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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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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 수정 법안(BBB) V4 - 신재생에너지]

* 법안 해석이 틀렸을 수 있어, 수정될 가능성 있습니다.
* 비교 대상은 상원 초안 법안(V3)입니다.


1. 전력생산 세액공제(45Y - PTC, 48E - ITC)

1) 태양광/풍력 ITC/PTC (긍정적)
- 27년 12월 31일 이후 설치된다면, 세액공제 불가
- 따라서 설치시점 기준, 26년 100%, 27년 100%, 28년 0%
- (V3) 건설 시작 시점 기준, 26년 60%, 27년 20%, 28년 이후 0%

2) Prohibited Foreign Entity(PFE) (유지)
- 발전 프로젝트 사업자가 PFE로 분류될 경우 해당 과세연도 전체에 대해 공제 배제
- 25.6.16부터 건설되는 발전 프로젝트 중 PFE로부터 '물질적 도움'을 받을 경우 세액공제 지급 배제
- 총 설비비용 중 PFE에 조달한 비중이 다음 수치를 초과할 경우 '물질적 도움'을 받은것으로 간주
- 25년 62.5%(신규), 26년 60%, 27년 55%, 28년 50%, 29년 45%, 2030년~ 40%

3) Transferability - 세액공제 양도(유지)
- 세액공제 양도 금지 요건은 삭제됐으나 PFE로의 양도는 금지

4) ITC(48E) Domestic Content Adder 수령 요건(유지)
프로젝트 건설 시작 시점 기준, 국내산 제품 비중 조건:
- 태양광/육상풍력: 25년 6월 16일 이전 40%, 25년 6월 16일 이후 45%, 26년 50%, 27년 이후 55%
- 해상풍력: 25년 6월 16일 이전 20%, 25년 6월 16일 이후 27.5%, 26년 35%, 27년 이후 55%


2. 첨단제조 세액공제(AMPC, 45X)

1) AMPC 일몰 시점(유지)
- 태양광/배터리: 29년 100%, 30년 75%, 31년 50%, 32년 25%, 33년 이후 0%
- 풍력: 26년 100%, 27년 100%, 28년 이후 0%

2) Prohibited Foreign Entity(PFE) (유지)
- 26년부터 판매되는 발전 설비 부품 중 PFE로부터 '물질적 도움'을 받을 경우 세액공제 지급 배제
- PFE에서 조달한 판매 부품의 원가 비중이 다음 수치를 초과할 경우 '물질적 도움'을 받은것으로 간주
- 태양광: 26년 50%, 27년 40%, 28년 30%, 29년 20%, 30년 이후 15%
- 풍력: 26년 15%, 27년 10%
- 인버터: 26년 50%, 27년 45%, 28년 40%, 29년 35%, 30년 이후 30%
- 배터리: 26년 40%, 27년 35%, 28년 30%, 29년 20%, 30년 이후 15%
- 핵심광물: ~29년 100%, 30년 75%, 31년 70%, 32년 60%, 33년 이후 50%
- 재무부 장관(Scott Bessent)과 에너지부 장관(Chris Wright)은 26년 12월 31일까지 Safe Harbor(안전항구, 표준화된 기준) 발행 예정

3) Transferability - 세액공제 양도(유지)
- 세액공제 양도 금지 요건은 삭제됐으나 PFE로의 양도는 금지

4) 수직계열화 제품 AMPC 수령 조건 강화(긍정적)
- 수직계열화 제품의 AMPC 보조금을 모두 인정받으려면
1) 하위 부품(Primary component)이 동일 제조 시설 내에서 생산된 최종 부품(Secondary component)에 통합, 포함, 또는 조립되어야하며,
2) 최종 부품의 직접 재료 비용 중 최소 65%가 미국 내 채굴/생산/제조된 부품이어야 함
3) 27년부터 적용
- (V3) 적격 제품이 통합, 결합, 조립되어 비관계자(Unrelated Person)에게 판매되면, 하위 부품들도 비관계자에게 판매된 것으로 간주하는 항목 삭제


3. 주택용 에너지 사업 보조금(25D/48E)

1) 26년부터 세액공제 종료(중립)
- 다만, 세액공제 종료 시점 기준을 설치시작 -> "지출시점"으로 변경
- (V3) 법안 발효 후 180일 이후 종료

2) TPO 세액공제 제한(유지)
- 태양광/풍력 발전을 제3자에게 임대하거나 임차하는 경우, 세액 공제 대상 제외


4. PFE 조건
- Specified Foreign Entity거나 Foreign-Influenced Entity일 경우, PFE 적용

1) Specified Foreign Entity(SFE)란?
- Foreign Entity of Concern(FEOC, 중국/러시아/이란/북한 등), FEOC의 정부, 대행기관, 국민, 소속 단체 등

2) Foreign-influenced Entity란?
- SFE가 주요 임원(CEO, CFO 등)을 직접 임명할 권한 소유했거나,
- 단일 SFE 보유 지분 25% 이상
- 1개 이상 SFE의 보유 지분 40% 이상
- 1개 이상 SFE의 보유 부채 15% 이상


5. PFE 규정 위반시, 신규 소비세 부과(신규, 부정적)
1) 해당 시설이 물질적 지원 비용 비율을 위반하면, 세액공제 불허와 동시에 소비세도 부과
2) 건설 시작일이 법안 시행일 이후이며, 28년부터 상업 가동 시작한 경우 해당
3) 적용 대상은 풍력 및 태양광 발전소
4) 세금은 임계값(threshold)를 초과한 수치만큼 부과
5) 28년 이전에 상업 가동했다면 30%, 28년부터 상업 가동 했다면 50%

예시) 26년 전체 가격이 $100인 제품의 PFE 비중이 60%.
PFE 임계값이 50%라면 초과분 10%(60%-50%) * $100 * 30%(소비세 비율) = $3


♣️ 텔레그램: t.me/miraeoil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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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IRA 수정 법안(BBB) V4 - 신재생에너지] * 법안 해석이 틀렸을 수 있어, 수정될 가능성 있습니다. * 비교 대상은 상원 초안 법안(V3)입니다. 1. 전력생산 세액공제(45Y - PTC, 48E - ITC) 1) 태양광/풍력 ITC/PTC (긍정적) - 27년 12월 31일 이후 설치된다면, 세액공제 불가 - 따라서 설치시점 기준, 26년 100%, 27년 100%, 28년 0% - (V3) 건설 시작 시점 기준, 26년 60%, 27년…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이진호입니다.
법안의 내용도 너무 많고, 헷갈려하실 것 같아 변화된 부분만 하이라이트해드리면,

1. ITC/PTC 설치시점 기준, 26년 100%, 27년 100%, 28년 0% 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에는 건설 시작 시점 기준, 26년 60%, 27년 20%, 28년 0% 였습니다.
따라서 소폭 긍정적인 변화로 판단할 수 있으며, 보다 프로젝트 건설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2. 수직계열화 제품 AMPC 수령 조건이 완화되었습니다.
상원 초안이 발표되었을 때, 퍼스트솔라의 주가를 15~20% 가까이 하락시켰던 조항인데요.
기존에는 수직계열화된 제품을 생산했을 때, 하위 부품(예: 셀, 웨이퍼)에 대한 보조금이 삭제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다시금 하위 부품들에 대한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되었지만, 최종 부품의 직접 재료 비용 중 최소 65%가 미국산이어야한다는 조건이 달렸습니다.
당연히 보조금이 삭제되는 것보다는 낫지만, 조건 달성이 이전처럼 쉽지만은 않아보입니다.

3. TPO 세액공제 종료가 투자금 지출 시점 기준 25년 12월 31일입니다.
기존 기준 시점이 설치 시작에서 자금 지출 시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따라서 예산 집행 속도가 빨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상원 초기 투표(Initial vote)가 현지시간 28일(토) 진행될 예정입니다.
초기 투표 결과에 따라 해당 법안도 추가 수정이 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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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캘린더 (6월 30일~7월 4일)

👨‍💻 → 서클 애널 이닛, 고용, 독립기념일 휴장

> 휴장 : 반장(독립기념일, 목), 휴장(독립기념일, 금)
> 경기/물가
: ISM 제조업 PMI (화) ISM 서비스업 (목)
> 고용/실업 :
노동부 JOLTs (화) ADP 비농업 (수) 비농업고용,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목)
> 실적발표 : Constellation Brands (화)
> 이벤트 : Circle IPO 이후 The quiet period 종료. 이제 애널리스트들이 이닛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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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오미의 AI 글래스가 인기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 (중국 언론)

6월 26일, 레이쥔은 신제품 발표회에서 샤오미의 첫 AI 스마트 안경을 공식 출시. 샤오미 AI 글래스는 표준형(¥1,999), 단색 전기변색(¥2,699), 컬러 전기변색(¥2,999) 등 세 가지 종류이며, 사진/영상 촬영, 실시간 질문 응답, 동시통역, 스마트홈 제어, QR 결제 등 기능 탑재.

• 중국 주요 상권의 샤오미 매장을 둘러본 결과, 신형 AI 글래스는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음. 방문 고객 90%가 AI 안경 문의했으나 다수 매장 재고 소진

• 시장에서는 샤오미 AI 글래스가 Meta의 Ray-Ban 스마트 글라스를 전면 겨냥한 제품으로 해석. 샤오미 제품이 Meta 제품보다 더 가볍고(샤오미 40g vs Meta 42g), 아시아인 얼굴형에 더 잘 맞으며, 배터리 용량은 64% 증가. 전형적 사용 기준 최대 8.6시간 사용 가능(Meta 4시간), 완충 시간도 45분으로 더 짧은 것으로(Meta 75분) 집계

• 골드만삭스는 중국의 스마트 글래스 시장이 2025년 약 29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 샤오미는 그 중 10%의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 현재 중국 내 AI 스마트 글래스 시장은 소비자 전자 대기업, 인터넷 플랫폼 기업, 전문 AR 스타트업, 크로스오버 신생 기업 등 다양한 진영이 경쟁하는 양상. Sigmaintell에 따르면 2025년부터 시장은 기술 검증 단계에서 본격적인 상용화 단계로 진입, 중국 업체들이 주도하는 ‘가성비 경쟁’ 구도도 형성될 전망

• 현재 스마트 글래스는 아직 갈 길이 먼 상황. 다만 기술이 성숙하지 않은 현재 상황에서는 일부 기능으로 특정 수요를 만족시키는 방식으로 출발해, 향후 점차적으로 기능을 확장해 나가는 과정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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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30 오늘의 미국주식 .zip

👨‍💻→ 오픈AI TPU, 엔비디아, OBBB V4, 핀터레스트, 트윌리오, 팔란티어, 트랜스메딕스, 아마존, 서클

주요 지수
: 다우 > 나스닥=S&P > 러셀
상승종목비율
: NYSE 124%, Nasdaq 93% 🟢 (🟢🟡🔴)

섹터
- 📈강세
: 임의소비, 커뮤니케이션, 산업재
- 📉약세 :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에너지

종목
- 📈강세
: 명품, 자동차, 광고, 의류, AI HW
- 📉약세 : 전력반도체, 금/은, 전기차, 코인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0.04%), MSFT(-0.3%), GOOGL(+2.9%), AMZN(+2.9%), META(+1.0%) : 오픈AI가 TPU 구형버전을 추론에 쓰기 위해 협상 중이라는 내용에 구글/아마존 ASIC 사용 기대감 쌓이며 상승. 오픈AI는 하이퍼스케일러처럼 자체 ML/System 풀스택 팀 있는 만큼 엔비디아 외에 여러 옵션 컨택. Meta ASIC 채택과 비슷. 이미 1~2년 이상 사용하며 알고리즘이 성숙한 워크로드의 경우 ASIC으로 안착하고 새로운 워크로드 개발에 NVDA가 쓰여온 트렌드 자체는 변하지 않음. 구조적으로 큰 흐름에서는 GPU & ASIC은 상생하며 성장하는 구조
- AI HW - NVDA(+1.7%), TSM(+2.0%), AVGO(-0.3%), MRVL(-3.5%), CRDO(-1.6%), ANET(-2.2%), VRT(+2.7%) : 펀더에 영향을 미치는 뉴스는 없었음. 추론임에도 Inference가 아니라 Reasoning or AI Agent 등 기술을 강조하는 이유는 2024년 9월 이전의 추론과 2024년 9월 이후의 추론이 다르기 때문. Reasoning 수요가 메인이 된 시점이므로 토큰 생성측면에서 NVL72의 강점이 두드러지는 구간. 또한 Enterprise & Sovereign 모두 NVDA 고객의 확장
- 신재생 - ENPH(-4.9%), FSLR(-2.2%), ARRY(-0.9%), NXT(-0.4%) : 이제부터 진짜 법안 통과로 이어지기 전까지는 그냥 지켜보는 구간. 뉴스에 따라 왔다갔다하는 법안이라 실제 결정되고나서 매매해야 할 듯. 시장도 왔다갔다 하고 있다는 걸 알아서 손익비가 좋은 움직임은 아님
- 광고 - GOOGL(+2.9%), META(+1.0%), PINS(+2.3%), TTD(+1.9%), SNAP(+7.1%) : 핀터레스트가 왔다갔다 하지만 이쪽의 투포는 꾸준히 '디지털광고 시장점유율을 얻고 있느냐 아니냐'로 잡고 보시면 간단하실 것
- Enterprise AI - SAP(+1.9%), NOW(+1.1%), NTNX(+0.01%) : SAP SE는 빠르게 다시 52W High 부근으로 근접. 엔터프라이즈 AI 채택 사이클 꾸준히 유지되는 중. 토큰 추론량이 늘어가는 시점이기 때문에 Accenture & IBM & Infosys에 비해서 토큰 처리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기업군이 더 강세일 듯. 토큰 처리량이 많아지고 싸지면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군으로 TWLO(+1.1%)는 꾸준히 관심. 다른 기업 중에 토큰 처리비용이 낮아지고 볼륨이 늘었을 때 수혜를 보는 기업으로 보이는 게 없음
- 팔란티어 - PLTR(-10.6%) : 리밸런싱으로 하락했다는 내용. 미드캡 지수 내에서 팔란티어가 컸다보니 다른 러셀 인덱스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일부 매도가 있었어서 하락. 종가를 앞두고 기다리다가 마지막에 매도 후 매수하는 흐름이 다같이 몰렸다보니 급락하듯이 나왔는데 원래의 펀더가 달라진 건 없음
- 혁신의료기기 - TMDX(+1.1%) : 6월 Flight도 나쁘지 않게 나올 가능성이 높긴 한데, 사람들의 관심은 꾸준히 2Q25 실적발표 이전까지 나오는 7~8월의 비행 데이터일듯. 작년에 계절성을 갑자기 띄면서 하락했기에 7월 데이터를 보고 싶어하는 상황
- 이커머스 - AMZN(+2.9%), SHOP(+0.5%), MELI(-0.01%), SE(+0.5%), DASH(+1.1%) : 긴 흐름에서 생각하는 기업이라 따로 타이트하게 봐야 할 건 없음. 펀더에 영향을 미칠만한 뉴스는 없었음. 아마존은 실적발표 당시에 이커머스로 하락하면 생각보다 문제가 있는 거고, AWS로 하락하면 문제가 없음. 이번 1Q25 실적발표엔 AWS로 하락했기에 '펀더는 달라진 게 없는데 싸다'는 생각이었음. 도어대시는 이제 배달앱 내에서도 상위 몇 개로 추려질 시간이기 때문에 Wolt + Deliveroo 인수가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생각. 흑전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성장 및 이익 레버리지의 가시성이 높은 기업이라 꾸준히 상승
- GPU IaaS - ORCL(-1.2%), CRWV(+1.2%), NBIS(-1.4%) : 적당히 쉬어간 하루
- 스테이블코인 - CRCL(-15.5%), COIN(-4.3%) : 뉴스는 없지만 Free Float가 적은 상태에서 단기에 많이 올랐다가 단기에 많이 빠진 상태. 오늘 월요일 장에도 반응이 안오면 비중을 한 번 크게 줄이고 갈 듯. 엔비디아가 오를 때 미국도 빅테크랠리가 나오면 CRCL/CRWV 등 작고 많이 움직였던 기업들이 잠시 부진하는 그림일까 했는데 지금까진 그런 색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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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30 오늘의 미국주식 .zip #2

- 키워드 :
오픈AI TPU, 엔비디아, OBBB V4, 핀터레스트, 트윌리오, 팔란티어, 트랜스메딕스, 아마존, 서클
- 주간 이벤트
: 서클 애널이닛 (월) 노동부 JOLTs, ISM 제조업PMI (화) ADP 비농 (수) 독립기념일 휴장, 비농업고용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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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JPM

2025 CIO 설문조사 - 강한 AI 지출 의지가 지속될 것으로 나타남

첫째, 응답자의 약 68%가 향후 3년 내 IT 예산의 5% 이상을 AI 컴퓨팅 하드웨어에 지출할 계획이라고 밝혀, 현재 약 25% 수준에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둘째, CIO IT 예산 중 AI 관련 컴퓨팅에 대한 지출 비중은 현재 약 5.9%에서 3년 후 15.9%로 증가할 전망이며, 이는 연평균성장률(CAGR) 41%에 해당한다. 이 41% 성장률은 같은 기간 동안 예상되는 XPU(GPU, TPU, DPU 등) 반도체 매출 성장률 30~35%보다도 높은 수치다.

마지막으로, AI 지출 외에도 클라우드 관련 지출은 IT 예산 대비 현재 25%에서 향후 5년간 38%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연평균 9~13%의 성장률을 의미한다. 대기업 고객의 클라우드 지출이 연 10% 내외의 안정적인 성장을 보일 것으로 보이며, 이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AI 및 범용 컴퓨팅 워크로드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와 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요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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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6월 30일~7월 4일)
: https://naver.me/Fm3rtcCW

- 지난 2년 동안 기업들의 AI 채택속도는 적당한 수준으로 유지되다가 2025년 초부터 속도가 급격히 가팔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더 나아가 이제 Agentic AI로 확장되는 첫 분기입니다.

- 서클 애널 커버가 시작됐습니다. 오늘 다같이 발표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도 개별기업 코멘트들을 모아봤고, AeroVirenment에 대한 생각도 짧게 정리해봤습니다.

- LLM API Volume을 살펴보고 엔비디아 GB300 NVL 랙 생산상황 그리고 ASIC 공급망 체크를 더해봤습니다. GPT-5에 대한 사티아 나델라의 발언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최근
- 구글 딥마인드 CEO가 생각하는 AGI : 마지막 열쇠는 '인간의 뇌'
- 마이크론 2Q25 실적발표 : 이번엔 HBM 매출비중 16%, 본격화되는 HBM 콘텐츠 확대
- 메타의 야망, AI 시대의 '눈 👀'을 차지하라 (스마트 글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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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1. Bernstein SocGen Group, Circle 커버리지 개시 – 투자의견 ‘아웃퍼폼(Outperform)’, 목표주가 230달러

“CRCL은 규제 측면에서의 강점, 초기 유동성 우위, 그리고 유력한 유통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시장 선도적인 디지털 달러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를 구축 중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구조가 모방하기 매우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CRCL은 차세대 인터넷 규모의 금융 시스템에 참여하기 위한 투자 필수 보유 종목(must-hold)으로 보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은 현재 암호화폐 시장의 결제 인프라 역할에서 진화해,
인터넷 전체의 결제 인프라로 자리잡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우리는 향후 10년 동안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총 공급량이 약 4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며
(현재 약 2,250억 달러 대비),
그 성장의 중심에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있을 것입니다:

암호화폐 및 토큰화된 자본시장의 확장

디지털 결제 네트워크의 대중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금융 서비스의 부상

이러한 변화는 스테이블코인 산업의 변혁적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2. Barclays, Circle 커버리지 개시 – 투자의견 ‘비중 확대(Overweight)’, 목표주가 215달러

“Circle(CRCL)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 중 하나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USDC(달러 1:1 준비금 기반 결제용 스테이블코인)이 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활용 사례는 ‘암호화폐 생태계(crypto verse)’ 내에 제한적으로 존재하지만,
스테이블코인, 특히 USDC는 전환점(inflection point)에 도달하고 있으며,
머지않아 암호화폐 경제를 벗어나 전통 금융 시스템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우리는 CRCL이 다음과 같은 강점을 바탕으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대표 발행사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규제 우선(regulatory-first) 접근 방식

확장된 네트워크 규모

유수의 고객 기반

암호화폐와 전통 금융 시스템 간 비효율을 해소하는 혁신적 전략

이러한 요소들은 Circle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가장 신뢰받는 발행사로 자리잡을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3. JPMorgan, Circle 커버리지 개시 – 투자의견 ‘비중 축소(Underweight)’, 목표주가 80달러

“우리는 Circle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 축소(Underweight)’, 목표주가 80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Circle은 초기 단계의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고 있으며, 이 시장은 디지털 현금의 활용 사례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분야입니다.
Circle과 USDC는 ‘승자독식’ 구조가 뚜렷한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USDC의 시가총액은 약 620억 달러에 달하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암호화폐 시장 내 디지털 현금으로 사용되거나, 미국 외 지역에서의 가치 저장 수단(디지털 달러)으로 활용되는 등 다양한 수요가 형성되고 있으며,
향후에는 국경 간 송금 및 소비자 결제 분야로까지 활용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Circle의 경영진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스테이블코인 및 USDC의 성장이 기대 이상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점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Circle의 시가총액이 과도하게 높다고 판단되므로, 우리는 커버리지를 비중 축소(Underweight) 의견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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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Oracle은 2026 회계연도를 강하게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수익은 100% 이상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우리는 여러 건의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중 하나는 2028 회계연도부터 연간 300억 달러 이상의 수익 기여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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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BESSENT: STABLECOIN LEGISLATION COULD BE DONE BY MID-JULY, WILL BE A SOURCE OF DEMAND FOR U.S. TREASU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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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Big Beautiful 법안 통과 시 다음날 '아메리카당' 창당될 것" (자료: E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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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국립신탁은행 헌장 신청 (자료: Circle IR)

> 통화감독청(OCC)에 신청, 30일 의견수렴 후 120일 내 결정될 예정. GENIUS 법안 요건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USDC의 신뢰도는 더욱 증가. 서클의 오랜 야망이기도 했음

> 승인될 경우 서클은 USDC 발행 및 유통 인프라를 강화하며 기관 고객을 위핸 커스터디 사업을 할 수 있게 됨. 제도권 은행으로 나아가려는 포석

*지금은 서클 → BlackRock이 운용하는 전용 MMF인 Circle Reserve Fund를 → Bank of New York Mellon에 보관 중(custody)

> 서클의 IPO 목적은 처음부터 플랫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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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1 오늘의 미국주식 .zip

👨‍💻→ TPU 루머, NVDA, IRA, Enterprise AI, TMDX OrganOx, Circle

주요 지수
: 다우 > S&P > 나스닥 > 러셀
상승종목비율
: NYSE 130%, Nasdaq 144% 🟢 (🟢🟡🔴)

섹터
- 📈강세
: 테크, 커뮤니케이션, 금융
- 📉약세 : 에너지, 임의소비, 반도체, 원자재, 바이오텍

종목
- 📈강세
: 수소, 코인, 광고, 이통사, 사이버보안
- 📉약세 : 풍력, 테슬라, 전기차, 의류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2.0%), MSFT(+0.3%), GOOGL(-1.3%), AMZN(-1.8%), META(+0.6%) : 오픈AI 대변인은 "현재 TPU를 사용할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라고 코멘트. 메타 THE LIST 포섭 계속되는 중. 처음 OpenAI A급 인재 3명 영입 후 빠르게 늘어나는 중
- AI HW - NVDA(+0.2%), TSM(-0.9%), AVGO(+2.3%), MRVL(+0.3%), ALAB(-0.7%), CRDO(-1.0%), VRT(+1.0%) : 하이엔드/시장의 80% 워크로드를 엔비디아에서 가져갈 거라는 부분은 바뀐 게 없고, 이는 다른 ASIC들이 나와도 마찬가지. NVDA + ASIC 흐름은 유지되겠지만 ASIC 자체는 꾸준히 여러 밸류체인과 경쟁하며 가는 구도이기 때문에 선호하진 않는 것. Reasoning → Agentic AI 트렌드 계속되고 있음. Agentic AI의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올지 아닐지는 GPT-5의 Hallucination Rate가 보여줄 것. 지금은 0.8~0.9%라인이지만 더 내려서 0.5% 이하여야 가능성이 생김. (GPT-4o는 1.5%) A → B → C → .... 쭉 해서 50번 하면 99.5%의 정확도여도 최종 결과물의 정확도는 77.83%로 하락하기 때문
- 태양광 - FSLR(+8.8%), RUN(+10.1%), SEDG(+3.0%), ENPH(-3.0%), SHLS(-10.2%), ARRY(-8.4%), NXT(-6.8%) : TPO 보조금 수취 가능성이 생기면서 RUN 상승. FSLR 입장에서도 꾸준히 좋게 법안이 흘러가는 중. 상원 최종 통과가 나온 게 아니라서 계속해서 컨센도 바뀌고 있다는 걸 감안해야 함. OBBBA는 이제 V4까지 나온 상황
- Enterprise AI - SAP(+1.0%), NOW(+0.6%), NTNX(+1.5%) : 꾸준히 상승하는 중. ORCL이 Database-as-a-service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는데 Enterprise AI 채택이 가속화됨에 따라 기업들이 꾸준히 온프레미스에 있는 데이터를 옮겨오려는 작업.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늘어갈 때 뉴타닉스NTNX는 꾸준히 수혜일 것
- 사이버보안 - PANW(+2.0%), FTNT(+2.5%), CRWD(+2.0%) : 오늘은 전체 장이 Durable Growth 위주로 몰렸음
- 혁신의료기기 - TMDX(+2.0%) : 최근 OrganOx 노이즈로 인한 하락은 다시 되돌리는 중. Flight 데이터 매우 양호. 이제부터 받는 7월 데이터가 중요
- 이커머스 - AMZN(-1.8%), SHOP(+1.5%), MELI(+2.1%), SE(+0.4%) : 이커머스 시장점유율과 신사업 빌딩을 잘하고 있는 기업은 관세로 인해 일시적인 매크로 역풍인 구간일 때 모아가면 6~12개월 뒤에 꾸준히 좋을 구간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0.5%), HOOD(+12.8%), MARA(+4.3%), RIOT(+7.1%), COIN(-0.8%) : 서클은 IB들의 반응이 반으로 갈렸음. 이에 대한 반응은 나쁘진 않다고 생각. 계속해서 고지전을 하고 있는 모양이나, 개인적으로는 계속 좋게 생각. 서클은 국립신착은행 헌장 신청. 본격적으로 Custody 및 디지털 은행이 되기 위한 작업 시작. 서클의 IPO 목적은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디지털 은행으로 거듭나는 것이었기에 스테이블코인의 채택 및 고성장 과정에서 코인베이스의 영향은 줄어드는 구조 (자체 인프라를 늘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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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1 오늘의 미국주식 .zip #2

- 키워드 :
TPU 루머, NVDA, IRA, Enterprise AI, TMDX OrganOx, Circle
- 주간 이벤트
: 노동부 JOLTs, ISM 제조업PMI (화) ADP 비농 (수) 독립기념일 휴장, 비농업고용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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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AI 데이터센터 $29B 자금조달 논의 중 (자료: DCD)

> 메타가 $3B를 자본조달하고, $26B는 부채로 조달하는 계획: Apollo Global, KKR, Brookfield, Carlyle, Pimco와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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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배송속도 높이기 위한 다크스토어 테스트 중 (자료: SupplychainDive)

> Dark Store, 오프라인 매장을 온라인 라스트마일 창고로 쓰는 조합. 인도에서 Fast Delivery 시장이 빠르게 성장했던 것처럼 도어대시DASH의 DashMart 구조가 생각보다 트렌드에 맞음을 보여주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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