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주요 원자재 뉴스 및 코멘트]
● 탄산리튬 장중 가격 코멘트: 광저우선물거래소 기준, 탄산리튬 5월물 (GFEX.LC2605) DoD +2.46% 상승 마감. 오전 장중 탄산리튬 선물계약은 약 148,500위안/톤까지 급등한 뒤, 횡보 구간 진입. 이후 변동성을 동반한 반등 흐름을 보이며 최종 145,000위안/톤 마감
● 탄산리튬 수급 코멘트: 현물 시장 가격이 계속 상승하면서 일부 업스트림 리튬 화학 공장들은 현물 매도 의지를 다소 강화. 그러나 다운스트림 소재 업체들은 현재의 고가에 대해 전반적으로 수용도가 낮았으며, 일부 기업들만 필수 수요 구매 진행
● 탄산리튬 공급 이벤트: 대중광업(Dazhong Mining)는 연간 2,000만톤 채굴 능력 & 8만톤 탄산리튬 생산능력 갖춘 리튬 채굴 프로젝트 구축을 위해 약 36억 8,800만 위안 투자 계획 공시
(출처: SMM News & Wind News 종합,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가공)
● 탄산리튬 장중 가격 코멘트: 광저우선물거래소 기준, 탄산리튬 5월물 (GFEX.LC2605) DoD +2.46% 상승 마감. 오전 장중 탄산리튬 선물계약은 약 148,500위안/톤까지 급등한 뒤, 횡보 구간 진입. 이후 변동성을 동반한 반등 흐름을 보이며 최종 145,000위안/톤 마감
● 탄산리튬 수급 코멘트: 현물 시장 가격이 계속 상승하면서 일부 업스트림 리튬 화학 공장들은 현물 매도 의지를 다소 강화. 그러나 다운스트림 소재 업체들은 현재의 고가에 대해 전반적으로 수용도가 낮았으며, 일부 기업들만 필수 수요 구매 진행
● 탄산리튬 공급 이벤트: 대중광업(Dazhong Mining)는 연간 2,000만톤 채굴 능력 & 8만톤 탄산리튬 생산능력 갖춘 리튬 채굴 프로젝트 구축을 위해 약 36억 8,800만 위안 투자 계획 공시
(출처: SMM News & Wind News 종합,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가공)
[유안타 2차전지 Daily news]
● 현대차 공장 단속에 불만 터뜨린 트럼프...이민 강경파 밀러와 노선차
- link: https://tinyurl.com/4mpn2xmr
● SK온, 단결정 양극재 개발 성공...배터리 기술 리더십 강화
- link: https://tinyurl.com/k3cu265p
● 삼성전자·LG엔솔 리튬 배터리 특허전 '절반의 승리'…무효심판 희비 엇갈려
- link: https://tinyurl.com/434399n2
● '포스코 투자' 프롤로지움, '주행거리 1000km' 차세대 전고체배터리 모듈 공개
- link: https://tinyurl.com/b7hp2m46
● GM, 전기차(EV) 후퇴로 60억 달러 규모 손상차손 인식
- link: https://tinyurl.com/yex54pa6
● 중국, 배터리 산업 과잉설비 위험 경고
- link: https://tinyurl.com/6a6yae66
● 포드, 2028년 첫 ‘eyes-off’ 운전자 보조 시스템 제공 예정
- link: https://tinyurl.com/3tn53rzn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t.me/anna7673
● 현대차 공장 단속에 불만 터뜨린 트럼프...이민 강경파 밀러와 노선차
- link: https://tinyurl.com/4mpn2xmr
● SK온, 단결정 양극재 개발 성공...배터리 기술 리더십 강화
- link: https://tinyurl.com/k3cu265p
● 삼성전자·LG엔솔 리튬 배터리 특허전 '절반의 승리'…무효심판 희비 엇갈려
- link: https://tinyurl.com/434399n2
● '포스코 투자' 프롤로지움, '주행거리 1000km' 차세대 전고체배터리 모듈 공개
- link: https://tinyurl.com/b7hp2m46
● GM, 전기차(EV) 후퇴로 60억 달러 규모 손상차손 인식
- link: https://tinyurl.com/yex54pa6
● 중국, 배터리 산업 과잉설비 위험 경고
- link: https://tinyurl.com/6a6yae66
● 포드, 2028년 첫 ‘eyes-off’ 운전자 보조 시스템 제공 예정
- link: https://tinyurl.com/3tn53rzn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t.me/anna7673
Naver
현대차 공장 단속에 불만 터뜨린 트럼프...이민 강경파 밀러와 노선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고급 기술 인력까지 겨냥한 이민 단속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하며, 백악관 내 이민 정책 설계자인 스티븐 밀러 부비서실장과의 노선 차이를 드러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8일(현지시간) 보
❤2
유안타 2차전지 원자재 브리프
[1. 현물가격 업데이트]
1) 탄산리튬(배터리급): 140,000위안/톤 (DoD +1.08%)
2) 구리: 100,275위안/톤 (DoD -1.77%)
3) 알루미늄: 24,030위안/톤 (DoD +0.13%)
4) 코발트: 460,000위안/톤 (DoD +0.00%)
5) 망간(배터리급): 6,600위안/톤 (DoD +0.00%)
6) 희토류(NdPr산화물): 624,500위안/톤 (DoD -0.48%)
7) 니켈(배터리급): 32,000위안/톤 (DoD +0.31%)
(출처: SMM, 단위: CNY/t)
[1. 현물가격 업데이트]
1) 탄산리튬(배터리급): 140,000위안/톤 (DoD +1.08%)
2) 구리: 100,275위안/톤 (DoD -1.77%)
3) 알루미늄: 24,030위안/톤 (DoD +0.13%)
4) 코발트: 460,000위안/톤 (DoD +0.00%)
5) 망간(배터리급): 6,600위안/톤 (DoD +0.00%)
6) 희토류(NdPr산화물): 624,500위안/톤 (DoD -0.48%)
7) 니켈(배터리급): 32,000위안/톤 (DoD +0.31%)
(출처: SMM, 단위: CNY/t)
👍3
[2. 주요 원자재 뉴스 및 코멘트]
● 희토류 주간 리뷰: 금주 글로벌 희토류 시장은 매도세, 매수세간 힘 겨루기와 지정학적 요인이 동시에 작용하는 양상. 경희토류 가격은 안정세, 중희토류는 중국의 수출 통제와 자원 희소성에 힘입어 상승세 지속. G7의 희토류 가격 하한선(Price Floor) 도입 논의, 베트남의 수출 금지 조치 등은 공급망 재편 기대를 더욱 강화
● 희토류 관련 프로젝트 상황:
- 그린란드 Tanbreez: 2026년 5월 이전 가동 목표로 파일럿 플랜트 건설 승인, 생산량 75% 이미 미국과 유럽에 선판매 완료
- 브라질 Colossus & Caldera: 총 6.55억 달러 투자 희토류 프로젝트, 2026년 하반기 최종 투자 결정 예정
- 일본 Deep Sea REE: 2026년 1~2월 5,500m 심해 희토류 시험 채굴 실시, 성공 시 2027년 대형 실증 전환
(출처: SMM News & Wind News 종합,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가공)
● 희토류 주간 리뷰: 금주 글로벌 희토류 시장은 매도세, 매수세간 힘 겨루기와 지정학적 요인이 동시에 작용하는 양상. 경희토류 가격은 안정세, 중희토류는 중국의 수출 통제와 자원 희소성에 힘입어 상승세 지속. G7의 희토류 가격 하한선(Price Floor) 도입 논의, 베트남의 수출 금지 조치 등은 공급망 재편 기대를 더욱 강화
● 희토류 관련 프로젝트 상황:
- 그린란드 Tanbreez: 2026년 5월 이전 가동 목표로 파일럿 플랜트 건설 승인, 생산량 75% 이미 미국과 유럽에 선판매 완료
- 브라질 Colossus & Caldera: 총 6.55억 달러 투자 희토류 프로젝트, 2026년 하반기 최종 투자 결정 예정
- 일본 Deep Sea REE: 2026년 1~2월 5,500m 심해 희토류 시험 채굴 실시, 성공 시 2027년 대형 실증 전환
(출처: SMM News & Wind News 종합,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가공)
👍3
[유안타 2차전지 Daily news]
● LG에너지솔루션,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1220억원
- link: https://tinyurl.com/mrvry87e
● 세계 주요국, 원유·광물 '자원 사재기' 전쟁...자원 수입 95% 韓, 위협 직면
- link: https://tinyurl.com/mrwupnuz
● "선의인가, 생존인가"... 中, 태양광·배터리 보조금 전격 삭감의 막전막후
- link: https://tinyurl.com/3c8c9rxd
● ‘미등록 특허’ 사용료도 법인세 대상… 대법원, 삼성SDI 사건서 과세당국 승소 판결
- link: https://tinyurl.com/4tdswsks
● 스텔란티스, 미국 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판매 중단… 수요 부진 이유
- link: https://tinyurl.com/5n7u5wcm
● 캘리포니아 주지사, 2억 달러 규모 신규 주(州) 전기차 세금 환급안 제안
- link: https://tinyurl.com/yw7pm774
● 이집트, 18억 달러 규모 재생에너지 계약 체결
- link: https://tinyurl.com/ywk82pns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t.me/anna7673
● LG에너지솔루션,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1220억원
- link: https://tinyurl.com/mrvry87e
● 세계 주요국, 원유·광물 '자원 사재기' 전쟁...자원 수입 95% 韓, 위협 직면
- link: https://tinyurl.com/mrwupnuz
● "선의인가, 생존인가"... 中, 태양광·배터리 보조금 전격 삭감의 막전막후
- link: https://tinyurl.com/3c8c9rxd
● ‘미등록 특허’ 사용료도 법인세 대상… 대법원, 삼성SDI 사건서 과세당국 승소 판결
- link: https://tinyurl.com/4tdswsks
● 스텔란티스, 미국 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판매 중단… 수요 부진 이유
- link: https://tinyurl.com/5n7u5wcm
● 캘리포니아 주지사, 2억 달러 규모 신규 주(州) 전기차 세금 환급안 제안
- link: https://tinyurl.com/yw7pm774
● 이집트, 18억 달러 규모 재생에너지 계약 체결
- link: https://tinyurl.com/ywk82pns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t.me/anna7673
Naver
LG에너지솔루션,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1220억원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잠정 매출 6조1415억원, 영업손실 1220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8% 줄었고, 적자는 이어졌다. 실적에 반영된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
📌 260112 LG에너지솔루션 4Q25P📌
1. 4Q25 Review 컨센서스 하회, 당사 추정 상회
- 매출액 6.14조원(+8% qoq, -5% yoy), 영업이익 -1,220억원(OPM -2%, 적전 qoq, 적지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230억원)를 하회했으나 당사 추정치(영업이익 -2,770억원) 대비로는 적자 폭 축소. AMPC 규모는 3,328억원으로 4분기 평균 환율 1,440원 적용 시 북미 출하량 약 6.7GWh로 추정
- 매출액은 북미 미시간 공장의 ESS 라인 가동 본격화(가동률 60% 추정) 및 시스템(SI) 단위 공급 확대로 인한 것. 반면 이익은 북미 GM향 EV 가동률 급락 및 유럽 공장의 저조한 가동률 지속으로 고정비 부담 증가. AMPC 규모도 3분기 대비 축소. 북미 출하량 약 6.7GWh 중 45% 이상이 ESS AMPC 규모로 추정
2. 2026년 ESS의 '체질 개선'으로 버티는 한 해
- 2026년 EV향 매출 역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ESS와 소형 중심으로 실적 방어 예상. 이에 2025년 대비 2026년 외형성장은 제한적. 1H26는 르노향 LFP ESS 및 VW 고전압 Mid-Ni 배터리 공급 개시로 유럽 가동률 개선이 기대되나, 북미 공장의 가동률 급감으로 전사 EV 실적 개선 효과는 미미할 것으로 판단됨. 또한 ESS 라인 전환으로 인한 Product Mix 개선효과도 하반기에 본격화되어 상반기 내 저조한 실적 불가피
- 다만, 2026년 말 기준 북미 ESS 생산능력은 40GWh 이상으로 확대될 것. 이러한 라인 전환과 시스템(SI) 매출 확대에 따른 Product Mix 개선 효과는 하반기에 본격화되어, 전사 매출 내 ESS 비중은 10% 초중반 수준까지 상향 조정될 것
3.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2026년은 치열한 수주 경쟁과 그에 따른 마진 압박이 최고조에 달하는 한 해가 될 것. 다만, 동사는 2025년 12월까지 리스크가 있거나 불확실한 프로젝트 정리 등 악재성 공시는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 또한 1) 빠른 ESS 전환(미국 라인 전환 속도 가장 빠름) 및 수주 가능성, 2) 2026년 기업 재편 본격화 후 승자 기업으로 지속적 관심 유효
1. 4Q25 Review 컨센서스 하회, 당사 추정 상회
- 매출액 6.14조원(+8% qoq, -5% yoy), 영업이익 -1,220억원(OPM -2%, 적전 qoq, 적지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230억원)를 하회했으나 당사 추정치(영업이익 -2,770억원) 대비로는 적자 폭 축소. AMPC 규모는 3,328억원으로 4분기 평균 환율 1,440원 적용 시 북미 출하량 약 6.7GWh로 추정
- 매출액은 북미 미시간 공장의 ESS 라인 가동 본격화(가동률 60% 추정) 및 시스템(SI) 단위 공급 확대로 인한 것. 반면 이익은 북미 GM향 EV 가동률 급락 및 유럽 공장의 저조한 가동률 지속으로 고정비 부담 증가. AMPC 규모도 3분기 대비 축소. 북미 출하량 약 6.7GWh 중 45% 이상이 ESS AMPC 규모로 추정
2. 2026년 ESS의 '체질 개선'으로 버티는 한 해
- 2026년 EV향 매출 역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ESS와 소형 중심으로 실적 방어 예상. 이에 2025년 대비 2026년 외형성장은 제한적. 1H26는 르노향 LFP ESS 및 VW 고전압 Mid-Ni 배터리 공급 개시로 유럽 가동률 개선이 기대되나, 북미 공장의 가동률 급감으로 전사 EV 실적 개선 효과는 미미할 것으로 판단됨. 또한 ESS 라인 전환으로 인한 Product Mix 개선효과도 하반기에 본격화되어 상반기 내 저조한 실적 불가피
- 다만, 2026년 말 기준 북미 ESS 생산능력은 40GWh 이상으로 확대될 것. 이러한 라인 전환과 시스템(SI) 매출 확대에 따른 Product Mix 개선 효과는 하반기에 본격화되어, 전사 매출 내 ESS 비중은 10% 초중반 수준까지 상향 조정될 것
3.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2026년은 치열한 수주 경쟁과 그에 따른 마진 압박이 최고조에 달하는 한 해가 될 것. 다만, 동사는 2025년 12월까지 리스크가 있거나 불확실한 프로젝트 정리 등 악재성 공시는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 또한 1) 빠른 ESS 전환(미국 라인 전환 속도 가장 빠름) 및 수주 가능성, 2) 2026년 기업 재편 본격화 후 승자 기업으로 지속적 관심 유효
❤3😁1
[1/12 YSK China Sector Daily]
● 주요 지수
SSE 4,120.43pt (+0.9%)
SZSE 14,120.15pt (+1.2%)
ChiNext 3,327.81pt (+0.8%)
Star50 1,475.97pt (+1.4%)
HSI 26,231.79pt (+0.3%)
HS Tech 5,687.14pt (+0.2%)
● 섹터별 수익률
상위: 미디어(+5.3%), 종합(+3.6%), 방산(+3.3%)
하위: 은행(-0.4%), 비은행금융(-0.2%), 건축자재(+0.0%)
● 테마별 수익률
상위: 핀둬둬 협력사(+7.1%), 샤오홍슈 플랫폼(+6.7%), Kimi AI(+6.7%)
하위: 실리콘에너지(-1.2%), 전원설비우량(-1.2%), 태양광 유리(-0.9%)
● 주요 뉴스
• 태양광·배터리 정책: <태양광 등 제품의 수출 환급 정책 조정에 관한 공고> 발표. 26.04.01부터 태양광 등 제품의 부가가치세 수출 환급이 폐지, 배터리 제품은 26.04.01-26.12.31 환급률 9%→6% 하향, 27.01.01부터 수출 환급 전면폐지
• 배달업 내권(内卷) 조사 착수: 국무원 반독점·부정경쟁방지위원회는 배달 플랫폼 서비스 업계의 시장 경쟁 상황에 대한 조사 및 평가 실시 공고. 최근 배달업의 과도한 보조금 및 가격경쟁, 트래픽 제한 등 문제가 실물 경제 영향, 내권식 경쟁 심화 지적에 따른 것
• 드론: 미국 상무부는 국가안보 우려로 실시하려던 중국산 드론 수입 제한 및 금지조치 계획 철회
• 민간우주: ITU에 따르면 중국이 14개 군집위성 포함해 총 20.3만개 위성 신규 신청서 제출
YSK China Sector
https://t.me/YSK_China_sector
● 주요 지수
SSE 4,120.43pt (+0.9%)
SZSE 14,120.15pt (+1.2%)
ChiNext 3,327.81pt (+0.8%)
Star50 1,475.97pt (+1.4%)
HSI 26,231.79pt (+0.3%)
HS Tech 5,687.14pt (+0.2%)
● 섹터별 수익률
상위: 미디어(+5.3%), 종합(+3.6%), 방산(+3.3%)
하위: 은행(-0.4%), 비은행금융(-0.2%), 건축자재(+0.0%)
● 테마별 수익률
상위: 핀둬둬 협력사(+7.1%), 샤오홍슈 플랫폼(+6.7%), Kimi AI(+6.7%)
하위: 실리콘에너지(-1.2%), 전원설비우량(-1.2%), 태양광 유리(-0.9%)
● 주요 뉴스
• 태양광·배터리 정책: <태양광 등 제품의 수출 환급 정책 조정에 관한 공고> 발표. 26.04.01부터 태양광 등 제품의 부가가치세 수출 환급이 폐지, 배터리 제품은 26.04.01-26.12.31 환급률 9%→6% 하향, 27.01.01부터 수출 환급 전면폐지
• 배달업 내권(内卷) 조사 착수: 국무원 반독점·부정경쟁방지위원회는 배달 플랫폼 서비스 업계의 시장 경쟁 상황에 대한 조사 및 평가 실시 공고. 최근 배달업의 과도한 보조금 및 가격경쟁, 트래픽 제한 등 문제가 실물 경제 영향, 내권식 경쟁 심화 지적에 따른 것
• 드론: 미국 상무부는 국가안보 우려로 실시하려던 중국산 드론 수입 제한 및 금지조치 계획 철회
• 민간우주: ITU에 따르면 중국이 14개 군집위성 포함해 총 20.3만개 위성 신규 신청서 제출
YSK China Sector
https://t.me/YSK_China_sector
Telegram
YSK China sector
유안타증권 리서치 중국산업
유안타 2차전지 원자재 브리프
[1. 현물가격 업데이트]
1) 탄산리튬(배터리급): 152,000위안/톤 (DoD +8.57%)
2) 구리: 103,235위안/톤 (DoD +2.95%)
3) 알루미늄: 24,340위안/톤 (DoD +1.29%)
4) 코발트: 460,000위안/톤 (DoD +0.00%)
5) 망간(배터리급): 6,600위안/톤 (DoD +0.00%)
6) 희토류(NdPr산화물): 636,500위안/톤 (DoD +1.92%)
7) 니켈(배터리급): 32,700위안/톤 (DoD +2.19%)
(출처: SMM, 단위: CNY/t)
[1. 현물가격 업데이트]
1) 탄산리튬(배터리급): 152,000위안/톤 (DoD +8.57%)
2) 구리: 103,235위안/톤 (DoD +2.95%)
3) 알루미늄: 24,340위안/톤 (DoD +1.29%)
4) 코발트: 460,000위안/톤 (DoD +0.00%)
5) 망간(배터리급): 6,600위안/톤 (DoD +0.00%)
6) 희토류(NdPr산화물): 636,500위안/톤 (DoD +1.92%)
7) 니켈(배터리급): 32,700위안/톤 (DoD +2.19%)
(출처: SMM, 단위: CNY/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