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홍
3.84K subscribers
860 photos
121 videos
566 links
한국에 알려지지 않은 크립토 소식들을 빠르고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트위터: x.com/BrianHong
채팅방: t.me/apac_chat

※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순수한 정보 제공을 위해 작성되었으며, 작성자의 소속 기관과 무관한 작성자 개인의 의견임을 밝힙니다.
※ Posts are for information only; not investment advice. Opinions are the author’s alone.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앱스트랙트는 일반적인 L1(예: 솔라나, 수이 등)과는 달리, 소비자 중심 앱을 위한 체인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3주 차 앱린이로써 열심히 포인트 파밍을 해보고있는데, 특히 인상적인 점은

1) 신원 기반의 Abstract Global Wallet 안에서 사용자의 뱃지, NFT, 잔고 등을 한눈에 볼 수 있고

2) 같은 인터페이스에서 다양한 자산 관리 및 앱들과의 상호작용이 직관적이라는 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온램핑 기능까지 추가된다면, 포뇨님께서 강조하시는 것처럼 앱스토어로서의 형태를 거의 완성하게 되는 셈이겠네요.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현재 올라오는 앱들이 도박성 콘텐츠 위주라는 건데, 보다 다양한 장르의 앱들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들이 생태계에 등장하길 기대해봅니다!
주혁님 영상을 보고 저 역시 블록체인 자격증을 따기로 결심했습니다.

코인 회사 취직하러 가기
펏지펭귄, 65 ETH에 판매됨.

원화 기준 약 2억 6천만 원.
🔥8
앱스트랙트 $100M TVL 달성

TVL은 돈으로도 만들어낼 수 있는, 본질적으로 의미 없는 지표일 수 있지만, 다른 체인들처럼 디파이, 퀘스팅 플랫폼, 또는 에이전시의 도움 없이 $100M을 달성했다는 것을 매우 기모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8
펭대장 이놈 간간히 한국말도 하는거 뭐지요...
어디서 누구에게 배운 것이지요...
이화어학당같은데서 정품한국어로 배워야할텐데... 큰일입니다

https://x.com/LucaNetz/status/1945464937335136759
1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펏지펭귄 피규어가 일본 돈키호테에도 들어와있나보네요ㄷㄷ 보신 분 계신가요?
6
Portfolio tracking on Abstract.

Coming soon.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맨날 앱스트랙트 이야기만 하는 것 같지만 앱스트랙트 이야기를 안할 수 없는 이유

1. 현재 EVM 계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체인
2. 인프라: AGW 스마트 계정의 성공 + 앱스트랙트 허브 + 스트리밍 + 페이먼트
3. 빌더: 실제로 생태계 Dapp들이 미친듯이 대박나는 중
4. 유저: 고스트 체인 대비 실유저의 비율이 체감상 앞도적으로 높으며, 구매력도 높음.
5. 팀: 슈퍼 팀 + 펏지 팽귄의 성공 이력

이제 앱스트랙트는 Fiat onramp만 도입되면 인프라면에서 모든 EVM 네트워크를 싸대기 때릴만큼 높은 완성도를 지니고 있음. 사실상 인프라는 끝났고..앞으로 남은 유일한 과제는 web2 유저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Dapp들을 유치하는 것

즉 지금 폭발적으로 튀어오를 모든 준비가 끝났다고 생각하며, 위 3번에서 언급했듯 생태계 dapp들의 수익이 미쳤기 때문에 앱스트랙트엔 앞으로 더 많은 빌더/Dapp들이 들어올 것이라 생각함. 즉 다양한 Dapp 부족의 문제도 시간이 지나면 저절히 해결될 것

첨부한 사진은 앱스트랙트의 TVL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앞으로 기울기는 더 가파라질 것 같음

저는 지금 딱 한가지 생각만 하고 있는데, 모두가 달려들어 경쟁이 빡세기전에 미리 XP를 많이 파밍하자 라는 생각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옆동네 슈빛 형님께서 크립토를 하는 여자와 크립토를 하지 않는 여자의 차이점을 영상으로 만들어주셨네요.

요즘 한국에서 가장 폼 미친 그로스 해커이신 것 같습니다.

영상을 요약하자면, 예쁜 여자는 절대로 저희에게 먼저 말을 걸거나 연락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출처
4
펭구 얘네들 어제부터 이러고 있는거 좀 귀여어

밈 하나 알려줬는데 트위터에서 잘 써먹네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
???

형이 왜 거기서 나와
1
마케팅팀과 개발팀이 소통이 부족할 때

(feat. 코인베이스 사장 & 베이스체인 대장)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앱스트랙트 8월 큰거오나?

TGE는 연말즈음이라 이전에 언급한적있고 8월이라기엔 너무 빠르기 때문에 제외

뭔가 앱스크랙트의 큰 뉴스/큰 업데이트/빅 파트너쉽 중 하나 일 것 같네요
1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앱스트랙트, 일반적인 TGE보다 IPO와 유사하다?

최근 올라온 앱스트랙트 코파운더의 인터뷰

https://x.com/cyrotrading/status/1945900594536837360

Grok4를 통한 대화 내용 추출
이렇게 생각해볼게요, TGE(토큰 생성 이벤트)는 항상 TGE 직후에 베어리시(하락장)예요. 99.9%의 경우 사용자 수가 줄어요.
[0:00:16 ~ 0:00:21] 우리가 접근하는 방식은 거의 IPO(기업공개)처럼요. 훌륭한 IPO는 가속기 역할을 하죠.
[0:00:21 ~ 0:00:27] Uber의 IPO, Facebook의 IPO처럼요. IPO 후에.
[0:00:27 ~ 0:00:33] 그게 하는 일은 말 그대로 자금 창고를 얻어서 제품과 생태계에 다시 투자하는 거예요. 그러면 갑자기 10배, 100배 성장하죠.
[0:00:33 ~ 0:00:40] 그게 우리의 마인드셋이에요. TGE가 베어리시라는 건 맞아요, 토큰이 있을 테니까요.
[0:00:40 ~ 0:00:48] 하지만 우리는 거의 IPO처럼 접근해요. 모든 훌륭한 IPO가 생태계를 폭발적으로 성장시키는 가속기 역할을 하죠.
[0:00:48 ~ 0:00:52] 그 후에 훨씬 더요.
[0:00:52 ~ 0:00:59] 그래서 우리가 모든 걸 구축하는 방식은 이 전체 제품, 커뮤니티, 생태계를 어떻게 만들까예요.
[0:00:59 ~ 0:01:08] 지속 가능한 자금 창고를 만들어서 본질적으로 Abstract를 통해 인터넷의 새로운 부분을 해제하는 거죠.
[0:01:08 ~ 0:01:15] 그리고 빌더, 창작자, 사용자 모두에게 주는 건 여러분이 50개의 지도를 동시에 해제하는 것처럼요.
[0:01:15 ~ 0:01:22] 그게 알파 리크(비밀 정보 유출)였던 것 같아요. 누가 전에 들어봤는지 모르겠지만, TGE 대신 IPO예요.
[0:01:22 ~ 0:01:30] 처음 듣고 나서 채팅에 '와우'가 많네요. 그래서 이게 이걸 마무리하기 좋은 방법 같아요.
[0:01:30 ~ 0:01:38] 시간 내주셔서 감사해요.


XP or 티어별로 IPO 할당량을 주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점점 토큰 출시에 대한 윤곽이 잡혀가는 것 같네요. 앱스트랙트 LFG
👍2
Fundstrat Capital의 Thomas Lee, 펏지펭귄으로 프로필 사진 변경

Fundstrat Capital이란
- BMNR(Bitmine Immersion Technology)를 출시했으며, 이더리움 treasury를 만듬
- 비트코인에 마이클 세일러의 Microstrategy가 있다면, 이더리움에는 Fundstrat가 있음
- 최근 이더리움 ETF 발표와 함께 $MSTR는 35배 상승
- 크립토 리서치와 ETF 상품, 두 분야 모두에서 입지를 다진 자산운용 및 리서치 회사
- Fundstrat의 리서치는 기관과 일반 투자자의 투자 심리에 큰 영향을 미침
- Thomas Lee는 한국인임 (펄럭)


펭구는 이더리움과 솔라나 양쪽에 모두 발을 걸친 멀티체인 밈코인이기 때문에, 이번 Pengu ETF에도 긍정적인 신호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출처
2
크립토 행사 = 경험적 마케팅(Experiential Marketing)

고객 충성도는 문제 해결과 경험에서 비롯된다.

이는 기존 시장에서 모두가 알고 있는 상식이다. 문제 해결, 웃음을 주는 콘텐츠, 혹은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적 경험은 충성도 높은 고객을 유치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다.

하지만 블록체인 산업은 그렇지 않다. 시장의 마인드셰어, 내러티브, 밸류에이션, 그리고 이를 주도하는 ‘감정’이 이 시장을 이끈다.

“현실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프로젝트들은 어느새 TGE 이후 게시물 수가 줄어들고 잘 보이지 않는다.

크립토 행사도 마찬가지다. 좋은 음식, 고급스러운 행사장, 북적이는 사람들은 프로젝트에 있어 그저 시장의 마인드셰어를 높여주는 요소일 뿐이다. “봐, 한국 커뮤니티가 이렇게 열광하고 있어”라는 뉴스 헤드라인을 만들기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이다.

이마저도 이제는 엣지를 잃고 있다.

그러나 많은 팀이 놓치고 있는 것은 행사가 바로 경험적 마케팅(experiential marketing)이라는 점이다. 애플, 피그마, 칸바 같은 대기업이 왜 주요 기자, 인플루언서, 투자자들을 한데 모아 대규모 행사를 진행하겠는가? 피부로 체감하는 경험은 온라인 글이나 사진 한 장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마이크를 쥔 KOL들이 행사를 통해 긍정적인 경험을 하고 무의식적 선입견이 생긴다면, 그들의 매체를 통해 나가는 콘텐츠는 탑다운 방식의 마케팅보다 더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어제 모 프로젝트의 행사에서 있었던 말도 안 되는 굿즈 던지기, 오버부킹으로 인한 더운 날의 대기 줄, 관리 미숙으로 발생한 부상 등은 고객들에게 매우 부정적인 인상을 남겼으며, 앞으로 그들이 특별히 뛰어난 무언가를 보여주지 않는 이상, 더는 긍정적인 경험을 통해 고객을 유치할 기회는 없을 수 있다.

이런 관점에서, 웹2 산업에서 웹3 행사를 바라본다면, 마치 시장통을 보는 듯한 모습일 것이다.

크립토 산업이 빠르게 성장해 지금의 echo chamber를 넘어서려면 기술과 사업 영역에서의 발전도 필요하겠지만, 가장 효율적이고 충성도 높은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행사들, 특히 경험적 마케팅을 선사할 수 있는 팀들이 더 많이 등장해야 할 것이다.
14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제가 매주 보는 크립토 팟캐스트의 이번주 게스트로 루카가 나왔네요. 앱스트랙트나 펭구에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재밌게 보실 것 같습니다.

특히 47분 57초에 루카가 이글루가 운영하고 있는 사업들로 펏지 펭귄, 앱스트랙트, 그리고 “아직 아무도 모르는 말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다고 답변하는데, 이글루가 앱스트랙트 급의 또다른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TF를 얘기하는 뉘앙스는 아닌 것 같은데.. 조만간 뭔가 발표될 예정인가보네요.

이번 에피소드 말고도 요 팟캐스트는 구성도 깔끔하고, 매주 1-2개로 컨텐츠가 엄청 자주 올라오는 편이라 업계 팔로업하기 좋습니다👀

팟캐스트 링크: https://x.com/kevinwshpod/status/1945890573975712097?s=46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오늘 오랜만에 많은 분들이 계신 밋업에 갔는데, 예전엔 다들 “포필러스 잘 보고 있습니다.” 였는데 요즘엔 “앱스트랙트 얼마 잃으셨어요..?” 가 되어버렸다.

이게 맞나.

맨날 나랑 리더보드에서 마주치는 마인부우님도 만나서 문십 욕만 5분동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