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가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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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 됐고 이더리움은 월스트리트로 갔다. 그리고 이제 알트들의 시간이 오고 있다. 모두가 죽었다고 할 때, 살아남을 알트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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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개미 CRYPTO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74837?sid=100
가상자산 과세 유예가 거의 확정된 것 같습니다.

문제의식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전개하고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낸 불개미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후원 및 참여 독려에 적극 힘쓰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누군가의 작은 행동이 모여서 결국 산업을 바꿔나가는 걸 보니 소름이 돋습니다. 이런 분들 덕분에 아직 크립토 산업에 희망이 있고 계속 발전이 가능한 것 같아요.

저 역시 온라인에서 말만 보태는 것보다 필요할 때 직접 행동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배웁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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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고점에 가까워진 BTC 채굴 해시레이트

지난 하락장에서 AI로 가장 빠르게 피벗한 주체 중 하나는 BTC 채굴기업이었다

그런데 BTC 가격은 아직 전고점을 회복하지 못한 반면, 네트워크 해시레이트는 먼저 전고점 부근까지 돌아왔다.

해시레이트는 심리가 아니다. 실제 채굴기와 전력을 투입했을 때 나오는 결과값이다.

AI로 떠났던 거대 자본의 시선이 다시 크립토로 돌아오고 있다. 그 첫 신호는 해시파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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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클라우드가 무너지면 누가 웃을까

일론 머스크는 200개가 넘는 네오클라우드 중 살아남는 곳이 많지 않을 것이라 경고했다.

네오클라우드의 문제는 GPU 대여라는 사업 자체가 불가능해서가 아니다. 수요가 충분히 확인되기 전에 막대한 부채로 공급부터 늘렸다는 데 있다.

하지만 네오클라우드가 무너져도 GPU 수요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압류/매각된 GPU는 새로운 주인을 찾아 다시 시장에 나오고, 결국 그 컴퓨팅 자원을 실제 고객과 연결할 새로운 시장이 필요해진다.

분산 컴퓨팅(Decentralized compute)은 이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해결한다. 네트워크가 수십억 달러를 빌려 GPU와 데이터센터를 직접 소유하는 대신, 장비를 보유한 여러 공급자의 컴퓨팅 자원을 경쟁시키고, 실제로 선택받은 공급자에게 보상한다.

Bittensor의 Lium, Chutes, Targon, Engy 같은 서브넷이 만들고 있는 것도 이런 컴퓨팅/AI 추론 시장이다.

네오클라우드가 흔들릴수록, 한 기업이 수십억 달러의 부채를 떠안지 않고 컴퓨팅 공급을 확장하는 Bittensor처럼 분산 컴퓨팅을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의 존재 이유는 더욱 명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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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DeFi 프로토콜 최근 퍼포먼스 비교

차트는 오른쪽 위에 가까울수록 사업도 크고 토큰 가치귀속(바이백/소각/배당)도 강하다.

* 우측 상단 프로젝트들의 최근 퍼포먼스 (90일 연환산):
- HYPE(#10): Fees $993M / Accrual $983M (99%)
- UNI(#22): Fees $1.59B / Accrual $265M (16.7%)
- AERO(#69): Fees $146M / Accrual $146M (100%)
- SKY(#51): Fees $336M / Accrual $112M (33%)
- LIT(#74): Fees $61M / Accrual $61M (100%)
- RAY(#92): Fees $277M / Accrual $33.2M (12%)
- JUP(#65): Fees $204M / Accrual $25.5M (12.5%)
- AAVE (#49): Fees $427M / Accrual $30M (7.0%, 중단됨)


이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AERO다. 최근 AERO <> VELO 토큰 병합으로 마이그레이션이 진행되면서, 현재 유통량은 총공급의 58% 정도이다. 퍼포먼스 대비 시총은 저평가된 편이지만, 앞으로 시장에 풀릴 물량이 더 남아있다는 점을 참고해야한다.

결국 이번 사이클에서 중요한 지표는 실제 프로젝트 매출과 토큰에 흘러가는 가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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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큰화 주식 거래량이 Aero로 몰리기 시작했다

Aerodrome과 Velodrome이 합쳐진 Aero가 출범 첫 주에 174K AERO를 매입 & 소각했다.

달라진 점은 멀티체인 sAERO 수익 구조가 열리고, Momentum Fund가 매입한 AERO를 영구 소각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최근 성장세도 눈에 띄게 빠르다.
• Q3 Aerodrome 수익: $21.3M, QoQ +40%
• 토큰화 주식 일평균 볼륨: 9월 약 $46M → 10월 $70M
• 토큰화 주식 1주일 볼륨: Aero $416M > Uniswap $395M


Aero는 이제 Base에만 의존하는 DEX도 아니다. 최근 7일 현물 DEX 점유율은 Base 53.6%, OP Mainnet 53.8%, Ink 56.7%로, 세 체인 모두 나머지 DEX를 합친 것보다 높았다.

과거 AERO의 약점은 사업이 아니라 토큰 구조였다. 토큰을 장기 락업해야만 수익을 나눠 받았고, 신규 발행량으로 인한 희석도 컸다.

하지만, 이번 병합을 시작으로, 멀티체인 확장과 토큰화 주식 거래량이 계속 성장한다면? 그 수익으로 바이백/소각을 계속 돌릴 수 있을거라는 기대를 해볼 수 있다.

아직은 런칭 초기라 속단하긴 이르다. 하지만 Base의 로컬 DEX였던 Aerodrome이 여러 체인에서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토큰화 주식 거래량에서 Uniswap을 앞서기 시작했다는 점은 주목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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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가 미래다
“처음에 그들은 당신을 무시한다. 그다음에는 조롱한다. 그리고 공격하고 불태우려 한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당신을 위한 기념비를 세운다.” - 니콜라스 클레인
📝 월가는 결국 Hyperliquid를 채택하기 시작했다

지난 5월, ICE와 CME가 Hyperliquid의 익명 거래 구조가 원유 가격 조작과 제재 회피에 이용될 수 있다며 CFTC와 미 의회 관계자들에게 규제 필요성을 제기했다.

그러나 불과 2주 뒤, ICE는 Hyperliquid 팀과 여러 차례 만났으며, 규제기관에 “이미 이런 시장이 존재하는데 왜 우리는 못 하게 하느냐”고 물었다. 합법이라면 ICE도 이를 더 적극적으로 하고 싶다는 말도 했다고한다.

그리고 오늘, ICE는 Trade.xyz에 직접 투자하며 Hyperliquid의 인프라를 활용한 미국 규제형 무기한 선물시장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 규제시장이 열리면 주식, 지수, 원자재, 통화를 거래하는 전통 투자자와 기관까지 잠재 고객이 된다. Hyperliquid는 크립토 트레이더들을 위한 DEX에서, 월가도 이용하는 글로벌 금융 인프라로 확장되기 시작한 것이다.

전통 금융은 처음엔 크립토를 무시했고, 그 다음은 공격했다. 그러나 이제는 이 흐름에 동참하기 시작했다. #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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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가 미래다
불장에서도 패닉셀을 부추기는 내터리브는 끊임없이 쏟아진다. - 대형 컨퍼런스(KBW/Token)이 끝나면 덤프가 올 거야 - 10/10 폭락이 다시 재현될 거야 - AI가 블록체인의 암호체계를 뚫을 거야 팩트는 수많은 악재에도 코인들이 무너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불장의 끝에 다다르면 아무리 좋은 호재들이 터져도 코인들이 잘 오르지 않는다. 오히려 뉴스에 떨어지기도 한다. 지금은 정반대다. 악재가 쏟아져도 버티고, 일부 코인은 금새 다시 회복한다.…
Hyperliquid 관련 역사적인 호재 소식을 보고 기분 좋게 잠들었다 깨니 바낸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큰 해킹사건이 터졌네요..

불행 중 다행으로 테더와 써클에서 일부 자금을 동결시켰네요. 부디 잘 수습되길 바랍니다. 바이낸스 정도 규모의 거래소면 타격은 크겠지만,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이런 블랙스완 이벤트가 발생하면 중단기 저점이 만들어지는데 의외로 시장이 잘 버티는 모습.

저는 현물 크립토 포지션들은 전부 홀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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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상황 최신 업데이트

바이낸스에서 해킹으로 탈취된 총 금액:
- $6.17B 해킹됨
- $2.68B 동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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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i Will Win

- 5년 전 DEX 현물 거래량은 CEX의 약 2%에 불과
- 현재 DEX/CEX 거래량 비율은 약 23%.
- 5년 동안 DEX 상대 점유율 11배 성장


중요한 점은 이 성장이 전통금융의 대형 유통망이 본격적으로 열리기도 전에 일어났다는 것이다.

과거 DeFi의 가장 큰 병목 중 하나는 유저 확보와 유통망이었다. 제품이 좋아도 대부분의 투자자는 지갑과 브리지 단계에서 포기하고 익숙한 거래소와 증권앱에 머물렀다.

이 병목이 풀리기 시작했다. Robinhood는 120개 이상 국가의 고객에게 토큰화 주식과 DeFi를 연결하고 있다. NYSE를 보유한 ICE도 TradeXYZ에 투자하고, Hyperliquid 기반의 미국 무기한 선물시장을 추진한다. 그다음 차례는? Nasdaq, CME, Cboe?

RWA와 스테이블코인, 무기한 선물은 시작에 불과하다. 자산과 현금이 온체인에 올라오면 이를 거래하고, 담보로 맡기고, 빌리고, 헤지하는 시장도 따라온다.

미국 밖에서도 싱가포르, 홍콩, UAE와 일본이 토큰화 자산과 온체인 금융을 제도권 안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기관의 DeFi 채택 흐름은 미국을 시작으로 전세계로 확산될 것이다.

DeFi가 승리하는 순간, 대부분의 유저는 자신이 DeFi를 쓰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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