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일전에 ETH 가격이 상승함에따라, 베타플레이로 NFT 시장이 수혜를 받을거다라는 견해가 있었는데, BTCS 는 투자포인트로 펏지펭귄을 선택한것으로 보여지네요
트위터
#NFT #PENGU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Forwarded from 박주혁
맷 게이츠라고 하는 미국 전직 하원의원 아조씨가 펭구를 샀다고 자랑하네요
2023년에 미국 역사상 최초로 하원의장을 탄핵하는 것을 주도했던 인물이기도 하고 이번 트럼프 정권에서도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목된 사람이기도 합니다.
잘생긴 외모와 말빨로 유명세를 날렸지만 굉장히 큰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위키피디아 페이지에서 직접 읽으시길....
2023년에 미국 역사상 최초로 하원의장을 탄핵하는 것을 주도했던 인물이기도 하고 이번 트럼프 정권에서도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목된 사람이기도 합니다.
잘생긴 외모와 말빨로 유명세를 날렸지만 굉장히 큰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위키피디아 페이지에서 직접 읽으시길....
❤2
오늘은 4년 전 제가 전역한 날이자, 앱스트랙트에서 근무한 지 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크립토 업계에서 일하면서 이렇게 바쁘고 행복했던 1년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앱스트랙트도, 저도 갈 길이 멀지만 돌이켜보면 무의미했던 경험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딜 클로징에 실패했던 일들, 유명하지 않아서 무시받았던 순간들, 그리고 아시아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았던 상처와 경험들이 장기적으로는 제 피와 살이 되어 지금까지 올 수 있는 어두운 원동력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업계는 좁고, 모든 사람은 고유한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결국 미래에 어떻게든 다시 만나거나 겹치는 일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네트워크가 자산이다(Your network is your net worth)”라는 말처럼, 일하며 습득하는 업무 센스와 능력치만이 전부가 아님을 매일 느낍니다.
저보다 먼저 이 업계에 들어와 새로운 길을 개척하신 선배님들, 그리고 매일 1%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섹터에서 밤을 지새우는 업계 동료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하나둘셋 대한크립토화이팅💚
크립토 업계에서 일하면서 이렇게 바쁘고 행복했던 1년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앱스트랙트도, 저도 갈 길이 멀지만 돌이켜보면 무의미했던 경험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딜 클로징에 실패했던 일들, 유명하지 않아서 무시받았던 순간들, 그리고 아시아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았던 상처와 경험들이 장기적으로는 제 피와 살이 되어 지금까지 올 수 있는 어두운 원동력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업계는 좁고, 모든 사람은 고유한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결국 미래에 어떻게든 다시 만나거나 겹치는 일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네트워크가 자산이다(Your network is your net worth)”라는 말처럼, 일하며 습득하는 업무 센스와 능력치만이 전부가 아님을 매일 느낍니다.
저보다 먼저 이 업계에 들어와 새로운 길을 개척하신 선배님들, 그리고 매일 1%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섹터에서 밤을 지새우는 업계 동료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하나둘셋 대한크립토화이팅💚
❤28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개인적으로 브라이언은 업계에서 Growth를 가장 잘 계획하고 실행하는 사람 중 한명이라고 생각합니다 🫡
사실 Abstract라는 가장 주목 받는 생태계의 아시아 담당자를 한다는게 정말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중국 / 홍콩 / 싱가폴 쪽에도 인재가 널렸고 그 사이에서 한국인으로써 내세울 수 있는 엣지는 생각보다 정말 적습니다 (거래소 상장을 빼면 말이죠)
그래서 본인만의 엣지가 있어야 하고 이를 숫자로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현재 Abstract가 보여주고 있는 지표 / 파트너십들이 이미 이를 증명해주고 있지 않나 싶네요.
개인적으로 생태계에 헤비하게 인게이지하고 있진 않지만 TGE이후가 가장 기대되는 생태계이기도 하니 멀리서 응원해볼 예정.
사실 Abstract라는 가장 주목 받는 생태계의 아시아 담당자를 한다는게 정말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중국 / 홍콩 / 싱가폴 쪽에도 인재가 널렸고 그 사이에서 한국인으로써 내세울 수 있는 엣지는 생각보다 정말 적습니다 (거래소 상장을 빼면 말이죠)
그래서 본인만의 엣지가 있어야 하고 이를 숫자로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현재 Abstract가 보여주고 있는 지표 / 파트너십들이 이미 이를 증명해주고 있지 않나 싶네요.
개인적으로 생태계에 헤비하게 인게이지하고 있진 않지만 TGE이후가 가장 기대되는 생태계이기도 하니 멀리서 응원해볼 예정.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브라이언님은 제가 전 회사에 있을 적에 합류하셔서 1년 남짓 같이 일하고 앱스트랙트에 납치당하셨는데, 브라이언님은 제가 마케팅/그로스에 대해 갖고있던 인식을 완전히 바꿔놓으셨습니다. 생각보다 해야할 일이 엄청 많고 유동적이더라구요,, 한명의 개인이 팀의 입지를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는지, 팀이 만들어내는 소스가 마케팅을 통해 얼마나 부스트될 수 있는지 실시간으로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 텔방에 올리시는 글도 좋아서 아티클 쓰실 생각은 없는지 여쭤보고 있네요..
이직을 말씀하신 당시에는 다끝났다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브라이언님의 능력을 제대로 뽑아먹을 팀에 가신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네요😂 브라이언님을 알아본 앱스트랙트이기에 제가 더 좋게 보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
이직을 말씀하신 당시에는 다끝났다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브라이언님의 능력을 제대로 뽑아먹을 팀에 가신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네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이아저씨 펏지펭귄 NFT 프사하고 이렇게 돌아다니는게 신기한거고 미국 월스트리트에서 알아주는 거물입니다.
톰리아저씨 프로필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복순님께서 트위터에 올려 주셔서 알게 되었는데, 디스프레드 김치보드에서 이제 앱스트랙트를 포함한 다양한 체인 내 KOL 마인드셰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잡음 없는’ 플랫폼을 만들어 주신 디스프레드의 제이슨 님과 그의 팀에게 큰 그랜절을 드립니다. 아리가또.
추가로 디스프레드 대장님 제이슨의 채널을 통해 김치보드 업데이트 소식을 빠르게 접하실 수 있습니다.
https://x.com/BrianAitch/status/1955953692567593021
이미지 출처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잡음 없는’ 플랫폼을 만들어 주신 디스프레드의 제이슨 님과 그의 팀에게 큰 그랜절을 드립니다. 아리가또.
추가로 디스프레드 대장님 제이슨의 채널을 통해 김치보드 업데이트 소식을 빠르게 접하실 수 있습니다.
https://x.com/BrianAitch/status/1955953692567593021
이미지 출처
❤4
Forwarded from ✳️강복순의 앱스! 앱스! 앱스!✳️
1️⃣ XP의 목적 : 단순히 트랜잭션 양을 측정하는 것이 아닌 생태계 참여의 질을 평가 하고, 사용자들이 생태계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반영.2️⃣ 장기적 중요성 : TGE가 끝난 후 XP는 핵심 요소로 작동할 것이며, 장기적으로 사용자에게 혜택을 주는 구조가 될 것(APAC @brianjhhong 또한 언급 한적이 있음)3️⃣ 참여 방식 : 외부 활동보다 앱스트랙트 기반 APP 사용을 우선시 하고, 플랫폼 내부에서의 활동이 XP 축적의 핵심!4️⃣ XP 시스템의 설계 : 단순 거래량이 아닌, 커뮤니티 및 생태계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행동’을 유도.(생태계 충성도를 높이고, 유효한 사용 패턴을 보상하는 구조)
📌3줄 요약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코즈모 드 메디치가 갑자기 "디지털 펭귄"이란 말을 쳤는데 펏지펭귄이 그걸 보고 코즈모 드 메디치를 위해 펭구 짤을 하나 만들어줌.
댓글로 펭구 하나 사라고 영업까지... 이정도면 하나 사지 않을까?
https://x.com/pudgypenguins/status/1956026822409261101
(ps - 코즈모 얘 누군지는 알지?가수 스눕독임 링크)
댓글로 펭구 하나 사라고 영업까지... 이정도면 하나 사지 않을까?
https://x.com/pudgypenguins/status/1956026822409261101
(ps - 코즈모 얘 누군지는 알지?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앱스트랙트의 AAA 게임 ChronoForge가 9월 10일 Epic Games Store에서 출시됩니다.
MMORPG이며, 오픈 월드에서 다양한 종족을 플레이하여 사냥, 전쟁, 수집, 라이드, 길드 등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ChronoForge의 게임 스튜디오인 Minted Loot Studio가 닌텐도 스위치 퍼블리셔로 승인받아, 곧 닌텐도 환경에서도 게임을 경험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머니 게임만 하지 말고, 순박하게 이런 것도 좀 해 보시길.
출처
MMORPG이며, 오픈 월드에서 다양한 종족을 플레이하여 사냥, 전쟁, 수집, 라이드, 길드 등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ChronoForge의 게임 스튜디오인 Minted Loot Studio가 닌텐도 스위치 퍼블리셔로 승인받아, 곧 닌텐도 환경에서도 게임을 경험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
❤5
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스토리의 Jason Zhao가 CPO 자리에서 물러나, 전략적 어드바이저 역할로써만 활동하게 되었네요.
20대 초반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IP 특화체인이라는 큰 시장을 정면으로 겨냥한 팀에서 CPO로서 프로덕트와 조직 체계를 세우며 업계 문제 해결을 위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왔다는 점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 그리고 JZ의 새로운 여정 역시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출처 : Jason Zhao
20대 초반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IP 특화체인이라는 큰 시장을 정면으로 겨냥한 팀에서 CPO로서 프로덕트와 조직 체계를 세우며 업계 문제 해결을 위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왔다는 점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 그리고 JZ의 새로운 여정 역시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출처 : Jason Zhao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제이슨 자오와는 작년부터 개인적으로도 많은 교류를 했던 파운더 중 한 명 입니다.
스토리도 스토리인데, 제이슨과 저는 크립토에 빠진 경로가 굉장히 비슷해서 더 애착이 갔던 사람입니다. (자유지상주의 & 극단적 시장주의)
제가 스토리를 비판할 때도 저에게 늘 디엠을 보내서 오해가 있음 짚어주고, 항상 스토리가 발전 할 부분이 있다면 겸허히 받아들이는 모습이 너무 좋았는데 그런 제이슨이 나간다니 개인적으로는 많이 좀 아쉽네요.
제가 모예드를 처음 봤을 때, “이 사람을 대할 땐 나이가 전혀 중요하지 않구나.” 했었는데 제이슨이 딱 그랬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이슨이 크립토에서 뭘 하던지,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있네요.
스토리도 스토리인데, 제이슨과 저는 크립토에 빠진 경로가 굉장히 비슷해서 더 애착이 갔던 사람입니다. (자유지상주의 & 극단적 시장주의)
제가 스토리를 비판할 때도 저에게 늘 디엠을 보내서 오해가 있음 짚어주고, 항상 스토리가 발전 할 부분이 있다면 겸허히 받아들이는 모습이 너무 좋았는데 그런 제이슨이 나간다니 개인적으로는 많이 좀 아쉽네요.
제가 모예드를 처음 봤을 때, “이 사람을 대할 땐 나이가 전혀 중요하지 않구나.” 했었는데 제이슨이 딱 그랬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이슨이 크립토에서 뭘 하던지,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있네요.
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요즘 앱스트랙트 TGE 이후 관련해서 여러 부정적인 리서치들이 조금 보이는데.
존나게 아이러니한건 개쓰레기같은 무수한 L1 L2들은 빨아주고 기대주라고 말하면서
앱스트랙트에는 ㅈ같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습성이있다는거임.
뭐 또 이름만 다르고 TPS가 어쩌니 저쩌니 신기술이 뭐 이러니 저러니 하지만 실상은 DEX 쳐만들어서 "바쁘신분은 유동성 공급하고 쳐노시고~ 적극적인 분들은 워시트레이딩용 거래도 해보세요~ 의미없는 랜딩 풍차 쳐돌리세요~" 이거 그냥 복사 붙여넣기임.
앱스트랙트의 경우 카지노, 모드하우스, 컨슈머, 컬쳐 등 여러 키워드를 보유한것처럼 꽤나 다양한 분야에 확장성 있게 전개하고 있어서, 꽤 실험적이고 낯설수는 있다는 부분에는 공감하지만 좀 과하게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있는것 같음. (하이퍼리퀴드를 시샘하던 과거의 나를 보는듯)
근데 끝까지 살아남아서 시가총액 top에 이른 체인들은 낯설지만 다른 시도들을 해왔던 프로젝트들이 대부분이었던 것도 사실이라는 점을 명심하셈.
제가 뭐 여러 리서쳐들과는 달리 깊이있는 인사이트를 전파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대충 알아들으셈.
(이미 돈 수억박았는데 부정적인글 봐서 피꺼솟한거 아닙니다.)
존나게 아이러니한건 개쓰레기같은 무수한 L1 L2들은 빨아주고 기대주라고 말하면서
앱스트랙트에는 ㅈ같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습성이있다는거임.
뭐 또 이름만 다르고 TPS가 어쩌니 저쩌니 신기술이 뭐 이러니 저러니 하지만 실상은 DEX 쳐만들어서 "바쁘신분은 유동성 공급하고 쳐노시고~ 적극적인 분들은 워시트레이딩용 거래도 해보세요~ 의미없는 랜딩 풍차 쳐돌리세요~" 이거 그냥 복사 붙여넣기임.
앱스트랙트의 경우 카지노, 모드하우스, 컨슈머, 컬쳐 등 여러 키워드를 보유한것처럼 꽤나 다양한 분야에 확장성 있게 전개하고 있어서, 꽤 실험적이고 낯설수는 있다는 부분에는 공감하지만 좀 과하게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있는것 같음. (하이퍼리퀴드를 시샘하던 과거의 나를 보는듯)
근데 끝까지 살아남아서 시가총액 top에 이른 체인들은 낯설지만 다른 시도들을 해왔던 프로젝트들이 대부분이었던 것도 사실이라는 점을 명심하셈.
제가 뭐 여러 리서쳐들과는 달리 깊이있는 인사이트를 전파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대충 알아들으셈.
(이미 돈 수억박았는데 부정적인글 봐서 피꺼솟한거 아닙니다.)
bite the bullet
요즘 앱스트랙트 TGE 이후 관련해서 여러 부정적인 리서치들이 조금 보이는데. 존나게 아이러니한건 개쓰레기같은 무수한 L1 L2들은 빨아주고 기대주라고 말하면서 앱스트랙트에는 ㅈ같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습성이있다는거임. 뭐 또 이름만 다르고 TPS가 어쩌니 저쩌니 신기술이 뭐 이러니 저러니 하지만 실상은 DEX 쳐만들어서 "바쁘신분은 유동성 공급하고 쳐노시고~ 적극적인 분들은 워시트레이딩용 거래도 해보세요~ 의미없는 랜딩 풍차 쳐돌리세요~"…
We go left when everyone else goes right.
다른 사람들이 익숙하게 활용해온 기존의 플레이북과 달리, 앱스트랙트의 방식은 낯설고 이질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손가락질을 받을 때도 있죠. 그러나 저희는 “미움 받을 용기”를 바탕으로 항상 다음 파도를 만들 준비하고 있습니다.
PENGU 런칭 당시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왜 하필 솔라나인가?”라고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Igloo는 솔라나와 이더리움 양쪽에 자산을 보유하며, 솔라나 노드를 운영하는 동시에 정부 자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더리움 트레저리를 리드하고 있는 Tom Lee와 Bitmine과도 긴밀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앱스트랙트 포탈(Abstract Portal) 런칭 당시에도 많은 이들이 “너무 뻔한 경험 아닌가?”, “왜 아프리카·트위치·유튜브와 경쟁하느냐?”라는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포탈은 한 달에 90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앱스트랙트 생태계로 유입시키고 있으며, 동시에 프로젝트들은 웹2 시장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오히려 다수의 프로젝트들이 포탈 버전 1을 모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포탈 버전 2를 출시할 준비를 마치고 있습니다.
군중을 따르지 마십시오. 남들이 두려워하고, 비난하는 시점에 확신을 가지고 “미움 받을 용기”를 품은 자들만이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점합니다. 마찰과 리스크가 큰 만큼, 그 시장에 먼저 뛰어든 플레이어가 결국 주도권을 가지게 됩니다.
제가 앱스트랙트에 합류하게 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수십 개의 L1과 L2 네트워크가 등장하겠지만, 진정한 과제는 크립토 네이티브들만을 위한 생태계가 아니라, 외부인들을 효과적으로 온보딩할 수 있는 ‘크립토 레일(crypto rail)’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도전에 가장 성공적으로 답할 가능성이 높은 팀은 누구인가 스스로 질문했을 때, 저는 제 커리어뿐 아니라 제 개인의 삶까지 걸 수 있는 팀이 바로 앱스트랙트라고 확신했습니다.
모두가 앱스트랙트 팀과 앱스트랙트의 비전에 동의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도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서 다툴 필요도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저희가 시장에서 보여왔던, 그리고 앞으로도 증명해 나갈 행보와 근거 있는 결과물들을 기반으로 시장이 ‘계산된 배팅(calculated bet)’을 하길 희망합니다. 이를 결과로 슈퍼팬들과 함께 모든 것을 복붙하는 체인이 아닌 Consumer Crypto를 향해 걸어갈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익숙하게 활용해온 기존의 플레이북과 달리, 앱스트랙트의 방식은 낯설고 이질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손가락질을 받을 때도 있죠. 그러나 저희는 “미움 받을 용기”를 바탕으로 항상 다음 파도를 만들 준비하고 있습니다.
PENGU 런칭 당시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왜 하필 솔라나인가?”라고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Igloo는 솔라나와 이더리움 양쪽에 자산을 보유하며, 솔라나 노드를 운영하는 동시에 정부 자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더리움 트레저리를 리드하고 있는 Tom Lee와 Bitmine과도 긴밀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앱스트랙트 포탈(Abstract Portal) 런칭 당시에도 많은 이들이 “너무 뻔한 경험 아닌가?”, “왜 아프리카·트위치·유튜브와 경쟁하느냐?”라는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포탈은 한 달에 90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앱스트랙트 생태계로 유입시키고 있으며, 동시에 프로젝트들은 웹2 시장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오히려 다수의 프로젝트들이 포탈 버전 1을 모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포탈 버전 2를 출시할 준비를 마치고 있습니다.
군중을 따르지 마십시오. 남들이 두려워하고, 비난하는 시점에 확신을 가지고 “미움 받을 용기”를 품은 자들만이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점합니다. 마찰과 리스크가 큰 만큼, 그 시장에 먼저 뛰어든 플레이어가 결국 주도권을 가지게 됩니다.
제가 앱스트랙트에 합류하게 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수십 개의 L1과 L2 네트워크가 등장하겠지만, 진정한 과제는 크립토 네이티브들만을 위한 생태계가 아니라, 외부인들을 효과적으로 온보딩할 수 있는 ‘크립토 레일(crypto rail)’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도전에 가장 성공적으로 답할 가능성이 높은 팀은 누구인가 스스로 질문했을 때, 저는 제 커리어뿐 아니라 제 개인의 삶까지 걸 수 있는 팀이 바로 앱스트랙트라고 확신했습니다.
모두가 앱스트랙트 팀과 앱스트랙트의 비전에 동의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도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서 다툴 필요도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저희가 시장에서 보여왔던, 그리고 앞으로도 증명해 나갈 행보와 근거 있는 결과물들을 기반으로 시장이 ‘계산된 배팅(calculated bet)’을 하길 희망합니다. 이를 결과로 슈퍼팬들과 함께 모든 것을 복붙하는 체인이 아닌 Consumer Crypto를 향해 걸어갈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17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TGE 이후 얼마 안 있다가 떠나는 파운더들에게 조언을 해주자면:
1. 토큰 캐시아웃 하고서 그냥 돈 벌고 싶어서 나가는거면, 비판 받아들이고 조롱의 대상이 되어도 받아들이기. 나중에 또 창업 했을 때, 이 때의 일이 발목을 잡아도 탓하지 말기.
2. 정말 그 외의 이유로 나가는거라면, 토큰 자발적으로 락업 걸고 본인이 하고 싶은 거 하기.
TGE 이후에 퇴사가 “정황상” 억울하다면 자발적으로 락업을 걸면 모두가 인정해주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다면 억울할 것도 없습니다.
https://x.com/steve_4p/status/1957274102781321295?s=46&t=HsLVoWShV6YaRZiwG2br3Q
1. 토큰 캐시아웃 하고서 그냥 돈 벌고 싶어서 나가는거면, 비판 받아들이고 조롱의 대상이 되어도 받아들이기. 나중에 또 창업 했을 때, 이 때의 일이 발목을 잡아도 탓하지 말기.
2. 정말 그 외의 이유로 나가는거라면, 토큰 자발적으로 락업 걸고 본인이 하고 싶은 거 하기.
TGE 이후에 퇴사가 “정황상” 억울하다면 자발적으로 락업을 걸면 모두가 인정해주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다면 억울할 것도 없습니다.
https://x.com/steve_4p/status/1957274102781321295?s=46&t=HsLVoWShV6YaRZiwG2br3Q
X (formerly Twitter)
Steve (@Steve_4P) on X
Advice to founders thinking about leaving shortly after a token launch:
If you’re leaving just because tokens have unlocked and you want to cash out, then be prepared to face the market’s criticism. If you launched a token without being ready to bear that…
If you’re leaving just because tokens have unlocked and you want to cash out, then be prepared to face the market’s criticism. If you launched a token without being ready to bear t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