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부심 Official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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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부심의 운영자 채상욱의 공식 개인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피크아웃 코리아 시대의 생존전략을 다룹니다.

1. 부동산은 매각차익보다 현금흐름으로,
2. 주식은 성장주 중심으로
3. 자산은 국내보다 해외비중을 더 고려해서,
4. 연금플랜도 잘 짜서,
피크아웃 코리아 시대를 대비합시다.

PS. 얼굴 박아야 채널들 중에서 티 좀 나겠고만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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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때마다 느끼는데 시장은 어케 이러케 기계적으로 움직이나… 대단하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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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쓸데없는 표본조사를 국제표준보다 더 우선시하는 K관료들 클라쓰를 비판한 기사.
주간동향이 얼마나 현실성 낮냐면,
'22년 주간동향은 KB가 -2.96%, 부동산원 -4.75%,
'22년에 -3% 하락한거를 믿겠나욤?? 주택가격이 그냥 씀풍씀풍 -30%씩 하릴없이 내리던게 작년인데.
반면, '22년 실거래가는 하락율이 -22.37%... 이게 더 체감으로 맞는데 이게 글로벌 표준이라 그렇슴.

'23년도 웃긴 상황. 지금 부동산원은 +로 반전했는데, KB는 마이너스를 기록중...
그런데, 원래 부동산원은 붇 인플루언서들이 잘 안보던 통계인데 원래 KB만 보다가 지금은 입닫고 갑자기 부동산원 데이터를 취사선택...(오르니까 쓴다?)
요즘 블로그에 KB 올리는 사람 거의 없어짐...
아니 상승장일때는 그렇게 까이던 부동산원인데, 지금은 다들 부동산원을 선호하는걸로 급 변신? 믿었던 KB가 +를 안 해주기 때문일까 ㅎㅎ...

현 정부는 지난 정부의 주간 동향조사를 '통계조작'이라고 8개월 넘는 기간동안 거의 관련 국토부 관계자들을 전부 조사하고 난리를 부리고 있는데,
그 지표를 그대로 쓰는 지금은 과연 조작이 아닐까?

https://www.chosun.com/economy/real_estate/2023/06/11/RHCW5I2R3ZCVXFVIQALY2HDP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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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터가 공실이 벌써 10퍼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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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치료제인 노보의 위고비, 일라이릴리의 마운자로에 이어…
알츠하이머 치료제인 바이오젠의 위캠비… 신약들 어마어마하네용. 정말미래가 오나보네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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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율이 어쩌니 해도 맨 아랫단 세금상한 150퍼라서 전년비 50퍼 증가가 max입니다요
공시가 낮췄으니 공시가X공정가율을 한 값이 다주택 9억 언더, 1주택 12억 언더라,

잠실엘스 공시가 19억 * 0.6(인데 0.8한다는게 정부안) = 0.6하면 11.4억으로 1주택 종부세 없고, 0.8하면 15.2억으로 12억 공제 후 3.2억 부분에 대한 종부세를 냅니다. 러플리 0.5퍼 낸다면 150만원인데 재산세 공제하면 80내외일라나… 여튼 22억 부동산 종부세 100만원 정도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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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3,000세대급 단지, 적정가 계산을 네프콘에 올렸습니다.
* 네프콘은 월구독이 4,900원이고 / 단품도 4,900원으로 설정되어서 사실 단품 구매를 하실 필요가 '전혀 없이' 월 구독만 하는게 만고최곱니다...

https://naver.me/xeje6Q6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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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고싶다 비중이 상승했습니다 60 투 68퍼

또 구매를 꺼리는 이유가
작년말엔 1) 하락할 거 같다, 2) 비싸다 인데
지금은 1) 비싸다, 2) 하락할 거 같다
입니다

https://naver.me/FuEdlC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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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턴어라운드 기대감에 성장율도 오를 삘이고… 환율은 알아서 내려오면서 태평성대를 예고 중.

이건 뭐 위기를 논하는게 불경한 일이 될 기세로구만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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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리버하임 거래를 보다보니…

여기도 2022.4월 매수하고, 2023.5월 매도?… 1년만에 -2.1억원…

소름공식 책으로 적정가를 찾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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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TV 다녀왔습니다 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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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렉슬이었네요, 2020년 기사도 많다… 2020년 기준 준공14년차라고 헐헐 2006년 준공, 3000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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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슬엔 10년 15억을 번 고수들이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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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번 책(아파트 이 가격)사야할 시점은 임대료 강세, 매매가 약세가 풀 매수 시점임.

전세 오르고 매매는 덜 오르는 2011-2017년, 파는 시점은 사실상 고평가 영역 진입한 2020하반기 이후 아무때나 팔면 되는데, 요즘 다들 사는 시점을 월단위로 물어봄. 집이 그러케 쉽게 사고팔아지는 자산이었나 싶음. 물론 집 없는 불안감이야 있지만, 임차아닌 자가는 임차료의 2배를 내고 사는 개념이 되며, 그러니 1주택도 매수는 딱 반은 실수요 반은 투자수요가 되어버림… 신비롭더라.

그렇다면 전세월세 선택은 정말 임차료 지출을 최소화하고, 투자는 다른것으로 하게되는 상황을 의미… 숫자로 보니까 더 이해가 되는게 요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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