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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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알려지지 않은 크립토 소식들을 빠르고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트위터: x.com/BrianHong
채팅방: t.me/apac_chat

※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순수한 정보 제공을 위해 작성되었으며, 작성자의 소속 기관과 무관한 작성자 개인의 의견임을 밝힙니다.
※ Posts are for information only; not investment advice. Opinions are the author’s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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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팀이나 KOL 분들 중에서 펭구가 만들어주는 커스텀 PFP를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조건: 트위터와 텔레그램에서 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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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펏지펭귄은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이글루 아시아를 설립했다네요

출처

맨앞 펭귄에 김밥,맨앞 건물에 경복궁 있는거 느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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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박주혁
크립토 회사에서 연봉 더 받으려면 학사만 해라

판테라에서 재밌는 설문조사가 나와서 재밌던 부분들만 공유해보겠습니다

학력별 평균 연봉

학사>박사>석사

직군별 주니어 연봉 (중앙값):

엔지니어 148k
고 투 마켓 114.9k
BD 114.9k
프로덕트 매니저 115k
재무/회계 97.5k
오퍼레이션 92.5k
마케팅 70k

(고 투 마켓과 마케팅의 차이: 고 투 마켓은 시장 진출에 필요한 BD, 전략, 마케팅 등을 모두 아우르는, 마케팅 상위 개념)

주니어 토큰 인센티브 (중앙값):

미국/캐나다: 36k
전세계: 50k

섹터별 토큰 인센티브 (중앙값):

크립토AI 400k
인프라 287k
컨슈머 110k
게이밍 30k
디파이 29k
NFT 25k

설문조사 보러가기
박주혁
크립토 회사에서 연봉 더 받으려면 학사만 해라 판테라에서 재밌는 설문조사가 나와서 재밌던 부분들만 공유해보겠습니다 학력별 평균 연봉 학사>박사>석사 직군별 주니어 연봉 (중앙값): 엔지니어 148k 고 투 마켓 114.9k BD 114.9k 프로덕트 매니저 115k 재무/회계 97.5k 오퍼레이션 92.5k 마케팅 70k (고 투 마켓과 마케팅의 차이: 고 투 마켓은 시장 진출에 필요한 BD, 전략, 마케팅 등을 모두 아우르는, 마케팅 상위 개념)…
GTM 영역에서 학위보다 더 요구되는 스킬은 ‘느좋’.

즉 얼마나 크립토에서, 특히 CT에서, 일어나는 소식들을 잘 이해하고 있고 이러한 배경을 흡수해서 크립토에서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네트워크와 상상력을 동원하여 최상의 시선을 집중시킬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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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 '트리플에스' 모드하우스, 210억 투자 유치···블록체인 팬덤 플랫폼 확장

팬 참여형 케이팝 스타트업 모드하우스는 국내 주요 벤처캐피털(VC)로부터 210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

모드하우스는 블록체인 플랫폼 코스모를 통해 트리플에스, 아르테미스 등 걸그룹 지식재산권(IP)을 성장시키며 글로벌 팬덤을 확대하고 있다. 팬들은 콘셉트 선정, 유닛 구성, 콘텐츠 제작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 코스모는 누적 가입자 35만 명, 디지털 포토카드(NFT) 발행 1000만 장, 월간 활성 사용자(MAU) 15만 명을 기록

📂 펀딩 및 파트너사
🟢IMM인베스트먼트가 주도하여, LB Invest,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15M 의 투자를 받음


#MODH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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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비스트와 함께하는 앱스트랙트 기부 캠페인

MrBeast는 현재 200만 명에게 깨끗한 물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TeamWater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앱스트랙트와 오픈씨를 포함한 저희 이코시스템의 앱들이 함께 TeamWater 캠페인을 통해 공동 기부를 진행합니다.

OpenSea NFT(0.0014 ETH)를 통해 기부하실 수 있으며, 기부금 전액은 TeamWater 캠페인에 전달됩니다.

추가로, 캠페인 종료 후 참여자분들께 XP 케어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200만명에게 깨끗한 물 전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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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자리 일기장
좋은데 쓴다니까 50개 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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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뉴스 헤드라인만을 노린 파트너십이 정말 지겹다.

출처(웜홀코리아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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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반면 오늘 결과가 발표된 미 국방성 주관 AI 해킹시스템 경연대회에서는 한국 팀이 각각 1, 3위를 기록했습니다.

1위 팀은 카이스트, 삼성리서치, 포스텍, 조지아텍 연합팀 (거의 전부 한국인), 3위 팀은 전 직장인 티오리가 차지했습니다. 결승 팀으로는 잘 알려진 오딧 회사인 Trail of Bits, Zellic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AI 뿐만 아니라 해킹 경연대회로도 최대 규모 상금(결승 진출만 해도 2M, 우승시 4M)이 걸린 대회였어서 의미가 깊네요. 이 대회가 인상적인 것은, sqlite / 리눅스 커널 / 자바 라이브러리 등 엄청나게 많이 사용되는 범용 소프트웨어 내 제로데이 취약점까지 LLM 기반 취약점 탐지 시스템이 찾아냈다는 점입니다.

이로써 LLM의 취약점 탐지 능력이 입증되었으니.. 저는 국가급 사이버 전쟁이 LLM에 의해 트리거될 것 같다고 생각되는데, 기우이겠죠?

순위에 드신 한국 팀들께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출처: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38633&kin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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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s of a Feather
The concept of levered ETH beta is something degens will always come back to as long as the underlying is trending. Over time, the market has favored different names. However these names all share the same flaw, that results in them being subpar at what…
🐦‍⬛️ 비둘기(심한 의역) :

사람들이 이더베타를 열심히 찾는데, 이더가 오르면 자연히 오르는 자산군이 바로 NFT.
그중에 내가(비둘기가) 좋게 보는 건 크립토펑크펏지펭귄, 단 둘뿐이다.

(원문으로 읽기)
레버리지 ETH 베타 개념은 기초 자산이 상승세를 탈 때마다 디젠들이 항상 다시 돌아오는 주제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시장은 다양한 이름들을 선호해왔습니다. 하지만 이 이름들 모두는 ‘베타’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만드는 동일한 결함을 공유합니다.

베타의 정의는 기초 자산이 움직일 때 베타 자산도 상관관계 >1로 함께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른 모든 알트코인들은 이를 위해 ETH에서 해당 알트로의 자금 흐름이 필요합니다.

과거에는 자산 선택이 제한적이었기 때문에 이 방식이 효과적이었지만, 오늘날 시장에서는 ETH 베타 역할을 하려는 수많은 옵션들 때문에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한 자산 유형 중 하나는 NFT입니다. NFT는 가격이 ETH로 표시된다는 점에서 독특하며, 따라서 이 다른 자산을 추구하기 위해 시장이 ETH를 매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특정 NFT에 대한 투기가 전혀 없어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ETH의 성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제 추측으로는 ETH가 사상 최고가에 가까워지면서 시장이 특정 ETH 베타 코인을 쫓는 것보다 NFT에 투기하는 것이 더 쉽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곧 상황이 바뀔 것 같습니다. 이는 2021년에 일어났던 일이며, 다시 돌아오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현재 제가 투기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컬렉션은 단 두 가지입니다:
1. 펑크스
2. 퍼지스

저는 성공적인 NFT 트레이더가 아니기 때문에 제 가설이 단순히 가설로 남을지, 아니면 여기서 어떤 세팅이 만들어지고 있는지 지켜보는 것이 흥미로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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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랏맨
비둘기의 NFT 쉴링 (https://t.me/c/2272160911/238)

레버리지 ETH 베타는 기초자산이 추세를 타면 항상 주목받지만, 대부분의 알트코인은 ETH에서 자금이 이동해야만 베타 효과가 나타나는 구조적 한계가 있음.

과거에는 선택지가 적어 이 방식이 통했지만, 지금은 ETH 베타 후보가 너무 많아 혼란스러운 상황.
NFT는 가격이 ETH로 표시돼 ETH를 팔 필요가 없고, 투기 수요 없이도 ETH 가격 상승을 그대로 반영할 수 있음.

ETH가 사상 최고가 근접 시, 알트 대신 NFT로 투기하는 흐름이 재등장할 가능성이 큼(2021년 사례 있음).

현재 주목할 컬렉션은 두개 뿐 : Punks, Pudgys
Forwarded from 도랏맨
비둘기의 쉴링 이후로

펏지펭귄은 30개 팔림
펑크는 3개 팔림
라스베가스 물가 근황

Beef Noodle: $23.83
팁(20%): $4.40
= 총 합: $28.23

≈ 4만원 gg
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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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요새 앱스트랙트 쪽 밈코들의 분위기가 꽤 괜찮은 듯 보입니다

특히 앱스터의 경우엔 40M을 돌파했고 앱스트랙트쪽 대장 밈코로 확정되는 분위기이며, 빅코인 또한 크게 반등해서 10M 수준까지 올라왔네요

간간이 Dexscreener 트랜딩 쪽에도 앱스트랙트 밈코가 보이고, 트위터에도 앱스 밈코로 돈 번것을 자랑하는 트위터가 올라오는 모습이 보이네요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어디를 보든 일관되게 승리하는 사람들에게서는 두 가지 특성이 보인다.
표면적으로는 그들의 방법이 다르게 보이지만, 밑바탕에는 공통된 무언가가 흐르고 있다.

1)그들은 게임의 확률적 본질을 받아들이고 기꺼이 그것에 복종한다. 무작위성이 개별 결과를 좌우하지만, 충분히 큰 표본에서는 그 노이즈가 물러나고 잘 구축된 우위가 승리한다. 그래서 그들은 양수의 기댓값을 최적화하고, 변동성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포지션 크기를 조절하며, 장기적으로 자신의 실력이 드러나게 한다.

2)그들은 이 게임 자체를 사랑해서 무작위성이 만드는 함정들이 억지로 뚫고 나가야 하는 장애물로 느끼지 않는다. 오히려 해결할 가치가 있는 퍼즐로 느낀다. 그 열정은 손실을 검토하고, 반복하고, 다음 날 돌아오는 것을 억지가 아닌 자연스럽게 느끼게 만든다. 밖에서 보면 근성이라는 단어로 설명되지만, 안에서 보면 우위가 복합적으로 작용할 만큼 오래 지속되는 몰입의 산물이다.

종합하자면, 차가운 확률적 규율과 게임에 대한 진정한 사랑의 결합이라 하겠다.
전자는 이득이 되는 선택을 하고 변동성을 견디게 해주고, 두 번째는 우위가 나타날 때까지 충분히 오래 이 게임에 몸을 담을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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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후는 외롭지 않아요. (inhu)
앱스트랙트

공식 계정에서 언급한 빅 이벤트는 XP를 진짜 잘 챙겨줬음

예시로는 레드불, 트리플S 단순 참여만 해도 기본 5,000XP를 챙겨줌

근데 기부 캠페인은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Mint된 아이템이 2만 개 언저리임

오픈씨 오류인가 싶어서 앱스스캔 가서 확인해도 2만 개 언저리 (source)

XP 준다고도 말해주셨는데 (source)
"추가로, 캠페인 종료 후 참여자분들께 XP 케어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왜 아무도 안 하지,

앱스에서 6불은 공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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