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금리 모기지에 대해서 약 100bp 정도의 금리를 더 반영한 후, 대출한도를 계산하게 됩니다.
가령 지금 4.7퍼-30년 모기지인데, 스트레스는 5.7퍼-30년으로 가정하고 대출한도를 계산하게됩니다.
이렇게 되면 한도가 축소되므로 대출 억제효과가 생기는데요. 반대로 고정금리에 대해서는 스트레스테스트가 없죠. 따라서 고정금리 대출로 유도하기 위한 형태의 정책이라는 건데
가령 지금 4.7퍼-30년 모기지인데, 스트레스는 5.7퍼-30년으로 가정하고 대출한도를 계산하게됩니다.
이렇게 되면 한도가 축소되므로 대출 억제효과가 생기는데요. 반대로 고정금리에 대해서는 스트레스테스트가 없죠. 따라서 고정금리 대출로 유도하기 위한 형태의 정책이라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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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주택구입의 경우 3년 고정+변동이 좀 되는데, 이게 내년부터 만시가 돌아오는 대출들이 적지 않은거 같네용, 대출금리는 내려올 생각은 안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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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전세는 금리-수급의 함순데, 공급(입주)가 적잖아! 라고 외치는 모양새라고 해석들을 하는 중이고, 저는 전세대출 금리가 시장 전환율보다 여전히 낮으니 전세선호로 가격이 강세라고 보는 입장이라 금리가 더 중요하다 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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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단지들이 시장을 다 설명하진 않지만, 주간동향이든 월간실거래지수든 10월의 수치부터는 상승율은 둔화되었고 일부는 재차 하락조정이 나오는 중이라는거죠.
공급으로 시장을 보지말고 수요와 대출로 시장을 설명하는 것이 더 적절하고, 수요위축은 최소 내년 2-3월까지는 살아나기가 어려우니 올해 겨울은 꽤 추울 수 있습니다.
공급으로 시장을 보지말고 수요와 대출로 시장을 설명하는 것이 더 적절하고, 수요위축은 최소 내년 2-3월까지는 살아나기가 어려우니 올해 겨울은 꽤 추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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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20-21년 초강세도 제로금리+대출폭증이 만든거지 공급부족 아니자나요. 대출이 주택가격의 proxy… 그럼 즐밤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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