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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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알려지지 않은 크립토 소식들을 빠르고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트위터: x.com/BrianHong
채팅방: t.me/apac_chat

※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순수한 정보 제공을 위해 작성되었으며, 작성자의 소속 기관과 무관한 작성자 개인의 의견임을 밝힙니다.
※ Posts are for information only; not investment advice. Opinions are the author’s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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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브라이언님은 제가 전 회사에 있을 적에 합류하셔서 1년 남짓 같이 일하고 앱스트랙트에 납치당하셨는데, 브라이언님은 제가 마케팅/그로스에 대해 갖고있던 인식을 완전히 바꿔놓으셨습니다. 생각보다 해야할 일이 엄청 많고 유동적이더라구요,, 한명의 개인이 팀의 입지를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는지, 팀이 만들어내는 소스가 마케팅을 통해 얼마나 부스트될 수 있는지 실시간으로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 텔방에 올리시는 글도 좋아서 아티클 쓰실 생각은 없는지 여쭤보고 있네요..

이직을 말씀하신 당시에는 다끝났다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브라이언님의 능력을 제대로 뽑아먹을 팀에 가신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네요😂 브라이언님을 알아본 앱스트랙트이기에 제가 더 좋게 보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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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톰 리는 한국계 미국인으로 이더리움계의 마이클세일러라고 불리웁니다.

이아저씨 펏지펭귄 NFT 프사하고 이렇게 돌아다니는게 신기한거고 미국 월스트리트에서 알아주는 거물입니다.

톰리아저씨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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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구는 이더리움의 얼굴이다.

- 대규모 암호화폐 자산운용사인 Bitwise와 VanEck의 프사

- 이더리움 트레저리를 이끄는 Bitmine과 Tom Lee의 프사

- 나스닥 상장사 BTCS가 펭귄 3개를 트레저리에 추가

- 나스닥 오프닝벨 행사에 펭구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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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순님께서 트위터에 올려 주셔서 알게 되었는데, 디스프레드 김치보드에서 이제 앱스트랙트를 포함한 다양한 체인 내 KOL 마인드셰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잡음 없는’ 플랫폼을 만들어 주신 디스프레드의 제이슨 님과 그의 팀에게 큰 그랜절을 드립니다. 아리가또.

추가로 디스프레드 대장님 제이슨의 채널을 통해 김치보드 업데이트 소식을 빠르게 접하실 수 있습니다.

https://x.com/BrianAitch/status/1955953692567593021

이미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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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 이더 대장 펭구가 걍 사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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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Portal에서 열린 "AbstractChain의 XP 시스템은 장기적으로 어떤 역할을 할까?"에 대한 팟캐스트를 진행 했습니다.

🟢Phin(마케팅 책임자)의 주요 발언 포인트 체크
1️⃣XP의 목적 : 단순히 트랜잭션 양을 측정하는 것이 아닌 생태계 참여의 질을 평가 하고, 사용자들이 생태계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반영.

2️⃣장기적 중요성 : TGE가 끝난 후 XP는 핵심 요소로 작동할 것이며, 장기적으로 사용자에게 혜택을 주는 구조가 될 것(APAC @brianjhhong 또한 언급 한적이 있음)

3️⃣참여 방식 : 외부 활동보다 앱스트랙트 기반 APP 사용을 우선시 하고, 플랫폼 내부에서의 활동이 XP 축적의 핵심!

4️⃣XP 시스템의 설계 : 단순 거래량이 아닌, 커뮤니티 및 생태계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행동’을 유도.(생태계 충성도를 높이고, 유효한 사용 패턴을 보상하는 구조)


📌3줄 요약

✔️XP 시스템은 Abstract Chain의 핵심 인프라이자 장기적 유저 유지 전략.

✔️사용자가 단기 이익만을 노리는 활동보다 지속적이고 질 높은 참여를 하도록 유도.

✔️TGE 이후에도 이 시스템이 계속 발전하며, 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하는 주요 도구가 될 것임.

📱Abstract XP 장기적 쓰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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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즈모 드 메디치가 갑자기 "디지털 펭귄"이란 말을 쳤는데 펏지펭귄이 그걸 보고 코즈모 드 메디치를 위해 펭구 짤을 하나 만들어줌.

댓글로 펭구 하나 사라고 영업까지... 이정도면 하나 사지 않을까?

https://x.com/pudgypenguins/status/1956026822409261101

(ps - 코즈모 얘 누군지는 알지? 가수 스눕독임 링크)
펭구 첫 번째 피규어가 eBay에서 5천 달러(약 700만 원)에 판매

처음 펏지 웹사이트에서 구매한 사람은 약 17배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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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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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트랙트의 AAA 게임 ChronoForge가 9월 10일 Epic Games Store에서 출시됩니다.

MMORPG이며, 오픈 월드에서 다양한 종족을 플레이하여 사냥, 전쟁, 수집, 라이드, 길드 등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ChronoForge의 게임 스튜디오인 Minted Loot Studio가 닌텐도 스위치 퍼블리셔로 승인받아, 곧 닌텐도 환경에서도 게임을 경험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머니 게임만 하지 말고, 순박하게 이런 것도 좀 해 보시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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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스토리의 Jason Zhao가 CPO 자리에서 물러나, 전략적 어드바이저 역할로써만 활동하게 되었네요.

20대 초반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IP 특화체인이라는 큰 시장을 정면으로 겨냥한 팀에서 CPO로서 프로덕트와 조직 체계를 세우며 업계 문제 해결을 위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왔다는 점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 그리고 JZ의 새로운 여정 역시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출처 : Jason Zhao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제이슨 자오와는 작년부터 개인적으로도 많은 교류를 했던 파운더 중 한 명 입니다.

스토리도 스토리인데, 제이슨과 저는 크립토에 빠진 경로가 굉장히 비슷해서 더 애착이 갔던 사람입니다. (자유지상주의 & 극단적 시장주의)

제가 스토리를 비판할 때도 저에게 늘 디엠을 보내서 오해가 있음 짚어주고, 항상 스토리가 발전 할 부분이 있다면 겸허히 받아들이는 모습이 너무 좋았는데 그런 제이슨이 나간다니 개인적으로는 많이 좀 아쉽네요.

제가 모예드를 처음 봤을 때, “이 사람을 대할 땐 나이가 전혀 중요하지 않구나.” 했었는데 제이슨이 딱 그랬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이슨이 크립토에서 뭘 하던지,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있네요.
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요즘 앱스트랙트 TGE 이후 관련해서 여러 부정적인 리서치들이 조금 보이는데.

존나게 아이러니한건 개쓰레기같은 무수한 L1 L2들은 빨아주고 기대주라고 말하면서

앱스트랙트에는 ㅈ같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습성이있다는거임.


뭐 또 이름만 다르고 TPS가 어쩌니 저쩌니 신기술이 뭐 이러니 저러니 하지만 실상은 DEX 쳐만들어서 "바쁘신분은 유동성 공급하고 쳐노시고~ 적극적인 분들은 워시트레이딩용 거래도 해보세요~ 의미없는 랜딩 풍차 쳐돌리세요~" 이거 그냥 복사 붙여넣기임.

앱스트랙트의 경우 카지노, 모드하우스, 컨슈머, 컬쳐 등 여러 키워드를 보유한것처럼 꽤나 다양한 분야에 확장성 있게 전개하고 있어서, 꽤 실험적이고 낯설수는 있다는 부분에는 공감하지만 좀 과하게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있는것 같음. (하이퍼리퀴드를 시샘하던 과거의 나를 보는듯)

근데 끝까지 살아남아서 시가총액 top에 이른 체인들은 낯설지만 다른 시도들을 해왔던 프로젝트들이 대부분이었던 것도 사실이라는 점을 명심하셈.

제가 뭐 여러 리서쳐들과는 달리 깊이있는 인사이트를 전파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대충 알아들으셈.

(이미 돈 수억박았는데 부정적인글 봐서 피꺼솟한거 아닙니다.)
bite the bullet
요즘 앱스트랙트 TGE 이후 관련해서 여러 부정적인 리서치들이 조금 보이는데. 존나게 아이러니한건 개쓰레기같은 무수한 L1 L2들은 빨아주고 기대주라고 말하면서 앱스트랙트에는 ㅈ같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습성이있다는거임. 뭐 또 이름만 다르고 TPS가 어쩌니 저쩌니 신기술이 뭐 이러니 저러니 하지만 실상은 DEX 쳐만들어서 "바쁘신분은 유동성 공급하고 쳐노시고~ 적극적인 분들은 워시트레이딩용 거래도 해보세요~ 의미없는 랜딩 풍차 쳐돌리세요~"…
We go left when everyone else goes right.

다른 사람들이 익숙하게 활용해온 기존의 플레이북과 달리, 앱스트랙트의 방식은 낯설고 이질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손가락질을 받을 때도 있죠. 그러나 저희는 “미움 받을 용기”를 바탕으로 항상 다음 파도를 만들 준비하고 있습니다.

PENGU 런칭 당시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왜 하필 솔라나인가?”라고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Igloo는 솔라나와 이더리움 양쪽에 자산을 보유하며, 솔라나 노드를 운영하는 동시에 정부 자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더리움 트레저리를 리드하고 있는 Tom Lee와 Bitmine과도 긴밀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앱스트랙트 포탈(Abstract Portal) 런칭 당시에도 많은 이들이 “너무 뻔한 경험 아닌가?”, “왜 아프리카·트위치·유튜브와 경쟁하느냐?”라는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포탈은 한 달에 90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앱스트랙트 생태계로 유입시키고 있으며, 동시에 프로젝트들은 웹2 시장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오히려 다수의 프로젝트들이 포탈 버전 1을 모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포탈 버전 2를 출시할 준비를 마치고 있습니다.

군중을 따르지 마십시오. 남들이 두려워하고, 비난하는 시점에 확신을 가지고 “미움 받을 용기”를 품은 자들만이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점합니다. 마찰과 리스크가 큰 만큼, 그 시장에 먼저 뛰어든 플레이어가 결국 주도권을 가지게 됩니다.

제가 앱스트랙트에 합류하게 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수십 개의 L1과 L2 네트워크가 등장하겠지만, 진정한 과제는 크립토 네이티브들만을 위한 생태계가 아니라, 외부인들을 효과적으로 온보딩할 수 있는 ‘크립토 레일(crypto rail)’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도전에 가장 성공적으로 답할 가능성이 높은 팀은 누구인가 스스로 질문했을 때, 저는 제 커리어뿐 아니라 제 개인의 삶까지 걸 수 있는 팀이 바로 앱스트랙트라고 확신했습니다.

모두가 앱스트랙트 팀과 앱스트랙트의 비전에 동의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도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서 다툴 필요도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저희가 시장에서 보여왔던, 그리고 앞으로도 증명해 나갈 행보와 근거 있는 결과물들을 기반으로 시장이 ‘계산된 배팅(calculated bet)’을 하길 희망합니다. 이를 결과로 슈퍼팬들과 함께 모든 것을 복붙하는 체인이 아닌 Consumer Crypto를 향해 걸어갈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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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TGE 이후 얼마 안 있다가 떠나는 파운더들에게 조언을 해주자면:

1. 토큰 캐시아웃 하고서 그냥 돈 벌고 싶어서 나가는거면, 비판 받아들이고 조롱의 대상이 되어도 받아들이기. 나중에 또 창업 했을 때, 이 때의 일이 발목을 잡아도 탓하지 말기.

2. 정말 그 외의 이유로 나가는거라면, 토큰 자발적으로 락업 걸고 본인이 하고 싶은 거 하기.

TGE 이후에 퇴사가 “정황상” 억울하다면 자발적으로 락업을 걸면 모두가 인정해주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다면 억울할 것도 없습니다.

https://x.com/steve_4p/status/1957274102781321295?s=46&t=HsLVoWShV6YaRZiwG2br3Q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저번에 구매한 펏지 피규어가 도착했습니다! 이번 피규어는 유난히 뚱뚱한 것 같아 마음에 드네요😂

펏지 펭귄의 장난감들은 그 자체로 귀엽기도 하지만, 펏지 펭귄 커뮤니티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 장치이기도 합니다.

펏지 펭귄 NFT 보유자들은 이글루 소유의 라이센싱 플랫폼 OverpassIP를 통해 콜라보 / 장난감 기획 단계에서 자신의 펭귄의 라이센스를 임대하는 계약을 체결할 수 있고, 계약이 체결되면 사전에 협의된 만큼 로열티를 받게 됩니다. 장난감의 경우에는 출시 이후 각 장난감에 NFC 태그가 내장되고, 구매자는 이를 인증해 온체인 NFT를 수령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온체인 IP를 상품화 한 케이스들이 몇몇 있긴 했지만 NFT 소유자가 직접 상품이나 브랜드를 출시했어야해서 초기 자본이 많이 들어가고 확장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는데, 펏지 펭귄의 경우 팀에서 적극적으로 탑다운으로 라이센싱 기회를 뿌리는 방식을 통해 커뮤니티가 주기적으로 다양한 기회에 노출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돈이 없는 저로써는 이 방식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큰 펏지 뿐만 아니라 릴 펏지와 낚싯대까지도 다양한 라이센싱 기회에 노출되고 있기 때문에, 홀딩하고 계신다면 가만히 두지 말고 OverpassIP에 계속 라이센싱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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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Proof of Play의 중대 발표

https://x.com/piratenation/status/1957529124102357014?s=46&t=oeMcOtn2ZCZ8Ysr-XAov5g

1. 체인 종료: Proof of Play가 Pirate Nation의 완전 온체인 버전과 Apex/Boss 체인을 최소 30일 후 종료. 충분한 청중 부족으로 운영 비용 정당화 안 됨
2. 미래 방향: 게임의 핵심 요소는 앱스트랙트에서 운영되고 있는 Proof of Play Arcade로 이전되어 지속. 아케이드 형식으로 다양한 체인 확장 가능
- 회사 전략: 생태계 간소화, $PIRATE 토큰 중심으로 수익 초점. 크립토를 숨긴 사용자 친화적 제품 개발
- 마지막 2주간 아이템 소각 이벤트 – 소각 시 미래 보상 자격 Plunder Certificates 지급
- Founder’s Pirates 혜택: 최종 $PIRATE 토큰 할당 후, 추가 청구 없이 커뮤니티 NFT로 전환


최근 앱스트랙트에서 큰 성공을 거둔 PoP가 자체 체인을 종료하는 것을 선언하고 사업 방향을 바꾸려고하네요. 비용이 많이들고 실질적인 이득이 크지 않은 체인 운영을 포기하는 대신 vRNG와 같은 게임 인프라와 아케이드 등 수익에 초점을 두는 방향으로 변경하려고 하나 봅니다. 한동안은 PoP Arcade를 중심으로 운영될 것 같고, 최근 나혼자 코인 산다와의 AMA에서도 모바일 앱 출시/ 마켓플레이스 API 등 $PIRATE 토큰을 위한 다양한 작업들을 준비하고 있다고하니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체인 종료가 부정적인 뉴스가 아닌 오히려 몸집을
줄이고 실질적인 이득을 향해 움직이려는 긍정적인 시도로 보이네요
NFT별 GIPHY 조회수 랭킹

펭구 다음으로는 뚱땡한 유니콘이 있네요 (이름 아시는분?). 역시 뚱뚱함과 귀여움 모든 문화권에서 통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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