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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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알려지지 않은 크립토 소식들을 빠르고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트위터: x.com/BrianHong
채팅방: t.me/apac_chat

※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순수한 정보 제공을 위해 작성되었으며, 작성자의 소속 기관과 무관한 작성자 개인의 의견임을 밝힙니다.
※ Posts are for information only; not investment advice. Opinions are the author’s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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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 앱스트랙트 Featured Apps 최하단에 갑자기 등장한 게임

1d20


설명에 "Roll the dice"라고 되있어서 '야레야레 또 도박게임인가' 싶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게임 괜찮은데요?

1~20까지의 숫자가 적힌 주사위를 굴려서 적을 잡아나가는 게임입니다.

근데 적들의 피가 3~7 밖에 안되서 1-20 주사위니까, 이거 앵간치 억까 안당하면 꽤 해볼만 한거 같더라고요(지금까지는)

일단은 Featured Apps에 들어가기 힘든데, 보기드문 신규게임이기도하고 게임 자체가 중독성이 있어서 계속 해보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다만, 언제나 카지노가 이기는 법칙이 있으니 크게 잃지 마시고 적당히 즐기십시오


게임 링크 (레퍼럴 포함입니다. 모든 레퍼럴은 채널 구독자분께 재분배를 원칙으로 하고있습니다. 원치않으시면 뒷부분 지우시고 접속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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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저희 회사의 두 번째 이니셔티브라고 할 수 있는 FP Validated를 오늘 런칭했습니다.

“아, 또 밸리데이터야?”라고 하실 수 있는데, 네, 또 밸리데이터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여러 방면에서 조금 다르게 접근하려고 합니다.



1. 여러 체인을 무분별하게 운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다른 밸리데이터들처럼 수십 개의 체인을 운영할 계획이 없습니다.

수십 개 체인을 아무런 확신 없이 돌렸다가, 체인이 잘 안 되면 다운시키는 형태의 비즈니스가 아니라, 정말로 확신이 있는 몇 개의 체인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운영하려 합니다.



2. 밸리데이터를 “기술 기반”이 아닌 “투자 기반” 비즈니스로 접근합니다.

밸리데이터는 본질적으로 운영하는 체인과 인센티브가 얼라인되어야 합니다. 보상으로 해당 체인의 토큰을 받기 때문입니다. 이는 어떻게 보면 투자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자신의 자금으로 토큰을 매입하는 반면, 밸리데이터는 토큰이 지속적으로 쌓이는 구조이다 보니 이를 투자로 인식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밸리데이터를 본질적으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펀드처럼 행동하려 합니다.
(물론 기술 기반 밸리데이터들이 나쁘다거나 틀렸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3. 리서치는 객관성을, 밸리데이터는 편향성을.

저는 편향된 관점을 전달하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 편향되었다고 명확히 밝히는 한에서요.

리서처들도 사람이고 각자만의 관점과 생각이 있기에, 각자의 편향된 관점을 더 직접적으로 전달할 창구를 찾다가 밸리데이터를 선택했습니다.

저희가 밸리데이터드 암으로 전달하는 콘텐츠는, 해당 체인에 굉장히 편향된 관점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펀드와 유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보 전달”이라는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저희는 명확한 우리의 관점과 시선을 더 정확하고 투명하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4. 브랜드 크레딧을 함께 겁니다.

저희는 밸리데이터로 참여하는 체인에 대해 큰 목소리를 낼 것이기 때문에, 다른 밸리데이터들과 달리 우리의 브랜드 리스크를 체인과 함께 짊어집니다.

그래서 체인을 선택할 때 매우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으며, 일단 운영하기로 결정한 체인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서포트할 것입니다.

체인 하나하나에 저희의 크레딧을 걸고 운영하겠습니다.

포필러스를 처음 만들었을 때 비전은 "리서치를 기반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자." 였습니다. 저희 포필러스는 단순히 1~2년 하려고 나온게 아니고, 하나 하나 가설 증명을 하면서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를 확대해나갈 생각입니다. 이 번이 두 번째 이니셔티브라는 것은, 앞으로 무언가를 더 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리서치로 한 번 해볼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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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앱스트랙트 32주차 XP 분배

+ 259,153XP

이번에 오픈씨 거래를 많이해서인지 많이 받았네요. 데스펀, 기가버스, 빅코인, 팽구클러시 등을 플레이했습니다. 명시적으로 Top5안에 들었던건 PoP arcade, DYLI, 포로모션로얄 있었네요

커뮤니티 이야기를 들어보니 PoP 아케이드가 혜자였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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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패널토론: 박주혁(Arch) & 100y(포필러스), c4lvin(포필러스), Steve(포필러스)

관련해서 20분간의 대화를 그냥 간단하게 요약해보았습니다.
@juhyuk @FP_Steve @eth100y @siwonh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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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에 프로그래머빌리티는 왜 필요한가]

사실 모든 새로운 시도들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역설적으로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발전이 사토시의 철학 대로 그대로 흘러온 것도 아니다. 비트코인을 Store of Value 이상으로 활용하려는 시도 자체를 통해 비트코인의 유틸리티를 키우고, 나아가서 새로운 경제 흐름을 만들어낼 수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구태여 비트코인에 프로그래머빌리티를 계속해서 제약하려는 움직임을 가질 이유는 없다. 존중해줄 필요가 있다.


[최근 비트코인 네트워크 관련되어 괄목할만한 성과]

프로그래머빌리티에 대한 food for thought를 던져주는 다양한 시도들이 괄목한 성과이지 않나(eg., OP_CAT). 비트코인이 store of value를 넘어, usability 측면에서 얼마나 존속가능해지는가 를 논의할 수 있게 해주는 시도들 모두가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

비트코인에 내재한 제한적인 환경 속에서도 네이티브하게 비트코인 자산을 활용하려는 바빌론이나 아치같은 (브릿지없는) 사례들이 흥미롭다. 결국 다양한 종류의 디파이 활동을 하려는 수요는 있을 수 있는데 그거에 대한 기술적 기반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중앙화 <> 탈중앙화 간의 스펙트럼 그 경계에 관심이 많다. 비트코인 네트워크 내에도 중앙화된 구조가 존재한다. 기존의 비트코인을 활용하는 시도들을 살펴보면 - 역설적이게도 TVL이 높은 프로젝트들은 중앙화된 솔루션(멀린, B^2 등..)이 많다. 이 말인 즉슨, BTCFi를 이용하는 페르소나는 탈중앙화에 그렇게 신경을 쓰는 페르소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것들을 할 수 있도록 함에 있어 신뢰구조나 프로그래머빌리티가 어느 정도 정렬되어있는 지 그 레벨을 연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비트코인의 보안 예산*에 대한 생각]
*보안 예산 - 채굴 보상이 0에 수렴하면 어떡하나에 대한 논의와 관련

3년 전부터 관련하여 주혁님과 티격태격한 적이 있다. 새록새록. 사실 장기적으로 채굴 보상 매커니즘 만으로 현재의 네트워크 보안을 유지하는 것은, 비트코인의 가격이 많이 오르지 않는 이상 장기적으로 불가능한 생각한다. 가장 유지 가능한, 현실적인 방안은 단순히 디지털 금이 아니라 원래의 사토시의 의도대로 캐시 혹은 그 이상의 시스템으로써 쓰이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게 실패할 기미가 보인다면 뭐 하드포크같은 또 다른 사태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금도 처음에는 화폐였다(금본위제). 인류의 욕망에 의해 탈금본위제한건데, 물량이 한정적이라 해서 캐시가 안된다하는데는 동의하지 않는다. 비트코인은 돈인 동시에 네트워크이기도 하다. 고전화폐학적으로 비트코인을 바라보면 화폐로써의 설계가 어느 정도 말이 될 수도 있지만, 자발적으로 지속가능한 네트워크 측면에서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생각해보면 네트워크 활동을 고려한 보상 체계 등을 사토시가 좀 더 고려해야하지 않았나 감히 생각해봄. (보상이 많아지던지 트랜잭션이 많아지던지 해야하지만 두 가지 모두가 안이뤄지고 있다.) 결국엔 비트코인이 비트코인스러운 방식으로 네트워크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각자들의 수요에 의해 트잭을 쏘는 제3자들이 많아져서 채굴자들이 수수료로 먹고살아야하는 환경이 만들어져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않으면 네트워크로써 가치는 많이 희석될 것이다.

자신은 사토시가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주요 캐시 시스템으로 쓰이는 것을 가정하고 만들었다기보다는, 비트코인이 모두 채굴될 먼 훗날 시점 쯤에는 이를 대체하는 다른 캐시 시스템이 나오지 않을까 하고 나이브하게 설계했을 수도 있다고도 생각한다. 당장 향후 10년 20년은 네트워크 수수료로 인해 비트코인이 네트워크로써의 존재 위협을 느낄 일은 없을 것 같다고도 생각한다. 결국 비트코인의 가격 자체(혹은 채굴 비용)가 비트코인 네트워크 존속 여부에 있어 지금 상당부분 영향을 끼치는것이 사실이며 비트코인은 이미 기관들에게 상당부분 넘어갔다. 물론 먼 미래에 채굴 보상이 0에 수렴하는 시점에는 프로그래머빌리티 등의 논의가 중요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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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앱스트랙트 200ms 블록 타임 도입 예정

https://x.com/0xcygaar/status/1965800148212281366?s=46&t=oeMcOtn2ZCZ8Ysr-XAov5g

기존에는 블록 생성 주기인 1초 후에 보통 트랜잭션이 처리되었는데 해당 업데이트 이후엔 200ms만에 트랜잭션이 컨펌될 수 있습니다. 실시간성이 중요한 앱들이 빌딩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네요

https://axestract.preview.abs.xyz/

위 링크에서 테스트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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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펏지파티,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50만 다운로드 돌파

펭구만큼 대중에게 직관적으로 다가가고, 확실한 성과를 내는 팀은 드뭅니다. 장기적으로 도지를 압도하는 마인드셰어를 가진 Web3 대표 IP가 될 거라고 생각하는 만큼, 도지를 잇는 유일한 밈코인 후보는 $PENGU이지 아닐까 싶습니다.

https://x.com/pudgypenguins/status/1966147142869041453
펭구, Sharps Technology(NASDAQ: STSS)와 파트너십 발표

Sharps Technology와 Pudgy Penguins는 솔라나 디지털 자산 국고 분야의 인지도 및 연결성 강화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Sharps Technology는 최근 2백만 개가 넘는 SOL을 4억 달러 이상에 인수했으며, Cantor Fitzgerald가 이끄는 PIPE 투자로 추진된 이 디지털 자산 전략은 솔라나와 Web3 커뮤니티의 기관 입지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Sharps Technology는 200만 개가 넘는 SOL을 4억 달러 이상에 인수했고, Cantor Fitzgerald가 이끄는 PIPE 투자를 통해 솔라나와 Web3 커뮤니티의 기관 역할을 강화하는 디지털 자산 전략을 추진 중입니다.

미래에 이 파트너쉽이 PENGU와 NFT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출처1 | 출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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펏지펭귄 공식 채널 런칭 기념 기브어웨이

펏지펭귄 한국 공식 텔레그램 공지방과 네이버 카페를 런칭합니다.

앞으로 텔레그램과 네이버 카페를 통해 번역된 공지사항, 소식, 리서치 등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보상을 포함한 커뮤니티 캠페인도 주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뚱보펭귄의 시작에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아래와 같은 선물을 드립니다:
보상 (9월 1일 ~ 9월 12일)
- ☕️ 스타벅스 1만원 기프트카드 x 200장
- 🍗 치킨 x 100마리


참여 방법
1. 텔레그램 공지방 입장
2. 네이버 카페 가입
3. 구글폼 작성


하나, 둘, 셋, 뚱보펭귄 화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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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무더위 타파! 텔레그램 채널 합동 이벤트

- 이번에 좋은 KOL 분들과 채널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 이벤트 참여가 어렵지 않으니 많관부❤️

🗓이벤트 일정
- 기간 : 9월 2일(화요일) - 9월 12일(금요일)
- 추첨 : 9월 13일 (라이브 추첨)

🎁이벤트 보상
1등 맥북에어 2025 13 M4 (1대)
2등 아이패드 2025 A16 (2대)
3등 에어팟 4세대 (5대)
4등 치킨 기프티콘 30명
5등 메가커피 250잔

📔이벤트 참여 방법 (10초컷)
1. 텔레그램 채널 전체 팔로우 : LINK
2. 구글폼 제출 : LINK
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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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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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0.0995톤 코같투 일기장(목표 0.09톤)
C급 트레이더의 따리방식

안녕하세요 펭구애비입니다. 2대 호카게 대경석의 푸시 더 버튼메타로 업비트 상장이 잦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는 봇도 안쓰고 쓸줄 모르는 원시인 트레이더인데요. 그렇기에 대부분과 비슷한 여건이라 무히려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공유드립니다.

1. 이미 상장된 프로젝트는 가급적 건들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매집해둔 사람에 비해 불리하기 때문에 굳이 승부를 걸지 않습니다. 만약 공지펌핑 이후 30% 이상 급락한다면 하따정도만 하고 크게 하지 않습니다.

특히 빗썸 단독상장은 가급적 시도하지 않고 업비트 상장도 위와 같이 급락하따만 시도하는데 5-10%대 이득으로 리스크대비 그렇게 크진 않아서 삼갑니다.

2. 최초상장의 경우 에드작 결과물을 본다.


A케이스
에드작 결과가 부모님 안부를 묻는 수준이라면 TGE때 긁어버립니다. 아예 클레임을 포기하는 사람도 많아 하방압력이 적기 때문입니다.

최근 예시로는 칼데라와 홀로월드가 있습니다.

이 경우엔 TGE하자마자 긁을 자금 50% 물릴 경우 물탈 물량 50%로 준비합니다. 저는 원시인 트레이더라 어차피 바이낸스알파 쌀먹충보다 손이 느리기 때문에 바낸알파덤핑 -> 내가 매수일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B케이스
에드작이 후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즉시 매수용 30% , 물타기 80%로 준비합니다.

요즘 TGE전에 대부분 체커가 나오기 때문에 이에 맞춰 고려해보시면 됩니다.

3. 가급적 바낸알파에서 구매하기


A에서 언급했듯 바이낸스 알파 누들핸드 물량들이 많기 때문에 만약 메인넷이 두개라면, 바이낸스 알파에서 구매하는게 저점과 유동성 측면에서도 낫습니다.

업비트에 보낼 경우 지원 메인넷으로 보낼 브릿지 찾기가 중요한데, 저는 원시인이라 보통 직접은 못찾고 문명인 방장이 꾸리는 사랑방, 팡팡 님 방에서 제발 브릿지 알려달라고 구걸합니다.

못찾으면 그냥 바낸스팟으로 따리를 시도합니다.

※ 내가 구매할 시점 이미 FDV 1B를 넘었다면 보통 포기합니다.

4. 업빗썸 동시상장의 경우


상장 20분 전 즈음에 빗썸 입금량을 보고 30억대 이하면 빗썸에 4 업빗에 5 정도를 보냅니다. 이 경우 빗썸에서 돌발상황으로 업비트보다 더 높은 가격이 형성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최신 사례는 월리파 칼데라가 있습니다.

5. 낮시간 상장


이번 리네아는 강행했지만 가끔씩 상장시간이 자정이나 오전 1시일 경우 다음날 상장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보통 새벽 세시쯤 하따를 노리곤 합니다. 바낸 상장 이후에 경과를 보면서 대부분 포지션을 정리하는 시기라 그런지 이쯤 저점이 나오더라구요.

예시로는 썩싱트 싸인 솔레이어 등이 있으며 이 케이스의 경우 얘는 업비트 갈 껄?아나는 나름의 소신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이정도 기준으로 따리참석 여부 및 자금배치를 결정하곤 하는데요. 오늘 외부라 리서치가 어렵기도 하고, 또 최근 추세로 보아 따리기회가 많아질 것 같아 정리해 보았습니다.

따리는 성미급한 코인충에게 하루 안에 결과를 내주는 스피드겜으로 저도 즐겨하는 투자이며 이제는 준 필수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주말 되시길 바라며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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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 합동 이벤트 당첨자 라이브 방송

과연 이번엔 누가 가장 좋은 선물을 쓸어갈 것인가?!
기대감 + 긴장감 MAX

놓치면 뒷북 확정, 실시간으로 함께 보자!

방송 링크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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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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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Green Room: Bangkok Edition 24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개인적으로 좋게 보는 알트들

장기적으로 좋게 보는 코인

1. Ethena
스테이블 코인의 최대 수혜자이자 제일 플레이를 잘하는 팀. 스테이블 섹터 자체가 web3를 넘어 web2 대형 기관, 금융권들도 관심을 갖는 만큼 계속해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줄듯

2. HYPE
이제는 기존의 탑티어 CEX들도 위협할만큼 성장한 PERP DEX. 부자가 되어버린 종교적인 커뮤니티 + EVM 생태계에서 새롭게 탄생하는 신생 플젝 + 높은 에어드랍/ 생태계 기여 바이브 3궁합이 시너지를 발생중인 곳이며 VC들과 전통 기업들(ex. Paypal)도 하이퍼리퀴드 생태계에 노출을 원하는 중

3. PENGU
최근 web2 대중 마케팅에 더 힘을 쏟으면서 글로벌한 IP로 성장 중. 대중들이 사랑하는 IP로 변하는 중간 과정이 지금인 같고, 어느 순간 정말 폭발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존재. web3에서 탄생한 최고의 IP가 된다면 NFT, 한정판 토이, PENGU 토큰 모두 가격이 많이 오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음. 특히 최근 기관들도 관심을 갖는 등,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밈코인은 팽구가 유일하지 않을까?


단타로 들고 있는 코인
4. ATH
ATH는 노드 세일로 돈을 많이 유치하고, 그 돈으로 GPU를 구매하고 대여해주면서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 중. 다만 그동안 수익 규모에 비해 코인의 퍼포먼스는 낮았음. 최근 DAT 메타에서는 프로토콜이 벌어들이는 수익이 중요해졌기 때문에, ATH도 DAT 메타에 탑승한다면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 같은 느낌. 최근 가격 퍼포먼스도 좋고 여러 KOL들이 홍보하는 것 같아 좀 담아봤음

5. Cards
이전 구매 후 0.28에 물량을 조금 덜긴했는데 최근에도 매출 퍼포먼스가 워낙 좋고, 매물이 채워지는 대로 동나는 중. 포켓몬을 넘어 다양한 플젝으로도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있음. 유일한 리스크는 FDV에 비해 유통물량이 크지 않다는 건데, 투자자 monthly 락업 물량만 조심해서 매매하면 될 듯. 매출도 좋고 프로덕트도 좋아서 대형 거래소(바낸, 코베 등)를 가기 쉬워보이고, 투자자들 물량이 풀리기전에 더 큰 유동성 확보를 위해 대형 CEX 상장을 하지 않을까 싶음.


최근 좀 지켜보는 코인

6. Eigen
ETH restaking을 통해 마치 검증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정확히는 Verifiablity-as a service) 제공함. AWS of Crypto라고 표현을 많이하는데 이제는 DA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검증 가능한 AI 에이전트, zkTLS (TradeFi-Defi 프라이버시 연결), 오라클 등 다양한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장 중. 특히 7월에 출시한 EigenDA v2가 기존보다 처리량이 10배 증가한 100 MB/s를 보여주면서 타 DA들보다 5-10배 높은 처리량을 보여주는 중. 이 코인만 기술적인 이유들을 적었는데 어쨋든 클라우드로서의 성능이 중요한 플젝이기 때문. 최근 가격 퍼포먼스도 나쁘지 않고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것 같아 관심있게 지켜보는 중


장투 중인 코인

7. MAGIC
게임에서 AI로 전환 후 열심히 일하는 듯. 아직 보여준게 많이 없지만 AI 캐릭터 스트리밍이 지금 잘 돌아가고 있고, AI Frens, AI 동반자 앱인 SmolWorld 이 핵심 제품 두가지가 나와야 향후 좋은 퍼포먼스가 나와줄 것 같음. 10월에 출시 예정이기 때문에 연말에는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 같음


딥 다이브 중인 생태계

8. Abstract
매주 꾸준히 정보를 올리며 진심으로 딥다이브 중인 생태계. 이미 PENGU와 펏지 팽귄으로 증명한 이글루 팀. 그리고 적은 돈으로도 엄청난 퍼포먼스와 성장을 보여주는 앱스트랙트 팀. 또한 앱스트랙트에서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Dapp들.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는 포탈 + AA 월렛 등의 인프라 등 생태계로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또 아직도 많은 잠재력이 있는 플젝. 앱스트랙트의 성공을 의심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도 딥다이브 예정
롯데콘서트홀 펭구 스폰서 공연 (선우정아 + 10cm) 다녀온 후기

펭구는 이미 글로벌 국민 브랜드가 되었다

(키링 뽑기줄 너무 길고 인기 많아서 사람들이 공연 입장을 못할뻔함)

팀에서 벌써 다들 들어와있는데 Korea Pengu Week 2025가 기대되네요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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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펭구x롯데 콘서트에 바쁘신 주말에도 찾아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동이님의 작품이라고 할 정도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수고를 해주셨습니다.

나아가 당일에 자발적으로 두 팔 걷고 오퍼레이션을 도와주신 One Earth의 Rosa님, MBM의 Wonnie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3일부터 펭구와 앱스트랙트는 정말 많은 행사들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오늘 인사드리지 못한 분들께는 그때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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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펏지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공연 시작 전에 Fujifilm × Pudgy Penguins × Series.L 특별 포토부스에서 펏지펭귄 뽑기 미션도 할 수 있었는데, 줄이 엄청 길어서 현장 분위기 자체가 펭구 열기로 가득 차 있더라고요.

저는 VIP룸에서 커피랑 마카롱을 즐기면서 소소하게 네트워킹도 할 수 있었는데, 그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무대에서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선우정아와 10cm를 직접 볼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너무 행복한 순간이었어요.
음악과 무대, 그리고 펭구가 함께하니 완벽한 밤이 되었네요.

NFT, 굿즈, 공연까지 펭구는 이제 정말 다양한 영역에서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있고, 그게 펭구의 매력이라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행복했던 펭구의 밤. 앞으로도 기대가 큽니다.

동이님, 준비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고 멋져 보였어요. 그리고 브라이언님,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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