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geCore, 버지니아주에 $17B 들여 1.1GW 데이터센터 개발 예정 (자료: DCD)
DCD
EdgeCore to develop 1.1GW data center in Louisa County, Virginia
Will invest around $17bn into the facility
❤3
: https://naver.me/FDG51Dr8
- 마이크론의 2Q25 실적을 요약하면 "수요 가속화의 파급효과"입니다. 이번 분기 AI 및 데이터센터향 제품 출하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AI 추론 수요가 크게 늘은 효과를 느낍니다.
- 올해 엔비디아가 GB300 채택을 예정보다 앞당겼기 마이크론에게는 HBM 시장규모가 생각보다 빨리 커지는 국면입니다. Blackwell → Blackwell Ultra 전환이 순조롭습니다.
- 마이크론을 살펴보고 있는 이유는 메모리와 AI HW 상황을 전반적으로 살펴보기 위함입니다. 데이터센터, PC, 스마트폰, 임베디드 전방산업별 코멘트와 Non-AI를 다시 한 번 생각해봅니다.
🐾 최근 글
- 메타의 야망, AI 시대의 '눈 👀'을 차지하라 (스마트 글래스)
-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6월 23일~6월 27일)
- 엔터프라이즈 AI의 현주소 : AI Boom을 이끌어나갈 2nd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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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마이크론 2Q25 실적발표 : 이번엔 HBM 매출비중 16%, 본격화되는 HBM 콘텐츠 확대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좋아요는 리서치에 힘이 됩니다 :) 마이크론의 2Q25 실적을 요약하면 "수요 가속화의 파급효과"입니다. 이번 분기 AI 및 데이터센터향 제품 출하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AI 추론 수요가 크게 늘은 효과를 느낍니다. 올해 엔비디아가 GB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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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Rosenblatt $172 -> $200 (
Wells Fargo $150 -> $170
Susquehanna $150 -> $160
UBS $120 -> $155
Raymond James $120 -> $150
Citi $130 -> $150
TD Cowen $125 -> $150
Needham $120 -> $150
Mizuho $130 -> $150
Barclays $95 -> $140
BofA $84 -> $140
Morgan Stanley $98 ->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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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샤오미 차세대 AI글라스 발표. 무게 40g & 판매가 1999위안
小米AI眼镜发布,起售价1999元
这款AI眼镜轻至40g,雷军称之为“面向下一代个人智能设备”,随身的AI入口,支持线上线下全渠道配镜服务,搭载第一人称视角相机,有1200万像素高清镜头,可沉浸式拍照和录制视频,支持第三方APP视频通话、直播,实时分享;还可以化身开放式耳机,舒适佩戴,畅享聆听,起价1999元。
小米AI眼镜发布,起售价1999元
这款AI眼镜轻至40g,雷军称之为“面向下一代个人智能设备”,随身的AI入口,支持线上线下全渠道配镜服务,搭载第一人称视角相机,有1200万像素高清镜头,可沉浸式拍照和录制视频,支持第三方APP视频通话、直播,实时分享;还可以化身开放式耳机,舒适佩戴,畅享聆听,起价1999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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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샤오미 AI Glasses 발표, 무게 40g, 판매가 1,999위안부터
•샤오미 레이쥔은 이를 "차세대 개인 스마트 기기"라고 표현. 1인칭 시점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1200만 화소 고화질 렌즈를 탑재하여 몰입형 사진 촬영과 영상 녹화가 가능하고, 제3자 앱의 영상 통화, 라이브 방송, 실시간 공유를 지원. 또한 개방형 이어폰으로 변신하여 편안하게 착용하고 마음껏 들을 수 있으며, 가격은 1999위안부터 시작
>这款AI眼镜轻至40g,雷军称之为“面向下一代个人智能设备”,随身的AI入口,支持线上线下全渠道配镜服务,搭载第一人称视角相机,有1200万像素高清镜头,可沉浸式拍照和录制视频,支持第三方APP视频通话、直播,实时分享;还可以化身开放式耳机,舒适佩戴,畅享聆听,起价1999元。
•샤오미 레이쥔은 이를 "차세대 개인 스마트 기기"라고 표현. 1인칭 시점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1200만 화소 고화질 렌즈를 탑재하여 몰입형 사진 촬영과 영상 녹화가 가능하고, 제3자 앱의 영상 통화, 라이브 방송, 실시간 공유를 지원. 또한 개방형 이어폰으로 변신하여 편안하게 착용하고 마음껏 들을 수 있으며, 가격은 1999위안부터 시작
>这款AI眼镜轻至40g,雷军称之为“面向下一代个人智能设备”,随身的AI入口,支持线上线下全渠道配镜服务,搭载第一人称视角相机,有1200万像素高清镜头,可沉浸式拍照和录制视频,支持第三方APP视频通话、直播,实时分享;还可以化身开放式耳机,舒适佩戴,畅享聆听,起价1999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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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7 오늘의 미국주식 .zip
👨💻→ 메타 오픈AI, 사티아 나델라, 엔비디아/2H26 준비, 중국 AI, 에어로바이런먼트, 뉴타닉스, 스포티파이-핀터레스트, 도어대시, 에퀴닉스, 네비우스, 서클🇰🇷
주요 지수 : 러셀 > 나스닥 > 다우 > S&P
상승종목비율 : NYSE 439%, Nasdaq 236% 🟢 (🟢🟡🔴)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에너지, 커뮤니케이션, 산업재, 원자재
- 📉약세 : 필수소비
종목
- 📈강세 : 우주, 적자성장주, 신재생, AI HW, 스테이블코인, 원자력
- 📉약세 : 전력반도체, 중국전기차, 명품, 게임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0.3%), MSFT(+1.1%), GOOGL(+1.7%), AMZN(+2.4%), META(+2.5%) :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엔비디아가 모두 함께 All-time High 돌파. 메타는 결국 오픈AI 스위스 연구소의 핵심 멤버들을 데려오는 데 성공. 참고로 Trapit Bansal은 일리야 수츠케버와 함께 o시리즈와 RL 패러다임을 열었던 인물. 사티아 나델라는 Y Combinator 팟캐스트에서 Test-time compute와 Reinforcement Learning으로 발전이 거의 무한해보인다고 언급(and it seems pretty limitless). 7월 중순으로 예상되는 GPT-5 기대. Agentic AI의 시대가 열리기 시작한다면 2025년 초부터 이어진 가속정도를 넘어 G-Force를 느끼게 되는 시점이 올 것
- AI HW - NVDA(+0.5%), TSM(+0.6%), AVGO(+2.1%), MRVL(+5.3%), ANET(+5.5%), CRDO(+3.1%), VRT(+1.8%), SMCI(+5.7%) : 신고가를 찍었음에도 조용하다는 안정감이 투자자로서는 가장 좋은 듯. 공급망 데이터들은 꾸준히 좋다. ASIC 프로젝트들을 논하곤 하지만 Scale-Up에서 이제 1.5세대씩 격차를 띄고 따라가게 되는 모양일 것. NVL Spine에 대응하기 위해 ALAB이 필요하나 ASIC들의 Scale-up은 VR200 NVL72이 나올쯤부터 이어질 것. 컨셉으로 한 번 오른 뒤에 2026년 하반기를 노리는 AI HW 밸류체인 스터디 중. 그리고 중국 AI 주식류에 대해서는 '이제부터 HW 컴퓨팅 공급이 제한될 것이므로 중국은 AGI 경쟁에서 따라올 수 없을 것'임을 전해드렸는데 오늘 DeepSeek-R2부터 실제로 따라오지 못함을 보여주기 시작. 모든 것은 컴퓨팅 싸움. 효율로 '% 게임을' 좌우할 수는 있겠지만 더하기 빼기를 담당하는 것은 결국 컴퓨팅능력. 특히 Hopper → Blackwell Transition의 압도적인 Perf/TCO 차이를 생각하면 더더욱 그렇다
- 드론 - AVAV(+15.9%), KTOS(-2.4%), RCAT(+5.7%) : 다른 드론 기업은 코멘트한 적 없으나 AVAV는 2024년 12월 초 주간전략과 안두릴 자료에서 살펴봤었는데, SwitchBlade 300/600꽤 쓸만한다는 게 포인트였음. 물론 이러고나서 BlueHalo 인수를 비싸게 결정했기에 C-UAS가 중요함은 알겠으나 결국은 새로운 Prime Contractor가 되려 방향이 산으로 간다는 느낌을 받아 한동안 안 봤었음. 어제오늘 상승은 신규수주가 탄탄하고 내년의 성장이 생각보다 강해졌기 때문이긴 한데. 2025년 5월부터 잡히기 시작한 BlueHalo가 매출로 잡혀서 그런 것. FY26~FY27 Organic Growth는 15%. 물론 성장률 ~10%인 Kratos도 PER 70~80배를 꾸준히 받고 있으니 이상한 건 아님. 다만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잘 다루는 기업군에서 벗어났을 뿐임.
- Enterprise AI - SAP(+0.8%), NOW(+0.6%), NTNX(+2.5%) : 뉴타닉스가 움직이기 시작, 2023년 버티브 셋업과 비슷하다고 한 것은 '지금은 주가가 안 오르니 모두가 관심 없지만, 펀더는 생각보다 빠르게 좋아지고 있고, 오르고 나면 매력적으로 보일 만한 포인트'가 많다고 보기 때문. 대 도파민의 시대에 앞서가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 ⓐ호랑이 중에 상급 호랑이에 올라타는 것, 그리고 ⓑ앞으로 호랑이가 될 것 같은 것을 잘 살펴보고 미리 타있기. 성향에 따라 이 비중을 조절하기 나름일뿐. 물론 어디로든 0%, 100%는 좋지 않음. 최악은 ⓐⓑ 100%로 택했던 기존 전략을 스크랩하고 둘 중 하나의 전략으로 올인하는 시점이 변곡일 수 있기 때문. 최근 업계 전문가 자료로도 전해드렸지만 VMware에서 오는 순풍 & Enterprise AI 채택이 늘어남에서 오는 순풍이 함께 있을 것. 프리미엄 라인은 Nutanix AHV정도 외에 하이퍼바이저 대체제가 없음.
- 콘텐츠 - SPOT(+5.4%), NFLX(+2.5%) : 스포티파이는 관세 관련 성능 좋은 호랑이. 사실 관세 회피심리를 엮으로 이용하려면 SPOT + PINS 조합을 하나의 기업으로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음
- 이커머스 - AMZN(+2.4%), SHOP(-0.7%), MELI(+0.8%), SE(+1.7%), DASH(+3.0%) : 씨리미티드와 도어대시도 관세 관련 성능 좋은 호랑이인데, 둘다 업사이클이 오면 지금보다 포텐은 더 높은 기업. EPS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고 Growth가 워낙 높고 이제 막 흑자전환을 한 기업군들이고 순이익 1~5%인 이커머스 비즈니스를 벗어나 순이익 30~50%인 핀테크/광고/대출 사업부들을 적극 추가하는 구간. 이커머스와 배달사업 경쟁자들 중에 생각보다 모두 0% 금리의 easy money로 쌓아올린 부분이 많음. 춘추전국시대를 끝내고 중원의 패자가 얼마를 가져갈지를 결정하는 구간에 와있다
- 데이터센터 REITS - EQIX(-9.6%) : 어제 Equinix Analyst Day에서 주당 AFFO 전망치가 생각보다 낮아서 하락했는데 2029년까지 연간 매출성장률은 7~10%, 주당 배당금 성장률은 매년 8%로 봤음. CAPEX를 많이 하다보니 매출성장률에 비해 순이익 성장률이 부진하다는 게 하락의 이유였음. CAPEX에 대한 문제는 없었고 AI 전체에는 위험신호가 아니었으므로 개별주식단의 문제일 뿐 문제 없음. 2025~2029년 연간 CAPEX $4~5B 가이던스
- GPU IaaS - ORCL(+1.0%), CRWV(-0.9%), NBIS(+8.4%) : 오라클, 크레도, 네비우스 모두 아웃퍼폼 지속. 네비우스는 결국 부채자금조달의 성격이 똑같기 때문에 코어위브와 GPU 클러스터 규모의 갭은 충분히 좁힐 수 있다고 생각. UK 4,000 GPU 클러스터가 그랬듯이 버블로 간다는 건 곧 부채자금조달이 쉬워진다는 의미이므로 어차피 업사이드를 상정할 거라면 코어위브와 네비우스간 시총 갭이 5배 차이일 때는 꽤 괜찮은 세팅이라고 보고 있음. 코어위브가 100에서 200을 간다면, 지금 네비우스는 20에서 40을 가는 게 아니라, 갭을 1/5에서 1/3로 좁혀 20에서 70으로 갈 가능성을 높게 본다는 의미. 부채자금조달이 쉬워지면 VC로도 돈이 몰리고 스타트업계로 들어오는 Easy money가 다시 풀린다는 것이므로. 어차피 If, Then 조항은 똑같다.
- 우주 - RKLB(+11.7%) : 스테이블코인의 서클도 그랬지만 로켓랩도 이익증명 기업은 아니지만 TAM이 워낙 크다보니 꾸준히 상승 중. 시장이 이미 CY27~30을 프라이싱해주고 있음. 시장의 색깔에 맞게 ⓐ지금 달리는 호랑이와 ⓑ쉬고 있으나 잘 달릴 호랑이. 비중 게임의 영역
- 스테이블코인 - CRCL(+7.4%), COIN(+3.9%) : 서클은 다시 상승해서 오늘이 중요할 듯. 거래 상대방에 미국인이 있는 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우리(🇰🇷)가 많이 들고 있던 서클 투자일기. 일단은 좀 더 지켜보기로. 코인베이스가 스테이블코인으로 오를 케이스를 상정할 때는 서클이 메인인 것은 변함 없음. 쿠션먹은 2등주가 계속해서 강한 환경은 어차피 실체는 아직 없으되 기대/확산/수급으로 움직이는 구간에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기대감은 꾸준하다는 의미이므로 좋음
- 방산 - Rheinmetall(+7.3%) : NATO의 재무장 스케일 이해 지속
- 유동성 - ARKK(+2.2%), ARKG(+1.3%), XBI(+0.5%) : 요즘 ARKK쪽이 신고가를 찍고 있는데 유동성류 주식들도 꾸준히 좋음
👨💻→ 메타 오픈AI, 사티아 나델라, 엔비디아/2H26 준비, 중국 AI, 에어로바이런먼트, 뉴타닉스, 스포티파이-핀터레스트, 도어대시, 에퀴닉스, 네비우스, 서클🇰🇷
주요 지수 : 러셀 > 나스닥 > 다우 > S&P
상승종목비율 : NYSE 439%, Nasdaq 236% 🟢 (🟢🟡🔴)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에너지, 커뮤니케이션, 산업재, 원자재
- 📉약세 : 필수소비
종목
- 📈강세 : 우주, 적자성장주, 신재생, AI HW, 스테이블코인, 원자력
- 📉약세 : 전력반도체, 중국전기차, 명품, 게임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0.3%), MSFT(+1.1%), GOOGL(+1.7%), AMZN(+2.4%), META(+2.5%) :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엔비디아가 모두 함께 All-time High 돌파. 메타는 결국 오픈AI 스위스 연구소의 핵심 멤버들을 데려오는 데 성공. 참고로 Trapit Bansal은 일리야 수츠케버와 함께 o시리즈와 RL 패러다임을 열었던 인물. 사티아 나델라는 Y Combinator 팟캐스트에서 Test-time compute와 Reinforcement Learning으로 발전이 거의 무한해보인다고 언급(and it seems pretty limitless). 7월 중순으로 예상되는 GPT-5 기대. Agentic AI의 시대가 열리기 시작한다면 2025년 초부터 이어진 가속정도를 넘어 G-Force를 느끼게 되는 시점이 올 것
- AI HW - NVDA(+0.5%), TSM(+0.6%), AVGO(+2.1%), MRVL(+5.3%), ANET(+5.5%), CRDO(+3.1%), VRT(+1.8%), SMCI(+5.7%) : 신고가를 찍었음에도 조용하다는 안정감이 투자자로서는 가장 좋은 듯. 공급망 데이터들은 꾸준히 좋다. ASIC 프로젝트들을 논하곤 하지만 Scale-Up에서 이제 1.5세대씩 격차를 띄고 따라가게 되는 모양일 것. NVL Spine에 대응하기 위해 ALAB이 필요하나 ASIC들의 Scale-up은 VR200 NVL72이 나올쯤부터 이어질 것. 컨셉으로 한 번 오른 뒤에 2026년 하반기를 노리는 AI HW 밸류체인 스터디 중. 그리고 중국 AI 주식류에 대해서는 '이제부터 HW 컴퓨팅 공급이 제한될 것이므로 중국은 AGI 경쟁에서 따라올 수 없을 것'임을 전해드렸는데 오늘 DeepSeek-R2부터 실제로 따라오지 못함을 보여주기 시작. 모든 것은 컴퓨팅 싸움. 효율로 '% 게임을' 좌우할 수는 있겠지만 더하기 빼기를 담당하는 것은 결국 컴퓨팅능력. 특히 Hopper → Blackwell Transition의 압도적인 Perf/TCO 차이를 생각하면 더더욱 그렇다
- 드론 - AVAV(+15.9%), KTOS(-2.4%), RCAT(+5.7%) : 다른 드론 기업은 코멘트한 적 없으나 AVAV는 2024년 12월 초 주간전략과 안두릴 자료에서 살펴봤었는데, SwitchBlade 300/600꽤 쓸만한다는 게 포인트였음. 물론 이러고나서 BlueHalo 인수를 비싸게 결정했기에 C-UAS가 중요함은 알겠으나 결국은 새로운 Prime Contractor가 되려 방향이 산으로 간다는 느낌을 받아 한동안 안 봤었음. 어제오늘 상승은 신규수주가 탄탄하고 내년의 성장이 생각보다 강해졌기 때문이긴 한데. 2025년 5월부터 잡히기 시작한 BlueHalo가 매출로 잡혀서 그런 것. FY26~FY27 Organic Growth는 15%. 물론 성장률 ~10%인 Kratos도 PER 70~80배를 꾸준히 받고 있으니 이상한 건 아님. 다만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잘 다루는 기업군에서 벗어났을 뿐임.
- Enterprise AI - SAP(+0.8%), NOW(+0.6%), NTNX(+2.5%) : 뉴타닉스가 움직이기 시작, 2023년 버티브 셋업과 비슷하다고 한 것은 '지금은 주가가 안 오르니 모두가 관심 없지만, 펀더는 생각보다 빠르게 좋아지고 있고, 오르고 나면 매력적으로 보일 만한 포인트'가 많다고 보기 때문. 대 도파민의 시대에 앞서가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 ⓐ호랑이 중에 상급 호랑이에 올라타는 것, 그리고 ⓑ앞으로 호랑이가 될 것 같은 것을 잘 살펴보고 미리 타있기. 성향에 따라 이 비중을 조절하기 나름일뿐. 물론 어디로든 0%, 100%는 좋지 않음. 최악은 ⓐⓑ 100%로 택했던 기존 전략을 스크랩하고 둘 중 하나의 전략으로 올인하는 시점이 변곡일 수 있기 때문. 최근 업계 전문가 자료로도 전해드렸지만 VMware에서 오는 순풍 & Enterprise AI 채택이 늘어남에서 오는 순풍이 함께 있을 것. 프리미엄 라인은 Nutanix AHV정도 외에 하이퍼바이저 대체제가 없음.
- 콘텐츠 - SPOT(+5.4%), NFLX(+2.5%) : 스포티파이는 관세 관련 성능 좋은 호랑이. 사실 관세 회피심리를 엮으로 이용하려면 SPOT + PINS 조합을 하나의 기업으로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음
- 이커머스 - AMZN(+2.4%), SHOP(-0.7%), MELI(+0.8%), SE(+1.7%), DASH(+3.0%) : 씨리미티드와 도어대시도 관세 관련 성능 좋은 호랑이인데, 둘다 업사이클이 오면 지금보다 포텐은 더 높은 기업. EPS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고 Growth가 워낙 높고 이제 막 흑자전환을 한 기업군들이고 순이익 1~5%인 이커머스 비즈니스를 벗어나 순이익 30~50%인 핀테크/광고/대출 사업부들을 적극 추가하는 구간. 이커머스와 배달사업 경쟁자들 중에 생각보다 모두 0% 금리의 easy money로 쌓아올린 부분이 많음. 춘추전국시대를 끝내고 중원의 패자가 얼마를 가져갈지를 결정하는 구간에 와있다
- 데이터센터 REITS - EQIX(-9.6%) : 어제 Equinix Analyst Day에서 주당 AFFO 전망치가 생각보다 낮아서 하락했는데 2029년까지 연간 매출성장률은 7~10%, 주당 배당금 성장률은 매년 8%로 봤음. CAPEX를 많이 하다보니 매출성장률에 비해 순이익 성장률이 부진하다는 게 하락의 이유였음. CAPEX에 대한 문제는 없었고 AI 전체에는 위험신호가 아니었으므로 개별주식단의 문제일 뿐 문제 없음. 2025~2029년 연간 CAPEX $4~5B 가이던스
- GPU IaaS - ORCL(+1.0%), CRWV(-0.9%), NBIS(+8.4%) : 오라클, 크레도, 네비우스 모두 아웃퍼폼 지속. 네비우스는 결국 부채자금조달의 성격이 똑같기 때문에 코어위브와 GPU 클러스터 규모의 갭은 충분히 좁힐 수 있다고 생각. UK 4,000 GPU 클러스터가 그랬듯이 버블로 간다는 건 곧 부채자금조달이 쉬워진다는 의미이므로 어차피 업사이드를 상정할 거라면 코어위브와 네비우스간 시총 갭이 5배 차이일 때는 꽤 괜찮은 세팅이라고 보고 있음. 코어위브가 100에서 200을 간다면, 지금 네비우스는 20에서 40을 가는 게 아니라, 갭을 1/5에서 1/3로 좁혀 20에서 70으로 갈 가능성을 높게 본다는 의미. 부채자금조달이 쉬워지면 VC로도 돈이 몰리고 스타트업계로 들어오는 Easy money가 다시 풀린다는 것이므로. 어차피 If, Then 조항은 똑같다.
- 우주 - RKLB(+11.7%) : 스테이블코인의 서클도 그랬지만 로켓랩도 이익증명 기업은 아니지만 TAM이 워낙 크다보니 꾸준히 상승 중. 시장이 이미 CY27~30을 프라이싱해주고 있음. 시장의 색깔에 맞게 ⓐ지금 달리는 호랑이와 ⓑ쉬고 있으나 잘 달릴 호랑이. 비중 게임의 영역
- 스테이블코인 - CRCL(+7.4%), COIN(+3.9%) : 서클은 다시 상승해서 오늘이 중요할 듯. 거래 상대방에 미국인이 있는 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우리(🇰🇷)가 많이 들고 있던 서클 투자일기. 일단은 좀 더 지켜보기로. 코인베이스가 스테이블코인으로 오를 케이스를 상정할 때는 서클이 메인인 것은 변함 없음. 쿠션먹은 2등주가 계속해서 강한 환경은 어차피 실체는 아직 없으되 기대/확산/수급으로 움직이는 구간에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기대감은 꾸준하다는 의미이므로 좋음
- 방산 - Rheinmetall(+7.3%) : NATO의 재무장 스케일 이해 지속
- 유동성 - ARKK(+2.2%), ARKG(+1.3%), XBI(+0.5%) : 요즘 ARKK쪽이 신고가를 찍고 있는데 유동성류 주식들도 꾸준히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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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7 오늘의 미국주식 .zip #2
- 키워드 : 메타 오픈AI, 사티아 나델라, 엔비디아/2H26 준비, 중국 AI, 에어로바이런먼트, 뉴타닉스, 스포티파이-핀터레스트, 도어대시, 에퀴닉스, 네비우스, 서클🇰🇷
- 주간 이벤트 : PCE (금)
- 키워드 : 메타 오픈AI, 사티아 나델라, 엔비디아/2H26 준비, 중국 AI, 에어로바이런먼트, 뉴타닉스, 스포티파이-핀터레스트, 도어대시, 에퀴닉스, 네비우스, 서클🇰🇷
- 주간 이벤트 : PCE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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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색스, "9월 말까지 암호화폐 법안 끝낼 것"
> 트럼프는 암호화폐 시장 구조 CLARITY Act. & 스테이블코인 GENIUS Act. 지지한다는 내용. 9월 말까지 GENIUS & CLARITY를 모두 끝내기 위한 작업 중. 상원 → 하원으로 GENIUS, 하원 → 상원으로 CLARITY
> 어제 보스턴 Money Fund Symposium에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관심이 많았음. State Street Global Advisors CEO "스테이블코인은 국채 시장에서 상당한 수요를 끌어올리는 중, 스테이블코인 80%가 T-bills, RP에 투자되어 있으며 지금은 미 국채 시장의 2%에 불과하지만 빠르게 성장하기에 공급을 초과할 것을 예상"
> 트럼프는 암호화폐 시장 구조 CLARITY Act. & 스테이블코인 GENIUS Act. 지지한다는 내용. 9월 말까지 GENIUS & CLARITY를 모두 끝내기 위한 작업 중. 상원 → 하원으로 GENIUS, 하원 → 상원으로 CLARITY
> 어제 보스턴 Money Fund Symposium에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관심이 많았음. State Street Global Advisors CEO "스테이블코인은 국채 시장에서 상당한 수요를 끌어올리는 중, 스테이블코인 80%가 T-bills, RP에 투자되어 있으며 지금은 미 국채 시장의 2%에 불과하지만 빠르게 성장하기에 공급을 초과할 것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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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aver.me/GGCOTHXr
- AI 심화편 자료로 구글 AI 상징인 데미스 허사비스와 공동창업자 세르게이 브린이 참여한 인터뷰를 정리해봤습니다. 어떤 점들이 중요한지를 다시 짚어보는 체크자료입니다.
- Thinking Paradigm에 대한 내용이 많습니다. 스케일링 법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데미스가 정의하는 AGI, 구글식 o1-pro인 Deep Think에 대해서도 살펴봤습니다.
- 그리고 구글이 AGI를 향한 길에서 AI 에이전트와 스마트 글래스에 대해서 생각보다 더 적극적이라는 부분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시 AI로 돌아와 전체의 맥락을 정리해봅니다.
🐾 최근 글
- 마이크론 2Q25 실적발표 : 이번엔 HBM 매출비중 16%, 본격화되는 HBM 콘텐츠 확대
- 메타의 야망, AI 시대의 '눈 👀'을 차지하라 (스마트 글래스)
-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6월 23일~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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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딥마인드 CEO가 생각하는 AGI : 마지막 열쇠는 '인간의 뇌'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좋아요는 리서치에 힘이 됩니다 :) AI 심화편 자료로 구글 AI 상징인 데미스 허사비스와 공동창업자 세르게이 브린이 참여한 인터뷰를 정리해봤습니다. 어떤 점들이 중요한지를 다시 짚어보는 체크자료입니다. Thinking Paradigm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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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일론 머스크, Grok 4 코멘트
“xAI 팀과 밤새 Grok 작업을 했습니다. 좋은 진전이 있네요.”
“Grok 4라고 불릴 예정입니다. 7월 4일 직후에 출시됩니다.”
“특화된 코딩 모델을 위한 한 번 더 대규모 학습이 필요합니다.”
“xAI 팀과 밤새 Grok 작업을 했습니다. 좋은 진전이 있네요.”
“Grok 4라고 불릴 예정입니다. 7월 4일 직후에 출시됩니다.”
“특화된 코딩 모델을 위한 한 번 더 대규모 학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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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마이크로소프트 MAIA 칩 출시 연기 보도
: 기존 예정 25년 대비 지연된 26년 출시로 연기. 설계에 예상보다 많은 시간 소요. 생산 시점에는 엔비디아 칩 대비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
: 기존 예정 25년 대비 지연된 26년 출시로 연기. 설계에 예상보다 많은 시간 소요. 생산 시점에는 엔비디아 칩 대비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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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youtu.be/8FCVuSk3vhs
- Meta AI가 탑재된 Ray-Ban Meta가 한정된 초기 출시 중임에도 이미 꽤나 성공한 제품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10년 전과 달라진 스마트 글래스 2.0의 시작입니다.
- Agentic AI의 미래를 생각해보면 한 번쯤 살펴볼만한 트렌드였는데 물밑에서 판이 바뀌는 중입니다. Ray-Ban Meta 성공 이후 구글, 샤오미, 삼성, 바이두, 바이트댄스, 화웨이 그리고 며칠 전 샤오미까지 AI 글래스에 진출했습니다.
*채널 : 네프콘 / 유튜브 / 텔레그램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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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야망, AI 시대의 '눈👀' 스마트글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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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IRA 수정 법안(BBB) V4 - 신재생에너지]
* 법안 해석이 틀렸을 수 있어, 수정될 가능성 있습니다.
* 비교 대상은 상원 초안 법안(V3)입니다.
1. 전력생산 세액공제(45Y - PTC, 48E - ITC)
1) 태양광/풍력 ITC/PTC (긍정적)
- 27년 12월 31일 이후 설치된다면, 세액공제 불가
- 따라서 설치시점 기준, 26년 100%, 27년 100%, 28년 0%
- (V3) 건설 시작 시점 기준, 26년 60%, 27년 20%, 28년 이후 0%
2) Prohibited Foreign Entity(PFE) (유지)
- 발전 프로젝트 사업자가 PFE로 분류될 경우 해당 과세연도 전체에 대해 공제 배제
- 25.6.16부터 건설되는 발전 프로젝트 중 PFE로부터 '물질적 도움'을 받을 경우 세액공제 지급 배제
- 총 설비비용 중 PFE에 조달한 비중이 다음 수치를 초과할 경우 '물질적 도움'을 받은것으로 간주
- 25년 62.5%(신규), 26년 60%, 27년 55%, 28년 50%, 29년 45%, 2030년~ 40%
3) Transferability - 세액공제 양도(유지)
- 세액공제 양도 금지 요건은 삭제됐으나 PFE로의 양도는 금지
4) ITC(48E) Domestic Content Adder 수령 요건(유지)
프로젝트 건설 시작 시점 기준, 국내산 제품 비중 조건:
- 태양광/육상풍력: 25년 6월 16일 이전 40%, 25년 6월 16일 이후 45%, 26년 50%, 27년 이후 55%
- 해상풍력: 25년 6월 16일 이전 20%, 25년 6월 16일 이후 27.5%, 26년 35%, 27년 이후 55%
2. 첨단제조 세액공제(AMPC, 45X)
1) AMPC 일몰 시점(유지)
- 태양광/배터리: 29년 100%, 30년 75%, 31년 50%, 32년 25%, 33년 이후 0%
- 풍력: 26년 100%, 27년 100%, 28년 이후 0%
2) Prohibited Foreign Entity(PFE) (유지)
- 26년부터 판매되는 발전 설비 부품 중 PFE로부터 '물질적 도움'을 받을 경우 세액공제 지급 배제
- PFE에서 조달한 판매 부품의 원가 비중이 다음 수치를 초과할 경우 '물질적 도움'을 받은것으로 간주
- 태양광: 26년 50%, 27년 40%, 28년 30%, 29년 20%, 30년 이후 15%
- 풍력: 26년 15%, 27년 10%
- 인버터: 26년 50%, 27년 45%, 28년 40%, 29년 35%, 30년 이후 30%
- 배터리: 26년 40%, 27년 35%, 28년 30%, 29년 20%, 30년 이후 15%
- 핵심광물: ~29년 100%, 30년 75%, 31년 70%, 32년 60%, 33년 이후 50%
- 재무부 장관(Scott Bessent)과 에너지부 장관(Chris Wright)은 26년 12월 31일까지 Safe Harbor(안전항구, 표준화된 기준) 발행 예정
3) Transferability - 세액공제 양도(유지)
- 세액공제 양도 금지 요건은 삭제됐으나 PFE로의 양도는 금지
4) 수직계열화 제품 AMPC 수령 조건 강화(긍정적)
- 수직계열화 제품의 AMPC 보조금을 모두 인정받으려면
1) 하위 부품(Primary component)이 동일 제조 시설 내에서 생산된 최종 부품(Secondary component)에 통합, 포함, 또는 조립되어야하며,
2) 최종 부품의 직접 재료 비용 중 최소 65%가 미국 내 채굴/생산/제조된 부품이어야 함
3) 27년부터 적용
- (V3) 적격 제품이 통합, 결합, 조립되어 비관계자(Unrelated Person)에게 판매되면, 하위 부품들도 비관계자에게 판매된 것으로 간주하는 항목 삭제
3. 주택용 에너지 사업 보조금(25D/48E)
1) 26년부터 세액공제 종료(중립)
- 다만, 세액공제 종료 시점 기준을 설치시작 -> "지출시점"으로 변경
- (V3) 법안 발효 후 180일 이후 종료
2) TPO 세액공제 제한(유지)
- 태양광/풍력 발전을 제3자에게 임대하거나 임차하는 경우, 세액 공제 대상 제외
4. PFE 조건
- Specified Foreign Entity거나 Foreign-Influenced Entity일 경우, PFE 적용
1) Specified Foreign Entity(SFE)란?
- Foreign Entity of Concern(FEOC, 중국/러시아/이란/북한 등), FEOC의 정부, 대행기관, 국민, 소속 단체 등
2) Foreign-influenced Entity란?
- SFE가 주요 임원(CEO, CFO 등)을 직접 임명할 권한 소유했거나,
- 단일 SFE 보유 지분 25% 이상
- 1개 이상 SFE의 보유 지분 40% 이상
- 1개 이상 SFE의 보유 부채 15% 이상
5. PFE 규정 위반시, 신규 소비세 부과(신규, 부정적)
1) 해당 시설이 물질적 지원 비용 비율을 위반하면, 세액공제 불허와 동시에 소비세도 부과
2) 건설 시작일이 법안 시행일 이후이며, 28년부터 상업 가동 시작한 경우 해당
3) 적용 대상은 풍력 및 태양광 발전소
4) 세금은 임계값(threshold)를 초과한 수치만큼 부과
5) 28년 이전에 상업 가동했다면 30%, 28년부터 상업 가동 했다면 50%
예시) 26년 전체 가격이 $100인 제품의 PFE 비중이 60%.
PFE 임계값이 50%라면 초과분 10%(60%-50%) * $100 * 30%(소비세 비율) = $3
♣️ 텔레그램: t.me/miraeoillee
* 법안 해석이 틀렸을 수 있어, 수정될 가능성 있습니다.
* 비교 대상은 상원 초안 법안(V3)입니다.
1. 전력생산 세액공제(45Y - PTC, 48E - ITC)
1) 태양광/풍력 ITC/PTC (긍정적)
- 27년 12월 31일 이후 설치된다면, 세액공제 불가
- 따라서 설치시점 기준, 26년 100%, 27년 100%, 28년 0%
- (V3) 건설 시작 시점 기준, 26년 60%, 27년 20%, 28년 이후 0%
2) Prohibited Foreign Entity(PFE) (유지)
- 발전 프로젝트 사업자가 PFE로 분류될 경우 해당 과세연도 전체에 대해 공제 배제
- 25.6.16부터 건설되는 발전 프로젝트 중 PFE로부터 '물질적 도움'을 받을 경우 세액공제 지급 배제
- 총 설비비용 중 PFE에 조달한 비중이 다음 수치를 초과할 경우 '물질적 도움'을 받은것으로 간주
- 25년 62.5%(신규), 26년 60%, 27년 55%, 28년 50%, 29년 45%, 2030년~ 40%
3) Transferability - 세액공제 양도(유지)
- 세액공제 양도 금지 요건은 삭제됐으나 PFE로의 양도는 금지
4) ITC(48E) Domestic Content Adder 수령 요건(유지)
프로젝트 건설 시작 시점 기준, 국내산 제품 비중 조건:
- 태양광/육상풍력: 25년 6월 16일 이전 40%, 25년 6월 16일 이후 45%, 26년 50%, 27년 이후 55%
- 해상풍력: 25년 6월 16일 이전 20%, 25년 6월 16일 이후 27.5%, 26년 35%, 27년 이후 55%
2. 첨단제조 세액공제(AMPC, 45X)
1) AMPC 일몰 시점(유지)
- 태양광/배터리: 29년 100%, 30년 75%, 31년 50%, 32년 25%, 33년 이후 0%
- 풍력: 26년 100%, 27년 100%, 28년 이후 0%
2) Prohibited Foreign Entity(PFE) (유지)
- 26년부터 판매되는 발전 설비 부품 중 PFE로부터 '물질적 도움'을 받을 경우 세액공제 지급 배제
- PFE에서 조달한 판매 부품의 원가 비중이 다음 수치를 초과할 경우 '물질적 도움'을 받은것으로 간주
- 태양광: 26년 50%, 27년 40%, 28년 30%, 29년 20%, 30년 이후 15%
- 풍력: 26년 15%, 27년 10%
- 인버터: 26년 50%, 27년 45%, 28년 40%, 29년 35%, 30년 이후 30%
- 배터리: 26년 40%, 27년 35%, 28년 30%, 29년 20%, 30년 이후 15%
- 핵심광물: ~29년 100%, 30년 75%, 31년 70%, 32년 60%, 33년 이후 50%
- 재무부 장관(Scott Bessent)과 에너지부 장관(Chris Wright)은 26년 12월 31일까지 Safe Harbor(안전항구, 표준화된 기준) 발행 예정
3) Transferability - 세액공제 양도(유지)
- 세액공제 양도 금지 요건은 삭제됐으나 PFE로의 양도는 금지
4) 수직계열화 제품 AMPC 수령 조건 강화(긍정적)
- 수직계열화 제품의 AMPC 보조금을 모두 인정받으려면
1) 하위 부품(Primary component)이 동일 제조 시설 내에서 생산된 최종 부품(Secondary component)에 통합, 포함, 또는 조립되어야하며,
2) 최종 부품의 직접 재료 비용 중 최소 65%가 미국 내 채굴/생산/제조된 부품이어야 함
3) 27년부터 적용
- (V3) 적격 제품이 통합, 결합, 조립되어 비관계자(Unrelated Person)에게 판매되면, 하위 부품들도 비관계자에게 판매된 것으로 간주하는 항목 삭제
3. 주택용 에너지 사업 보조금(25D/48E)
1) 26년부터 세액공제 종료(중립)
- 다만, 세액공제 종료 시점 기준을 설치시작 -> "지출시점"으로 변경
- (V3) 법안 발효 후 180일 이후 종료
2) TPO 세액공제 제한(유지)
- 태양광/풍력 발전을 제3자에게 임대하거나 임차하는 경우, 세액 공제 대상 제외
4. PFE 조건
- Specified Foreign Entity거나 Foreign-Influenced Entity일 경우, PFE 적용
1) Specified Foreign Entity(SFE)란?
- Foreign Entity of Concern(FEOC, 중국/러시아/이란/북한 등), FEOC의 정부, 대행기관, 국민, 소속 단체 등
2) Foreign-influenced Entity란?
- SFE가 주요 임원(CEO, CFO 등)을 직접 임명할 권한 소유했거나,
- 단일 SFE 보유 지분 25% 이상
- 1개 이상 SFE의 보유 지분 40% 이상
- 1개 이상 SFE의 보유 부채 15% 이상
5. PFE 규정 위반시, 신규 소비세 부과(신규, 부정적)
1) 해당 시설이 물질적 지원 비용 비율을 위반하면, 세액공제 불허와 동시에 소비세도 부과
2) 건설 시작일이 법안 시행일 이후이며, 28년부터 상업 가동 시작한 경우 해당
3) 적용 대상은 풍력 및 태양광 발전소
4) 세금은 임계값(threshold)를 초과한 수치만큼 부과
5) 28년 이전에 상업 가동했다면 30%, 28년부터 상업 가동 했다면 50%
예시) 26년 전체 가격이 $100인 제품의 PFE 비중이 60%.
PFE 임계값이 50%라면 초과분 10%(60%-50%) * $100 * 30%(소비세 비율)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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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글로벌 에너지(전통/신재생) 및 정유화학 자료 공유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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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IRA 수정 법안(BBB) V4 - 신재생에너지] * 법안 해석이 틀렸을 수 있어, 수정될 가능성 있습니다. * 비교 대상은 상원 초안 법안(V3)입니다. 1. 전력생산 세액공제(45Y - PTC, 48E - ITC) 1) 태양광/풍력 ITC/PTC (긍정적) - 27년 12월 31일 이후 설치된다면, 세액공제 불가 - 따라서 설치시점 기준, 26년 100%, 27년 100%, 28년 0% - (V3) 건설 시작 시점 기준, 26년 60%, 27년…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이진호입니다.
법안의 내용도 너무 많고, 헷갈려하실 것 같아 변화된 부분만 하이라이트해드리면,
1. ITC/PTC 설치시점 기준, 26년 100%, 27년 100%, 28년 0% 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에는 건설 시작 시점 기준, 26년 60%, 27년 20%, 28년 0% 였습니다.
따라서 소폭 긍정적인 변화로 판단할 수 있으며, 보다 프로젝트 건설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2. 수직계열화 제품 AMPC 수령 조건이 완화되었습니다.
상원 초안이 발표되었을 때, 퍼스트솔라의 주가를 15~20% 가까이 하락시켰던 조항인데요.
기존에는 수직계열화된 제품을 생산했을 때, 하위 부품(예: 셀, 웨이퍼)에 대한 보조금이 삭제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다시금 하위 부품들에 대한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되었지만, 최종 부품의 직접 재료 비용 중 최소 65%가 미국산이어야한다는 조건이 달렸습니다.
당연히 보조금이 삭제되는 것보다는 낫지만, 조건 달성이 이전처럼 쉽지만은 않아보입니다.
3. TPO 세액공제 종료가 투자금 지출 시점 기준 25년 12월 31일입니다.
기존 기준 시점이 설치 시작에서 자금 지출 시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따라서 예산 집행 속도가 빨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상원 초기 투표(Initial vote)가 현지시간 28일(토) 진행될 예정입니다.
초기 투표 결과에 따라 해당 법안도 추가 수정이 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법안의 내용도 너무 많고, 헷갈려하실 것 같아 변화된 부분만 하이라이트해드리면,
1. ITC/PTC 설치시점 기준, 26년 100%, 27년 100%, 28년 0% 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에는 건설 시작 시점 기준, 26년 60%, 27년 20%, 28년 0% 였습니다.
따라서 소폭 긍정적인 변화로 판단할 수 있으며, 보다 프로젝트 건설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2. 수직계열화 제품 AMPC 수령 조건이 완화되었습니다.
상원 초안이 발표되었을 때, 퍼스트솔라의 주가를 15~20% 가까이 하락시켰던 조항인데요.
기존에는 수직계열화된 제품을 생산했을 때, 하위 부품(예: 셀, 웨이퍼)에 대한 보조금이 삭제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다시금 하위 부품들에 대한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되었지만, 최종 부품의 직접 재료 비용 중 최소 65%가 미국산이어야한다는 조건이 달렸습니다.
당연히 보조금이 삭제되는 것보다는 낫지만, 조건 달성이 이전처럼 쉽지만은 않아보입니다.
3. TPO 세액공제 종료가 투자금 지출 시점 기준 25년 12월 31일입니다.
기존 기준 시점이 설치 시작에서 자금 지출 시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따라서 예산 집행 속도가 빨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상원 초기 투표(Initial vote)가 현지시간 28일(토) 진행될 예정입니다.
초기 투표 결과에 따라 해당 법안도 추가 수정이 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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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클 애널 이닛, 고용, 독립기념일 휴장
> 휴장 : 반장(독립기념일, 목), 휴장(독립기념일, 금)
> 경기/물가 : ISM 제조업 PMI (화) ISM 서비스업 (목)
> 고용/실업 : 노동부 JOLTs (화) ADP 비농업 (수) 비농업고용,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목)
> 실적발표 : Constellation Brands (화)
> 이벤트 : Circle IPO 이후 The quiet period 종료. 이제 애널리스트들이 이닛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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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샤오미의 AI 글래스가 인기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 (중국 언론)
• 6월 26일, 레이쥔은 신제품 발표회에서 샤오미의 첫 AI 스마트 안경을 공식 출시. 샤오미 AI 글래스는 표준형(¥1,999), 단색 전기변색(¥2,699), 컬러 전기변색(¥2,999) 등 세 가지 종류이며, 사진/영상 촬영, 실시간 질문 응답, 동시통역, 스마트홈 제어, QR 결제 등 기능 탑재.
• 중국 주요 상권의 샤오미 매장을 둘러본 결과, 신형 AI 글래스는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음. 방문 고객 90%가 AI 안경 문의했으나 다수 매장 재고 소진
• 시장에서는 샤오미 AI 글래스가 Meta의 Ray-Ban 스마트 글라스를 전면 겨냥한 제품으로 해석. 샤오미 제품이 Meta 제품보다 더 가볍고(샤오미 40g vs Meta 42g), 아시아인 얼굴형에 더 잘 맞으며, 배터리 용량은 64% 증가. 전형적 사용 기준 최대 8.6시간 사용 가능(Meta 4시간), 완충 시간도 45분으로 더 짧은 것으로(Meta 75분) 집계
• 골드만삭스는 중국의 스마트 글래스 시장이 2025년 약 29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 샤오미는 그 중 10%의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 현재 중국 내 AI 스마트 글래스 시장은 소비자 전자 대기업, 인터넷 플랫폼 기업, 전문 AR 스타트업, 크로스오버 신생 기업 등 다양한 진영이 경쟁하는 양상. Sigmaintell에 따르면 2025년부터 시장은 기술 검증 단계에서 본격적인 상용화 단계로 진입, 중국 업체들이 주도하는 ‘가성비 경쟁’ 구도도 형성될 전망
• 현재 스마트 글래스는 아직 갈 길이 먼 상황. 다만 기술이 성숙하지 않은 현재 상황에서는 일부 기능으로 특정 수요를 만족시키는 방식으로 출발해, 향후 점차적으로 기능을 확장해 나가는 과정이 될 것
• 6월 26일, 레이쥔은 신제품 발표회에서 샤오미의 첫 AI 스마트 안경을 공식 출시. 샤오미 AI 글래스는 표준형(¥1,999), 단색 전기변색(¥2,699), 컬러 전기변색(¥2,999) 등 세 가지 종류이며, 사진/영상 촬영, 실시간 질문 응답, 동시통역, 스마트홈 제어, QR 결제 등 기능 탑재.
• 중국 주요 상권의 샤오미 매장을 둘러본 결과, 신형 AI 글래스는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음. 방문 고객 90%가 AI 안경 문의했으나 다수 매장 재고 소진
• 시장에서는 샤오미 AI 글래스가 Meta의 Ray-Ban 스마트 글라스를 전면 겨냥한 제품으로 해석. 샤오미 제품이 Meta 제품보다 더 가볍고(샤오미 40g vs Meta 42g), 아시아인 얼굴형에 더 잘 맞으며, 배터리 용량은 64% 증가. 전형적 사용 기준 최대 8.6시간 사용 가능(Meta 4시간), 완충 시간도 45분으로 더 짧은 것으로(Meta 75분) 집계
• 골드만삭스는 중국의 스마트 글래스 시장이 2025년 약 29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 샤오미는 그 중 10%의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 현재 중국 내 AI 스마트 글래스 시장은 소비자 전자 대기업, 인터넷 플랫폼 기업, 전문 AR 스타트업, 크로스오버 신생 기업 등 다양한 진영이 경쟁하는 양상. Sigmaintell에 따르면 2025년부터 시장은 기술 검증 단계에서 본격적인 상용화 단계로 진입, 중국 업체들이 주도하는 ‘가성비 경쟁’ 구도도 형성될 전망
• 현재 스마트 글래스는 아직 갈 길이 먼 상황. 다만 기술이 성숙하지 않은 현재 상황에서는 일부 기능으로 특정 수요를 만족시키는 방식으로 출발해, 향후 점차적으로 기능을 확장해 나가는 과정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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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30 오늘의 미국주식 .zip
👨💻→ 오픈AI TPU, 엔비디아, OBBB V4, 핀터레스트, 트윌리오, 팔란티어, 트랜스메딕스, 아마존, 서클
주요 지수 : 다우 > 나스닥=S&P > 러셀
상승종목비율 : NYSE 124%, Nasdaq 93% 🟢 (🟢🟡🔴)
섹터
- 📈강세 : 임의소비, 커뮤니케이션, 산업재
- 📉약세 :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에너지
종목
- 📈강세 : 명품, 자동차, 광고, 의류, AI HW
- 📉약세 : 전력반도체, 금/은, 전기차, 코인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0.04%), MSFT(-0.3%), GOOGL(+2.9%), AMZN(+2.9%), META(+1.0%) : 오픈AI가 TPU 구형버전을 추론에 쓰기 위해 협상 중이라는 내용에 구글/아마존 ASIC 사용 기대감 쌓이며 상승. 오픈AI는 하이퍼스케일러처럼 자체 ML/System 풀스택 팀 있는 만큼 엔비디아 외에 여러 옵션 컨택. Meta ASIC 채택과 비슷. 이미 1~2년 이상 사용하며 알고리즘이 성숙한 워크로드의 경우 ASIC으로 안착하고 새로운 워크로드 개발에 NVDA가 쓰여온 트렌드 자체는 변하지 않음. 구조적으로 큰 흐름에서는 GPU & ASIC은 상생하며 성장하는 구조
- AI HW - NVDA(+1.7%), TSM(+2.0%), AVGO(-0.3%), MRVL(-3.5%), CRDO(-1.6%), ANET(-2.2%), VRT(+2.7%) : 펀더에 영향을 미치는 뉴스는 없었음. 추론임에도 Inference가 아니라 Reasoning or AI Agent 등 기술을 강조하는 이유는 2024년 9월 이전의 추론과 2024년 9월 이후의 추론이 다르기 때문. Reasoning 수요가 메인이 된 시점이므로 토큰 생성측면에서 NVL72의 강점이 두드러지는 구간. 또한 Enterprise & Sovereign 모두 NVDA 고객의 확장
- 신재생 - ENPH(-4.9%), FSLR(-2.2%), ARRY(-0.9%), NXT(-0.4%) : 이제부터 진짜 법안 통과로 이어지기 전까지는 그냥 지켜보는 구간. 뉴스에 따라 왔다갔다하는 법안이라 실제 결정되고나서 매매해야 할 듯. 시장도 왔다갔다 하고 있다는 걸 알아서 손익비가 좋은 움직임은 아님
- 광고 - GOOGL(+2.9%), META(+1.0%), PINS(+2.3%), TTD(+1.9%), SNAP(+7.1%) : 핀터레스트가 왔다갔다 하지만 이쪽의 투포는 꾸준히 '디지털광고 시장점유율을 얻고 있느냐 아니냐'로 잡고 보시면 간단하실 것
- Enterprise AI - SAP(+1.9%), NOW(+1.1%), NTNX(+0.01%) : SAP SE는 빠르게 다시 52W High 부근으로 근접. 엔터프라이즈 AI 채택 사이클 꾸준히 유지되는 중. 토큰 추론량이 늘어가는 시점이기 때문에 Accenture & IBM & Infosys에 비해서 토큰 처리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기업군이 더 강세일 듯. 토큰 처리량이 많아지고 싸지면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군으로 TWLO(+1.1%)는 꾸준히 관심. 다른 기업 중에 토큰 처리비용이 낮아지고 볼륨이 늘었을 때 수혜를 보는 기업으로 보이는 게 없음
- 팔란티어 - PLTR(-10.6%) : 리밸런싱으로 하락했다는 내용. 미드캡 지수 내에서 팔란티어가 컸다보니 다른 러셀 인덱스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일부 매도가 있었어서 하락. 종가를 앞두고 기다리다가 마지막에 매도 후 매수하는 흐름이 다같이 몰렸다보니 급락하듯이 나왔는데 원래의 펀더가 달라진 건 없음
- 혁신의료기기 - TMDX(+1.1%) : 6월 Flight도 나쁘지 않게 나올 가능성이 높긴 한데, 사람들의 관심은 꾸준히 2Q25 실적발표 이전까지 나오는 7~8월의 비행 데이터일듯. 작년에 계절성을 갑자기 띄면서 하락했기에 7월 데이터를 보고 싶어하는 상황
- 이커머스 - AMZN(+2.9%), SHOP(+0.5%), MELI(-0.01%), SE(+0.5%), DASH(+1.1%) : 긴 흐름에서 생각하는 기업이라 따로 타이트하게 봐야 할 건 없음. 펀더에 영향을 미칠만한 뉴스는 없었음. 아마존은 실적발표 당시에 이커머스로 하락하면 생각보다 문제가 있는 거고, AWS로 하락하면 문제가 없음. 이번 1Q25 실적발표엔 AWS로 하락했기에 '펀더는 달라진 게 없는데 싸다'는 생각이었음. 도어대시는 이제 배달앱 내에서도 상위 몇 개로 추려질 시간이기 때문에 Wolt + Deliveroo 인수가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생각. 흑전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성장 및 이익 레버리지의 가시성이 높은 기업이라 꾸준히 상승
- GPU IaaS - ORCL(-1.2%), CRWV(+1.2%), NBIS(-1.4%) : 적당히 쉬어간 하루
- 스테이블코인 - CRCL(-15.5%), COIN(-4.3%) : 뉴스는 없지만 Free Float가 적은 상태에서 단기에 많이 올랐다가 단기에 많이 빠진 상태. 오늘 월요일 장에도 반응이 안오면 비중을 한 번 크게 줄이고 갈 듯. 엔비디아가 오를 때 미국도 빅테크랠리가 나오면 CRCL/CRWV 등 작고 많이 움직였던 기업들이 잠시 부진하는 그림일까 했는데 지금까진 그런 색깔
👨💻→ 오픈AI TPU, 엔비디아, OBBB V4, 핀터레스트, 트윌리오, 팔란티어, 트랜스메딕스, 아마존, 서클
주요 지수 : 다우 > 나스닥=S&P > 러셀
상승종목비율 : NYSE 124%, Nasdaq 93% 🟢 (🟢🟡🔴)
섹터
- 📈강세 : 임의소비, 커뮤니케이션, 산업재
- 📉약세 :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에너지
종목
- 📈강세 : 명품, 자동차, 광고, 의류, AI HW
- 📉약세 : 전력반도체, 금/은, 전기차, 코인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0.04%), MSFT(-0.3%), GOOGL(+2.9%), AMZN(+2.9%), META(+1.0%) : 오픈AI가 TPU 구형버전을 추론에 쓰기 위해 협상 중이라는 내용에 구글/아마존 ASIC 사용 기대감 쌓이며 상승. 오픈AI는 하이퍼스케일러처럼 자체 ML/System 풀스택 팀 있는 만큼 엔비디아 외에 여러 옵션 컨택. Meta ASIC 채택과 비슷. 이미 1~2년 이상 사용하며 알고리즘이 성숙한 워크로드의 경우 ASIC으로 안착하고 새로운 워크로드 개발에 NVDA가 쓰여온 트렌드 자체는 변하지 않음. 구조적으로 큰 흐름에서는 GPU & ASIC은 상생하며 성장하는 구조
- AI HW - NVDA(+1.7%), TSM(+2.0%), AVGO(-0.3%), MRVL(-3.5%), CRDO(-1.6%), ANET(-2.2%), VRT(+2.7%) : 펀더에 영향을 미치는 뉴스는 없었음. 추론임에도 Inference가 아니라 Reasoning or AI Agent 등 기술을 강조하는 이유는 2024년 9월 이전의 추론과 2024년 9월 이후의 추론이 다르기 때문. Reasoning 수요가 메인이 된 시점이므로 토큰 생성측면에서 NVL72의 강점이 두드러지는 구간. 또한 Enterprise & Sovereign 모두 NVDA 고객의 확장
- 신재생 - ENPH(-4.9%), FSLR(-2.2%), ARRY(-0.9%), NXT(-0.4%) : 이제부터 진짜 법안 통과로 이어지기 전까지는 그냥 지켜보는 구간. 뉴스에 따라 왔다갔다하는 법안이라 실제 결정되고나서 매매해야 할 듯. 시장도 왔다갔다 하고 있다는 걸 알아서 손익비가 좋은 움직임은 아님
- 광고 - GOOGL(+2.9%), META(+1.0%), PINS(+2.3%), TTD(+1.9%), SNAP(+7.1%) : 핀터레스트가 왔다갔다 하지만 이쪽의 투포는 꾸준히 '디지털광고 시장점유율을 얻고 있느냐 아니냐'로 잡고 보시면 간단하실 것
- Enterprise AI - SAP(+1.9%), NOW(+1.1%), NTNX(+0.01%) : SAP SE는 빠르게 다시 52W High 부근으로 근접. 엔터프라이즈 AI 채택 사이클 꾸준히 유지되는 중. 토큰 추론량이 늘어가는 시점이기 때문에 Accenture & IBM & Infosys에 비해서 토큰 처리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기업군이 더 강세일 듯. 토큰 처리량이 많아지고 싸지면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군으로 TWLO(+1.1%)는 꾸준히 관심. 다른 기업 중에 토큰 처리비용이 낮아지고 볼륨이 늘었을 때 수혜를 보는 기업으로 보이는 게 없음
- 팔란티어 - PLTR(-10.6%) : 리밸런싱으로 하락했다는 내용. 미드캡 지수 내에서 팔란티어가 컸다보니 다른 러셀 인덱스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일부 매도가 있었어서 하락. 종가를 앞두고 기다리다가 마지막에 매도 후 매수하는 흐름이 다같이 몰렸다보니 급락하듯이 나왔는데 원래의 펀더가 달라진 건 없음
- 혁신의료기기 - TMDX(+1.1%) : 6월 Flight도 나쁘지 않게 나올 가능성이 높긴 한데, 사람들의 관심은 꾸준히 2Q25 실적발표 이전까지 나오는 7~8월의 비행 데이터일듯. 작년에 계절성을 갑자기 띄면서 하락했기에 7월 데이터를 보고 싶어하는 상황
- 이커머스 - AMZN(+2.9%), SHOP(+0.5%), MELI(-0.01%), SE(+0.5%), DASH(+1.1%) : 긴 흐름에서 생각하는 기업이라 따로 타이트하게 봐야 할 건 없음. 펀더에 영향을 미칠만한 뉴스는 없었음. 아마존은 실적발표 당시에 이커머스로 하락하면 생각보다 문제가 있는 거고, AWS로 하락하면 문제가 없음. 이번 1Q25 실적발표엔 AWS로 하락했기에 '펀더는 달라진 게 없는데 싸다'는 생각이었음. 도어대시는 이제 배달앱 내에서도 상위 몇 개로 추려질 시간이기 때문에 Wolt + Deliveroo 인수가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생각. 흑전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성장 및 이익 레버리지의 가시성이 높은 기업이라 꾸준히 상승
- GPU IaaS - ORCL(-1.2%), CRWV(+1.2%), NBIS(-1.4%) : 적당히 쉬어간 하루
- 스테이블코인 - CRCL(-15.5%), COIN(-4.3%) : 뉴스는 없지만 Free Float가 적은 상태에서 단기에 많이 올랐다가 단기에 많이 빠진 상태. 오늘 월요일 장에도 반응이 안오면 비중을 한 번 크게 줄이고 갈 듯. 엔비디아가 오를 때 미국도 빅테크랠리가 나오면 CRCL/CRWV 등 작고 많이 움직였던 기업들이 잠시 부진하는 그림일까 했는데 지금까진 그런 색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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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30 오늘의 미국주식 .zip #2
- 키워드 : 오픈AI TPU, 엔비디아, OBBB V4, 핀터레스트, 트윌리오, 팔란티어, 트랜스메딕스, 아마존, 서클
- 주간 이벤트 : 서클 애널이닛 (월) 노동부 JOLTs, ISM 제조업PMI (화) ADP 비농 (수) 독립기념일 휴장, 비농업고용 (목)
- 키워드 : 오픈AI TPU, 엔비디아, OBBB V4, 핀터레스트, 트윌리오, 팔란티어, 트랜스메딕스, 아마존, 서클
- 주간 이벤트 : 서클 애널이닛 (월) 노동부 JOLTs, ISM 제조업PMI (화) ADP 비농 (수) 독립기념일 휴장, 비농업고용 (목)
❤5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JPM
2025 CIO 설문조사 - 강한 AI 지출 의지가 지속될 것으로 나타남
첫째, 응답자의 약 68%가 향후 3년 내 IT 예산의 5% 이상을 AI 컴퓨팅 하드웨어에 지출할 계획이라고 밝혀, 현재 약 25% 수준에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둘째, CIO IT 예산 중 AI 관련 컴퓨팅에 대한 지출 비중은 현재 약 5.9%에서 3년 후 15.9%로 증가할 전망이며, 이는 연평균성장률(CAGR) 41%에 해당한다. 이 41% 성장률은 같은 기간 동안 예상되는 XPU(GPU, TPU, DPU 등) 반도체 매출 성장률 30~35%보다도 높은 수치다.
마지막으로, AI 지출 외에도 클라우드 관련 지출은 IT 예산 대비 현재 25%에서 향후 5년간 38%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연평균 9~13%의 성장률을 의미한다. 대기업 고객의 클라우드 지출이 연 10% 내외의 안정적인 성장을 보일 것으로 보이며, 이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AI 및 범용 컴퓨팅 워크로드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와 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요소가 될 것이다.
2025 CIO 설문조사 - 강한 AI 지출 의지가 지속될 것으로 나타남
첫째, 응답자의 약 68%가 향후 3년 내 IT 예산의 5% 이상을 AI 컴퓨팅 하드웨어에 지출할 계획이라고 밝혀, 현재 약 25% 수준에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둘째, CIO IT 예산 중 AI 관련 컴퓨팅에 대한 지출 비중은 현재 약 5.9%에서 3년 후 15.9%로 증가할 전망이며, 이는 연평균성장률(CAGR) 41%에 해당한다. 이 41% 성장률은 같은 기간 동안 예상되는 XPU(GPU, TPU, DPU 등) 반도체 매출 성장률 30~35%보다도 높은 수치다.
마지막으로, AI 지출 외에도 클라우드 관련 지출은 IT 예산 대비 현재 25%에서 향후 5년간 38%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연평균 9~13%의 성장률을 의미한다. 대기업 고객의 클라우드 지출이 연 10% 내외의 안정적인 성장을 보일 것으로 보이며, 이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AI 및 범용 컴퓨팅 워크로드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와 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요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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