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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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알려지지 않은 크립토 소식들을 빠르고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트위터: x.com/BrianHong
채팅방: t.me/apac_chat

※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순수한 정보 제공을 위해 작성되었으며, 작성자의 소속 기관과 무관한 작성자 개인의 의견임을 밝힙니다.
※ Posts are for information only; not investment advice. Opinions are the author’s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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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제이슨 자오와는 작년부터 개인적으로도 많은 교류를 했던 파운더 중 한 명 입니다.

스토리도 스토리인데, 제이슨과 저는 크립토에 빠진 경로가 굉장히 비슷해서 더 애착이 갔던 사람입니다. (자유지상주의 & 극단적 시장주의)

제가 스토리를 비판할 때도 저에게 늘 디엠을 보내서 오해가 있음 짚어주고, 항상 스토리가 발전 할 부분이 있다면 겸허히 받아들이는 모습이 너무 좋았는데 그런 제이슨이 나간다니 개인적으로는 많이 좀 아쉽네요.

제가 모예드를 처음 봤을 때, “이 사람을 대할 땐 나이가 전혀 중요하지 않구나.” 했었는데 제이슨이 딱 그랬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이슨이 크립토에서 뭘 하던지,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있네요.
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요즘 앱스트랙트 TGE 이후 관련해서 여러 부정적인 리서치들이 조금 보이는데.

존나게 아이러니한건 개쓰레기같은 무수한 L1 L2들은 빨아주고 기대주라고 말하면서

앱스트랙트에는 ㅈ같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습성이있다는거임.


뭐 또 이름만 다르고 TPS가 어쩌니 저쩌니 신기술이 뭐 이러니 저러니 하지만 실상은 DEX 쳐만들어서 "바쁘신분은 유동성 공급하고 쳐노시고~ 적극적인 분들은 워시트레이딩용 거래도 해보세요~ 의미없는 랜딩 풍차 쳐돌리세요~" 이거 그냥 복사 붙여넣기임.

앱스트랙트의 경우 카지노, 모드하우스, 컨슈머, 컬쳐 등 여러 키워드를 보유한것처럼 꽤나 다양한 분야에 확장성 있게 전개하고 있어서, 꽤 실험적이고 낯설수는 있다는 부분에는 공감하지만 좀 과하게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있는것 같음. (하이퍼리퀴드를 시샘하던 과거의 나를 보는듯)

근데 끝까지 살아남아서 시가총액 top에 이른 체인들은 낯설지만 다른 시도들을 해왔던 프로젝트들이 대부분이었던 것도 사실이라는 점을 명심하셈.

제가 뭐 여러 리서쳐들과는 달리 깊이있는 인사이트를 전파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대충 알아들으셈.

(이미 돈 수억박았는데 부정적인글 봐서 피꺼솟한거 아닙니다.)
bite the bullet
요즘 앱스트랙트 TGE 이후 관련해서 여러 부정적인 리서치들이 조금 보이는데. 존나게 아이러니한건 개쓰레기같은 무수한 L1 L2들은 빨아주고 기대주라고 말하면서 앱스트랙트에는 ㅈ같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습성이있다는거임. 뭐 또 이름만 다르고 TPS가 어쩌니 저쩌니 신기술이 뭐 이러니 저러니 하지만 실상은 DEX 쳐만들어서 "바쁘신분은 유동성 공급하고 쳐노시고~ 적극적인 분들은 워시트레이딩용 거래도 해보세요~ 의미없는 랜딩 풍차 쳐돌리세요~"…
We go left when everyone else goes right.

다른 사람들이 익숙하게 활용해온 기존의 플레이북과 달리, 앱스트랙트의 방식은 낯설고 이질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손가락질을 받을 때도 있죠. 그러나 저희는 “미움 받을 용기”를 바탕으로 항상 다음 파도를 만들 준비하고 있습니다.

PENGU 런칭 당시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왜 하필 솔라나인가?”라고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Igloo는 솔라나와 이더리움 양쪽에 자산을 보유하며, 솔라나 노드를 운영하는 동시에 정부 자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더리움 트레저리를 리드하고 있는 Tom Lee와 Bitmine과도 긴밀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앱스트랙트 포탈(Abstract Portal) 런칭 당시에도 많은 이들이 “너무 뻔한 경험 아닌가?”, “왜 아프리카·트위치·유튜브와 경쟁하느냐?”라는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포탈은 한 달에 90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앱스트랙트 생태계로 유입시키고 있으며, 동시에 프로젝트들은 웹2 시장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오히려 다수의 프로젝트들이 포탈 버전 1을 모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포탈 버전 2를 출시할 준비를 마치고 있습니다.

군중을 따르지 마십시오. 남들이 두려워하고, 비난하는 시점에 확신을 가지고 “미움 받을 용기”를 품은 자들만이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점합니다. 마찰과 리스크가 큰 만큼, 그 시장에 먼저 뛰어든 플레이어가 결국 주도권을 가지게 됩니다.

제가 앱스트랙트에 합류하게 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수십 개의 L1과 L2 네트워크가 등장하겠지만, 진정한 과제는 크립토 네이티브들만을 위한 생태계가 아니라, 외부인들을 효과적으로 온보딩할 수 있는 ‘크립토 레일(crypto rail)’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도전에 가장 성공적으로 답할 가능성이 높은 팀은 누구인가 스스로 질문했을 때, 저는 제 커리어뿐 아니라 제 개인의 삶까지 걸 수 있는 팀이 바로 앱스트랙트라고 확신했습니다.

모두가 앱스트랙트 팀과 앱스트랙트의 비전에 동의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도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서 다툴 필요도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저희가 시장에서 보여왔던, 그리고 앞으로도 증명해 나갈 행보와 근거 있는 결과물들을 기반으로 시장이 ‘계산된 배팅(calculated bet)’을 하길 희망합니다. 이를 결과로 슈퍼팬들과 함께 모든 것을 복붙하는 체인이 아닌 Consumer Crypto를 향해 걸어갈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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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TGE 이후 얼마 안 있다가 떠나는 파운더들에게 조언을 해주자면:

1. 토큰 캐시아웃 하고서 그냥 돈 벌고 싶어서 나가는거면, 비판 받아들이고 조롱의 대상이 되어도 받아들이기. 나중에 또 창업 했을 때, 이 때의 일이 발목을 잡아도 탓하지 말기.

2. 정말 그 외의 이유로 나가는거라면, 토큰 자발적으로 락업 걸고 본인이 하고 싶은 거 하기.

TGE 이후에 퇴사가 “정황상” 억울하다면 자발적으로 락업을 걸면 모두가 인정해주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다면 억울할 것도 없습니다.

https://x.com/steve_4p/status/1957274102781321295?s=46&t=HsLVoWShV6YaRZiwG2br3Q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저번에 구매한 펏지 피규어가 도착했습니다! 이번 피규어는 유난히 뚱뚱한 것 같아 마음에 드네요😂

펏지 펭귄의 장난감들은 그 자체로 귀엽기도 하지만, 펏지 펭귄 커뮤니티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 장치이기도 합니다.

펏지 펭귄 NFT 보유자들은 이글루 소유의 라이센싱 플랫폼 OverpassIP를 통해 콜라보 / 장난감 기획 단계에서 자신의 펭귄의 라이센스를 임대하는 계약을 체결할 수 있고, 계약이 체결되면 사전에 협의된 만큼 로열티를 받게 됩니다. 장난감의 경우에는 출시 이후 각 장난감에 NFC 태그가 내장되고, 구매자는 이를 인증해 온체인 NFT를 수령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온체인 IP를 상품화 한 케이스들이 몇몇 있긴 했지만 NFT 소유자가 직접 상품이나 브랜드를 출시했어야해서 초기 자본이 많이 들어가고 확장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는데, 펏지 펭귄의 경우 팀에서 적극적으로 탑다운으로 라이센싱 기회를 뿌리는 방식을 통해 커뮤니티가 주기적으로 다양한 기회에 노출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돈이 없는 저로써는 이 방식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큰 펏지 뿐만 아니라 릴 펏지와 낚싯대까지도 다양한 라이센싱 기회에 노출되고 있기 때문에, 홀딩하고 계신다면 가만히 두지 말고 OverpassIP에 계속 라이센싱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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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Proof of Play의 중대 발표

https://x.com/piratenation/status/1957529124102357014?s=46&t=oeMcOtn2ZCZ8Ysr-XAov5g

1. 체인 종료: Proof of Play가 Pirate Nation의 완전 온체인 버전과 Apex/Boss 체인을 최소 30일 후 종료. 충분한 청중 부족으로 운영 비용 정당화 안 됨
2. 미래 방향: 게임의 핵심 요소는 앱스트랙트에서 운영되고 있는 Proof of Play Arcade로 이전되어 지속. 아케이드 형식으로 다양한 체인 확장 가능
- 회사 전략: 생태계 간소화, $PIRATE 토큰 중심으로 수익 초점. 크립토를 숨긴 사용자 친화적 제품 개발
- 마지막 2주간 아이템 소각 이벤트 – 소각 시 미래 보상 자격 Plunder Certificates 지급
- Founder’s Pirates 혜택: 최종 $PIRATE 토큰 할당 후, 추가 청구 없이 커뮤니티 NFT로 전환


최근 앱스트랙트에서 큰 성공을 거둔 PoP가 자체 체인을 종료하는 것을 선언하고 사업 방향을 바꾸려고하네요. 비용이 많이들고 실질적인 이득이 크지 않은 체인 운영을 포기하는 대신 vRNG와 같은 게임 인프라와 아케이드 등 수익에 초점을 두는 방향으로 변경하려고 하나 봅니다. 한동안은 PoP Arcade를 중심으로 운영될 것 같고, 최근 나혼자 코인 산다와의 AMA에서도 모바일 앱 출시/ 마켓플레이스 API 등 $PIRATE 토큰을 위한 다양한 작업들을 준비하고 있다고하니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체인 종료가 부정적인 뉴스가 아닌 오히려 몸집을
줄이고 실질적인 이득을 향해 움직이려는 긍정적인 시도로 보이네요
NFT별 GIPHY 조회수 랭킹

펭구 다음으로는 뚱땡한 유니콘이 있네요 (이름 아시는분?). 역시 뚱뚱함과 귀여움 모든 문화권에서 통하나 봅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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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브라이언홍
NFT별 GIPHY 조회수 랭킹

펭구 다음으로는 뚱땡한 유니콘이 있네요 (이름 아시는분?). 역시 뚱뚱함과 귀여움 모든 문화권에서 통하나 봅니다.
"대중화"라는 것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그래프가 아닌가 싶네요.

블록체인의 대중화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기술과 UI/UX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지만, 펭구는 그냥 브랜드 그 자체로 대중들에게 스며들 생각을 했다는 것이 참 놀라운 것 같습니다.

저희 포필러스 내부적으로도 새삼 펭구가 대단하다고 느낀 게, 보통 생태계 맵을 만들려고 각각 회사들의 로고를 찾으러 트위터에 들어가 보면, 아직도 꽤 많은 회사들이 펏지펭귄 프로필 사진을 사용하고 있더군요.

사실 기업들이 펏지펭귄 프로필 사진을 쓰는 이유는 루카 넷츠와 펏지 팀이 글로벌 인싸라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펏지펭귄이라는 브랜드 자체가 블록체인 업계 안에서나 밖에서나 거부감 없이 잘 받아들여지기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결국 가장 "단순하고 친근한 것"이 가장 대중적인 것이었다.
앱스트랙트 Gacha팀의 눈물겨운 창업 스토리

4년 동안 5개의 프로덕트를 만들었고 창업자들이 파산하기 직전 앱스트랙트를 만났다.

절대 이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지 않았는데, 그냥 됐어, 아무도 말하지 않는 창업의 어두운 면을 알려줄게:

1월에 우리 팀 전체가 거의 포기할 뻔했어, 왜냐면 우리 진짜 완전 뼈 빠지게 가난했거든.

그때까지 우리는 4년 동안 5가지 다른 제품을 시도해봤고, 거의 모든 저축을 다 써버렸어.

나는 그들을 탓하지 않았을 거야. 우리 회사 자금은 거의 바닥나 있었고, 사기도 떨어져 있었고, 아마 앞으로 몇 달도 버티기 어려웠거든...

"이번 아이디어가 안 되면 우리 진짜 끝장이다, 이게 마지막 기회다"라고 생각했던 게 기억나.

우리는 위험을 감수하고 모든 걸 걸고 '가챠(Gacha)'를 만들기로 했어.

그리고 중간중간 BeansPablo 같은 재능 있는 사람들로부터 엄청난 도움을 받았어. 그들이 우리 제품과 시장 진입 전략(GTM)을 다듬어줬거든.

Abstract라는 곳이 초기 추진력을 주어서 우리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어.

오늘날 우리는 여러 백만 달러 매출의 수익성 있는 팀이 되었지만, 대부분의 팀은 여기까지 오지 못하고 이런 이야기는 숨겨져 있어.

누구도 “잘 될지 안 될지 모르는 아이디어에 모든 걸 걸어야 한다”고 말해주지 않아.

만약 너도 소비자 제품을 만들고 있다면 Abstract에 와 봐(내가 일해본 팀 중 가장 지원이 좋은 팀이야).

아니면, 나는 너의 끈기를 존경하고 언젠가 너도 돌파구를 찾길 바랄게.

우리는 말 그대로 계속 맨땅에 헤딩하며 우리만의 길을 찾았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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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홍
앱스트랙트 Gacha팀의 눈물겨운 창업 스토리 4년 동안 5개의 프로덕트를 만들었고 창업자들이 파산하기 직전 앱스트랙트를 만났다. 절대 이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지 않았는데, 그냥 됐어, 아무도 말하지 않는 창업의 어두운 면을 알려줄게: 1월에 우리 팀 전체가 거의 포기할 뻔했어, 왜냐면 우리 진짜 완전 뼈 빠지게 가난했거든. 그때까지 우리는 4년 동안 5가지 다른 제품을 시도해봤고, 거의 모든 저축을 다 써버렸어. 나는 그들을 탓하지 않았을 거야.…
시장에서 수면 위로 올라오는 프로젝트들만 보게 되다 보니 굉장히 쉽게 빌더들을 비판하곤 한다.

하지만 그러한 팀들이 수면 위로 올라오기까지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얼마나 고통스러운 여정을 어둠 속에서 수년간 걸어왔는지 모른다. 좋아요 하나, 댓글 하나, 디스코드 멤버 한 명을 유치하기 위해 얼마나 긴 세월 동안 고요함 속에서 수없이 소리쳤을지 상상하기조차 어렵다. 어쩌면 이런 관심을 갈구하는 팀들의 환경이 Kaito 얍핑을 성공하게 만든 요소였을 수 있겠다.

올바르고 건설적인 비판은 좋다. 하지만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혹은 양측의 입장을 들어보기 전에, 트위터와 텔레그램에 떠돌아다니는 검증되지 않은 포스트 한 개를 읽고 확정짓는 것은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웹2 시장에서는 프로젝트가 실패해도 이 정도로 비판하지 않는다. 하지만 웹3 시장에서는 조금이라도 마음에 들지 않는 무언가가 있을 때, 프로젝트와 프로젝트 팀은 마치 나라를 판 역적이 되어버린다. 어쩌면 이런 미움받을 용기, 인정받지 못하는 노력들이 창업자들에게 비전 제시, 운영, 직원 관리, 재정 상태보다 더 무겁고 고통스러운 매일의 악몽일 수도 있겠다고 감히 생각해본다.

제대로 된 올바르고 투명한 사업을 하는 팀들에게는 이 시장의 참여자들이, 특히 빌더들끼리 그들의 의도와 노력을 조금이라도 인정하고 독려하는 문화가 정착되면 좋겠다.

나아가 한국에서 여러 섹터에서 매일 고생하는 동포 빌더분들 모두를 응원합니다. 화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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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앱스트랙트에서 빌더들을 위한 바이브코딩 서비스를 내놨네요👀

AGW 지갑 연결, 세션키 관리, 투표 기능 연결 등 각 프로젝트의 포탈을 만들기 위한 기초적인 컴포넌트들을 프레임워크화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스포트라이트에 올라간 프로젝트들은 각자 온보딩 웹사이트가 있으니 굳이 이런 서비스를 필요로 하지 않을 것 같은데, 어떤 프로젝트의 온보딩을 목적으로 하는걸까요?

제가 보기에는 개발자 채용이 부담스러운 NFT / 밈코인 프로젝트들과 커뮤니티 대시보드 빌딩 등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존에 포탈이 부실했던 프로젝트들은 바이브코딩 대회를 열어서 소정의 비용으로 포탈을 만들 수 있을 것 같고.. 전반적으로 앱스트랙트 모든 프로젝트들의 질을 상향평준화 하겠다는 목적으로 보입니다. 심심하신 분들은 들어가서 웹사이트 하나 만들어보셔도 좋을듯하네요ㅎㅎ

출처: https://x.com/jarrodwattsdev/status/1957783532593639572?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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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 앱스트랙트 29주차

+156,007 XP

저번주 최저점 찍고 굉장히 의기소침해있었는데 그래도 좀 힘이나네요.

계속 해야겠지
Forwarded from 임팔 v3.7.0
이번 주도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소비를 최소화하고 몇몇 프로젝트의 주간 리더보드에 랭크인 되는 전략을 취했습니다.

전략의 핵심은 '주간 리더보드가 금요일에 마감된다'였고, 그때를 기점으로 리더보드 상위권을 맞춰둔 게 주효했던 것 같아요.

점수만 따지면 앱스 파밍 이후 ATH니까 좋은 결과가 나왔네요. 저는 다음주에 플레티넘을 확정적으로 달성합니다.
💸Abstract 29주 차 경험치 보고

❤️안녕하세요? 돌아온 캥복순 입니다!

👋지난주는 억까였어요!😢

경험치 ATH 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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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앱스트랙트 29주차 XP 분배 완료

14만 6천점

저번주 금요일부터 스페인으로 휴가를 와서 앱스트랙트 앱들을 많이 하지못한것 치고는 꽤 많은 점수를 받았네요

아마 저번주 Pop arcade 랭킹 반영, 현재 갖고있는 앱스 밈코인 및 NFT가 디폴트로 많은 점수를 주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주까지 쉬고 다음주부터 다시 달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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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구 버거킹 콜라보…?

다른 것 하기 전에 펭피밀부터 내놔라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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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앱스트랙트의 defi 시즌 Sooooon

https://x.com/0x_beans/status/1957778732451582082?s=46&t=oeMcOtn2ZCZ8Ysr-XAov5g

앱스트랙트에 곧 디파이 플젝들이 하나 둘 등장할 것으로 보이네요. 소비력 높은 체인에 아직까지 괜찮은 디파이가 없었던건 앱스가 너무 빠르게 성장했기 때문에 단지 빌딩/온보딩 할 시간이 필요했던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12월까지 앱스트랙트가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 믿으며, 앱스에 출시할 디파이들도 준비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