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히 깔리고 있는 온체인 금융의 거대한 판
S&P 글로벌은 기업과 채권의 신용등급을 매기고, S&P 500 같은 지수를 만들며 월가에 데이터와 위험평가를 파는 회사다. 그런 S&P가 스마트계약 보안회사 오픈제플린을 인수하기로 했다.
오픈제플린은 스마트계약 보안과 표준 라이브러리 분야에서 사실상 업계 표준에 가까운 이름이다. 수많은 토큰과 디파이가 이들의 코드를 사용한다.
왜 S&P가 이런 회사를 샀을까?
주식과 펀드가 온체인으로 올라오면 코드 자체가 새로운 금융위험이 되기 때문이다. 기업의 재무상태가 멀쩡해도 스마트계약, 관리자 권한, 브리지에 구멍이 나면 자산은 날아간다.
앞으로는 이런 상품이 필요할 것이다.
주식 토큰과 RWA 시장이 커지면 거래소만 돈 버는 게 아니다. 평가하고, 인증하고, 감시하는 시장도 같이 열린다.
S&P 글로벌은 기업과 채권의 신용등급을 매기고, S&P 500 같은 지수를 만들며 월가에 데이터와 위험평가를 파는 회사다. 그런 S&P가 스마트계약 보안회사 오픈제플린을 인수하기로 했다.
오픈제플린은 스마트계약 보안과 표준 라이브러리 분야에서 사실상 업계 표준에 가까운 이름이다. 수많은 토큰과 디파이가 이들의 코드를 사용한다.
왜 S&P가 이런 회사를 샀을까?
주식과 펀드가 온체인으로 올라오면 코드 자체가 새로운 금융위험이 되기 때문이다. 기업의 재무상태가 멀쩡해도 스마트계약, 관리자 권한, 브리지에 구멍이 나면 자산은 날아간다.
앞으로는 이런 상품이 필요할 것이다.
- 토큰화 펀드의 신용위험과 스마트계약 위험을 함께 평가
- 코드와 관리자 권한을 실시간 감시
- 은행이 사용할 표준 스마트계약과 보안 인증
- 디파이 프로토콜과 체인의 기관용 위험등급 평가
주식 토큰과 RWA 시장이 커지면 거래소만 돈 버는 게 아니다. 평가하고, 인증하고, 감시하는 시장도 같이 열린다.
S&P는 이미 '토큰화 다음에 올 시장'에 베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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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O: 아직 출발하지 않은 열차
이번 ZEC의 랠리로 다시금 깨달은게 있다. 불장에서 코인이 오르려면 완벽한 사업보다 사람들이 10초 안에 외울 이야기가 필요하다. 강한 서사, 유명한 큰손, 줄어드는 공급, 살아나는 실적, 눌려 있던 차트.
1️⃣ 크립토 AI의 가장 강력한 대장주
2️⃣ AI인데 비트코인과 유사한 토크노믹스
3️⃣ Barry Silbert가 ZEC와 더불어 영혼의 베팅 중
4️⃣ 수년동안 저항에 갇힌 용수철
#TAO
이번 ZEC의 랠리로 다시금 깨달은게 있다. 불장에서 코인이 오르려면 완벽한 사업보다 사람들이 10초 안에 외울 이야기가 필요하다. 강한 서사, 유명한 큰손, 줄어드는 공급, 살아나는 실적, 눌려 있던 차트.
1️⃣ 크립토 AI의 가장 강력한 대장주
최근 랠리에서 봤다시피 불장이오면 내러티브 리더들에 돈이 몰린다. 그리고 비텐서(Bittensor)는 크립토 AI 섹터에서 시총 1위다.
크립토 시장에서 AI와 반도체로 빠져나갔던 돈이 들어오면 가장 먼저 뭘 쳐다볼까? 의심의 여지없이 AI 섹터다.
2️⃣ AI인데 비트코인과 유사한 토크노믹스
- 최대 공급량 2,100만 개. 4년 반감기
- ICO 세일 없음. 팀/VC 물량 없음
- 2025년 12월 첫 반감기, 다음은 2029년 말
"2,100만 개뿐인 AI의 비트코인" 지금 메타에서 이보다 팔기 쉬운 이야기는 많지 않다.
3️⃣ Barry Silbert가 ZEC와 더불어 영혼의 베팅 중
나는 최근 ZEC가 상승한 가장 큰 이유로 "비트코인 OG/고래들의 선택"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들이 가진 자본은 우리의 예상을 아득히 뛰어넘는다. 그런 비트코인 OG들의 중심에 Grayscale founder Barry Silbert가 있다.
그는 비텐서 전문회사 Yuma를 세우고 서브넷 투자/육성/채굴/검증에 뛰어들었다. Grayscale은 TAO ETF도 준비 중이다.
4️⃣ 수년동안 저항에 갇힌 용수철
TAO는 오랜 조정에 갇혀 2024년 고점보다 67% 낮다. 이 저항을 돌파하는지만 보면 된다.
서브넷 시장은 $4M에서 $1.06B로 커졌고, 실제 유의미한 수익을 내면서 바이백/소각까지 하는 서브넷들도 등장하기 시작했다. 차트가 선택받을 명분(내러티브)은 이미 쌓였다.
#TAO
❤2
📝 Tom Lee는 결국 DeFi 알트를 산다
톰 리가 이끄는 비트마인(BMNR)은 ETH를 스테이킹 수익을 만드는 ‘생산적인 자산(productive asset)’으로 월스트리트에 팔았다. 현재 약 507만 ETH가 스테이킹됐고, 예상 연 수익은 3.4억 달러에 달한다.
비트마인은 ETH 공급량의 5%를 확보하겠다고 선언했고, 이미 4.9%를 손에 넣었다. 그렇다면 다음은 무엇일까.
ETH만 더 사서는 BMNR의 자산가치 대비 프리미엄을 영원히 유지할 수 없다. 자본시장은 곧 더 높은 베타와 새로운 현금흐름을 요구할 것이다.
자연스럽게 이더리움을 움직이는 핵심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에 주목할 것이다.
후보군은 오라클(LINK), 거래소(UNI), 대출(AAVE/MORPHO), 스테이블코인(SKY/ENA), 금리시장(PENDLE), 자산운용 & 신용(SYRUP), 스테이킹(LDO), 체인 인프라(ARB) 등이 있다.
먼저 비트마인이 스타트를 끊으면 다른 기업들도 움직일 것이다. BTC와 ETH 보유량을 경쟁하던 기업들이 다음에는 인프라와 DeFi DAO의 지분율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
기업들이 DeFi DAO 토큰의 의결권을 확보하고 나면 토큰 가치 귀속 혹은 프로토콜 성장에 목소리를 낼 것이다. 방만한 DAO 예산을 줄이고, 바이백과 수익 귀속을 요구할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DAO는 덜 탈중앙화되고, 토큰은 더 강해질 수 있다.
기관의 디파이 투자 시나리오에 관심있다면 👇
ETH가 온체인 금융 산업의 원유로 채택된다면, 그 자원으로 돌아갈 거래소와 은행, 도로와 전력망을 살 차례다.
- DeFi DAO의 가치 재평가
톰 리가 이끄는 비트마인(BMNR)은 ETH를 스테이킹 수익을 만드는 ‘생산적인 자산(productive asset)’으로 월스트리트에 팔았다. 현재 약 507만 ETH가 스테이킹됐고, 예상 연 수익은 3.4억 달러에 달한다.
비트마인은 ETH 공급량의 5%를 확보하겠다고 선언했고, 이미 4.9%를 손에 넣었다. 그렇다면 다음은 무엇일까.
ETH만 더 사서는 BMNR의 자산가치 대비 프리미엄을 영원히 유지할 수 없다. 자본시장은 곧 더 높은 베타와 새로운 현금흐름을 요구할 것이다.
자연스럽게 이더리움을 움직이는 핵심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에 주목할 것이다.
후보군은 오라클(LINK), 거래소(UNI), 대출(AAVE/MORPHO), 스테이블코인(SKY/ENA), 금리시장(PENDLE), 자산운용 & 신용(SYRUP), 스테이킹(LDO), 체인 인프라(ARB) 등이 있다.
먼저 비트마인이 스타트를 끊으면 다른 기업들도 움직일 것이다. BTC와 ETH 보유량을 경쟁하던 기업들이 다음에는 인프라와 DeFi DAO의 지분율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
기업들이 DeFi DAO 토큰의 의결권을 확보하고 나면 토큰 가치 귀속 혹은 프로토콜 성장에 목소리를 낼 것이다. 방만한 DAO 예산을 줄이고, 바이백과 수익 귀속을 요구할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DAO는 덜 탈중앙화되고, 토큰은 더 강해질 수 있다.
기관의 디파이 투자 시나리오에 관심있다면 👇
1) 전통 금융의 알트 로테이션 플레이북
2) Earn 버튼 뒤에서 알트시즌이 시작된다
3) 암흑의 숲에서 벌어지는 디파이 냉전
ETH가 온체인 금융 산업의 원유로 채택된다면, 그 자원으로 돌아갈 거래소와 은행, 도로와 전력망을 살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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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가 미래다
2026.08.25 #19 - 하락장에 생긴 트라우마를 극복하라 1년 이상 지속된 무자비한 하락장은 우리 자신도 모르게 스스로를 위축시켰다. 시장이 하락에서 다시 상승장으로 바뀌는 국면에는, 한 동안 모든 펌핑이 다 함정같아 보인다. 업계에 오래 있었던 OG들 조차도 피할 수 없는 정신적 트라우마다. 1️⃣ 하락장은 우리를 겁쟁이로 만들었다 몇달 동안 하락장을 정면으로 맞은 사람들은 갖고 있던 코인이 저점 대비 2배만 상승해도 갖고 있는 코인들을…
불장에서 돈을 벌려면 가장 먼저 해야할 건, 하락장에 생긴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것이다.
잃어도 되는 범위 안에서 상당한 리스크를 지고 베팅해야한다.
그 다음으로 해야할 것은, 스스로 공부하거나 여러 사람과 의견을 나누며 자신만의 투자 thesis를 만드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운 좋게 100배 오를 코인에 탑승해도 2배, 3배만에 다 팔아버릴 수 있다.
탄탄한 투자 thesis로 성공적으로 돈을 번 사람은 투자의 그릇이 커지고, 번 돈을 지키는 능력도 생기게 된다.
앞으로의 몇년은 전세계의 금융이 온체인에 올라오고 주식토큰부터 RWA까지 거대한 버블이 생기는 불장이다.
당신은 리스크를 질 각오가 되어있는가?
잃어도 되는 범위 안에서 상당한 리스크를 지고 베팅해야한다.
그 다음으로 해야할 것은, 스스로 공부하거나 여러 사람과 의견을 나누며 자신만의 투자 thesis를 만드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운 좋게 100배 오를 코인에 탑승해도 2배, 3배만에 다 팔아버릴 수 있다.
탄탄한 투자 thesis로 성공적으로 돈을 번 사람은 투자의 그릇이 커지고, 번 돈을 지키는 능력도 생기게 된다.
앞으로의 몇년은 전세계의 금융이 온체인에 올라오고 주식토큰부터 RWA까지 거대한 버블이 생기는 불장이다.
당신은 리스크를 질 각오가 되어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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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가 미래다
📝 TAO: 아직 출발하지 않은 열차 이번 ZEC의 랠리로 다시금 깨달은게 있다. 불장에서 코인이 오르려면 완벽한 사업보다 사람들이 10초 안에 외울 이야기가 필요하다. 강한 서사, 유명한 큰손, 줄어드는 공급, 살아나는 실적, 눌려 있던 차트. 1️⃣ 크립토 AI의 가장 강력한 대장주 최근 랠리에서 봤다시피 불장이오면 내러티브 리더들에 돈이 몰린다. 그리고 비텐서(Bittensor)는 크립토 AI 섹터에서 시총 1위다. 크립토 시장에서 AI와 반도체로…
🤓 비텐서 & TAO - 알기 쉬운 비유
1️⃣ AI 산업은 아직 방송 3사 시대다
2️⃣ 비텐서: AI 스타트업 런치패드
3️⃣ TAO는 2017년 ICO 붐 당시의 ETH
1️⃣ AI 산업은 아직 방송 3사 시대다
과거에는 방송 3사(KBS/MBC/SBS)가 누가 화면에 나오고 어떤 콘텐츠가 유통될지 결정했다. 근데 유튜브가 등장하자 누구나 영상을 올리고, 시청자가 승자를 고르기 시작했다.
지금 AI는 과거의 방송시장과 비슷하다. 몇몇 빅테크(오픈AI, 앤트로픽 등)가 모델과 컴퓨팅 자원, 가격과 접근권을 결정한다.
비텐서는 AI를 방송 3사 체제에서 유튜브식 공개 경쟁시장으로 바꾸려 한다. 누구나 AI 모델과 데이터, GPU를 공급할 수 있고, 검증자와 시장이 성과를 평가한다.
왜 이게 게임 체인저가 될지는 아래 글 참고👇
- 비싼 AI의 시대가 끝나간다
- 오픈웨이트 모델의 부상과 크립토 AI의 기회
2️⃣ 비텐서: AI 스타트업 런치패드
비텐서는 ‘서브넷’이라고 불리는 128개의 AI 프로젝트들을 TAO 보상을 주며 키우는 일종의 AI 스타트업 런치패드다.
- Chutes: 오픈 AI 모델을 API로 제공
- Lium: 전 세계 GPU를 빌려주는 시장
- Engy: 실제 모델이 답했는지 추론검증
- Teutonic: 더 좋은 AI 모델을 훈련시키는 경쟁
- Targon: 데이터와 모델을 보호하는 비밀 컴퓨팅
각 서브넷이 TAO 보상을 더 많이 받는 방법은 하나뿐. 서브넷 토큰 가격이 올라가는 것이다. 매출을 내서 바이백을 하든 열심히 마케팅을 하든 무슨 방법을 써서든 서브넷 토큰 가격이 오르면 TAO 보상을 많이 받을 수 있다.
3️⃣ TAO는 2017년 ICO 붐 당시의 ETH
2017년 수많은 ICO는 ETH로 투자금을 받았다. 어떤 ICO가 성공할지는 몰라도 참여하려면 먼저 ETH를 사야 했다. 새로운 프로젝트가 쏟아질수록 돈은 ETH를 거쳐 들어갔다.
비텐서도 비슷하다. 모든 서브넷 토큰은 구매하려면 반드시 반드시 TAO를 스테이킹해야한다. 서브넷 전체 시총이 커진다는건, 네트워크에 그만큼 많은 TAO가 락업/스테이킹된다는 소리이며, 서브넷이 잘되면 TAO 가격도 오른다.
따라서, TAO는 어느 서브넷이 이길지 몰라도 비텐서 생태계 전체의 성장에 베팅할 수 있는 기축자산이다.
❤5
📝 비트코인, 이제 IPO 매물 소화하고 올라가나?
2024년 현물 ETF는 비트코인의 사실상 IPO였다.
비트코인에서는 2024~2025년 5년 이상 잠자던 BTC 약 1,040억 달러어치가 움직였고, 반대편에서는 현물 ETF로 약 550억 달러가 들어왔다. 공급은 OG에서, 수요는 월가에서 나온 셈이다.
Meta도 상장 후 반토막 났지만 수익을 증명하자 2년 만에 공모가의 두 배를 넘었다. IPO 뒤에는 원래 초기 주주의 차익 실현을 소화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제 2026년이다. 오래된 BTC의 지갑 간 이동은 전년의 절반 이하로 줄고 있다. 비트 역사상 가장 큰 장기보유자 물량이 풀렸지만, 월가와 전통 금융에 의해 상당부분 해소되었다.
더 흥미로운 건 ETH다.
ETF 출시 후 Grayscale 환매로 36억5,000만 달러어치가 팔렸지만, 지금은 전체 ETH의 35%가 스테이킹돼 있다.
고객 자산 3,840억 달러를 보유한 로빈후드는 이더리움 기반 L2에서 토큰화 주식을 유통하고, 토큰화 주식 및 RWA 시장은 2030년까지 100배 이상 커질 것이다.
미국 1위 은행인 JP모건은 이더리움 위에 토큰화 머니마켓펀드를 출시했고, 블랙록도 토큰화 펀드를 이더리움에 올렸다.
요즘 펀더멘털 있는 코인들이 좋은 상승을 보여주고 있다. UNI, ZEC, NEAR, VVV 등등...(TAO도 곧 간다)
그렇다면 이더리움 역시? ETH 갓캔들 나올 때까지 숨 참아
사실 ETH 쉴링하는 글 👇
2024년 현물 ETF는 비트코인의 사실상 IPO였다.
비트코인에서는 2024~2025년 5년 이상 잠자던 BTC 약 1,040억 달러어치가 움직였고, 반대편에서는 현물 ETF로 약 550억 달러가 들어왔다. 공급은 OG에서, 수요는 월가에서 나온 셈이다.
Meta도 상장 후 반토막 났지만 수익을 증명하자 2년 만에 공모가의 두 배를 넘었다. IPO 뒤에는 원래 초기 주주의 차익 실현을 소화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제 2026년이다. 오래된 BTC의 지갑 간 이동은 전년의 절반 이하로 줄고 있다. 비트 역사상 가장 큰 장기보유자 물량이 풀렸지만, 월가와 전통 금융에 의해 상당부분 해소되었다.
더 흥미로운 건 ETH다.
ETF 출시 후 Grayscale 환매로 36억5,000만 달러어치가 팔렸지만, 지금은 전체 ETH의 35%가 스테이킹돼 있다.
고객 자산 3,840억 달러를 보유한 로빈후드는 이더리움 기반 L2에서 토큰화 주식을 유통하고, 토큰화 주식 및 RWA 시장은 2030년까지 100배 이상 커질 것이다.
미국 1위 은행인 JP모건은 이더리움 위에 토큰화 머니마켓펀드를 출시했고, 블랙록도 토큰화 펀드를 이더리움에 올렸다.
요즘 펀더멘털 있는 코인들이 좋은 상승을 보여주고 있다. UNI, ZEC, NEAR, VVV 등등...
그렇다면 이더리움 역시?
1) ZEC, NEAR처럼 오랫동안 박스권에 갇힌 차트
2) ETF 이후 그레이스케일 + 역대급 고래/OG의 차익실현 매물 소화
3) 디파이 등 수익을 내는 프로토콜 다수. 제도권 편입/채택. 그 어느때보다 튼튼한 펀더멘털. 레이어1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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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가 미래다
📚 알트가 미래다 글 목록 🆕 처음 읽는 5편 1. 지난 불장에 알트 시즌이 오지않은 이유 2. 좋은 프로젝트가 아니라 좋은 토큰을 찾아라 3. 다음 알트 시즌은 증권앱에서 열릴지도 모른다 4. 더 큰 프랙탈로 돌아올 알트 시즌 1편 | 2편 | 3편 5. RWA 광기의 시대 1편 | 2편 | 3편 | 4편 🔥 최근 bullish한 5개 자산 1. UNI - 토큰화 자산이 늘어날수록 거래량과 소각 UP - 고작 UNI $100? 월가는 크립토를 얕보고있다…
Gn, 기존의 채널 목차가 약간 난잡해서 좀 보기 쉽게 바꿨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되시길 🤓
조금이나마 도움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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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25년:
대중은 크립토에 너무 많은 것을 너무 빨리 기대했다. 디파이, NFT, GameFi, DePIN, 메타버스.. 현실은 따라오지 못했고 알트는 버려졌다.
2025~2030년:
그때와 반대로 대중은 돌아섰고 별 기대가 없다. 업빗썸 거래량만 봐도 답 나온다. 그런 와중에 월가는 들어오고, 금융자산은 온체인에 올라오며, 프로토콜은 실제 돈을 벌기 시작했다.
대중은 크립토에 너무 많은 것을 너무 빨리 기대했다. 디파이, NFT, GameFi, DePIN, 메타버스.. 현실은 따라오지 못했고 알트는 버려졌다.
2025~2030년:
그때와 반대로 대중은 돌아섰고 별 기대가 없다. 업빗썸 거래량만 봐도 답 나온다. 그런 와중에 월가는 들어오고, 금융자산은 온체인에 올라오며, 프로토콜은 실제 돈을 벌기 시작했다.
지난 사이클의 버블은 기대심리가 만들었다. 다음 사이클의 폭등은 뒤늦은 인정이 만들 것이다. WE ARE EA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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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가 미래다
📝 가상자산 과세, 이번에도 유예될 것 정부는 2027년 1월부터 가상자산 과세를 예정대로 시행하겠다고 한다. 연간 양도/대여 이익 중 250만원을 넘는 금액에 지방세 포함 22%를 걷는다. 그런데 나는 이번에도 결국 밀린다고 본다. 지금 제도를 그대로 시행했을 때 생기는 문제가 너무 많고, 그 정치적 비용은 너무 크다. 1️⃣ 이미 세 번이나 같은 이유로 밀렸다 2022 → 2023 → 2025 → 2027 가상자산 과세는 이미 세 차례 연기됐다.…
📝 산업은 천대하면서 세금은 걷고 싶어하는 정부
세금을 걷으려면 최소한 그 산업을 대하는 제도와 형평성부터 같이 따라와야 한다.
근데 괜찮다. 어차피 과세? 유예되거나 폐지될 거니까 👇
📝 가상자산 과세, 이번에도 유예될 것
과기정통부는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자산 매매·중개업’을 기업부설연구소 인정 제외 업종으로 두고 있다. 이유는 이 업종을 카지노·사행시설 등 ‘유흥·사행성’ 업종과 같은 범주로 관리하기 때문이다.
세금을 걷으려면 최소한 그 산업을 대하는 제도와 형평성부터 같이 따라와야 한다.
근데 괜찮다. 어차피 과세? 유예되거나 폐지될 거니까 👇
📝 가상자산 과세, 이번에도 유예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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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적 특이점(Economic Singularity)이 온다.
• 2014년, Raoul Pal은 블록체인을 “세상의 모든 소유권을 기록하는 장부”로 봤다. 주식, 채권, 부동산, 보험, 파생상품까지 전부 올라올 수 있다고 했다. 당시엔 너무 먼 얘기처럼 들렸다.
• 12년 뒤, 제일 먼저 성공한 건 달러였다. 스테이블코인은 약 $300B까지 커졌고, 그 다음은 미국 국채였다. 이제 블랙록, JP모건, 피델리티 같은 공룡들이 토큰화 국채를 찍고, 로빈후드와 크라켄은 주식을 올렸다. 나스닥과 뉴욕증권거래소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근데 주식 토큰화는 본편이 아니라 예고편일지도 모른다.
• 토큰의 본질은 사실 코인이 아니다. 기계가 읽고, 검증하고, 가격을 매기고, 거래할 수 있는 정보 단위다. 그리고 다음 경제의 가장 큰 신규 사용자는 인간이 아니라 수십억 AI 에이전트다. 그러면 돈 말고도 전부 시장이 된다.
• 사실 우리는 이미 토큰 경제에 살고있다. 구글은 관심을, 세일즈포스는 데이터를 사고판다. 차이는 공장과 시장을 플랫폼이 독점하고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는 그 시장이 대중에게 열릴 것이다.
• 그리고 수십억 AI가 인간보다 빠르게 가치를 만들고 거래하기 시작하면 GDP, 임금, 매출 같은 기존 숫자로 경제를 설명하기 어려워진다. Raoul Pal은 그 순간을 경제적 특이점이라 부른다.
• 2014년, Raoul Pal은 블록체인을 “세상의 모든 소유권을 기록하는 장부”로 봤다. 주식, 채권, 부동산, 보험, 파생상품까지 전부 올라올 수 있다고 했다. 당시엔 너무 먼 얘기처럼 들렸다.
• 12년 뒤, 제일 먼저 성공한 건 달러였다. 스테이블코인은 약 $300B까지 커졌고, 그 다음은 미국 국채였다. 이제 블랙록, JP모건, 피델리티 같은 공룡들이 토큰화 국채를 찍고, 로빈후드와 크라켄은 주식을 올렸다. 나스닥과 뉴욕증권거래소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근데 주식 토큰화는 본편이 아니라 예고편일지도 모른다.
• 토큰의 본질은 사실 코인이 아니다. 기계가 읽고, 검증하고, 가격을 매기고, 거래할 수 있는 정보 단위다. 그리고 다음 경제의 가장 큰 신규 사용자는 인간이 아니라 수십억 AI 에이전트다. 그러면 돈 말고도 전부 시장이 된다.
1️⃣ Identity: “나는 인간이다”, “KYC를 통과했다”, “이 AI는 나를 대신할 권한이 있다.” 개인정보는 숨기면서 증명한다.
2️⃣ Contract: 티켓, 예약, 보험, 보증, 출입권한까지. 결국 모두 누가 무엇을 할 권리가 있는지를 기록한 토큰이 된다.
3️⃣ Attention: AI가 콘텐츠를 무한히 만들수록 인간의 관심은 더 희소해진다. 지금은 메타와 구글이 팔지만, 언젠가는 내가 직접 소유하고 팔 수도 있다.
4️⃣ Energy/Compute/Data: 1kWh, GPU compute 1초, 데이터셋 하나까지 AI끼리 실시간으로 사고판다. 기계 경제의 원자재가 된다.
• 사실 우리는 이미 토큰 경제에 살고있다. 구글은 관심을, 세일즈포스는 데이터를 사고판다. 차이는 공장과 시장을 플랫폼이 독점하고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는 그 시장이 대중에게 열릴 것이다.
• 그리고 수십억 AI가 인간보다 빠르게 가치를 만들고 거래하기 시작하면 GDP, 임금, 매출 같은 기존 숫자로 경제를 설명하기 어려워진다. Raoul Pal은 그 순간을 경제적 특이점이라 부른다.
주식이 토큰이 되는 건 시작일 뿐,
토큰화 X AI = 경제적 특이점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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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장의 TAO 플레이북 1편
TAO 열차는 출발했고 서서히 속도를 높이고 있다.
그런데 아직 대중이 잘 모르는 더 큰 베타가 있다. '알파'라고 부르는 서브넷 토큰이다.
1️⃣ 목표는 달러가 아니라 TAO 개수
2017년 ETH 불장에서 진짜 큰돈을 번 사람들은 ETH만 들고 있지 않았다. ETH로 초기 ICO에 들어가고, 성공한 토큰을 다시 ETH로 바꾸면서 ETH 개수 자체를 늘렸다.
비텐서도 비슷하다. 모든 알파 토큰은 반드시 TAO로만 구매할 수 있으며, TAO를 스테이킹하는 방식으로 획득 가능하다.
알파가 TAO보다 더 오르고 스테이킹 보상까지 쌓이면, 나중에 더 많은 TAO로 돌아온다. (알파 가격이 떨어지면 TAO 갯수가 줄어듦)
즉 내가 서브넷에 투자하는 이유는, 이 불장 끝에 더 많은 TAO를 들고 있기 위해서다. TAO가 2017년의 ETH라면, 서브넷은 ICO에 가깝다.
2️⃣ 서브넷은 일반 알트와 구조부터 다르다
서브넷 알파 토큰은 팀과 VC가 초기에 물량을 나눠 갖는 일반적인 알트와 다르다.
TAO 불장이 시작되려는 지금, 비텐서 OG들의 관심은 다음 질문으로 이동하고 있다.
(다음 편에서 계속)
- 서브넷으로 TAO 갯수 늘리기
TAO 열차는 출발했고 서서히 속도를 높이고 있다.
그런데 아직 대중이 잘 모르는 더 큰 베타가 있다. '알파'라고 부르는 서브넷 토큰이다.
1️⃣ 목표는 달러가 아니라 TAO 개수
2017년 ETH 불장에서 진짜 큰돈을 번 사람들은 ETH만 들고 있지 않았다. ETH로 초기 ICO에 들어가고, 성공한 토큰을 다시 ETH로 바꾸면서 ETH 개수 자체를 늘렸다.
비텐서도 비슷하다. 모든 알파 토큰은 반드시 TAO로만 구매할 수 있으며, TAO를 스테이킹하는 방식으로 획득 가능하다.
알파가 TAO보다 더 오르고 스테이킹 보상까지 쌓이면, 나중에 더 많은 TAO로 돌아온다. (알파 가격이 떨어지면 TAO 갯수가 줄어듦)
즉 내가 서브넷에 투자하는 이유는, 이 불장 끝에 더 많은 TAO를 들고 있기 위해서다. TAO가 2017년의 ETH라면, 서브넷은 ICO에 가깝다.
2️⃣ 서브넷은 일반 알트와 구조부터 다르다
서브넷 알파 토큰은 팀과 VC가 초기에 물량을 나눠 갖는 일반적인 알트와 다르다.
- 128개 서브넷은 각각 최대 2,100만 개, 4년 반감기를 가진 독립적인 알파 토큰을 가짐.
- 팀/VC 물량 없음. 네트워크가 직접 토큰을 발행해서, 팀/채굴자/검증자에 지급.
- 알파 토큰 가격이 오를수록 해당 서브넷과 팀이 받는 네트워크 보상도 증가.
- 팀도 제품, 매출, 마케팅, 바이백으로 알파 가격을 올릴 강한 동기부여를 가짐.
- 일부 서브넷은 스테이킹 APY가 30~40% (알파 토큰을 보유만해도 지갑에서 개수가 늘어남)
TAO 불장이 시작되려는 지금, 비텐서 OG들의 관심은 다음 질문으로 이동하고 있다.
앞으로 어떤 알파가 TAO보다 더 빨리 달릴까?
(다음 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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