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튼 현재 회복세가 없느냐 아닙니다. 동남권에 특별한 강세가 찾아오면서 뉴스 등을 장식중이지만 서울 역시 강북권 도심권 등은 약세장 중입니다. 시장의 양극화는 매우 심하게 나타나는 중이며 전국적 레벨의 양극화(서울 VS 비서울)의 상황이 가장 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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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의 대차대조표가 발표가 되서 주택시총을 봐 보니까, '21년 6,534조원에서 '22년 6,209조원으로 300조원 감소했습니다 -5%의 자산감소입니다. 이를 고려한 주택의 GDP대비 배수는 2.7배가 아니라 2.9배로 여전히 매우 높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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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갑질이 선을 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서이초 사건은 물론이거니와, 모든 사업장에서 고객이 왕이라는 생각에 정말 왕질을 합니다.
제품과 서비스란 일정하 가격을 갖습니다. 그래서 가격 즉 돈과 등가 교환을 합니다. 이는 일종의 계약과 같은 것입니다. 즉, 서로 동등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하면,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가 계약이든 관습이든 정해져야 하는건데, 울나라는 우째 돈만 조금 내면 그순간 무제한의 서비스를 요구하는 왕이 됩니다. 고객이 왕이라고 불리기 때문인 듯 합니다.
서이초 교사뿐 아니라, 온통 곳곳에 이런 왕질을 하는 고객들이 있죠. 이들은 소위 비 동질 교환을 요구하는 것이며, 이것은 매우 불합리한 것인데, 이게 불합리하다고 하는 사람이 적다는 게 문제인것 같습니다.
고객은 왕이 아닙니다. 고객은 일정한 돈을 내고 우리의 제품/서비스를 구매하는 것이지, 왕질을 허용한 것이 아니에요. 등가교환의 개념이 많이 퍼지길 바래봅니다.
제품과 서비스란 일정하 가격을 갖습니다. 그래서 가격 즉 돈과 등가 교환을 합니다. 이는 일종의 계약과 같은 것입니다. 즉, 서로 동등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하면,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가 계약이든 관습이든 정해져야 하는건데, 울나라는 우째 돈만 조금 내면 그순간 무제한의 서비스를 요구하는 왕이 됩니다. 고객이 왕이라고 불리기 때문인 듯 합니다.
서이초 교사뿐 아니라, 온통 곳곳에 이런 왕질을 하는 고객들이 있죠. 이들은 소위 비 동질 교환을 요구하는 것이며, 이것은 매우 불합리한 것인데, 이게 불합리하다고 하는 사람이 적다는 게 문제인것 같습니다.
고객은 왕이 아닙니다. 고객은 일정한 돈을 내고 우리의 제품/서비스를 구매하는 것이지, 왕질을 허용한 것이 아니에요. 등가교환의 개념이 많이 퍼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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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FOMC는 파월 멘트가 다소 매울 가능성을 열어두시면 좋을거 같은 생각… 요즘 미국은 고용이 좋아서 임금이 내려갈 기미가 별로 안보이고, 이것이 구조적으로 경제가 좋다는 거라… 어제 IMF도 미국 올해 성장율을 높였는데(실질 1.8퍼), 어마한 상장이죵. 그러니 모… 다 올렸다 안도랠리 가자 & 부동산에서도 인상 끝났다로 보기엔 너무 이른듯 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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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일 시행하는 제도는 7/27에 공문을 내는건 뭐 일을 하라는 걸까… 언제 이러케 게을러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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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여의도 퇴직하는 애널 / 매니저가 급증 중… 한국 시장의 헤게모니가 개인투자자로 넘어가면서 어쩔수 없이 나타나는 현상이긴 한데, 최근 국장은 밸류에이션이고 나발이고 개인수급 몰리는데는 쳐 올려보리고, 수급 빈 섹터는 공매든 뭐든 조삭구를 내면서 완전 양극화를 추구하기에, 섹터 베이스 투자가 설 자리가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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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종목 잘 공부해서 돈 벌겠다 는 생각으론 돈이 안되고, 수급이 가는데가 어디냐? 어디가 비는데냐?를 잘못 구분하면 그냥 지옥행 급행열차 타는 셈… 여기서 수급 분석 외 업황 분석은 그래서 큰 의미가 없다는 생각에 애널 매니저 등이 그냥 업을 정리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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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포엠씨는 무사히 끝났고, 초토화되었던 국내 증시도 정상화… 수급 쏠림은 오늘 정 반대 양상인데,
어제 파월 멘트 중에 시사점이 몇개 있겠지만
1) 앞으로 데이터 보고 결정한다(즉 포워드 가이던스 = 버냉키 잔재 = 다 걷어치움), 모든 회의가 라이브(그때그때 결정)
이런게 좀 큰 변화인거 같고,
닉 트윗 보면…
주식이나 붇은 결국 연준 QT(긴축)이 언제 어떻게 시작하냐?인데, 이에 대해서 특정 상황에서 기준금리 낮추면서 QT를 한다고 발언.
즉 금리를 낮추는 상황이 오면 그거는 시스템이고 QT는 프로그램이니까 상보적으로 영향을 주어서 이론적으론 “뷰티풀 엔딩“을 만들겠단 생각같네요.
연준 멤버들이 침체를 보지 않는다 = 더 올릴 체력 있자나 & 데이터만 본다 = 물가지수 튀면 알지?…
지금 미국 금리는 제약적 수준인데, 체력이 좋아가… 우리도 사실 금리가 높은데, 아직은 체력이 좋은 상태…
어제 파월 멘트 중에 시사점이 몇개 있겠지만
1) 앞으로 데이터 보고 결정한다(즉 포워드 가이던스 = 버냉키 잔재 = 다 걷어치움), 모든 회의가 라이브(그때그때 결정)
이런게 좀 큰 변화인거 같고,
닉 트윗 보면…
주식이나 붇은 결국 연준 QT(긴축)이 언제 어떻게 시작하냐?인데, 이에 대해서 특정 상황에서 기준금리 낮추면서 QT를 한다고 발언.
즉 금리를 낮추는 상황이 오면 그거는 시스템이고 QT는 프로그램이니까 상보적으로 영향을 주어서 이론적으론 “뷰티풀 엔딩“을 만들겠단 생각같네요.
연준 멤버들이 침체를 보지 않는다 = 더 올릴 체력 있자나 & 데이터만 본다 = 물가지수 튀면 알지?…
지금 미국 금리는 제약적 수준인데, 체력이 좋아가… 우리도 사실 금리가 높은데, 아직은 체력이 좋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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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이 6월에 “난 침체 안 올거 같애”라고 자기뷰를 말 하고 7월엔 “이제 연준스탭들 침체 안본다”라고 얘기하며 시장에서 침체 안오는 노 랜딩 시나리오를 잘 이해하고 있음을 천명했죵. 파월은 39세에 재무부 차관을 역임했고, 공직 은퇴후 칼라일에서 M&A로 한방에 9억불 차익내던 어마한 인물이니 시장은 잘 알겠죠… 그렇다면, 지금 파월은 시장이 포워드 가이던스의 존재로 연준을 지지고볶는게 싫을 거 같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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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은 QT를 하면 시장이 무너질걸 아니까, 금리가 낮아지는 환경에서 QT를 재개할 것이라고 했는데요. 이게 받아들이기에 따라서…
낮아진 금리 속에서 QT하면서 보유자산 매각하는 형태로 가버리는게 자산시장에 좋냐 나쁘냐? 고민이 필요하겠네요. 즉 1) 금리를 낮추니까 시장에 긍정적, 그런데 개별 특정 자산은 공급이 늘고 돈을 빨아들이므로 부정적의 싸움
낮아진 금리 속에서 QT하면서 보유자산 매각하는 형태로 가버리는게 자산시장에 좋냐 나쁘냐? 고민이 필요하겠네요. 즉 1) 금리를 낮추니까 시장에 긍정적, 그런데 개별 특정 자산은 공급이 늘고 돈을 빨아들이므로 부정적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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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은 금리인상 영향을 확실히 보고싶어하고, 물가가 내려가는게 2025년 2월 전엔 2퍼로 가기 어렵다 등… 비교적 호흡을 길게 갈 거 같슴다. 역시 높이보다 길이에 방점… 앞으로도 1-2년 이상 이런 높은 금리가 이어질 수 있다면 우리나라는?…
제 생각에도 경기 좋고 임금/고용이 센데… 뭐 지금 침체판단은 이르겠죠.
종합하면 파월은 길게 고금리를 유지할 생각이고, 길게… 갈 만한 체력은 있다…고 언급 켜켜…
제 생각에도 경기 좋고 임금/고용이 센데… 뭐 지금 침체판단은 이르겠죠.
종합하면 파월은 길게 고금리를 유지할 생각이고, 길게… 갈 만한 체력은 있다…고 언급 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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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이 국내 다른 은행에 SVB 사태 등과 같은 인출 사태가 왔을 때, 해당 은행을 커버하기 위한 대출금리를 내린다는 것으로, 소비자 대출 금리와는 무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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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SVB에서처럼, 미국채 들고있으니까 저리로 대출해줬는데, 이와 유사하게 한국의 상업은행들이나 저축은행들이 유사시에, 한은에 SOS하게 될 텐데, 그때 낮춘 금리로 해줄게 미리 손봐놓는다는 거… ㅎㅎㅎ
우리같은 소비자 대출금리엔 아무 상관 없슴다
우리같은 소비자 대출금리엔 아무 상관 없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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