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7/02 오늘의 미국주식 .zip
👨💻→ 미-일 관세, 트럼프-머스크 노이즈, 테슬라 인도량 기다리기, AI HW, 기존에 잘 가던 주식 vs 기존에 잘 못가던 주식 트레이딩, 나이키, 서클
주요 지수 : 러셀 > 다우 > S&P > 나스닥
상승종목비율 : NYSE 300%, Nasdaq 128% 🟢 (🟢🟡🔴)
섹터
- 📈강세 : 원자재, 헬스케어, 필수소비
- 📉약세 : 적자성장주, 테크, 커뮤니케이션, 반도체
종목
- 📈강세 : 신재생/BESS, 명품, 화물운송, 의류
- 📉약세 : 테슬라, 원자력, AI HW, 메타버스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1.3%), MSFT(-1.1%), GOOGL(-0.2%), AMZN(+0.5%), META(-2.6%) : 미-일 관세와 트럼프-머스크 갈등이 부각됐던 시장. Market Breadth가 워낙 낮은 상태로 신고가 랠리를 하던 와중이었기에 7월 1일 2H25가 시작되는 첫 거래일에 뒤집히듯 거래가 이뤄짐. ⓐ기존에 잘 가던 주식이 빠지고 ⓑ기존에 잘 안 가던 주식이 오른 것. 펀더에 이상이 생긴 구조는 아니고 원사이드 랠리를 하다가 피로감에 나온 일이라 생각. 컬러에 따라 들고 있던 게 아니라 펀더를 보고 순풍과 밸류를 따져서 선택한 기업들이므로 -5~-10% 1차 조정에는 홀딩, -11%~-20% 2차 조정으로는 PEG 레벨 봐가면서 매수 대응이 원칙. 관세 관련 노이즈는 원문 해석 후 구조적이 아니라면 홀딩으로 대응
- 테슬라 - TSLA(-5.3%) : 2Q25 인도량 Troy 컨센은 356K vs 애널 컨센은 385K. 인도량은 7월 2일 오후 10~11시 사이 발표할 것으로 예상(tslachan). 저가형 차량 발표가 없었기에 아쉬운 대목. 머스크와 트럼프의 갈등이 격화. 트럼프는 OBBB에 대해서 건들 때마다 메신저 비판으로 대중의 눈 돌리기. 트럼프의 "누가 전기차를 사냐" 발언으로 Ford(+4.61%), GM(+5.73%) 반응
- AI HW - NVDA(-3.0%), TSM(-0.7%), AVGO(-4.0%), MRVL(-1.5%), CRDO(-5.4%), ANET(-3.3%), VRT(-4.6%) : 기존에 강세이던 주식 & 미-일 관세 노이즈로 인해 AI HW류가 하락. 버티브 1Q25 실적발표가 보여줬듯 AI HW 수요 높아서 관세와 무관. 모든 고객들이 최대한 빠르게 설치하길 원하는 국면이므로 가격 저항 매우 낮음. 펀더를 좌우하는 요소가 아님. 다만 네트워킹이 메인인 AVGO, MRVL, ANET, CRDO는 말레이시아 및 동남아 관세 노이즈가 나오면 영향을 받을 수 있음. CRDO는 단기 상승이 셌던 상황이라 차익실현이 겹친 모습
- Enterprise AI - SAP(-1.1%), NOW(-1.5%), NTNX(-1.6%) : 큰 변화 없음. AI 시장의 최종고객사들의 수요를 대변해주는 기업들
- 콘텐츠 - SPOT(-5.9%), NFLX(-3.4%) : 스포티파이를 보면 오늘 장이 관세에 크게 반응했다기보다 ㄱ) Market Breadth가 낮아진 상황에서 ㄴ) 1H25 마감 후 2H25 첫 거래일에 기존에 잘 가던 기업을 팔고 기존에 잘 못가던 기업을 사는 트레이딩이 메인이었음을 보여줌
- 빅파마 - JNJ(+2.1%), PFE(+3.3%), MRK(+3.4%), BMY(+2.6%) : 마찬가지. 관세로 인해 반응했다면 빅파마/화물운송/트럭/호텔/크루즈/카지노가 함께 반응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 ㄱ) ㄴ) 트레이딩이 이어진 과정. 펀더와 무관한 트레이딩이므로 오늘 장 색깔은 크게 신경쓰지 않음. 이번주는 반장 & 휴장이 섞인 주라서 본격적인 장 흐름은 다음주부터 중요할 듯
- 이커머스 - AMZN(+0.5%), SHOP(-2.3%), MELI(-4.3%), SE(-5.9%), DASH(-3.5%) : 여기도, ㄱ) ㄴ) 트레이딩이 이어진 결과. 메르카도리브레, 씨리미티드, 도어대시가 동시에 하락했는데 지금까지 상반기 기업을 잘 골랐었구나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듯
- 의류 - NKE(+3.4%), ADS(+4.5%), LULU(+3.2%), CROX(+5.8%), AEO(+5.9%), PI(+0.9%) : Organic Growth YoY 역성장~5%인 기업군들 모임이 가장 세게 오른 것도 마찬가지로 ㄱ) ㄴ) 트레이딩 영향. 나이키는 러닝화 브랜드 살리기 작업 중이나 Nike 브랜드 자체를 살려서 순풍을 만들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다고 생각. 유능한 CEO면 12개월 내에 브랜드 턴어라운드 전제. 2024년 10월쯤 부임했음을 생각해보더라도 아직 시간이 조금 남아있단 생각. 여전히 나이키 vs 아디다스 매장을 가보면 사람의 수가 다름. 소비재의 브랜드파워가 달라졌음은 소비자가 가장 먼저 느끼고 → 도매/소매 파이프라인이 그 다음 느끼고 → 나이키의 헤드라인 넘버들이 바뀌는 구조
- 원자력/SMR - CEG(-4.6%), VST(-4.5%), SMR(-8.7%), OKLO(-7.7%), LEU(-7.9%) : ㄱ) ㄴ) 트레이딩 영향
- 전력기기 - ETN(-0.6%), PWR(-1.6%), POWL(-0.2%) : 이튼 기준 이제 다시 24년 말 고점으로 복귀.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6.2%), COIN(-4.3%), HOOD(-1.4%), MSTR(-7.7%) : 서클의 IPO는 '자체 플랫폼 구축'에 들어가는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서였던 만큼 ⓐCircle Payment Network 구축 ⓑNational Trust Charter 신청 ⓒCircle Wallet & Circle Contract ⓓCircle Gateway 등 매일같이 새로운 스택 및 새로운 제품 발표 중. 모든 것이 다 돈인 만큼 IPO가 필요했던 것. Digital Native 은행이 되기 위한 과정임을 생각해보면 스테이블코인의 가파른 성장을 진심으로 전망한다면(If) '의도하진 않아도' 코인베이스의 영향력에서 벗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
👨💻→ 미-일 관세, 트럼프-머스크 노이즈, 테슬라 인도량 기다리기, AI HW, 기존에 잘 가던 주식 vs 기존에 잘 못가던 주식 트레이딩, 나이키, 서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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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세 : 원자재, 헬스케어, 필수소비
- 📉약세 : 적자성장주, 테크, 커뮤니케이션,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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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세 : 테슬라, 원자력, AI HW, 메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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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테크 - AAPL(+1.3%), MSFT(-1.1%), GOOGL(-0.2%), AMZN(+0.5%), META(-2.6%) : 미-일 관세와 트럼프-머스크 갈등이 부각됐던 시장. Market Breadth가 워낙 낮은 상태로 신고가 랠리를 하던 와중이었기에 7월 1일 2H25가 시작되는 첫 거래일에 뒤집히듯 거래가 이뤄짐. ⓐ기존에 잘 가던 주식이 빠지고 ⓑ기존에 잘 안 가던 주식이 오른 것. 펀더에 이상이 생긴 구조는 아니고 원사이드 랠리를 하다가 피로감에 나온 일이라 생각. 컬러에 따라 들고 있던 게 아니라 펀더를 보고 순풍과 밸류를 따져서 선택한 기업들이므로 -5~-10% 1차 조정에는 홀딩, -11%~-20% 2차 조정으로는 PEG 레벨 봐가면서 매수 대응이 원칙. 관세 관련 노이즈는 원문 해석 후 구조적이 아니라면 홀딩으로 대응
- 테슬라 - TSLA(-5.3%) : 2Q25 인도량 Troy 컨센은 356K vs 애널 컨센은 385K. 인도량은 7월 2일 오후 10~11시 사이 발표할 것으로 예상(tslachan). 저가형 차량 발표가 없었기에 아쉬운 대목. 머스크와 트럼프의 갈등이 격화. 트럼프는 OBBB에 대해서 건들 때마다 메신저 비판으로 대중의 눈 돌리기. 트럼프의 "누가 전기차를 사냐" 발언으로 Ford(+4.61%), GM(+5.73%) 반응
- AI HW - NVDA(-3.0%), TSM(-0.7%), AVGO(-4.0%), MRVL(-1.5%), CRDO(-5.4%), ANET(-3.3%), VRT(-4.6%) : 기존에 강세이던 주식 & 미-일 관세 노이즈로 인해 AI HW류가 하락. 버티브 1Q25 실적발표가 보여줬듯 AI HW 수요 높아서 관세와 무관. 모든 고객들이 최대한 빠르게 설치하길 원하는 국면이므로 가격 저항 매우 낮음. 펀더를 좌우하는 요소가 아님. 다만 네트워킹이 메인인 AVGO, MRVL, ANET, CRDO는 말레이시아 및 동남아 관세 노이즈가 나오면 영향을 받을 수 있음. CRDO는 단기 상승이 셌던 상황이라 차익실현이 겹친 모습
- Enterprise AI - SAP(-1.1%), NOW(-1.5%), NTNX(-1.6%) : 큰 변화 없음. AI 시장의 최종고객사들의 수요를 대변해주는 기업들
- 콘텐츠 - SPOT(-5.9%), NFLX(-3.4%) : 스포티파이를 보면 오늘 장이 관세에 크게 반응했다기보다 ㄱ) Market Breadth가 낮아진 상황에서 ㄴ) 1H25 마감 후 2H25 첫 거래일에 기존에 잘 가던 기업을 팔고 기존에 잘 못가던 기업을 사는 트레이딩이 메인이었음을 보여줌
- 빅파마 - JNJ(+2.1%), PFE(+3.3%), MRK(+3.4%), BMY(+2.6%) : 마찬가지. 관세로 인해 반응했다면 빅파마/화물운송/트럭/호텔/크루즈/카지노가 함께 반응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 ㄱ) ㄴ) 트레이딩이 이어진 과정. 펀더와 무관한 트레이딩이므로 오늘 장 색깔은 크게 신경쓰지 않음. 이번주는 반장 & 휴장이 섞인 주라서 본격적인 장 흐름은 다음주부터 중요할 듯
- 이커머스 - AMZN(+0.5%), SHOP(-2.3%), MELI(-4.3%), SE(-5.9%), DASH(-3.5%) : 여기도, ㄱ) ㄴ) 트레이딩이 이어진 결과. 메르카도리브레, 씨리미티드, 도어대시가 동시에 하락했는데 지금까지 상반기 기업을 잘 골랐었구나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듯
- 의류 - NKE(+3.4%), ADS(+4.5%), LULU(+3.2%), CROX(+5.8%), AEO(+5.9%), PI(+0.9%) : Organic Growth YoY 역성장~5%인 기업군들 모임이 가장 세게 오른 것도 마찬가지로 ㄱ) ㄴ) 트레이딩 영향. 나이키는 러닝화 브랜드 살리기 작업 중이나 Nike 브랜드 자체를 살려서 순풍을 만들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다고 생각. 유능한 CEO면 12개월 내에 브랜드 턴어라운드 전제. 2024년 10월쯤 부임했음을 생각해보더라도 아직 시간이 조금 남아있단 생각. 여전히 나이키 vs 아디다스 매장을 가보면 사람의 수가 다름. 소비재의 브랜드파워가 달라졌음은 소비자가 가장 먼저 느끼고 → 도매/소매 파이프라인이 그 다음 느끼고 → 나이키의 헤드라인 넘버들이 바뀌는 구조
- 원자력/SMR - CEG(-4.6%), VST(-4.5%), SMR(-8.7%), OKLO(-7.7%), LEU(-7.9%) : ㄱ) ㄴ) 트레이딩 영향
- 전력기기 - ETN(-0.6%), PWR(-1.6%), POWL(-0.2%) : 이튼 기준 이제 다시 24년 말 고점으로 복귀.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6.2%), COIN(-4.3%), HOOD(-1.4%), MSTR(-7.7%) : 서클의 IPO는 '자체 플랫폼 구축'에 들어가는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서였던 만큼 ⓐCircle Payment Network 구축 ⓑNational Trust Charter 신청 ⓒCircle Wallet & Circle Contract ⓓCircle Gateway 등 매일같이 새로운 스택 및 새로운 제품 발표 중. 모든 것이 다 돈인 만큼 IPO가 필요했던 것. Digital Native 은행이 되기 위한 과정임을 생각해보면 스테이블코인의 가파른 성장을 진심으로 전망한다면(If) '의도하진 않아도' 코인베이스의 영향력에서 벗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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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2 오늘의 미국주식 .zip #2
- 키워드 : 미-일관세, 트럼프-머스크 노이즈, 테슬라 인도량 기다리기, AI HW, 기존에 잘 가던 주식 vs 기존에 잘 못가던 주식 트레이딩, 나이키, 서클
- 주간 이벤트 : ADP 비농 (수) 독립기념일 반장, 비농업고용 (목) 독립기념일 휴장 (금)
- 키워드 : 미-일관세, 트럼프-머스크 노이즈, 테슬라 인도량 기다리기, AI HW, 기존에 잘 가던 주식 vs 기존에 잘 못가던 주식 트레이딩, 나이키, 서클
- 주간 이벤트 : ADP 비농 (수) 독립기념일 반장, 비농업고용 (목) 독립기념일 휴장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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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아이폰 시제품 P1 개발 6월부터 시작 → 2H26 폴더블 아이폰 출시 목표 (자료: Digitimes)
> P1이 끝나면 P2, P3가 이어지고(각 단계별 2개월), EVT에 진입해야 양산 시작일 거란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 (개발과정: P1 → P2 → P3 → EVT → DVT → MP)
> P1이 끝나면 P2, P3가 이어지고(각 단계별 2개월), EVT에 진입해야 양산 시작일 거란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 (개발과정: P1 → P2 → P3 → EVT → DVT → MP)
DIGITIMES 科技網
折疊式iPhone供應鏈啟動! 蘋果拚2026年下半上市
蘋果(Apple)供應鏈透露,6月已開始折疊iPhone的P1(Prototype 1),預計2025年底有機會走完Prototype的開發流程,再進入EVT(Engineering Verification Test),按照此流程,2026年下半折疊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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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aver.me/GXg8DN6w
- 이번엔 서클 기업분석 2편입니다. 서클의 모든 것을 정리해본 자료입니다. IPO Quiet Period가 끝나고 애널리스트들의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인상 깊었던 자료들이 있습니다.
- 디지털 달러는 어떤 형태로 다가오는지를 알 수 있는 자료입니다. 빅테크가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가능성과 실제 어떻게 해서 발행하는지를 정리해보고, 파트너십에 대해서도 정리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의 Phase 1 Wave가 Crypto Pair Trading에서 나왔다면 이제 Phase 2로 나아갈 예정입니다. Phase 2를 프라이싱할 때에는 서클이 가장 직관적인 투자처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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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과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모든 것 : 뜨거운 여름의 시작일까?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좋아요는 리서치에 힘이 됩니다 :) 이번엔 서클 기업분석 2편입니다. 서클의 모든 것을 정리해본 자료입니다. IPO Quiet Period가 끝나고 애널리스트들의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인상 깊었던 자료들이 있습니다. 디지털 달러는 어떤 형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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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3 오늘의 미국주식 .zip
👨💻→ 베트남 관세협정, 테슬라, 은행, Figma, 로켓랩, 코인 및 스테이블코인
주요 지수 : 러셀 > 나스닥 > S&P > 다우
상승종목비율 : NYSE 276%, Nasdaq 212% 🟢 (🟢🟡🔴)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반도체, 에너지
- 📉약세 : 헬스케어, 유틸리티, 커뮤니케이션
종목
- 📈강세 : 코인, 신재생/BESS, 테슬라, AI HW
- 📉약세 : 전기차, 레스토랑, 게임, 콘텐츠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2.2%), MSFT(-0.2%), GOOGL(+1.6%), AMZN(-0.2%), META(-0.8%) : 베트남 관세협정 나오고 애플 2% 상승마감. 이번주는 오늘도 그렇지만 독립기념일이 있기 때문에 거래량이 평소보다 낮은 상태 이어지는 중. 오픈AI는 오라클과 스타게이트 파트너십 체결. MSFT는 감원, AMZN Kuiper를 아시아로 확대하는 국면
- AI HW - NVDA(+2.6%), TSM(+4.0%), AVGO(+2.0%), MRVL(-2.6%), CRDO(+2.0%), VRT(+1.5%) : 오픈AI, 스타게이트 4.5GW 데이터센터 예약 확보 소식에 상승. 추론 수요는 계속해서 상승하는 중. GPT-5의 환각율이 낮아지면 Agentic AI 보급 빨라질 것
- GPU Iaas - ORCL(+5.0%), CRWV(-2.7%), NBIS(-0.7%) : 오라클, 오픈AI와 스타게이트 계약 완료. 오픈AI가 오라클로부터 4.5GW 대규모 데이터센터 용량 예약(Crusoe, Blue Owl Capital), 엔비디아 칩 구매량은 대략 $40B 이상. 오라클의 연간 $30B 딜이 이 거래의 일부일 것
- 테슬라 - TSLA(+5.0%) : 2Q25 인도량 발표. Troy Teslike 컨센이 356K로 애널 컨센 대비 낮았다보니 상대적으로 서프라고 반응하며 상승마감. 테슬라 투자자 컨센은 X 컨센이 가장 중요함을 보여준 리액션
- 은행 - JPM(+0.6%), BAC(+1.2%), WFC(+1.1%), MS(+1.3%) : 은행 52주 신고가 트렌드 유지
- Figma - Figma(비상장), ADBE(-3.5%) : 어도비의 M&A 딜 거절한 Figma가 S-1 Filling 올리면서 IPO 추진 중임을 알림. 직관적인 디자인 가능하며 AI 중심 전략 강화를 위한 자금조달
- Enterprise AI - SAP(-0.8%), NOW(-0.2%), NTNX(+0.3%) : AI 수요 꾸준히 늘고 있기에 변동성 낮지만 우상향 트렌드 유지. 기업 및 업계 컨콜에서 꾸준히 긍정적 코멘트 유지
- 이커머스 - AMZN(-0.2%), SHOP(+1.9%), MELI(-1.2%), SE(-0.7%), DASH(+0.3%) : 베트남 관세부과 및 택갈이 뉴스에 SE는 크게 반응하지 않았음. SE에게도 현재 가장 중요한 건 고마진 사업의 성장속도를 얼마나 더 빠르게 가져갈 수 있느냐가 핵심인 시점. Lazada 등 경쟁업체로부터 시장점유율 얻는 구간이므로 역풍은 덜맞고 순풍은 더 받는 구간
- 의류 - NKE(+4.1%), ONON(+2.9%) GAP(+0.5%), VFC(+2.0%) : 의류와 신발류와 관련된 베트남 관세 뉴스. 반응 자체는 좋게 나왔지만 관세와 무관하게 원래 Organic Growth가 낮아지고 있던 국면이라 기본적으로는 역풍 우세구간이라고 생각
- 우주 - RKLB(+3.9%) : 시장 대비 강세 유지. 2025년 1월의 전고점 뚫은 이후로 강세 트렌드. TAM이 워낙 큰 산업에서 자체적으로 풀스택 갖춘 기업이므로 꾸준한 관심. Neutron 발사 성공이 올해의 핵심
- 코인/스테이블코인 - CRCL(-7.6%), COIN(+5.7%), HOOD(+6.1%), MARA(+13.4%), BITF(+19.6%), MSTR(+7.8%) : 미국은 계속해서 시장이 강하게 받쳐주는 구간. 로빈후드HOOD는 워낙 신제품이 많고 Cohort 성장세가 좋아서 이 포지션에는 관심. MSTR는 어제 하락분만큼 다시 상승하여 그대로 메꿔서 마감. 서클은 며칠 왔다갔다 반복하며 단기 급등 후 열기 식히는 중. 리플의 Charter 신청으로 하락이 일부 있겠으나 경쟁에 대한 생각은 자료로 정리해드린 바 있음. 서클은 아직 따로 펀더라고 할 게 없어서 개념증명~기술증명 구간이자 기대감으로 움직이는 구간이므로 정책과 뉴스에 의해 미래의 TAM 추정치가 중요
👨💻→ 베트남 관세협정, 테슬라, 은행, Figma, 로켓랩, 코인 및 스테이블코인
주요 지수 : 러셀 > 나스닥 > S&P > 다우
상승종목비율 : NYSE 276%, Nasdaq 2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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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세 :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반도체, 에너지
- 📉약세 : 헬스케어, 유틸리티, 커뮤니케이션
종목
- 📈강세 : 코인, 신재생/BESS, 테슬라, AI HW
- 📉약세 : 전기차, 레스토랑, 게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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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테크 - AAPL(+2.2%), MSFT(-0.2%), GOOGL(+1.6%), AMZN(-0.2%), META(-0.8%) : 베트남 관세협정 나오고 애플 2% 상승마감. 이번주는 오늘도 그렇지만 독립기념일이 있기 때문에 거래량이 평소보다 낮은 상태 이어지는 중. 오픈AI는 오라클과 스타게이트 파트너십 체결. MSFT는 감원, AMZN Kuiper를 아시아로 확대하는 국면
- AI HW - NVDA(+2.6%), TSM(+4.0%), AVGO(+2.0%), MRVL(-2.6%), CRDO(+2.0%), VRT(+1.5%) : 오픈AI, 스타게이트 4.5GW 데이터센터 예약 확보 소식에 상승. 추론 수요는 계속해서 상승하는 중. GPT-5의 환각율이 낮아지면 Agentic AI 보급 빨라질 것
- GPU Iaas - ORCL(+5.0%), CRWV(-2.7%), NBIS(-0.7%) : 오라클, 오픈AI와 스타게이트 계약 완료. 오픈AI가 오라클로부터 4.5GW 대규모 데이터센터 용량 예약(Crusoe, Blue Owl Capital), 엔비디아 칩 구매량은 대략 $40B 이상. 오라클의 연간 $30B 딜이 이 거래의 일부일 것
- 테슬라 - TSLA(+5.0%) : 2Q25 인도량 발표. Troy Teslike 컨센이 356K로 애널 컨센 대비 낮았다보니 상대적으로 서프라고 반응하며 상승마감. 테슬라 투자자 컨센은 X 컨센이 가장 중요함을 보여준 리액션
- 은행 - JPM(+0.6%), BAC(+1.2%), WFC(+1.1%), MS(+1.3%) : 은행 52주 신고가 트렌드 유지
- Figma - Figma(비상장), ADBE(-3.5%) : 어도비의 M&A 딜 거절한 Figma가 S-1 Filling 올리면서 IPO 추진 중임을 알림. 직관적인 디자인 가능하며 AI 중심 전략 강화를 위한 자금조달
- Enterprise AI - SAP(-0.8%), NOW(-0.2%), NTNX(+0.3%) : AI 수요 꾸준히 늘고 있기에 변동성 낮지만 우상향 트렌드 유지. 기업 및 업계 컨콜에서 꾸준히 긍정적 코멘트 유지
- 이커머스 - AMZN(-0.2%), SHOP(+1.9%), MELI(-1.2%), SE(-0.7%), DASH(+0.3%) : 베트남 관세부과 및 택갈이 뉴스에 SE는 크게 반응하지 않았음. SE에게도 현재 가장 중요한 건 고마진 사업의 성장속도를 얼마나 더 빠르게 가져갈 수 있느냐가 핵심인 시점. Lazada 등 경쟁업체로부터 시장점유율 얻는 구간이므로 역풍은 덜맞고 순풍은 더 받는 구간
- 의류 - NKE(+4.1%), ONON(+2.9%) GAP(+0.5%), VFC(+2.0%) : 의류와 신발류와 관련된 베트남 관세 뉴스. 반응 자체는 좋게 나왔지만 관세와 무관하게 원래 Organic Growth가 낮아지고 있던 국면이라 기본적으로는 역풍 우세구간이라고 생각
- 우주 - RKLB(+3.9%) : 시장 대비 강세 유지. 2025년 1월의 전고점 뚫은 이후로 강세 트렌드. TAM이 워낙 큰 산업에서 자체적으로 풀스택 갖춘 기업이므로 꾸준한 관심. Neutron 발사 성공이 올해의 핵심
- 코인/스테이블코인 - CRCL(-7.6%), COIN(+5.7%), HOOD(+6.1%), MARA(+13.4%), BITF(+19.6%), MSTR(+7.8%) : 미국은 계속해서 시장이 강하게 받쳐주는 구간. 로빈후드HOOD는 워낙 신제품이 많고 Cohort 성장세가 좋아서 이 포지션에는 관심. MSTR는 어제 하락분만큼 다시 상승하여 그대로 메꿔서 마감. 서클은 며칠 왔다갔다 반복하며 단기 급등 후 열기 식히는 중. 리플의 Charter 신청으로 하락이 일부 있겠으나 경쟁에 대한 생각은 자료로 정리해드린 바 있음. 서클은 아직 따로 펀더라고 할 게 없어서 개념증명~기술증명 구간이자 기대감으로 움직이는 구간이므로 정책과 뉴스에 의해 미래의 TAM 추정치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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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3 오늘의 미국주식 .zip #2
- 키워드 : 베트남 관세협정, 테슬라, 은행, Figma, 로켓랩, 코인 및 스테이블코인
- 주간 이벤트 : 독립기념일 반장, 비농업고용 (목) 독립기념일 휴장 (금)
- 키워드 : 베트남 관세협정, 테슬라, 은행, Figma, 로켓랩, 코인 및 스테이블코인
- 주간 이벤트 : 독립기념일 반장, 비농업고용 (목) 독립기념일 휴장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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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반도체 CIO 설문 조사 - AI 및 가속 컴퓨팅 관련 지출 의향이 강하게 유지 (단기적 리스크 포함)
1) 설문조사를 통한 수혜 전망(결론부터..)
- 향후 수년간 대형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이 AI/가속 컴퓨팅에 대해 강한 투자 의향을 보이고 있는 점은 AI 컴퓨팅 리더 기업인 NVIDIA, AMD, Broadcom, Marvell의 지속 가능한 매출 성장 가능성을 높여주는 요인. 이는 AI가 기초 모델 훈련을 넘어 적용 영역이 확장되고 있으며, AI 수익화가 더욱 진전되고 있음을 시사
- 이번 CIO 설문조사 결과가 Nvidia 데이터 센터 사업의 약 50~60%를 차지하는 엔터프라이즈 고객/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수요를 반영하는 중요한 바로미터라고 평가. 고성능 네트워킹 제품 수요 증가도 수혜(AVGO, MRVL, ALAB 등). AI/가속 컴퓨팅 인프라 구축 확산으로 인해 고성능 네트워킹 제품에 대한 수요 또한 강하게 견인되고 있으며, 이는 다음 기업들에 긍정적 영향 전망.
A) Astera: Gen5/Gen6 리타이머(retimer) 칩셋, PCIe 스위칭
B) Broadcom: 스위칭/라우팅, PCIe 스위칭, 광통신
C) Marvell: 800G/1.6T PAM4 DSP 광통신 칩셋
D) NVIDIA: Spectrum 이더넷 플랫폼
E) Marvell의 맞춤형 AI ASIC 수주 확대도 기대: Marvell은 현재 아마존 및 마이크로소프트의 사내 전용 커스텀 실리콘 개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엔터프라이즈 수요와 직결되는 클라우드 수요와 맞물려 긍정적인 낙수효과가 예상
- 중장기적으로는 CSP 투자지출 지속성 확보에도 긍정적 지난 2년간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의 Capex 지출이 급증하면서, 향후 몇 년간 해당 투자가 지속 가능할지에 대한 시장의 우려 존재. 그러나, 향후 5년간 대형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클라우드 지출이 9~13% CAGR로 증가 전망은 AI 및 범용 워크로드 수요가 여전히 건전하며, CSP들의 인프라 투자 지속성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지표가 될 것
- 이러한 강한 클라우드 지출 흐름은 AI 수혜 기업들뿐만 아니라 범용 워크로드에서도 CPU 수요 확대(인텔, AMD, ARM) 및 메모리/스토리지 수요 증가(Micron, Western Digital)로 이어질 것
#REPORT
1) 설문조사를 통한 수혜 전망(결론부터..)
- 향후 수년간 대형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이 AI/가속 컴퓨팅에 대해 강한 투자 의향을 보이고 있는 점은 AI 컴퓨팅 리더 기업인 NVIDIA, AMD, Broadcom, Marvell의 지속 가능한 매출 성장 가능성을 높여주는 요인. 이는 AI가 기초 모델 훈련을 넘어 적용 영역이 확장되고 있으며, AI 수익화가 더욱 진전되고 있음을 시사
- 이번 CIO 설문조사 결과가 Nvidia 데이터 센터 사업의 약 50~60%를 차지하는 엔터프라이즈 고객/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수요를 반영하는 중요한 바로미터라고 평가. 고성능 네트워킹 제품 수요 증가도 수혜(AVGO, MRVL, ALAB 등). AI/가속 컴퓨팅 인프라 구축 확산으로 인해 고성능 네트워킹 제품에 대한 수요 또한 강하게 견인되고 있으며, 이는 다음 기업들에 긍정적 영향 전망.
A) Astera: Gen5/Gen6 리타이머(retimer) 칩셋, PCIe 스위칭
B) Broadcom: 스위칭/라우팅, PCIe 스위칭, 광통신
C) Marvell: 800G/1.6T PAM4 DSP 광통신 칩셋
D) NVIDIA: Spectrum 이더넷 플랫폼
E) Marvell의 맞춤형 AI ASIC 수주 확대도 기대: Marvell은 현재 아마존 및 마이크로소프트의 사내 전용 커스텀 실리콘 개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엔터프라이즈 수요와 직결되는 클라우드 수요와 맞물려 긍정적인 낙수효과가 예상
- 중장기적으로는 CSP 투자지출 지속성 확보에도 긍정적 지난 2년간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의 Capex 지출이 급증하면서, 향후 몇 년간 해당 투자가 지속 가능할지에 대한 시장의 우려 존재. 그러나, 향후 5년간 대형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클라우드 지출이 9~13% CAGR로 증가 전망은 AI 및 범용 워크로드 수요가 여전히 건전하며, CSP들의 인프라 투자 지속성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지표가 될 것
- 이러한 강한 클라우드 지출 흐름은 AI 수혜 기업들뿐만 아니라 범용 워크로드에서도 CPU 수요 확대(인텔, AMD, ARM) 및 메모리/스토리지 수요 증가(Micron, Western Digital)로 이어질 것
2) 설문 조사 결과
- 첫째, 향후 3년 동안 기업들이 AI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 응답자의 약 68%가 3년 후 IT 예산의 5% 이상을 AI 컴퓨팅 하드웨어에 지출할 계획 (혀현 25%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
- 둘째, AI 관련 컴퓨팅 지출 비중은 현재 IT 예산의 약 5.9%에서 3년 후 15.9%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는 연평균 41% 성장률을 의미 (당사 30~35% 예상치 상회)
- 셋째, AI 이외의 일반 클라우드 지출 비중도 현재 25%에서 5년 후 38%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9~13%의 연평균 성장률을 시사. 이는 대형 기업 고객들의 클라우드 투자 여건이 지속적으로 건전하며, AI 및 범용 컴퓨팅 수요 모두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의 자본지출 지속성에 대한 자신감
3) 단기 전망
- 일부 기업들이 관세/무역 및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2025년 하반기 IT 지출을 다소 보수적으로 조정하거나 연기 의향. 관세/무역 변수들이 당사 커버리지 기업들에 대해 계절성보다 약한 2H 수요 흐름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전망과 부합
- 현재까지 대부분의 반도체 기업들은 이러한 영향이 실제 주문 트렌드나 중장기 고객 가이던스에는 뚜렷하게 반영되지 않고 있으며 시장 역시 2H 관세/무역 관련 둔화 가능성을 과소평가하고 있는 모습. 이는 SOX가 '해방일' 이전 대비 28% 상승해 있는 점에서도 확인
4) 중장기 전망:
AI 인프라 구축에 대한 수년간의 강한 투자 사이클이 이어질 것: 이는 AI 수혜 반도체 기업들의 강한 매출 성장세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
#REPORT
❤11
: https://naver.me/xwwbUV7Z
- 업계 전문가 인터뷰입니다. 로켓랩 특집입니다. ⓐL3Harris 임원 출신이 말하는 로켓랩의 현재와 미래 ⓑ블루오리진에서 바라본 로켓랩 ⓒ3년 뒤의 우주 산업을 말한 자료입니다.
- 지난 로켓랩 1Q25 실적발표의 핵심은 NSSL Phase 3 Lane 1 풀에 들어갔다는 것이었습니다. NSSL Phase 3가 갖는 의미는 무엇인지, Lane 1에서 현실적으로 기대할 것은 무엇인지를 정리해봅니다.
- 미국 항공우주 산업의 10~20년 베테랑들이 생각한 로켓랩 뉴트론의 전략적 중요도와 경쟁역량에 대해서 들어봤습니다. 비슷한 경쟁사들은 어디가 있는지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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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전문가 인터뷰 : 로켓랩 - 항공우주 전문가들이 말하는 뉴트론의 경쟁력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좋아요는 리서치에 힘이 됩니다 :) 업계 전문가 인터뷰입니다. 로켓랩 특집입니다. ⓐL3Harris 임원 출신이 말하는 로켓랩의 현재와 미래 ⓑ블루오리진에서 바라본 로켓랩 ⓒ3년 뒤의 우주 산업을 말한 자료입니다. 지난 로켓랩 1Q25 실적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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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베센트: 각국에 무역협상 지연시키지 않기를 경고. 관세는 4/2 수준으로 복귀 가능
美国财长贝森特:警告各国不要拖延贸易谈判进程,关税可以上调回4月2日的水平。
美国财长贝森特:警告各国不要拖延贸易谈判进程,关税可以上调回4月2日的水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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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IRA 수정 법안(BBB) V5 - 신재생에너지]
상원 통과된 버전입니다
법안 해석이 틀렸을 수 있어, 수정될 가능성 있습니다.
** 비교 대상은 상원 초안 법안(V4)입니다.
1. 전력생산 세액공제(45Y - PTC, 48E - ITC)
1) 태양광/풍력 ITC/PTC (신규 착공 조건 추가)
- 법안 발효 후, 12개월 이내에 착공(begin construction)한 발전소는 보조금 수취 가능(신규)
- 27년 12월 31일 이후 완공(Placed in Service)된다면, 세액공제 불가
(해석: 따라서 법안 발효 후, 12개월 이내에 착공한다면 28년이나 29년 완공되어도 세액 공제 가능)
2) Prohibited Foreign Entity(PFE) (적용기한 26년으로 지연)
- 발전 프로젝트 사업자가 PFE로 분류될 경우 해당 과세연도 전체에 대해 세액 공제 불가
- 25.12.31(V4 25.6.16)부터 건설되는 발전 프로젝트 중 PFE로부터 '물질적 도움'을 받을 경우 세액공제 배제
- 총 설비비용 중 PFE에 조달한 비중이 다음 수치를 초과할 경우 '물질적 도움'을 받은것으로 간주
- 26년 60%, 27년 55%, 28년 50%, 29년 45%, 2030년~ 40%
- (V4 25년 62.5% 조항 삭제)
3) Transferability - 세액공제 양도(유지)
- 세액공제 양도 금지 요건은 삭제됐으나 PFE로의 양도는 금지
4) ITC(48E) Domestic Content Adder 수령 요건(유지)
프로젝트 건설 시작 시점 기준, 국내산 제품 비중 조건:
- 태양광/육상풍력: 25년 6월 16일 이전 40%, 25년 6월 16일 이후 45%, 26년 50%, 27년 이후 55%
- 해상풍력: 25년 6월 16일 이전 20%, 25년 6월 16일 이후 27.5%, 26년 35%, 27년 이후 55%
2. 첨단제조 세액공제(AMPC, 45X)
1) AMPC 일몰 시점(유지)
- 태양광/배터리: 29년 100%, 30년 75%, 31년 50%, 32년 25%, 33년 이후 0%
- 풍력: 26년 100%, 27년 100%, 28년 이후 0%
2) Prohibited Foreign Entity(PFE) (유지)
- 26년부터 판매되는 발전 설비 부품 중 PFE로부터 '물질적 도움'을 받을 경우 세액공제 지급 배제
- PFE에서 조달한 판매 부품의 원가 비중이 다음 수치를 초과할 경우 '물질적 도움'을 받은것으로 간주
- 태양광: 26년 50%, 27년 40%, 28년 30%, 29년 20%, 30년 이후 15%
- 풍력: 26년 15%, 27년 10%
- 인버터: 26년 50%, 27년 45%, 28년 40%, 29년 35%, 30년 이후 30%
- 배터리: 26년 40%, 27년 35%, 28년 30%, 29년 20%, 30년 이후 15%
- 핵심광물: ~29년 100%, 30년 75%, 31년 70%, 32년 60%, 33년 이후 50%
- 재무부 장관(Scott Bessent)과 에너지부 장관(Chris Wright)은 26년 12월 31일까지 Safe Harbor(안전항구, 표준화된 기준) 발행 예정
3) Transferability - 세액공제 양도(유지)
- 세액공제 양도 금지 요건은 삭제됐으나 PFE로의 양도는 금지
4) 수직계열화 제품 AMPC 수령 조건 강화(유지)
- 수직계열화 제품의 AMPC 보조금을 모두 인정받으려면
1) 하위 부품(Primary component)이 동일 제조 시설 내에서 생산된 최종 부품(Secondary component)에 통합, 포함, 또는 조립되어야하며,
2) 최종 부품의 직접 재료 비용 중 최소 65%가 미국 내 채굴/생산/제조된 부품이어야 함
3) 27년부터 적용
3. 주택용 에너지 사업 보조금(25D/48E)
1) 26년부터 세액공제 종료(유지)
- 다만, 세액공제 종료 시점 기준을 설치시작 -> "지출시점"으로 변경
2) TPO 세액공제 제한(유지)
- 태양열온수/풍력 발전을 제3자에게 임대하거나 임차하는 경우, 세액 공제 대상 제외
- 태양광(TPO)은 해당 세액공제 제한에서 예외된 상태로 상원 통과
4. PFE 조건
- Specified Foreign Entity거나 Foreign-Influenced Entity일 경우, PFE 적용
1) Specified Foreign Entity(SFE)란?
- Foreign Entity of Concern(FEOC, 중국/러시아/이란/북한 등), FEOC의 정부, 대행기관, 국민, 소속 단체 등
2) Foreign-influenced Entity란?
- SFE가 주요 임원(CEO, CFO 등)을 직접 임명할 권한 소유했거나,
- 단일 SFE 보유 지분 25% 이상
- 1개 이상 SFE의 보유 지분 40% 이상
- 1개 이상 SFE의 보유 부채 15% 이상
5. PFE 규정 위반시, 신규 소비세 부과(삭제)
♣️ 텔레그램: t.me/miraeoillee
상원 통과된 버전입니다
법안 해석이 틀렸을 수 있어, 수정될 가능성 있습니다.
** 비교 대상은 상원 초안 법안(V4)입니다.
1. 전력생산 세액공제(45Y - PTC, 48E - ITC)
1) 태양광/풍력 ITC/PTC (신규 착공 조건 추가)
- 법안 발효 후, 12개월 이내에 착공(begin construction)한 발전소는 보조금 수취 가능(신규)
- 27년 12월 31일 이후 완공(Placed in Service)된다면, 세액공제 불가
(해석: 따라서 법안 발효 후, 12개월 이내에 착공한다면 28년이나 29년 완공되어도 세액 공제 가능)
2) Prohibited Foreign Entity(PFE) (적용기한 26년으로 지연)
- 발전 프로젝트 사업자가 PFE로 분류될 경우 해당 과세연도 전체에 대해 세액 공제 불가
- 25.12.31(V4 25.6.16)부터 건설되는 발전 프로젝트 중 PFE로부터 '물질적 도움'을 받을 경우 세액공제 배제
- 총 설비비용 중 PFE에 조달한 비중이 다음 수치를 초과할 경우 '물질적 도움'을 받은것으로 간주
- 26년 60%, 27년 55%, 28년 50%, 29년 45%, 2030년~ 40%
- (V4 25년 62.5% 조항 삭제)
3) Transferability - 세액공제 양도(유지)
- 세액공제 양도 금지 요건은 삭제됐으나 PFE로의 양도는 금지
4) ITC(48E) Domestic Content Adder 수령 요건(유지)
프로젝트 건설 시작 시점 기준, 국내산 제품 비중 조건:
- 태양광/육상풍력: 25년 6월 16일 이전 40%, 25년 6월 16일 이후 45%, 26년 50%, 27년 이후 55%
- 해상풍력: 25년 6월 16일 이전 20%, 25년 6월 16일 이후 27.5%, 26년 35%, 27년 이후 55%
2. 첨단제조 세액공제(AMPC, 45X)
1) AMPC 일몰 시점(유지)
- 태양광/배터리: 29년 100%, 30년 75%, 31년 50%, 32년 25%, 33년 이후 0%
- 풍력: 26년 100%, 27년 100%, 28년 이후 0%
2) Prohibited Foreign Entity(PFE) (유지)
- 26년부터 판매되는 발전 설비 부품 중 PFE로부터 '물질적 도움'을 받을 경우 세액공제 지급 배제
- PFE에서 조달한 판매 부품의 원가 비중이 다음 수치를 초과할 경우 '물질적 도움'을 받은것으로 간주
- 태양광: 26년 50%, 27년 40%, 28년 30%, 29년 20%, 30년 이후 15%
- 풍력: 26년 15%, 27년 10%
- 인버터: 26년 50%, 27년 45%, 28년 40%, 29년 35%, 30년 이후 30%
- 배터리: 26년 40%, 27년 35%, 28년 30%, 29년 20%, 30년 이후 15%
- 핵심광물: ~29년 100%, 30년 75%, 31년 70%, 32년 60%, 33년 이후 50%
- 재무부 장관(Scott Bessent)과 에너지부 장관(Chris Wright)은 26년 12월 31일까지 Safe Harbor(안전항구, 표준화된 기준) 발행 예정
3) Transferability - 세액공제 양도(유지)
- 세액공제 양도 금지 요건은 삭제됐으나 PFE로의 양도는 금지
4) 수직계열화 제품 AMPC 수령 조건 강화(유지)
- 수직계열화 제품의 AMPC 보조금을 모두 인정받으려면
1) 하위 부품(Primary component)이 동일 제조 시설 내에서 생산된 최종 부품(Secondary component)에 통합, 포함, 또는 조립되어야하며,
2) 최종 부품의 직접 재료 비용 중 최소 65%가 미국 내 채굴/생산/제조된 부품이어야 함
3) 27년부터 적용
3. 주택용 에너지 사업 보조금(25D/48E)
1) 26년부터 세액공제 종료(유지)
- 다만, 세액공제 종료 시점 기준을 설치시작 -> "지출시점"으로 변경
2) TPO 세액공제 제한(유지)
- 태양열온수/풍력 발전을 제3자에게 임대하거나 임차하는 경우, 세액 공제 대상 제외
- 태양광(TPO)은 해당 세액공제 제한에서 예외된 상태로 상원 통과
4. PFE 조건
- Specified Foreign Entity거나 Foreign-Influenced Entity일 경우, PFE 적용
1) Specified Foreign Entity(SFE)란?
- Foreign Entity of Concern(FEOC, 중국/러시아/이란/북한 등), FEOC의 정부, 대행기관, 국민, 소속 단체 등
2) Foreign-influenced Entity란?
- SFE가 주요 임원(CEO, CFO 등)을 직접 임명할 권한 소유했거나,
- 단일 SFE 보유 지분 25% 이상
- 1개 이상 SFE의 보유 지분 40% 이상
- 1개 이상 SFE의 보유 부채 15% 이상
5. PFE 규정 위반시, 신규 소비세 부과(삭제)
♣️ 텔레그램: t.me/miraeoillee
Telegra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글로벌 에너지(전통/신재생) 및 정유화학 자료 공유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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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상원 통과 버전 변경내용 요약]
1. ITC/PTC 신규 착공 조건 추가
법안 발효 후, 12개월 이내에 착공(Begin construction)한 발전소는 보조금 수취 가능해졌습니다.
그래서 해석의 여지는 있지만, 착공만 12개월 내 한다면 28년이나 29년까지도 보조금 수취가 가능할 수 있어보입니다.
2. 소비세 삭제
기존 PFE 규정을 어겼을 시, 소비세 부과 조항이 삭제되었습니다.
3. 태양광 TPO 유지
지난 27일 변경된 태양광 TPO 가능요건이 그대로 상원을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ITC(48E)의 신규 착공 조건 추가로 인해, TPO 보조금 수취가 가능한 프로젝트들의 범위도 확대되었다 보고 있습니다.
현재 상원을 통과하여, 하원에서 머물러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 텔레그램: t.me/miraeoillee
1. ITC/PTC 신규 착공 조건 추가
법안 발효 후, 12개월 이내에 착공(Begin construction)한 발전소는 보조금 수취 가능해졌습니다.
그래서 해석의 여지는 있지만, 착공만 12개월 내 한다면 28년이나 29년까지도 보조금 수취가 가능할 수 있어보입니다.
2. 소비세 삭제
기존 PFE 규정을 어겼을 시, 소비세 부과 조항이 삭제되었습니다.
3. 태양광 TPO 유지
지난 27일 변경된 태양광 TPO 가능요건이 그대로 상원을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ITC(48E)의 신규 착공 조건 추가로 인해, TPO 보조금 수취가 가능한 프로젝트들의 범위도 확대되었다 보고 있습니다.
현재 상원을 통과하여, 하원에서 머물러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 텔레그램: t.me/miraeoil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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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글로벌 에너지(전통/신재생) 및 정유화학 자료 공유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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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IRA 수정 법안(BBB) V5 - 신재생에너지] 상원 통과된 버전입니다 법안 해석이 틀렸을 수 있어, 수정될 가능성 있습니다. ** 비교 대상은 상원 초안 법안(V4)입니다. 1. 전력생산 세액공제(45Y - PTC, 48E - ITC) 1) 태양광/풍력 ITC/PTC (신규 착공 조건 추가) - 법안 발효 후, 12개월 이내에 착공(begin construction)한 발전소는 보조금 수취 가능(신규) - 27년 12월 31일 이후 완공(Placed…
상원 통과 법안이 하원에서 그대로 통과했습니다. 트럼프의 서명은 확정적이기에 V5(250702)가 최종 통과될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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