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부심 Official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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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부심의 운영자 채상욱의 공식 개인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피크아웃 코리아 시대의 생존전략을 다룹니다.

1. 부동산은 매각차익보다 현금흐름으로,
2. 주식은 성장주 중심으로
3. 자산은 국내보다 해외비중을 더 고려해서,
4. 연금플랜도 잘 짜서,
피크아웃 코리아 시대를 대비합시다.

PS. 얼굴 박아야 채널들 중에서 티 좀 나겠고만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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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Horton 100불 시대…
(미국 주택건설 업체)

보면 미국 주택시장은 너무나 전망이 좋은가봄 진짜 신기… 코로나 기간에 급등 하고, 더 중요한 건 금리를 높이는데 조정이 -3퍼 정도만 나옴… 한국은 금리 좀 올리니까 바로 -22퍼 나왔는데… 진짜 알 수 없다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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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nar도 100불 시대
(호튼 36B, 레나 3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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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국 코어CPI가 5.6으로 헤드라인 5.0보다 더 높다기에… 이 중 주거가 0.6 얘가 아직은 내려오지 않는데,
쌀국 붇 시장이 그러케 견조하다면 얘가 내려올 것인가…? 물론 안 오르면 둔화는 되겠지만 쩜쩜
요즘 건설 수주액 감소 중이라는 기사인데요,

사실 둔촌주공 사태가 나비효과를 열었는데, 전국 거의 모든 정비사업장이 공사비 인상 러쉬입니다. 조합의 분담금 부담이 늘어나게 됐죠. 일분 가격을 올리면 되는데, 미분양이 산처럼 남아서 그것도 쉽지 않지만 공사비 협상에서 건설사를 이길 방도는 사실 없다봐야죠. 그래서 지금 지방의 재건축 재개발의 수익성이 매우 훼손(분담금 급증)중이라 사실 거의 초토화 중이라 봐도 무방합니다.

https://www.mk.co.kr/today-paper/view/2023/5427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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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초반엔 CPI 5퍼에 환호중인데, 구성을 보니 코어는 5.6으로 더 올라버려서 시장이 냉담… 코어가 연준의 목표입니다욤. 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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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를 살릴 노선이네요 ㅎㅎ 현재 북위례에서는 사실 대중교통 이동이 정말 너무 불편했는데,

그러면 이거 교교편자 개편요인이네… 허허 채부스 사례로 반영해야겠군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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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전규연 이콘도 주거비를 지목….


하나증권 Economist 전규연 (T.3771-8196)

[Global Macro Alert] 미국 3월 CPI와 FOMC 의사록 시사점
https://bit.ly/3MEJ1SN

미국 3월 소비자물가는 전월비 0.1% 상승하며 컨센서스 하회

미국 3월 소비자물가는 전월비 0.1%, 전년비 5.0% 상승하며 컨센서스(전월비 0.2%/전년비 5.1%)를 하회했다. 전년비 기준으로 2021년 5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약 2년여 만에 최저치 기록했다. 근원 물가는 전월비 0.4%, 전년비 5.6% 상승하며 예상에 부합했다(컨센서스 전월비 0.4%/전년비 5.6%). 에너지 가격이 기저효과 영향으로 전월비 -3.5% 감소하며 물가 안정을 유도했으며, 중고차 가격도 하락세를 지속했다. 반면 물가 상승에 가장 크게 기여한 부분은 주거비였다. 미국 소비자물가의 34%를 차지하는 주거비가 전월비 0.6%, 전년비 8.2%를 기록하며 25개월 연속 상승했다. 또한 외식물가, 운송서비스(자동차 보험, 비행기 값 등) 등에서 가격 상승 기조가 나타났다.

근원 물가에 대한 고민과 향후 물가를 높일 수 있는 리스크 요인들

한편 근원 물가 높아진 점은 부담스럽다. 3월 근원 소비자물가가 예상치에 부합하기는 했지만 2월(5.5%)보다 높아졌다. 작금의 변동성 국면 이후의 물가 흐름은 근원 물가가 더 잘 반영하게 될 텐데, 근원 물가의 하락 폭이 점차 제한될 것으로 보여 물가 안정에 한계가 존재한다. 미 연준위원들도 3월 경제전망을 제시하며 금년 말 물가상승률은 3.3%로 예상한 반면 근원 물가상승률은 3.6%로 예상해 근원 물가의 하락이 더뎌질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결국 물가가 하락하기 위해서는 고용 둔화가 필수적이다. 은행권 불안 이후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아지고 기업들의 투자가 줄어들 것으로 보여 미국 고용시장도 점차 약화될 개연성이 높지만, 아직까지 고용 데이터는 양호한 편이기 때문에 고용 둔화가 임금 하락, 물가 안정으로 가는 경로까지는 시차가 상존할 듯 하다. 또한 향후 물가를 높일 수 있는 리스크들도 상존한다. 주거용 부동산의 경우 낮은 주택 재고량으로 인해 모기지금리가 내려갈 때마다 주택 수요가 재차 부각되고 있어 주거비 하락 폭이 모호해질 가능성이 있다. 또한 사우디를 비롯해 OPEC+의 자발적 감산 발표 이후 높아진 국제유가도 감안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Mild Recession” 진입 가능성을 언급한 3월 FOMC 의사록

FOMC 회의 전에 미 연준 소속 경제학자들은 미국 경기와 금융환경을 판단하고 전망을 제시하는데, 3월 의사록에 따르면 이들은 은행권 이슈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감안해 금년 하반기에 완만한 경기 침체(Mild Recession)가 시작되고 이후 2년에 걸쳐 회복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미 연준위원들도 은행권 불안이 통화정책 방향 결정에 영향을 주었다고 언급했다. 다만 물가가 과도하게 높고 노동시장이 타이트하기 때문에 추가 금리 인상이 적절할 것이라는 입장은 유지했다. 신용 긴축 파급효과를 우려하고 경기 침체를 염두에 둔다는 건 금리 인상 사이클 종료가 머지 않았다는 것이며, 향후 통화정책의 유연성이 높아질 수 있다. 다만 경직적인 근원 물가를 감안하면 5월 회의에서 한 차례 금리 인상 이후 연말까지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Ma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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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 집 값이 빠져야 주거비가 잡히죠 ㅋㅋ… 미국 집값 용가리설 제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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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로 나왔습니다… 아이 미세먼지만 빼면 날씨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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붇원의 주간 동향입니다. 원 링크는 왜케 긴거야 저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