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차트… 제조업보다 서비스에서 통화정책의 전달 속도가 느리게 나타나고 있다는…(그래서 서비스 중심 국가에서 인플레가 잘 안 잡히는 중 like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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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국 금리가 2퍼 정도 올라서… 다시 4.6대로 진입했습니다. 연준 발언도 있고 어쩌곤데 결국 미국 10년물은 QT 다 끝날때까진 높겠죠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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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과거에 인플레 없을때도 QE로 10년 내내 낮았으니 경제상황 무관, 매도우위면 가격하락이라 금리상승유지인데 이게 모 경제 펀더멘털 반영하고 이런게 아니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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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에 현금보유로 시장의 충격을 대비하고, “썰물때 누가 옷 벗고 있는지 알수있다”를 시전하겠다는 거라면 흐흠… 아니 1일천하일줄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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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말 액토즈와 합의하고 8월에 1천억이 들어오는 이벤트가 있었는데도, 이게 5년 5000억 기술수출급인데, 바이오 섹터였으면 담날 상치고 물고빨고 난리였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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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위메이드가 이런 일을 했더니 시장은 개같이 무시… 아마도 22년초 위믹스사태로 여론이 나빠서? 아니면 주가가 1/8토막 나서? 혹은 카카오병 걸려서 카카오랑 DAXA는 옳은데 위믹스 거래를 한 김남국의원 같은 케이스가 있으니 엮이기 싫어서?…이유가 뭐든 저정도 이벤트가 있어도 자료 하나 없는게 위메이든데, 다올 / 미래는 리포트라도 냈음 부지런한 애널이고 이런 애널이 시장의 주인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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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로 리포트 내기 가장 껄끄러울때가 언제냐면, 도이치모터스 같이 뭔가 좀 엄한 세력이랑 주작질 하는거 같은데 주가가 날라갈때… 임. 내 섹터에 이런 일이 생기면 아씨 어떡하지… 하게 됨. 즉 기업이 훗날 범죄나 다른 부분과 맞물릴까봐 혹시 엮일까봐가 제일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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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에 닥사에 위믹스논란에… 위메를 리포트 쓰는 애널은 강심장이거나, 혹은 위와 같은 판단에 대해서 자체판단을 내린 애널임. 즉 위에 적은 리스크로부터 음 저정돈 아니구나 분석해도 되겠다 생각하면 쓰는 것임. 그러니 최소한 공부를 했고 부지런하고 젊은 소위 애널의 표본같은 스탈임. 내 지인이 몇년전 도이치 모터스 주가 날라갈때 리포트 안내길래(나는 당시 코오롱글로벌을 커버했고 BMW수입상으로 두 회사 주가가 뜨고 있을때) 왜 아낸냐? 하니까 세력과 엮였을까봐 불안해서 못낸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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