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스테이블코인, 지급결제 인프라 대전환의 핵심 축으로 부상 – Paxos CEO 콜 요약 (Baird, 25.06.24)
◾️ 스테이블코인의 작동 구조 및 장점
‒ 1대1 달러 기반으로 발행되며, 전통 은행 없이도 24시간 결제 및 송금 가능
‒ 사용자는 스테이블코인 지갑을 통해 USD에 연동된 자산을 보유하고 실시간 전환 가능
‒ 프로그래머블 머니(Programmable Money) 기능 탑재 → 스마트계약 기반 자동화된 결제 시나리오도 가능
‒ 3가지 주요 장점 정리
1) 24시간 즉시 결제: 시간·국경 제약 없이 실시간 거래 가능
2) 비용 절감: 송금 수수료가 매우 낮고, 중개기관이 없음
3) 금융 포용성 확대: 은행 계좌 없이도 USD 접근 가능 → 미국 내 언/미은행자(20% 이상)에게 특히 유용
◾️ Baird가 제시한 스테이블코인 잠재 시장 규모 (TAM)
‒ 현재 유통 중인 스테이블코인: 약 250~~260조 달러 수준, 이는 글로벌 총 통화공급량(100조 달러)의 0.25%, 미국 M2 기준 1% 수준에 불과
‒ Baird는 미래 TAM을 35~~42조 달러 수준으로 제시하며 세부 근거를 아래와 같이 정리함
1. B2B 결제 전환 기준:
‒ 전 세계 기업 간 거래 규모(Total Commercial Payment Volume): 145조 달러
» 이 중 25조는 직접적인 B2B 자금 이동, 35조는 카드 및 가상결제, 85조는 AP/AR(매출채권/지급채무)
‒ 스테이블코인의 평균 회전율: 연간 약 5.5회 수준(일일 거래량/총 공급량 기준)
‒ 이 수치 기준으로 B2B 결제가 전부 스테이블코인으로 전환될 경우
» 약 25~30조 달러의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필요
2. 소비자 결제 전환 기준 (Retail + P2P):
‒ Visa 등 글로벌 카드사가 처리하는 소비자 결제: 약 37조 달러
‒ P2P 송금 규모 (예: Venmo, CashApp): 약 20조 달러
‒ 동일한 회전율 기준 시 리테일 부문에서 7조, P2P 부문에서 4조 수준의 스테이블코인 수요 예상
‒ 합산하면 소비자 결제 전환만으로 약 10~11조 달러의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필요
◾️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주요 플레이어 및 현황
‒ Paxos: PYUSD(PayPal), USDG, USDP 발행 중. 이더리움, 솔라나 기반으로 구축
» PYUSD 시가총액 약 9억 3천만 달러로 전체 암호화폐 중 73위
‒ Tether: USDT 발행사. 시총 1,560억 달러로 최대 규모 스테이블코인. 비트코인, 이더리움, 트론 등 멀티체인 지원
‒ Circle: USDC 발행사. 시총 620억 달러로 두 번째. BlackRock USDXX MMF에 기반한 준비금 구조
‒ Ethena(USDe): 파생 헤지 구조 기반 비은행 스테이블코인. BlackRock BUIDL 펀드 기반
‒ MakerDAO(DAI): 암호화폐 담보 기반 DAO 운영. 완전 탈중앙형 프로토콜. 시총 53억 6천만 달러
‒ 거래소(Binance, Coinbase 등): 소비자 대상 유통 채널. 스테이블코인 유통 및 소각 역할 수행
◾️ 핀테크 및 전통 금융 생태계와의 통합 시나리오
‒ Core Processors (FI, FIS, JKHY)
» 기존 은행의 코어 시스템 내에 스테이블코인 지갑 계좌를 함께 운영 가능
» Fiserv는 Paxo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지원 계좌 모델 준비 중
‒ 결제 네트워크 (Visa, Mastercard)
» 기존 카드 결제 시스템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수용 가능
» 장기적으로는 스테이블코인 직접 결제 모델도 구현 가능성 있음
‒ B2B 및 Cross-Border 결제 기업 (CPAY, WEX, BILL 등)
»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해 환전(FX) 비용 절감 가능
» 단, 일부 기업은 내부 회계상 이유로 법정통화로 환전 지속할 가능성도 존재
‒ 은행
» 예치금 기반 float 수익 및 카드 수수료 수익 감소 우려
» 하지만 소비자 보호, 기존 생태계 신뢰도 등으로 인해 전면 대체까지는 상당한 시간 소요
‒ 가맹점(머천트)
» 빠른 정산 시간 등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 유인 존재
» 머천트가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며 이자 수익 확보 가능
✅ 결론: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한 디지털 화폐를 넘어서 글로벌 결제 인프라 전환의 촉매제로 기능하고 있음. B2B, P2P, 리테일까지 사용 사례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기존 금융망과의 "하이브리드 통합 모델"이 과도기로 자리 잡고 있음. Paxos, Circle, Tether 등 주요 인프라 업체는 PayPal, Fiserv, Mastercard 등과의 제휴를 통해 생태계를 확장 중이며, 향후 수십조 달러 규모의 지급결제 시장이 스테이블코인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음.
◾️ 스테이블코인의 작동 구조 및 장점
‒ 1대1 달러 기반으로 발행되며, 전통 은행 없이도 24시간 결제 및 송금 가능
‒ 사용자는 스테이블코인 지갑을 통해 USD에 연동된 자산을 보유하고 실시간 전환 가능
‒ 프로그래머블 머니(Programmable Money) 기능 탑재 → 스마트계약 기반 자동화된 결제 시나리오도 가능
‒ 3가지 주요 장점 정리
1) 24시간 즉시 결제: 시간·국경 제약 없이 실시간 거래 가능
2) 비용 절감: 송금 수수료가 매우 낮고, 중개기관이 없음
3) 금융 포용성 확대: 은행 계좌 없이도 USD 접근 가능 → 미국 내 언/미은행자(20% 이상)에게 특히 유용
◾️ Baird가 제시한 스테이블코인 잠재 시장 규모 (TAM)
‒ 현재 유통 중인 스테이블코인: 약 250~~260조 달러 수준, 이는 글로벌 총 통화공급량(100조 달러)의 0.25%, 미국 M2 기준 1% 수준에 불과
‒ Baird는 미래 TAM을 35~~42조 달러 수준으로 제시하며 세부 근거를 아래와 같이 정리함
1. B2B 결제 전환 기준:
‒ 전 세계 기업 간 거래 규모(Total Commercial Payment Volume): 145조 달러
» 이 중 25조는 직접적인 B2B 자금 이동, 35조는 카드 및 가상결제, 85조는 AP/AR(매출채권/지급채무)
‒ 스테이블코인의 평균 회전율: 연간 약 5.5회 수준(일일 거래량/총 공급량 기준)
‒ 이 수치 기준으로 B2B 결제가 전부 스테이블코인으로 전환될 경우
» 약 25~30조 달러의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필요
2. 소비자 결제 전환 기준 (Retail + P2P):
‒ Visa 등 글로벌 카드사가 처리하는 소비자 결제: 약 37조 달러
‒ P2P 송금 규모 (예: Venmo, CashApp): 약 20조 달러
‒ 동일한 회전율 기준 시 리테일 부문에서 7조, P2P 부문에서 4조 수준의 스테이블코인 수요 예상
‒ 합산하면 소비자 결제 전환만으로 약 10~11조 달러의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필요
◾️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주요 플레이어 및 현황
‒ Paxos: PYUSD(PayPal), USDG, USDP 발행 중. 이더리움, 솔라나 기반으로 구축
» PYUSD 시가총액 약 9억 3천만 달러로 전체 암호화폐 중 73위
‒ Tether: USDT 발행사. 시총 1,560억 달러로 최대 규모 스테이블코인. 비트코인, 이더리움, 트론 등 멀티체인 지원
‒ Circle: USDC 발행사. 시총 620억 달러로 두 번째. BlackRock USDXX MMF에 기반한 준비금 구조
‒ Ethena(USDe): 파생 헤지 구조 기반 비은행 스테이블코인. BlackRock BUIDL 펀드 기반
‒ MakerDAO(DAI): 암호화폐 담보 기반 DAO 운영. 완전 탈중앙형 프로토콜. 시총 53억 6천만 달러
‒ 거래소(Binance, Coinbase 등): 소비자 대상 유통 채널. 스테이블코인 유통 및 소각 역할 수행
◾️ 핀테크 및 전통 금융 생태계와의 통합 시나리오
‒ Core Processors (FI, FIS, JKHY)
» 기존 은행의 코어 시스템 내에 스테이블코인 지갑 계좌를 함께 운영 가능
» Fiserv는 Paxo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지원 계좌 모델 준비 중
‒ 결제 네트워크 (Visa, Mastercard)
» 기존 카드 결제 시스템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수용 가능
» 장기적으로는 스테이블코인 직접 결제 모델도 구현 가능성 있음
‒ B2B 및 Cross-Border 결제 기업 (CPAY, WEX, BILL 등)
»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해 환전(FX) 비용 절감 가능
» 단, 일부 기업은 내부 회계상 이유로 법정통화로 환전 지속할 가능성도 존재
‒ 은행
» 예치금 기반 float 수익 및 카드 수수료 수익 감소 우려
» 하지만 소비자 보호, 기존 생태계 신뢰도 등으로 인해 전면 대체까지는 상당한 시간 소요
‒ 가맹점(머천트)
» 빠른 정산 시간 등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 유인 존재
» 머천트가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며 이자 수익 확보 가능
✅ 결론: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한 디지털 화폐를 넘어서 글로벌 결제 인프라 전환의 촉매제로 기능하고 있음. B2B, P2P, 리테일까지 사용 사례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기존 금융망과의 "하이브리드 통합 모델"이 과도기로 자리 잡고 있음. Paxos, Circle, Tether 등 주요 인프라 업체는 PayPal, Fiserv, Mastercard 등과의 제휴를 통해 생태계를 확장 중이며, 향후 수십조 달러 규모의 지급결제 시장이 스테이블코인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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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샘 올트먼, Hard Fork 인터뷰 주요 발언
오픈AI와 MS 간 관계 악화에 대한 질문에 대해
“그런 기사들을 보면, 진짜로 믿으시나요?”
“월요일에 사티아 나델라와 정말 기분 좋은 통화를 나눴습니다. 앞으로 함께 어떻게 일할지를 논의했습니다.”
“모든 깊은 파트너십에는 긴장이 따르기 마련이고, 우리도 분명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이 관계는 양사 모두에게 정말로 훌륭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오픈AI와 MS 간 관계 악화에 대한 질문에 대해
“그런 기사들을 보면, 진짜로 믿으시나요?”
“월요일에 사티아 나델라와 정말 기분 좋은 통화를 나눴습니다. 앞으로 함께 어떻게 일할지를 논의했습니다.”
“모든 깊은 파트너십에는 긴장이 따르기 마련이고, 우리도 분명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이 관계는 양사 모두에게 정말로 훌륭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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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AI 기반 코딩 에이전트 ‘Gemini CLI’ 오픈소스로 공개
: 자연어 기반으로 코드 작성, 파일 조작, 명령 실행, 동적 디버깅 영상, 이미지 생성 등을 터미널 환경에서 지원
: 실시간 구글 검색 연동으로 외부 컨텍스트 기반 프롬프트 보강 가능
: MCP 기반 확장, 스크립트 자동화, 프롬프트 및 명령어 커스터마이징 기능 제공
: Gemini 2.5 Pro 모델 기반, 분당 60회 및 일 최대 1,000회 무료 요청 가능
: Gemini Code Assist와 동일 기술 기반으로, VS Code 및 CLI에서 복잡한 다단계 코드 지원
https://blog.google/technology/developers/introducing-gemini-cli-open-source-ai-agent/
: 자연어 기반으로 코드 작성, 파일 조작, 명령 실행, 동적 디버깅 영상, 이미지 생성 등을 터미널 환경에서 지원
: 실시간 구글 검색 연동으로 외부 컨텍스트 기반 프롬프트 보강 가능
: MCP 기반 확장, 스크립트 자동화, 프롬프트 및 명령어 커스터마이징 기능 제공
: Gemini 2.5 Pro 모델 기반, 분당 60회 및 일 최대 1,000회 무료 요청 가능
: Gemini Code Assist와 동일 기술 기반으로, VS Code 및 CLI에서 복잡한 다단계 코드 지원
https://blog.google/technology/developers/introducing-gemini-cli-open-source-ai-agent/
Google
Gemini CLI: your open-source AI agent
Free and open source, Gemini CLI brings Gemini directly into developers’ terminals — with unmatched access for individu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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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Loop Capital : 엔비디아 시총 현재 3.6조달러에서 6조달러까지 확장할것. 목표 주가를 기존 175달러에서 250달러로 상향조정
>机构:英伟达市值有望扩张到6万亿美元 : Loop Capital表示,过去几年推升英伟达股价的人工智能趋势未见减弱迹象,而且可能会推动这家芯片制造商的市值超越其他公司,最终达到6万亿美元。这一估值比该公司目前的3.6万亿美元高出65%以上。分析师Ananda Baruah在报告中写道,我们正进入下一波生成式人工智能应用的‘黄金浪潮’,而英伟达则处于又一轮强于预期的需求的前端。他将英伟达的目标价从175美元上调至250美元。
>机构:英伟达市值有望扩张到6万亿美元 : Loop Capital表示,过去几年推升英伟达股价的人工智能趋势未见减弱迹象,而且可能会推动这家芯片制造商的市值超越其他公司,最终达到6万亿美元。这一估值比该公司目前的3.6万亿美元高出65%以上。分析师Ananda Baruah在报告中写道,我们正进入下一波生成式人工智能应用的‘黄金浪潮’,而英伟达则处于又一轮强于预期的需求的前端。他将英伟达的目标价从175美元上调至250美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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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All-time High
> 새로운 하늘을 바라볼 시간입니다. 시가총액 1위와 All-time High. CY2025 PER 34배. 엔비디아의 밸류는 성장성을 감안하면 여전히 낮습니다. 주가가 올라가니 이제 GB200 NVL72 랙 생산량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고, CY2026 Bull Case에 YoY 100%가 추가됐습니다.
> 한 달 전 1Q25 실적발표에서 급가속을 말씀드릴 때 생각했던 그림입니다. 1H25의 역풍이 중요하다고 볼 것인지, 2H25의 강력한 순풍이 더 중요하다고 볼 것인지였습니다. 딥시크와 데이터센터 노이즈들을 지나왔습니다.
> Blackwell 수주잔고는 이제 1년치를 넘겼고 GB200 NVL72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 수율은 빠르게 높아지고 있고 4월 이후 매월 컨센을 상회하는 구간입니다. GB200 → GB300 Transition은 부드럽습니다.
> Proof-of-concept 단계에서 기업들이 ROI를 확인한 워크로드를 production하는 볼륨이 점차 늘어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엔터프라이즈AI와 소버린AI의 해입니다. 빅테크에서 롱테일의 일반 기업으로, 미국에서 비미국으로 '이미 확인한 AI의 힘'이 뻗어갈 시간입니다.
✅ 히스토리
- 2025.01.25. Quick Take : 중국 딥시크는 미국의 스타게이트를 무너뜨릴까?
- 2025.02.02. Quick Take : 딥시크로 이제 엔비디아 하이엔드 GPU는 쓸모없어진 건가?
- 2025.02.06. 현 시점 AI에 대한 모든 것 : 딥시크의 모든 것과 엔비디아의 2026년
- 2025.02.27. 엔비디아 4Q24 실적발표 : Blackwell 매출 $11B, 역사상 가장 빠른 램프업의 디테일
- 2025.03.04. Quick Take : 엔비디아 -9% 하락의 원인, TSMC CoWoS 오더컷 이슈 체크
- 2025.03.19. 엔비디아 GTC 2025 : 헬로우 파인만, Scale-Up and Scale-Out
- 2025.03.27. Quick Take : 엔비디아, 이틀 사이 생긴 세 가지 이슈 체크 (H20, 알리바바, TD Cowen)
- 2025.04.02. 2025년 AI의 모든 것 : 엔비디아와 AI Diffusion의 디테일, 중국 AI는 어떻게 될까?
- 2025.04.04. Quick Take : 급락 후 살펴보는 엔비디아 GB200,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루머 시즌3
- 2025.04.17. 엔비디아 H20 수출규제 : EPS 추정치 -10%, "그럼에도 불구하고"
- 2025.04.22.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루머 시즌4 : AWS 데이터센터 투자 중단 우려, BitNet에 대한 생각
- 2025.05.29. 엔비디아 1Q25 실적발표 : 추론 수요의 대폭발🚀, 급가속에 주의하세요
> 새로운 하늘을 바라볼 시간입니다. 시가총액 1위와 All-time High. CY2025 PER 34배. 엔비디아의 밸류는 성장성을 감안하면 여전히 낮습니다. 주가가 올라가니 이제 GB200 NVL72 랙 생산량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고, CY2026 Bull Case에 YoY 100%가 추가됐습니다.
> 한 달 전 1Q25 실적발표에서 급가속을 말씀드릴 때 생각했던 그림입니다. 1H25의 역풍이 중요하다고 볼 것인지, 2H25의 강력한 순풍이 더 중요하다고 볼 것인지였습니다. 딥시크와 데이터센터 노이즈들을 지나왔습니다.
> Blackwell 수주잔고는 이제 1년치를 넘겼고 GB200 NVL72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 수율은 빠르게 높아지고 있고 4월 이후 매월 컨센을 상회하는 구간입니다. GB200 → GB300 Transition은 부드럽습니다.
> Proof-of-concept 단계에서 기업들이 ROI를 확인한 워크로드를 production하는 볼륨이 점차 늘어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엔터프라이즈AI와 소버린AI의 해입니다. 빅테크에서 롱테일의 일반 기업으로, 미국에서 비미국으로 '이미 확인한 AI의 힘'이 뻗어갈 시간입니다.
- 2025.01.25. Quick Take : 중국 딥시크는 미국의 스타게이트를 무너뜨릴까?
- 2025.02.02. Quick Take : 딥시크로 이제 엔비디아 하이엔드 GPU는 쓸모없어진 건가?
- 2025.02.06. 현 시점 AI에 대한 모든 것 : 딥시크의 모든 것과 엔비디아의 2026년
- 2025.02.27. 엔비디아 4Q24 실적발표 : Blackwell 매출 $11B, 역사상 가장 빠른 램프업의 디테일
- 2025.03.04. Quick Take : 엔비디아 -9% 하락의 원인, TSMC CoWoS 오더컷 이슈 체크
- 2025.03.19. 엔비디아 GTC 2025 : 헬로우 파인만, Scale-Up and Scale-Out
- 2025.03.27. Quick Take : 엔비디아, 이틀 사이 생긴 세 가지 이슈 체크 (H20, 알리바바, TD Cowen)
- 2025.04.02. 2025년 AI의 모든 것 : 엔비디아와 AI Diffusion의 디테일, 중국 AI는 어떻게 될까?
- 2025.04.04. Quick Take : 급락 후 살펴보는 엔비디아 GB200,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루머 시즌3
- 2025.04.17. 엔비디아 H20 수출규제 : EPS 추정치 -10%, "그럼에도 불구하고"
- 2025.04.22.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루머 시즌4 : AWS 데이터센터 투자 중단 우려, BitNet에 대한 생각
- 2025.05.29. 엔비디아 1Q25 실적발표 : 추론 수요의 대폭발🚀, 급가속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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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테크, Nvidia, Chagee, TransMedics, Stablecoin(Circle, Coinbase)
주요 지수 : 나스닥 > S&P > 다우 > 러셀
상승종목비율 : NYSE 41%, Nasdaq 55% 🔴 (🟢🟡🔴)
섹터
- 📈강세 : 반도체, 테크, 헬스케어
- 📉약세 : 유틸리티, 필수소비, 임의소비
종목
- 📈강세 : AI HW, 코인, 은행, 광고
- 📉약세 : 적자성장주, 테슬라, 항공, 산업, 음식료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0.6%), MSFT(+0.4%), GOOGL(+2.3%), AMZN(-0.4%), META(-0.5%) : 빅테크 강세 전환 시작. 미국장에서 서클, 코어위브 등 이른바 가볍고 5년 뒤를 당겨서 반영해주는 기업군들이 하락하는 시나리오가 뭘까를 놓고 생각해봤을 때 며칠 전에 2024년 중반의 CPI Moment를 반대로 한 현상이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런 방향인가 싶기도. 저번엔 빅테크(M7) → 러셀(SPX 493)로의 흐름이었는데, 그 이후 평균적으로 1년씩 쉰 빅테크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SPX 493 → M7로의 로테이션이 생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었음. 시장이 뒤집힐 가능성을 보지는 않고 M7 비중을 조금 더 늘려서 대응할 생각
- AI HW - NVDA(+4.3%), TSM(+1.2%), AVGO(+0.3%), MRVL(+1.0%), ANET(+1.4%), CRDO(+0.3%), VRT(-0.6%) : 엔비디아가 시총 1위와 All-time High 돌파를 동시에 달성. 올해 딥시크 이후 주가가 빠지니 현실과 괴리가 있는 노이즈들이 워낙 많았는데, 몇 개월 동안 소방수 역할을 맡았다 생각하고 자료를 통해 여기저기 노이즈들을 끄고 다니다보니 All-time High까지 안착. 이제 그 다음을 준비할 시간. 요즘은 CRDO, NBIS에 이어 NTNX, 좀 더 나아가 CPO 관련 체인 중에서도 몇 개 기업을 살펴보는 중. TSMC COUPE 관련 체인들. 마이크론은 실적발표 전에 많이 올랐기에 차익실현 정도일뿐 내용은 좋았음
- Enterprise AI - SAP(-1.3%), NOW(+1.0%), NTNX(-1.1%) : 기업들의 Enterprise AI 채택은 꾸준히 상승해오고 있음. Accenture의 경우에도 Gen AI Bookings가 분기 계속해서 '더 많은 신규수주'로 이어지는 중. 신규수주가 이어지는 게 아닌, '매 분기 더 많은 신규 수주'를 뜻함
- AI GPU IaaS - ORCL(-2.1%), CRWV(-7.6%), NBIS(-4.9%) : 처음부터 컨셉은 CRWV, NBIS는 버블류 접근을 하는 기업군. 부채를 통한 자금조달 루프를 갖고 있기 때문에 퀄리티는 낮음. 네오클라우드 내에서 펀더가 뭔지 보자면 GB200, GB300을 얼마나 빠르게 많이 구축하느냐, 클러스터의 규모를 얼마까지 제어/관리할 수 있느냐가 이들의 엔지니어링 능력이자 곧 Perf 대비 TCO 관리능력 중 하나
- IPO - CHA(-8.8%) : 차지는 최근 베이스를 깨고 내려가다보니 조금 관심가졌던 물량은 손절. 이 자리를 다시 회복할 때까지는 지켜볼 생각. 요즘 미쉐빙청과 구밍홀딩스 모두 횡보 중이고 중국/홍콩류 소비재에 관심이 낮아진터라, 시장이 주목했을 때 다시 보는 게 안전하다는 생각
- 광고 - GOOGL(+2.3%), META(-0.5%), PINS(-1.1%), SNAP(-3.5%), TTD(-2.8%) : 메타/핀터레스트는 오늘 적당히 하락마감. 시장이 전반적으로 실제 지수 하락을 빅테크 상승으로 방어했기 때문에 개별주식들은 -1~-2%, 적자성장주 및 유동성 민감주식들은 -3~-5%씩 하락했던 하루였음을 감안 필요
- 은행 - JPM(+1.0%), BAC(+0.4%), WFC(+1.2%) : SLR 자본규제 완화 기대감에 지속 상승 중
- 혁신의료기기 - TMDX(-3.1%) : 트랜스메딕스 최근 업데이트 자료에서 바뀐 건 없음. 6월 Flight Data는 추정치 800건을 향해가는 중. 다만 이제 모두가 2024년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7월~8월 데이터가 나와야 그거에 따라 2Q25의 상승분을 더 반영해주느냐 아니냐로 갈 예정
- 이커머스 - AMZN(-0.4%), SHOP(-0.5%), MELI(+0.5%), SE(-1.6%), DASH(-1.5%) : MELI/SE/DASH는 꾸준히 관심
- 의류 - NKE(-1.0%), TJX(-1.7%), FRA:ADS(-1.3%), PI(+0.2%) : 의류 및 신발쪽 섹터 전체는 역풍이 여전히 있는 구간. 임핀지는 투자 시계열이 아주 긴 투자자가 적게 오래 끌고 갈 때는 맞는 투자(RAIN RFID 채택 자체는 꾸준히 높아질 것)인데, 단기로 보면 임핀지는 늘 왔다갔다가 큰 기업이기 때문에 모두에게 좋은 투자처가 되진 않는 기업
- 스테이블코인 - CRCL(-10.8%), COIN(+3.1%), FI(-1.3%) : 코인베이스는 이틀 연속 상승. 스테이블코인 자체에 대한 기대감은 있으나 서클은 한 번의 싱글로 단기 2배가 났기 때문에 차익실현을 받아가는 과정. 넥라인에 와있어서 오늘까지 보고 비중에 대한 고민. 다만 계속 맨 앞의 내용처럼 NVDA 상승 랠리 때 유동성류 기업들이 횡보하는 그림도 생각 중. 일단 NVDA를 충분히 담았느냐가 메인을 결정할 것. Tactical Idea로 1년 장사가 결정되는 경우는 잘 없음. 따지자면 Rocket Lab류 기업
- 유동성 체크 - ARKK(-1.1%), ARKG(+0.5%), HXC(-0.6%) : 적자성장주들이 전반적으로 시장대비 약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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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수 : 나스닥 > S&P > 다우 > 러셀
상승종목비율 : NYSE 41%, Nasdaq 55% 🔴 (🟢🟡🔴)
섹터
- 📈강세 : 반도체, 테크, 헬스케어
- 📉약세 : 유틸리티, 필수소비, 임의소비
종목
- 📈강세 : AI HW, 코인, 은행, 광고
- 📉약세 : 적자성장주, 테슬라, 항공, 산업, 음식료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0.6%), MSFT(+0.4%), GOOGL(+2.3%), AMZN(-0.4%), META(-0.5%) : 빅테크 강세 전환 시작. 미국장에서 서클, 코어위브 등 이른바 가볍고 5년 뒤를 당겨서 반영해주는 기업군들이 하락하는 시나리오가 뭘까를 놓고 생각해봤을 때 며칠 전에 2024년 중반의 CPI Moment를 반대로 한 현상이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런 방향인가 싶기도. 저번엔 빅테크(M7) → 러셀(SPX 493)로의 흐름이었는데, 그 이후 평균적으로 1년씩 쉰 빅테크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SPX 493 → M7로의 로테이션이 생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었음. 시장이 뒤집힐 가능성을 보지는 않고 M7 비중을 조금 더 늘려서 대응할 생각
- AI HW - NVDA(+4.3%), TSM(+1.2%), AVGO(+0.3%), MRVL(+1.0%), ANET(+1.4%), CRDO(+0.3%), VRT(-0.6%) : 엔비디아가 시총 1위와 All-time High 돌파를 동시에 달성. 올해 딥시크 이후 주가가 빠지니 현실과 괴리가 있는 노이즈들이 워낙 많았는데, 몇 개월 동안 소방수 역할을 맡았다 생각하고 자료를 통해 여기저기 노이즈들을 끄고 다니다보니 All-time High까지 안착. 이제 그 다음을 준비할 시간. 요즘은 CRDO, NBIS에 이어 NTNX, 좀 더 나아가 CPO 관련 체인 중에서도 몇 개 기업을 살펴보는 중. TSMC COUPE 관련 체인들. 마이크론은 실적발표 전에 많이 올랐기에 차익실현 정도일뿐 내용은 좋았음
- Enterprise AI - SAP(-1.3%), NOW(+1.0%), NTNX(-1.1%) : 기업들의 Enterprise AI 채택은 꾸준히 상승해오고 있음. Accenture의 경우에도 Gen AI Bookings가 분기 계속해서 '더 많은 신규수주'로 이어지는 중. 신규수주가 이어지는 게 아닌, '매 분기 더 많은 신규 수주'를 뜻함
- AI GPU IaaS - ORCL(-2.1%), CRWV(-7.6%), NBIS(-4.9%) : 처음부터 컨셉은 CRWV, NBIS는 버블류 접근을 하는 기업군. 부채를 통한 자금조달 루프를 갖고 있기 때문에 퀄리티는 낮음. 네오클라우드 내에서 펀더가 뭔지 보자면 GB200, GB300을 얼마나 빠르게 많이 구축하느냐, 클러스터의 규모를 얼마까지 제어/관리할 수 있느냐가 이들의 엔지니어링 능력이자 곧 Perf 대비 TCO 관리능력 중 하나
- IPO - CHA(-8.8%) : 차지는 최근 베이스를 깨고 내려가다보니 조금 관심가졌던 물량은 손절. 이 자리를 다시 회복할 때까지는 지켜볼 생각. 요즘 미쉐빙청과 구밍홀딩스 모두 횡보 중이고 중국/홍콩류 소비재에 관심이 낮아진터라, 시장이 주목했을 때 다시 보는 게 안전하다는 생각
- 광고 - GOOGL(+2.3%), META(-0.5%), PINS(-1.1%), SNAP(-3.5%), TTD(-2.8%) : 메타/핀터레스트는 오늘 적당히 하락마감. 시장이 전반적으로 실제 지수 하락을 빅테크 상승으로 방어했기 때문에 개별주식들은 -1~-2%, 적자성장주 및 유동성 민감주식들은 -3~-5%씩 하락했던 하루였음을 감안 필요
- 은행 - JPM(+1.0%), BAC(+0.4%), WFC(+1.2%) : SLR 자본규제 완화 기대감에 지속 상승 중
- 혁신의료기기 - TMDX(-3.1%) : 트랜스메딕스 최근 업데이트 자료에서 바뀐 건 없음. 6월 Flight Data는 추정치 800건을 향해가는 중. 다만 이제 모두가 2024년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7월~8월 데이터가 나와야 그거에 따라 2Q25의 상승분을 더 반영해주느냐 아니냐로 갈 예정
- 이커머스 - AMZN(-0.4%), SHOP(-0.5%), MELI(+0.5%), SE(-1.6%), DASH(-1.5%) : MELI/SE/DASH는 꾸준히 관심
- 의류 - NKE(-1.0%), TJX(-1.7%), FRA:ADS(-1.3%), PI(+0.2%) : 의류 및 신발쪽 섹터 전체는 역풍이 여전히 있는 구간. 임핀지는 투자 시계열이 아주 긴 투자자가 적게 오래 끌고 갈 때는 맞는 투자(RAIN RFID 채택 자체는 꾸준히 높아질 것)인데, 단기로 보면 임핀지는 늘 왔다갔다가 큰 기업이기 때문에 모두에게 좋은 투자처가 되진 않는 기업
- 스테이블코인 - CRCL(-10.8%), COIN(+3.1%), FI(-1.3%) : 코인베이스는 이틀 연속 상승. 스테이블코인 자체에 대한 기대감은 있으나 서클은 한 번의 싱글로 단기 2배가 났기 때문에 차익실현을 받아가는 과정. 넥라인에 와있어서 오늘까지 보고 비중에 대한 고민. 다만 계속 맨 앞의 내용처럼 NVDA 상승 랠리 때 유동성류 기업들이 횡보하는 그림도 생각 중. 일단 NVDA를 충분히 담았느냐가 메인을 결정할 것. Tactical Idea로 1년 장사가 결정되는 경우는 잘 없음. 따지자면 Rocket Lab류 기업
- 유동성 체크 - ARKK(-1.1%), ARKG(+0.5%), HXC(-0.6%) : 적자성장주들이 전반적으로 시장대비 약했음
❤6🔥5
🇺🇸 06/26 오늘의 미국주식 .zip #2
- 키워드 : 빅테크, Nvidia, Chagee, TransMedics, Stablecoin(Circle, Coinbase)
- 주간 이벤트 : NVDA 주총,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목) PCE (금)
- 키워드 : 빅테크, Nvidia, Chagee, TransMedics, Stablecoin(Circle, Coinbase)
- 주간 이벤트 : NVDA 주총,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목) PCE (금)
❤4🔥3
EdgeCore, 버지니아주에 $17B 들여 1.1GW 데이터센터 개발 예정 (자료: DCD)
DCD
EdgeCore to develop 1.1GW data center in Louisa County, Virginia
Will invest around $17bn into the facility
❤3
: https://naver.me/FDG51Dr8
- 마이크론의 2Q25 실적을 요약하면 "수요 가속화의 파급효과"입니다. 이번 분기 AI 및 데이터센터향 제품 출하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AI 추론 수요가 크게 늘은 효과를 느낍니다.
- 올해 엔비디아가 GB300 채택을 예정보다 앞당겼기 마이크론에게는 HBM 시장규모가 생각보다 빨리 커지는 국면입니다. Blackwell → Blackwell Ultra 전환이 순조롭습니다.
- 마이크론을 살펴보고 있는 이유는 메모리와 AI HW 상황을 전반적으로 살펴보기 위함입니다. 데이터센터, PC, 스마트폰, 임베디드 전방산업별 코멘트와 Non-AI를 다시 한 번 생각해봅니다.
🐾 최근 글
- 메타의 야망, AI 시대의 '눈 👀'을 차지하라 (스마트 글래스)
-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6월 23일~6월 27일)
- 엔터프라이즈 AI의 현주소 : AI Boom을 이끌어나갈 2nd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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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마이크론 2Q25 실적발표 : 이번엔 HBM 매출비중 16%, 본격화되는 HBM 콘텐츠 확대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좋아요는 리서치에 힘이 됩니다 :) 마이크론의 2Q25 실적을 요약하면 "수요 가속화의 파급효과"입니다. 이번 분기 AI 및 데이터센터향 제품 출하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AI 추론 수요가 크게 늘은 효과를 느낍니다. 올해 엔비디아가 GB300
🔥3🏆2❤1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Rosenblatt $172 -> $200 (
Wells Fargo $150 -> $170
Susquehanna $150 -> $160
UBS $120 -> $155
Raymond James $120 -> $150
Citi $130 -> $150
TD Cowen $125 -> $150
Needham $120 -> $150
Mizuho $130 -> $150
Barclays $95 -> $140
BofA $84 -> $140
Morgan Stanley $98 ->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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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샤오미 차세대 AI글라스 발표. 무게 40g & 판매가 1999위안
小米AI眼镜发布,起售价1999元
这款AI眼镜轻至40g,雷军称之为“面向下一代个人智能设备”,随身的AI入口,支持线上线下全渠道配镜服务,搭载第一人称视角相机,有1200万像素高清镜头,可沉浸式拍照和录制视频,支持第三方APP视频通话、直播,实时分享;还可以化身开放式耳机,舒适佩戴,畅享聆听,起价1999元。
小米AI眼镜发布,起售价1999元
这款AI眼镜轻至40g,雷军称之为“面向下一代个人智能设备”,随身的AI入口,支持线上线下全渠道配镜服务,搭载第一人称视角相机,有1200万像素高清镜头,可沉浸式拍照和录制视频,支持第三方APP视频通话、直播,实时分享;还可以化身开放式耳机,舒适佩戴,畅享聆听,起价1999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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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샤오미 AI Glasses 발표, 무게 40g, 판매가 1,999위안부터
•샤오미 레이쥔은 이를 "차세대 개인 스마트 기기"라고 표현. 1인칭 시점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1200만 화소 고화질 렌즈를 탑재하여 몰입형 사진 촬영과 영상 녹화가 가능하고, 제3자 앱의 영상 통화, 라이브 방송, 실시간 공유를 지원. 또한 개방형 이어폰으로 변신하여 편안하게 착용하고 마음껏 들을 수 있으며, 가격은 1999위안부터 시작
>这款AI眼镜轻至40g,雷军称之为“面向下一代个人智能设备”,随身的AI入口,支持线上线下全渠道配镜服务,搭载第一人称视角相机,有1200万像素高清镜头,可沉浸式拍照和录制视频,支持第三方APP视频通话、直播,实时分享;还可以化身开放式耳机,舒适佩戴,畅享聆听,起价1999元。
•샤오미 레이쥔은 이를 "차세대 개인 스마트 기기"라고 표현. 1인칭 시점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1200만 화소 고화질 렌즈를 탑재하여 몰입형 사진 촬영과 영상 녹화가 가능하고, 제3자 앱의 영상 통화, 라이브 방송, 실시간 공유를 지원. 또한 개방형 이어폰으로 변신하여 편안하게 착용하고 마음껏 들을 수 있으며, 가격은 1999위안부터 시작
>这款AI眼镜轻至40g,雷军称之为“面向下一代个人智能设备”,随身的AI入口,支持线上线下全渠道配镜服务,搭载第一人称视角相机,有1200万像素高清镜头,可沉浸式拍照和录制视频,支持第三方APP视频通话、直播,实时分享;还可以化身开放式耳机,舒适佩戴,畅享聆听,起价1999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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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7 오늘의 미국주식 .zip
👨💻→ 메타 오픈AI, 사티아 나델라, 엔비디아/2H26 준비, 중국 AI, 에어로바이런먼트, 뉴타닉스, 스포티파이-핀터레스트, 도어대시, 에퀴닉스, 네비우스, 서클🇰🇷
주요 지수 : 러셀 > 나스닥 > 다우 > S&P
상승종목비율 : NYSE 439%, Nasdaq 236% 🟢 (🟢🟡🔴)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에너지, 커뮤니케이션, 산업재, 원자재
- 📉약세 : 필수소비
종목
- 📈강세 : 우주, 적자성장주, 신재생, AI HW, 스테이블코인, 원자력
- 📉약세 : 전력반도체, 중국전기차, 명품, 게임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0.3%), MSFT(+1.1%), GOOGL(+1.7%), AMZN(+2.4%), META(+2.5%) :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엔비디아가 모두 함께 All-time High 돌파. 메타는 결국 오픈AI 스위스 연구소의 핵심 멤버들을 데려오는 데 성공. 참고로 Trapit Bansal은 일리야 수츠케버와 함께 o시리즈와 RL 패러다임을 열었던 인물. 사티아 나델라는 Y Combinator 팟캐스트에서 Test-time compute와 Reinforcement Learning으로 발전이 거의 무한해보인다고 언급(and it seems pretty limitless). 7월 중순으로 예상되는 GPT-5 기대. Agentic AI의 시대가 열리기 시작한다면 2025년 초부터 이어진 가속정도를 넘어 G-Force를 느끼게 되는 시점이 올 것
- AI HW - NVDA(+0.5%), TSM(+0.6%), AVGO(+2.1%), MRVL(+5.3%), ANET(+5.5%), CRDO(+3.1%), VRT(+1.8%), SMCI(+5.7%) : 신고가를 찍었음에도 조용하다는 안정감이 투자자로서는 가장 좋은 듯. 공급망 데이터들은 꾸준히 좋다. ASIC 프로젝트들을 논하곤 하지만 Scale-Up에서 이제 1.5세대씩 격차를 띄고 따라가게 되는 모양일 것. NVL Spine에 대응하기 위해 ALAB이 필요하나 ASIC들의 Scale-up은 VR200 NVL72이 나올쯤부터 이어질 것. 컨셉으로 한 번 오른 뒤에 2026년 하반기를 노리는 AI HW 밸류체인 스터디 중. 그리고 중국 AI 주식류에 대해서는 '이제부터 HW 컴퓨팅 공급이 제한될 것이므로 중국은 AGI 경쟁에서 따라올 수 없을 것'임을 전해드렸는데 오늘 DeepSeek-R2부터 실제로 따라오지 못함을 보여주기 시작. 모든 것은 컴퓨팅 싸움. 효율로 '% 게임을' 좌우할 수는 있겠지만 더하기 빼기를 담당하는 것은 결국 컴퓨팅능력. 특히 Hopper → Blackwell Transition의 압도적인 Perf/TCO 차이를 생각하면 더더욱 그렇다
- 드론 - AVAV(+15.9%), KTOS(-2.4%), RCAT(+5.7%) : 다른 드론 기업은 코멘트한 적 없으나 AVAV는 2024년 12월 초 주간전략과 안두릴 자료에서 살펴봤었는데, SwitchBlade 300/600꽤 쓸만한다는 게 포인트였음. 물론 이러고나서 BlueHalo 인수를 비싸게 결정했기에 C-UAS가 중요함은 알겠으나 결국은 새로운 Prime Contractor가 되려 방향이 산으로 간다는 느낌을 받아 한동안 안 봤었음. 어제오늘 상승은 신규수주가 탄탄하고 내년의 성장이 생각보다 강해졌기 때문이긴 한데. 2025년 5월부터 잡히기 시작한 BlueHalo가 매출로 잡혀서 그런 것. FY26~FY27 Organic Growth는 15%. 물론 성장률 ~10%인 Kratos도 PER 70~80배를 꾸준히 받고 있으니 이상한 건 아님. 다만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잘 다루는 기업군에서 벗어났을 뿐임.
- Enterprise AI - SAP(+0.8%), NOW(+0.6%), NTNX(+2.5%) : 뉴타닉스가 움직이기 시작, 2023년 버티브 셋업과 비슷하다고 한 것은 '지금은 주가가 안 오르니 모두가 관심 없지만, 펀더는 생각보다 빠르게 좋아지고 있고, 오르고 나면 매력적으로 보일 만한 포인트'가 많다고 보기 때문. 대 도파민의 시대에 앞서가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 ⓐ호랑이 중에 상급 호랑이에 올라타는 것, 그리고 ⓑ앞으로 호랑이가 될 것 같은 것을 잘 살펴보고 미리 타있기. 성향에 따라 이 비중을 조절하기 나름일뿐. 물론 어디로든 0%, 100%는 좋지 않음. 최악은 ⓐⓑ 100%로 택했던 기존 전략을 스크랩하고 둘 중 하나의 전략으로 올인하는 시점이 변곡일 수 있기 때문. 최근 업계 전문가 자료로도 전해드렸지만 VMware에서 오는 순풍 & Enterprise AI 채택이 늘어남에서 오는 순풍이 함께 있을 것. 프리미엄 라인은 Nutanix AHV정도 외에 하이퍼바이저 대체제가 없음.
- 콘텐츠 - SPOT(+5.4%), NFLX(+2.5%) : 스포티파이는 관세 관련 성능 좋은 호랑이. 사실 관세 회피심리를 엮으로 이용하려면 SPOT + PINS 조합을 하나의 기업으로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음
- 이커머스 - AMZN(+2.4%), SHOP(-0.7%), MELI(+0.8%), SE(+1.7%), DASH(+3.0%) : 씨리미티드와 도어대시도 관세 관련 성능 좋은 호랑이인데, 둘다 업사이클이 오면 지금보다 포텐은 더 높은 기업. EPS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고 Growth가 워낙 높고 이제 막 흑자전환을 한 기업군들이고 순이익 1~5%인 이커머스 비즈니스를 벗어나 순이익 30~50%인 핀테크/광고/대출 사업부들을 적극 추가하는 구간. 이커머스와 배달사업 경쟁자들 중에 생각보다 모두 0% 금리의 easy money로 쌓아올린 부분이 많음. 춘추전국시대를 끝내고 중원의 패자가 얼마를 가져갈지를 결정하는 구간에 와있다
- 데이터센터 REITS - EQIX(-9.6%) : 어제 Equinix Analyst Day에서 주당 AFFO 전망치가 생각보다 낮아서 하락했는데 2029년까지 연간 매출성장률은 7~10%, 주당 배당금 성장률은 매년 8%로 봤음. CAPEX를 많이 하다보니 매출성장률에 비해 순이익 성장률이 부진하다는 게 하락의 이유였음. CAPEX에 대한 문제는 없었고 AI 전체에는 위험신호가 아니었으므로 개별주식단의 문제일 뿐 문제 없음. 2025~2029년 연간 CAPEX $4~5B 가이던스
- GPU IaaS - ORCL(+1.0%), CRWV(-0.9%), NBIS(+8.4%) : 오라클, 크레도, 네비우스 모두 아웃퍼폼 지속. 네비우스는 결국 부채자금조달의 성격이 똑같기 때문에 코어위브와 GPU 클러스터 규모의 갭은 충분히 좁힐 수 있다고 생각. UK 4,000 GPU 클러스터가 그랬듯이 버블로 간다는 건 곧 부채자금조달이 쉬워진다는 의미이므로 어차피 업사이드를 상정할 거라면 코어위브와 네비우스간 시총 갭이 5배 차이일 때는 꽤 괜찮은 세팅이라고 보고 있음. 코어위브가 100에서 200을 간다면, 지금 네비우스는 20에서 40을 가는 게 아니라, 갭을 1/5에서 1/3로 좁혀 20에서 70으로 갈 가능성을 높게 본다는 의미. 부채자금조달이 쉬워지면 VC로도 돈이 몰리고 스타트업계로 들어오는 Easy money가 다시 풀린다는 것이므로. 어차피 If, Then 조항은 똑같다.
- 우주 - RKLB(+11.7%) : 스테이블코인의 서클도 그랬지만 로켓랩도 이익증명 기업은 아니지만 TAM이 워낙 크다보니 꾸준히 상승 중. 시장이 이미 CY27~30을 프라이싱해주고 있음. 시장의 색깔에 맞게 ⓐ지금 달리는 호랑이와 ⓑ쉬고 있으나 잘 달릴 호랑이. 비중 게임의 영역
- 스테이블코인 - CRCL(+7.4%), COIN(+3.9%) : 서클은 다시 상승해서 오늘이 중요할 듯. 거래 상대방에 미국인이 있는 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우리(🇰🇷)가 많이 들고 있던 서클 투자일기. 일단은 좀 더 지켜보기로. 코인베이스가 스테이블코인으로 오를 케이스를 상정할 때는 서클이 메인인 것은 변함 없음. 쿠션먹은 2등주가 계속해서 강한 환경은 어차피 실체는 아직 없으되 기대/확산/수급으로 움직이는 구간에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기대감은 꾸준하다는 의미이므로 좋음
- 방산 - Rheinmetall(+7.3%) : NATO의 재무장 스케일 이해 지속
- 유동성 - ARKK(+2.2%), ARKG(+1.3%), XBI(+0.5%) : 요즘 ARKK쪽이 신고가를 찍고 있는데 유동성류 주식들도 꾸준히 좋음
👨💻→ 메타 오픈AI, 사티아 나델라, 엔비디아/2H26 준비, 중국 AI, 에어로바이런먼트, 뉴타닉스, 스포티파이-핀터레스트, 도어대시, 에퀴닉스, 네비우스, 서클🇰🇷
주요 지수 : 러셀 > 나스닥 > 다우 > S&P
상승종목비율 : NYSE 439%, Nasdaq 236% 🟢 (🟢🟡🔴)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에너지, 커뮤니케이션, 산업재, 원자재
- 📉약세 : 필수소비
종목
- 📈강세 : 우주, 적자성장주, 신재생, AI HW, 스테이블코인, 원자력
- 📉약세 : 전력반도체, 중국전기차, 명품, 게임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0.3%), MSFT(+1.1%), GOOGL(+1.7%), AMZN(+2.4%), META(+2.5%) :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엔비디아가 모두 함께 All-time High 돌파. 메타는 결국 오픈AI 스위스 연구소의 핵심 멤버들을 데려오는 데 성공. 참고로 Trapit Bansal은 일리야 수츠케버와 함께 o시리즈와 RL 패러다임을 열었던 인물. 사티아 나델라는 Y Combinator 팟캐스트에서 Test-time compute와 Reinforcement Learning으로 발전이 거의 무한해보인다고 언급(and it seems pretty limitless). 7월 중순으로 예상되는 GPT-5 기대. Agentic AI의 시대가 열리기 시작한다면 2025년 초부터 이어진 가속정도를 넘어 G-Force를 느끼게 되는 시점이 올 것
- AI HW - NVDA(+0.5%), TSM(+0.6%), AVGO(+2.1%), MRVL(+5.3%), ANET(+5.5%), CRDO(+3.1%), VRT(+1.8%), SMCI(+5.7%) : 신고가를 찍었음에도 조용하다는 안정감이 투자자로서는 가장 좋은 듯. 공급망 데이터들은 꾸준히 좋다. ASIC 프로젝트들을 논하곤 하지만 Scale-Up에서 이제 1.5세대씩 격차를 띄고 따라가게 되는 모양일 것. NVL Spine에 대응하기 위해 ALAB이 필요하나 ASIC들의 Scale-up은 VR200 NVL72이 나올쯤부터 이어질 것. 컨셉으로 한 번 오른 뒤에 2026년 하반기를 노리는 AI HW 밸류체인 스터디 중. 그리고 중국 AI 주식류에 대해서는 '이제부터 HW 컴퓨팅 공급이 제한될 것이므로 중국은 AGI 경쟁에서 따라올 수 없을 것'임을 전해드렸는데 오늘 DeepSeek-R2부터 실제로 따라오지 못함을 보여주기 시작. 모든 것은 컴퓨팅 싸움. 효율로 '% 게임을' 좌우할 수는 있겠지만 더하기 빼기를 담당하는 것은 결국 컴퓨팅능력. 특히 Hopper → Blackwell Transition의 압도적인 Perf/TCO 차이를 생각하면 더더욱 그렇다
- 드론 - AVAV(+15.9%), KTOS(-2.4%), RCAT(+5.7%) : 다른 드론 기업은 코멘트한 적 없으나 AVAV는 2024년 12월 초 주간전략과 안두릴 자료에서 살펴봤었는데, SwitchBlade 300/600꽤 쓸만한다는 게 포인트였음. 물론 이러고나서 BlueHalo 인수를 비싸게 결정했기에 C-UAS가 중요함은 알겠으나 결국은 새로운 Prime Contractor가 되려 방향이 산으로 간다는 느낌을 받아 한동안 안 봤었음. 어제오늘 상승은 신규수주가 탄탄하고 내년의 성장이 생각보다 강해졌기 때문이긴 한데. 2025년 5월부터 잡히기 시작한 BlueHalo가 매출로 잡혀서 그런 것. FY26~FY27 Organic Growth는 15%. 물론 성장률 ~10%인 Kratos도 PER 70~80배를 꾸준히 받고 있으니 이상한 건 아님. 다만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잘 다루는 기업군에서 벗어났을 뿐임.
- Enterprise AI - SAP(+0.8%), NOW(+0.6%), NTNX(+2.5%) : 뉴타닉스가 움직이기 시작, 2023년 버티브 셋업과 비슷하다고 한 것은 '지금은 주가가 안 오르니 모두가 관심 없지만, 펀더는 생각보다 빠르게 좋아지고 있고, 오르고 나면 매력적으로 보일 만한 포인트'가 많다고 보기 때문. 대 도파민의 시대에 앞서가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 ⓐ호랑이 중에 상급 호랑이에 올라타는 것, 그리고 ⓑ앞으로 호랑이가 될 것 같은 것을 잘 살펴보고 미리 타있기. 성향에 따라 이 비중을 조절하기 나름일뿐. 물론 어디로든 0%, 100%는 좋지 않음. 최악은 ⓐⓑ 100%로 택했던 기존 전략을 스크랩하고 둘 중 하나의 전략으로 올인하는 시점이 변곡일 수 있기 때문. 최근 업계 전문가 자료로도 전해드렸지만 VMware에서 오는 순풍 & Enterprise AI 채택이 늘어남에서 오는 순풍이 함께 있을 것. 프리미엄 라인은 Nutanix AHV정도 외에 하이퍼바이저 대체제가 없음.
- 콘텐츠 - SPOT(+5.4%), NFLX(+2.5%) : 스포티파이는 관세 관련 성능 좋은 호랑이. 사실 관세 회피심리를 엮으로 이용하려면 SPOT + PINS 조합을 하나의 기업으로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음
- 이커머스 - AMZN(+2.4%), SHOP(-0.7%), MELI(+0.8%), SE(+1.7%), DASH(+3.0%) : 씨리미티드와 도어대시도 관세 관련 성능 좋은 호랑이인데, 둘다 업사이클이 오면 지금보다 포텐은 더 높은 기업. EPS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고 Growth가 워낙 높고 이제 막 흑자전환을 한 기업군들이고 순이익 1~5%인 이커머스 비즈니스를 벗어나 순이익 30~50%인 핀테크/광고/대출 사업부들을 적극 추가하는 구간. 이커머스와 배달사업 경쟁자들 중에 생각보다 모두 0% 금리의 easy money로 쌓아올린 부분이 많음. 춘추전국시대를 끝내고 중원의 패자가 얼마를 가져갈지를 결정하는 구간에 와있다
- 데이터센터 REITS - EQIX(-9.6%) : 어제 Equinix Analyst Day에서 주당 AFFO 전망치가 생각보다 낮아서 하락했는데 2029년까지 연간 매출성장률은 7~10%, 주당 배당금 성장률은 매년 8%로 봤음. CAPEX를 많이 하다보니 매출성장률에 비해 순이익 성장률이 부진하다는 게 하락의 이유였음. CAPEX에 대한 문제는 없었고 AI 전체에는 위험신호가 아니었으므로 개별주식단의 문제일 뿐 문제 없음. 2025~2029년 연간 CAPEX $4~5B 가이던스
- GPU IaaS - ORCL(+1.0%), CRWV(-0.9%), NBIS(+8.4%) : 오라클, 크레도, 네비우스 모두 아웃퍼폼 지속. 네비우스는 결국 부채자금조달의 성격이 똑같기 때문에 코어위브와 GPU 클러스터 규모의 갭은 충분히 좁힐 수 있다고 생각. UK 4,000 GPU 클러스터가 그랬듯이 버블로 간다는 건 곧 부채자금조달이 쉬워진다는 의미이므로 어차피 업사이드를 상정할 거라면 코어위브와 네비우스간 시총 갭이 5배 차이일 때는 꽤 괜찮은 세팅이라고 보고 있음. 코어위브가 100에서 200을 간다면, 지금 네비우스는 20에서 40을 가는 게 아니라, 갭을 1/5에서 1/3로 좁혀 20에서 70으로 갈 가능성을 높게 본다는 의미. 부채자금조달이 쉬워지면 VC로도 돈이 몰리고 스타트업계로 들어오는 Easy money가 다시 풀린다는 것이므로. 어차피 If, Then 조항은 똑같다.
- 우주 - RKLB(+11.7%) : 스테이블코인의 서클도 그랬지만 로켓랩도 이익증명 기업은 아니지만 TAM이 워낙 크다보니 꾸준히 상승 중. 시장이 이미 CY27~30을 프라이싱해주고 있음. 시장의 색깔에 맞게 ⓐ지금 달리는 호랑이와 ⓑ쉬고 있으나 잘 달릴 호랑이. 비중 게임의 영역
- 스테이블코인 - CRCL(+7.4%), COIN(+3.9%) : 서클은 다시 상승해서 오늘이 중요할 듯. 거래 상대방에 미국인이 있는 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우리(🇰🇷)가 많이 들고 있던 서클 투자일기. 일단은 좀 더 지켜보기로. 코인베이스가 스테이블코인으로 오를 케이스를 상정할 때는 서클이 메인인 것은 변함 없음. 쿠션먹은 2등주가 계속해서 강한 환경은 어차피 실체는 아직 없으되 기대/확산/수급으로 움직이는 구간에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기대감은 꾸준하다는 의미이므로 좋음
- 방산 - Rheinmetall(+7.3%) : NATO의 재무장 스케일 이해 지속
- 유동성 - ARKK(+2.2%), ARKG(+1.3%), XBI(+0.5%) : 요즘 ARKK쪽이 신고가를 찍고 있는데 유동성류 주식들도 꾸준히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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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7 오늘의 미국주식 .zip #2
- 키워드 : 메타 오픈AI, 사티아 나델라, 엔비디아/2H26 준비, 중국 AI, 에어로바이런먼트, 뉴타닉스, 스포티파이-핀터레스트, 도어대시, 에퀴닉스, 네비우스, 서클🇰🇷
- 주간 이벤트 : PCE (금)
- 키워드 : 메타 오픈AI, 사티아 나델라, 엔비디아/2H26 준비, 중국 AI, 에어로바이런먼트, 뉴타닉스, 스포티파이-핀터레스트, 도어대시, 에퀴닉스, 네비우스, 서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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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색스, "9월 말까지 암호화폐 법안 끝낼 것"
> 트럼프는 암호화폐 시장 구조 CLARITY Act. & 스테이블코인 GENIUS Act. 지지한다는 내용. 9월 말까지 GENIUS & CLARITY를 모두 끝내기 위한 작업 중. 상원 → 하원으로 GENIUS, 하원 → 상원으로 CLARITY
> 어제 보스턴 Money Fund Symposium에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관심이 많았음. State Street Global Advisors CEO "스테이블코인은 국채 시장에서 상당한 수요를 끌어올리는 중, 스테이블코인 80%가 T-bills, RP에 투자되어 있으며 지금은 미 국채 시장의 2%에 불과하지만 빠르게 성장하기에 공급을 초과할 것을 예상"
> 트럼프는 암호화폐 시장 구조 CLARITY Act. & 스테이블코인 GENIUS Act. 지지한다는 내용. 9월 말까지 GENIUS & CLARITY를 모두 끝내기 위한 작업 중. 상원 → 하원으로 GENIUS, 하원 → 상원으로 CLARITY
> 어제 보스턴 Money Fund Symposium에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관심이 많았음. State Street Global Advisors CEO "스테이블코인은 국채 시장에서 상당한 수요를 끌어올리는 중, 스테이블코인 80%가 T-bills, RP에 투자되어 있으며 지금은 미 국채 시장의 2%에 불과하지만 빠르게 성장하기에 공급을 초과할 것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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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aver.me/GGCOTHXr
- AI 심화편 자료로 구글 AI 상징인 데미스 허사비스와 공동창업자 세르게이 브린이 참여한 인터뷰를 정리해봤습니다. 어떤 점들이 중요한지를 다시 짚어보는 체크자료입니다.
- Thinking Paradigm에 대한 내용이 많습니다. 스케일링 법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데미스가 정의하는 AGI, 구글식 o1-pro인 Deep Think에 대해서도 살펴봤습니다.
- 그리고 구글이 AGI를 향한 길에서 AI 에이전트와 스마트 글래스에 대해서 생각보다 더 적극적이라는 부분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시 AI로 돌아와 전체의 맥락을 정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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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딥마인드 CEO가 생각하는 AGI : 마지막 열쇠는 '인간의 뇌'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좋아요는 리서치에 힘이 됩니다 :) AI 심화편 자료로 구글 AI 상징인 데미스 허사비스와 공동창업자 세르게이 브린이 참여한 인터뷰를 정리해봤습니다. 어떤 점들이 중요한지를 다시 짚어보는 체크자료입니다. Thinking Paradigm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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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일론 머스크, Grok 4 코멘트
“xAI 팀과 밤새 Grok 작업을 했습니다. 좋은 진전이 있네요.”
“Grok 4라고 불릴 예정입니다. 7월 4일 직후에 출시됩니다.”
“특화된 코딩 모델을 위한 한 번 더 대규모 학습이 필요합니다.”
“xAI 팀과 밤새 Grok 작업을 했습니다. 좋은 진전이 있네요.”
“Grok 4라고 불릴 예정입니다. 7월 4일 직후에 출시됩니다.”
“특화된 코딩 모델을 위한 한 번 더 대규모 학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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