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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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알려지지 않은 크립토 소식들을 빠르고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트위터: x.com/BrianHong
채팅방: t.me/apac_chat

※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순수한 정보 제공을 위해 작성되었으며, 작성자의 소속 기관과 무관한 작성자 개인의 의견임을 밝힙니다.
※ Posts are for information only; not investment advice. Opinions are the author’s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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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구 아니 펏지펭귄이 초대형 파트너와의 협업이 발표될 예정인가봅니다.

아마도, Netflix나 Disney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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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ookonchain
The trading volume of $PENGU on #Upbit is skyrocketing, exceeding $DOGE's trading volume on #Upbit.

Yet $PENGU's market cap is still less than 1/13 of $DOGE’s.

Koreans keep accumulating $PEN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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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펀 일일 매출, 2024년 9월 이후 처음으로 40만 달러 아래로 하락

출처: 디파이라마(DefiLlama)
텔레그램 마인드쉐어를 보면 카이토 Yapper 캠페인을 진행하는 프로젝트들 사이에서 앱스트랙트의 퍼포먼스가 흥미롭습니다.

Gaib, Sidekick, Mira, OpenLedger 모두 한국 밋업을 열고 여러 이벤트를 진행해 한국 시장에 집중하고 있는 반면 앱스트랙트는 그냥 오가닉한 압도적인 1위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폼이 오른 팽구의 효과인지, 팽구 앱스트랙트 Oppa 브라이언님의 힘인지, 나혼자 코인산다 진행자 머니그리드업의 힘인지는 모르겠지만 앱스트랙트의 퍼포먼스가 신기합니다.

사용할 프로덕트도 없는 상황에서 트위터에 야핑하는 그런 팀이 아닌 실제로 유저들, KOL들이 사용할 수 있는 프로덕트를 보유한 앱스트랙트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https://dashboard.despreadlabs.io/kimchi-map-pret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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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CT에서 난리난 Zora.

Zora 앱에서 트위터 연동 후 로그인하면, 자동으로 계정에 대한 토큰이 생성된다고 합니다. 유명 디자이너이자 아티스트인 Jack Butcher가 본인이 원하지 않는 토큰이 아무런 선택권 없이 생성되었다고 트윗하면서 논란이 시작되었고, 많은 KOL들도 이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는 Zora 팀이 앱을 업데이트했으며, 이전 버전의 Zora 앱에서는 동일한 문제가 있었지만, 업데이트 후에는 선택권이 생겼다고 합니다.

Zora 앱에 트위터를 연동하는 분들은 앱 버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번역
Jack Butcher: Zora 코인을 활성화할 의도가 전혀 없었는데, iOS 앱에 로그인만 해도 자동으로 생성되는 것 같습니다. 이건 좀 황당하네요.

좀 더 신중하게, 의도를 가지고 이런 걸 해보고 싶었지만, 상황이 이렇게 됐네요.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코인을 발행하는 것은 평판과 직결되는 매우 민감한 이슈인데, 본인의 허락 없이 토큰이 발행되는 플로우를 만든 것은 다소 아쉽네요.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퍼지펭귄 팀, $891만 PENGU 거래소 입금]
$PENGU 의 팀 베스팅은 1년 뒤에 풀림.

출처

며칠 전부터 계속 중국쪽에서 $PENGU 팀이 거래소로 보내서 판다는 말이 나오는데, 토크노믹스상 Liquidity Proliferation에서 유동성 공급을 위해 이동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GEMINI에도 상장한다고 하니 그거 관련 물량일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외에도 로빈후드 문페이 크라켄 등 펭구는 요새 거래소 노출을 엄청 확장시키는 중인데 그에 따른 유동성 물량 분배가 아닐까 싶습니다.

FUD에 소중한 $PENGU를 잃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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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uca Netz 🐧
Penguin proliferation in full effect.

0.1 Trill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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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설마 맥날 <> 펏지?

라고 상상을 해봤습니다.
David's Anecdote
설마 맥날 <> 펏지? 라고 상상을 해봤습니다.
녜?

펭구맥날 해피밀 나오기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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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구팀에서 여러 가지 프로덕트를 실험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런 인형이 (Pengbulu라고 부름) 고퀄로 나온다면, 얼마 정도에 구매하실 것 같으세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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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이클립스의 네이트는 자꾸 저한테 "부정적인 이야기를 올리는거 다 보고있다. 내 한국 파트너들이 다 이야기 해준다" 하는데.

부정적인 이야기가 안 나와야 부정적인 이야기를 안 올리죠.

그걸 Nate한테 이야기 하고있는 한국 파트너들도 개인적으로 이클립스는 손절해야하지 않을까요. 계속 이런 친구들과 같이 일하면 레퓨테이션이 어찌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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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이클립스의 네이트는 자꾸 저한테 "부정적인 이야기를 올리는거 다 보고있다. 내 한국 파트너들이 다 이야기 해준다" 하는데.
"부정적인 이야기를 올리는거 다 보고있다. 내 한국 파트너들이 다 이야기 해준다."

어쩌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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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박주혁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 아치 네트워크에 아시아 콘텐츠 리드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아치 네트워크를 단순하게 설명하자면:

1) 비트코인 실행 레이어인데
2) 이를 통해 속도와 프로그래밍 표현력을 강화할 VM을 새로 개발했고
3) 비트코인의 UX를 보존합니다 (브릿지 X, 새로운 지갑 X)

저는 2015년, 비트코인을 처음 사면서 크립토를 접했는데요, 그땐 비트코인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그냥 좀 먹고 나왔었습니다. (앁!!)

그러다 안드레아스 안토노풀로스의 영상을 보고 주변인들에게 비트코인을 사야 한다고 노래를 부르고 다녔는데, 당시에 아무도 제 말을 듣지도 않았고 미친놈 취급을 당했습니다.

근데 최근에는 그 주변인들이 비트코인 이제 사도 늦지 않냐고 물어보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 2023년, 오디널스와 BRC-20가 비트코인 위에서 거래되는 걸 보면서 이게 비트코인의 판을 완전히 바꾸겠다는 직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당시에도 비트맥시들과 갈등도 빚고 많은 조롱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시한번 제가 맞다는 것을 반드시 증명해낼 것입니다.

저는 비트코인이 단순히 '돈'을 넘어 하나의 '네트워크'로 인식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은 완성된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비트코인은 변화하는 세상에 맞춰 계속 진화해야 합니다.

우리가 나서서 행동하지 않으면 비트코인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치 네트워크가 이 불안한 미래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이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P.S.
아치 네트워크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 공지방과 대화방에 들어와주세요!


공지방
대화방
안전한 앱스트랙트 XP를 위한 지갑 위임 기능

앞으로 Delegate을 통해 EVM 콜드월렛을 앱스트랙트 지갑(AGW)과 연결하여,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면서 동시에 매주 XP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는 조건에 맞는 밈코인 및 ERC20 보유분만 집계되고 있으며, 연동된 자산은 8월 4일부터 XP 분배에 반영됩니다.

제발 이제 핫월렛에 몇 억씩 들고 있지 말아주세요. 보는 제가 무섭습니다.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투자를 할 때도 제일 중요한 것은 결국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리서치하고 내러티브를 분석하는 리서치 회사를 같이 만들어나가는 사람이 할 말인가 싶기는 하지만, 사실 기술도 기술이고 내러티브도 내러티브인데, 돌고 돌아서 모든 것은 결국 사람들이 하는 일이니까요.

물론 기술이 극단적으로 좋거나 내러티브가 극단적으로 뛰어나면 인간성이 조금 부족해도 잘될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인간성이 가장 중요한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수이의 경우도 파운더들이 엄청 매력적이냐 하면 꼭 그렇지는 않지만, 그냥 이들 모두가 인간성이 됐습니다. 저희 회사가 아직 4명이던 시절에도, 작은 회사라고 무시하지 않고 저희와의 연락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사실 그런 태도가 별것 아닐 수 있지만, 저희 같은 사람은 그런 초기의 호의를 평생 기억하는 것 같습니다.

레이어제로의 브라이언과 펏지 & 앱스트랙트의 루카는 그냥 자신들이 만드는 것에 완전히 매몰되어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둘 다 프로덕트에 광적인 집착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게 또 결과적으로 잘 드러나는 사례인 것 같습니다. 사실 인간성 측면에서는 인간적으로 교류한 적은 없어서 잘 모르긴 합니다만, 그냥 이런 사람들이 성공하지 않으면 이상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하이퍼리퀴드의 제프도 제가 전혀 모르는 사람이지만, 평소의 행실만 보더라도 절대로 타협하지 않을 것 같은 성격과 고집이 있고, 자신의 이상을 실현시킬 수 있는 지능과 자본을 모두 갖춘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잘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지만, 진입가를 잘못 잡은 케이스죠.

그러고 보면 기술적 분석이나 다양한 데이터 분석도 중요하지만, 결국 만드는 당사자들이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를 다루는 것도 좋은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정보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팬시한 기술과 인프라를 가지고 있어도 태도가 오만하거나 거만하고, 프로덕트가 제대로 구현되지 않았음에도 과소비나 유흥을 좋아하고, TGE 전 후의 태도가 바뀌는 파운더/팀원들이 있는 팀은 무조건 거르는 것이 맞죠.

포필러스에서 그런 콘텐츠들을 기획해보는 것도 시장에 상당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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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앱스트랙트 26주차 XP 분배

이번주는 17만점으로 상당히 많이 얻었네요. 저번주와는 다르게 문쉽 캐논과 코알라 동전 던지기에 돈을 좀 더 써서 그런것 같습니다. 불장에도 계속해서 앱스트랙트 XP 모아서 연말에 따땃하게 보냅시다.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26주차 앱스 XP 정산

이번주도 저번주랑 비슷하게 받았네요! 이제 정말 플래티넘이 눈앞에 왔습니다.. 정말 늦어도 다다음주에는 플래티넘 달 수 있겠네요👀 이번주도 앱스 파밍하신 분들 고생하셨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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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자리 일기장
26주차 앱스 XP

108K > 149K

이번주는 앱스 밈코 4만불치 주워 담았었음

금요일쯤 담은거라 주당 8만 XP 늘어난다고 보면 될 듯 한데

일단 좀 더 봐야 할듯 4만불 던지고 매주 8만XP 추가면 나쁘지 않은거 같은데
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 앱스트랙트 25주차

17주차 : 129,919 XP
18주차 : 159,061 XP
19주차 : 129,416 XP
20주차 : 119,383 XP
21주차 : 124,117 XP
22주차 : 166,831 XP
23주차 : 185,300 XP
24주차 : 188,301 XP
25주차 : 150,873 XP

26주차 : 200,001 XP


철옹성 같던 200,000 XP 드디어 넘어섰습니다.

"끝까지가면 내가 다 이겨."

이번주는 새로 나온 Riskiiit Dice와 Gatcha 그리고 전체적으로 부족했던 앱들 순위를 평균적으로 끌어올리는데 집중했습니다.

이정도면 기가채드 롤 좀 주세요. 저 정말 열심히하잖아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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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두술사
요즘에 앱스트랙트 글을 많이 적고 있습니다.

저는 1년 반 전에는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돈을 벌 수 있는 프로덕트를 만들고, 환매 혹은 소각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유니스왑, 주피터, 하이퍼리퀴드 등이 환매를 발표하기 이전의 일입니다.
그들이 규제 이슈를 검토하고 있었던 것과 별개로, 이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위 프로젝트들에는 불편한 공통점이 있어요.
시장 참여자들의 크립토 거래를 통해 나오는 돈으로 환매를 합니다.
아직은 only crypto 에서의 매출이 전부입니다.

일종의 거래소 형태죠.
아마 증권의 토큰화가 완전히 성공한다면 훨씬 더 큰 파이를 얻겠지만, 이것은 너무나 불명확한 이야기 라고 생각합니다.

토큰으로 내 증권의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게 되어야 투자자들이 완전히 인정할 수 있을 겁니다.
*한국에서 증권사를 미국 주식을 매수하더라도 증권사가 망하면 미국가서 내 주식입니다 라고 주장할 수는 없는것은 매한가지 입니다만, 증권사가 대책 없이 파산하는 경우에는 정부가 개입할 것이기 때문에 증권사를 통한 매수는 신뢰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자국 정부와 기관을 믿지 못하는 나라의 투자자라면 또 모르겠네요.

1년전에 crypto x ai의 LLM에서 가능성을 옅본 것은 ai와 인간의 구별이 어려워 지는 순간에 내가 나임을 증명할 수 있다는 것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몇몇 소매 업체들 외에는 매출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고, 더이상 흥미롭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grass가 진정으로 돈을 벌고있었다면, 매출을 적극적으로 공개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각설하고, 지금은 앱스트랙트에서 큰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1년전 앱스트랙트의 컨슈머 체인에 대한 가능성에 이야기하는 사람은 관계자를 제외하면 엄청나게 소수 였습니다. 한국에서는 아마도 펭구애비님 정도가 이야기를 하지 않았을까 싶고, 저도 몇번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당시 저는 크립토 씬과 레거시 마켓의 구매력에 대한 간극을 통해 펭구에 대한 가격을 합리화 하려고 노력했었습니다.

4월에 저는 펭구는 저평가라고 판단했고, 지금도 비싸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4월의 펭구는 디즈니의 1/1000이었어요. 지금은 1/100 입니다.

최근 앱스트랙트에 대해 자주 글을 올리는 이유는 그들이 증권화 형태의 $abs(가칭) 매수 기회를 준다고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어떤 디테일을 가져올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성공한다면 아주 좋은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크립토 내부에서의 매출에 의존해야 하는 프로젝트들이 아닌, 크립토 외적으로도 크게 성장할 수 있는 프로젝트들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누누히 말하지만 이용자는 이것이 블록체인인지 아닌지, 무슨 기술인지 알아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저 재미있거나 ,유용하거나, 돈이 되면 됩니다.
😕 누군가 앱스트랙트를 묻는다면 강복순을 보게하라 🙆

앱스트랙트를 하면서 "누가 제일 잘하냐"고 묻는다면, 저는 주저 없이 복순님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앱스트랙트는 얼마나 가성비 있게 XP를 파밍하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점에서 복순님은 정말 독보적인 분입니다.

스팟라이트에 오른 인기 디앱만 파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잘 모르는 디앱들까지 빠짐없이 팔로업하시면서 누구보다 꿀통을 많이 알고계십니다. 상세한 가이드도 정리해서 공유해주시니, 저 역시 쿠가나 해적게임 할 때 큰 도움을 받았어요.

내가 앱스트랙트 작업을 하고있다? 그럼 복순님 채널을 팔로우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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