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GS건설은 시총이 1.3조인데…? 저거를 설마 진짜 재시공…?
솔직히 기둥 옆 철근이 없으면 전단으로 칼처럼 건물이 잘려 내려오는데… 그러면 전체건물을 새로짓는게 아니라 사실 기둥을 둘러치면서 전단 보강을 해도 되지만… 한국은 그냥 뭐든 다 새로해라 하는 분위기로구만…
솔직히 기둥 옆 철근이 없으면 전단으로 칼처럼 건물이 잘려 내려오는데… 그러면 전체건물을 새로짓는게 아니라 사실 기둥을 둘러치면서 전단 보강을 해도 되지만… 한국은 그냥 뭐든 다 새로해라 하는 분위기로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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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어제 공시로 5500억의 충당금을 반영했습니다. 이로써 검단안단테 비용은 주가에 반영되었을텐데, 앞으로는 GS의 Xi 브랜드에 대한 선호가 유지되는지(수주로 나타나겠죠 ex 아이파크), 이런게 핵심일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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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은 2004-2008은 국내 부동산 호황기에 멀티플이 높았고, 2009-2013년은 해외 성장으로 멀티플이 높았습니다. 이후 2018에 북미회담발 1년 좋다가 내리 멀티플 하락세고 현재는 성장 동력이 없다고 평가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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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PER 3-4배라 너무 싸다 생각할 수 있지만, 오늘 멀티플이 아니라 미래의 멀티플이 높은게 중요하고, 이는 “성장”을 하냐마냐가 결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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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부동산도 한국도 마찬가집니다. 수도권은 얼마나 애플처럼 꿀 빠냐면 1-20세를 광역시 지방 수도권 외곽에 육아를 위탁해서 다 크면 20살부터 수도권이 받기 시작하면서 소위 생산가능인구를 몰빵 지원 받아서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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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자체적으로는 출산 0.8명이니 유지가 안되고, 물론 AI든 뭐든 생산성을 높이면 되는데 인구감소폭이 빠르니 생산성 올려야되는 부담이 큰 상황이죠, 여기서 20세 이상 인구를 지속해서 제공 받던게 서울수도권이고… 그 고리가 짤리기 시작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상태로 가고있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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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간 돈 번 사람도 많아서 서초강남 역전세에 매수로 대응할 사람도 적진 않겠습니다. 다만 역전세당사자의 경우에는 상황이 다른거죠. 어쨌든 8월부터의 매물에서 이런 부분들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점은 주목해야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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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태평성대에서 7월은 이게 뭐야 ㅋㅋ…
https://v.daum.net/v/20230707175104361?fbclid=IwAR13aN8dHxSjsJqp5DMYMRwtL4-T40feA-jNkhFydolZz-KdRzAWQqQRofM_aem_AX-HwVeR_NKmU8EMrYpjh4W5iaNyYP8n5NMmsiFOjLlCSY8IedGTqiBY0yqsGyARL2k&mibextid=Zxz2cZ
https://v.daum.net/v/20230707175104361?fbclid=IwAR13aN8dHxSjsJqp5DMYMRwtL4-T40feA-jNkhFydolZz-KdRzAWQqQRofM_aem_AX-HwVeR_NKmU8EMrYpjh4W5iaNyYP8n5NMmsiFOjLlCSY8IedGTqiBY0yqsGyARL2k&mibextid=Zxz2cZ
언론사 뷰
美실질금리 급등 … 자금 대이동 초읽기
미국의 실질금리가 2007년 이후 16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오르면서 글로벌 자금 이동의 새로운 '트리거(방아쇠)'가 될 전망이다. 미국의 실질금리는 과거에 비해 높을 뿐 아니라 한국 유럽 일본 등 주요 국가나 지역에 비해서도 압도적으로 높다. 특히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이달 말 추가적인 금리 인상도 예고하고 있어 세계 금융·외환시장 변동
양놈들이 한국의 금리차랑 미국 금리차를 비교할 일은 없음… 양놈들은 한국 금리 신경도 안씀… 그런데 미국 금리 높은 건 미국으로 돈이 갈만한 상황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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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은 책준형 / 차입형이 있는데, 책준형은 책임준공까지는 해준다, 차입형은 신탁사가 사업리스크를 지는 구조.
건설사 책준이 있듯이 신탁사도 중견 건설사 끼고 책준형으로 수수료 장사를 해 왔는데, 미분양이 나면 책준을 신탁사가 해야하니 문제가 커지겠죠…
건설사 책준이 있듯이 신탁사도 중견 건설사 끼고 책준형으로 수수료 장사를 해 왔는데, 미분양이 나면 책준을 신탁사가 해야하니 문제가 커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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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 현금회수가 안됨
따라서, 누군가 공사비를 부담해서 책임 준공을 해줘야 함
책준 건설사 = 건설사 조달
책준 신탁 = 신탁사 조달
따라서, 누군가 공사비를 부담해서 책임 준공을 해줘야 함
책준 건설사 = 건설사 조달
책준 신탁 = 신탁사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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