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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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알려지지 않은 크립토 소식들을 빠르고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트위터: x.com/BrianHong
채팅방: t.me/apac_chat

※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순수한 정보 제공을 위해 작성되었으며, 작성자의 소속 기관과 무관한 작성자 개인의 의견임을 밝힙니다.
※ Posts are for information only; not investment advice. Opinions are the author’s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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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dstrat Capital의 Thomas Lee, 펏지펭귄으로 프로필 사진 변경

Fundstrat Capital이란
- BMNR(Bitmine Immersion Technology)를 출시했으며, 이더리움 treasury를 만듬
- 비트코인에 마이클 세일러의 Microstrategy가 있다면, 이더리움에는 Fundstrat가 있음
- 최근 이더리움 ETF 발표와 함께 $MSTR는 35배 상승
- 크립토 리서치와 ETF 상품, 두 분야 모두에서 입지를 다진 자산운용 및 리서치 회사
- Fundstrat의 리서치는 기관과 일반 투자자의 투자 심리에 큰 영향을 미침
- Thomas Lee는 한국인임 (펄럭)


펭구는 이더리움과 솔라나 양쪽에 모두 발을 걸친 멀티체인 밈코인이기 때문에, 이번 Pengu ETF에도 긍정적인 신호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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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행사 = 경험적 마케팅(Experiential Marketing)

고객 충성도는 문제 해결과 경험에서 비롯된다.

이는 기존 시장에서 모두가 알고 있는 상식이다. 문제 해결, 웃음을 주는 콘텐츠, 혹은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적 경험은 충성도 높은 고객을 유치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다.

하지만 블록체인 산업은 그렇지 않다. 시장의 마인드셰어, 내러티브, 밸류에이션, 그리고 이를 주도하는 ‘감정’이 이 시장을 이끈다.

“현실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프로젝트들은 어느새 TGE 이후 게시물 수가 줄어들고 잘 보이지 않는다.

크립토 행사도 마찬가지다. 좋은 음식, 고급스러운 행사장, 북적이는 사람들은 프로젝트에 있어 그저 시장의 마인드셰어를 높여주는 요소일 뿐이다. “봐, 한국 커뮤니티가 이렇게 열광하고 있어”라는 뉴스 헤드라인을 만들기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이다.

이마저도 이제는 엣지를 잃고 있다.

그러나 많은 팀이 놓치고 있는 것은 행사가 바로 경험적 마케팅(experiential marketing)이라는 점이다. 애플, 피그마, 칸바 같은 대기업이 왜 주요 기자, 인플루언서, 투자자들을 한데 모아 대규모 행사를 진행하겠는가? 피부로 체감하는 경험은 온라인 글이나 사진 한 장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마이크를 쥔 KOL들이 행사를 통해 긍정적인 경험을 하고 무의식적 선입견이 생긴다면, 그들의 매체를 통해 나가는 콘텐츠는 탑다운 방식의 마케팅보다 더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어제 모 프로젝트의 행사에서 있었던 말도 안 되는 굿즈 던지기, 오버부킹으로 인한 더운 날의 대기 줄, 관리 미숙으로 발생한 부상 등은 고객들에게 매우 부정적인 인상을 남겼으며, 앞으로 그들이 특별히 뛰어난 무언가를 보여주지 않는 이상, 더는 긍정적인 경험을 통해 고객을 유치할 기회는 없을 수 있다.

이런 관점에서, 웹2 산업에서 웹3 행사를 바라본다면, 마치 시장통을 보는 듯한 모습일 것이다.

크립토 산업이 빠르게 성장해 지금의 echo chamber를 넘어서려면 기술과 사업 영역에서의 발전도 필요하겠지만, 가장 효율적이고 충성도 높은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행사들, 특히 경험적 마케팅을 선사할 수 있는 팀들이 더 많이 등장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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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제가 매주 보는 크립토 팟캐스트의 이번주 게스트로 루카가 나왔네요. 앱스트랙트나 펭구에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재밌게 보실 것 같습니다.

특히 47분 57초에 루카가 이글루가 운영하고 있는 사업들로 펏지 펭귄, 앱스트랙트, 그리고 “아직 아무도 모르는 말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다고 답변하는데, 이글루가 앱스트랙트 급의 또다른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TF를 얘기하는 뉘앙스는 아닌 것 같은데.. 조만간 뭔가 발표될 예정인가보네요.

이번 에피소드 말고도 요 팟캐스트는 구성도 깔끔하고, 매주 1-2개로 컨텐츠가 엄청 자주 올라오는 편이라 업계 팔로업하기 좋습니다👀

팟캐스트 링크: https://x.com/kevinwshpod/status/1945890573975712097?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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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오늘 오랜만에 많은 분들이 계신 밋업에 갔는데, 예전엔 다들 “포필러스 잘 보고 있습니다.” 였는데 요즘엔 “앱스트랙트 얼마 잃으셨어요..?” 가 되어버렸다.

이게 맞나.

맨날 나랑 리더보드에서 마주치는 마인부우님도 만나서 문십 욕만 5분동안 함.
방금 비트와이즈가 펭구로 프사변경.

Bitwise는 5B 자산운용규모의 미국의 암호화폐 전문 자산운용사
https://x.com/BitwiseInvest/status/194633375153489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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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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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트랙트 에어드랍 힌트

번역
“앞으로는 에어드롭 하루 전에 펭귄과 PENGU를 산 사람들도 받을 수 있게 놔두는 방식은 더 이상 허용하지 않을 거예요.

다음 앱스트랙트 에어드롭에서는 하이퍼리퀴드처럼 진짜 핵심 커뮤니티 멤버들이(펭귄, PENGU 홀더들, 앱스트랙트 유저들)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확실히 할 거고, PENGU 에어드롭에서 있었던 모든 실수에서 배울 겁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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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트랙트 뱃지 개수별 홀더 지표

1-3개: 47,954
3-5개: 176,831
5-7개: 220,110

7-10개: 144,626
10-15개: 42,995
15-20개: 856

21-23개: 1,957
24-26개: 686
27-30개: 241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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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ㅜㅑ 펭구 주말 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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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앱스트랙트에 대한 알파가 엄청나게 방출되었습니다.

펭귄과 $PENGU 구매자에 대한 에드 방식은 아닐 것 - 브라이언
앱스트랙트는 IPO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될 것 - 마인부우
IGLOO는 펭구 + 앱스트랙트 + 숨겨진 한개가 있다 - 캘빈님

여기다 8월은 아주 중요한 달이 될 수도 있다는 언급을 했는데, 제 생각엔 TGE보단 IGLOO의 세번쨰 프로덕트가 앱스트랙트와 관련된 것이어서 공개되거나 관련된 중요한 소식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IPO라는 단어를 언급한 것으로 보아 앱스트랙트는 티어나 XP별 구매 할당이 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KYC가 요구될 수도 있기 때문에 다계하시는 분은 유념하셔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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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펭구의 프로필사진은 여기저기 거물들의 pfp로 변경되고 있는데

최근 코인베이스에 이어 OKX(전세계 2위 거래소), Bitwise(비트코인 ETF 운용사 운용규모 거의 10조), 톰리(펀드스트랫 창업가) 들이 자신의 프로필 사진을 펭구로 바꾸고 있습니다.

최근에 펭구 ETF 가 신청된것도 Bitwise가 펭구프사로 바꾼것과 무관하지 않은 것 같고, 이제 바이낸스 프사변경 하나만 남은 것 같습니다.

* 탱펑이형 뭐해 눌러!
* 톰리는 크립토를 월스트리트에 계몽시키는 역할을 하는 월스트리트의 한국계 미국인입니다.

비트와이즈 트윗톰리 트윗OKX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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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략적 이더리움(ETH) 준비금이 55개 기관의 참여로 $6.25B에 도달.

최근 프로필 사진을 펏지 펭귄으로 바꾼 Tom Lee의 Fundstrat Capital이 전체 $6.25B 중 약 8%인 $5억(500M)을 기여 중.

출처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크립토 KOL은 진입장벽이 낮을까?

🖥 주혁 교수님 강의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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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 500만원 돌파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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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2018년 1월에 XRP를 $3.53에 샀던 사람들은 드디어 오늘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을 샀던 것에 감사합니다. 다시는 불평하지 않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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펏지펭구, 말레이시아의 가장 비싼 건물 외벽에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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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종명이의 딸깍
그러나 토큰과 음식의 수단만으로 진짜 커뮤니티 드리븐, 그리고 견고한 유저 베이스 형성을 논하기는 어렵다.
이클립스는 분명히 저희 만나러 올 때 까지만 하더라도(TGE전), Nate가 저희 사무실까지 찾아와서 밋업에 대해서 다 해명하고(우리는 한국 생태계가 좋다 그들을 온보딩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등등), 리서치 할만한 것들까지 던져주겠다고(분명히 24시간 내에 준다고 했는데..) 이야기 하고 갔는데, TGE 이후에 상장 다 하고 하니까 단톡방에 말도 한마디 없네요.

역시 쎄한 프로젝트들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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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