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강복순의 앱스! 앱스! 앱스!✳️
커뮤니티 리더 Berko가 SBT 받아 두라고 하는군요.
1. Revoke.cash × Pudgy Penguins 사이트 접속
2. NFT 보유한 주소 입력
3. 퀴즈 풀기
4. SBT 전송 확인
저는 펏지 늪이 없어서 소외감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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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펏쥐 팽귄을 방금 하나 샀습니다
구매를 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앱스트랙트 부스팅을 풀로 받기 위해서입니다 (125%).
절대로 세엑스가 한국 1등 앱스트랙터의 자리를 위협해서 그런건 아니고요, 앱스가 슬슬 XP 티어에 변동도 주고 많은 디파이앱이 나오고 있는 타이밍이라 최대 부스팅을 꼭 얻어야겠더라고요.
앱스가 TGE할 연말, 연초를 기대해보면서 앞으로도 더욱 더 앱스에 딥다이브 해보겠습니다. 앱스 일동 화이팅
구매를 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앱스트랙트 부스팅을 풀로 받기 위해서입니다 (125%).
절대로 세엑스가 한국 1등 앱스트랙터의 자리를 위협해서 그런건 아니고요, 앱스가 슬슬 XP 티어에 변동도 주고 많은 디파이앱이 나오고 있는 타이밍이라 최대 부스팅을 꼭 얻어야겠더라고요.
앱스가 TGE할 연말, 연초를 기대해보면서 앞으로도 더욱 더 앱스에 딥다이브 해보겠습니다. 앱스 일동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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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오늘 앱스트랙트 그린룸 행사 가시는 분들은 꼭 데스펀 참여해보기
https://x.com/DeathFunGame/status/1971772172948721872
마지막 날이라 상품을 두둑히 준비했나보네요. 꼭 참가해야겠지?
https://x.com/DeathFunGame/status/1971772172948721872
마지막 날이라 상품을 두둑히 준비했나보네요. 꼭 참가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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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앱스트랙트 PoP 아케이드 이번에는 무려 국가 대항전 ㄷㄷㄷ
https://x.com/PirateNation/status/1971354980021055733
한국인의 힘 보여줘야겠지?
https://x.com/PirateNation/status/1971354980021055733
한국인의 힘 보여줘야겠지?
❤7
Forwarded from 권돌의 정보방
Abstract의 공동 창립자인 Luca Netz와 Michael Lee가 Abstract에 관한 몇가지 새로운 정보를 공개하였습니다.
⬛️ TGE 이후 XP 시스템🟠 Luca Netz가 "XP 시스템은 TGE 이후에도 계속 지속될 것"이라 언급
⬛️ Perks 시스템🟠 현재 Abstract 포탈의 리워드 탭 구석에 Perks UI가 추가되었음🟠 아직까지는 무슨 시스템인지는 불분명하나 Michael Lee가 "사람들은 XP를 여행, 호텔, 식사 등 보상으로 바꾸고 싶어한다"며 언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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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Forwarded from 웹프로(Web3 Progamer)
"다시는 한국을 무시하지 마라"
이번에 앱스트랙트 POP Arcade가 국가 대항전이더라고요. 이런 기회가 있을 때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저저번주 BERRY 팀의 화력으로 보여줬지만)
저는 Proof of Play의 피봇으로 인해 기존 커뮤에 쌓아둔 호감작은 박살났다고 생각해서, 완전히 APAC 혹은 한국 커뮤니티로 노선 틀고 푸시해주라고 어필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냥 숫자로 증명하는 게 제일이죠?
파운더랑 얘기도 해봤는데, 한국 시장에 대해 푸시하고 싶은 의지 자체는 충분히 있는 듯 하더랍니다.
https://arcade.piratenation.game/
😠 PoP의 피봇에 대한 관점 > X에 쓴 글
이번에 앱스트랙트 POP Arcade가 국가 대항전이더라고요. 이런 기회가 있을 때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저저번주 BERRY 팀의 화력으로 보여줬지만)
저는 Proof of Play의 피봇으로 인해 기존 커뮤에 쌓아둔 호감작은 박살났다고 생각해서, 완전히 APAC 혹은 한국 커뮤니티로 노선 틀고 푸시해주라고 어필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냥 숫자로 증명하는 게 제일이죠?
파운더랑 얘기도 해봤는데, 한국 시장에 대해 푸시하고 싶은 의지 자체는 충분히 있는 듯 하더랍니다.
https://arcade.piratenation.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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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KBW 후기
원래 오프라인 행사에는 가지 않지만, 앱스트랙트와 펭귄에 딥다이브 하고있어서 처음으로 한번 나가봤어요. 저는 총 4개의 행사에 참여했고, 포필러스 분들, 앱스트랙트 팀과 유저분들, bite the bullet 구독자분들, 다른 TG 방장님들 만나서 기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생각했던 이미지와 달랐던 분이 있고 비슷했던 분도 있고, 예상과 비슷하면 비슷한대로 다르면 또 다른대로 재미가있었네요.
그리고 함께 나혼자코인산다 방송하는 조이 Joy님 마인부우님과 앱스트랙트 생태계 빌더(gacha, death.fun, proof of play)들을 만나서 다함께 광장시장 바가지 투어에 참여해봤어요. 절대 안먹겠다고했던, 아주 질색을 하는 산낙지도 맥였습니다(복수 완)
만난 분들에 대해서 각각 모두 언급을 드리고 싶지만, 기억 못하고 빼먹은 사람이 생기면 섭섭해 하실까봐 언급은 따로 안할게요.
사실 sayyes를 찾아라 이벤트로 너무 광역 어그로를 끌어서 사람이 몰리는 바람에 누구누구를 만났는지가 정확히 기억이 안나요 ㅋㅋㅋ 이벤트가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ㄹㅇ 월클인척 제대로 했습니다. 뭔지 모르는 사람들도 뭔가 싶어서 받아감ㅋㅋ
아무튼 다들 반갑게 인사 먼저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 그리고 megan park님과 열애중이신 바칼리님도 실제로 뵈었는데 thㅏ랑을 해서 그런지 안색이 아주 밝으시더라고요.
제가 이어드린거라 감회가 새로웠어요. (주변에서 깨가 쏟아진다는 제보가 빗발칩니다 맨날 손잡고있다고...) 후기 관련 방송을 이번 주 중으로 한번 진행해보면 어떨까 싶어요.
special thanks
퀘스트 못깨서 얼타고있을때 가이드해주고 도와준 강복순님과 동두루님, 먼저 말 걸어주시고 편의봐주신 MOONYU님 그리고 맨날 링거 맞으며 고생하셨지만, 반갑게 웃는 얼굴로 맞이해주시고 도와주시고 너무 쌉인싸에 외모까지 출중했던 brian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끗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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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가 막을 내렸습니다.
1주일 동안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바쁘게 보낸 것 같습니다. 루카와 저를 비롯한 앱스트랙트 팀원들은 링거를 맞으며 하루에 5~10개의 미팅, 인터뷰, 행사들을 소화했고, 치열하게 맡은 분야에서 각개전투를 치른 듯합니다.
앱스트랙트가 빌딩하고 있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대형 한국팀들과 주요 기관들, 그리고 앱스트랙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함께하고 있는 국내외 이해관계자들과 의미 있는 대화와 시간을 보냈습니다. 조만간 그 결실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매 순간 다짐한 것은 “문화적으로 유의미한 행사들”을 만들고, “누구를 만나든 힘든 기색은 감추고 웃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자”였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하이라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 세계에서 다양한 행사를 경험했지만, 이번 KBW는 역대급으로 행사가 많았고 그만큼 경쟁도 치열했습니다. 다른 행사와 달리 모든 마케팅 팀원들이 투입되어 관심을 끌 전략을 세워야 했습니다.
매년 KBW의 규모와 한국에 대한 관심은 커지고 있습니다. 아시아에는 홍콩, 싱가포르, 중국, 일본 등 다양한 국가가 있지만, 한국이 압도적인 우선순위 1위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체감하며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낀 한 주였습니다.
이제 앱스트랙트 팀은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여정인 싱가포르 Token2049에 합류합니다. 앱스트랙트의 개발자들과 이코시스템 팀은 이번 행사에 참여하지 않고 지난 한 달간 감금(?) 수준의 스프린트를 달려온 만큼, 행사 종료 직후부터 타이밍을 맞춰 많은 업데이트와 새로운 팀들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언제나 앱스트랙트에 관심 가져주시고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재밌고 문화적으로 유의미한 행사로 찾아뵙겠습니다❤️
https://x.com/BrianAitch/status/1972576144437498177
1주일 동안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바쁘게 보낸 것 같습니다. 루카와 저를 비롯한 앱스트랙트 팀원들은 링거를 맞으며 하루에 5~10개의 미팅, 인터뷰, 행사들을 소화했고, 치열하게 맡은 분야에서 각개전투를 치른 듯합니다.
앱스트랙트가 빌딩하고 있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대형 한국팀들과 주요 기관들, 그리고 앱스트랙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함께하고 있는 국내외 이해관계자들과 의미 있는 대화와 시간을 보냈습니다. 조만간 그 결실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매 순간 다짐한 것은 “문화적으로 유의미한 행사들”을 만들고, “누구를 만나든 힘든 기색은 감추고 웃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자”였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하이라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루카가 극찬한 FourPillars의 Ponyo님과 Calvin님의 레게노 메가 리포트
- Modhaus의 tripleS, ARTMS, idntt 멤버들이 모두 참여한 GreenHaus의 문화 부스
-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겨냥해 진행했던 Weple 갤러리 루프탑의 The Green Room
- 머리부터 발끝까지 펭구 굿즈로 무장한 tripleS 멤버 8명의 퍼포먼스
- 앱스트랙트의 Luca Netz (Chain), Modhaus의 Executive Vice President Joseph (App), 그리고 앱스트랙트의 기술 스택인 ZKsync의 Co-founder(Stack)가 함께한 삼합패널
전 세계에서 다양한 행사를 경험했지만, 이번 KBW는 역대급으로 행사가 많았고 그만큼 경쟁도 치열했습니다. 다른 행사와 달리 모든 마케팅 팀원들이 투입되어 관심을 끌 전략을 세워야 했습니다.
매년 KBW의 규모와 한국에 대한 관심은 커지고 있습니다. 아시아에는 홍콩, 싱가포르, 중국, 일본 등 다양한 국가가 있지만, 한국이 압도적인 우선순위 1위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체감하며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낀 한 주였습니다.
이제 앱스트랙트 팀은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여정인 싱가포르 Token2049에 합류합니다. 앱스트랙트의 개발자들과 이코시스템 팀은 이번 행사에 참여하지 않고 지난 한 달간 감금(?) 수준의 스프린트를 달려온 만큼, 행사 종료 직후부터 타이밍을 맞춰 많은 업데이트와 새로운 팀들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언제나 앱스트랙트에 관심 가져주시고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재밌고 문화적으로 유의미한 행사로 찾아뵙겠습니다
https://x.com/BrianAitch/status/1972576144437498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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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기획했던 앱스트랙트 데스펀은 결국 해보지도 못했네요...
저, 세예스님, 마인부님, 스티브님이 크게 기여한 상금은 누가 타가신 거죠?
저, 세예스님, 마인부님, 스티브님이 크게 기여한 상금은 누가 타가신 거죠?
Forwarded from 머니그리드
나 혼자 코인 산다 17화
9월 30일 오늘 21시
앱스트랙트 반드시 해야겠지요?
나혼산과 함께하는 앱스트랙트 XP작
❤️ 게임하GO! XP 쌓GO!
❤️ 레전드 PoP Arcade, 데스펀, Riskiit 등 앱스트랙트 디앱 찍먹하기
시청자와 함께하는 팝 아케이드 + 데스펀 시간
KBW 에서 데스펀 & 가챠 & 팝아케이드 팀과 함께 광장시장 돌았던 얘기
외국인 멤버 트위스트 하는 산낙지 먹이기까지😘😘
* * 클립이벤트는 상시 진행중!
오늘밤 9시 바로 여기➡️ ➡️
https://portal.abs.xyz/stream/BuyCoinsAlone
9월 30일 오늘 21시
앱스트랙트 반드시 해야겠지요?
나혼산과 함께하는 앱스트랙트 XP작
시청자와 함께하는 팝 아케이드 + 데스펀 시간
KBW 에서 데스펀 & 가챠 & 팝아케이드 팀과 함께 광장시장 돌았던 얘기
외국인 멤버 트위스트 하는 산낙지 먹이기까지😘😘
* * 클립이벤트는 상시 진행중!
오늘밤 9시 바로 여기
https://portal.abs.xyz/stream/BuyCoins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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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브라이언홍
앱스트랙트가 빌딩하고 있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대형 한국팀들과 주요 기관들, 그리고 앱스트랙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함께하고 있는 국내외 이해관계자들과 의미 있는 대화와 시간을 보냈습니다. 조만간 그 결실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매 순간 다짐한 것은 “문화적으로 유의미한 행사들”을 만들고, “누구를 만나든 힘든 기색은 감추고 웃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자”였습니다.
저희가 매 순간 다짐한 것은 “문화적으로 유의미한 행사들”을 만들고, “누구를 만나든 힘든 기색은 감추고 웃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자”였습니다.
KBW 기간 동안 사실 너무 무의미한 행사들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앱스트랙트 / 펏지 팀의 행사는 하나 같이 알찼던 것 같습니다.
무엇을 위해 빌딩하는지 왜 IP가 중요한지 펏지로 뭘 할려고 하는지가 잘 느껴지더라고요.
예전에 트위터에서 가장 공감했던 문구가 "엔젤 투자 할때의 다른 기준 필요없고 파운더가 업계에 남아있었으면 하는 사람이면 투자해라" 인데, 전 앱스트랙트 / 펏지랑 이해관계가 없음에도 더 잘 되었으면 하는 생태계입니다!❤️
무엇을 위해 빌딩하는지 왜 IP가 중요한지 펏지로 뭘 할려고 하는지가 잘 느껴지더라고요.
예전에 트위터에서 가장 공감했던 문구가 "엔젤 투자 할때의 다른 기준 필요없고 파운더가 업계에 남아있었으면 하는 사람이면 투자해라" 인데, 전 앱스트랙트 / 펏지랑 이해관계가 없음에도 더 잘 되었으면 하는 생태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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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포필러스에 합류한 지 어느덧 1년이 되어 짧은 회고를 남깁니다.
사실 포필러스가 창립되기도 전인 2023년 5월, 첫 번째 멤버로 함께하자는 제안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는 전 직장에 대한 애정도 있었고, 나아가 리서치를 하던 입장에서 부끄러운 말이지만 리서치라는 일이 과연 돈이 되겠나 하는 회의감이 컸습니다. 업계 대다수의 시선과 마찬가지로 저 역시 '돈도 네트워크도 없는 아시아 변두리의 리서치 회사는 망할 것'이라고 함부로 단정한 것이죠.
하지만 제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습니다. 포필러스는 네트워크 하나 없이 오로지 실력과 글의 퀄리티만으로 꿋꿋이 성장했고, 당시 리서치 회사로서 가질 수 있는 무게와 존재감을 희미하게나마 증명해냈습니다.
그리고 결국 2024년 10월, 포필러스에 합류했습니다. 그 이후 저는 단 한 번도 제 선택을 후회한 적이 없으며, 오히려 제 인생 최고의 결정 중 하나였다고 확신합니다.
주변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늘 상사 욕으로 시작해 동료 욕, 회사 욕으로 끝나곤 합니다. 결국 직장에서 가장 힘든 건 일이 아니라 사람이란 뜻이겠지요. 그에 비해 저는 언제나 만족한다고 말할 수 있었고, 친구들은 그걸 신기하게 바라보곤 했습니다.
저는 직장생활을 하며 경험할 수 있는 가장 큰 축복은 똑똑하고 뜻이 맞는 동료들과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이라 믿습니다. 농담을 주고받으면서도 서로에게 자극이 되고, 멘토가 되어주며, 눈에 보이지 않게 성장할 수 있는 곳. 포필러스는 제게 그런 곳이었습니다. 말은 안 해도 아마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을 겁니다.
“빨리 가고 싶다면 혼자 가라. 멀리 가고 싶다면 함께 가라.” 우연히 어디선가 들었던 말이지만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습니다. 혼자였다면 절대 닿을 수 없었던 길을, 함께이기에 훨씬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음을 실감합니다.
닭살 돋는 얘기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제가 결국 하고 싶은 말은, 관심과 응원에 늘 감사드리고 그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다는 것입니다. 포필러스는 지금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이고, 머지않아 델파이와 메사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아시아 최고의 리서치 펌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포필러스가 창립되기도 전인 2023년 5월, 첫 번째 멤버로 함께하자는 제안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는 전 직장에 대한 애정도 있었고, 나아가 리서치를 하던 입장에서 부끄러운 말이지만 리서치라는 일이 과연 돈이 되겠나 하는 회의감이 컸습니다. 업계 대다수의 시선과 마찬가지로 저 역시 '돈도 네트워크도 없는 아시아 변두리의 리서치 회사는 망할 것'이라고 함부로 단정한 것이죠.
하지만 제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습니다. 포필러스는 네트워크 하나 없이 오로지 실력과 글의 퀄리티만으로 꿋꿋이 성장했고, 당시 리서치 회사로서 가질 수 있는 무게와 존재감을 희미하게나마 증명해냈습니다.
그리고 결국 2024년 10월, 포필러스에 합류했습니다. 그 이후 저는 단 한 번도 제 선택을 후회한 적이 없으며, 오히려 제 인생 최고의 결정 중 하나였다고 확신합니다.
주변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늘 상사 욕으로 시작해 동료 욕, 회사 욕으로 끝나곤 합니다. 결국 직장에서 가장 힘든 건 일이 아니라 사람이란 뜻이겠지요. 그에 비해 저는 언제나 만족한다고 말할 수 있었고, 친구들은 그걸 신기하게 바라보곤 했습니다.
저는 직장생활을 하며 경험할 수 있는 가장 큰 축복은 똑똑하고 뜻이 맞는 동료들과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이라 믿습니다. 농담을 주고받으면서도 서로에게 자극이 되고, 멘토가 되어주며, 눈에 보이지 않게 성장할 수 있는 곳. 포필러스는 제게 그런 곳이었습니다. 말은 안 해도 아마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을 겁니다.
“빨리 가고 싶다면 혼자 가라. 멀리 가고 싶다면 함께 가라.” 우연히 어디선가 들었던 말이지만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습니다. 혼자였다면 절대 닿을 수 없었던 길을, 함께이기에 훨씬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음을 실감합니다.
닭살 돋는 얘기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제가 결국 하고 싶은 말은, 관심과 응원에 늘 감사드리고 그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다는 것입니다. 포필러스는 지금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이고, 머지않아 델파이와 메사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아시아 최고의 리서치 펌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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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앱스트랙트 x 레드불 NFT 민팅 오픈
https://www.gate.com/web3/activities/collect-in-the-moment-digital-collectible-with-oracle-red-bull-racing
앱스트랙트 유저라면 필참해야할 이벤트. 월렛 연결 -> Other -> Abstract Global Wallet 연결하시고 민팅하면 됩니다. 오늘부터 Day3까지 날마다 민팅하셔야되요
https://www.gate.com/web3/activities/collect-in-the-moment-digital-collectible-with-oracle-red-bull-racing
앱스트랙트 유저라면 필참해야할 이벤트. 월렛 연결 -> Other -> Abstract Global Wallet 연결하시고 민팅하면 됩니다. 오늘부터 Day3까지 날마다 민팅하셔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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