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웹프로(Web3 Prog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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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운영 시작합니다.
단순한 Web3 게이밍을 넘어, 게임화가 가능한 여지가 있다면 스스로의 생각을 가감없이 공유하려 합니다.
하나의 콘텐츠로 누군가는 아이디어를 얻게끔, 돈을 벌 수도 있게끔, 프로덕트를 개선할 수도 있게끔?
백마디 다짐보다 꾸준함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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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디 다짐보다 꾸준함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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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구 NASCAR 콜라보 자동차 토이 사전 예약 중
https://www.lionelracing.com/drivername/Ricky-Stenhouse
배송대행업체 통해서 6개 주문했습니다.
첫 가입시 10% 할인코드: LREMAIL10 (레퍼럴아님)
https://www.lionelracing.com/drivername/Ricky-Stenhouse
배송대행업체 통해서 6개 주문했습니다.
1:24 Elite Diecast ($130.00)
- 최고급 사양, 내부 세부 묘사
- 20~23 cm
1:24 Color Chrome ARC Diecast ($89.95)
- 색상이 크롬(반짝임) 처리된 버전
- 20~23 cm
1:24 ARC Diecast (79.95)
- 일반 디테일, 기본 사양
- 20~23 cm
1:64 ARC Diecast ($11.75)
- 소형, 디테일 생략, 간단 사양
- 7~8 cm
첫 가입시 10% 할인코드: LREMAIL10 (레퍼럴아님)
❤1
Forwarded from 이것저것 줍는 히키
요즘 앱스하다가 문득 드는 생각인데, 다들 사랑에 빠져버렸음.. 물론 나도..
근데 그럴만도한게 망해가는 NFT 하나 주워서 내가 그래 씨바 함 해볼게 함 키워보자 하고 나타난게 루카
이새끼 실제로다가 web2에 접근성있게 다가가는것도 존나잘해 web3에서도 이제 대장급취급해줘
또 와서 펭구토큰내놓고 이제 너네 다 먹여줄만치 먹여줬으니까 이제 다시 나가 나가 이제 펭구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다 나가.ᐟ.ᐟ.ᐟ
그래놓고 앱스트랙트 체인 잘 만들어서 독창적인 레이어를 만들고싶어함
이렇게 체계적으로 착착 일을 잘 맞춰서 하는 프로젝트? 잘안될리가 없다 (물론 안될 수도 있긴함)
근데 그의 한 마디 ‘커뮤니티를 부자로 만들어주면 된다 ’
여기서 나는 선언한다. 사랑에 빠져죽겠노라고.
만약 사랑이 아니라 그저 잠시 뜨거웠던, 내게 상처로 남게될, 그런 첫사랑과 같은 길을 걷게 될 길이 보이는 헛사랑이더라도 나는 앱스트랙트를 사랑하고자 말 것이다
그 끝이 비극이더라도..
아아.. 그래서 내 목표는 .. 플레티넘이다..
근데 그럴만도한게 망해가는 NFT 하나 주워서 내가 그래 씨바 함 해볼게 함 키워보자 하고 나타난게 루카
이새끼 실제로다가 web2에 접근성있게 다가가는것도 존나잘해 web3에서도 이제 대장급취급해줘
또 와서 펭구토큰내놓고 이제 너네 다 먹여줄만치 먹여줬으니까 이제 다시 나가 나가 이제 펭구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다 나가.ᐟ.ᐟ.ᐟ
그래놓고 앱스트랙트 체인 잘 만들어서 독창적인 레이어를 만들고싶어함
이렇게 체계적으로 착착 일을 잘 맞춰서 하는 프로젝트? 잘안될리가 없다 (물론 안될 수도 있긴함)
근데 그의 한 마디 ‘
여기서 나는 선언한다. 사랑에 빠져죽겠노라고.
만약 사랑이 아니라 그저 잠시 뜨거웠던, 내게 상처로 남게될, 그런 첫사랑과 같은 길을 걷게 될 길이 보이는 헛사랑이더라도 나는 앱스트랙트를 사랑하고자 말 것이다
그 끝이 비극이더라도..
아아.. 그래서 내 목표는 .. 플레티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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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Abstract Portal 미니 업데이트
일부 변경 사항은 이미 적용되었으며, 나머지는 오늘 중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곧 거래 경험에 관한 대규모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세부 정보는 조만간 공개됩니다.
1. 인기 토큰들이 랜딩 페이지 대시보드에 다시 표출됩니다.
2. 팔로우하는 사람들이 자동으로 수신자에 표기되어 토큰 및 NFT 전송이 더욱 쉬워졌습니다.
3. 프로필의 "팔로우 중" 페이지에서 사용자 탐색 시 “나를 팔로우함” 태그가 표시됩니다.
4. 거래 UI가 개선되어 더 깔끔한 레이아웃, 업데이트된 토큰 전환 아이콘, 마우스 오버 시에만 백분율 표시, 간소화된 토큰 검색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5. 전송 및 지갑 필드에서 배지가 제거되어 전송 가능한 NFT를 더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6. 탐색 페이지에 모든 Spotlight 앱을 빠르게 볼 수 있는 새로운 “모두 탐색” 버튼이 추가되었습니다.
7. 토큰 구매 시 최근 검색한 토큰이 표시됩니다.
8. 거래 내역에서 토큰을 클릭해 바로 거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9. 배지가 없는 깔끔한 목록으로 NFT 전송이 최적화되었습니다.
일부 변경 사항은 이미 적용되었으며, 나머지는 오늘 중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곧 거래 경험에 관한 대규모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세부 정보는 조만간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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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앱스트랙트 포털 다듬는다더니, 이번에 바뀐건 전반적인 디테일부분을 많이 잡고 가네요. 6, 7번같은 편의성업데이트도 피드백 반영이 잘 들어간거같고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추후 앱스트랙트는 어떻게 수익을 창출할까?
하이퍼리퀴드처럼 돈을 많이 벌 수 있으려면 어떡해야할까? 앱스트랙트 관점에서 보면 의외로 간단할 것 같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유저가 Portal을 통해 토큰 거래를 수행합니다.
즉 다른 L2에서 유저가 개별 Dapp(Uniswap, Sushi Swap, 1inch 등)들을 사용하여 스왑을 사용하는 것과 달리 대부분의 유저가 포탈이라는 래퍼(Wrapper), 어그리게이터를 사용합니다. 우리가 물건을 살 때 네이버 쇼핑 사이트에서 최저가를 찾고 단번에 구매를 수행하는 것처럼요.
앱스트랙트 Portal이 슈퍼앱으로서 성공하고, web2 유저들을 대거 온보딩시킬 수 있다면 Portal 거래 기능에 약간의 수수료만 붙이더라도 많은 수익이 발생가능할 것 같습니다. 예시로 유저만 많다면 팬텀 월렛처럼 Hyperliquid를 이용하여 perp-Dex를 Portal에 구현하여 많은 수수료를 얻을 수도 있겠죠.
어쨋든 당장의 수익보다 현재의 Portal이 일반 web2 유저들도 많이 사용할 수 있는 슈퍼앱으로서 자리잡는 것이 현재의 앱스트랙트의 방향이고, 또 앱스트랙트에 맞는 플레이인것 같습니다. 펏지 팽귄과 PENGU도 대중들에게 이미 잘 어필하고 있는 것처럼, 앱스트랙트 팀도 여기서 강점을 드러낼 것 같네요
하이퍼리퀴드처럼 돈을 많이 벌 수 있으려면 어떡해야할까? 앱스트랙트 관점에서 보면 의외로 간단할 것 같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유저가 Portal을 통해 토큰 거래를 수행합니다.
즉 다른 L2에서 유저가 개별 Dapp(Uniswap, Sushi Swap, 1inch 등)들을 사용하여 스왑을 사용하는 것과 달리 대부분의 유저가 포탈이라는 래퍼(Wrapper), 어그리게이터를 사용합니다. 우리가 물건을 살 때 네이버 쇼핑 사이트에서 최저가를 찾고 단번에 구매를 수행하는 것처럼요.
앱스트랙트 Portal이 슈퍼앱으로서 성공하고, web2 유저들을 대거 온보딩시킬 수 있다면 Portal 거래 기능에 약간의 수수료만 붙이더라도 많은 수익이 발생가능할 것 같습니다. 예시로 유저만 많다면 팬텀 월렛처럼 Hyperliquid를 이용하여 perp-Dex를 Portal에 구현하여 많은 수수료를 얻을 수도 있겠죠.
어쨋든 당장의 수익보다 현재의 Portal이 일반 web2 유저들도 많이 사용할 수 있는 슈퍼앱으로서 자리잡는 것이 현재의 앱스트랙트의 방향이고, 또 앱스트랙트에 맞는 플레이인것 같습니다. 펏지 팽귄과 PENGU도 대중들에게 이미 잘 어필하고 있는 것처럼, 앱스트랙트 팀도 여기서 강점을 드러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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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웹프로(Web3 Progamer)
"아무것도 안해도 앱스 XP 파밍이 됩니다"
요즘들어 부쩍 앱스트랙트 XP 파밍에 대한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가장 많은 질문은 "뭐부터 해야 해요?"인 것 같습니다.
정말 뭐 안 해도 되는 방법이 2개 있는데, NFT와 밈코인 홀딩입니다.
어떤 컬렉션을 골라야 할지,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는 아래 글에서 확인해 주세요. 꿀통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 보러가기 (X)
요즘들어 부쩍 앱스트랙트 XP 파밍에 대한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가장 많은 질문은 "뭐부터 해야 해요?"인 것 같습니다.
정말 뭐 안 해도 되는 방법이 2개 있는데, NFT와 밈코인 홀딩입니다.
1. 동일 $ 대비 NFT 홀딩 > 밈 코인 홀딩
2. 분산 투자보다 집중 투자가 정답
3. 더 적은 돈으로 더 높은 홀딩 순위 노리기
어떤 컬렉션을 골라야 할지,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는 아래 글에서 확인해 주세요. 꿀통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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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세자리 일기장
루카넷츠 “바이백 과대평가다”
어느 정도 동의하는데 토큰 바이백도 가격엔 좋지만 프로덕트에 더 투자해서 저변 넓히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
바이백이 최고로 기능할 수 있는 건 토큰의 가격이 프로덕트의 성장에 직결되는 (예상되는 인센티브 량의 증가) 펍덱이고 다른 시장위 점유율을 장악하려는 프로덕트는 굳이? 라는 생각이 드네
앱스트랙트의 컨셉 역시 바이백 통해서 단기적으로 토큰 가격 부양하는 것보단 그 돈으로 마케팅 돌리고 UI 개선하고 더 좋은 디앱 유치하는게 옳은 방향일 듯함
물론 절대 대다수인 한탕 파운더들에게는 바이백이라도 해라.. 고 하고 싶음
어느 정도 동의하는데 토큰 바이백도 가격엔 좋지만 프로덕트에 더 투자해서 저변 넓히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
바이백이 최고로 기능할 수 있는 건 토큰의 가격이 프로덕트의 성장에 직결되는 (예상되는 인센티브 량의 증가) 펍덱이고 다른 시장위 점유율을 장악하려는 프로덕트는 굳이? 라는 생각이 드네
앱스트랙트의 컨셉 역시 바이백 통해서 단기적으로 토큰 가격 부양하는 것보단 그 돈으로 마케팅 돌리고 UI 개선하고 더 좋은 디앱 유치하는게 옳은 방향일 듯함
물론 절대 대다수인 한탕 파운더들에게는 바이백이라도 해라.. 고 하고 싶음
말을 좀 바꿔야 할듯. 바이백이 과대평가인게 아니라. 프로토콜 매출도 없으면서, 잘 나가는 프로토콜들이 다 바이백 하니까 바이백하는 시늉만 하는, 말 그대로 "바이백 메타"가 과대평가인 것.
탄탄한 비즈니스와, 꾸준한 매출과, 매출을 사용해서 토큰을 매수하고 소각하는 행위는 앞으로도 다른 프로토콜들이 충분히 벤치마킹 해야할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탄탄한 비즈니스와, 꾸준한 매출과, 매출을 사용해서 토큰을 매수하고 소각하는 행위는 앞으로도 다른 프로토콜들이 충분히 벤치마킹 해야할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Steve’s Catallaxy
말을 좀 바꿔야 할듯. 바이백이 과대평가인게 아니라. 프로토콜 매출도 없으면서, 잘 나가는 프로토콜들이 다 바이백 하니까 바이백하는 시늉만 하는, 말 그대로 "바이백 메타"가 과대평가인 것. 탄탄한 비즈니스와, 꾸준한 매출과, 매출을 사용해서 토큰을 매수하고 소각하는 행위는 앞으로도 다른 프로토콜들이 충분히 벤치마킹 해야할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스티브님과 세예스님이 말씀하신 내용이 정확합니다.
바이백이 과대평가된 것이 아니라, 바이백에 사용할 자금조차 만들어낼 인기 제품(Revenue Driver)이 없는 상황에서, '바이백이 현재의 메타'라며 시늉만 하는, 지속가능한 사업모델이 없는 대다수 팀에게는(예: Hyperliquid, Axiom, Pumpfun 등 매일 대량의 매출을 만들어내는 프로덕트는 크립토에서 극소수임) 말이 안 되는 수단입니다.
FDV가 millions 단위인데 몇만불의 일부만 바이백한다고 해도 차트에서 미동조차 없을 것입니다.
펭구 관점에서, 해상 인터뷰 영상에 나온 내용과, 이전에 루카가 언급한 컨텍스트를 덧붙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바이백이 과대평가된 것이 아니라, 바이백에 사용할 자금조차 만들어낼 인기 제품(Revenue Driver)이 없는 상황에서, '바이백이 현재의 메타'라며 시늉만 하는, 지속가능한 사업모델이 없는 대다수 팀에게는(예: Hyperliquid, Axiom, Pumpfun 등 매일 대량의 매출을 만들어내는 프로덕트는 크립토에서 극소수임) 말이 안 되는 수단입니다.
FDV가 millions 단위인데 몇만불의 일부만 바이백한다고 해도 차트에서 미동조차 없을 것입니다.
펭구 관점에서, 해상 인터뷰 영상에 나온 내용과, 이전에 루카가 언급한 컨텍스트를 덧붙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펏지펭귄도 미래에 매출의 많은 비율을 바이백을 위해 할당할 것
2. 바이백에 필요한 자금뿐만 아니라 $PENGU를 소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인기 제품(Revenue Driver)을 스케일링하는 것이 현재 우선순위. 현재 앱스토어 레이싱 게임 부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PudgyParty가 첫 예시임.
3. 펭구팀의 마케팅 담당자 한 명만으로도 타 팀의 리더 역할을 맡아 한 조직을 이끌 수 있을 정도로, 마케팅 천재들로 구성돼 있음. 바이백에 할당된 자금을 바이백이 아닌 웹2와 웹3 모두를 타깃하는 마케팅 예산에 사용한다면, 바이백 이상의 수요를 창출할 수 있음.
4. 어쨌거나 홀더들에게 더 높은 업사이드(Up-side)를 제공하기 위한 계산을 거친 후 바이백을 진행할 것임.
❤7
브라이언홍
여기에서 스티브님과 세예스님이 말씀하신 내용이 정확합니다. 바이백이 과대평가된 것이 아니라, 바이백에 사용할 자금조차 만들어낼 인기 제품(Revenue Driver)이 없는 상황에서, '바이백이 현재의 메타'라며 시늉만 하는, 지속가능한 사업모델이 없는 대다수 팀에게는(예: Hyperliquid, Axiom, Pumpfun 등 매일 대량의 매출을 만들어내는 프로덕트는 크립토에서 극소수임) 말이 안 되는 수단입니다. FDV가 millions 단위인데 몇만불의…
추가로, 여기에서 펭구가 직접 또는 파트너십을 통해 만들어내는 코어 프로덕트의 백엔드는 결국 앱스트랙트로 귀결됨
Pudgy Penguin = Top of the funnel
Abstract = Bottom of the fu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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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이번주 일요일에 Series.L Concert라는 콘서트가 열리는데요. 여기에 펭구도 스폰서십을 했대서 한국 펭구단 커뮤니티들이 개인기 보여주고 티켓을 18장을 얻어왔습니다.
시간: 9월 14일(일) 오후 4시
티켓 수령: 오후 4시 - 4시반
아티스트: 10cm, 선우정아, SM Jazz Trio
티켓 수령 필수 안내: 신분증 지참, 루마 QR 코드
감다살 펭구단 답게 짧게 모집하고 끝낼 예정! 가을느낌 나는 일요일 저녁에 썸녀, 여자친구, 와이프 데리고 가는 멋진 남자가 되고 싶다면 신청해보시는것 어떨까요? 없다구요...? ㅎ...
📝 이벤트 참가 방법
: Luma 신청
: 트위터 팔로우
: 펭구(Pengu KR) 텔레그램 입장
: 펭구 네이버 카페 가입
: 같투 ㅣ 마부 ㅣ 무케 ㅣ 홍브라 입장
: 구글폼 작성
기한: 이번주 목요일 오후 6시
나도 서울 살았으면 갔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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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규모 공급망 공격 진행 중: NPM 계정 해킹
영향을 받은 패키지는 이미 10억 회 이상 다운로드되어, 자바스크립트 생태계 전체가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굉장히 많은 프로덕트들이 자바스크립트 사용.
모두 안전한 크립토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영향을 받은 패키지는 이미 10억 회 이상 다운로드되어, 자바스크립트 생태계 전체가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굉장히 많은 프로덕트들이 자바스크립트 사용.
악성 페이로드는 실행 중에 암호화폐 주소를 몰래 교체하여 자금을 탈취합니다.
하드웨어 지갑을 사용하는 경우, 서명 전에 모든 거래를 꼼꼼히 확인하면 안전합니다.
하드웨어 지갑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당분간 온체인 거래를 자제하세요.
공격자가 소프트웨어 지갑의 시드도 직접 탈취하는지는 아직 불분명합니다.
모두 안전한 크립토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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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펏지 펭귄은 디즈니의 왕위를 계승할 것이다
작성자: 시원
- 펏지 펭귄은 NFT 프로젝트에서 시작해 3년 만에 월마트와 타겟 등 7,000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하며 연간 5,000만 달러 이상의 실물 매출을 창출하는 글로벌 IP로 성장했다. 이는 웹3 프로젝트가 실물 경제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첫 번째 대규모 사례로, 크립토 의존도를 벗어나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펏지 펭귄은 인스타그램, GIPHY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에서 최상위권의 팔로워와 조회수를 달성했으며, 강력한 밈 문화와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구축했다. 매일 3억 회 이상의 펏지 펭귄 콘텐츠 조회수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전통적인 광고나 마케팅 없이 커뮤니티 주도로 달성한 성과다.
- 펏지 펭귄의 비즈니스 모델은 NFT 홀더들에게 IP 라이센싱 로열티, 상업적 사용권, PENGU 토큰 에어드랍 등 실질적인 경제적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커뮤니티가 곧 회사'라는 이상을 실현했다. 이는 디즈니 같은 전통 IP 기업의 중앙화된 소유 구조와 달리, 팬들이 IP의 부분 소유자가 되어 생태계 성장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선순환으로 이어진다.
- 펏지 펭귄은 앱스트랙트 체인 출시, 펏지 월드 메타버스 구축, 게임 개발 등을 통해 단순한 캐릭터 브랜드를 넘어 플랫폼 비즈니스로 진화하고 있다. 웹2/웹3를 불문한 다양한 영역의 사업 확장을 통해 펏지 펭귄은 웹3 대중화를 넘어, 글로벌 최고 수준의 IP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시원
- 펏지 펭귄은 NFT 프로젝트에서 시작해 3년 만에 월마트와 타겟 등 7,000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하며 연간 5,000만 달러 이상의 실물 매출을 창출하는 글로벌 IP로 성장했다. 이는 웹3 프로젝트가 실물 경제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첫 번째 대규모 사례로, 크립토 의존도를 벗어나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펏지 펭귄은 인스타그램, GIPHY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에서 최상위권의 팔로워와 조회수를 달성했으며, 강력한 밈 문화와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구축했다. 매일 3억 회 이상의 펏지 펭귄 콘텐츠 조회수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전통적인 광고나 마케팅 없이 커뮤니티 주도로 달성한 성과다.
- 펏지 펭귄의 비즈니스 모델은 NFT 홀더들에게 IP 라이센싱 로열티, 상업적 사용권, PENGU 토큰 에어드랍 등 실질적인 경제적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커뮤니티가 곧 회사'라는 이상을 실현했다. 이는 디즈니 같은 전통 IP 기업의 중앙화된 소유 구조와 달리, 팬들이 IP의 부분 소유자가 되어 생태계 성장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선순환으로 이어진다.
- 펏지 펭귄은 앱스트랙트 체인 출시, 펏지 월드 메타버스 구축, 게임 개발 등을 통해 단순한 캐릭터 브랜드를 넘어 플랫폼 비즈니스로 진화하고 있다. 웹2/웹3를 불문한 다양한 영역의 사업 확장을 통해 펏지 펭귄은 웹3 대중화를 넘어, 글로벌 최고 수준의 IP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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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1d20
설명에 "Roll the dice"라고 되있어서 '야레야레 또 도박게임인가' 싶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게임 괜찮은데요?
1~20까지의 숫자가 적힌 주사위를 굴려서 적을 잡아나가는 게임입니다.
근데 적들의 피가 3~7 밖에 안되서 1-20 주사위니까, 이거 앵간치 억까 안당하면 꽤 해볼만 한거 같더라고요(지금까지는)
일단은 Featured Apps에 들어가기 힘든데, 보기드문 신규게임이기도하고 게임 자체가 중독성이 있어서 계속 해보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다만, 언제나 카지노가 이기는 법칙이 있으니 크게 잃지 마시고 적당히 즐기십시오
게임 링크 (레퍼럴 포함입니다. 모든 레퍼럴은 채널 구독자분께 재분배를 원칙으로 하고있습니다. 원치않으시면 뒷부분 지우시고 접속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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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저희 회사의 두 번째 이니셔티브라고 할 수 있는 FP Validated를 오늘 런칭했습니다.
“아, 또 밸리데이터야?”라고 하실 수 있는데, 네, 또 밸리데이터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여러 방면에서 조금 다르게 접근하려고 합니다.
⸻
1. 여러 체인을 무분별하게 운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다른 밸리데이터들처럼 수십 개의 체인을 운영할 계획이 없습니다.
수십 개 체인을 아무런 확신 없이 돌렸다가, 체인이 잘 안 되면 다운시키는 형태의 비즈니스가 아니라, 정말로 확신이 있는 몇 개의 체인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운영하려 합니다.
⸻
2. 밸리데이터를 “기술 기반”이 아닌 “투자 기반” 비즈니스로 접근합니다.
밸리데이터는 본질적으로 운영하는 체인과 인센티브가 얼라인되어야 합니다. 보상으로 해당 체인의 토큰을 받기 때문입니다. 이는 어떻게 보면 투자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자신의 자금으로 토큰을 매입하는 반면, 밸리데이터는 토큰이 지속적으로 쌓이는 구조이다 보니 이를 투자로 인식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밸리데이터를 본질적으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펀드처럼 행동하려 합니다.
(물론 기술 기반 밸리데이터들이 나쁘다거나 틀렸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
3. 리서치는 객관성을, 밸리데이터는 편향성을.
저는 편향된 관점을 전달하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 편향되었다고 명확히 밝히는 한에서요.
리서처들도 사람이고 각자만의 관점과 생각이 있기에, 각자의 편향된 관점을 더 직접적으로 전달할 창구를 찾다가 밸리데이터를 선택했습니다.
저희가 밸리데이터드 암으로 전달하는 콘텐츠는, 해당 체인에 굉장히 편향된 관점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펀드와 유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보 전달”이라는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저희는 명확한 우리의 관점과 시선을 더 정확하고 투명하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
4. 브랜드 크레딧을 함께 겁니다.
저희는 밸리데이터로 참여하는 체인에 대해 큰 목소리를 낼 것이기 때문에, 다른 밸리데이터들과 달리 우리의 브랜드 리스크를 체인과 함께 짊어집니다.
그래서 체인을 선택할 때 매우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으며, 일단 운영하기로 결정한 체인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서포트할 것입니다.
체인 하나하나에 저희의 크레딧을 걸고 운영하겠습니다.
포필러스를 처음 만들었을 때 비전은 "리서치를 기반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자." 였습니다. 저희 포필러스는 단순히 1~2년 하려고 나온게 아니고, 하나 하나 가설 증명을 하면서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를 확대해나갈 생각입니다. 이 번이 두 번째 이니셔티브라는 것은, 앞으로 무언가를 더 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리서치로 한 번 해볼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 또 밸리데이터야?”라고 하실 수 있는데, 네, 또 밸리데이터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여러 방면에서 조금 다르게 접근하려고 합니다.
⸻
1. 여러 체인을 무분별하게 운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다른 밸리데이터들처럼 수십 개의 체인을 운영할 계획이 없습니다.
수십 개 체인을 아무런 확신 없이 돌렸다가, 체인이 잘 안 되면 다운시키는 형태의 비즈니스가 아니라, 정말로 확신이 있는 몇 개의 체인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운영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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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밸리데이터를 “기술 기반”이 아닌 “투자 기반” 비즈니스로 접근합니다.
밸리데이터는 본질적으로 운영하는 체인과 인센티브가 얼라인되어야 합니다. 보상으로 해당 체인의 토큰을 받기 때문입니다. 이는 어떻게 보면 투자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자신의 자금으로 토큰을 매입하는 반면, 밸리데이터는 토큰이 지속적으로 쌓이는 구조이다 보니 이를 투자로 인식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밸리데이터를 본질적으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펀드처럼 행동하려 합니다.
(물론 기술 기반 밸리데이터들이 나쁘다거나 틀렸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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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서치는 객관성을, 밸리데이터는 편향성을.
저는 편향된 관점을 전달하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 편향되었다고 명확히 밝히는 한에서요.
리서처들도 사람이고 각자만의 관점과 생각이 있기에, 각자의 편향된 관점을 더 직접적으로 전달할 창구를 찾다가 밸리데이터를 선택했습니다.
저희가 밸리데이터드 암으로 전달하는 콘텐츠는, 해당 체인에 굉장히 편향된 관점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펀드와 유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보 전달”이라는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저희는 명확한 우리의 관점과 시선을 더 정확하고 투명하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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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브랜드 크레딧을 함께 겁니다.
저희는 밸리데이터로 참여하는 체인에 대해 큰 목소리를 낼 것이기 때문에, 다른 밸리데이터들과 달리 우리의 브랜드 리스크를 체인과 함께 짊어집니다.
그래서 체인을 선택할 때 매우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으며, 일단 운영하기로 결정한 체인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서포트할 것입니다.
체인 하나하나에 저희의 크레딧을 걸고 운영하겠습니다.
포필러스를 처음 만들었을 때 비전은 "리서치를 기반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자." 였습니다. 저희 포필러스는 단순히 1~2년 하려고 나온게 아니고, 하나 하나 가설 증명을 하면서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를 확대해나갈 생각입니다. 이 번이 두 번째 이니셔티브라는 것은, 앞으로 무언가를 더 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리서치로 한 번 해볼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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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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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오픈씨 거래를 많이해서인지 많이 받았네요. 데스펀, 기가버스, 빅코인, 팽구클러시 등을 플레이했습니다. 명시적으로 Top5안에 들었던건 PoP arcade, DYLI, 포로모션로얄 있었네요
커뮤니티 이야기를 들어보니 PoP 아케이드가 혜자였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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