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부심 Official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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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부심의 운영자 채상욱의 공식 개인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피크아웃 코리아 시대의 생존전략을 다룹니다.

1. 부동산은 매각차익보다 현금흐름으로,
2. 주식은 성장주 중심으로
3. 자산은 국내보다 해외비중을 더 고려해서,
4. 연금플랜도 잘 짜서,
피크아웃 코리아 시대를 대비합시다.

PS. 얼굴 박아야 채널들 중에서 티 좀 나겠고만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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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 주택규제가 극에 달하면서, 비 주택류 중 대세로 아파텔이 대거 공급이 됐는데, 이런 아파텔들이 24전후로 준공됩니다.

전세를 맞추기 어려운 여건이라, 어찌보면 2024년까지 주택시장 돌려놓지 못하면 지금보다 더 위험국면으로 갈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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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미분양은 통계도 없는데 분명 나중에 문제되면 그때 부랴부랴 낼 듯… 일해라 국토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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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크로우가 대세는 대세인게, 타 겜 스트리밍이랑 아예 비교가 안되는 수준이 됨… 과금은 거의 무소과금들도 게임해서 다이아수급 가능할 정도로 혜자스럽다 소위 과금-핵과금러를 받치는 수많은 민초 유저들이 존재하도록 설계. 특히 몹을 잡고 나오는 컬렉션 템들이 1개 아니라 50개 이렇게 박아야 보감효과가 나는데, 이것때문에 지속적 필드사냥을 자동돌리는 무과금러들이 다이아벌이가 되는 듯.

사실 P2E 게임으로 발전한다고 생각하면 현재 바로템 거래되는 전설뽑기들… 그거 시작할 사람들 생각하면 사실상 뭐 글로벌 버젼은 100만 접속은 무조건 될 걸로 생각중. 뭔 소리냐면… 템이 영웅까지 뽑기로 뽑고 이후 전설은 합성을 해야하는 경우, 영웅의 기대값이 보통 100, 전설은 1천만원이 넘는데, 운 좋게 뽑기 & 리세마라 재뽑기로 뽑을 수많은 아시아 & 글로벌 유저들이 전설 뽑으면 그 하나로 100만원 이상 벌고 위믹스지갑으로 케릭터 NFT로 판매 가능… 과거 미르4는 영웅까지만 뽑혔기에 이런 대박이 어려웠지만, 나크는 전설까지 뽑히니까 소위 운 좋으면 몇달치 소득 올리겠지 싶음.

미르4 150만 동접의 한복판에서 중국 필핀 일본 대만 태국 애들과 서버를 두고 다퉈본 입장에서, 나크게임의 장단점이 있음. 장점만 있는 건 아님… 서버 내 이원배분에 대해서 정비 안한다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임… 여튼, 글로벌로 이 겜이 나가고, 그걸 NFT화 하면 휘유… 어쩌면 역사를 볼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네요. 한국 매출 순위 그거 뭐 이미 이만하면 대성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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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템에 거래되는 계정들이 전설1 혹은 2전설들인데 이게 200만원 언저리로 거래됨. 아시아 친구들 리세마라로 1전설 뽑고 그 케릭을 위믹스 월렛으로 거래한다 생각하면 그 순간 돈 방석이군… 미르4에서 가장 아쉬웠던 게 이런 뽑기 금액이 크지 못했던 건데 여튼 나크는 오딘이 P2E 붙인거 그 이상이 될 느낌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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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지 5일된 겜인데 계정거랠 밥 먹듯 하냐… 이런 점때문에 한국에도 P2E가 열리면 이 겜은 그냥 1등 고정으로 갈 텐데 아쉽다. 참고로 계정 거래를 위해서 모든 과금러들은 구글 깡통 계정을 파서 게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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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 오딘의 바로템 스코어.

나온지 3년차라 누적 과금이 수십억이 넘는 계정들도 1/30가격이 되는게 이바닥 중고시세인데, 문제는 그것보다 거래가 안된다는 거임.

각 케릭터를 부동산으로 보면 되는데, 소위 뜨는 동네가 달라질 때는 빨리 처분하고 갈아타야지 되는 법이 아닌가…

입지대장 단지가 바뀌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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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노는게 아니라, 일 하는 중에 글 쓴거 뿐입니다...
5/10일 시작하는 부동산스터디 교육 PT 고치는 중...
프리랜서의 삶이란 이런거 아니겠습니까. 낮과 밤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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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채널 대표이미지는 5월 중 출간될 책의 표지이미지입니다.
종이책(서점) / PDF책(풀컬러 온라인) 등 다양한 포맷으로 동시판매 할 예정입니다. 이번 책은 정책 내용이 1도 없고, 오로지 가치평가 방법에 대해서 쓴 건데요. 저와 일 오래하신 편집자님은 그래서 프레쉬하다고 하셨는데 여튼 사전예약 페이지 나오는 날 다들 책 한권씩 사시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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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인데, 기둥만 남고 슬라브가 뚫려서 무너지는 펀칭 모습, 알고보니 기둥-보가 아니라 기둥-슬라브의 무량판 구조라는데... 지하주차장을 무량판으로 왜 짓는거야? 공사비절감이냐... 기둥-보로 지어도 PC식으로 건식조립이 어느정도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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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크로우 업데이트
(위메이드 추천 아님. 훠이 훠이…)

- 출시1주간 2시간 점검1회정도로 웰메이드
- 패키지가 적은데 과금요소가 적음(프로모션 비제이들 과금은 그사세)
- 이런데도 양대마켓 매출2등은 신기…(엔씨가 쫄리는지 TL도 광고하고 패키지 쏟아내면서 매출순위 유지하려는거 보면, 확실히 경쟁작이라 느끼는 듯)
- 덧, 서브컬쳐는 서브컬쳐임. 서브가 메인 될 수 없다. 뭔 말이냐면, 한국 시장에서는 리니지류 게임의 게임성에 길들여져서, 서브컬쳐류가 따라가기 쉽지 않다는 말임. 물론 전쟁게임 아니라 웰메이드 PVE인 로스트아크처럼 년7천억 매출 낼 수도 있음. 그러나 글로벌로 출시하면서 블록체인 묻었을 때 그때의 거래편의성을 붙인 파급력은 상상초월이므로, 나크가 글로벌로 출시될 때가 위메 주가가 좋지 않을까 조용히 추측해봄(연말?내년초?)

게임 인센티브 시스템? 아직 정확히 파악안됨.

- 격전지 / 얼음동굴 등 서버군 내 타섭과 경쟁하는 콘텐츠는 위험대비 또는 투자대비 보상이 중요
(보상이 커야 싸우지 적다면 싸울 이유가 없음)

즉 전쟁보상이 크면 투자를 하고, 전쟁보상은 유저수에 비례토록 짜는게 중요. 미르4에서 흑철을 캐는 채굴량 / 거래소 거래량 비례한 서버 수익이 나오도록 한 구조로 소위 상생구조였고, 그래서 고자본 유저들이 나옴. 현 나크는 이런 부분이 추가적으로 밝혀져야함

미르4의 장점이자 문제는, 서버 내 흑철채광 유저들이 많기 위해서는 서버 자체는 평화여야 하는데, 서버 내 이권도 많아서 서버 내 전쟁이 많으니 결국 1개 문파 빼고 모두 소멸 - 이것이 유저수 급감으로 연결. 모든 서버에서 이 과정이 생기면서 모든 서버 유저수 급감됨

나크는 서버가 평화섭이라 서버가 바글바글한데, 서버간 전쟁이니 타 섭과 전쟁시의 보상이 중요할 듯. 만약3개섭 중 1개 서버가 해당 서버그룹을 독식할 시, 나머지 2개 서버는 농사섭이 되는 구조임. 즉 그 어떤 경우라 해도 1/3은 채워지고 2/3 서버가 농섭이 된다는 건데… 이때, 나머지 2/3이 연합할 수 있는지 여부가 향후 중요한 게임 개념이 될 듯.

이런 장르 게임은 인센티브 시스템과 전쟁구도의 설계가 승부를 가름. 전쟁 디자이너가 어떤 생각인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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