐주가 옆에 붙는다면, 그리고 AI가 발전하면서 구글의 본업을 카니발한다면 상황이 바뀔 수 도 있는 것이다. (물론 2025년 11월까지는 그런 일은 없었다)

기존 본업에서 쌓은 데이터를 레버리지 해서 뭔가 쌓아둔 무형자산 역시, 앞으로의 AI 경쟁에서 그렇게 큰 도움이 안 될 수도 있다.

물론 궁극적으로는 이 돈싸움 끝에 누군가는 승자가 되어 다음 역사를 쓸 것이고, 누군가는 밀려나서 뒷방 레거시가 되겠지만

지금 2025년 11월 시점에서는 누가 이길 지 모른다.

그러니까 중간에서 청바지(싸울 때 필요한 무기 개념) 팔아먹는 포지션의 회사들이 주도주가 되는 것

GPU가 그렇고, TSMC가 그렇고, 메모리가 그러하고...

이 회사들이 지금 받아먹는 마진은 거의 날강도 사기(?) 급이다. 장기적으로 지속 불가능한 것은 조금만 생각해도 알 수 있다.

근데 그건 그거고,
지금 당장 AI Hype에 투기하고 싶은 뒷사람이 있는데 무엇이 중요할까 라는 관점도 충분히 존중받아야 마땅하다.

정답은 없음...
반 트럼프 컬러를 가진 스피커들이 최근 많이 이야기하기 시작하는 트럼프 피크아웃

트리거가 된 사건들은
1) 이번 뉴욕 시장 선거에서 맘다니가 승리한 것과,
2) 버지니아/뉴저지 주지사 지방선거에서 공화당이 민주당에게 패배한 것
3) 셧다운 이후 새로운 저점 영역에 접어든 트럼프 지지율 (1기 때 보다 더 낮아짐)

여기서 투자자로서 고민해야 하는 것은

자산 시장에서 그동안 '트럼프'를 재료삼아 올라왔던 것들이 내년 미국 중간선거 앞두고 어떤 흐름을 보일 것인가?

라는 질문이 아닐까 싶다.


민주당 컬러 아이디어 롱을 열심히 하는 것 까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작년 11월 트럼프 당선, 4월 미중 및 글로벌 관세 갈등
등등

'정치'라는 팩터가 자산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았던 1년이었던 것 같은데, 그 중심에는 오피니언 리더로 트럼프가 있어왔다고 한다면

이미 트럼프 당선으로부터 1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 그러한 자산군들에 가격적 반영이 얼마나 되었는지에 대해 되돌아볼 필요가 있을 듯 하다.

미국 정치는 어쨋건 유동적이고, 상황에 따라 대중들의 심기를 거스르면 리버전이 충분히 발생 가능한 시스템이다.

반전의 확률과 손익비를 따져봐야 하는 시점이지 않을까?

그리고, '트럼프'및 미 공화당의 주도권을 바탕으로 대시세를 낸 자산들의 흐름이 과연 내년으로 가면서 어떻게 될까?
EGN 아이디어노트
3) 셧다운 이후 새로운 저점 영역에 접어든 트럼프 지지율 (1기 때 보다 더 낮아짐)
291 days into Donald Trump's term
The president's net approval rating is -18%,
down 0.1 points since last week.
39% approve, 58% disapprove, 4% not sure


https://www.economist.com/interactive/trump-approval-tracker
소비재

상반기 명실상부 주도주였던 팝마트 로블룩스 어제 실적 나온 테피스트리까지

상반기 주가를 이끌었던 트래픽이나, 판매데이터나 뭐 그러한 숫자가 안 좋냐 하면 그건 아니었던 것 같아 보인다

그것보다는, 그냥 지금 '소비재'라는 카테고리 전체가 중력이 강한 것 같다.

모르긴 해도 사람들의 지갑 두께가 썩 두껍지 않은 듯 하다...

저런 트렌드 인덱스가 잘나왔던 소비재들이 그나마 상승분을 반납하는 형태의 차트였다면,

LULU, ONON, NIKE, CMG, DECK, CROX, DPZ, CAVA, ELF

어패럴 류에서 가차없는 차트들도 많았다.

그냥 확률적 열위에 있는 것 같은데, 과대망상 일 수 있겠지만

기업들이 사람 고용하거나 월급 줄 돈을 아껴서 AI에 쓰면서, 소비 주체로서의 사람의 파워가 전반적으로 다운그레이드 된 느낌이다.

반면 올해의 리딩 스탁들을 떠올려 보자
AI가 먹는 밥 (전력)
AI가 먹는 밥 만드는 농장 (에너지 유틸리티 발전)
에 필요한 기자재 (전력 기자재)

FOR AI 소비재(?) 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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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들이 공격적인 투자를 지향하는 것은 어떤 도파민이 주는 자극도 있겠지만

그냥 '상향심'이 강하고, '집'을 소득으로 못 살 것 같다는 어떤 공포감에서 기인한 부분도 있을 것 같다

사실 서울 소재 대학교 다니면 수능 게임에서 상위 10%는 들었다는 뜻인데도 소득으로 집 구매 못 함
» 저런 느낌이 드는 상황이라면

지금 당장은 그렇다 치더라도... 미래 어떤 시점에 한국에서 집을 사줄 돈이 있는 젊은이가 몇 명이나 존재할까 싶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7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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