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025년:
대중은 크립토에 너무 많은 것을 너무 빨리 기대했다. 디파이, NFT, GameFi, DePIN, 메타버스.. 현실은 따라오지 못했고 알트는 버려졌다.
2025~2030년:
그때와 반대로 대중은 돌아섰고 별 기대가 없다. 업빗썸 거래량만 봐도 답 나온다. 그런 와중에 월가는 들어오고, 금융자산은 온체인에 올라오며, 프로토콜은 실제 돈을 벌기 시작했다.
대중은 크립토에 너무 많은 것을 너무 빨리 기대했다. 디파이, NFT, GameFi, DePIN, 메타버스.. 현실은 따라오지 못했고 알트는 버려졌다.
2025~2030년:
그때와 반대로 대중은 돌아섰고 별 기대가 없다. 업빗썸 거래량만 봐도 답 나온다. 그런 와중에 월가는 들어오고, 금융자산은 온체인에 올라오며, 프로토콜은 실제 돈을 벌기 시작했다.
지난 사이클의 버블은 기대심리가 만들었다. 다음 사이클의 폭등은 뒤늦은 인정이 만들 것이다. WE ARE EA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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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가 미래다
📝 가상자산 과세, 이번에도 유예될 것 정부는 2027년 1월부터 가상자산 과세를 예정대로 시행하겠다고 한다. 연간 양도/대여 이익 중 250만원을 넘는 금액에 지방세 포함 22%를 걷는다. 그런데 나는 이번에도 결국 밀린다고 본다. 지금 제도를 그대로 시행했을 때 생기는 문제가 너무 많고, 그 정치적 비용은 너무 크다. 1️⃣ 이미 세 번이나 같은 이유로 밀렸다 2022 → 2023 → 2025 → 2027 가상자산 과세는 이미 세 차례 연기됐다.…
📝 산업은 천대하면서 세금은 걷고 싶어하는 정부
세금을 걷으려면 최소한 그 산업을 대하는 제도와 형평성부터 같이 따라와야 한다.
근데 괜찮다. 어차피 과세? 유예되거나 폐지될 거니까 👇
📝 가상자산 과세, 이번에도 유예될 것
과기정통부는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자산 매매·중개업’을 기업부설연구소 인정 제외 업종으로 두고 있다. 이유는 이 업종을 카지노·사행시설 등 ‘유흥·사행성’ 업종과 같은 범주로 관리하기 때문이다.
세금을 걷으려면 최소한 그 산업을 대하는 제도와 형평성부터 같이 따라와야 한다.
근데 괜찮다. 어차피 과세? 유예되거나 폐지될 거니까 👇
📝 가상자산 과세, 이번에도 유예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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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적 특이점(Economic Singularity)이 온다.
• 2014년, Raoul Pal은 블록체인을 “세상의 모든 소유권을 기록하는 장부”로 봤다. 주식, 채권, 부동산, 보험, 파생상품까지 전부 올라올 수 있다고 했다. 당시엔 너무 먼 얘기처럼 들렸다.
• 12년 뒤, 제일 먼저 성공한 건 달러였다. 스테이블코인은 약 $300B까지 커졌고, 그 다음은 미국 국채였다. 이제 블랙록, JP모건, 피델리티 같은 공룡들이 토큰화 국채를 찍고, 로빈후드와 크라켄은 주식을 올렸다. 나스닥과 뉴욕증권거래소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근데 주식 토큰화는 본편이 아니라 예고편일지도 모른다.
• 토큰의 본질은 사실 코인이 아니다. 기계가 읽고, 검증하고, 가격을 매기고, 거래할 수 있는 정보 단위다. 그리고 다음 경제의 가장 큰 신규 사용자는 인간이 아니라 수십억 AI 에이전트다. 그러면 돈 말고도 전부 시장이 된다.
• 사실 우리는 이미 토큰 경제에 살고있다. 구글은 관심을, 세일즈포스는 데이터를 사고판다. 차이는 공장과 시장을 플랫폼이 독점하고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는 그 시장이 대중에게 열릴 것이다.
• 그리고 수십억 AI가 인간보다 빠르게 가치를 만들고 거래하기 시작하면 GDP, 임금, 매출 같은 기존 숫자로 경제를 설명하기 어려워진다. Raoul Pal은 그 순간을 경제적 특이점이라 부른다.
• 2014년, Raoul Pal은 블록체인을 “세상의 모든 소유권을 기록하는 장부”로 봤다. 주식, 채권, 부동산, 보험, 파생상품까지 전부 올라올 수 있다고 했다. 당시엔 너무 먼 얘기처럼 들렸다.
• 12년 뒤, 제일 먼저 성공한 건 달러였다. 스테이블코인은 약 $300B까지 커졌고, 그 다음은 미국 국채였다. 이제 블랙록, JP모건, 피델리티 같은 공룡들이 토큰화 국채를 찍고, 로빈후드와 크라켄은 주식을 올렸다. 나스닥과 뉴욕증권거래소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근데 주식 토큰화는 본편이 아니라 예고편일지도 모른다.
• 토큰의 본질은 사실 코인이 아니다. 기계가 읽고, 검증하고, 가격을 매기고, 거래할 수 있는 정보 단위다. 그리고 다음 경제의 가장 큰 신규 사용자는 인간이 아니라 수십억 AI 에이전트다. 그러면 돈 말고도 전부 시장이 된다.
1️⃣ Identity: “나는 인간이다”, “KYC를 통과했다”, “이 AI는 나를 대신할 권한이 있다.” 개인정보는 숨기면서 증명한다.
2️⃣ Contract: 티켓, 예약, 보험, 보증, 출입권한까지. 결국 모두 누가 무엇을 할 권리가 있는지를 기록한 토큰이 된다.
3️⃣ Attention: AI가 콘텐츠를 무한히 만들수록 인간의 관심은 더 희소해진다. 지금은 메타와 구글이 팔지만, 언젠가는 내가 직접 소유하고 팔 수도 있다.
4️⃣ Energy/Compute/Data: 1kWh, GPU compute 1초, 데이터셋 하나까지 AI끼리 실시간으로 사고판다. 기계 경제의 원자재가 된다.
• 사실 우리는 이미 토큰 경제에 살고있다. 구글은 관심을, 세일즈포스는 데이터를 사고판다. 차이는 공장과 시장을 플랫폼이 독점하고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는 그 시장이 대중에게 열릴 것이다.
• 그리고 수십억 AI가 인간보다 빠르게 가치를 만들고 거래하기 시작하면 GDP, 임금, 매출 같은 기존 숫자로 경제를 설명하기 어려워진다. Raoul Pal은 그 순간을 경제적 특이점이라 부른다.
주식이 토큰이 되는 건 시작일 뿐,
토큰화 X AI = 경제적 특이점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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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장의 TAO 플레이북 1편
TAO 열차는 출발했고 서서히 속도를 높이고 있다.
그런데 아직 대중이 잘 모르는 더 큰 베타가 있다. '알파'라고 부르는 서브넷 토큰이다.
1️⃣ 목표는 달러가 아니라 TAO 개수
2017년 ETH 불장에서 진짜 큰돈을 번 사람들은 ETH만 들고 있지 않았다. ETH로 초기 ICO에 들어가고, 성공한 토큰을 다시 ETH로 바꾸면서 ETH 개수 자체를 늘렸다.
비텐서도 비슷하다. 모든 알파 토큰은 반드시 TAO로만 구매할 수 있으며, TAO를 스테이킹하는 방식으로 획득 가능하다.
알파가 TAO보다 더 오르고 스테이킹 보상까지 쌓이면, 나중에 더 많은 TAO로 돌아온다. (알파 가격이 떨어지면 TAO 갯수가 줄어듦)
즉 내가 서브넷에 투자하는 이유는, 이 불장 끝에 더 많은 TAO를 들고 있기 위해서다. TAO가 2017년의 ETH라면, 서브넷은 ICO에 가깝다.
2️⃣ 서브넷은 일반 알트와 구조부터 다르다
서브넷 알파 토큰은 팀과 VC가 초기에 물량을 나눠 갖는 일반적인 알트와 다르다.
TAO 불장이 시작되려는 지금, 비텐서 OG들의 관심은 다음 질문으로 이동하고 있다.
(다음 편에서 계속)
- 서브넷으로 TAO 갯수 늘리기
TAO 열차는 출발했고 서서히 속도를 높이고 있다.
그런데 아직 대중이 잘 모르는 더 큰 베타가 있다. '알파'라고 부르는 서브넷 토큰이다.
1️⃣ 목표는 달러가 아니라 TAO 개수
2017년 ETH 불장에서 진짜 큰돈을 번 사람들은 ETH만 들고 있지 않았다. ETH로 초기 ICO에 들어가고, 성공한 토큰을 다시 ETH로 바꾸면서 ETH 개수 자체를 늘렸다.
비텐서도 비슷하다. 모든 알파 토큰은 반드시 TAO로만 구매할 수 있으며, TAO를 스테이킹하는 방식으로 획득 가능하다.
알파가 TAO보다 더 오르고 스테이킹 보상까지 쌓이면, 나중에 더 많은 TAO로 돌아온다. (알파 가격이 떨어지면 TAO 갯수가 줄어듦)
즉 내가 서브넷에 투자하는 이유는, 이 불장 끝에 더 많은 TAO를 들고 있기 위해서다. TAO가 2017년의 ETH라면, 서브넷은 ICO에 가깝다.
2️⃣ 서브넷은 일반 알트와 구조부터 다르다
서브넷 알파 토큰은 팀과 VC가 초기에 물량을 나눠 갖는 일반적인 알트와 다르다.
- 128개 서브넷은 각각 최대 2,100만 개, 4년 반감기를 가진 독립적인 알파 토큰을 가짐.
- 팀/VC 물량 없음. 네트워크가 직접 토큰을 발행해서, 팀/채굴자/검증자에 지급.
- 알파 토큰 가격이 오를수록 해당 서브넷과 팀이 받는 네트워크 보상도 증가.
- 팀도 제품, 매출, 마케팅, 바이백으로 알파 가격을 올릴 강한 동기부여를 가짐.
- 일부 서브넷은 스테이킹 APY가 30~40% (알파 토큰을 보유만해도 지갑에서 개수가 늘어남)
TAO 불장이 시작되려는 지금, 비텐서 OG들의 관심은 다음 질문으로 이동하고 있다.
앞으로 어떤 알파가 TAO보다 더 빨리 달릴까?
(다음 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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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장의 TAO 플레이북 2편
128개의 서브넷을 다 볼 필요는 없다. 내가 보는 건 단순하다. 제품이 있고, 실제 사용이 붙고, 팀이 알파 가격을 올릴 이유가 있으며, 차트까지 준비됐는가.
1️⃣ 내가 주목하는 5개 서브넷
물론 이들 서브넷 외에도 TAO OG들 사이에서 고평가받고 팬들도 많은 것들도 많다. 그러나 지난 6개월 정도 30개 이상의 서브넷에 직접 TAO를 투자해보며 내가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 제일 bullish한 5개 서브넷들이다. (매우 주관적임)
2️⃣ 대신 서브넷 토큰은 리스크가 크다
좋은 제품이 있다고 무조건 가격이 오르는 건 아니다. Chutes(SN64)나 Ridges(SN62)처럼 기술과 펀더멘털이 있어도 알파는 오랫동안 우하향할 수 있다. 높은 스테이킹 APY도 가격 하락 한 번이면 전부 의미 없어질 수 있다.
나 같은 경우에는 이미 1분기부터 서브넷 투자를 시작했고, 몇 달 동안 약 30% 정도 TAO 갯수가 늘었다. 스타팅 지점과 리스크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무작정 따라하다가는 피를 볼 수 있다는 점 참고바란다.
서브넷 알파 토큰 투자는 리스크가 큰 만큼 적극 권하지는 않고, 충분히 공부해보고 도전하는 것을 추천한다. (앞으로 이 채널에서 종종 다룰 예정)
만약 서브넷 알파 투자를 결심했다면, 보유한 TAO 개수의 10-20%만 이용해 최대한 넓게 여러 서브넷에 인덱스처럼 깔아두고 퍼포먼스를 관찰해보는걸 추천한다. (나도 처음에 그랬다)
- TAO보다 상승률 높은 서브넷 찾기
128개의 서브넷을 다 볼 필요는 없다. 내가 보는 건 단순하다. 제품이 있고, 실제 사용이 붙고, 팀이 알파 가격을 올릴 이유가 있으며, 차트까지 준비됐는가.
1️⃣ 내가 주목하는 5개 서브넷
•
Lium(SN51
):
전 세계 GPU를 연결하는 임대시장. 실제 외부 GPU 임대료가 발생하고, 그 돈으로 알파를 바이백/소각. 연환산 수익 약 $12M.
•
Engy(SN53
):
AI가 실제 어떤 모델로 답했는지를 검증하는 인프라. AI 에이전트가 늘수록 ‘믿을 수 있는 추론’ 에 대한 수요 증가. 연환산 수익 약 $3.5M-$4M.
• Teutonic(SN3):
모델끼리 경쟁시켜 더 강한 오픈 모델을 생성. 오픈웨이트 AI가 커질수록 가장 직관적으로 수혜받을 후보 중 하나. 비텐서의 코파운더인 Const가 직접 개발에 참여중.
•
SayGM(SN28
):
OpenAI, Anthropic, Gemini 등을 한 API로 연결하고 요청을 보안 환경에서 처리하는 프라이버시 AI 게이트웨이.
•
OpenRoboto(SN80
):
로봇이 보고 행동하는 VLA 모델을 공개 경쟁으로 개선. Figure robot의 Web3 버전. Physical AI가 다음 메타가 된다면 가장 재미있는 고위험 옵션.
물론 이들 서브넷 외에도 TAO OG들 사이에서 고평가받고 팬들도 많은 것들도 많다. 그러나 지난 6개월 정도 30개 이상의 서브넷에 직접 TAO를 투자해보며 내가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 제일 bullish한 5개 서브넷들이다. (매우 주관적임)
2️⃣ 대신 서브넷 토큰은 리스크가 크다
좋은 제품이 있다고 무조건 가격이 오르는 건 아니다. Chutes(SN64)나 Ridges(SN62)처럼 기술과 펀더멘털이 있어도 알파는 오랫동안 우하향할 수 있다. 높은 스테이킹 APY도 가격 하락 한 번이면 전부 의미 없어질 수 있다.
나 같은 경우에는 이미 1분기부터 서브넷 투자를 시작했고, 몇 달 동안 약 30% 정도 TAO 갯수가 늘었다. 스타팅 지점과 리스크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무작정 따라하다가는 피를 볼 수 있다는 점 참고바란다.
서브넷 알파 토큰 투자는 리스크가 큰 만큼 적극 권하지는 않고, 충분히 공부해보고 도전하는 것을 추천한다. (앞으로 이 채널에서 종종 다룰 예정)
만약 서브넷 알파 투자를 결심했다면, 보유한 TAO 개수의 10-20%만 이용해 최대한 넓게 여러 서브넷에 인덱스처럼 깔아두고 퍼포먼스를 관찰해보는걸 추천한다. (나도 처음에 그랬다)
결론적으로, 나는 TAO는 코어로 들고, 펀더멘털과 차트가 좋아 보이는 서브넷에 일부 베팅
(사실 50% 이상)
하면서 파이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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