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저는 개인적으로 앱스트랙트의 방법이 썩 마음에 듭니다.
우리가 이전까지 해왔던 흔히 말하는 '파밍'은 결국 굉장히 의미없는 행동의 반복이었습니다.
'트랜잭션 남기기' , '거래내역 남기기', 'NFT 홀딩하고 아무것도 안하기' , '예치 디앱 있으면 예치하기'
이런 개쓸데없는 짓하면서 POAP나 따는데 사실 여러체인들을 사용해본분들은 아시겠지만 딱히 차별점이 한눈에 보이지도 않습니다.
대부분이 자신들의 기술력에 관해서 장황한 연설을 늘어놓지만, 와닿지 않는 설명들이 대부분이며 너드 개발자들이나 행복해하는 기술력은 일반 유저에게는 전혀 공감이 가는 소재도 아닙니다.
근데 앱스트랙트는 실제로 사용자가 재미를 느낄수 있는 앱들을 우선 깔아놓고, 자연스럽게 그들의 기술(AA나 세션키)을 체험 할 수있게 해줍니다.
이게 퍼킹어썸하다고 백날 설명하는것보다 그냥 그런게 있는지도 모르지만 '사용해보니 뭔가 쾌적하고 편하더라.' 라는 느낌을 주는게 일반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운날 에어컨 시원하고 공기 쾌적하면 좋지, 그 에어컨의 기술력 같은건 개좆도 관심이 없거든요.
어느날 다른 곳에 갔을때 에어컨 냄새가 불쾌하고 바람이 미지근하다면, '여기 이상하네. 아 거기는 달랐는데 뭐지? 확실히 거기가 낫네. 또 가야겠다'라는 역체감을 줄 수 있으면 베스트인것 같아요. 그리고 그걸 앱스트랙트가 꽤나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렇게 우선 쾌적하고 또 가고싶은 장소가 되어놓으면 그 이후 부터는 확장에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옛날에는 문자 메시지가 유료였었고, 문자 횟수제한으로 고통받을때 카카오톡이 등장했고, 문자메시지 제한에 크게 답답함을 느꼈던 수많은 사람들이 카카오톡으로 몰려들었습니다. 그렇게 카카오라는 기업이 시작되었고, 이후 이모티콘 사업을 필두로 사업을 확장해서 지금은 한국을 대표하는 초거대기업이 되었죠.
앱스트랙트의 시작은 단순한 카지노체인 느낌이 맞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미끼상품 같은거고 모드하우스, 트리플에스 온보딩과 같이 조금씩 조금씩 옳은 방향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음엔 또 어떤게 추가될까요.
루카가 이때까지 보여준 비전과 지금까지도 걸어온 길들을 보면 앱스트랙트에 큰 기대를 가지는것도 무리는 아니겠지요.
돈받았냐고요? 광고냐고요? 아니요. 하지만 받을 돈은 있어요.
데스펀이랑 문싑으로 잃은 돈 돌려주세요 제발
우리가 이전까지 해왔던 흔히 말하는 '파밍'은 결국 굉장히 의미없는 행동의 반복이었습니다.
'트랜잭션 남기기' , '거래내역 남기기', 'NFT 홀딩하고 아무것도 안하기' , '예치 디앱 있으면 예치하기'
이런 개쓸데없는 짓하면서 POAP나 따는데 사실 여러체인들을 사용해본분들은 아시겠지만 딱히 차별점이 한눈에 보이지도 않습니다.
대부분이 자신들의 기술력에 관해서 장황한 연설을 늘어놓지만, 와닿지 않는 설명들이 대부분이며 너드 개발자들이나 행복해하는 기술력은 일반 유저에게는 전혀 공감이 가는 소재도 아닙니다.
근데 앱스트랙트는 실제로 사용자가 재미를 느낄수 있는 앱들을 우선 깔아놓고, 자연스럽게 그들의 기술(AA나 세션키)을 체험 할 수있게 해줍니다.
이게 퍼킹어썸하다고 백날 설명하는것보다 그냥 그런게 있는지도 모르지만 '사용해보니 뭔가 쾌적하고 편하더라.' 라는 느낌을 주는게 일반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운날 에어컨 시원하고 공기 쾌적하면 좋지, 그 에어컨의 기술력 같은건 개좆도 관심이 없거든요.
어느날 다른 곳에 갔을때 에어컨 냄새가 불쾌하고 바람이 미지근하다면, '여기 이상하네. 아 거기는 달랐는데 뭐지? 확실히 거기가 낫네. 또 가야겠다'라는 역체감을 줄 수 있으면 베스트인것 같아요. 그리고 그걸 앱스트랙트가 꽤나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렇게 우선 쾌적하고 또 가고싶은 장소가 되어놓으면 그 이후 부터는 확장에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옛날에는 문자 메시지가 유료였었고, 문자 횟수제한으로 고통받을때 카카오톡이 등장했고, 문자메시지 제한에 크게 답답함을 느꼈던 수많은 사람들이 카카오톡으로 몰려들었습니다. 그렇게 카카오라는 기업이 시작되었고, 이후 이모티콘 사업을 필두로 사업을 확장해서 지금은 한국을 대표하는 초거대기업이 되었죠.
앱스트랙트의 시작은 단순한 카지노체인 느낌이 맞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미끼상품 같은거고 모드하우스, 트리플에스 온보딩과 같이 조금씩 조금씩 옳은 방향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음엔 또 어떤게 추가될까요.
루카가 이때까지 보여준 비전과 지금까지도 걸어온 길들을 보면 앱스트랙트에 큰 기대를 가지는것도 무리는 아니겠지요.
돈받았냐고요? 광고냐고요? 아니요. 하지만 받을 돈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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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아니면 못 올림
소리 벗고 팬티 질러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앱스트랙트에 아미고라는 소셜 앱이 출시 예정이라고 하네요. 8월 중으로 출시될듯 한데.. 정식 출시하면 바로 스포트라이트로 올라갈듯합니다.
크리에이터의 키를 사면 커뮤니티의 입장권이 주어지고, 키의 가격이 상승하는.. 프X텍 포크인 것 같은데, 출시되자마자 루카 등 주요 인원들 키를 선점하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출시 시점을 잘 보고있어야겠네요..
출처 트윗: https://x.com/tryamigoapp/status/1947295614154252350?s=46
크리에이터의 키를 사면 커뮤니티의 입장권이 주어지고, 키의 가격이 상승하는.. 프X텍 포크인 것 같은데, 출시되자마자 루카 등 주요 인원들 키를 선점하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출시 시점을 잘 보고있어야겠네요..
출처 트윗: https://x.com/tryamigoapp/status/1947295614154252350?s=46
브라이언홍
저번 주 크립토밋업에서 많은 분들께 앱스트랙트에 관한 유의미한 질문과 건설적인 피드백을 들었습니다. 특히 싸이버트럭님께서 감사하게도 예리한 질문들을 많이 주셨습니다. 대화들에서 나온 핵심 질문과 피드백들을 공유해봅니다. 오늘부터 4일동안 예비군인데 교관님 눈치 보면서 매일 조금씩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편. 앱스트랙트는 카지노 체인인가?> 앱스트랙트가 카지노 체인인지 묻는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충분히 그렇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2편. 앞으로 앱스트랙트의 방향성은 무엇인가?>
Web3와 Web2를 구분해서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Web3 - 재미와 화제성
간단합니다. 앱스트랙트는 재미와 화제성의 체인(Chain of Fun and Virality)이며, 이러한 요소를 가진 앱들을 모셔왔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예정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재미와 화제성은 반드시 돈이 걸려 있거나 게임이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단지 유저들이 즐길 수 있고, 그 앱을 즐기기 위해 매일 방문할 수 있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Web2 - 기술은 경쟁력이 아니다
2021년 크립토 사이클 이후 NFT라는 기술을 통해 진입했던 웹2 회사들은 큰 실망을 겪고 4~5년간 시장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2025년, 특히 정권 교체 이후 다시 블록체인 기술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자신의 IP를 활용해 NFT를 발행하고,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1차원적인 모델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a) 어떻게 전환율을 더 비용 효율적으로 높일 수 있을지, 그리고 (b) 블록체인 기술로 생태계를 구축하고 유저를 지속적으로 유입·유지할 수 있을지의 관점이 우세합니다.
한마디로, 기술이 제대로 작동하고 필요한 기능만 잘 구현된다면, 어떤 블록체인을 쓰는지에는 큰 관심이 없습니다. 우리 역시 매일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를 시청하거나 롤, 피파, 발로란트 게임을 하지만 어떤 백엔드를 쓰는지 신경 쓰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L1, L2의 차이, 탈중앙성 등은 웹3에만 중요한 주제이고, 웹2 팀들에게는 교육과 설득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특정 고프레임레이트가 요구되거나, 모든 유저 행동을 (굳이) 온체인에 기록해야 하는 극소수 프로젝트를 제외하면, 블록체인 기술은 컨슈머를 타깃으로 한 웹2 팀에게 더 이상 차별화 요소가 아닙니다. 기술은 복제가 가능하지만, 체인이 가진 문화, 커뮤니티, 마케팅 역량은 복제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인스타그램, 틱톡, 펌프펀보다 더 UI가 좋고 더 빠른 플랫폼이 있어도 우리가 익숙한 앱을 계속 쓰는 이유와 같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많은 팀들이 앱스트랙트를 매력적 선택지로 보고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1.
애플 앱스토어와 유사한 유저풀
미국, 영국, 캐나다, 중국, 한국, 일본 등 GDP가 높은 국가의 유저 확보. 다른 체인들은 TVL, 트랜잭션, 지갑 숫자를 조작하기 위해 의미 없는 퀘스팅 플랫폼을 이용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GDP가 낮은 국가의 유저 비중이 높아집니다. 반면, 지속 가능한 사업을 지향하는 웹2 팀 입장에서는 GDP가 높은 국가를 타깃팅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2. 높은 리텐션
300만 개가 넘는 지갑(AGW), 10주간 약 35% 리텐션, 지갑당 평균 48건의 트랜잭션, 평균 포털 MAU 80만 명+.
3. 높은 전환률
포털의 Featured App, Highlight App, Badge, XP 등의 기능 활용 시, 구글 애드(7.5%), 틱톡 애드(1.1%~2.4%), 인스타그램 애드(1%~2%)보다 몇 배에서 몇십 배 높은 비용 효율의 전환율을 낼 수 있음.
4. 체인 컨셉의 명확성
재미와 화제성을 방향성으로 잡은 체인은 앱스트랙트가 유일합니다. DeFi라면 하이퍼리퀴드, 아비트럼 등을 추천할 수 있겠지만, GenZ~GenAlpha 세대를 타깃으로 재미와 멤버십을 결합한 프로젝트라면 어떤 체인을 선택할지 고민할 수밖에 없음.
5. AA 지갑
소셜 로그인, 가스비 스폰서 등 기능(Red Bull Racing, Modhaus 캠페인에서 실제 활용)으로 유저가 블록체인과 소통할 때의 마찰을 최소화.
이런 요소들을 바탕으로 Red Bull Racing, Modhaus, 그리고 앞으로 공개될 여러 프로젝트들과 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앞선 회사들과의 파트너십은 NFT만 한 번 발급하고 끝나는 단순 협업이 아니라, 그들의 생태계에 앱스트랙트의 크립토, 유저, 마케팅 레일을 실제로 깔아주는 것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프로젝트와 유저가 앱스트랙트의 블록체인과 마케팅 레일을 사용한다면, 앱스트랙트의 가치 역시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Tech is not a moat; Community, Culture, and Distribution are.
1편. 앱스트랙트는 카지노 체인인가?
3편. 앱스트랙트의 벨류에이션과 기준은?
4편. TGE 이후에 대한 걱정과 해결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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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홍
저번 주 크립토밋업에서 많은 분들께 앱스트랙트에 관한 유의미한 질문과 건설적인 피드백을 들었습니다. 특히 싸이버트럭님께서 감사하게도 예리한 질문들을 많이 주셨습니다. 대화들에서 나온 핵심 질문과 피드백들을 공유해봅니다.
오늘부터 4일동안 예비군인데 교관님 눈치 보면서 매일 조금씩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편. 앱스트랙트는 카지노 체인인가?>
앱스트랙트가 카지노 체인인지 묻는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충분히 그렇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늘부터 4일동안 예비군인데 교관님 눈치 보면서 매일 조금씩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편. 앱스트랙트는 카지노 체인인가?>
앱스트랙트가 카지노 체인인지 묻는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충분히 그렇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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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더 이상 Kaito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아니, 사용할 수 없다 라는 표현이 더 맞겠네요. Kaito Earn이 나오면서 노이즈가 많아졌고, 더 이상 정확한 지표를 보여주지 않는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글로벌 마인드쉐어를 확인하기 위해 Elfa.ai라는 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파밍이 없어서 쾌적하고 정확한 지표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실시간 차트 변동성과 특정 스마트 어카운트가 해당 토큰에 대해 트위터에서 어떻게 언급하고 있는지도 보여주어 꽤나 편리하다고 느꼈습니다.
아직 3주 정도 사용해보았는데, 앞으로 2달, 3달 후기를 더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초청 코드가 3개가 있는데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시면 FCFS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이 글은 금전적 대가를 받고 작성한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아니, 사용할 수 없다 라는 표현이 더 맞겠네요. Kaito Earn이 나오면서 노이즈가 많아졌고, 더 이상 정확한 지표를 보여주지 않는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글로벌 마인드쉐어를 확인하기 위해 Elfa.ai라는 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파밍이 없어서 쾌적하고 정확한 지표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실시간 차트 변동성과 특정 스마트 어카운트가 해당 토큰에 대해 트위터에서 어떻게 언급하고 있는지도 보여주어 꽤나 편리하다고 느꼈습니다.
아직 3주 정도 사용해보았는데, 앞으로 2달, 3달 후기를 더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초청 코드가 3개가 있는데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시면 FCFS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이 글은 금전적 대가를 받고 작성한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Ponyo)
Doge is for boomers. Penguins are the new face of crypto.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앱스트랙트 25주차 XP 분배
이번주는 약 13만점
아 왜 13만점밖에 안주는데..나도 옆동네 예스맨 아저씨처럼 18만점 주세요
최근 팽구 퍼포먼스도 그렇고 앱스팀 일하는거 보면서 앱스에 대한 확신이 점점 더 커져가는 듯
이번주는 약 13만점
아 왜 13만점밖에 안주는데..나도 옆동네 예스맨 아저씨처럼 18만점 주세요
최근 팽구 퍼포먼스도 그렇고 앱스팀 일하는거 보면서 앱스에 대한 확신이 점점 더 커져가는 듯
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 앱스트랙트 25주차
17주차 : 129,919 XP
18주차 : 159,061 XP
19주차 : 129,416 XP
20주차 : 119,383 XP
21주차 : 124,117 XP
22주차 : 166,831 XP
23주차 : 185,300 XP
24주차 : 188,301 XP
이번주는 평범하네요.
플래티넘에 도달하고 아무래도 목표가 좀 멀다보니 힘을 좀 덜고 편하게 파밍 플레이 했습니다.
불장에 하루종일 XP파밍만 붙잡고 있을수도 없어서, 당분간은 새로나오는 것들 위주로 플레이하고 기존 것들은 Streak 유지 정도로 해볼 생각입니다.
알파 있으면 포스팅 할게요.
17주차 : 129,919 XP
18주차 : 159,061 XP
19주차 : 129,416 XP
20주차 : 119,383 XP
21주차 : 124,117 XP
22주차 : 166,831 XP
23주차 : 185,300 XP
24주차 : 188,301 XP
25주차 : 150,873 XP
이번주는 평범하네요.
플래티넘에 도달하고 아무래도 목표가 좀 멀다보니 힘을 좀 덜고 편하게 파밍 플레이 했습니다.
불장에 하루종일 XP파밍만 붙잡고 있을수도 없어서, 당분간은 새로나오는 것들 위주로 플레이하고 기존 것들은 Streak 유지 정도로 해볼 생각입니다.
알파 있으면 포스팅 할게요.
Forwarded from 세자리 일기장
25주차 플레 달성
114K > 108K
달라진 것
온체인 리더보드 35등 > 24등
기가버스 2만 stub(이건 반영 안된듯)
미리어드 9등 >16등
처음은 이렇게 까지 각잡고 할 생각은 없었음
18주차까진 골드 30만이었는데
플레 안찍으면 지금까지 한 게 의미가 없을 듯 해서 달리기 시작함
온체인 20이더써서 50마리 세트 맞추고(이거 반토막남)
몬닷펀 캡슐 12개 스테이킹, 미리어드, 문쉽, 기가버스
이정도로 해서 매주 평균 12만 XP 얻은 듯
계산은 굳이 안해봤고 대충 5껄 전후로 녹은 듯 아마 늪 가격은 우하향 할테니 더 녹을 듯
이후로는 온체인 시즌2 동안 히어로 쭉 녹이고
몬닷펀 나오면 리더보드 5등 이내 목표로 달려볼 생각
2달동안 앱스 더 깊게 파고들면서 컨빅션은 많이 커진듯
토큰도 막 TGE때 10B가는거 아니면 쭉 홀딩 할거같음
개인적인 생각으로 현 시점 뉴 플레이어 중에(제프제외) 펏지팀만큼 확실하게 방향성 잡고 가는 팀은 없는 것 같음
코인 인생 내내 컨빅션이란걸 가져본적이 없는 쌀먹코인충이었어서
처음으로 컨빅션이 생기려고 하는 펏지와 앱스가 어디까지 갈지 궁금함.
쫄딱 망하더라도 믿고 끝까지 한번 가보고 싶네
이제 다이아까지 달려보겠음
+ 지금 새로 앱스 시작하려는 사람 많은거 같은데 “기가버스” 요거 꿀통이니까 꼭 하셈 일주일에 500불도 안쓰고 2~3만 XP 따는듯 물론 빈집이라 그런거고 사람 더 몰리면 어캐될지 몰루
+ 앱스는 정해진 애드작 방법이 없음. 본인이 얼마나 많이 찾아보고 많은 디앱을 건드려보느냐에 따라서 남들의 반의반도 안되는 평단으로 XP를 캘 수있다는 뜻이기도함.. 일단 최대한 많은 디앱을 건드려보길. 그리고 항상 핵심은 “리더보드” 임.
114K > 108K
달라진 것
온체인 리더보드 35등 > 24등
기가버스 2만 stub(이건 반영 안된듯)
미리어드 9등 >16등
처음은 이렇게 까지 각잡고 할 생각은 없었음
18주차까진 골드 30만이었는데
플레 안찍으면 지금까지 한 게 의미가 없을 듯 해서 달리기 시작함
온체인 20이더써서 50마리 세트 맞추고(이거 반토막남)
몬닷펀 캡슐 12개 스테이킹, 미리어드, 문쉽, 기가버스
이정도로 해서 매주 평균 12만 XP 얻은 듯
계산은 굳이 안해봤고 대충 5껄 전후로 녹은 듯 아마 늪 가격은 우하향 할테니 더 녹을 듯
이후로는 온체인 시즌2 동안 히어로 쭉 녹이고
몬닷펀 나오면 리더보드 5등 이내 목표로 달려볼 생각
2달동안 앱스 더 깊게 파고들면서 컨빅션은 많이 커진듯
토큰도 막 TGE때 10B가는거 아니면 쭉 홀딩 할거같음
개인적인 생각으로 현 시점 뉴 플레이어 중에(제프제외) 펏지팀만큼 확실하게 방향성 잡고 가는 팀은 없는 것 같음
코인 인생 내내 컨빅션이란걸 가져본적이 없는 쌀먹코인충이었어서
처음으로 컨빅션이 생기려고 하는 펏지와 앱스가 어디까지 갈지 궁금함.
쫄딱 망하더라도 믿고 끝까지 한번 가보고 싶네
이제 다이아까지 달려보겠음
+ 지금 새로 앱스 시작하려는 사람 많은거 같은데 “기가버스” 요거 꿀통이니까 꼭 하셈 일주일에 500불도 안쓰고 2~3만 XP 따는듯 물론 빈집이라 그런거고 사람 더 몰리면 어캐될지 몰루
+ 앱스는 정해진 애드작 방법이 없음. 본인이 얼마나 많이 찾아보고 많은 디앱을 건드려보느냐에 따라서 남들의 반의반도 안되는 평단으로 XP를 캘 수있다는 뜻이기도함.. 일단 최대한 많은 디앱을 건드려보길. 그리고 항상 핵심은 “리더보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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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Yeezy Invest
솔직하게 최근 four pillars도 본인들이 커버가능한 이상의 범위를 리서치한다는 생각이 크게 들음
제대로 모르는 산업이나 영역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다루는게 맞지 않나 싶음
물론 해시드 펀딩을 받아서 어느정도 눈치를 보는것은 공감하나 내가 아무리 똑똑해도 모든 산업을 제대로 알고 커버하는 것은 불가능함
나도 그래서 sui에 대해서 왜 가격이 오르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코멘트 안하고 있잖음?
제대로 모르는 산업이나 영역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다루는게 맞지 않나 싶음
물론 해시드 펀딩을 받아서 어느정도 눈치를 보는것은 공감하나 내가 아무리 똑똑해도 모든 산업을 제대로 알고 커버하는 것은 불가능함
나도 그래서 sui에 대해서 왜 가격이 오르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코멘트 안하고 있잖음?
이런 커멘터리가 있는데, 사실 우리가 커버 가능한 이상의 범위를 리서치 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음.
제대로 모르는 산업이나 영역이 도대체 뭘까. 제대로 안다는 것은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사실 해시드 투자를 받았지만 여태까지 회사 하면서 해시드 눈치 본 적 없고 해시드가 눈치 준 적도 없음.
그러면 해시드는 수이 앱토스중에 앱토스에 투자했는데 우리는 왜 여태까지 수이에 대해서 더 공격적으로 리서치 했을까? 내가 작년에 KBW는 왜 비판했을까? 어떻게 했을까?
해시드 눈치를 봤다면 우리는 앱토스를 대놓고 리서치를 했어야지. 우리도 물론 리서치를 신중하게 해야하는 것은 맞지만, 본인 또한 잘 모르면서 섣부르게 커멘터리 하는것은 매한가지.
수이가 왜 오르는지, 솔라나가 왜 오르는지, 밈이 왜 오르는지에 대해서 정확한 설명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은 없음. 테슬라는 그러면 지금 왜 이 벨류에이션이고, 이 세상에 수많은 벨류에이션을 명확하게 설명해줄 수 있는 사람은 없음.
애초에 시장은 그렇게 이성적으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임.
스토리를 까면, 왜 까냐고 뭐라고 하고. 스토리에 대해서 긍정적인 커멘터리를 하나 하면 "해시드 눈치본다"라고 함.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나.
잘 하면 잘한다고 하는거고, 못하면 못한다고 하는게 내 업임.
제대로 모르는 산업이나 영역이 도대체 뭘까. 제대로 안다는 것은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사실 해시드 투자를 받았지만 여태까지 회사 하면서 해시드 눈치 본 적 없고 해시드가 눈치 준 적도 없음.
그러면 해시드는 수이 앱토스중에 앱토스에 투자했는데 우리는 왜 여태까지 수이에 대해서 더 공격적으로 리서치 했을까? 내가 작년에 KBW는 왜 비판했을까? 어떻게 했을까?
해시드 눈치를 봤다면 우리는 앱토스를 대놓고 리서치를 했어야지. 우리도 물론 리서치를 신중하게 해야하는 것은 맞지만, 본인 또한 잘 모르면서 섣부르게 커멘터리 하는것은 매한가지.
수이가 왜 오르는지, 솔라나가 왜 오르는지, 밈이 왜 오르는지에 대해서 정확한 설명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은 없음. 테슬라는 그러면 지금 왜 이 벨류에이션이고, 이 세상에 수많은 벨류에이션을 명확하게 설명해줄 수 있는 사람은 없음.
애초에 시장은 그렇게 이성적으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임.
스토리를 까면, 왜 까냐고 뭐라고 하고. 스토리에 대해서 긍정적인 커멘터리를 하나 하면 "해시드 눈치본다"라고 함.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나.
잘 하면 잘한다고 하는거고, 못하면 못한다고 하는게 내 업임.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Yeezy Invest
내가 해당 산업에 인사이더가 아니어서 잘 모르지만 밸류에이션에 대해서는 당신들보다 잘 안다고 자신함
그러면 포필러스를 능가하는 리서치 회사 하나 차리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일단 본인 채널에 커멘트 기능도 열어놓지 않고서 계속 논쟁을 이어가려는 거 자체가 어이가 없긴 한데, 할 말 있으시면 댓글로 다셔도 좋습니다.
본인이 혼자 뇌피셜로 해시드 눈치본다는 말도 안되는 커멘트 해놓고 그거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안하는게 웃기긴 하네요.
일단 본인 채널에 커멘트 기능도 열어놓지 않고서 계속 논쟁을 이어가려는 거 자체가 어이가 없긴 한데, 할 말 있으시면 댓글로 다셔도 좋습니다.
본인이 혼자 뇌피셜로 해시드 눈치본다는 말도 안되는 커멘트 해놓고 그거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안하는게 웃기긴 하네요.
Forwarded from SB Crypto
슬슬 장이 좋으니 보안 이슈들이 간간히 보이네요. 아래는 제가 저와 제 주변을 통해 깨달은 보안 원칙인데 항상 지킵시다.
1. 외부 링크로 들어가는 이메일의 경우, 해당 메일이 공식인지 검색해보기. (특히 소셜이나 OTT 플랫폼 등 외부 로그인이 탐지되었다며 비밀번호 재설정 하라거나, 사기 공문서 등 다양함)
2. 타인이 전달하는 링크 클릭하지 않기. (텔방 채팅방 링크 포함) 특히 미팅하자며 줌링크/구글미트링크 주면 이메일 주고 인비테이션 달라고 하기.
3. 공식 트위터도 의심하기. 추가 에어드랍 같은건 없다. FCFS 같은 선착순 NFT도 당연히 필요없다.
4. 구글, 노션, 에버노트 등 메모앱은 무조건 이중보안 해두기. 보통 메모장에 시드구문/프빗키 저장해두고 계정 털려서 털리는 경우 다수.
5. 프라이빗키 입력하거나, 시드구문 입력하라는 건 절대 하지 않기. 만약 노드 돌리는 일이 있다면 새롭게 시드구문 부터 발급받아서 새로 계정 돌리기
6. 새로운 서비스 로그인이 하고 싶다면 꼭 메인 지갑 말고, 부지갑으로 로그인 먼저 해보는 습관.
7. 모르는 디파이 꿀통이라 생각하고 돈부터 입금하지 않기. 아는 디파이도 위험한데 왜 대체.
8. OS나 익스플로러 업데이트 있으면 꼬박꼬박하기.
9. (이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잘못 링크 클릭했다고 아차하는 순간 바로 인터넷 연결 차단하기. 그리고 그 컴퓨터는 맛간거니까 공장초기화.
10. 모르는 계정 연락 무시하기. 이쁜 여성은, 잘생긴 남성은 여러분에게 코인 관련으로 먼저 연락하지 않습니다.
1. 외부 링크로 들어가는 이메일의 경우, 해당 메일이 공식인지 검색해보기. (특히 소셜이나 OTT 플랫폼 등 외부 로그인이 탐지되었다며 비밀번호 재설정 하라거나, 사기 공문서 등 다양함)
2. 타인이 전달하는 링크 클릭하지 않기. (텔방 채팅방 링크 포함) 특히 미팅하자며 줌링크/구글미트링크 주면 이메일 주고 인비테이션 달라고 하기.
3. 공식 트위터도 의심하기. 추가 에어드랍 같은건 없다. FCFS 같은 선착순 NFT도 당연히 필요없다.
4. 구글, 노션, 에버노트 등 메모앱은 무조건 이중보안 해두기. 보통 메모장에 시드구문/프빗키 저장해두고 계정 털려서 털리는 경우 다수.
5. 프라이빗키 입력하거나, 시드구문 입력하라는 건 절대 하지 않기. 만약 노드 돌리는 일이 있다면 새롭게 시드구문 부터 발급받아서 새로 계정 돌리기
6. 새로운 서비스 로그인이 하고 싶다면 꼭 메인 지갑 말고, 부지갑으로 로그인 먼저 해보는 습관.
7. 모르는 디파이 꿀통이라 생각하고 돈부터 입금하지 않기. 아는 디파이도 위험한데 왜 대체.
8. OS나 익스플로러 업데이트 있으면 꼬박꼬박하기.
9. (이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잘못 링크 클릭했다고 아차하는 순간 바로 인터넷 연결 차단하기. 그리고 그 컴퓨터는 맛간거니까 공장초기화.
10. 모르는 계정 연락 무시하기. 이쁜 여성은, 잘생긴 남성은 여러분에게 코인 관련으로 먼저 연락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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