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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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알려지지 않은 크립토 소식들을 빠르고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트위터: x.com/BrianHong
채팅방: t.me/apac_chat

※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순수한 정보 제공을 위해 작성되었으며, 작성자의 소속 기관과 무관한 작성자 개인의 의견임을 밝힙니다.
※ Posts are for information only; not investment advice. Opinions are the author’s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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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말을 좀 바꿔야 할듯. 바이백이 과대평가인게 아니라. 프로토콜 매출도 없으면서, 잘 나가는 프로토콜들이 다 바이백 하니까 바이백하는 시늉만 하는, 말 그대로 "바이백 메타"가 과대평가인 것. 탄탄한 비즈니스와, 꾸준한 매출과, 매출을 사용해서 토큰을 매수하고 소각하는 행위는 앞으로도 다른 프로토콜들이 충분히 벤치마킹 해야할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스티브님과 세예스님이 말씀하신 내용이 정확합니다.

바이백이 과대평가된 것이 아니라, 바이백에 사용할 자금조차 만들어낼 인기 제품(Revenue Driver)이 없는 상황에서, '바이백이 현재의 메타'라며 시늉만 하는, 지속가능한 사업모델이 없는 대다수 팀에게는(예: Hyperliquid, Axiom, Pumpfun 등 매일 대량의 매출을 만들어내는 프로덕트는 크립토에서 극소수임) 말이 안 되는 수단입니다.

FDV가 millions 단위인데 몇만불의 일부만 바이백한다고 해도 차트에서 미동조차 없을 것입니다.

펭구 관점에서, 해상 인터뷰 영상에 나온 내용과, 이전에 루카가 언급한 컨텍스트를 덧붙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펏지펭귄도 미래에 매출의 많은 비율을 바이백을 위해 할당할 것

2. 바이백에 필요한 자금뿐만 아니라 $PENGU를 소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인기 제품(Revenue Driver)을 스케일링하는 것이 현재 우선순위. 현재 앱스토어 레이싱 게임 부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PudgyParty가 첫 예시임.

3. 펭구팀의 마케팅 담당자 한 명만으로도 타 팀의 리더 역할을 맡아 한 조직을 이끌 수 있을 정도로, 마케팅 천재들로 구성돼 있음. 바이백에 할당된 자금을 바이백이 아닌 웹2와 웹3 모두를 타깃하는 마케팅 예산에 사용한다면, 바이백 이상의 수요를 창출할 수 있음.

4. 어쨌거나 홀더들에게 더 높은 업사이드(Up-side)를 제공하기 위한 계산을 거친 후 바이백을 진행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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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펭구가 말아주는 콘서트 티켓 맛볼텐가?

이번주 일요일에 Series.L Concert라는 콘서트가 열리는데요. 여기에 펭구도 스폰서십을 했대서 한국 펭구단 커뮤니티들이 개인기 보여주고 티켓을 18장을 얻어왔습니다.

🐧🐧🐧🐧🐧🐧🐧🐧🐧🐧🐧🐧🐧🐧🐧🐧

📂 콘서트 정보
시간: 9월 14일(일) 오후 4시
티켓 수령: 오후 4시 - 4시반
아티스트: 10cm, 선우정아, SM Jazz Trio
티켓 수령 필수 안내: 신분증 지참, 루마 QR 코드


감다살 펭구단 답게 짧게 모집하고 끝낼 예정! 가을느낌 나는 일요일 저녁에 썸녀, 여자친구, 와이프 데리고 가는 멋진 남자가 되고 싶다면 신청해보시는것 어떨까요? 없다구요...? ㅎ...

📝 이벤트 참가 방법
: Luma 신청
: 트위터 팔로우
: 펭구(Pengu KR) 텔레그램 입장
: 펭구 네이버 카페 가입
: 같투마부무케 홍브라 입장
: 구글폼 작성

기한: 이번주 목요일 오후 6시


나도 서울 살았으면 갔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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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공급망 공격 진행 중: NPM 계정 해킹

영향을 받은 패키지는 이미 10억 회 이상 다운로드되어, 자바스크립트 생태계 전체가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굉장히 많은 프로덕트들이 자바스크립트 사용.

악성 페이로드는 실행 중에 암호화폐 주소를 몰래 교체하여 자금을 탈취합니다.

하드웨어 지갑을 사용하는 경우, 서명 전에 모든 거래를 꼼꼼히 확인하면 안전합니다.

하드웨어 지갑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당분간 온체인 거래를 자제하세요.

공격자가 소프트웨어 지갑의 시드도 직접 탈취하는지는 아직 불분명합니다.


모두 안전한 크립토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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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당장 할 수 있는 조치:
1. 모든 자산을 콜드월렛으로 이동
2. 어느정도 해결될때까지 기다렸다가, 해결되면 컴 싹 포맷하고 다시 셋업
: : [이슈] 펏지 펭귄은 디즈니의 왕위를 계승할 것이다
작성자: 시원

- 펏지 펭귄은 NFT 프로젝트에서 시작해 3년 만에 월마트와 타겟 등 7,000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하며 연간 5,000만 달러 이상의 실물 매출을 창출하는 글로벌 IP로 성장했다. 이는 웹3 프로젝트가 실물 경제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첫 번째 대규모 사례로, 크립토 의존도를 벗어나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펏지 펭귄은 인스타그램, GIPHY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에서 최상위권의 팔로워와 조회수를 달성했으며, 강력한 밈 문화와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구축했다. 매일 3억 회 이상의 펏지 펭귄 콘텐츠 조회수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전통적인 광고나 마케팅 없이 커뮤니티 주도로 달성한 성과다.

- 펏지 펭귄의 비즈니스 모델은 NFT 홀더들에게 IP 라이센싱 로열티, 상업적 사용권, PENGU 토큰 에어드랍 등 실질적인 경제적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커뮤니티가 곧 회사'라는 이상을 실현했다. 이는 디즈니 같은 전통 IP 기업의 중앙화된 소유 구조와 달리, 팬들이 IP의 부분 소유자가 되어 생태계 성장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선순환으로 이어진다.

- 펏지 펭귄은 앱스트랙트 체인 출시, 펏지 월드 메타버스 구축, 게임 개발 등을 통해 단순한 캐릭터 브랜드를 넘어 플랫폼 비즈니스로 진화하고 있다. 웹2/웹3를 불문한 다양한 영역의 사업 확장을 통해 펏지 펭귄은 웹3 대중화를 넘어, 글로벌 최고 수준의 IP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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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 앱스트랙트 Featured Apps 최하단에 갑자기 등장한 게임

1d20


설명에 "Roll the dice"라고 되있어서 '야레야레 또 도박게임인가' 싶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게임 괜찮은데요?

1~20까지의 숫자가 적힌 주사위를 굴려서 적을 잡아나가는 게임입니다.

근데 적들의 피가 3~7 밖에 안되서 1-20 주사위니까, 이거 앵간치 억까 안당하면 꽤 해볼만 한거 같더라고요(지금까지는)

일단은 Featured Apps에 들어가기 힘든데, 보기드문 신규게임이기도하고 게임 자체가 중독성이 있어서 계속 해보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다만, 언제나 카지노가 이기는 법칙이 있으니 크게 잃지 마시고 적당히 즐기십시오


게임 링크 (레퍼럴 포함입니다. 모든 레퍼럴은 채널 구독자분께 재분배를 원칙으로 하고있습니다. 원치않으시면 뒷부분 지우시고 접속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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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저희 회사의 두 번째 이니셔티브라고 할 수 있는 FP Validated를 오늘 런칭했습니다.

“아, 또 밸리데이터야?”라고 하실 수 있는데, 네, 또 밸리데이터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여러 방면에서 조금 다르게 접근하려고 합니다.



1. 여러 체인을 무분별하게 운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다른 밸리데이터들처럼 수십 개의 체인을 운영할 계획이 없습니다.

수십 개 체인을 아무런 확신 없이 돌렸다가, 체인이 잘 안 되면 다운시키는 형태의 비즈니스가 아니라, 정말로 확신이 있는 몇 개의 체인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운영하려 합니다.



2. 밸리데이터를 “기술 기반”이 아닌 “투자 기반” 비즈니스로 접근합니다.

밸리데이터는 본질적으로 운영하는 체인과 인센티브가 얼라인되어야 합니다. 보상으로 해당 체인의 토큰을 받기 때문입니다. 이는 어떻게 보면 투자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자신의 자금으로 토큰을 매입하는 반면, 밸리데이터는 토큰이 지속적으로 쌓이는 구조이다 보니 이를 투자로 인식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밸리데이터를 본질적으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펀드처럼 행동하려 합니다.
(물론 기술 기반 밸리데이터들이 나쁘다거나 틀렸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3. 리서치는 객관성을, 밸리데이터는 편향성을.

저는 편향된 관점을 전달하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 편향되었다고 명확히 밝히는 한에서요.

리서처들도 사람이고 각자만의 관점과 생각이 있기에, 각자의 편향된 관점을 더 직접적으로 전달할 창구를 찾다가 밸리데이터를 선택했습니다.

저희가 밸리데이터드 암으로 전달하는 콘텐츠는, 해당 체인에 굉장히 편향된 관점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펀드와 유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보 전달”이라는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저희는 명확한 우리의 관점과 시선을 더 정확하고 투명하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4. 브랜드 크레딧을 함께 겁니다.

저희는 밸리데이터로 참여하는 체인에 대해 큰 목소리를 낼 것이기 때문에, 다른 밸리데이터들과 달리 우리의 브랜드 리스크를 체인과 함께 짊어집니다.

그래서 체인을 선택할 때 매우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으며, 일단 운영하기로 결정한 체인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서포트할 것입니다.

체인 하나하나에 저희의 크레딧을 걸고 운영하겠습니다.

포필러스를 처음 만들었을 때 비전은 "리서치를 기반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자." 였습니다. 저희 포필러스는 단순히 1~2년 하려고 나온게 아니고, 하나 하나 가설 증명을 하면서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를 확대해나갈 생각입니다. 이 번이 두 번째 이니셔티브라는 것은, 앞으로 무언가를 더 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리서치로 한 번 해볼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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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앱스트랙트 32주차 XP 분배

+ 259,153XP

이번에 오픈씨 거래를 많이해서인지 많이 받았네요. 데스펀, 기가버스, 빅코인, 팽구클러시 등을 플레이했습니다. 명시적으로 Top5안에 들었던건 PoP arcade, DYLI, 포로모션로얄 있었네요

커뮤니티 이야기를 들어보니 PoP 아케이드가 혜자였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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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패널토론: 박주혁(Arch) & 100y(포필러스), c4lvin(포필러스), Steve(포필러스)

관련해서 20분간의 대화를 그냥 간단하게 요약해보았습니다.
@juhyuk @FP_Steve @eth100y @siwonh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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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에 프로그래머빌리티는 왜 필요한가]

사실 모든 새로운 시도들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역설적으로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발전이 사토시의 철학 대로 그대로 흘러온 것도 아니다. 비트코인을 Store of Value 이상으로 활용하려는 시도 자체를 통해 비트코인의 유틸리티를 키우고, 나아가서 새로운 경제 흐름을 만들어낼 수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구태여 비트코인에 프로그래머빌리티를 계속해서 제약하려는 움직임을 가질 이유는 없다. 존중해줄 필요가 있다.


[최근 비트코인 네트워크 관련되어 괄목할만한 성과]

프로그래머빌리티에 대한 food for thought를 던져주는 다양한 시도들이 괄목한 성과이지 않나(eg., OP_CAT). 비트코인이 store of value를 넘어, usability 측면에서 얼마나 존속가능해지는가 를 논의할 수 있게 해주는 시도들 모두가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

비트코인에 내재한 제한적인 환경 속에서도 네이티브하게 비트코인 자산을 활용하려는 바빌론이나 아치같은 (브릿지없는) 사례들이 흥미롭다. 결국 다양한 종류의 디파이 활동을 하려는 수요는 있을 수 있는데 그거에 대한 기술적 기반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중앙화 <> 탈중앙화 간의 스펙트럼 그 경계에 관심이 많다. 비트코인 네트워크 내에도 중앙화된 구조가 존재한다. 기존의 비트코인을 활용하는 시도들을 살펴보면 - 역설적이게도 TVL이 높은 프로젝트들은 중앙화된 솔루션(멀린, B^2 등..)이 많다. 이 말인 즉슨, BTCFi를 이용하는 페르소나는 탈중앙화에 그렇게 신경을 쓰는 페르소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것들을 할 수 있도록 함에 있어 신뢰구조나 프로그래머빌리티가 어느 정도 정렬되어있는 지 그 레벨을 연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비트코인의 보안 예산*에 대한 생각]
*보안 예산 - 채굴 보상이 0에 수렴하면 어떡하나에 대한 논의와 관련

3년 전부터 관련하여 주혁님과 티격태격한 적이 있다. 새록새록. 사실 장기적으로 채굴 보상 매커니즘 만으로 현재의 네트워크 보안을 유지하는 것은, 비트코인의 가격이 많이 오르지 않는 이상 장기적으로 불가능한 생각한다. 가장 유지 가능한, 현실적인 방안은 단순히 디지털 금이 아니라 원래의 사토시의 의도대로 캐시 혹은 그 이상의 시스템으로써 쓰이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게 실패할 기미가 보인다면 뭐 하드포크같은 또 다른 사태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금도 처음에는 화폐였다(금본위제). 인류의 욕망에 의해 탈금본위제한건데, 물량이 한정적이라 해서 캐시가 안된다하는데는 동의하지 않는다. 비트코인은 돈인 동시에 네트워크이기도 하다. 고전화폐학적으로 비트코인을 바라보면 화폐로써의 설계가 어느 정도 말이 될 수도 있지만, 자발적으로 지속가능한 네트워크 측면에서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생각해보면 네트워크 활동을 고려한 보상 체계 등을 사토시가 좀 더 고려해야하지 않았나 감히 생각해봄. (보상이 많아지던지 트랜잭션이 많아지던지 해야하지만 두 가지 모두가 안이뤄지고 있다.) 결국엔 비트코인이 비트코인스러운 방식으로 네트워크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각자들의 수요에 의해 트잭을 쏘는 제3자들이 많아져서 채굴자들이 수수료로 먹고살아야하는 환경이 만들어져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않으면 네트워크로써 가치는 많이 희석될 것이다.

자신은 사토시가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주요 캐시 시스템으로 쓰이는 것을 가정하고 만들었다기보다는, 비트코인이 모두 채굴될 먼 훗날 시점 쯤에는 이를 대체하는 다른 캐시 시스템이 나오지 않을까 하고 나이브하게 설계했을 수도 있다고도 생각한다. 당장 향후 10년 20년은 네트워크 수수료로 인해 비트코인이 네트워크로써의 존재 위협을 느낄 일은 없을 것 같다고도 생각한다. 결국 비트코인의 가격 자체(혹은 채굴 비용)가 비트코인 네트워크 존속 여부에 있어 지금 상당부분 영향을 끼치는것이 사실이며 비트코인은 이미 기관들에게 상당부분 넘어갔다. 물론 먼 미래에 채굴 보상이 0에 수렴하는 시점에는 프로그래머빌리티 등의 논의가 중요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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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앱스트랙트 200ms 블록 타임 도입 예정

https://x.com/0xcygaar/status/1965800148212281366?s=46&t=oeMcOtn2ZCZ8Ysr-XAov5g

기존에는 블록 생성 주기인 1초 후에 보통 트랜잭션이 처리되었는데 해당 업데이트 이후엔 200ms만에 트랜잭션이 컨펌될 수 있습니다. 실시간성이 중요한 앱들이 빌딩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네요

https://axestract.preview.abs.xyz/

위 링크에서 테스트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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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펏지파티,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50만 다운로드 돌파

펭구만큼 대중에게 직관적으로 다가가고, 확실한 성과를 내는 팀은 드뭅니다. 장기적으로 도지를 압도하는 마인드셰어를 가진 Web3 대표 IP가 될 거라고 생각하는 만큼, 도지를 잇는 유일한 밈코인 후보는 $PENGU이지 아닐까 싶습니다.

https://x.com/pudgypenguins/status/1966147142869041453
펭구, Sharps Technology(NASDAQ: STSS)와 파트너십 발표

Sharps Technology와 Pudgy Penguins는 솔라나 디지털 자산 국고 분야의 인지도 및 연결성 강화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Sharps Technology는 최근 2백만 개가 넘는 SOL을 4억 달러 이상에 인수했으며, Cantor Fitzgerald가 이끄는 PIPE 투자로 추진된 이 디지털 자산 전략은 솔라나와 Web3 커뮤니티의 기관 입지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Sharps Technology는 200만 개가 넘는 SOL을 4억 달러 이상에 인수했고, Cantor Fitzgerald가 이끄는 PIPE 투자를 통해 솔라나와 Web3 커뮤니티의 기관 역할을 강화하는 디지털 자산 전략을 추진 중입니다.

미래에 이 파트너쉽이 PENGU와 NFT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출처1 | 출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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펏지펭귄 공식 채널 런칭 기념 기브어웨이

펏지펭귄 한국 공식 텔레그램 공지방과 네이버 카페를 런칭합니다.

앞으로 텔레그램과 네이버 카페를 통해 번역된 공지사항, 소식, 리서치 등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보상을 포함한 커뮤니티 캠페인도 주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뚱보펭귄의 시작에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아래와 같은 선물을 드립니다:
보상 (9월 1일 ~ 9월 12일)
- ☕️ 스타벅스 1만원 기프트카드 x 200장
- 🍗 치킨 x 100마리


참여 방법
1. 텔레그램 공지방 입장
2. 네이버 카페 가입
3. 구글폼 작성


하나, 둘, 셋, 뚱보펭귄 화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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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무더위 타파! 텔레그램 채널 합동 이벤트

- 이번에 좋은 KOL 분들과 채널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 이벤트 참여가 어렵지 않으니 많관부❤️

🗓이벤트 일정
- 기간 : 9월 2일(화요일) - 9월 12일(금요일)
- 추첨 : 9월 13일 (라이브 추첨)

🎁이벤트 보상
1등 맥북에어 2025 13 M4 (1대)
2등 아이패드 2025 A16 (2대)
3등 에어팟 4세대 (5대)
4등 치킨 기프티콘 30명
5등 메가커피 250잔

📔이벤트 참여 방법 (10초컷)
1. 텔레그램 채널 전체 팔로우 : LINK
2. 구글폼 제출 : LINK
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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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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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0.0995톤 코같투 일기장(목표 0.09톤)
C급 트레이더의 따리방식

안녕하세요 펭구애비입니다. 2대 호카게 대경석의 푸시 더 버튼메타로 업비트 상장이 잦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는 봇도 안쓰고 쓸줄 모르는 원시인 트레이더인데요. 그렇기에 대부분과 비슷한 여건이라 무히려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공유드립니다.

1. 이미 상장된 프로젝트는 가급적 건들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매집해둔 사람에 비해 불리하기 때문에 굳이 승부를 걸지 않습니다. 만약 공지펌핑 이후 30% 이상 급락한다면 하따정도만 하고 크게 하지 않습니다.

특히 빗썸 단독상장은 가급적 시도하지 않고 업비트 상장도 위와 같이 급락하따만 시도하는데 5-10%대 이득으로 리스크대비 그렇게 크진 않아서 삼갑니다.

2. 최초상장의 경우 에드작 결과물을 본다.


A케이스
에드작 결과가 부모님 안부를 묻는 수준이라면 TGE때 긁어버립니다. 아예 클레임을 포기하는 사람도 많아 하방압력이 적기 때문입니다.

최근 예시로는 칼데라와 홀로월드가 있습니다.

이 경우엔 TGE하자마자 긁을 자금 50% 물릴 경우 물탈 물량 50%로 준비합니다. 저는 원시인 트레이더라 어차피 바이낸스알파 쌀먹충보다 손이 느리기 때문에 바낸알파덤핑 -> 내가 매수일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B케이스
에드작이 후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즉시 매수용 30% , 물타기 80%로 준비합니다.

요즘 TGE전에 대부분 체커가 나오기 때문에 이에 맞춰 고려해보시면 됩니다.

3. 가급적 바낸알파에서 구매하기


A에서 언급했듯 바이낸스 알파 누들핸드 물량들이 많기 때문에 만약 메인넷이 두개라면, 바이낸스 알파에서 구매하는게 저점과 유동성 측면에서도 낫습니다.

업비트에 보낼 경우 지원 메인넷으로 보낼 브릿지 찾기가 중요한데, 저는 원시인이라 보통 직접은 못찾고 문명인 방장이 꾸리는 사랑방, 팡팡 님 방에서 제발 브릿지 알려달라고 구걸합니다.

못찾으면 그냥 바낸스팟으로 따리를 시도합니다.

※ 내가 구매할 시점 이미 FDV 1B를 넘었다면 보통 포기합니다.

4. 업빗썸 동시상장의 경우


상장 20분 전 즈음에 빗썸 입금량을 보고 30억대 이하면 빗썸에 4 업빗에 5 정도를 보냅니다. 이 경우 빗썸에서 돌발상황으로 업비트보다 더 높은 가격이 형성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최신 사례는 월리파 칼데라가 있습니다.

5. 낮시간 상장


이번 리네아는 강행했지만 가끔씩 상장시간이 자정이나 오전 1시일 경우 다음날 상장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보통 새벽 세시쯤 하따를 노리곤 합니다. 바낸 상장 이후에 경과를 보면서 대부분 포지션을 정리하는 시기라 그런지 이쯤 저점이 나오더라구요.

예시로는 썩싱트 싸인 솔레이어 등이 있으며 이 케이스의 경우 얘는 업비트 갈 껄?아나는 나름의 소신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이정도 기준으로 따리참석 여부 및 자금배치를 결정하곤 하는데요. 오늘 외부라 리서치가 어렵기도 하고, 또 최근 추세로 보아 따리기회가 많아질 것 같아 정리해 보았습니다.

따리는 성미급한 코인충에게 하루 안에 결과를 내주는 스피드겜으로 저도 즐겨하는 투자이며 이제는 준 필수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주말 되시길 바라며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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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 합동 이벤트 당첨자 라이브 방송

과연 이번엔 누가 가장 좋은 선물을 쓸어갈 것인가?!
기대감 + 긴장감 MAX

놓치면 뒷북 확정, 실시간으로 함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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