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부심 Official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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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부심의 운영자 채상욱의 공식 개인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피크아웃 코리아 시대의 생존전략을 다룹니다.

1. 부동산은 매각차익보다 현금흐름으로,
2. 주식은 성장주 중심으로
3. 자산은 국내보다 해외비중을 더 고려해서,
4. 연금플랜도 잘 짜서,
피크아웃 코리아 시대를 대비합시다.

PS. 얼굴 박아야 채널들 중에서 티 좀 나겠고만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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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 역시도 소름공식 개발 전에는… 언론이 조사를 할때, 매매가 강세 전세 약세, 매매가 약세 전세 강세, 뭐 이러케 적곤 했음 ㅋㅋ… 근데 막상 모델만들고 돌려보니깐 매매전세 늘 동행이더라…고요. 즉 매매약세전세약세, 매매강세전세강세가 pair 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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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이수정 애널 뷰인데… 시장 PER의 역수로, 주식 VS 채권의 상대적 선호도를 구할 수 있음.

가령 PER 20배 = 1/20 = 5.0퍼
채권금리가 5.0퍼이고 주식도 5.0퍼라면 당연히 채권을 선호(무위험 자산)

뭔 얘기냐면, 미국 10년물이 슬슬 올라 그제 4퍼 터치했고 이는 PER 25배선이라는 것, 1/0.04 = 25배,

채권등급따라 다른데 일부채권은 5퍼 터치하고 피이알 20배선 건드림… 일케 되면 사실 주식 대비 채권을 하면 됨… 즉 주식을 안하더라도 5퍼 수익을 주는 자산이 많은데 왜 가격변동이 있는 자산을 사겠는가…? 하는 것.

여기서 주식 / 채권에서 부동산도 주식 포지션과 동일함…

미국도 글코 한국도 글고 소위 금리인상 피크아웃 & 이후 금리인하… 까지는 동일한 뷰인듯 한데, 다만 인하를 어느 수준까지 할 것이냐?에서 또 언제 인하하기 시작할 것이냐?… 에서

뉴노말시대(2008-2020)의 제로화 금리까지 기대감이 가 있는데, 이게 아니라 반대로 노말3.0으로 중금리 중물가 중성장에 안착될지도 모름…

그때는 빚이 다시 큰 문제가 되겠지…

참고로 저는 주식은 보험주로 포지션을 변경함… 다시 금리를 봐야하는 시기로 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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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이수정애널(메리츠)
아파트 채널에서 주식얘기하는 이유는 자산이란게다 연결되어서 그렇습니다 & 한국 주택시장은,
2022년말 기준으로는…

주택 순자산 5700조고(자본)
부채는
주담대 1000조
기타신용까라들 800조
전세보증금 800조
사업자대출 등 비가계대출 600조

합산 총자산 9000조정도고, 부채가 3300조, 자본 5700조 정도 되겠네요…
이정도면 금리 중요합죠 네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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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젤 마지막에 건드릴 대출이 주담대 1000조고, 이거는 거의 문제가 못됨… 연체도 0.2 이내… 왜냐? 주담대가 가장 선순위고 그 위로 쌓이는 게 신용, 전세, 사업자대출 등이라서 여기 대출들부터 문제가 되는거. 울나라 가계대출에서 주담대 문제삼는 이들은 없다, 그러나 가계대출에서 주담대만 보는 이들은 한쪽 눈만 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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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산시장 강의는 대성공 한 듯… 중간에 너무 집중해서 나 뚫릴뻔… 지역별로 시장 강의 가능할 거 같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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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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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맥락은 왜 연준이 2008년 위기때, 그동안 있었던 연준의 관행을 깨고 적극적으로 개입했는지를 설명하는 책입니다. 즉 연준의 시장 개입에 대한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한 책인데, 버냉키 변명집으로 읽힘… ㅎㅎ 왜냐면 그 역시 비판 포인트가 많기 때문이죠.

시장은 왜 부실 기관을 살려서 모럴을 양산하냐고 비판하는데, 그는 부실기관을 살려준게 아닌데 시장이 오해한다 이런식으로 쓰거든요.

여의도에서는 벤 버냉키가 옐런과 함께 상당히 추앙받곤 합니다. 파월은 욕 먹고요, 뭐 다른게 아닙니다. 버냉키 옐런은 돈을 풀어서 시장을 살리는 적극 개입의 대명사고, 경제학 박사들이라 경제 논리로 이를 합리화 시키거든요. 그들은 경제만 박사이지 이로 인해서 더 많은 위기가 역설적으로 더 쌓일 수 있다는 것을 일부러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튼 좋은(?) 책이었는데, 저한테는 금리의 역습이 훨 재밌는 책이었긴 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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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 삼성엔지 왜 VI냐… 건설사들 조용한데 혼자 튀냐… 이좌식 뭐 수주하나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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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초식초식한 동네에서 혼자 육식육식동물처럼…?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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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CPI 나오고 7월 연준이 금리 25빞 올리고… 이후 또 나올 예상은 뻔한데
1) 5.5까지 왔으니 무조건 경기침체 온다 그래서 더 못올린다 다 올렸다 와와…

그러면서 2주 랠리

이후 다른 지표들이 또 건전함, 어 그러면 금리인하가 더 늦어질 수 있겠는데? 침체가 안오고 소비가 세다…

그러면서 또 하락함

이후, 어 와 이제는 다 온거 같다 침체는 무조건 온다… 이번이 끝이야 이러면서 다시 또 랠리

어? 지표 왜케 건강해?… 다시 또 하락

세상똑똑한 사람들이 이게 무슨 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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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판이네…

주체모를 시행사가 새말금고 한군데 뚫르면 공동대출 관행으로 10군대가 넣음, 그렇게 나도 모르는 600억 시행대출을 못돌려받음… 토지는 200억 시세이니 정말 요 사업은 PF사업이었네 키야…

행안부 관할에 점포단위로 판단을 하는 형탠데, 예전에 건설이 이랬음. 건설 현장이 전국에 100개쯤 되는데, 현장별로 자재 인력 등을 다 조달하다보니 접대가 접대가… 현장 소장이 왕이었음.

이거를 2000년대에 건설사 본사 중심으로 조달체제를 구축하고, 건설사 매입한 자재를 현장에 내리기 시작하면서, 본사 구매팀이 총괄관리하고 이 과정에서 야로와 비리가 많이 사라짐.

즉 관리되지 않는 곳에 권력이 가면 비리가 생기는게 인지상정인데, 현 “단위”금융기관들은 전부 이런 상태라 보면 될 듯,

새말금고 뿐 아니라, 단위 농협 수협 다 마찬가지임…

https://youtu.be/U-qE9wsWN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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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의 현장소장(단위사업장 대표)이 각각 구매를 하는 형태에서 비리가 많겠냐,

아니면 본사가 오픈 경쟁으로 입찰을 총괄하는 곳에서 비리가 많겠냐…에서, 이미 건설업이 후자가 비리가 적고 관리가 되더라는 것을 보여준 바 있음

5대은행이 사고가 적은 이유도 금융망이 통합되서 차주별 신용관리를 한다는 건데, 단위 금융기관들은 금융망 통합도 하는지 안하는지 체크가 안됨, 은행이랑도 연결이 안되어 있음 특히 새말금고, 그래서 2020-2021년 규제 정점 시대에, 가장 마지막에 썼던게 새말금고임…

정상이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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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중 가계대출 나왔네요
5월의 +4.2억에서 +5.5억인데, 은행권만 보면 +5.9조(비은행 -0.4조)이고, 월 6조면 연율화 72조로, 3퍼대 대출 성장인 셈입니다. 물론 연간 누적은 1-2월 마이너스가 커서 큰 의미는 없지만, 5-6월 강세장 분위기가 이정도 대출 만으로도 나왔다는 거를 보면 돈의 위력은 어마어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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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특례모기지가 3조씩 깔아주니까 기저가 큰 편인데요, 특례모기지 인식 금액이 여전히 적어서 7월 통계에도 특례론은 3-4조 깔릴 겁니다… 여튼 올해는 특례론이 다 먹여살린 한 해고, 대체 내년은 어떤 소득증가로 이를 만회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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