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막히자 생숙 오피 지산… 뭐든 적당히 해야지 과유불급이 딱 어울리는 상황.
생숙과 지역주택조합은 원수에게 추천하는 상품으로 유명합니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248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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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생숙 이행강제금 ‘폭탄’ 맞나…“수분양자들 퇴로가 없다”
주거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생활형 숙박시설(생숙)의 오피스텔 용도변경 유예기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생숙 입주민들은 용도변경을 위한 기준을 완화하는 등 퇴로를 마련해달라는 입장이지만 형평성 문제가 걸려있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다.29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생숙의 오피스텔 용도변경 유예기간은 올해 10월 14일까지다. 이후부터는 생숙을 주거용으로 활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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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양평사는 사람에게 직접 들은 뉴스… ㅋㅋ 이 뉴스가 다른 뉴스에 묻히는게 재밌는데,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의 종점IC위치가 바뀌었습니다 갑자기 ㅋㅋ… 휘유, 이유는…?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5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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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단독] ‘김건희 일가 부동산 특혜 의혹’ 원희룡 국토부가 먼저 노선 검토 공문 보냈다
[일요신문] 서울-양평고속도로 건설사업을 둘러싼 윤석열 대통령 처가 경기 양평군 병산리 부동산 특혜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관련기사 [단독] “4년 임기 동안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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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좀 충격인데
관리형 토지신탁과 차입형 토지신탁에서
관리형이 8:2 이상인데… 관리형은 시공사가 리스크를 지고, 차입형은 신탁사가 지거든요… 그런데 지금 그럼 중견 건설사 다 망했다는 말이네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227526635646640&mediaCodeNo=257
관리형 토지신탁과 차입형 토지신탁에서
관리형이 8:2 이상인데… 관리형은 시공사가 리스크를 지고, 차입형은 신탁사가 지거든요… 그런데 지금 그럼 중견 건설사 다 망했다는 말이네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227526635646640&mediaCodeNo=257
이데일리
'책준형 관토신' 독소조항에…중소건설사 발동동
지난달 24일 책임준공형 관리형 토지신탁(책준형 관토신)을 맡은 금강건설이 파산선고를 받았다. 지난 20일엔 우솔산업개발이 최종 부도 처리됐다. 지난 4월14일 당좌거래 정지 후 두 달만이다. 두 곳 모두 코리아신탁이 맡았던 사업장이다. 지난달 한국투자신탁은 책준형 ...
미분양은 서울은 일부 증가(서울 미분양은 1,144호에 불과), 인천이 2,697호로 12%감소, 경기도 6,958호로 7% 감소하며, 서울-경기-인천 수도권에서 감소폭이 컸습니다.
지방은 5.97만에서 5.8만으로 3%감소했고, 지방 미분양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방은 5.97만에서 5.8만으로 3%감소했고, 지방 미분양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 청약정책은 지방수요가 수도권으로 올라오도록 설계되었으므로, 지방 미분양이 줄어들기는 어렵고, 지방은 분양없고 수도권만 분양할 것으로 예상되는게 '23년이고요, 그러므로 분양이 적어서 미분양이 증가하지 않는다... 는 것이 특징이겠네요,
분양을 줄여서 미분양을 없애고, 지방보다 수도권 중심 전략으로 수도권을 살리기 시작하면서 주택시장 온기는 도는 중입니다. 다만, 여전히 서울은 매매거래량이 평년의 1/2 수준으로 위축된 상태입니다. 전 데드켓 바운스 단어를 쓴 적이 없는데요, 사실 데드캣 바운스라는 말은 시장이 죽었을때나 쓰는거지 지금은 시장이 죽은게 아니라, 지방을 연료로, 또 미래의 수요를 연료로(DSR을 보지 않는 대출을 확대)해서 타오르는 중인 것에 가깝습니다. 즉, 미래를 끌어서 오늘을 올리는 상황이죠.
지표가 얼마나 더 개선이 되든 사실 뷰는 달라질 것이 없는데요, 현 상황에서는 부양책이 멈췄을때 '수요공백'이 더 길고 강하게 생길 것이라고 판단 중이고요.
밸류에이션 툴이 있으니 주택가격평가도 되는데요, 서울 주택은 '98~'23년의 25년간의 흐름에서 Multiple이 1.3~2.6배 사이에서 움직여왔고, 2.6배는 '08년이었습니다. 바닥은 '16년인데 이때가 1.3배였습니다. 현재는 2.1배 수준까지 재상승을 했으며, 2배 넘어가기 시작한 순간부터는 고평가 구간에 진입을 합니다. 위로는 0.5, 아래론 0.8배가 남았는데... 이는 서울에서 전세 10억 주택이라면 매매가격은 장기평균멀티플 적용시 19억이 평균인데, 현재 21억(2.1배)으로 갔다는 것이며, 이런 주택가격이 바닥일때는 13억(1.3배), 고가일때는 26억(2.6배)이었다는 것입니다.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지표가 얼마나 더 개선이 되든 사실 뷰는 달라질 것이 없는데요, 현 상황에서는 부양책이 멈췄을때 '수요공백'이 더 길고 강하게 생길 것이라고 판단 중이고요.
밸류에이션 툴이 있으니 주택가격평가도 되는데요, 서울 주택은 '98~'23년의 25년간의 흐름에서 Multiple이 1.3~2.6배 사이에서 움직여왔고, 2.6배는 '08년이었습니다. 바닥은 '16년인데 이때가 1.3배였습니다. 현재는 2.1배 수준까지 재상승을 했으며, 2배 넘어가기 시작한 순간부터는 고평가 구간에 진입을 합니다. 위로는 0.5, 아래론 0.8배가 남았는데... 이는 서울에서 전세 10억 주택이라면 매매가격은 장기평균멀티플 적용시 19억이 평균인데, 현재 21억(2.1배)으로 갔다는 것이며, 이런 주택가격이 바닥일때는 13억(1.3배), 고가일때는 26억(2.6배)이었다는 것입니다.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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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멀티플 1.9배는 평균이기도 하지만, 평균은 그냥 평균일뿐이죠... 사실 현 기준금리/할인율 상태에서도 1.9배가 fair value로 나오긴 합니다. 현재 서울의 할인율은 4.8%이며, 이정도면 1.9배가 적정하죠 ㅎㅎ... 할인율 5.0%가 되면 1.8배로 내려갑니다... 여튼 현 주택가격은 금리/성장성 대비 고평가 구간이라는 생각엔 변함이 없고, 그래서 사기에 좋은 가격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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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서울이 확실히 좀 이상한 지역입니다 ㅋㅋ... 이상하다는 의미는 나중에 풀도록 하겠지만요, 부산-대구-대전을 그려보면 매매가-전세가는 '완벽히 동행'합니다. 간략히 올려볼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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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원래 이렇게 매매-전세 같이 가는게 맞습니다. 혹자는 매매를 안하면 전세를 간다는 이상한 발언들을 하는데 저도 첨엔 그런줄 알았으나, 소름공식이 V = 전세X멀티플이므로 전세에 그대로 영향을 받는게 맞죠. 오직 서울에서 '일부'구간만 매매-전세가 크로스 된 적 있는데 그때를 잘못 기억해서 매매전세가 역상관이라는 말을 하곤하는데 그게 아닙니다요. 매매-전세는 그냥 '무조건 동행'이라고 생각하심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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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를 보면 서울에 전세가가 40에서 80으로 두배 올랐는데, 이때 전세부양정책을 썼고 금리가 내려간건데... 서울-경기 등 수도권 지역에서 매매가 하락, 전세가 초과상승의 패턴이 좀 드라마틱하게 나온 것이 서울-수도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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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일요일 오전이네요, 첫째를 문화센터에 집어넣고 커피 때리는 중인데 한주 중 제일 평화롭고 집중이 잘 되고 영감이 넘치는 순간입니당
7월부터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 운영을 변경하고, 팀원들과 콘텐츠를 더 밀집하게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가격도 8/1부터는 인상이 되요. 코로나 거치면서 구독형이 하나의 사업모델로 각광받고 있는데, 저 역시 이거저것 구독을 많이 하는 입장에서, 구독이 갖는 장단점을 잘 알고 있기에, 어쨌든 받은 거 이상으로 돌려줄 수 있는 페이지와 서비스를 지향하자는 것이 공통된 목표입니다.
그런데 부동산 시장이나 시황이야… 전망을 할 수 있는 곳이 많고, 유사서비스들이 많기에, 나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해야하는가… 로 고심 많았고,
결국은 저와 저희팀이 가장 엣지 있는 부동산 가치평가 모델과 각 지역별 단지별 인뎁스 리포트를, 증권사 리서치센터 수준만큼 끌어올려서, 매우 정량적인 또 지표 기반의 가격 적정성 판단이 되는 리포트를 내고 이것으로 차별화를 시키자는 것이 골자입니다.
물론 개인투자자들은 증권사 리폿에 대해서 신뢰감이 적은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여의도 가기 전은 개인투자자 출신이고 현재도 여의도를 떠난 독립투자자이기 때문에, 기관투자자에게 특화된 리포트가 갖는 한계도 누구보다 잘 압니다. 그 한계를 더 잘 알기에, 개인에게 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거라 생각을 하게 된 거고요, 즉 그냥 숫자의 향연이 아니라, 읽으면 매우 공감되고 내가 생각하던 것들이 수치화되어서 신기하다… 라는 생각이 들게끔요. 그리고 야성과 이성을 조합하게 만들어주는 그런 리폿들을 구독으로 풀려고 합니다.
여튼, 네프콘 2.0이 시작이 되었고… 저도 부동산 인플루언서로서 시즌2를 시작하는 기분이 드네요, 하반기에 모든 분들이게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래봅니다. 즐건 주말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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