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이안나] 2차전지/신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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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YSK China Sector Daily]

● 주요 지수
SSE 3,950.31pt (+0.71%)
SZSE 13,289.18pt (+2.02%)
ChiNext 3,171.57pt (+3.57%)
Star50 1,462.22pt (+4.35%)
HSI 26,160.15pt (+0.74%)
HS Tech 6,059.89pt (+1.82%)

● 섹터별 수익률
상위: 통신(+4.73%), 전자(+4.72%), 방산(+2.34%)
상위: 석유/화학(-1.36%), 석탄(-1.29%), 식음료(-1.18%)

● 테마별 수익률
상위: 메모리/저장장치(+7.57%), PCB(+5.33%), HBM(+5.23%)
상위: 1선부동산개발(-2.51%), 겨울관광(-2.43%), 석유/가스 채굴(-2.01%)

● 주요 뉴스
• 미중 무역협상: 중국 허리펑 국무원 부총리와 미국 베슨트 재무장관 및 그리어 USTR 대표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미중 무역 협상 진행. 협상에는 수출통제, 상호관세 추가 유예 연장, 펜타닐 관세 및 마약 단속 협력, 무역 추가 확대, 미국의 301조 선박 관련 조치 등 포함. 미국은 강경한 입장, 중국은 자국 이익 확고히. 양측은 초기 합의를 형성

• 메모리 반도체: 현재 일부 제조업체의 특정 D램 및 플래시 제품 가격 제시 중단한 상태, 가격을 제시하더라도 유효기간이 매우 짧아 하루하루 가격이 다른 상황. 중국 산업에도 상당한 영향

• GPU: 중국 고성능 범용GPU 선두기업 무시반도체(沐曦集成电路)의 IPO가 Star Market 상장위 심의 통과

• 물류 로봇: JD.com의 징동물류는 향후 5년간 로봇 300만대, 무인 차량 100만대, 드론 10만대 구매해 공급망 전체 과정에 투입, 스마트 물류 분야에서의 기술 선도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발표.

• 포토레지스트: 리소그래피 기술은 집적회로 칩 공정의 지속적인 미세화를 이끄는 핵심 동력 중 하나. 최근 베이징대 연구진은 저온전자단층촬영 기술 통해 액상 환경에서 포토레지스트 분자의 미세 3차원 구조, 계면 분포 및 얽힘 현상을 최초로 분석, 리소그래피 결함을 현저히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개발, 관련 논문은 최근 네이처에 게재


YSK China S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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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5P 포스코퓨처엠 컨콜 요약📢

① 실적 및 전망

[1. 전체 실적 요약]

* 연결 매출액: 8,748억원
* 영업이익: 667억원 (영업이익률 7.6%)
* 매출총이익: 1,244억원
* 영업외손익: -94억원 (환율효과로 손실 축소)
* 당기순이익: 464억원
* EBITDA: 1,194억원

주요 특징:
* 전구체 본격 가동에 따른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 양극재 사업부 3분기 흑자전환 달성
* 음극재는 출하 감소에도 불구하고 생산성 개선 및 재고평가충당금 환입으로 적자폭 축소
* 기초소재는 유가 하락에 따른 화성품 마진 스프레드 축소로 영업이익 소폭 감소


[2. 사업부별 실적 분석]

1) 에너지 소재 부문: 매출액 5,334억원, 영업이익 474억원
- 양극재 판매량 증가,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고정비 절감 및 전구체 안정화. 재고충당금 일부 환입 반영

2) 기초 소재 부문: 매출액 3,414억원, 193억원
- 플랜트 매출 감소 및 화성품 단가 하락, 다만 라임 판매단가 상승 효과 반영


[3. 재무현황]

* 총자산: 9조 1,238억원
* 현금성자산: 8,366억원
* 매출채권: 6,848억원
* 재고자산: 8,470억원
* 유형자산: 5조 9,024억원
* 총부채: 4조 6,503억원
* 총차입금: 3조 8,179억원
* 자본총계: 4조 4,735억원 (‘25년 8월 유상증자 반영)
* 부채비율: 104%
* 순차입금: 2조 9,813억원 (순차입금비율 하락으로 재무구조 개선)


[4. 원재료 및 시장 동향]

* 탄산리튬: 9월 평균 9.4달러/kg (6월 대비 +16%)
* 니켈: 15.1달러/kg (강보합세 유지)
* 코발트: 콩고 수출쿼터 제한 영향으로 36.2달러/kg까지 상승세 지속


[5. 하반기 전망 관련 코멘트]

- 4Q: 북미 보조금 축소 및 EV 수요 둔화로 불확실성 확대 → 3분기 수준 판매 모멘텀 유지 어려움
- CAPEX 계획:
* 2025년 1.5~1.6조원
* 2026년 약 1.2조원 (당초 대비 소폭 증액)
- 신규 공장 진척:
* 광양 5단계, 포항 2-2단계, 캐나다 공장 모두 2026년 기계적 준공 목표,
상업 양산 및 감가상각 인식은 2026년 하반기 이후로 전망
- LFP 진출:
* 중국 파트너와 MOU 기반으로 ESS용 LFP 시장 진입 준비 진행
* 국내 셀사와 ESS 소재 공급 물량 협의 중


[6. 전략 및 주요 코멘트]

- 환율 효과: 외화자산 평가이익으로 영업외손실 축소, 영업부문 직접 영향은 제한적
- 지역별 매출:
* 유럽향 약 25%
* 미국향 약 50%
- ESS 관련: SDI를 통한 공급 지속, LFP 활용 기회 병행 모색
- 천연흑연 음극재: 글로벌 고객사와 공급계약 체결 → 향후 매출 및 수익성 개선 기대
- 퓨처그라프(자체 흑연 공장): 2027년 가동 목표로 원가경쟁력 및 공급망 안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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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5P 포스코퓨처엠 컨콜 요약📢

② Q&A 요약

Q1. 양극재·음극재 출하량 및 ASP 변화
A1. 양극재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약 2배 증가, 음극재는 소폭 감소. 평균판매가격(ASP)은 큰 변동 없음

Q2. 재고평가충당금 규모
A2. 총 100억원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 대규모 환입은 아니며, 생산량 증가로 인한 원가 하락 영향에 따른 일부 환입 반영

Q3. ESS 관련 대응 전략
A3. ESS 보조장치는 삼성SDI를 통해 공급 중. LFP 분야 진입을 위한 중국 파트너와의 협의 및 시장 진입 가속화 진행

Q4. 지역별 매출 비중
A4. 유럽향 25%, 미국향 약 50%

Q5. 4분기 및 2026년 수익성 전망
A5. 4분기는 북미 보조금 축소 영향으로 불확실성 확대, 판매 모멘텀 유지 어려움
2026년 가이던스는 내부 점검 중으로 구체적 제시 어려움

Q6. 환율 효과
A6. 영업외 부문에서 의미 있는 평가이익 발생, 영업 부문 영향은 제한적

Q7. 연간 양극재 출하 가이던스
A7. 전년 5.6만톤(56,000톤) 대비 감소 가능성 언급

Q8. LFP 개발 및 ESS 공급 계획
A8. ESS용 소재는 국내 셀사와 정확한 물량 협의 중
LFP는 중국 파트너와 MOU 기반 시장 진입 가속화 목표

Q9. 2026년 출하 전망
A9. M86 등 북미향은 불확실성 있으나, 유럽 및 NC 계열은 기저효과로 개선 가능성.

Q10. 음극재 전망 및 공급계약 현황
A10. 다수의 글로벌 고객사와 공급계약 협상 막바지, 2026년부터 물량 상승세 지속 전망

Q11. 중국 수출 규제 영향
A11. 직접 수요 증가는 제한적이지만, 북미 OEM과 협상 확대 중
연간 2만톤 가동 시 BEP 이상,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달성 가능

Q12. 원료 조달 및 관세 대응
A12. 현재 중국 기반 조달, 관세 영향은 제한적
2027년 퓨처그라프 가동으로 원가 및 공급망 경쟁력 강화 예정

Q13. CAPEX 계획
A13. 2025년 1.5~1.6조원, 2026년 1.2조원 내외로 조정

Q14. 신규 공장 양산 시점
A14. 광양 5단계·포항 2-2단계·캐나다 공장은 2026년 기계적 준공, 상업 양산 및 감가상각은 2026년 하반기 이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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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2차전지 Daily news]

● 포스코퓨처엠 3분기 영업이익 667억원…작년 대비 4773.5%↑(종합)
- link: https://tinyurl.com/4bknku76

● LG에너지솔루션, 전기차 배터리 평가 서비스 '비원스' 출시
- link: https://tinyurl.com/mw7prkjw

● 美 재무 "한미정상회담서 관세 타결까진 어려워" … 협상 장기화 전망
- link: https://tinyurl.com/4bhycw7a

● 中 CATL, 모든 면에서 韓 배터리 3사 크게 압도했다
- link: https://tinyurl.com/4ar8maj6

● ‘미래차 배터리 산업지원센터’ 내달 12일 양산에 준공
- link: https://tinyurl.com/4ruf6n9h

● EU, "핵심 원자재 대외의존 탈피 가속"…중국 희토류 수출통제 대응
- link: https://tinyurl.com/3vbu82jy

● “머스크, 1조달러 보상안 부결시 테슬라 떠날수도”...이사회 경고
- link: https://tinyurl.com/mr3ywjtf

● APEC 앞둔 미중, 희토류·관세 타결
- link: https://tinyurl.com/2tdmmmmu

● 자동차 제조사들, EU 탄소배출 벌금 피해 전기차 업체들과 ‘배출권 풀(pool)’ 결성
- link: https://tinyurl.com/yc6nnbxn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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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YSK China Sector Daily]

● 주요 지수
SSE 3,996.94pt (+1.18%)
SZSE 13,489.40pt (+1.51%)
ChiNext 3,234.45pt (+1.98%)
Star50 1,484.21pt (+1.50%)
HSI 26,433.70pt (+1.05%)
HS Tech 6,171.08pt (+1.83%)

● 섹터별 수익률
상위: 통신(+3.22%), 전자(+2.96%), 종합(+2.68%)
상위: 미디어(-0.95%), 식음료(-0.20%), 부동산(-0.11%)

● 테마별 수익률
상위: 메모리/저장장치(+5.23%), 양안(중국-대만) 융합(+4.13%), 희토류(+4.09%)
상위: 하이난자유무역항(-1.37%), K-12 교육(-1.19%), 석유/가스 채굴(-0.89%)

● 주요 뉴스
• 미중 무역: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전화 통화. 왕이 부장은 쿠알라룸푸르 회담에서 양측은 입장을 명확히 하고 이해를 증진, 경제무역 문제의 상호 해결에 대한 기본적 합의에 도달 했다고 밝힘

• ChiNext: 우칭 증감회 주석은 ChiNext 개혁 심화를 시작할 것으로 밝힘. 신흥, 미래 산업의 혁신기업 특성에 더 부합하는 상장 기준 설정, 신산업·신업태·신기술 기업에 더욱 정확하고 포용적인 금융 서비스 제공할 것. 적절한 시기에 유상증자 '일괄 등록 발행 제도(shelf registration) 도입, M&A 지원 채널 확대할 것. 지배구조 개선, 배당·자사주 매입·주요주주 지분 매입 확대를 독려해, '진금백은(真金白银, 실질적 돈)'으로 주주환원으로 이어지게 할 계획

• 스테이블코인: 판궁성 인민은행 총재는 "최근 시장기관이 발행하는 가상화폐, 특히 스테이블코인이 계속 등장하나, 아직 발전 초기 단계"라고 언급. 인민은행은 법 집행부문과 협력, 중국 내 가상화폐의 경영 및 투기 행위를 지속 단속하는 한편, 해외 스테이블코인의 발전을 면밀히 추적, 관찰할 계획

• 풍력 및 태양광: 중국은 최근 10년간 풍력 및 태양광의 신규 설치규모는 연 3억kW를 돌파 . 현재 중국의 풍력·태양광 설치용량은 전세계 총 설치 용량의 약 50%, 신규 설치용량은 전세계 60%,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비중은 약 60%까지 확대

• 민간우주: 최근 중국은 창정3호 을(乙) 운반로켓을 사용, 가오펀 14호02성 위성을 성공적으로 발사, 위성은 예정 궤도에 안정적 진입. 이번 임무는 창정시리즈 운반로켓의 603번째 비행. 또한, 최근 싱허둥리(星河动力, Galactic Energy)는 베이징 증감국에서 IPO 컨설팅 등록, Star market 혹은 ChiNext 상장 추진 중

• 북방희토(600111.SH): 3Q25 매출액 114.3억위안(+33.3% YoY), 순이익 6.1억위안(+69.5%). 3Q25 누적 매출액 302.9억위안(+40.5% YoY), 순이익 15.4억위안(+280.3% YoY)

• 장안자동차(000625.SZ): JD그룹과 전방위적·다각적 협력해 도심 스마트 물류 차량 등 스마트 하드웨어 및 스마트 운영 시스템 구축 공동 모색, 신에너지 무인 스마트 차종의 설계·개발·생산을 공동 진행, 모든 시나리오·다층적·모듈화된 자동차 공급망 물류 솔루션을 공동 구축할 예정


YSK China S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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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5P 삼성SDI 컨콜 요약📢

① 실적 및 전망

[1. 핵심 재무지표 (연결)]
- 3Q25 매출액: 3조 518억 원 (QoQ –4.0%, YoY –22.5%)
- 3Q25 영업이익: –5,913억 원 (적자)
- 3Q25 법인세차감전손익(PBT): –4,296억 원 (적자)
- 3Q25 당기순이익: +57억 원 (흑자; 편광필름 사업 양도 처분이익 영향)
- 3Q25 Capex: 4,991억 원; ’25 누적 2조 3,421억 원
- 재무상태(3Q25 말): 자산 42조 1,745억 원, 부채 18조 7,017억 원, 자본 23조 4,729억 원

[2. 부문별 실적]
1) 배터리: 매출 2조 82억 원 (QoQ –5%, YoY –23%), 영업이익 –6,301억 원
- 소형 적자 축소에도 EV 배터리 매출 둔화 → 가동률 하락, AMPC 감소, 미주향 ESS 관세 영향으로 적자 확대
2) 전자재료: 매출 2,318억 원 (QoQ +6%), 영업이익 388억 원
- 스마트폰향 OLED 소재, AI 서버향 반도체 소재 판매 확대

[3. 수주/사업 진행]
1) EV/ESS 신규 수주 완료: 글로벌 Top OEM들과 원형 4680 및 각형 기반 EV 과제 포함 총 110GWh+ 공급계약 체결
2) 국내 ESS 중앙계약 시장 1차 수주 확정
3) 제품 라인업(ESS):
- SBB 1.7(각형 NCA 기반, 열전파 차단(NTP) + 직분사 소화 시스템)
- SBB 2.0(각형 LFP 기반, 동일 안전기술 적용)

[4. 포트폴리오/현금흐름]
- 편광필름 사업 양도 마무리, 현금 1.1조 원 확보 → 재무안정성 개선

[5. 4Q25 및 중기 전략/전망]

1) 수요 환경:
- EV: 유럽은 볼륨·엔트리 중심 수요 확대, 미국은 보조금 종료(9/30)·관세 불확실성으로 둔화 전망
- ESS: AI 전력수요·신재생 연계로 미주 중심 성장 지속, 국내 전력망 안정화 정책에 따른 설치 확대
- 소형전지: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로 IT용 견조, 전동공구 일부 조정
- 전자재료: HBM·DRAM 웨이퍼 투입 증가, OLED 패널 성장

2) 생산/Capa 관련:
- 미국 JV(StarPlus Energy) EV 라인 → ESS 전환 진행
- NCA ESS 라인 가동 중, LFP ESS 라인 ’26 4Q 양산 목표
- ’26년 말 ESS 생산능력: 연간 ~30GWh 확보 계획
- 기존 NCA 라인 전환 활용 등으로 투자 효율 극대화, 중장기 투자 탄력 조정
3) 제품/고객 전략:
- EV 볼륨·엔트리 대응: 각형 LFP·미드니켈 각형 개발(양산 ’28 목표), 하이브리드(HEV)에는 탭리스 원형 진입 추진
- 프리미엄 EV: 하이니켈 원형 46파이·각형 수주 지속
- ESS 폼팩터: 비중국계 중 유일하게 각형 공급 가능(경영진 코멘트), 안전성/열관리/에너지밀도 강점으로 미국 ESS 시장 집중 공략

4) R&D 관련: 각형 LFP/미드니켈, 하이니켈 46파이 원형, NTP·직분사 소화 등 안전·충전성능 중점

5) 가이던스: 4Q는 EV 단기 반등 제한적이나 타 사업 회복으로 적자폭 대폭 개선 전망. 연말 LFP EV 대형 프로젝트 일부 수주 마무리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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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5P 삼성SDI 컨콜 요약📢

② Q&A 요약

Q1 : 실적 부진 원인? 4Q25 & ’26 전망은?
A1 :
* 원인: EV 배터리 수요 감소와 볼륨·엔트리로의 수요 이동, 미국 진출 상대적 지연, JV 파트너 수요 급감, 소형 회복 지연, 미주 ESS 관세 부담·AMPC 감소 등이 복합 작용.
* 대응: 미국 JV EV→ESS 전환, 전동공구 고출력 탭리스 원형 신제품 판매 확대, 볼륨·엔트리 EV 수주 지속.
* 4Q25: EV 단기 반등은 제한. 다만 타 사업 매출 회복으로 3Q 대비 적자폭 대폭 개선 전망. 고객 보상 협의·연말 일회성 비용 가능성은 변동요인.
* ’26 환경: 미국 EV는 보조금·연비규제 종료 영향으로 제한적, 유럽은 보조금 재도입·CO₂ 규제 지속으로 성장. ESS는 AI/재생에너지 확대로 성장 지속, 각형 선호↑·중국산 규제 강화로 미국 내 각형 Capa 보유사의 기회 확대. 소형/전자재료는 기저효과·전방 호조로 성장 기대.

Q2 : (1) 미국 ESS 시장 전망 및 당사 Capa 계획 (2) 볼륨·엔트리 EV 배터리 개발/수주 현황?
A2-1 :
* 미국 ESS 수요(출하 기준): ’25 약 80GWh → ’30 약 130GWh로 고성장 전망.
* 공급과잉 우려: ’25년 현지 Capa로 커버 가능한 비중 ~30% 수준. 관세 강화, PF 요건, 중국산 축소, 현지 소재·부품·시스템 구축 소요시간 감안 시 Capa 부족 지속 → ~’30년 균형 전망.
* 당사 Capa: SPE(StarPlus Energy) 라인 ESS 전환으로 ’26년 말 미국 ESS Capa ~30GWh 확보 계획.
A2-2:
* 제품: 각형 LFP·미드니켈 각형 개발, 양산 ’28 목표.
* 원가경쟁력 확보: SCM 최적화, 저원가 소재, 부품 유연화율 확대, 스태킹/코팅 속도 향상.
* 성능/안전: 저저항 기술로 급속충전 우위, 각형+NTP로 안전성 차별화.
* 수주: 다수 글로벌 고객과 ’28 양산 프로젝트 협의, 일부는 연내 확정 예상.

Q3 : (1) 미국 ESS 수주 현황/대형 고객 협력 가능성 (2) 휴머노이드 로봇용 배터리 시장/제품 준비?
A3-1 :
* 현황: ESS 현지 생산 Capa 확보 후 여러 고객과 협의 진행, ’27까지 Capa 상당 부분 물량 확보 중.
* 라인별: NCA ESS 라인 양산 개시, SBB 1.7(에너지밀도 개선 셀 적용, 용량 20%+) 판매 준비, ’25~’26 물량 확보. LFP ESS 라인 ’26 4Q 양산 예정, SBB 2.0로 중장기 협력 논의.
* 대형 고객 협력: 구체명 미공개이나 적극 영업 중, 수주 성과 기대.
A3-2 :
* 시장: 휴머노이드 ’25 약 2만 대 → ’30 60만 대+ 성장 전망.
* 요구 성능: 고출력·고내구, 협소 공간 제약 → 고출력·고용량 원형 채택.
* 진행: 전동공구로 검증된 원형 기술 기반으로 여러 로봇 고객 채용 중, 다수 업체와 추가 협력 논의. 드론 자율주행, XR 등 AI 기기 확대 대응: 원형 기반 코인셀, 파우치 기반 미니셀 제안.

Q4 : (1) AI 슈퍼사이클 속 반도체 소재 확대 전략 (2) 데이터센터 BBU 수요가 원형 매출/시장에 미치는 영향 및 UPS 잠식 여부?
A4-1 :
* 수요전망: HBM·DRAM 웨이퍼 투입 증가로 AI용 고부가 메모리 지속 성장 → 당사 반도체 소재 수요 동반 확대.
* 전략: 고객 다변화, 미세화·성능향상 니즈 대응 소재 경쟁력 집중. 메탈 슬러리 포트폴리오 확대, AP용 고방열 EMC 신규 고객 진입 추진. 반도체용 유·무기/절연/차세대 패키지용 재료 공동개발 지속.
A4-2 :
* BBU 트렌드: 하이퍼스케일러(Google/Meta/Amazon) 중심 랙 단위 BBU 도입 급증.
* 당사 영향: 원형 내 BBU 매출 비중 ’24: 2% → ’25: 11%로 급증, BBU용 셀 시장 점유율 ~40% 추정. BBU 설치량 ’24~’26 2배+ 증가 전망 → 고출력 원형 수요 증가.
* UPS 잠식: UPS(센터 전체 백업) vs BBU(핵심 서버 단위 백업) → 용도·성능 상이, 상호 잠식 가능성 낮음. 애플리케이션별 요구에 맞춰 대응.

Q5 : 실적 둔화 속 지속 투자에 따른 자금조달 계획/유증 여부/보유자산 활용?
A5 :
* 투자방향: 시장 상황 따라 시점 조정, 신규 증설 대신 기존 라인 전환 등 투자 효율화.
* 유동성: 편광필름 매각으로 현금 ~1조 원 확보, 영업실적 점진 개선, EBITDA 흑자 지속 → 자금부담 완화.
* 증자: 추가 유상증자 검토 없음.
* 추가 자금 필요 시: 차입뿐 아니라 보유자산 활용도 병행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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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2차전지 Daily news]

● 삼성SDI, 4개 분기 연속 적자…美 현지 ESS로 돌파구(종합)
- link: https://tinyurl.com/39t6sndp

● 中, 차기 5개년계획 뼈대 공개…'내수확대·공급개혁' 강조(종합)
- link: https://tinyurl.com/2pxfzw77

● 에코프로, '중저가' 고전압 미드니켈 양극재 양산 돌입
- link: https://tinyurl.com/4ruf6n9h

● 트럼프·다카이치, ‘희토류 공급망 협력’ 서명…관세협상 이행도 재확인
- link: https://tinyurl.com/5dp59x8r

● 캐나다, G7 파트너들과 ‘핵심 광물 공급망 확보’ 협력 추진
- link: https://tinyurl.com/msfnyjjn

● 중국, ‘전기차’ 2026~2030년 5개년 계획에서 제외
- link: https://tinyurl.com/4858h3mh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t.me/anna7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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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5 삼성 SDI Review📌

[3Q25 Review: 컨센서스 하회하는 실적 기록]

동사는 2025년 3분기 매출액 3조 518억원(-4.0% qoq, -22.5% yoy), 영업이익 -5,913억 원(적지 qoq, 적전 yoy)으로 컨센서스(매출액 3.2조원, 영업이익 -3,392억원)대비 큰 폭으로 하회하는 실적 기록. 이는 EV 배터리의 저조한 가동률 지속으로 인한 매출 둔화 지속 및 AMPC 감소, 미주향 ESS 관세 영향으로 적자 확대로 인한 것. 3분기때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었던 수요 부진으로 인한 OEM사향 보상금은 4분기로 이연

[2026년 북미 내 BESS향 외형 확대 기대]

동사는 4분기 ESS향 외형이 전분기 대비 약 50%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나 여전히 저조한 EV 가동률로 인해 적자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2025년 4분기 매출액은 3.5조원(+15% qoq, -7% yoy), 영업이익 -3,464억원(적지)가 예상되며 이는 AMPC 약 460억원, OEM사향 보상금 약 1,000억원을 반영한 것. 2026년에는 매출액 15.9조원(+23% yoy), 영업이익 2,834억원(OPM 2%)가 예상됨. 이는 북미 내 ESS라인 전환으로 인한 외형성장 및 AMPC 확대로 인한 것. 동사는 스텔란티스 4개 라인 중 나머지 3개 라인 전환을 통해 2026년말 기준 ESS향 북미 내 생산능력은 약 30Gwh 수준이 될 것. 이 중 10GWh는 LFP 라인이며 이는 2026년 말 완공, 양산은 2027년에 시작될 것. 2027년까지 대부분 물량이 확보된 상태에서의 전환이며 JV라인이기 때문에 AMPC Share도 고려해야 하지만, 수요가 없는 상태에서 동사가 고객을 확보해온 것이기 때문에 Share 비중에 우위가 있을 것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450,000원 유지. 동사는 EV향 수요 둔화가 2026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미국 내 빠른 라인 전환으로 2026년 매출비중이 EV와 유사해진다는 점, 유럽 내 HEV 대응 등 가동률 일부 개선, 2027년 전고체 양산을 앞둔 2026년 시장 내 전고체 기대감 환기 등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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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YSK China Sector Daily]

● 주요 지수
SSE 3,988.22pt (-0.22%)
SZSE 13,430.10pt (-0.44%)
ChiNext 3,229.58pt (-0.15%)
Star50 1,471.73pt (-0.84%)
HSI 26,346.14pt (-0.33%)
HS Tech 6,093.44pt (-1.26%)

● 섹터별 수익률
상위: 종합(+2.06%), 방산(+1.07%), 교통운수(+0.24%)
상위: 비철금속(-2.72%), 미용/뷰티(-1.51%), 철강(-1.35%)

● 테마별 수익률
상위: 양안(중국-대만) 융합(+7.06%), 유리섬유(+3.47%), 리튬배터리 전해액(+3.23%)
상위: 랩그로운다이아(-2.73%), 산업용 금속 우량주(-2.42%), 코발트 광산(-2.29%)

● 주요 뉴스
• 제15차5개년: 제15차5개년규획(2026~2030년) 건의 전문 발표. 신에너지, 신소재, 항공우주, 저고도 경제 등 전략적 신흥 산업 클러스터 발전 가속화. 양자, 바이오, 수소 및 핵융합 에너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휴머노이드 로봇, 6G 등 새로운 경제 성장 포인트로 추진을 강조

• 중점기술 개발: '제15차5개년규획 건의안'에서 원천혁신과 핵심기술 개발을 강화 강조. 반도체, 공작기계, 첨단장비, 기초 SW, 첨단소재, 바이오 등 중점 분야의 핵심기술 개발에 돌파구를 마련하도록 전방위적으로 추진할 계획

• AI: '제15차5개년규획 건의안'에서 AI 등 디지털스마트 기술혁신 가속화, 기초이론과 핵심기술을 돌파하며, 연산력, 알고리즘, 데이터 등의 효율적 공급 강화를 강조. AI+를 전면적으로 실시해 과학 연구 패러다임을 변혁하고, 전산업에 역량을 부여할 계획

• 희토류: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에서 "EU와 중국 대표단이 브뤼셀에서 희토류 관련 문제를 논의할 예정, 중국은 희토류 수출 규제를 완화할 계획이 있는가?"의 질문에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EU 경제무역 관계의 본질은 상호 보완과 호혜 상생, 구체적 문제에 대해서는 중국 주무 부서에 문의할 것을 권한다"고 답변

• 리튬배터리 전해액: 최근 2주간 전해액 가격 지속 상승. LiPF6 가격은 87,000위안/t으로 +38.1% 상승. LFP전해액은 17,500위안/t, NCM 전해액은 22,200위안t으로 각각 +2.7%, 2.1% 상승. 최근 리튬 산업 펀더멘털에 현저한 변화 발생, 주간재고 3주 연속 2,000t 이상 감소. 10월의 한계재고 감소는 1만t 육박, 재고 감소 속도도 가속화. 선물 포지션도 28,700t으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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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5 엘앤에프 컨콜 요약📌

실적 및 전망

[주요 재무지표]
1) 매출액: 6,523억원(2Q25: 5,201억원 대비 +25.4%)
- 메탈가격 하락으로 판가 -5% QoQ였으나 출하량 증가로 매출 성장

2) 영업이익: 221억원(흑자 전환, +118% QoQ / +130% YoY)
- 7분기만의 흑자전환(하이니켈 신제품 단독공급, 유럽향 출하 증가, 가동률 회복)
- 재고자산 평가손실 환입 +234억원(비현금성)
- 일회성 요인 -67억원(니켈70% 제품 단종 정산, 연봉체계 변동 등)

3) 현금 및 차입
- 3Q 말 현금: 3,157억원(+114% QoQ)
- 총차입금: 일부 상환 및 전환사채 조기상환으로 감소
- BW 영향으로 3Q 말 부채/부채비율 상승 → 10월 이후 워런트 전환 진행으로 4Q 부채비율 개선 전망(약 462% 수준)

4) 재무상태
- 총자산: 2조 9,756억원(+6% QoQ)
- 총부채: 2조 5,998억원(+13% QoQ, 매입채무 증가·BW 부채 인식)
- 총자본: 3,758억원(-25% QoQ, 파생부채 공정가치평가 손실 약 682억원 반영, 비현금성)

[사업부/제품별]
1) 양극재–하이니켈(NCMA90/95)
- 판가: -7% QoQ(고객사 리튬 도급가 하락 반영)
- 출하량: +33% QoQ(분기 최대), 단독공급 지속(니켈95 적용 차량 확대·신차 호조)
- 제품 비중 관련 원문 수치 상합성 낮음(“NCMA90 60%, NCMA95 80%”) → 핵심: NCMA95 전환 가속·비중 확대 전망

2) 양극재–미드니켈(NCM523)
- 판가: -3% QoQ(리튬 가격 하락 영향)
- 출하량: +76% QoQ(유럽 EV 수요 회복)

3) 전구체/업스트림·기타
- 전구체 내재화·탈중국(Non-PRC) 공급망 협업 진척
- NCM 전구체: LS 등과 협력, 새만금 2만톤 준공(연말 4만톤, 장기 12만톤 계획)

[사업 전망]
1) 출하량: 3Q 합산 +38.7% QoQ(가이던스 충족)
- 4Q25: +2% QoQ(하이니켈95 +4%, 미드니켈 -15%: ESS LFP 전환 영향)
- 연간: +30~40% 출하 성장 전망(연초 목표 달성 가능)

2) 판가
- 4Q25 평균 판가: 약 -3% QoQ(하이니켈 -4%, NCM523 +1%)
- 메탈·환율 큰 변동 없을 시 4Q 매출은 3Q 수준 유지~소폭 증가 가능

3) 수익성 관련
- 4Q25: 영업이익 BP(손익분기~소폭 흑자) 수준 전망
- 재고평가: 4Q 메탈가격이 3Q 평단 이상이면 환입 추가 가능, 하향 안정 시 손실 요인은 제한적

4) CAPEX/현금흐름
- 3Q: LFP 신규 투자 본격화(자회사 LNF플러스 810억원 출자)
- 3개년 CAPEX: 계획적 집행·현금흐름 모니터링(NCM CAPA 적정, LFP는 계획 내 순차 집행)

5) LFP 신규사업(ESS→EV)
- 북미 AI·데이터센터발 ESS 투자 확대 → LFP 수요 급증, 미·중 갈등·규제 강화로 비(非)중국 LFP 수요 확대
- 투자/증설: 대구 국가산단 LFP 공장 착공, ’26년 3분기 3만톤 양산 목표 → 총 6만톤 증설 계획(조기 가동 검토·고객사 협의 중)
- 초기 ESS용 공급, ’27~’28 EV(중저가)용 확대 목표
- 국내 셀 MOU 외 글로벌 2차전지/셀/OEM과 테스트·논의 다수 진행(Non-PRC 체인 선호)
- 수익성: 퍼스트무버 지위×생산성(기술 기반)×업스트림 경쟁력에 좌우(NCM 대비 단순비교보다 공정·공급망이 관건)
- 업스트림 Non-PRC 옵션 병행 구축(국내외 4~5개 Non-PRC LFP 전구체사와 기술협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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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5 엘앤에프 컨콜 Q&A 정리 (1)💡

Q1:
① NCMA95 고객사 내 점유율 및 단독공급 유지 기간?
② 북미 최대 EV 고객사 롱바디 등 신모델·해외 생산거점 확대 시 당사 출하 영향?
③ 북미 시장 둔화 우려에도 당사 출하 증가 배경은?

A1:
① NCMA95: 1Q 말부터 양산·단독공급 중. 과거 NCMA90 약 3년 단독 공급 경험 감안 시 단독 체계는 당분간 안정적일 전망. 퍼스트무버·기술·품질·신뢰 기반으로 독점적 지위 유지 노력

② 고객사 중국/유럽 생산 확대는 당사 매출 확대 가능성 높임. 단독 제품 판매가 견조, 신규 차종 확대 시 출하 증대 지속 전망. 다만 관세/IRA 등 불확실성 존재, 원천 경쟁력으로 대응

③ 고객사 신차 출시 전에는 대기수요로 일시 판매 둔화가 있었으나, 2Q 이후 업그레이드 모델 출시·가격격차 축소로 당사 적용 모델 판매가 유리하게 전개. 확인된 판매 증가 → 당사 출하 증가로 이어짐. 고객사 전체 성장 우려와 별개로 당사 적용 모델의 건조한 판매가 출하 성장 견인

Q2:
① LFP-ESS 초기 물량,수익성, 고객 확보 현황?
② 국내외 추가 고객사 확대 가능성 및 EV용 LFP 적용 시점?

A2:
① 북미 ESS 급성장 및 중저가 EV 확대 대응 위해 LFP 차질없이 준비. 대구 국가산단 공장 착공, ’26년 3Q 3만톤 양산, 이후 6만톤까지 증설 계획. 조기 가동 요청이 있어 3Q 목표 당김 검토
수익성은 단순 NCM 대비가 아닌 지위×생산성×업스트림 경쟁력에 좌우. 생산성 개선에 집중, Non-PRC 전구체 포함 업스트림 협력 강화

② OBBBA 등 정책으로 Non-PRC LFP 수요 급증. 기존 MOU 외 다수 글로벌 셀·EV OEM과 테스트 진행 중
- 로드맵: ’26 ESS 양산 → ’27~’28 EV(중저가) 본격화 전망(정책 변수 가능성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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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5 엘앤에프 컨콜 Q&A 정리 (2)💡

Q3:
① 중국의 2차전지 품목 수출 통제가 당사 운영·LFP 투자에 미치는 영향?
② 탈중국 소재 요구 체감 및 LFP-ESS 대응?

A3:
① 통제는 금지가 아니며 상업적 사용 허용(증빙 절차). 단기: 소재·설비 공급안정성 관리 필요. 중장기: 탈중국 심화로 한국 소재 기회 확대. 현 물량계획/공급망 차질 없음, LFP에도 긍정적

② 북미 데이터센터 확충으로 ESS 수요 급증, 규제 강화로 NCM→LFP 전환 진행. 국내 셀업체들도 LFP 기반 ESS 생산·전환 확대. 탈중국 요청 체감
- NCM 업스트림: LS 협력, 새만금 2만톤 준공 → ’26년 4만톤 → 장기 12만톤 계획, 국내 정련 설비 및 광산투자 검토
- LFP 업스트림: Non-PRC 전구체 4~5개사와 기술협력, 일부는 당사 기술 가이드로 역량 보완. 전구체 없이 LFP 제조 신기술도 일부 단위 성과. LFP 시작과 함께 업스트림 동시 구축

Q4:
① 순이익 적자 지속·부채비율 상승 관련 커버넌트 제약 존재 여부 및 재무 안정화 계획?
② 출하 확대·LFP 투자 병행에 따른 현금흐름 전망, 향후 3개년 CAPEX?

A4:
① 3Q BW 발행으로 회계상 부채·파생부채 인식 → 부채비율 상승. 반면 실질 차입금은 2Q 대비 감소. 10월 이후 워런트 전환 진행으로 4Q에 자본전입, 부채비율 하락(약 462%) 예상. 이후 남은 BW도 전환 시 추가 개선. 금융권은 출하 회복·영업개선을 긍정 평가, 커버넌트 관련 사항은 지속 커뮤니케이션으로 조건 협의·개선

② 3Q 말 현금 3,157억원.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출하 회복 따라 확대, 긍정적 기조 유지 예상. 투자활동은 효율성 최우선, NCM CAPA는 적정, LFP는 계획 내 순차 집행. 3개년 CAPEX는 신규수주·CAPA·운전자금 감안해 계획적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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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5 엘앤에프 컨콜 Q&A 정리 (3)💡

Q5:
① 일본 셀업체와의 소입경 양극재 공급 논의 현황?
② LFP 사업: 물량 확정 전 투자인지, 수주 가시화 상태인지? 수주 시기는?

A5:
① 고객사 세부 사안은 비공개. 미주향·일본 내수향 모두 고려해 의미 있는 논의 지속, 중장기 기술협력·미래 프로젝트 포함. 기술·품질 목표 충족 상태. 고객사도 전구체·정련·광산 등 Non-PRC 체인 구축에 높은 관심. 다만 OBBBA/관세 등 정책 변화로 프로젝트 시작 시기 조정 사례 존재. 결과 발생 시 시장과 소통

② ‘수주 전 투자’가 아니라 고객사와 면밀한 논의 하에 매스 파일럿 구축 → 생산물 평가 긍정적, ’26년 3Q 양산 목표로 공장 건축 중. 우선 2개 고객로 시작하나 추가 고객 확대 논의 중. 이를 전제로 3만톤 → 6만톤 순차 증설 계획

Q6:
① 출하 증가를 반영한 4Q 매출·손익 전망, 흑자 지속성?
② 4Q 일회성 비용 가능성?
③ ’26년 손익 가이던스?

A6:
① 하이니켈 출하 4Q에도 증가, 분기 2만톤+ 전망. Q(물량) 증가, P(판가) 소폭 하락(고객사 도급가 반영) 감안 시 4Q 매출은 3Q 수준 유지~소폭 증가 가능. 영업이익은 BP 수준 예상

② 4Q 대규모 일회성은 현재 예상 없음. 연말 정산성 비용의 계절요인 일부 가능. 3Q까지 주요 회계비용 반영 → 4Q는 경상 범위 내 인식 전망. 다만 미중 규제 변수 확대 시 손익 영향 가능성

③ ’26년: 주요 고객사 Ni95 적용 확대 및 단독공급 유지 전제, 출하 증가세 지속 전망. ’26년 LFP 양산 개시로 NCM+LFP 듀얼 모터 성장 체제로 전환, 매출·이익의 동시 성장 기반 마련. 구체 수치는 12월 경영계획 확정 후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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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2차전지 Daily news]

● 엘앤에프 3분기 영업이익 221억원…8개 분기 만에 흑자(종합)
- link: https://tinyurl.com/2nds3ptf

● "美 ESS 선제 대응 통했다"…LG엔솔, 오늘 3분기 실적발표
- link: https://tinyurl.com/59py9mx7

● SK아이이테크놀로지, 폴란드법인 지분 100% 확보…2천억 투자로 유럽 생산거점 강화
- link: https://tinyurl.com/wbfr6wb5

● [미중정상회담] 트럼프·시진핑, 오늘 '담판'…전세계 이목 집중
- link: https://tinyurl.com/3wryfr8v

● 중국, 전기차 보조금 ‘단계적 철회’ 신호... 5개년 계획서 제외로 시장 중심 체제로 전환
- link: https://tinyurl.com/hmmeh4z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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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YSK China Sector Daily]

● 주요 지수
SSE 4,016.33pt (+0.70%)
SZSE 13,691.38pt (+1.95%)
ChiNext 3,324.27pt (+2.93%)
Star50 1,489.12pt (+1.18%)
*홍콩증시는 중양절로 휴장

● 섹터별 수익률
상위: 전력설비(+4.79%), 비철금속(+4.28%), 비은행금융(+2.08%)
상위: 은행(-1.98%), 종합(-0.56%), 식음료(-0.56%)

● 테마별 수익률
상위: 태양광인버터(+5.54%), 산업용 금속 우량주(+5.28%), 과당 경쟁 완화(+4.97%)
상위: 양안(중국-대만) 융합(-2.67%), 은행 우량주(-1.89%), 중앙국유 은행(-1.55%)

● 주요 뉴스
• 미중정상회담: 미중 관계 및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 교환 예정.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 측과 함께 노력해 이번 회담이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미중 관계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새로운 지침과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기를 원한다"고 밝힘

• 엔비디아: 궈자쿤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젠슨 황의 미 AI 반도체의 중국 수출에 대한 발언과 관련해 "중국은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문제에 대한 원칙적인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혔고, 미국이 실제 행동으로 글로벌 생산 및 공급망의 안정을 유지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

• 신흥산업 발전 특별기금: 중앙기업 전략적 신흥산업 발전 특별기금 출범. 1차 펀드 규모는 510억 위안으로 AI, 항공우주, 첨단 장비, 양자 기술 등 전략적 신흥산업 및 미래 에너지, 정보, 제조 등 미래 산업을 중점적으로 투자

• 로봇: 폭스콘은 엔비디아 AI 서버를 생산하는 휴스턴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배치할 계획. 유니트리로보틱스는 Go2의 약 2배에 달하는 동력 성능을 가진 새로운 4족 보행 로봇개를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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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5 엘앤에프 Review📌

3Q25 Review: 영업이익 기준 컨센 상회 실적

[3Q25 Review: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대비 상회하는 실적 기록]
동사는 매출액 6,523억원(+25% qoq, +86% yoy), 영업이익 221억원(OPM 3.4%)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68억원) 대비 상회하는 실적 기록. 이는 테슬라의 모델 Y 주니퍼 및 YL 판매량 증가로 인한 NCMA95 가동률 상승 및 유럽향 Mid-Ni 출하 증가로 인한 것. 또한 재고평가손실 환입 234억원 및 Ni 70% 단종 정산 등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 -67억원 반영으로 OPM 3.4% 기록 및 일회성 제외해도 흑전

[4분기에 이어 2026년에도 외형성장 기대]
동사는 2025년 4분기에도 주요 고객사향 수요 확대로 인해 매출액은 3분기와 유사 또는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 3분기에 반영되었던 일회성 이익 제거 효과로 이익은 감소할 수 있으나 높아진 외형으로 흑자 유지할 것. 대부분 2차전지 기업들의 4분기 실적에 대한 외형 및 이익 감소(북미 보조금 폐지, 고객사 재고소진, 높아진 전구체 가격 등) 우려가 있는 가운데 동사는 몇 안되는 4분기 호실적이 예상되는 기업. 동사는 2026년 3분기 대구 공장에서 연 3만톤 규모 완공 후 공급, 2026년 말 기준 6만톤 추가 예정이며 국내 셀 3사 모두에 공급 가능. 이에 2026년에는 NCM뿐 아니라 LFP(ESS향)까지 매출이 인식되어 외형 및 이익 성장을 이끌 것. 이어 2027년에는 LFP EV향까지 공급이 시작되어 EV 중저가 중심 공급 확대 본격화 기대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 176,000원으로 상향]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6,000원으로 상향. 이는 2027년 EBITDA를 적용했기 때문. 동사는 보조금 폐지 영향이 큰 북미 EV 시장에 대한 2차전지 기업들의 수요 감소 우려에도 불구 북미 주요 고객사의 견조한 수요 예상 및 ESS향 LFP 공급 기대, 이어 2027년 주요 고객사향 LFP EV 중심 성장까지 마련. 2027년 EBITDA 적용 가능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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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5 LG에너지솔루션 컨콜 정리📢

① 실적 및 전망

[1. 3Q25 주요 실적 및 재무현황]

1) 전사 실적 요약
- 매출액: 5.7조원(+2.4% QoQ) — EV용 파우치 매출 둔화(미국 보조금 일몰 영향)와 ESS 큰 폭 성장·소형전지 견조로 상쇄
- 영업이익: 6,013억원, 10.5% (+1.7%p QoQ)
- 북미 생산 보조금(AMPC): 3,655억원(분기)
- EBITDA: 1.5조원, 27% (+1.9%p QoQ)
- 영업외손익: –486억원(원/달러 약세에 따른 환산손실·순이자비용, 선물환/파생으로 대부분 헤지)
- 법인세차감전이익/당기순이익: 5,528억원 / 5,361억원

2) 부문별/제품별 동향

a. 자동차전지(EV):
- 출하량 감소 — 美 보조금 종료에 따른 전략거래선 물량 조정, 유럽 중저가 케미스트리(고전압 미드니켈 NCM·LFP) 양산 준비의 일시적 영향

b. 소형전지:
- 원통형: 3개 분기 연속 출하 증가(주요 고객 신모델 수요 대응)
- IT용 파우치: 프리미엄 신제품 확대로 출하 큰 폭 증가

c. ESS 배터리:
- 미시간 신규 캐파 램프업 효과로 매출 ~50% QoQ 성장
- 비용절감(단위원가 개선) + 일회성 물량 보상금 반영로 수익성 개선

3) 재무상태/현금흐름
- 자산/부채/자본: 67조 / 37.3조 / 29.7조원 (QoQ +4조 / +2.6조 / +1.4조)
- 레버리지: 부채비율 125%, 차입금비율 76%, 순차입금비율 59%
- 현금: 5.3조원(QoQ –1,170억원) — 북미 캐파 준비 관련 CAPEX ~2.5조원 집행, 재무활동 자금유입 ~2.3조원


[2. 산업 동향 및 사업 추진 전략]

1) 수주·백로그/고객사

a. ESS:
- 美 주택용 ESS 기업과 6년, 총 ~13GWh 공급계약 체결
- 전력망 ESS 다수 PJT 계약 → 수주잔고 >120GWh(전분기 대비 2배+)

b. EV(원통형 46시리즈 중심):
- 프리미엄 차량용 >100GWh 수주 확보, 연중 누적 신규 수주(원통형) >160GWh

c. JV/운영:
- 캐나다 Stellantis JV: 본격 양산 준비 완료(북미 대응력 확대), 단기 ESS 생산 전환 옵션 논의


2) CAPA 관련

a. 북미:
- 미시간 법인 SOP 1년 앞당김, ESS 라인 전환 가속, 기존 캐파 가동효율 극대화
- 신증설 지양, 기존 캐파 내 폼팩터·케미스트리 플렉스 전환으로 수요 대응

b. 유럽:
- 폴란드: EV용 LFP 첫 양산(연내) 예정, 일부 라인 ESS 전환 계획

c. 운영 리스크 관련 언급:
- 미국 출장 비자 범위 명확화(B1/ESTA), 필수인력 출장을 재개해 오퍼레이션 안정화 진행
- GM의 북미 공장 효율화(유급휴직 검토) 관련, Ultium Cells 생산·운영 계획은 JV 이사회 협의 중


3) 정책·세제/공급망 관련

a. IRA/AMPC: 북미 현지 생산·밸류체인 기반으로 AMPC 혜택 지속 반영

b. 중국 수출통제 리스크:
- 미국향 영향 제한적 — 이미 비(非)중국 공급망·현지 생산 선제 구축
- 미·외 지역은 통제 가능성 상대적으로 낮다고 판단하나, 수출허가/통관 지연 리스크 대응 위해 선제 생산·출하/일부 소재 사전재고 확보

c. 원재료: 美 탄산리튬 최대 4만톤 확보(현지 LFP 원가경쟁력·안정조달)


4) 포트폴리오/제품·기술 로드맵

a. EV 세그먼트별 솔루션
- 퍼포먼스: 하이니켈 NCMA 파우치, Ni 94%+ ‘46시리즈’ 원통형(급속충전·고출력)
- 스탠다드: 고전압 미드니켈 NCM(Ni 증량 없이 에너지밀도·원가 동시 개선, 급속충전 성능 보강 계획)
- 어포더블: LFP 파우치 연말 양산 시작 → 건식전극(dry-coating) 적용으로 코스트 리더십
- 중저가 EV 신규: 각형 기반 LMR(고에너지·장주행) ’28 양산 목표
→ NCM·LFP·LMR + 파우치·원통형·각형 전 폼팩터 풀라인업

b. ESS 제품
- 롱 파우치 기반, 소재 믹스 개선·팩 스태킹 설계로 고집적·고에너지 → 단위 코스트 절감
- ’27까지 각형 LFP ESS(대용량·원가경쟁) 준비
- 시스템/서비스: 자회사 버텍 기반 SI·O&M 역량 고도화 → 수요예측·전력거래까지 제공하는 토탈 솔루션 지향

c. 차세대
- 리튬메탈전지: 신규 전해액 기반 ‘12분 급속충전’ 기술(카이스트 공동) — 고에너지·고속충전 동시 달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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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5 LG에너지솔루션 Q&A 요약 (1)📢

Q1: 4Q25 및 2026 가이던스?
A1:
- 4Q25: 美 보조금 종료 영향으로 EV용 배터리 물량 감소 불가피. 다만 ESS 수요 견조, 미시간 시작으로 북미 캐파 확대해 대응. 원통형 소형전지는 주요 고객 신차 판매가 계획대로 진행되어 성장 지속, 매출 성장세는 이어짐 전망. 손익은 북미 EV 고수익 제품 출하 감소(믹스 악화), 美 조지아 구금 사태에 따른 일시적 운영 차질로 이익 감소 불가피
- 2026: 북미 정책 변화 및 OEM 전략 조정으로 EV 수요 성장 둔화 일부 예상. 북미 현지 생산 역량을 활용해 ESS 고성장 기회에 집중. 유럽은 EV용 LFP·고전압 미드니켈, ESS향 물량을 차질 없이 공급하여 의미 있는 매출 성장 달성 목표

Q2: 북미 ESS 시장 경쟁 심화 속 당사 경쟁력·수주 현황?
A2:
- 북미 전력망 ESS: 내년 +40~50% YoY 성장 전망. 中 업체와의 경쟁은 완화되나 Non-China 간 현지 경쟁은 점증
- 당사는 현지 LFP 셀 생산 캐파를 선제 확보한 유일한 업체, 글로벌 유틸리티 대상 대형 PJT로 수주잔고 ~120GWh 확보. 탑티어 고객과 신규 협업/증액 협의 진행 중 → 유의미한 수주 증가 기대
- O&M·SI 제공능력 + 북미 프로젝트 트랙레코드, 고용량 셀/고집적 컨테이너, 장주기 운전 대응 라인업으로 수주 모멘텀 지속

Q3: 북미 EV 수요의 중장기 흐름 및 회복 시점?
A3:
- 보조금 일몰 후 OEM의 자체 프로모션에도 북미 EV 수요 둔화는 당분간 지속. 일부 기관 전망·주요 고객 실적 코멘트를 감안 시 ’26 북미 EV 배터리 시장 역성장 가능성을 염두
- 현대차·혼다 JV 가동(’26~) 등 신차 물량 양산으로 영향 완화
- 근본적 수요 회복은 경쟁력 있는 가격대의 중저가 EV 라인업이 본격화되는 ’27 이후 점진적 개선 전망. 자율주행 상용화도 중장기 모멘텀

Q4: 미국 비자·Ultium Cells 이슈 이후 북미 CAPA 운영 변화?
A4:
- 비자 업무범위 명확화, 필수인력 출장 재개, 미국 전 법인 운영 안정화 중 → 내년 이후 생산·운영 영향 없음 전망
- 신증설 지양, 기존 캐파 활용 극대화, SOP 시점 조정, 유휴라인 최소화로 가동률 제고. 미시간 ESS 램프업 조기 안정화, 신규 JV는 가동 속도 조절, 가용 라인은 ESS 중심 전환
- GM의 유급휴직 검토는 북미 EV 둔화에 따른 효율화 계획의 일환. Ultium Cells의 구체 운영계획은 JV 협의·이사회 의결 사항(추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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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5 LG에너지솔루션 Q&A 요약 (2)📢

Q5: 중국의 배터리·소재 수출통제 영향?
A5:
- 정상회담 결과에 변동 여지 있으나, 당사는 미국향 비(非)중국 공급망·현지 생산을 선제 구축해 영향 제한적
- 미국 외 지역도 통제 가능성 낮음으로 보되, 수출허가·통관 지연 리스크 대비 선제 생산·출하, 일부 소재 사전 재고로 차질 최소화

Q6: 46시리즈(원통형) SOP·램프업·아리조나 일정·경쟁력 포인트?
A6:
- 오창 사업장: 4Q25 본격 양산 개시, 연내 일부 매출 기대. 고객 니즈에 맞춰 ’26 이후 순차 확대. 미국 아리조나: ’26+ 안정 대응 목표로 준비
- 제품 경쟁력:
* 셀: 하이니켈 양극 + 고속 충전(실리콘 음극 적용), 공정 고속화(용접 등)로 에너지밀도·급속충전 강화
* 팩: 열확산 방지 기술로 안전성·에너지밀도↑, 원가↓
* 생산성: 설비 고속화·현지 밸류체인으로 AMPC 반영 + 코스트 경쟁력 확보

Q7: 신규 각형·LMR 개발 현황/계획·경쟁력?
A7:
- 각형 폼팩터: 다수 전략고객과 공동 개발, 오창 파일럿 라인 가동·샘플 대응 중
- 케미스트리:
* 각형 LFP: ESS 수요 우선 대응, ’27~’28 고객 원하는 시점 양산 가능 전망
* LMR: LFP 대비 고에너지(장거리 주행) EV 대응, ’27말~’28 양산 목표
- 차별화 포인트:
* 스태킹·고로딩 전극으로 에너지밀도 차별화,
* LMR 고전압 내구 전해질/양극 소재 IP, 가스 제어 공정 등 원천·공정 기술 확보
* LFP/LMR 모두 비(非)중국 소싱 체계로 공급망 안정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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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2차전지 Daily news]

● 솔루스첨단소재, 中배터리사와 5년간 1만톤 동박 공급 계약
- link: https://tinyurl.com/yeypknc4

● 전기차 캐즘에도 LG엔솔 3분기 선방…ESS 생산 극대화 추진
- link: https://tinyurl.com/yc7c3pt5

● 에코프로그룹, 전고체배터리 사업 뛰어든다…재활용으로 ‘황화리튬’ 추출
- link: https://tinyurl.com/yva3mwmv

● 미-중, 관세 10%·희토류 통제 유예 주고받았지만…‘1년짜리 봉합’
- link: https://tinyurl.com/bd3xjxkb

● 테슬라, 내달 상하이서 사이버캡 공개…아시아 시장 첫 데뷔
- link: https://tinyurl.com/m3vnv83z

● 아칸소주, ‘미국 리튬 허브’ 도전...중국과 기술·가격 경쟁 돌파 의지
- link: https://tinyurl.com/yd5s8r4s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t.me/anna7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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