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부심 Official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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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부심의 운영자 채상욱의 공식 개인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피크아웃 코리아 시대의 생존전략을 다룹니다.

1. 부동산은 매각차익보다 현금흐름으로,
2. 주식은 성장주 중심으로
3. 자산은 국내보다 해외비중을 더 고려해서,
4. 연금플랜도 잘 짜서,
피크아웃 코리아 시대를 대비합시다.

PS. 얼굴 박아야 채널들 중에서 티 좀 나겠고만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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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건설사가 종국에 조합에게 채권 행사를 하게 되고, 조합은 보유중인 현물(즉, 토지)을 뺏기게 되죠… 조합원은 종전 조합과 비대위로 나뉘어져 싸우다가, 갑자기 자신들 재산이 다 털리는 상황이 오며, 건설사가 토지를 모두 확보하고 그 사업을 자체사업을 하든 멀 하든 분양을 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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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은 2008년 글로벌 위기 후 비일비재하게 발생했는데, 지주택 사업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발생했지만, 지주택 아닌 정비사업도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죠. 근데 천진난만한 조합원과 비대위는 건설사가 독을 풀면 사업이 어디로 가는지 예상을 안하는 거 같네요. 지금 이런 상태 임박한 현장들이 수도권에 나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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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본동의 대우건설, 트리마제의 두산건설… 올해 분양한 푸르지오클라베뉴 사례 등등 보면 결국 건설사가 수주하고 공사비에 대해서 채권을 보유한 순간, 조합은 채무자고 여기서 조합이 서로 싸우면서 헛발질 하는 경우 채권자가 채권 행사하면 큰일 납니다… 앞으로 1-2년 안에 이런 일이 많이 생길 거 같으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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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주공때도 최악의 경우 조합원들이 시공단에 현물뺏기는 트리마제 사태를 우려한 글들이 넘쳐났죠. 그런데 실제 이런 일이 진행되려면… 소위 평판 있는 기업들이나 너무 커서 전국민이 쳐다보는 사업장에 이런 일이 안생기죠 부담때문에, 반대로 중견건설사들 중 악랄한 회사들이 이런 일을 하면서 지방이나 외곽 사업장 토지들을 잡아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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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째 주식시장 좀 쉬어야할 삘이다, 12월은 관망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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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파트 팔 시점은 2-3분기였습니다. 4분기는 다시 거래소강으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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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백가구로 생색낼게 아니라 연간 1퍼 이상(4만호)를 공급할 계획을 세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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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폴 시즌이구나. 다들 도움 받은 기관으로 투표하십시당 & 오늘도 불철주야 텔레방 운영중인 애널님들 고생중이십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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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사용해 온 패스트파이브 강남4호점과 계약을 종료합니다. 이유는.. 새 스튜디오를 임대차 하고 그곳으로 스튜디오를 꾸미기 위해서... 5년 걸렸고, 2020년 9월 퇴사하고 유튜브 찍은곳도 강남4호점인데 정 들었네 후... 아쉽지만 담에 보자 패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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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논현에 오피스텔 임차하고, 내부를 촬영 전용 스튜도로 꾸밀 예정입니다. 12월중 작업하고 내년에는 새로운 뽀사...한 화면으로 유튭 해야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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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조명에 껄껄… 요즘 카메라는 소니가 대세라네요 캐논의 시대가 저물었는데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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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디에살이 자동 초점기능 제공… 껄껄(촬영에 여러명 있을 필요가 없고 움직여도 추적해서 포커싱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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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찰리멍거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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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친님이 공유해주신 찰리 멍거 책 목록(허문석님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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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멍거의 추천도서 목록

1. 로버트 치알디니, 설득의 심리학
2. 말콤 글래드웰, 아웃라이어
3. 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
4. 제레드 다이아몬드, 총균쇠
5. Peter Bevelin, Seeking Wisdom
6. 벤자민 프랭클린, 프랭클린 자서전
7. 론 처노, 부의 제국 록펠러
8. 앤드류 그로브,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
9. 윌리엄 손다이크, 현금의 재발견
10. 윌리엄유리&로저 피셔, YES를 이끌어내는 협상법
11. 존 보글,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12. 스티븐 레비, In The Plex 0과 1로 세상을 바꾸는 구글, 그 모든 이야기
13. 매트 리들리, 생명 설계도, 게놈
14. James Wallace, Hard Drive
15. 맥스 베이저만, 판단과 결정
16. 데이비드 랜즈, 국가의 부와 빈곤
17. Garrett hardin, Living Wihtin Limits
18. 로버트 치알디니, 설득의 심리학3 (Yes!)
19. 존 그리빈, 빙하기
20. Herbert A.Simon, Models of My Life
21. Lawrence M.Krauss, A Universe of Degrees
22. 로버트 해그스트롬, 워렌 버펫 포트폴리오
23. Gino Segre, A matter of Degrees
24. 로버트 라이트, 3인의 과학자와 그들의 신
25. 존 그리빈, 딥 심플리시티
26. Connie Bruck, Master of the Game
27. Arthur Herman, How the scots Invented the Modern World
28. Frank Partnoy, Fiasco:파생금융상품 세일즈맨의 고백
29. Carl Van Doren, Benjamin Franklin
30. Gregory Zuckerman, The Greatest Trade Ever
31. 재러드 다이아몬드, 제3의 침팬지
32. Joseph Frazier Wall, Andrew Carnegie
33. Rober Caro, The Years of Lyndon Johnson (4 books)
34. Istvan Hargittai, The Martians of Science
35. 로버트 해그스트롬, 워렌버핏 포트폴리오
36. Roger Done, Getting It Done
37. Les Schwab, Pride in Performance
38. 월터 아이작슨, 아인슈타인 삶과 우주
39. 월터 아이작슨, 벤자민 프랭클린
40. Lawrence M. Krauss, A Universe from Nothing
41. Joe Nocera, A Piece of Action
42. 낸시 포브스, 패러데이와 맥스웰
43. 리처드 도킨스, 눈먼시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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