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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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알려지지 않은 크립토 소식들을 빠르고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트위터: x.com/BrianHong
채팅방: t.me/apac_chat

※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순수한 정보 제공을 위해 작성되었으며, 작성자의 소속 기관과 무관한 작성자 개인의 의견임을 밝힙니다.
※ Posts are for information only; not investment advice. Opinions are the author’s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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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앱스트랙트 25주차 XP 분배

이번주는 약 13만점

아 왜 13만점밖에 안주는데..나도 옆동네 예스맨 아저씨처럼 18만점 주세요

최근 팽구 퍼포먼스도 그렇고 앱스팀 일하는거 보면서 앱스에 대한 확신이 점점 더 커져가는 듯
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 앱스트랙트 25주차

17주차 : 129,919 XP
18주차 : 159,061 XP
19주차 : 129,416 XP
20주차 : 119,383 XP
21주차 : 124,117 XP
22주차 : 166,831 XP
23주차 : 185,300 XP
24주차 : 188,301 XP

25주차 : 150,873 XP


이번주는 평범하네요.

플래티넘에 도달하고 아무래도 목표가 좀 멀다보니 힘을 좀 덜고 편하게 파밍 플레이 했습니다.

불장에 하루종일 XP파밍만 붙잡고 있을수도 없어서, 당분간은 새로나오는 것들 위주로 플레이하고 기존 것들은 Streak 유지 정도로 해볼 생각입니다.

알파 있으면 포스팅 할게요.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앱스트랙트 XP 공개의 시간

이번주는 생각보다 XP가 많이 나왔네요! 무디 매드니스도 끝까지 다 클리어했고, 미리아드를 집중적으로 공략했던게 점수에 큰 역할을 한 것 같습니다. 8월 초에 플래티넘 가능할지도..?
Forwarded from 세자리 일기장
25주차 플레 달성

114K > 108K

달라진 것
온체인 리더보드 35등 > 24등
기가버스 2만 stub(이건 반영 안된듯)
미리어드 9등 >16등

처음은 이렇게 까지 각잡고 할 생각은 없었음

18주차까진 골드 30만이었는데

플레 안찍으면 지금까지 한 게 의미가 없을 듯 해서 달리기 시작함

온체인 20이더써서 50마리 세트 맞추고(이거 반토막남)

몬닷펀 캡슐 12개 스테이킹, 미리어드, 문쉽, 기가버스

이정도로 해서 매주 평균 12만 XP 얻은 듯

계산은 굳이 안해봤고 대충 5껄 전후로 녹은 듯 아마 늪 가격은 우하향 할테니 더 녹을 듯

이후로는 온체인 시즌2 동안 히어로 쭉 녹이고

몬닷펀 나오면 리더보드 5등 이내 목표로 달려볼 생각

2달동안 앱스 더 깊게 파고들면서 컨빅션은 많이 커진듯

토큰도 막 TGE때 10B가는거 아니면 쭉 홀딩 할거같음

개인적인 생각으로 현 시점 뉴 플레이어 중에(제프제외) 펏지팀만큼 확실하게 방향성 잡고 가는 팀은 없는 것 같음

코인 인생 내내 컨빅션이란걸 가져본적이 없는 쌀먹코인충이었어서

처음으로 컨빅션이 생기려고 하는 펏지와 앱스가 어디까지 갈지 궁금함.

쫄딱 망하더라도 믿고 끝까지 한번 가보고 싶네

이제 다이아까지 달려보겠음

+ 지금 새로 앱스 시작하려는 사람 많은거 같은데 “기가버스” 요거 꿀통이니까 꼭 하셈 일주일에 500불도 안쓰고 2~3만 XP 따는듯 물론 빈집이라 그런거고 사람 더 몰리면 어캐될지 몰루

+ 앱스는 정해진 애드작 방법이 없음. 본인이 얼마나 많이 찾아보고 많은 디앱을 건드려보느냐에 따라서 남들의 반의반도 안되는 평단으로 XP를 캘 수있다는 뜻이기도함.. 일단 최대한 많은 디앱을 건드려보길. 그리고 항상 핵심은 “리더보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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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자리 일기장
플레 레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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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Yeezy Invest
솔직하게 최근 four pillars도 본인들이 커버가능한 이상의 범위를 리서치한다는 생각이 크게 들음

제대로 모르는 산업이나 영역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다루는게 맞지 않나 싶음

물론 해시드 펀딩을 받아서 어느정도 눈치를 보는것은 공감하나 내가 아무리 똑똑해도 모든 산업을 제대로 알고 커버하는 것은 불가능함

나도 그래서 sui에 대해서 왜 가격이 오르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코멘트 안하고 있잖음?
이런 커멘터리가 있는데, 사실 우리가 커버 가능한 이상의 범위를 리서치 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음.

제대로 모르는 산업이나 영역이 도대체 뭘까. 제대로 안다는 것은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사실 해시드 투자를 받았지만 여태까지 회사 하면서 해시드 눈치 본 적 없고 해시드가 눈치 준 적도 없음.

그러면 해시드는 수이 앱토스중에 앱토스에 투자했는데 우리는 왜 여태까지 수이에 대해서 더 공격적으로 리서치 했을까? 내가 작년에 KBW는 왜 비판했을까? 어떻게 했을까?

해시드 눈치를 봤다면 우리는 앱토스를 대놓고 리서치를 했어야지. 우리도 물론 리서치를 신중하게 해야하는 것은 맞지만, 본인 또한 잘 모르면서 섣부르게 커멘터리 하는것은 매한가지.

수이가 왜 오르는지, 솔라나가 왜 오르는지, 밈이 왜 오르는지에 대해서 정확한 설명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은 없음. 테슬라는 그러면 지금 왜 이 벨류에이션이고, 이 세상에 수많은 벨류에이션을 명확하게 설명해줄 수 있는 사람은 없음.

애초에 시장은 그렇게 이성적으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임.

스토리를 까면, 왜 까냐고 뭐라고 하고. 스토리에 대해서 긍정적인 커멘터리를 하나 하면 "해시드 눈치본다"라고 함.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나.

잘 하면 잘한다고 하는거고, 못하면 못한다고 하는게 내 업임.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Yeezy Invest
내가 해당 산업에 인사이더가 아니어서 잘 모르지만 밸류에이션에 대해서는 당신들보다 잘 안다고 자신함
그러면 포필러스를 능가하는 리서치 회사 하나 차리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일단 본인 채널에 커멘트 기능도 열어놓지 않고서 계속 논쟁을 이어가려는 거 자체가 어이가 없긴 한데, 할 말 있으시면 댓글로 다셔도 좋습니다.

본인이 혼자 뇌피셜로 해시드 눈치본다는 말도 안되는 커멘트 해놓고 그거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안하는게 웃기긴 하네요.
4년 전 오늘 펏지펭귄이 0.03 ETH에 민팅되었습니다.

나는 뭐 했지?

https://x.com/pudgypenguins/status/1947785334336720947
6만원 상당 NFT 에어드랍 vs 6만원 상당 트론

어떤 이벤트가 좋으십니까?

1은 NFT 2는 트론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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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슬슬 장이 좋으니 보안 이슈들이 간간히 보이네요. 아래는 제가 저와 제 주변을 통해 깨달은 보안 원칙인데 항상 지킵시다.

1. 외부 링크로 들어가는 이메일의 경우, 해당 메일이 공식인지 검색해보기. (특히 소셜이나 OTT 플랫폼 등 외부 로그인이 탐지되었다며 비밀번호 재설정 하라거나, 사기 공문서 등 다양함)

2. 타인이 전달하는 링크 클릭하지 않기. (텔방 채팅방 링크 포함) 특히 미팅하자며 줌링크/구글미트링크 주면 이메일 주고 인비테이션 달라고 하기.

3. 공식 트위터도 의심하기. 추가 에어드랍 같은건 없다. FCFS 같은 선착순 NFT도 당연히 필요없다.

4. 구글, 노션, 에버노트 등 메모앱은 무조건 이중보안 해두기. 보통 메모장에 시드구문/프빗키 저장해두고 계정 털려서 털리는 경우 다수.

5. 프라이빗키 입력하거나, 시드구문 입력하라는 건 절대 하지 않기. 만약 노드 돌리는 일이 있다면 새롭게 시드구문 부터 발급받아서 새로 계정 돌리기

6. 새로운 서비스 로그인이 하고 싶다면 꼭 메인 지갑 말고, 부지갑으로 로그인 먼저 해보는 습관.

7. 모르는 디파이 꿀통이라 생각하고 돈부터 입금하지 않기. 아는 디파이도 위험한데 왜 대체.

8. OS나 익스플로러 업데이트 있으면 꼬박꼬박하기.

9. (이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잘못 링크 클릭했다고 아차하는 순간 바로 인터넷 연결 차단하기. 그리고 그 컴퓨터는 맛간거니까 공장초기화.

10. 모르는 계정 연락 무시하기. 이쁜 여성은, 잘생긴 남성은 여러분에게 코인 관련으로 먼저 연락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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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앱스트랙트의 벨류에이션과 기준은?>


영상으로 대체합니다.

번역 (꼭 읽어보시길 추천)
케빈:
지난 1년간 이 업계가 얼마나 진화하고 성숙했는지를 고려할 때, 수십억 달러 규모로 Abstract를 출범하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루카:
Abstract의 TGE(토큰 생성 이벤트)와 해당 토큰의 가격 형성은 그게 블록체인이라는 사실보다는 Portal Super App의 성공 여부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Worldchain은 블록체인 업계에서 정말 주목받지 못했던 대형 잠재주자 중 하나입니다. 200억 달러 규모의 L2죠. 사실, 다른 L2들과 별 차이가 없는데도 200억 달러의 가치가 있습니다. 이른바 ‘샘 알트만 프리미엄’이죠.

그리고 진위(Authenticity) 레이어, 시민 저항성(Civil Resistance)도 강조됩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 가치의 많은 부분, 최소 절반은 World App에서 발생한다고 봅니다. World Chain Foundation에 물어보면, 그들은 오늘날 월드 앱이 곧 체인(체인이 곧 앱)이라고 말할 겁니다.

Abstract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portal.abs.xyz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사실상 Abstract를 쓸 일이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Portal—우리가 지향하는 비전—은 슈퍼앱 컨셉, 즉 온체인에서 모든 걸 할 수 있는 하나의 웹사이트를 지향합니다.

현재 시점에서 L2 중 가치가 가장 큰 두 가지는 무엇일까요? WorldChain이 200억 달러이고, Base가 토큰이었다면 아마 200억 달러 토큰일 겁니다. Abstract의 구축 방향성은 그 중간 어딘가에 있습니다.

우리는 iOS에 크게 집중하고 있고, 포탈의 킬러 기능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WorldChain과 유사점을 갖고 포탈 위주로 기능을 계속 확장 중입니다. 우리에게도 portal이 곧 체인입니다.

World App이 곧 체인이라는 겁니다. 제시 폴락이 아무리 진부하게 보일지 몰라도, 그는 이 업계 최고의 빌더 중 한 명입니다. 우리의 첫 해와 그들의 첫 해를 비교해봤을 때, 그게 바로 내가 따르고 있는 로드맵입니다.

포지션이 베이스와 월드체인의 중간쯤에서 보상받는 게 뚜렷하지 않다면 TGE를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Abstract는 빌드나 제품 구성에서 베이스와 월드체인 하이브리드여야만 합니다.

물론 지금 당장은 두 프로젝트에 비할 바가 아니죠. 하지만 나는 최대한 성공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진정한 성공을 위해선 실제로 승리해야만 합니다.


결론적으로 앱스트랙트를 하나의 L2 체인이 아닌, 인프라와 앱스토어의 유저 풀과 유사한 유저 베이스를 가진 마케팅 및 유통 기능이 있는 포털(Abstract Portal)을 융합한 슈퍼앱으로 접근하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Previously
1편. 앱스트랙트는 카지노 체인인가?

2편. 앞으로 앱스트랙트의 방향성은?


🟢Upcoming
4편. TGE 이후에 대한 걱정과 해결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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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그리드
한국 앱스트랙트 스트리머 대
펭구의 아버지 펭구의 어머니 펭구의 삼촌 펭구의 이모 펭구의 조카 펭구의 세손 펭구의

나 혼자 코인 산다 12화
7월 27일 일요일 밤 9시
https://portal.abs.xyz/stream/BuyCoinsAlone

[이번화 주제]
- 1박에 150만원? 레전드 유원재 2박 투숙 후기
- 레전드 불장에 관심가는 코인
- 앱스트랙트 플래티넘 찍는 방법
- 그동안 펭구 팁 받은거 1개도 안팔았다 . . . 나혼산 잔고 새로고침

방송 시작할 때 EdgeX에서 20배 롱치고 수익금 시청자분들께 드립니다! 청산 시 바로 방종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앱스트랙트의 철학을 잘 보여주는 글인것 같습니다

앱스트랙트를 보면 토스 (Toss) 앱이 떠오릅니다. 토스는 최근 스타트업 앱들이 토스 앱 내에서 앱을 출시할 수 있는 기능을 만들며 슈퍼 앱으로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토스에서 송금만 하던 시대를 넘어, 주식을 거래하고, 게임을 플레이하며, 가전을 구매하고, 보험을 가입하는 등 일상생활의 모든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 중입니다. 심지어 최근에는 KRW 뿐만 아니라 USD와 관련한 스테이블 코인 상표도 출시한 만큼 (뉴스 기사) 웹3 서비스로도 확장을 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토스는 web2에서 시작해서 web2 + web3 슈퍼앱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데 web3에서 출발한다는 점만 다를 뿐 앱스트랙트와 되게 비슷하지 않나요? 앱스트랙트는 Portal을 중심으로 온체인에서 모든 걸 할 수 있는 슈퍼앱을 구축 중입니다. 토큰 거래, 게임, 실물 상품 구매, 덕질 등 모든 분야로 확장해나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한 지갑, 포탈, 스티리밍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으며 일반 사용자는 포탈에 접속해 모든 서비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크립토 투자자 관점에서 처음 앱스트랙트를 접했을 때 Base처럼 많은 Defi 앱, 밈 토큰이 없는 것을 보고 적당한 투자처가 없어 실망할 수 있지만 Abstract는 포탈을 통해 훨씬 더 높은 유저 응집도와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반대로 월드 앱보다는 앱으로서 심플하지 않지만, 보다 훨씬 더 많은 서비스들로 풍부한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즉 앱스트랙트는 슈퍼 앱으로서의 심플함/보다 풍부한 생태계라는 2마리의 토끼를 위해 열심히 빌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베이스만큼 생태계가 풍부해지고, 월드 앱만큼 일반 사용자들도 쉽게 사용 가능한 슈퍼앱이 됐을 때 TGE를 한다면 정말 달콤한 벨류에이션으로 평가 받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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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업계에 몸담은 지 8년 만에, 커뮤니티와 더 깊이 소통하고자 공식 텔레그램 채널을 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왔지만, 이제 이 채널을 통해 유용한 아티클과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커뮤니티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크립토뿐만 아니라 더 넓은 시야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도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채널 제목을 이렇게 정하게 된 이유엔 나중에 한번 공유드리겠습니다.

이 채널을 개설하게 된 데에는 한 가지 특별한 계기가 있습니다. 한국 크립토 커뮤니티(텔레그램)에서 의미 있는 실험을 시작하고자 함이며 이에 대한 배경을 설명드리고 커뮤니티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Kaito가 X를 기반으로 글로벌 크립토 트렌드와 마인드쉐어를 측정하는 것처럼, 저희는 한국 크립토 커뮤니티의 중심인 텔레그램 생태계의 마인드쉐어를 측정하고 분석하려고 합니다.

저희가 개발한 프로덕트를 통해 주요 텔레그램 채널들의 여론과 센트먼트를 분석하고 시장 트렌드를 깊이 있게 추적하는 분들과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새로운 시도에는 언제나 다양한 의견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카이토의 사례처럼 저희의 실험 또한 긍정적인 측면과 함께 우려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미리 양해를 구하며, 커뮤니티 여러분께서 주시는 의견과 건설적인 피드백을 모두 받아들이며 앞으로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Hyperliquid. Pengu.

https://research.despread.io/ko/mitosis-storyt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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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트래킹하고 있는 크립토 관련 텔레그램 채널은 900개 이상입니다. 공지 채널, 대화 그룹 모두 트래킹하고 있고 마인드쉐어는 주로 약 400개 정도의 KOL 채널들 (뉴스 채널, 거래소 공지 알림 채널 등은 제외)에서만 분석되고 있습니다.

매일 신규 채널들이 생기고 있어 트래킹 하지 못 하는 채널들이 있어서 혹시라도 본인 채널이 빠져있다면 알려주세요. 바로 추가해놓겠습니다!

https://dashboard.despreadlabs.io/kimchi-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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펏지펭귄 #4390, 120 ETH(6억 원)에 판매

넘모 이쁘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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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알트장은 즐거우셨나요?

4년 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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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GU 시가총액이 BONK를 제치고 가장 큰 솔라나 밈코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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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닷펀은 다음주 중으로 캡슐 홀더 대상 얼리액세스를 배포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나오기만 하면 xp 많이 얻을 기회일 것 같은데 빨리 공식 런칭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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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 Abstract 도 출시된지 1주년이라고 하네요.

세월이 참 빠르긴한가봅니다. 펭구가 4주년, Absract 도 1주년인거보니..

#ABSTRACT #PEN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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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nvestigations by ZachXBT
An observation I have noticed is the easiest way for a project to dilute their brand image is by running a Yaps campaign as they currently incentivize low value farmers who spam AI generated posts vs attracting sticky capital and organic users.

Normalize blocking / muting these teams and calling out fake metrics to fight s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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